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5
  번호 128563  글쓴이 김종익  조회 179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3-22 13:58 대문 0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5
이상 사태는 일상적 상황으로?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21-03-22)

모리 사야카 森さやか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태생.
2011년부터 NHK 영어 방송 ‘NHK WORLD - JAPAN’에서 기상 앵커로 근무.
『토네이도의 불가사의』『날씨 구조』 등의 저서가 있다
.

상식이 늘 진실이라고는 할 수 없다. 춘분 낮의 길이도 그런 한 사례이다. 사실 낮의 시간은 딱 12시간이 아니라, 예를 들면 올해 2021년의 도쿄 경우에도 8분이 더 길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예를 들면 일출과 일몰의 정의가 “태양의 정점이 지평선에 닿은 시각”이기 때문에, 태양 한 개만큼 낮의 시간이 길어지고 만다. 대신 낮과 밤의 차가 가장 작아지는 때는 3월 17일로, 춘분 법회의 첫날과 겹친다.

춘분 법회의 첫날彼岸の入い

피안彼岸은, 일본의 독특한 관습으로, 피안에 찬불하며 법회를 개최하는 피안 법회를 말한다. 춘분을 딱 중간 날로 하여 전후 1주일을 ‘봄 피안’, 추분을 딱 중간 날로 하여 전후 1주일을 ‘가을 피안’이라고 하며, 딱 중간 날인 피안 중간 날에 법회를 연다.

사실은 하루의 길이도 꼭 24시간은 아니다. 반세기 이상 전에 원자시계가 발명된 이후, 0.001초, 그러니까 milli second1/1000초 단위의 정확한 시간 파악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그런 가운데에서도 지난해는 이례적인 해였다. 하루가 24시간보다 짧은 날이 여러 번이나 있었고, 특히 7월 19일은 1.46milli second 짧아 관측 역사상 가장 짧은 하루가 되었다고 한다. 지구라는 것은 생각보다 민감하며, 지진이나 조석, 기압 차와 강풍 등으로 균형이 무너지면, 자전 속도도 변하는 듯하다.

시간을 앞당기는 또 하나 요인이 놀랍게도 온난화다. 독일 연구자에 따르면,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면, 지구상의 물의 균형이 변해 지구의 회전이 빨라진다고 한다.

지구의 회전마저 바꿔 버리는 격심한 기후 변화 속에서, 생물들도 필사적으로 순응하려고 한다. 그러나 너무나 큰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생물이 많이 존재한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 밝혀진, 특히 지구 온난화가 뜻밖에도 동식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 뼈와 깃털만 남은 새의 대량 죽음

지난해 가을, 미국 남부에는 하늘에서 새의 사체가 대량으로 쏟아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 그 수가 수백만 마리에 이르고, 종류도 벌새부터 부엉이 등 여러 종류에 걸쳐 있었다.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가 된 것은, 사체가 철새에 한정된 사실, 그리고 그 모든 사체가 뼈와 깃털만 남은 빼빼하게 마른 가녀린 몸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 끔찍한 사체는, 가진 힘을 모두 쥐어짜서, 새들이 죽기 바로 직전까지 필사적으로 계속 날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대량 죽음의 원인은 뭘까, 연구자는 머리를 싸맸다.

지난해 말, 미국 국립 야생동물 보건 센터가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새는 장기간 기아 상태로 쇠약해져 있었는데, 그 배경에는 가뭄과 갑작스러운 한파라는 불행한 기상 조합이 있었다고 한다.

철새가 도달한 미국 남부에서는, 최근 10년간, ‘Mega drought’로 불리는 기록적인 가뭄이 발생했다. 토양의 수분량은 과거 1200년간 가장 적었고, 그런 땅 위에 내려앉은 철새들에게도, 먹이 부족이라는 심각한 상황을 초래했다. 새들은 영양 부족으로 근육이 말라 줄어들어, 나는 일마저 좀 힘들었는데, 거기에 계절은 때아닌 추위가 엄습했다. 9월로서는 1세기 만에 영하 가까이 기온이 내려가고, 차가운 강풍이 쇠약한 철새들을 가차 없이 엄습했다. 연구자는 이러한 급격한 기온 변화와 가뭄의 배경에 존재하는 것은 온난화라고 지적한다.

