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개인이 만든 천안함 줄거리
  번호 129613  글쓴이 正추구  조회 525  누리 60 (0,60, 0:1:12)  등록일 2021-6-18 15:19 대문 0 [천안함] 


이 글은 국가에서 만든 천안함 백서가 잘못되었음을 증명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분석해서 작성한 글로 천안함의 폭침이 왜 일어났는지 밝혀보고자 하는 줄거리로 약 2년 전에 음모론자에게 써놓았던 글을 약간 수정한 겁니다.


● 출항

천안함은 2010년 3월 16일 해군 2함대가 있는 평택에서 경비 구역인 백령도로 출항합니다.

천안함의 원래 경비 구역은 백령도 먼바다지만 이번 작전은 백령도 서남방 2마일(3.2km) 해상으로 변경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제1, 2 연평 해전 후 제3차 대평 해전(2009.11.10)이 일어나는데 이때 우리 측 피해는 없었으나 북한 측은 군함이 대파되고 8명이 사망하는 등 큰 피해를 보게 됩니다.


천안함 사고가 일어나기 5개월 전으로 북은 이후 대평 해전의 보복만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넓은 바다가 경비 구역인 천안함이 사거리 27km인 해안포와 지대함 미사일인 실크웜을 피하고자 음영 구역인 백령도 서남방에 인접해서 항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 10여 일간의 작전 중

천안함은 매일 이 좁은 음영 구역에서 길이 약 3km 구간을 긴 타원 모양을 그리면서 반복적으로 항해를 해야 합니다. 한 바퀴 도는데 약 30분이 소요됩니다.


천안함 작전 기간은 약 한 달로 특이 사항이 없으면 경비 구역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일은 풍랑주의보로 대청도로 피항했다가 아침 8시경 경비 구역에 도착해서 운항을 시작해서 그날 약 30여 바퀴를 돌다가 사고가 발생합니다.



● 항해 간 문제점

백령도 먼바다 넓은 구역에서 작전하던 천안함이 백령도 음영 구역에서 항해한 이유는 보복을 노리는 적 해안포와 지대함 미사일을 피하고자 음영 구역인 레이다 미 포착 지역으로 움직일 수 있는 지역이 한정된

매우 협소한 곳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3km의 거리는 내려오는데 약 10분, U턴에 약 5분, 다시 올라가고 U턴하면 30분입니다.

10일 동안 매일 반복해서 약 30분에 1바퀴 식 계속 돌았습니다.


배에 운전도 자동차 운전과 다를 게 없습니다.


당시 운전대를 누가 잡았을까요? 운전대는 병사가 잡았습니다.

이 병사는 모든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이 병사는 양심선언을 하지 않을까요?


육지에서는 길이라도 있지만, 바다에서는 전부가 길입니다.

조금만 잘못 틀어도 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 측심기가 있으며 이를 당직사관이 수시로 체크합니다.

하지만 이를 계속해서 체크하는 게 아니기에 협소한 음영 구역을 벗어나서 해안 가까이에

도달할 수 있으며 좌초될 수 있습니다.


이는 상급부대에서 지시한 당시 경비 구역이 언제라도 항해 중 좌초가 일어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 좌초에 흔적들이 배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간단하게 좌초의 증거들을 설명하면 샤프트에 감겨있는 꽃게 자망 그물입니다.

샤프트는 회전체가 아닌데 그물이 감겨있습니다.


이는 실로 바늘구멍에 넣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런 말을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 어렵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겨있습니다.

이유는 배가 해저와 가까이 있어 스크루가 회전하면서 발생한 와류에 힘이 그물에 그대로 전달되었기에

발생한 현상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정체인 샤프트와 선저 사이 작은 틈새로 그물이 들어가 감길 수 있었습니다. 빼박 증거입니다.


두 번째 항해를 오래 하면 바다 생물들이 스크루에 안착해서 살아갑니다.

대표적 생물체가 따개비로 스크루의 강한 회전에서 떨어지지 않고 붙어서 살아가는데 희어진 스크루 쪽이 모래와 부딪치면서 닳아 없어지고 광채가 납니다. 이 또한 빼박 증거입니다.


세 번째 배 바닥에 있는 스크래치로 해안 가까이 다니지 않는 큰 배에 있어서는 안되는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빼박 증거로 좌초는 진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좌초는 천안함 사고에 주원인이 아닙니다.



● 천안함과 같은 폭침 속에 살아있던 사례

2000년 8월 12일 승조원이 118명인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함(154m)이 노르웨이 바렌츠해에서 어뢰 발사 훈련 중 훈련용 어뢰가 어뢰실에서 1차로 폭발하고 그 폭발에 여파로 2분 14초 뒤에 다량의 어뢰(2~3톤으로 추정, 이는 천안함 폭발의 약 20배 위력에 해당)가 폭발하면서 108m 해저로 가라앉은 사고가 발생합니다.


