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과 비슷한 사고 모음(준비중)
  번호 131224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조회 2500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5-21 17:50 대문 0 [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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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일 상부 충돌사고


보통 잠수함 충돌사고는 아래와 같이 긴급 부상중 잠수함 머리로 선박을 들이 받는 충돌을 연상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Ehime_Maru_and_USS_Greeneville_collision
https://img6.yna.co.kr/photo/cms/2020/07/16/80/PCM20200716000080990_P4.jpg

수면으로 부상중 5만톤 상선을 들이 받아 세일 상부 측면과 잠타가 망가진 일본 해상자위대 잠수함

- 세일 파손으로 통신장비 고장나 핸폰으로 구조 요청하는데 3시간 걸려




https://www.thecommoditie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9



뉘 팔뚝이 더 굵냐?
미 · 러의 빙하 뚫고 솟구치기 경쟁

1.5m 북극 빙하 뚫고 불쑥 솟아 오른 3척의 러시아 핵잠수함

https://conpaper.tistory.com/9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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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망경 심도 항해중 발생한 충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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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후 사죄하는 차원에서 추모식에 참석하는 미군
- 에히메 마루 추모식
-천안함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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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224
IP : 1.249.128.x
[1/6]   아이에스2 (is2010) IP 116.220.99.x    작성일 2023년5월21일 20시30분      
벌초가 특히 아는체 하는 잠망경심도 periscope depth, 대체로 10-20m라고..
《船》潜望鏡深度◆潜水艦が潜望鏡を海面に出せる深度。通常は10~20m。
https://eow.alc.co.jp/search?q=periscope+depth

단, 이 심도가 수면에서 세일(약 5미터 높이) 꼭대기까지인지, 아니면 잠수함동체의 상부까지인지, 확실한 정의는 찾지 못했는데, 아마도 잠수함동체의 상부까지의 거리로 추측됩니다.

참고로, Los Angeles (SSN 688 class) 는 잠망경이 좌우로 두개인데, 좌측의 잠망경이 공격용잠망경이고, 우측 것이 수색용/관측용 잠망경이라고 합니다.

https://www.quora.com/How-long-is-a-submarine-periscope
[2/6]   아이에스2 (is2010) IP 153.215.34.x    작성일 2023년5월21일 20시42분      
버지니아급의 경우 잠망경의 깊이(길이?)가 70피트 (21m) 정도 된다고 하는데... (LA급과 달리 전기/전자 잠망경, 세일에만 존재)
What is the depth of a submarine's periscope?

https://www.quora.com/What-is-the-depth-of-a-submarines-periscope


https://forum.worldofwarships.com/topic/215761-submarines-in-94-may-2020/?page=3
[3/6]   버팔로772 (bp2010) IP 1.249.128.x    작성일 2023년5월22일 16시00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요긴하게 잘 활용하겠습니다.
[4/6]   아이에스2 (is2010) IP 153.215.34.x    작성일 2023년5월22일 19시15분      
에히메마루 와 잠수함의 충돌사고 관련, 잠수함의 긴급부상에 관한 미국의 공식 설명: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wsshimtw&logNo=40130585960
"에히메마루" (えひめ丸, 499톤)가 긴급 부상한 미해군 소속 개량형 로스앤젤레스급 원자력 잠수함(SSN Los Angeles Class Attack Submarine, USA)에 들이 받쳐, 기관실 부근에 손상 입고 겨우 5분 정도의 짧은 시간에 침몰했다. ...... 사고 때, 핵 잠수함은 부상 이전부터 수중음파 탐지기 소나(SONAR, Sound navigation and ranging)로 이미 "에히메마루"의 존재를 파악하고 있었으나, 이때 그린빌(USS Greeneville SSN-772)에는 민간인 16명을 태우고 있어, 잠수함 승무원(crew)들은 민간인 대응 때문에, 소나에 의한 확인 작업을 등한히 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밝혀졌다........

에히메마루 유가족의 질문:
III. 단순한 조작에는 민간인이 관여하는 것이 허락되어 있다고 듣고 있다. 단순한 동작이란 어떤 것인지 설명해 주길 바란다.
미국정부의 공식 답변:
고압공기 플라스크에서 고압공기를 직접 주 밸러스트 탱크(ballast tank, 선박의 홀수, 경사 등을 조절하기 위한 선내의 물 혹은 기름을 담은 탱크) 안으로 방출(release)시키므로 해서 함은 해저의 위치에서 긴급부상하게 된다. 즉 고압공기는 주 밸러스트 탱크에서 해수를 급속히 배출한다. 이것에 의해 함은 상승한다. 상승의 각도는 함의 속도와 선미익에 의해 콘트롤된다. 고압공기가 밸러스트 탱크에서 물을 배출하기 시작하면, 함의 수면상승은 중지시킬 수 없다. 긴급부상(blow) 훈련은, 일상적으로 훈련이나 데몬스트레이션 목적으로 이루어 지고, 또 관련장치의 운용 기능확인 때문으로도 실시하고있다.
긴급부상(blow) 훈련, 데몬스트레이션 그리고 운용 기능 테스트로 실시하는 경우는, 함은 해상(수면)에 다른 선박 또는 장애 위험물이 없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잠망경, 패시브 소나(passive sonar), ESM 등으로 확인한다. 부상하려는 지역에 위험물이 없다고 확인되면, 함은 직접 긴급부상을 실시하는데 필요한 스피드를 유지한다. 이때의 해저심도는 통상 80-150미터의 범위이다.
함이 잠망경 심도에서 다시 잠수해 부상준비가 완료되기까지의 시간은 통상 5-10분 정도 소요된다. 부상 가능한 조건이 갖추어지면 함은 부상동작을 실시한다. 적절한 속도가 명령되어, 함의 흔들림이나 상승시 간섭을 방지하기 위해 방향타를 중심위치에 둔다. 선수익 콘트롤은 상승도 하강도 하지 않도록 "제로 위치"에 둔다.
해면에 부상하면 함은 다소 널뛰기하듯이 바운딩하면서 조금은 수면으로 잠수하는 듯하면서 드디어 정착하게 된다. 해면에 함이 안정되면, 잠망경을 꺼내 주위탐색.확인한다. 이때 밸러스트 탱크(ballast tank)에 남아있는 물을 배출한다. 최종적으로 안전이 확보되면 전망 탑 해치를 열고 승무원을 함교에 올려 보낸다.
[5/6]   버팔로772 (bp2010) IP 1.249.128.x    작성일 2023년5월23일 01시40분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6/6]   아이에스2 (is2010) IP 116.220.99.x    작성일 2023년5월23일 11시24분      

688형, 즉 LA급초기형 잠수함의 세일 상부 모습, 두개의 잠망경.
좌측: Type 18 잠망경, attack periscope 공격용잠망경
우측: Type 8, 2, 22 등 잠망경, search periscope 수색용/관측용 잠망경
(주. Type 는 출처마다 좀씩 차이가 난다는 점에 유의; 688i 는 LA급 개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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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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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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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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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kenosis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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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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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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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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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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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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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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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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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퍼니셔 권총찬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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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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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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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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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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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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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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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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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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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악마전 권총찬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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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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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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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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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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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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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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