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사랑보다 마약보다 강했다!
  번호 131229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조회 244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5-22 20:21 대문 0 [천안함] 

사랑보다 마약보다 강했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수천명을 살상한 도살자도 제 손자는 귀여웠을 것이다.
도살자도 자기 집에 돌아오면 천상 한 사람의 가장으로써 지어미의 사랑스러운 남편, 자녀들의 자상한 아빠, 손자들의 인자한 할애비일테니까.


http://vldzqlkc.tistory.com/53

그러나 도살자 할애비에게 '인간'이란 자기 '가족과 부하'에 한정되고 그외 인간들은, 필요시 가축을 도축하듯 자기에게 거역하는 자는 가차없이 '도살'해도 되는 존재에 불과했을 것이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84995

그러면 그 도살자의 귀여운 손자에게 인간들은 어떤 존재였을까 ?


https://blog.naver.com/qwerpjh897/223059297480

전두환씨의 자녀라면 부정축재의 직접적인 혜택을 받았을 때니까 그 돈으로 흥청망청 주색잡기에 미쳐 살 수 있게 해준 도살자 아버지가 오히려 고마울테니까 자기 애비가 도살자든 말든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손자라면, 더구나 아비로 부터 버림받은 손자 - 전우원씨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도살자인 할애비의 경제적 혜택은 어느정도 누렸을지 모르나 할애비 가족으로 부터 버림받은 처지가 되고 부터는 할애비가 고마운 사람일리가 없으니 도살자로서의 할애비의 진면모가 훤히 보일 것이고 도살자인 할애비의 굴레를 내팽개치고 싶은 욕구를 참을 수 없을 것이다.

5.18 광주민중항쟁 43주기에 희생자 묘역에 참배하여 사과하는 전우원씨

고 전두환씨 손자 전우원씨가 31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무릎 꿇고 자신의 겉옷으로 묘비를 닦고 있다. 박요진 기자
https://v.daum.net/v/20230331143917027

------------------------------------------------


일본 해양실습선 에히메 마루호 희생자들에 사과한 LA급 핵잠 그린빌호 함장


일본의 수산고교 실습선 에히메마루를 들이받아 침몰시킨 후 직접 사과하는 대신 유감의 편지를 일본 정부측에 전달해 유가족들을 분노하게 한 미 잠수함 그린빌호의 당시 함장 스코트 워들 (Scott Waddle·41) 중령이 17일 실종자 가족들에게 눈물로 사죄했다.
/ 참고 조선일보 2001.03.18. 19:48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1/03/18/2001031870332.html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wsshimtw&logNo=40130585960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기에 지쳤을까....
그린빌 핵잠 선장 20년 뒤 유족 등에게 사과 (2021. 2. 9)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wsshimtw&logNo=40130585960

사고 직후에는 유족들이 원하는 사과를 않고 버티다가 편지로 사과하다가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은후 마지 못해 사과했으면서 20년 후 웬 뜬금없는 사과?
그것을 위 사과문에 씌인대로 "경안 경비대로부터 8명이 행방불명이란 연락을 받았을 때는 가슴에서 심장이 도려지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남은 인생을 통해, 사고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갈 수밖에 없다." 라고 한 귀절에서 흰트를 찾을 수 있다.
그는 20년간 심장이 도려지는 것 같은 기분을 안고 살다 지쳤기 때문에 그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안식을 찾기 위해 유족들을 찾아 사과를 하기로 작정했던 것이리라.
유족의 아픔을 어루만지기 보다 자신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한 이기적인 목적이 더 컸을 듯 하지만 어쨌든 유족들로부터 용서를 받아야 죄책감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을테니까 뒤늦게나마 진솔한 사과를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고의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 동급생을 잃은 생도들 그리고 선장과 승무원들께 사과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wsshimtw&logNo=40130585960


------------------------------------------------------

5.18묘지 참배 하면 떠오르는 인간이 또 한명 있다.
바로 리명박 역도...

지금은 용산의 어떤 모지리가 하두 설쳐대는 바람에 이 역도는 오히려 범생으로 보이는 효과가 나고 있지만 아무튼 이 역도 아재에게 대체 진중함이란게 존재하기나 할까 싶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당시 5·18묘지 유영봉안소에서 크게 웃는 사진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5/04/25/2005042570083.html

대체 진중함이란게 존재하기나 할까 싶다..........고? 그래! 존재해!
이 사기꾼 아재에게 진중함 아니 진중함의 선을 살짝 넘어 처연한 면이 딱 하나 존재 한다.
바로 천안함 희생자들에 대한 죄책감에서 우러나오는 참배 행위

3주기 때 눈물콧물...