■ ‘온난화는 어디로 간 거야?’에 대한 대답

이 사례처럼, 온난화가 추위의 원인이라고 이야기하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도대체 어떤 논리일까. 그러께에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에 몰아닥친 영하 40℃의 저온에 대해, “지구 온난화는 어디로 간 거야. 돌아와 줘”라고 투덜거리며, 기상청과 싸움을 전개한 적이 있는데, 확실히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이상하지는 않다.

그 추위의 원인이라는 것은, 북극해의 얼음이 녹아서라고 하는 설도 있다. 온난화로 바닷물 온도가 상승해 북극해에 커다란 얼음 구멍이 열리면, 바다가 열을 흡수하고, 그 열이 대기로 전달된다. 그 결과, 북극 상공의 차가운 공기로 이루어지는 ‘극소용돌이’로 불리는 소용돌이가 약해지고, 추위가 중위도로 남하하기 쉬워진다고 한다.

올해 겨울도, ‘극소용돌이’가 분열하여, 유럽과 아시아 등에 강렬한 한파를 초래했다. 시베리아에서는 영하 58℃까지 기온이 내려가고, 차고 무거운 공기가 세계의 관측 역사상 최고로 강한 슈퍼 고기압을 만들어냈다. 스페인에서는 국내 관측 역사상 최저인 영하 34℃의 기온이 관측되고, 수도 마드리드에서는 반세기 만에 50cm라는 많은 눈이 내렸다. 한파의 영향으로 쓰레기 회수가 지연되어, 마드리드에서는 길거리에 방치된 9,000톤이나 되는 쓰레기가 악취를 풍겼다.

■ 바다에서 ‘화상’을 입은 돌고래

다음은 돌고래에게 일어나는 비극을 소개하고자 한다.

2005년,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호수에서, 체내에 심한 피부 질환을 앓는 다수의 돌고래가 발견되었다. 피해의 무대가 된 폰차트레인Pontchartrain 호수는 멕시코만으로 통하는 미국 전역에서 손을 꼽을 만큼 넓은 염수호鹽水湖다. 이 발견을 시작으로, 2007년에는 호주의 빅토리아주 깁스랜드Gippsland 호수에서, 마찬가지의 피부 질환을 앓는 돌고래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그로부터 2년 뒤에는 호주 퍼스Perth 부근에서, 2017년에는 다시 미국 남부에서 같은 사례가 보고되었다.

참혹한 돌고래 모습을 목격하면서 좀처럼 원인 규명이 진행되지 않는 상태에, 해양학자는 가슴이 에이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난해 말, 마침내 결말이 나서, 그 범인이 장마라는 게 판명되었다.

호주 머독 대학 등에 따르면, 허리케인이나 폭풍우 등이 대량의 비를 뿌리면, 바다와 염수호의 염분 농도가 낮아진다. 장기간에 걸쳐 담수에 노출된 돌고래의 신체 표면에서는, 단백질 등 영양분이 부족해져 신체의 최대 70% 면적에 반점과 그 위에 피부 질환이 생기고, 심한 경우 죽음에 이른다고 한다. 이 병은 ‘담수피부병’이라고 명명되고, 인간의 경우에 비유하면, 가장 심한 화상인 ‘3도 열상’에 해당한다고 한다.

이런 사실로 보면, 앞에서 말한 병의 사례가 확인된 몇 개월 전에는 반드시 큰비가 내린다. 2005년은 미국 역사상 최악의 피해를 초래한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루이지애나주에 상륙, 2007년에는 100년에 한 번 있을 호우가 호주 북동부를 엄습했다.

