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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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번호 128307  글쓴이 이기명  조회 111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2-22 11:16 대문 0

[칼럼]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브루터스 너마저’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21-02-22)


1950년대, 고교 시절 명동 국립극장에서 본 극단 신협의 연극 ‘줄리어스 씨저’는 분명히 비극이었다. 부르터스가 찌른 칼을 맞으며 씨저가 남긴 최후의 말 한 마디.
 
“브루터스 너마저”
 
불세출의 영웅이라는 씨저는 가장 아끼고 신뢰하던 부하의 손에 쓰러졌다. 연극은 비극이지만 관객은 아낌없이 박수를 쳤다. 비극은 예술로 승화했다. 예술이란 이래서 위대한 것이겠지.
 
‘정치는 최고의 예술’이라는 말을 기억하는데 누가 했는지는 생각이 안 나고 찾아볼 생각도 없다. 왜냐면 결코 정치를 예술로 생각지 않기 때문이다. 정치가들은 섭섭할지 모르겠지만 예술 대우를 받으려면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려야 한다. 예술에는 향기가 난다. 우선 정치인들부터 자세를 바꿔야 할 것이라고 믿는다. 향기가 나도록 해야 할 것이다. 향기가 나느냐.
 
지금 이 나라는 코로나19와 정치를 빼놓고는 존재하는 것이 없다고 할 정도다. 코로나19는 인간의 힘으로 한계가 있다고 해도 정치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능한 행위다.
 
오늘의 정치가 엉망이고 국민의 비난이 산처럼 높다. 그런데 이 엉망인 정치가 사회를 장악하고 그 책임을 국민이 함께 지지 않을 수가 없다는 데 비극이 있다.
 
잘못된 정치로 해서 받는 고통은 아무리 설명을 해도 부족하다.
 
어느 친구는 우리 국민의 정치의식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어떤 최고인지는 각자 다르겠지만 촛불을 들고 국민이 일어나 정치를 바꾼 나라는 우리가 처음이라는 자부심 때문은 아닐까. 좋다. 자부심을 느껴도 탓하지 않는다.

▲(자료사진 - 신혁 기자)

■ 양보는 선행을 넘어선 미덕
 
중학교 반장 선거가 있었다. 후보가 둘이 나섰다. 문제가 생겼다. 서로 양보를 한 것이다. 양보도 놀라운 데 서로 상대가 반장이 되어야 한다고 추천까지 한 것이다. 손주 녀석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다. 문득 이 같은 일이 지금 우리 정치에서 일어난다면 얼마나 놀랄까. 기절초풍 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정치의 향기고 ‘정치가 최고의 예술’이라고 찬사를 받을 일이다.
 
지금 이 땅은 선거로 뜨겁다. 몇 도나 될까. 잴 수 있는 온도계가 없을 것 같다. 인간마다 저 잘난 맛에 산다고 하지만 국민이 보기에는 정말 ‘아니올시다’인데 자기가 제일이다. 이런 인간들이 정치판에서 저지르는 행위는 꼴불견은 당연하고 인생이 싫어진다.
 
인간의 과거가 어떻게 심산계곡 옹달샘처럼 깨끗할 수 있을까만 그래도 웬만해야지 세상이 다 알고 있는 파렴치범 수준의 과거인데 가죽 두껍게 자기선전에 정신이 없다. 더욱 기막힌 것은 그런 후보를 따라다니며 열심히 홍보를 하는 사람들 규모다. 어느 후보는 홍보팀의 숫자가 천 명을 넘는다고 하니 부럽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으나, 그게 부러운 것만이 아니다. 정치 뒷골목의 모습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나로서는 너무 서글프다.
 
모든 국민이 간절히 소망하는 깨끗한 정치는 불가능한 것일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양보다. 자신보다 나은 인물에게 양보하면 된다.
 
■ 기적은 없는가
 
‘여·야 중앙당은 긴급회의를 소집, 불법 부정선거를 기도한 입후보 예정자들을 모두 당에서 제명했다.’
 
놀라지 마시라. 몇 번을 눈을 비벼도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는 활자. 아아 세상에 기적은 있는 것이구나.
 
사과한다. 오매불망 하도 그리운 일이기에 내가 칼럼에 한 번 써 본 것이다. 가짜다. 내게 욕을 해도 좋다. 살날 얼마 남지 않은 늙은이의 목마름이라고 여기고 불쌍하게 생각해 주시고 현역 정치인들에게 호소라도 해 주시면 고맙겠다.
 