(대전=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7일 대전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천안함 순국용사들에게 참배한 뒤 묘역을 둘러보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13.3.27
https://v.daum.net/v/20130327125107564

4주기 때 눈물콧물...

【대전=뉴시스】김기태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 참배뒤 천안함 용사 묘역을 둘러보던 중에 눈물을 닦고 있다. 2014.03.27.
https://v.daum.net/v/20140327111410429

5주기 때 눈물콧물...
천안함에 집착하는 이명박 - 5주기 행사에 초청받지 못했는데도 개인적으로 묘역을 둘러보는 집요함을 보였다.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천안함 용사 5주기를 맞은 26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46용사 묘역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15.03.26.
https://v.daum.net/v/20150326141910042

6주기 때 눈물콧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해 수호의날’을 맞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제2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과 연평도 포격도발 전사자 묘역을 찾아 참배한 뒤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입력 2016.03.24. 18:29 /신현종 기자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3012.html

13주기 때 눈물콧물...
천문학적 뇌물 횡령죄로 깜방 갔다가 사면 받자 다시 참배 시작

(위)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사면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둔 국립대전현충원 제2연평해전합동묘역을 참배하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현충탑에 참배에 이어 천안함묘역과 한주호 준위 묘소,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을 각각 찾아 참배하고 전사자들을 추모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신년 특별사면으로 사면된 뒤 이 전 대통령의 첫 공식 일정이다. 프리랜서 김성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9116#home

순국선열에 대힌 호국영령 암튼 도를 넘는 지극 정성에 오히려 의아한 생각이 든다.
뭐 나라를 지키다 돌아가신 천안함 영령들을 지극정성으로 참배한다는데 뭔 시비냐 하겠지만 이 잉간이 바로 위에서 5.18 민주영령전에서 어떤 참람한 짓을 저질렀는지 보았잖은가.

MB가 매년 천안함 희생자 묘역을 참배하며 눈물 콧물짜는 진짜 이유는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의도가 아니라 천안함 희생자들에 대한 무거운 죄책감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이 아재가 하두 사기꾼 기질이 다분하다보니까 눈물 콧물마져도 진실되지 않다, 악어의 눈물이다 라고 폄하하는데 나는 결코 그렇게 보지 않는다.

--------------------------

이 사기꾼 아재의 이해하지 못할 행위는 바로 천안함 희생자들에 대한 죄책감!
아니 대체 왜 자기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천안함 영령에게 죄책감을 갖는데????

http://cafe.daum.net/jang1072/3Coo/300?docid=1DgjB|3Coo|300|20110326132415&srchid=IIMNZBqV400&focusid=A_1518F9404D8C408676B555 2011. 8. 18일 펌

이 죄책감은, 전투중 전사한 국군의 생명을 지켜주지 못한 국군에게 대한 책임감으로는 도처히 이해할 수 없다.
대통령이 이 만큼 죄책감을 가지려면 대통령이 특별히 국방을 게을리했거나 적의 내습정보를 알았으면서도 특정 부대에 제때에 알려주지 못해 해당 부대원이 희생되었을 때나 느낄 수 있는 죄책감이다. 그러나 모두가 알다시피 천안함이 피격되리라는 사실은 어떤 정보기관이나 부대도 사전에 파악하지 못했으며 이에 대한 국가나 지도자의 책임은 없다.
있다면 잠수함 잡기 위한 소나와 폭뢰, 어뢰 등등을 장착한 초계함이 소형 잠수정에 당했으면서 당하기 전이나 당한 후에도 전혀 이를 알아채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함장부터 말단 병사까지 전원 군법회의 회부감이다.
그런데 왜 대통령이 이들의 희생에 대해 이토록 죄책감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대체 왜?
20년 뒤에도 죄책감을 못이겨 유족들에게 사과를 한 그린빌 함장이나 43주년때 5.18유족들에게 사죄한 전두환 손자처럼 떨궈낼 수 없는 무거운 죄책감을 떠 안고 몸부름치는 모습을 매년 천안함 묘역에 참배하며 눈물 콧물 흘리는 MB에게서 발견하게 된다.