지난해 세계 평균 기온은 관측 역사상 1위와 타이인 고온으로, 바다도 또한 전례가 없는 고온이었다고 한다. 세계 과학자 20명의 보고서에 따르면, 그러께부터 바다가 저장한 새로운 열량은, 13억 개 주전자의 물을 끓일 정도의 에너지라고 하여 나 또한 당황하고 말았다. 온난화가 진행되면, 해수면에서 증발하는 수증기의 양이 증가하여, 비의 증가를 초래한다. 그러나 모든 지역에서 비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며, 거꾸로 아열대 지방 등에서는 비가 줄고 가뭄이 진행된다고 한다. 이런 변화가 철새의 대량 죽음과 돌고래의 피부병으로 연결되고 있는 듯하다.

■ ‘동물화’한 식물

온난화를 멈추게 하자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제까지는 삼림이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기대를 받아 왔지만, 사실은 잘 안 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 논문이 최근 발표되었다.

식물은 하루 종일 광합성으로 산소를 발생시키고, CO2를 저장한다. 그런데 최근 북애리조나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서는, 기온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면, 식물의 CO2 흡수 능력이 저하해 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 판명되었다. 게다가 식물이 야간에 행하는 호흡, 그러니까 CO2를 토해내는 작용은, 기온 상승에 수반해 모든 식물에서 증가해 간다고 한다. 이 결과, 식물은 CO2를 흡수하기는커녕, 방출원이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그  X-day는 빠르면 20년 안에 찾아올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머지않아 인류는, 온난화 대책의 최대 전우를 잃게 된다.

■ 춘분의 달걀

유럽과 미국에서는 몇십 년 전까지, 춘분에만 달걀이 선다고 믿었다. 그 유래는 춘분에 달걀이 선다는 중국의 고서인데, 그 전해 내려오는 말이 세월이 흐르고, 바다를 건너는 가운데 변용되어, 춘분의 전설이 되었다. 콜럼버스가 삶은 달걀을 세운 이후, 대다수 사람이 저 타원의 구체가 매일 같이 똑바로 선다고는 상상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훗날 눈雪의 권위자 나카야 우키치로中谷宇吉郞[1900~1962년, 물리학자] 박사가 도달한 진실은, 콜럼버스의 달걀 이상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듯하다. 박사는 “(달걀은) 심심할 때 하면 비교적 간단히 서는” 것으로, “몇백 년 동안 세계에서 서지 않았던 것은, 모두 서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라고 고찰했다. 그래, 달걀은 언제 하더라도 서는 것이다.

그리고 우키치로 박사는 이런 말도 남겼다.
“달걀이 서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정도의 맹점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것과 비슷한 일이, 여러 방면에 있을 듯하다. 그리고 인간의 역사가 그러한 사소한 맹점 때문에 심하게 좌우되는 일도 있지 않을까.”