기억은 있는데 이름이 확실치 않다. 자유당 시절 민주당의 원로 정치인들 몇 분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 경쟁을 할 때 양보하겠다고 한 적이 있었다. 진심인지 그냥 해 본 소린지는 몰라도 무척 신선하게 느껴졌다.
 
만약 오늘 한국 정치에서 여당이나 야당의 정치지도자들 가운데 이런 분이 나온다면 국민은 뭐라고 할까. 거짓말 말라고 비웃을까. 그러나 나는 아낌없이 칭찬할 것이다.
 
경선이 다가올수록 온갖 음해 모략 왜곡이 날뛸 것이다. 언론자유라는 날개를 달고 가짜뉴스는 창공을 훨훨 날아다닐 것이다. 국민이 정보에 가까이 갈 방법은 언론이 유일하다. 언론은 믿을 수 있는가. 국민 대부분이 징벌적 손해배상 대상에 언론을 포함하자는 그만큼 언론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언론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기를 간곡하게 호소한다.
 
존경받지 못하는 언론인으로 가짜 뉴스 생산자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불쌍한지 잘 들 알 것이다.
 
■ 정치를 예술로 승화시키자
 
한국의 현대정치에서 존경받는 정치인이 몇 분 계시다. 그분의 자제들도 현역 정치인이다. 그들을 평가하지는 않겠다.
 
정치가 국민으로부터 조롱과 멸시에 대상이 되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본인과 국민들이다.
 