46명의 사고 희생자들의 사고 원인을 은폐 조작한 죄, 멀쩡한 시신 6구를 빼돌려 유기해 놓고 산화했다고 둘러대 희생자들을 2번 죽인 죄!
대통령 재직시 자신의 책임하에 이 크고 무거운 반인륜 범죄를 저지른 순간 자신 안에 무언가가 함께 죽었을 것이다. 그 죄책감, 트라우마는 어떤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도 떨궈낼 수 없고 어떤 독한 술이나 마약에 취하더라도 결코 떨궈낼 수 없으리라.

미국의 핵잠 함장이든 한국의 대통령이든 누구든 천안함 충돌 책임자는 그 사고 은폐 조작으로 자신 안에 도려내진 심장을 다시 뛰게하기 위해서는 몇년이 걸리든 몇십년이 걸리든 사실을 고백하고 참회를 해야 할 것이다.
시간을 늦출 수록 세월을 보낼 수록 죽음같은 고통과 가중될 뿐이다. 고통과 죽음을 껴 안고 오래 묵힐수록 본인만 손해다.


------------------------------------------

에히메 마루호 희생자에 대한 미정부 특별대사의 사과



미 대사의 조문

일본의 에히메마루호 희생자 추도식

천안함 희생자 추도식

미 대사관내 천안함 추도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229












IP : 1.249.128.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71980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3124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0558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13795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76662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3859
5
25
04-03 20:17
131415
[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임두만 88
0
0
12-01 08:57
131414
[신상철TV] 부산 EXPO유치실패 신상철 163
0
0
11-29 13:00
131412
갤럽조사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민주 35%... 임두만 307
0
0
11-24 14:38
131411
박대용과 강진구를 도와 주십시요 kenosis 87
0
0
11-23 02:46
131410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② 김종익 374
0
0
11-22 08:57
131409
[신상철TV] 사회 · 인문학적 관점 신상철 395
0
0
11-21 12:14
131408
[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 임두만 584
0
0
11-17 10:04
131407
[신상철TV] 선관위, 2024 총선 전량 수개표? 신상철 569
0
0
11-16 16:06
131406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① 김종익 537
0
0
11-16 09:44
131405
[뉴탐사] 장시호씨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enosis 80
0
0
11-15 05:09
131404
[신상철TV] 개표부정 Issue, 민주당에 드립니다 신상철 595
0
0
11-14 14:23
131403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2) kenosis 676
0
0
11-14 02:53
131402
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김종익 610
0
0
11-13 09:11
131401
정치 모리배의 변검술과 공구리 아파트의 불나방 무심지생 123
0
0
11-10 11:13
131400
與 서울확장론 국민인식 부정적...서울 경기 등 수도... 임두만 714
0
0
11-10 10:10
131399
[신상철TV] 2023 강서 보궐선거 특이한 사례하나 신상철 740
0
0
11-09 11:32
131398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② 김종익 728
0
0
11-09 09:24
131397
[신상철TV] 2022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탠파일 2 신상철 803
0
0
11-07 12:05
131396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① 김종익 855
0
0
11-06 10:50
131395
[뉴탐사 취재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kenosis 98
0
0
11-06 00:52
131394
부디 종교적 도그마와 이념적 도그마에서 해방되기를 kenosis 103
0
0
11-05 17:07
131393
강진구와 변희재의 콜라보, 그리고 장시호의 협박 kenosis 101
0
0
11-04 05:36
131392
뉴탐사는 변희재와 태블릿PC 관련 공동프로젝트를 진... kenosis 108
0
0
11-02 15:31
131391
[신상철TV]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캔 파일 신상철 991
0
0
11-02 14:27
131390