온난화 대가에는, 아직 인류가 깨닫지 못한 커다란 함정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어느 때 갑자기 엄습하면, 그때 뜻밖이라고 놀라는 것으로는 늦다. 그렇게 되기 전에 가능한 한 대책을 강구하라―올해 춘분은 그렇게 말하는 듯하다.
(『世界』, 202103월호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8563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임두만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사람일보
IP : 122.167.4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9973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240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4165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1981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5624
40
80
07-13 13:35
[공지] 2021. 4. 5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99
5
25
04-03 20:17
128945
선거 끝났다고 ‘박근혜 탄핵’이 잘못이라는 ‘국민... 아이엠피터 6
0
0
04-22 11:16
128943
고재근을 잘 챙겨줄 사람은 호중이인디 호중이가 원제... 마파람짱 4
0
0
04-22 10:00
128942
오세훈 시장, 압구정 여의도 목동 등 토지거래허가지... 임두만 11
0
0
04-22 09:00
128941
💖최고 감동글 행복 112
5
5
04-22 03:56
128939
언론 개혁 의지에 대한민국 미래가 달렸다 권종상 62
0
5
04-21 13:24
128938
총장직인파일 생성시점과 검찰 USB 접속시간이 (1) 0042625 21
0
0
04-21 13:23
128937
김종인이 윤석열을 챙기자 국민의힘이 뿔났다 아이엠피터 73
0
5
04-21 10:05
128936
조국통일을 염원하는 강대석 박해전 공저 『유물론철... 사람일보 58
0
0
04-21 09:01
128935
🔴한국사회를 망치는 도깨비망망이🟢 없애야 한다 138
5
5
04-21 07:57
128933
최성해가 검찰조사를 받은 시점 0042625 33
0
5
04-21 04:54
128931
"총장님이 8월 20일부터 다 준비하고 있던기라" 0042625 28
0
5
04-21 02:30
128930
두밤만 더 자면 호중이는 한양으로 떠나가시는구먼유 ... 마파람짱 19
0
0
04-20 17:15
128929
[신상철TV] 세월호에 솔레노이드 밸브 문제가 존재했... 신상철 86
0
0
04-20 15:45
128928
왜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상방류저지에 한국이 앞장서... 꺾은 붓 36
0
0
04-20 14:09
128927
‘최성해-윤석열 사전공모’의혹 관련 추가증언 녹취... 0042625 49
0
5
04-20 13:22
128926
[칼럼] 세상을 제대로 보자 이기명 86
0
0
04-20 10:42
128925
핵잠 충돌설을 입증하는 함미 (횡)회전 절단 (4) 헤드 벵 157
5
5
04-20 10:32
128924
[팩트체크] 김어준은 고액 출연료, 고정 패널은 0원? 아이엠피터 69
0
10
04-20 10:22
128923
정청래 아들 특징 정청래 41
10
0
04-20 09:34
128921
[대구MBC뉴스] 최성해 전 총장 "비례대표 제안 받아" 0042625 34
0
5
04-20 01:22
128920
천안함 더미스트 앞면 압착· 변형 분석 (1) 들소 사냥군 111
0
5
04-19 19:40
128919
[내년대선]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65
0
0
04-19 16:24
128918
[국민투표] ---> 이것이 지구상 최고의 수개표다 정보와세상 51
0
0
04-19 15:48
128916
[신상철TV] 일본 방사능오염수 무단 방출 - 남과 북 ... 신상철 84
0
5
04-19 14:12
128915
원희룡, 김부겸에게 “형, 총리직 집어던져”… 제주... 아이엠피터 100
5
5
04-19 13:55
128914
[검찰 PC 증거조작 시간순] "뻑 났다" (1) 0042625 52
0
5
04-19 13:28
128912
코로나 19 와 정치라는 화두 권종상 97
0
5
04-19 10:42
128911
民, 이재명·이낙연·정세균 대권 3파전… 승리의 키... (1) 임두만 80
0
0
04-19 10:22
128910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06
5
0
04-19 08:51
128909
솔레노이드 고착을 내세우며 은폐했던것이다 알면서모른척 18
5
0
04-19 08:28
128908
