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사랑보다 마약보다 강했다!
  번호 131229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조회 650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5-22 20:21 대문 0 [천안함] 

사랑보다 마약보다 강했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수천명을 살상한 도살자도 제 손자는 귀여웠을 것이다.
도살자도 자기 집에 돌아오면 천상 한 사람의 가장으로써 지어미의 사랑스러운 남편, 자녀들의 자상한 아빠, 손자들의 인자한 할애비일테니까.


http://vldzqlkc.tistory.com/53

그러나 도살자 할애비에게 '인간'이란 자기 '가족과 부하'에 한정되고 그외 인간들은, 필요시 가축을 도축하듯 자기에게 거역하는 자는 가차없이 '도살'해도 되는 존재에 불과했을 것이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84995

그러면 그 도살자의 귀여운 손자에게 인간들은 어떤 존재였을까 ?


https://blog.naver.com/qwerpjh897/223059297480

전두환씨의 자녀라면 부정축재의 직접적인 혜택을 받았을 때니까 그 돈으로 흥청망청 주색잡기에 미쳐 살 수 있게 해준 도살자 아버지가 오히려 고마울테니까 자기 애비가 도살자든 말든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손자라면, 더구나 아비로 부터 버림받은 손자 - 전우원씨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도살자인 할애비의 경제적 혜택은 어느정도 누렸을지 모르나 할애비 가족으로 부터 버림받은 처지가 되고 부터는 할애비가 고마운 사람일리가 없으니 도살자로서의 할애비의 진면모가 훤히 보일 것이고 도살자인 할애비의 굴레를 내팽개치고 싶은 욕구를 참을 수 없을 것이다.

5.18 광주민중항쟁 43주기에 희생자 묘역에 참배하여 사과하는 전우원씨

고 전두환씨 손자 전우원씨가 31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무릎 꿇고 자신의 겉옷으로 묘비를 닦고 있다. 박요진 기자
https://v.daum.net/v/20230331143917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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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양실습선 에히메 마루호 희생자들에 사과한 LA급 핵잠 그린빌호 함장


일본의 수산고교 실습선 에히메마루를 들이받아 침몰시킨 후 직접 사과하는 대신 유감의 편지를 일본 정부측에 전달해 유가족들을 분노하게 한 미 잠수함 그린빌호의 당시 함장 스코트 워들 (Scott Waddle·41) 중령이 17일 실종자 가족들에게 눈물로 사죄했다.
/ 참고 조선일보 2001.03.18. 19:48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1/03/18/2001031870332.html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wsshimtw&logNo=40130585960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기에 지쳤을까....
그린빌 핵잠 선장 20년 뒤 유족 등에게 사과 (2021. 2. 9)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wsshimtw&logNo=40130585960

사고 직후에는 유족들이 원하는 사과를 않고 버티다가 편지로 사과하다가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은후 마지 못해 사과했으면서 20년 후 웬 뜬금없는 사과?
그것을 위 사과문에 씌인대로 "경안 경비대로부터 8명이 행방불명이란 연락을 받았을 때는 가슴에서 심장이 도려지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남은 인생을 통해, 사고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갈 수밖에 없다." 라고 한 귀절에서 흰트를 찾을 수 있다.
그는 20년간 심장이 도려지는 것 같은 기분을 안고 살다 지쳤기 때문에 그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안식을 찾기 위해 유족들을 찾아 사과를 하기로 작정했던 것이리라.
유족의 아픔을 어루만지기 보다 자신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한 이기적인 목적이 더 컸을 듯 하지만 어쨌든 유족들로부터 용서를 받아야 죄책감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을테니까 뒤늦게나마 진솔한 사과를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고의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 동급생을 잃은 생도들 그리고 선장과 승무원들께 사과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wsshimtw&logNo=40130585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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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지 참배 하면 떠오르는 인간이 또 한명 있다.
바로 리명박 역도...

지금은 용산의 어떤 모지리가 하두 설쳐대는 바람에 이 역도는 오히려 범생으로 보이는 효과가 나고 있지만 아무튼 이 역도 아재에게 대체 진중함이란게 존재하기나 할까 싶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당시 5·18묘지 유영봉안소에서 크게 웃는 사진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5/04/25/2005042570083.html

대체 진중함이란게 존재하기나 할까 싶다..........고? 그래! 존재해!
이 사기꾼 아재에게 진중함 아니 진중함의 선을 살짝 넘어 처연한 면이 딱 하나 존재 한다.
바로 천안함 희생자들에 대한 죄책감에서 우러나오는 참배 행위

3주기 때 눈물콧물...

(대전=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7일 대전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천안함 순국용사들에게 참배한 뒤 묘역을 둘러보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13.3.27
https://v.daum.net/v/20130327125107564

4주기 때 눈물콧물...

【대전=뉴시스】김기태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 참배뒤 천안함 용사 묘역을 둘러보던 중에 눈물을 닦고 있다. 2014.03.27.
https://v.daum.net/v/20140327111410429

5주기 때 눈물콧물...
천안함에 집착하는 이명박 - 5주기 행사에 초청받지 못했는데도 개인적으로 묘역을 둘러보는 집요함을 보였다.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천안함 용사 5주기를 맞은 26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46용사 묘역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15.03.26.
https://v.daum.net/v/20150326141910042

6주기 때 눈물콧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해 수호의날’을 맞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제2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과 연평도 포격도발 전사자 묘역을 찾아 참배한 뒤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입력 2016.03.24. 18:29 /신현종 기자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3012.html

13주기 때 눈물콧물...
천문학적 뇌물 횡령죄로 깜방 갔다가 사면 받자 다시 참배 시작

(위)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사면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둔 국립대전현충원 제2연평해전합동묘역을 참배하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현충탑에 참배에 이어 천안함묘역과 한주호 준위 묘소,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을 각각 찾아 참배하고 전사자들을 추모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신년 특별사면으로 사면된 뒤 이 전 대통령의 첫 공식 일정이다. 프리랜서 김성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9116#home

순국선열에 대힌 호국영령 암튼 도를 넘는 지극 정성에 오히려 의아한 생각이 든다.
뭐 나라를 지키다 돌아가신 천안함 영령들을 지극정성으로 참배한다는데 뭔 시비냐 하겠지만 이 잉간이 바로 위에서 5.18 민주영령전에서 어떤 참람한 짓을 저질렀는지 보았잖은가.