[데스크에서] 김포시 서울편입, ‘휴전선이 있는 서울... 임두만 1031
0
0
11-02 09:23
131389
약자와 동행하는 오세훈의 헌인마을 집주인강제퇴거 ... (1) kenosis 162
0
0
10-31 22:56
131388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분석 2 신상철 1057
0
0
10-31 13:00
131387
몽마르뜨언덕에 가 보았다. kenosis 165
0
0
10-27 20:11
131386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신상철 1189
0
0
10-27 13:20
131385
정당호감도 民 41% 國 32%...총선, 여당 견제 47% 여... 임두만 1187
0
0
10-27 09:54
131384
[신상철TV] 순천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 2030 종량제 ... 신상철 1609
0
0
10-24 12:47
131383
법무부의 인사검증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논... 백두대간인 686
0
0
10-23 22:02
131382
촛불행동 주관 10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윤석열 ... 신문고뉴스 2088
0
0
10-20 09:38
131381
[신상철TV] [수구 박멸 ] 그 유일한 해법은 ‘투표소 ... 신상철 2077
0
0
10-19 11:35
131380
[신상철TV] 환장하겠다! 주객전도(主客顚倒) 누가 피... 신상철 2132
0
0
10-17 11:12
131379
그들은 존엄 속에서 죽기로 결심했다 한호석 2176
0
0
10-17 10:07
131378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갤럽조사, 민주 38... 임두만 2076
0
0
10-16 09:13
131377
나는 똥이다. kenosis 883
0
0
10-15 16:03
131376
식민과 분단 청산하고 조국통일 앞당기자 사람일보 2069
0
0
10-13 09:10
131375
[신상철TV] 국정원이 쏘아 올린 부정선거이슈, 왜? 신상철 2041
0
0
10-12 12:56
131374
[해설] 진교훈 압승 김태우 참패 선거결과...서울 민... 임두만 2045
0
0
10-12 08:44
131373
양심의 단층이론 kenosis 896
0
0
10-11 22:58
131372
기자들은 취재에 목숨을 걸고 진보유튜브들은 kenosis 911
0
0
10-11 11:40
131371
허재현기자 압수수색 kenosis 931
0
0
10-11 10:25
131370
민주당은 아직도 너무 나이브 한 것 같은데?.... kenosis 891
0
0
10-11 08:18
131369
양평 건희로드와 남양주 최은순로드 게이트 kenosis 889
0
0
10-11 04:44
131368
[신상철TV] [강서구청장 보궐선거]국짐은 절대 이길 ... 신상철 2069
0
0
10-10 12:02
131367
조국통일 만민공동회 정당사회인사 연설 사람일보 2029
0
0
10-10 09:09
131366
최은순의 또 다른 고속도로 게이트 의혹 kenosis 896
0
0
10-10 00:04
131364
시민언론 뉴탐사 kenosis 921
0
0
10-09 21:24
131363
[신상철TV]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표부정방지 범시민... 신상철 2363
0
0
10-06 13:25
131362
하나님 도와 주세요 kenosis 1136
0
0
10-06 13:00
131361
정천수 삼성 세콤과 공모하여 더탐사 야간침탈 kenosis 1163
0
0
10-06 08:46
131360
대법원이 삼성과 공모하여 개인의 재산권을 약탈한 사... kenosis 2630
0
0
10-05 03:23
131359
콩 중의 왕- 쥐눈이콩으로 만든 '함씨네 쥐눈이콩 마... 시골목사 884
0
0
10-03 20:56
131358
[신상철TV] [대선.총선.지선] 당락은 중앙선관위 심사... 신상철 2381
0
0
10-03 13:29
131357
제35주기 민주경찰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이주연 2392
0
0
10-02 09:20
131356
검찰 예산 검증 보도 막힌 충청리뷰, 편집국장 보직해... 미디어오늘 2398
0
0
09-30 18:14
131355
문재인 전대통령은 반드시 심판을 받아야 한다? (1) 점두 1061
0
0
09-27 08:52
131354
[신상철TV] 대법원 변론기일(10.5) 주요 쟁점 신상철 2314
0
0
09-26 15:42
131353
[칼럼] 제1야당 대표 구속영장, 재판장이 유념해야 할... 임두만 2312
0
0
09-26 09:38
131352
이재명 영장실질심사에 필요한 더탐사 취재자료 kenosis 2627
0
0
09-26 04:19
131351
“체포동의안에는 탄핵으로 맞선다!” 사람일보 2333
0
0
09-25 08:37
131350
[신상철TV] 중앙선관위 미분류 모으는 방법 신상철 2338
0
0
09-22 09:22
131349
尹 지지율 28.5%...30%선 붕괴, 부정평가 67.3% 국민 ... 임두만 2348
0
0
09-21 09:55
131348
[신상철TV] 무작위성과 검증가능성, 법이 정의롭다면 ... 신상철 2366
0
0
09-19 14:05
131347
이재명에게는 못다한 문재인의 꿈, 재조산하(再造山河... kenosis 2597
0
0