고민정 병신같은 년 무능한문재인 50
5
0
04-19 06:06
128907
고백합니다. 저는 입시비리범입니다. (1) 0042625 44
0
5
04-19 03:33
128906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25
0
0
04-18 21:05
128905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21
0
0
04-18 20:11
128904
내로남불 민주 구라당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YK 41
0
0
04-18 18:57
128903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33
0
0
04-18 17:32
128902
검찰의 USB에 담긴 SBS의 총장직인 파일? (2) 0042625 88
0
0
04-18 15:48
128900
시누이 여섯 있는집서는 그 어떤 여자도 못버틴다 즈... 마파람짱 24
0
0
04-18 13:39
128899
이해찬 전 총리여- 이 난국을 그냥 바라만보고 계시렵... (2) 꺾은 붓 183
0
10
04-18 09:30
128898
몇십년전엔 가수 한다는게 여자들로서는 좀 그랬지 솔... 마파람짱 25
0
0
04-18 05:03
128897
편곡자만 곡비를 받고 작곡가와 작사가는 저작권료만 ... 마파람짱 25
0
0
04-17 21:29
128895
성열이는 공처가 기질 다분으로 보이더만 마눌 엉덩이... 마파람짱 36
0
0
04-17 07:09
128894
세계가 놀란 Made in Korea!! 지구가 들썩~ 154
5
10
04-17 06:36
128893
붓뚜껑님, 빈대 잡겠다고 초가삼칸 타기를 바랄수는 ... 마파람짱 30
0
0
04-17 06:28
128892
양아치들의 잔머리 굴리기 전격공개 141
5
5
04-17 01:09
128891
홍안은 어데두고 백골만 묻혔는다.... (6) 무쏘 2720
10
10
04-16 22:42
128889
대한민국에서 양심의 가격은 얼마? 0042625 25
0
5
04-16 18:02
128888
조중동이 민주당을 다루는 기술 0042625 40
0
5
04-16 17:44
128887
[해시태그]고백합니다.저도 범인입니다. 0042625 32
0
5
04-16 17:29
128885
아효오 붓뚜껑님.일본에도 착한 국민 많아요 서민과 ... 마파람짱 41
0
0
04-16 13:23
128884
[신상철TV]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께 드리는 영상 메... (1) 신상철 113
0
5
04-16 13:21
128883
이개호, 국회의원 첫 코로나 확진… 결혼식·장례식·... 아이엠피터 110
0
0
04-16 11:37
128882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께 드리는 영상 메시지 (1) 신상철 96
0
5
04-16 10:35
128881
재보선 야당승리, 여당 잘못 79% 국민의힘이 좋고 잘... 임두만 79
0
0
04-16 09:45
128880
요즘 유행하는 사자성어 사자성어 39
10
0
04-16 09:27
128879
난 솔직히 이낙연님이나 김부겸님이 대권 가지시면 딱... 마파람짱 36
0
0
04-16 08:17
128877
💖명장면 (1) 🙏 160
10
15
04-16 05:59
128872
[신상철TV] 천안함 충돌 잠수함 이스라엘 HAIFA 조선... (14) 신상철 400
5
5
04-15 12:34
128871
문 대통령 감찰 지시 ‘김우남 마사회장 폭언’ 대체 ... 아이엠피터 85
0
5
04-15 10:48
12887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人才를 얻는 것은 어렵다... 이정랑 168
0
0
04-15 08:47
128869
왜하고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맞대응하자! 꺾은 붓 50
0
0
04-15 07:12
128868
작년 5월 사랑콜에서 류지광이 부른 마지막 잎새 두번... 마파람짱 28
0
0
04-15 05:51
128867
조국 가족이 이나라 망치지 않았다 그만 좀 집씹그라 마파람짱 32
0
0
04-15 05:22
128866
십새끼야 백신이 만병통치약이냐? 구라는 느그들이 친... 마파람짱 47
0
0
04-15 05:01
128865
못말려 (2) 재밋네여!! 172
10
10
04-15 01:11
128864
현창포착🖐가운데 손가락질하는 숙명여고자매~ 못말려~~~~~~ 161
15
15
04-15 01:05
128863
입만 열면 구라인 새끼 백신재앙 51
15
0
04-14 22:40
128862
[신상철TV] 한주호 준위의 억울한 죽음- 미국은 미군... 신상철 175
0
5
04-14 14:08
128861
[팩트체크] 남양유업 ‘불가리스’ 마시면 코로나 억... 아이엠피터 98
0
5
04-14 11:15
128860
民草가 주인인 中原, 제3지대를 위한 논의를 위해 민... 여인철 105
0
0
04-14 08:47