MB가 매년 천안함 희생자 묘역을 참배하며 눈물 콧물짜는 진짜 이유는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의도가 아니라 천안함 희생자들에 대한 무거운 죄책감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이 아재가 하두 사기꾼 기질이 다분하다보니까 눈물 콧물마져도 진실되지 않다, 악어의 눈물이다 라고 폄하하는데 나는 결코 그렇게 보지 않는다.

--------------------------

이 사기꾼 아재의 이해하지 못할 행위는 바로 천안함 희생자들에 대한 죄책감!
아니 대체 왜 자기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천안함 영령에게 죄책감을 갖는데????

http://cafe.daum.net/jang1072/3Coo/300?docid=1DgjB|3Coo|300|20110326132415&srchid=IIMNZBqV400&focusid=A_1518F9404D8C408676B555 2011. 8. 18일 펌

이 죄책감은, 전투중 전사한 국군의 생명을 지켜주지 못한 국군에게 대한 책임감으로는 도처히 이해할 수 없다.
대통령이 이 만큼 죄책감을 가지려면 대통령이 특별히 국방을 게을리했거나 적의 내습정보를 알았으면서도 특정 부대에 제때에 알려주지 못해 해당 부대원이 희생되었을 때나 느낄 수 있는 죄책감이다. 그러나 모두가 알다시피 천안함이 피격되리라는 사실은 어떤 정보기관이나 부대도 사전에 파악하지 못했으며 이에 대한 국가나 지도자의 책임은 없다.
있다면 잠수함 잡기 위한 소나와 폭뢰, 어뢰 등등을 장착한 초계함이 소형 잠수정에 당했으면서 당하기 전이나 당한 후에도 전혀 이를 알아채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함장부터 말단 병사까지 전원 군법회의 회부감이다.
그런데 왜 대통령이 이들의 희생에 대해 이토록 죄책감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대체 왜?
20년 뒤에도 죄책감을 못이겨 유족들에게 사과를 한 그린빌 함장이나 43주년때 5.18유족들에게 사죄한 전두환 손자처럼 떨궈낼 수 없는 무거운 죄책감을 떠 안고 몸부름치는 모습을 매년 천안함 묘역에 참배하며 눈물 콧물 흘리는 MB에게서 발견하게 된다.


46명의 사고 희생자들의 사고 원인을 은폐 조작한 죄, 멀쩡한 시신 6구를 빼돌려 유기해 놓고 산화했다고 둘러대 희생자들을 2번 죽인 죄!
대통령 재직시 자신의 책임하에 이 크고 무거운 반인륜 범죄를 저지른 순간 자신 안에 무언가가 함께 죽었을 것이다. 그 죄책감, 트라우마는 어떤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도 떨궈낼 수 없고 어떤 독한 술이나 마약에 취하더라도 결코 떨궈낼 수 없으리라.

미국의 핵잠 함장이든 한국의 대통령이든 누구든 천안함 충돌 책임자는 그 사고 은폐 조작으로 자신 안에 도려내진 심장을 다시 뛰게하기 위해서는 몇년이 걸리든 몇십년이 걸리든 사실을 고백하고 참회를 해야 할 것이다.
시간을 늦출 수록 세월을 보낼 수록 죽음같은 고통과 가중될 뿐이다. 고통과 죽음을 껴 안고 오래 묵힐수록 본인만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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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히메 마루호 희생자에 대한 미정부 특별대사의 사과



미 대사의 조문

일본의 에히메마루호 희생자 추도식

천안함 희생자 추도식

미 대사관내 천안함 추도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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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관련 합리적 의문 5가지 신상철 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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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사전투표와 동상이몽 신상철 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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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① 김종익 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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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퇴진과 새로운 민주정부 수립 한성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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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탄핵 대통령 위기 윤석열 대통령, 돌파구는 있... 임두만 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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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평가와 전망 국민주권연대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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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출구조사와 격차가 크다? 반드시 정밀 검... 신상철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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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총평] 민주당 압승, 尹 정권에 혹독한 민... 임두만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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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마 현상 한호석 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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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김종익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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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4.10총선] 범민주.개혁.진보 진영 총선 ... 신상철 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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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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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④ 김종익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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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불법사찰에 군 정보기관까지 동원” 사람일보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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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항거 권총찬 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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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의사들, 대통령 담화에 더 격앙...의협 회장 당... 임두만 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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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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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은 세계관의 충돌로 볼 수 있는 ‘주류 교체... 박한표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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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변수: 세대별 인구 비율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김형구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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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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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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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볼티모어 다리 사고, 우리나라 대교는? 신상철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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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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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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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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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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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kenosis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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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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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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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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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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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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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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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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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퍼니셔 권총찬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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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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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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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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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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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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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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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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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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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악마전 권총찬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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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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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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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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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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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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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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