09-16 15:17
131346
16일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 글로벌 촛불집회... JNC TV 2433
0
0
09-15 09:43
131345
[신상철TV] 사전선거 & 출구조사 신상철 2281
0
0
09-14 11:39
131344
범 내려온다. kenosis 2581
0
0
09-14 03:28
131343
[신상철TV] 음모론 속에 파묻어 버렸던 진실 신상철 2277
0
0
09-12 13:54
131342
진짜뉴스 진원지 더탐사가 대통령실에 제공하는 증거 kenosis 2575
0
0
09-12 03:48
131341
시민언론 더탐사 지키기 5만명 탄원 서명 kenosis 1195
0
0
09-09 00:57
131340
[신상철TV] [대법원] 대선무효소송 변론기일 잡혔습니... 신상철 2261
0
0
09-08 13:53
131339
[새날TV] [선관위 특집 3회] 미분류표 197만표의 행방 편집국 2305
0
0
09-07 15:58
131338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박해전 조국통일 이야기 출... 사람일보 2192
0
0
09-06 10:04
131337
이대로 가면 윤석열 대통령 임기 못 채운다 김용택 2273
0
0
09-06 09:48
131336
[신상철TV] 政治遺憾 論評 - 1 신상철 2078
0
0
09-05 13:51
131335
수배령이 내렸다 kenosis 2343
0
0
08-31 16:09
131334
“폭력정권 향해 ‘국민항쟁’ 시작하겠다” 사람일보 1916
0
0
08-31 14:45
131333
[신상철TV] 거울앞에 섰다, 육사에 미래가 있는가 신상철 1974
0
0
08-31 14:29
131332
[신상철TV] 뼛속까지 친일파 신상철 1906
0
0
08-29 19:06
131331
진도개 강진구가 추적한 검사들의 도이치주가조작은폐 kenosis 2152
0
0
08-29 02:14
131330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32%, 무당(... 임두만 1850
0
0
08-28 09:24
131329
[신상철TV] 그들만의 카르텔, MB 안보실 3인방 신상철 1883
0
0
08-25 10:37
131327
2023년 8월 24일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시작 김용택 1977
0
0
08-24 09:31
131326
同心草 kenosis 1292
0
0
08-22 14:08
131325
[신상철TV] 박정훈 대령 해병대 참 군인1 신상철 1968
0
0
08-22 12:52
131324
“한·미·일동맹화로 남북관계 완전 파괴” 사람일보 1957
0
0
08-21 08:59
131323
[칼럼] ‘윤석열’ 광복절 경축사는 극우 유튜버의 외... 조찬옥 1921
0
0
08-17 09:28
131322
광복절 경축사인가 6·25전쟁 기념사인가 김용택 1796
0
0
08-17 08:38
131321
국민 55% “흉악범죄, 잘못된 사회환경 때문”...국민... 임두만 1814
0
0
08-14 08:37
131320
[정인대 칼럼] 대의원제 폐지가 민주당 혁신의 첫걸음... 정인대 1679
0
0
08-11 08:28
131319
분에 넘치는 환호에 간이 배밖에 나왔구나. kenosis 1306
0
0
08-11 04:53
131318
더탐사 권지연기자를 위한 노래 kenosis 1295
0
0
08-11 02:17
131317
오캄의 면도날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려고 하는가? kenosis 1287
0
0
08-11 00:45
131316
[신상철TV] 중앙선관위의 모든것 1 신상철 1737
0
0
08-10 11:31
131315
[신상철TV] 김해창 교수, 日오염수방류 숨은그림 신상철 1531
0
0
08-08 14:39
131314
핵 오염수 뒤에는 장영식 1662
0
0
08-07 11:04
131313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여당 다수 당선’ 36%, ‘야... 임두만 1520
0
0
08-05 14:12
131312
오늘날 사회에서 아마 저에게 죄와 병이 있다면 ........ 점두 1050
0
0
08-05 09:03
131311
[신상철TV] 미분류표 함정, 보수화 노인가설 오류 2 신상철 1340
0
0
08-03 12:58
131310
용민이가 자청했구나, 총대를 매기로… kenosis 1316
0
0
08-03 07:33
131309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윤석열 보직의 연동 그래프 kenosis 1739
0
0
08-03 02:52
131308
TOD 까만점은 잠수함의 안테나일까 (21) 아이에스2 1875
0
0
08-01 18:05
131307
[신상철TV] 미분류표 함정, 보수화 노인가설 오류 1 신상철 1233
0
0
08-01 11:16
131306
백령도 여행 중 만난 천안함 사건의 진실 이준모 2627
0
0
07-31 09:43
131305
[신상철TV] 제3의부표, 한준위 사고 미스테리 신상철 1228
0
0
07-27 13:37
131304
[칼럼] 국가란 무엇인가? 그리고 정치는 무엇을 해야 ... 김형구 1152
0
0
07-27 09:23
131302
[신상철TV] Review 좌초를 말한 사람들 신상철 1163
0
0
07-25 14:43
12345678910 ..114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