128859
[정경심재판]너는 자수하지않으면 사지가 썩어죽을 것... (5) 0042625 121
0
5
04-14 07:17
128858
✨빼박 (1) 없다 151
10
10
04-14 06:28
128857
민주당 초선 5인을 향한 김성회의 분노폭발 0042625 43
0
5
04-14 05:00
128856
사진: 참으로 반가운 시위광경 대환영!! 143
5
10
04-14 03:15
128855
[신상철TV] 김태영 전 국방장관과 김성찬 전 해군참모... 신상철 191
0
5
04-13 21:00
128854
윤호중이 왜 원내총무야 대통령 해야지 Malcolm x 30
0
0
04-13 17:01
128853
우상호 총리, 최배근 경제부총리... 0042625 44
0
5
04-13 16:23
128852
[최배근의 경제] 민생과 개혁은 하나다. 0042625 32
0
5
04-13 16:10
128850
광화문 대통령의 몰락? 0042625 57
0
5
04-13 15:33
128849
[이정랑의 고전소통] 지유소부쟁(地有所不爭) (2) 이정랑 97
0
0
04-13 14:39
128848
내일 서울대 연설은 무조건 진행합니다 (1) 김순신 73
0
0
04-13 10:14
128847
‘검검 언언’ 강기석 203
0
0
04-13 09:08
128846
“조국을 욕할 수 있나”.. 송언석 제명 요구 국민의... 아이엠피터 102
0
5
04-13 08:28
128845
어디 건방지게...안씨, 야권승리??? 국민의 힘의 승리... (1) YK 44
0
0
04-13 06:46
128844
금태섭 의원 "문빠" 추정?추정으로 사람 잡는 소리하... 마파람짱 23
0
0
04-13 04:28
128843
강경 개똘마니가 민주당 박누구와 찍은 사진 카톡으로... 마파람짱 45
0
0
04-12 17:43
128842
그냥님 항상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신지요 (1) 마파람짱 43
0
0
04-12 14:07
128841
[신상철TV] 군사망사고규명위 각하 - 이의신청 잘 준... 신상철 106
5
5
04-12 14:03
128840
천안함 조사가 국정원에 의해 조작 되었다는 것 결... 돈먹는송아지 124
0
0
04-12 12:07
128838
강남의 욕망을 잘못 알고 있는 민주당 (3) 김대석 199
0
0
04-12 10:58
128837
[보도자료] 천안함 안전당직자 故 박○○ 하사의 억울... (1) 신상철 201
10
5
04-12 10:20
128836
고 발 장 (1) 신상철 170
25
5
04-12 10:17
128835
박형준 참석, 부산시장 취임감사예배… ‘방역수칙 위... 아이엠피터 121
0
5
04-12 08:54
128834
4월1일날 논산훈련소 앞 가보고는 싶었쪄 근디 다른 ... 마파람짱 34
0
0
04-12 08:51
128833
김호중이 논산 훈련소에서 돌아갈 날이 열흘도 안남았... (1) 마파람짱 47
0
0
04-12 05:39
128832
제목은 항상 어려워, 가즈아. 뭐든 그냥 27
0
0
04-12 00:43
128831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1) 병파 49
0
0
04-11 21:53
128830
그래도 다행인건 이젠 5년 시한부 정권일 뿐이란거지... (2) 마파람짱 42
0
0
04-11 18:28
128829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45
0
0
04-11 18:00
128828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30
0
0
04-11 17:58
128827
LH사태 대부분 국민들은 문정권에서 벌어진 일로 야기... 마파람짱 35
0
0
04-11 16:38
128826
나의 조카는 시급 알바인데 참으로 성실하지 한방이나... (1) 마파람짱 39
0
0
04-11 16:21
128825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40
0
0
04-11 15:56
128824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39
0
0
04-11 15:04
128823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 것이니 민주당은 의기소침해 ... (2) 꺾은 붓 71
0
0
04-11 10:44
128822
제목은 항상 어려워 그냥 27
0
0
04-11 09:47
128821
유시민? 문정부 독재... 야당의 주장 이해.... (1) YK 47
0
0
04-11 07:33
128820
이거 올릴땐 지가 대통령 될 줄 알았겠지 ㅋㅋ (1) 조국 59
5
0
04-11 07:08
128819
대한민국 개판 5분전!!!!!! 직전상황!!!! 165
10
10
04-11 06:03
128817
다음글에 이달의 💖최우수상 올립니다!! 홧팅!! 144
10
10
04-10 23:33
12345678910 ..112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