당시 러시아는 보안과 자존심 때문에 서방의 구조 지원을 거절하고 13일 자체 구조를 시행했으나 실패하고 나서 서방에 구조를 받아들여 20일에 해치를 열었지만, 모두가 사망한 뒤였습니다.


문제는 시신에서 나온 메모인데 이들 중 23명이 생존해서 구조를 기다렸지만 구조 지연으로 사망했다는 사실이 나중에 밝혀집니다


"너무 깜깜하지만 감각으로 쓴다. 살 가망은 없을 거다. 누군가 이 글을 읽기를 바란다… 모두에게 안부를. 절망할 필요도 없다.”


드미트리 콜레스니코프 대위의 메모에는 "6, 7, 8번 격실의 전 인원이 9번 격실로 이동했다. 여기에는 23명이 있다. 이 사고의 결과로 우리는 이런 결론을 내렸다. 우리 중 아무도 수면 위로 돌아가지 못하리라고. 나는 지금 어둠 속에서 적고 있다."


이들은 구조 지연으로 저체온증과 이산화탄소 중독, 질소 중독 등으로 전원 사망하게 됩니다.


이사고는 선내 폭발사고로 첫 폭발의 영향으로 어뢰실에 있던 모든 어뢰가 폭발했지만 함미쪽 인원들은 그 폭발에 충격에서도 살아남았다는 사실입니다. 천안함 폭발력의 20배 위력입니다.



● 당신들만 모르는 폭침의 증거들

쿠르스크함 폭침 당시 노르웨이 지진파 탐지 연구소와 세계 여러 곳에서 리히터 규모 1.5의 폭발이 감지됨. 이후 2차 폭발 시 4.2로 측정됨. 미국에서도 공중음파로 폭발음 2회 탐지함.


천안함 폭침 시 백령도에서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파가 감지, 백령도 여러 군데에서 공중음파가 탐지됨.


이러한 자료를 잘 알고 있는 재판관은 음모론자들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물 위나 물속에서 잠수함과 천안함이 충돌하면 지진파가 발생합니까?

음모론자들은 여기에 답해야 합니다.


천안함은 좌초 후 피항 길에 들어섭니다.

이 또한 재판에서 증언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의 이익에 부합되지 않기에 이 또한 무시됩니다.

천안함은 피항 중에 개조된 기뢰, 즉 폭뢰에 의해 폭침됩니다.


당시 해병 6여단에서 근무하던 장교는 꽝 하는 소리와 함께 콘크리트로 만든 초소가 흔들릴 정도로 충격이 컸다고 합니다. 물 위나 물속에서 잠수함과 천안함이 충돌하면 초소가 흔들립니까?

음모론자들은 여기에 답해야 합니다.


문제는 지진파는 공개되었지만, 공중음파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왜 공중음파가 공개되면 저 같은 사람들이 보기만 해도 바로 들통나기 때문입니다.

폭침의 원인이 무엇 때문인지 바로 들통나기에 공개를 못하고 있습니다.




● 당신들이 외면하고 부정하는 핵심 증언들


재판에서도 밝혀졌습니다.

당직사관은 수시로 측심기를 체크하며 사고 당시 수심이 20m 내외임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수심 20m는 잠수함 충돌을 부정합니다.

따라서 음모론자들은 이를 철저하게 외면하고 부정하는 데 동참합니다.


제3의 부표 밑 정체가 연돌임을 UDT 동지회 잠수사가 재판에서 분명히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 또한 잠수함 충돌을 부정해서 음모론자들은 이를 철저히 외면하고 부정해버립니다.


왜 많은 증거와 증언이 확실한데도 양심선언이 없을까요?


군의 조직 자체가 점조직입니다.


하급부대가 보고하는 내용을 차 상위에서 상급부대로 보고되고 이를 합참에서 종합해서 천안함 사건에

조작했기에 하급부대에서는 인접 부대나 타 부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천안함과 직접 관련된 TOD 관측병도, 목격자도, 같은 소대 병사들도, 수색에 동원된 UDT 대원들도 개별적으로 무엇이 핵심인지 모른다는 겁니다.

이것들을 종합해야 퍼즐이 맞춰지는데 개별적으로 설령 알아도 말을 할 수 없는 겁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게 진실인지 진실이 아닌지 파악을 못하는 겁니다.


개인들은 퍼즐에 한 조각일 뿐입니다.


천안함 병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안함 생존 장병들은 배가 반파되어 위기의 순간을 같이 보낸 전우들입니다. 이들이 처한 당시 상황들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자신 주장에 배척되는 이들을 궁지로 몰고 가지는 않았는지 음모론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 앞으로 밝혀야 할 사항은?

모든 것은 철저하게 증거 위주여야 합니다.


음모론을 주장하는 자들이 주장하는 증거는 상상력 말고 살아있는 증거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백이면 백 모든 게 머릿속 상상입니다.


앞으로 살아있는 증거 하나라도 있으면 음모론을 주장하셔도 되지만

죽어있는 상상력으로 음모론을 주장하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좌초는 살아있는 증거들이 많습니다.