이제 정치를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켜 보자. 가슴 활짝 펴고 대로를 활보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지 않은가. 모두가 자신이 할 탓이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8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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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997197?cloc=joongang-home-toptype1basic
❤🔴신현수 사의 철회 "직무 최선 다하겠다"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성당은 공무원 조직, 절은 공기업, 교회는 자영업. 한겨레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 개나 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 치고 다닌다던데.
☩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아비인지... 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 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devil)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 “나 죽으면 하나님 손해!” 목사들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전광훈 목사
☩ “하나님도 길들이기 나름” 강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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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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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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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꼭 살고 싶어요 김순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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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의사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그럼 안돼!!!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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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님 수고하셨어요 (2) 김순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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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램지어교수님 말이 사실이다 (8) 김순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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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 님은 왜 독도를 일본에 넘겼는가? 김순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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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투기 안 하는 일본 인민은 역시 위대하다 (4) 김순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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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16 (Rat Hole) (7) 아이에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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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파쇼, 수구 꼴통 보다 사이비 민주 구라당 척결해... YK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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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과 개념발언 국민밉상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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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렐루야~ 전두환 아들 목사된다!✨ 전재용 목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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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이란 가수의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와 이런 노래... 마파람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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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3월은 불륜6걸 15주년 기념달!! (1) 나무위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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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엔 관심 덜 갖고 노래에만 심혈을 쏟고 있으니 원 마파람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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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지수 아님 별로 재미 읍을건디 중학생... 마파람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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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장관 감찰 3과장 임은정 검사 임명 004262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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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는 완죤 쫄작이야 송가인 정미애 야들은 개... 마파람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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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리튬 뻥튀기’로 ‘사면초가’ 빠진 최정우... 임두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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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진짜 인재와 가짜 인재 이정랑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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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직 도적질한 오세훈검찰 한명숙 팬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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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장외홈런! 역시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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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확실 문재인 추미애 감방행 충청대통령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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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신곡이 궁금한건 사실이야 누구가 신곡 낼때마... 마파람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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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출신 윤석열쓴 문재인 띄어준 추미애 뒤져야 윤석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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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맞은 20대 사망 백신재앙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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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둥아리만 나발대는 현정권 사기정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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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기호 4번 안철수 되면 국민의힘 선거운동... 아이엠피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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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왜 이러냐. 이 나라에 태어난 사람 품어를 못...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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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드디어 ⚾그랜슬럼~!! (2) 홧팅!!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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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전광훈 떡친닷! (1) 종합쓰레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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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취소안되면 컨닝한과목 재응시하면 된다 검정고시취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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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장고시컨닝한거 취소돼야 대안고가지 떳떳하게 검정고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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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고3년제로 만들면 안된다 놀던놈 때거지로 나온다 (1) 대안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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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컨닝한거 취소법안처리하라 대안고갔다 대학... (1) 박범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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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값32평대10억원 지방32평 4 5 6억대로 오른다 집값폭등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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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값10억대 지방집값4 5 6억원대 안착 집값폭등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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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문재인 개노릇하는 권종상 교포권종상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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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개씹새끼녀들 땜시리 착한 영웅이를 디스했잔... 마파람짱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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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본인은 화이자 모더나 접종 문죄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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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수가 임영웅 하나인가 갸 신곡에 열을 올... 마파람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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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좌충우돌 -염불보다는 잿밥에 관심 많았던 ... (1) 권종상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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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용중무이(用衆務易) 이정랑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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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별 희안한 독재 파쇼기관 설치반대....사이비... YK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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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놀라운 예언 적중!! (1) 참 놀랍군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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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햄버거+전교1등의사+윤석렬법치 우끼는 짬뽕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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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5 강진욱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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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권력, 바르게 쓰면 보약 이기명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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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공부 하루 아침에...... (14) 도루아미타불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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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민주당 경선 압승… 서울시장 보선도 승리 가... (1) 아이엠피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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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성폭행 검색하니 320만개... 이쯤가면.... 이쯤가면....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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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놈, 영국놈, 한국분... 비교되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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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평균지능 대깨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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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기념 수라장!! 방청객들 모두 퇴장~ (2)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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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파 (4) 바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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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겠다던 병신새끼 근황 아이엠재앙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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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진짜 인재와 가짜 인재 이정랑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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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보이스, 램지어 교수 위안부에 대한 그릇된 역... 뉴스프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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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주사기 vs K-착즙기 장도리 대박!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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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왕국..맹박이도 포기한 가덕도??? 국가 대재앙을 ... YK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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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디 참수형: 억대연봉 껀당 천불수당!! 집행방식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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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15 (Universal Gravity) (15) 아이에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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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현 대통령 (1) 초씨역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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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대통령 과 박근혜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초씨역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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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는 인기가수 인맥, 작사가는 유명 작곡가 인맥 ... 마파람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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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로스쿨출신 아버지 오엑스문제 사시 막장 금태섭아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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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봉투와 조수진의원 감사 마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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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제자 금태섭 설대 로스쿨 출신 조국보자마자 고성... 안철수조국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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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고시변호사 흉내낸 금태섭 로스쿨출신검사 들어가... 금태섭사망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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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제자 금태섭 로스쿨 출신 검사 조국조자마자 흥분 금태섭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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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전성시대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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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정권바뀌면 감방아님 폭로 속인거 도를넘은 정...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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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바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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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일고는 동경제대 자동진입 특전~ 무시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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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분석 방법론 (1) 팩트체크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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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오륙칠십대에 똥안이고 몸매고 입 커지는건 워쩔...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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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이들을 감옥에 보낸 엄희준 검사의 조작 권종상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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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4 강진욱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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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보고 뽕도 딴 두사충 장군 무지 재밋슴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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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철학자 강대석 교수 24일 밤 서거 사람일보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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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면허 취소, 미국은 어떻게 하는가? 뉴스프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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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구 박사의 똥고집 (4) 지구 평평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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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약속 못 지킨 게 위법인가”… 조목조목 반... 아이엠피터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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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면. (5) 진상규명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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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하면 앱손 hp다 삼성은 아니다 삼성부도 거품언론플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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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고릉물향(高陵勿向) 이정랑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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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집안된 청와대...문재인의 래임덕 이제 시작이... YK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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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넘 낯뜨겁다!!" 18금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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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안할 자신있는 분만 여기 클릭 흑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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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바이든 행정부 ‘싱가포르 선언’ 계승하길 뉴스프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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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죽여 냉장고 보관후 치킨 먹은 신학박사✨ 놀렐루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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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기료와 미국 전기료의 비교 권종상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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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패싱....래임덕의 시작... 권력은 짧고 깜빵은...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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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에건 연예인에건 팬클럽 회장은 직접 접촉있던...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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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쥔 임은정에 비리검사들 공포~ 현장취재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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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은 천안함의 가짜 사고 장소 (11) 正추구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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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도 아닌 중하교때 가지고 참나 어린시절 말썽...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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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 의사’ 종교인 다음으로 많은데도 ‘백신 접... 아이엠피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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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1) 이기명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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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평 의협회장 쥑인닷! 최대집2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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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DMZ 오인동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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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나 걸이나 '천국환송예배'라네~" 특종맨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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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상소(持斧上疏 도끼상소)🪓 전원필독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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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중대발표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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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12 (Infrared Stealth)+Buffalo (41) 아이에스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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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무시 신 독재 파쇼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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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삽시다 셀프 회초리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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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11 (Diving Bubble) (8) 아이에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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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3 강진욱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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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 윤석렬 잡으러 갑니다 (1) 홧팅!!!!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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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도 성폭행한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 (1) 발정난 정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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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문제 정말 해법이 없는가? 김용택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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