뒤가 구려서 공개하지 못하는, 살아있는 증거 공중음파 공개를 청원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공개되는 순간 진실이 바로 밝혀지기에 쉽게 내놓지 못하겠지만.....


생존자가 봤다는 등대는 백령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령도에 등대가 없는 게 아니라 당시에 등대를 운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생존자가 본 등대는 최초 목격자 초병들이 운영했던 제논 탐조등입니다.

최초 목격자 초병들은 사고가 난 한참 후에 탐조등으로 고속정의 해군들이 이쪽(초병들이 있는 장소)으로 올

수 있게 탐조등으로 해안을 비춥니다. 당시 그들이 본 방향은 170도(남쪽) 방향이며


잘못 알려진 서쪽 초병초소에서 170도(남쪽) 방향에는 두 개의 절벽이 가로막혀있습니다.

이 두 개의 절벽들이 가로막고 있어 앞을 볼 수도 탐조등으로 그쪽을 비출 수도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최초목격자의 초소 위치는 기 알려진 지역이 아니라 남쪽 방향 남서쪽에 있습니다.

또한 초병들의 탐조등을 생존자가 봤다는 것은 초병의 초소와 사고지점과의 상관관계를 따져봐야 합니다.


천안함 죄인은 조작을 지시했던 단 한 사람입니다.

음모론자들이 상상 속 생각만으로 그 양반과 어깨를 나란히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9613
이 글의 퍼나르기를 금지합니다. ⓒ 正추구
IP : 211.208.217.x
[1/1]   正추구  IP 211.208.217.x    작성일 2021년6월18일 16시02분      
재판 증언 어케 할 거야?
당직사관 사고지점 수심 24m . 이원 머시기 피항 보고, 민간 잠수부 연돌 증언, 최초목격자 두무진이 두 개다.
이 증언들 어케 할 거야?

xxx xxx, xxxx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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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1]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 신상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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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후퇴를 전진의 발판으로 ... 이정랑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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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 김형석 교수 102세에 한방 맞았네~ 만수무강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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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종식 범시민대책위가 애국시민들에게 알림!! 시골목사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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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5 강진욱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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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한국 해군 초계함 운용에 대한 정보공개 ... 신상철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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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감세’ 이게 최선입니까? 민주당, 확실해요? 아이엠피터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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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 클릭!! 진짜 대박!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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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마누라 전라도 엄청날뛴다 전라도로 싸대기를 최재형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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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해군 ‘다이빙벨’ 통상 훈련에 사용했다 신상철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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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 후보적합도, 홍준표 21.7%로 윤석열 25.9%와... (1) 임두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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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때 현금박치기 3천~ 적나라한공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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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유언에 삼형제가 밭갈아 금덩어리 금속탐지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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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고향 경남진해 pk이다 차차기 경상도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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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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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空蒐徒 권총찬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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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3차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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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2차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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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탄테러 의심 차량 공습… 목격자, “어린이 6... 김원식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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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중인 ‘아프간 소녀’를 망원렌즈로 촬영한 기자 아이엠피터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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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청장에게 보내는 1차 공개질의서 !! 시골목사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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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페이지: 멍청한 군상들... 절찬리에공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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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이 추미애에 18원 쐇다!! 여성이여성을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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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재명 선거포스터 호남평야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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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원래 동성연예부터 시작했다 김순신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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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국짐 당헌 제74조 이준석, “저거 곧 정리... 신상철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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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친정과 시댁 사이 오영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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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들 뜬금없는 김정은 따라배우기~ 받아쓰기열풍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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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정책 - 이럴수가 - 충격이다 정책21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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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해군, 잠수함 승조원 훈련으로 ‘다이빙벨... 신상철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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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은 알지만 언론사는 감추려는 세 가지 비밀 아이엠피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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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자룡이 된 강도 강기석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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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쥴리' 목격자 나타났다" 인터뷰 공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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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④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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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Lee & Lee 캠프에 드리는 간곡한 부탁의 ... 신상철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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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의 ‘사퇴쇼’와 이준석의 ‘악어의 눈물’ 아이엠피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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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窓] 윤희숙 의원 ‘사퇴쇼’는 고도의 계산... 임두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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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쿠데타 예사로 하던 집단의 사고방식 - 김... 신상철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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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반객위주(反客爲主) 이정랑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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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의전원 입학 취소가 ‘마녀사냥’인 이유 아이엠피터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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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권, 지하자금 얼마나 될까 ? 화폐변경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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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휴식처 제공과 노인스포츠 개발 더불어세상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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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망언의 함 권총찬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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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한국지역난방공사, 대대적 혁신이 필요하... 신상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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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사시 3지선다형 지금 보험설계사문제에 안됨 (2) 정홍원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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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히바카키 오영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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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말은 윤석열로 반박할 수 있다 아이엠피터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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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산다던 제베야...... 수원 산다던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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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제도 상속제도 혁명적으로 바꿔야 한다 (1) 회사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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