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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인당 연100만 원 기본소득, ‘결단’하면 수년 내 가능”
  번호 128097  글쓴이 임두만  조회 139  누리 10 (15,5, 3:0:1)  등록일 2021-2-8 10:17 대문 1

이재명 “1인당 연100만 원 기본소득, ‘결단’하면 수년 내 가능”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1-02-08)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드라이브가 갈수록 강력해지고 있다. 이 지사는 휴일인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달아 두 건의 장문의 글을 올려 기본소득과 관련 확실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우선 먼저 올린 글에서 영화 ‘미나리’, 영화 ‘기생충’,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등을 언급하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게 정치”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몇 시간 후 “기본소득은 가능하고 필요하다”면서 정책 추진 책임자가 ‘결단만 하면’ “수년 내 1인당 연간 100만 원(분기당 25만 원) 지급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 지사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정치… 우리가 얼마든지 세계를 선도할 수 있다>는 제목으로 먼저 올린 글에서 “한니발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한 알프스를 넘어 위업을 이루었고, 나폴레옹은 그 길을 따라 역사를 새로 썼다”고 말했다.

또 “BTS의 세계 음악시장 제패도, ‘기생충’이 세계 최고 영화제를 석권한 것도, 삼성과 하이닉스가 세계 반도체시장을 지배하는 것도, 세계를 놀라게 한 K방역도, 촛불로 수놓은 세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무혈혁명도 현실이 되기 전에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다”고 적시했다.

나아가 이 지사는 영화 미나리의 미국시장 시상식 석권을 말하며 “윤여정 배우가 한국 최초로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이 또 들려왔다”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그는 “온전히 한국어로 채운 그의 연기가 미국 연기상 20개를 석권했고 영화 ‘미나리’는 전 세계 영화협회 및 시상식에서 59관왕을 차지했다”면서 “BTS와 기생충에 이어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는 “얼마 전까지 모두 ‘불가능’으로 여겨지던 것들이지만, 위대한 우리 국민 중 누군가가 용기와 준비, 도전으로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었다”면서 “문화 사회 경제 정치 모든 영역에서 우리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것들을 성취하며 세계를 선도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런 다음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과 높은 시민의식, 집단지성을 믿는 저는 확신한다”며 “가능한 일을 하는 것은 행정이고, 불가능을 기능하게 하는 것이 정치”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는 이 지사가 자신의 기본소득 정책과 관련해 “불가능하다”는 비판에 입을 모은 이낙연 정세균 등 민주당과 정부 내 주류들에 대해 ‘기본소득은 가능하다’는 논리를 내세우기 위한 작업이었다.

이에 이 지사는 곧바로 몇 시간 후 다시 페이스북에 <기본소득은 가능하고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8개의 단원을 나눠 ‘가능’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했다.

▲이재명 지사 페이스북 글 일부 갈무리

특히 “1인당 연간 100만 원(분기별 25만 원씩) 기본소득은 결단만 하면 수년 내 얼마든지 시행가능하다”는 말로 ‘결단’이라는 표현을 사용, 자신이 집권할 시 이를 ‘결단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즉 앞으로 1년 2개월이 남은 차기 대선에서 ‘기본소득’을 대표 공약으로 내겠다는 뜻이다.

특히 기본소득에 이어 경기도지사로서 ‘경기도형 기본주택’ 정책까지 내보이고 있어 ‘이재명=기본’ 상표는 그의 대선공약의 핵심이 될 것이 분명하다.

이에 이 지사는 이날 공개한 글에서 기본소득의 뜻과 의의 외국사례 향후방향 등을 조목조목 열거했다. 이는 이를 집대성, 향후 대선공약에 ‘100만 원 기본소득 지급’을 담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그는 “우리나라의 복지관련 지출은 OECD 평균(GDP의 21%)의 절반정도인 11%로 OECD 평균 도달에만 200조원(2020년 GDP 약 2,000조원의 10%) 가량 복지지출을 늘려야 한다”면서 “작년 1차 정부재난지원금 수준인 1인당 25만원을 연 2회 지급(4인 가구 연간 200만원)하려면 26조원이 필요한데 이는 국가재정의 5%, 작년 GDP의 1.3%에 불과하여 일반예산 조정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 지사는 단기 중기 장기 등으로 나눈 재원 마련 방법도 제시했으며 장기적 방법으로 ‘증세’도 주장했다. 즉 ‘기본소득목적세’를 말하거나 ‘기본소득환경세’ ‘기본소득데이터세’ ‘기본소득로봇세’ ‘기본소득토지세’ 등을 “도입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이다. 또 이러한 기본소득 지급 방식으로 지역화폐를 주장, 기본=지역화폐에 대한 자신의 상표도 분명히 했다.

그는 “기본소득은 모두에게 지역화폐로 지급해 소득지원과 매출증가효과에 이어 생산 유통 고용의 선순환이라는 경제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지역화폐로 정기 지급하는 기본소득은 가계소득을 지원하는 복지제도인 동시에 경제활성화와 수요확대로 지속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획기적 경제정책”이라고 강조한 것이다.

아래는 이 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2편 모두를 옮겨 온 내용이다.(전문)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정치..우리가 얼마든지 세계를 선도할 수 있습니다.>

한니발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한 알프스를 넘어 위업을 이루었습니다. 나폴레옹은 그 길을 따라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BTS의 세계음악시장 제패도, ‘기생충’이 세계최고 영화제를 석권한 것도, 삼성과 하이닉스가 세계 반도체시장을 지배하는 것도, 세계를 놀라게 한 k방역도, 촛불로 수놓은 세계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무혈혁명도 현실이 되기 전에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윤여정 배우가 한국 최초로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이 또 들려왔습니다. 온전히 한국어로 채운 그의 연기가 미국 연기상 20개를 석권했고 영화 '미나리'는 전세계 영화협회 및 시상식에서 59관왕을 차지했습니다. BTS와 ‘기생충’에 이어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모두 ‘불가능’으로 여겨지던 것들이지만, 위대한 우리 국민중 누군가가 용기와 준비, 도전으로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지정학적 이유로 우리의 선대들이 강제주입당한 사대주의 열패의식에서 벗어나, 불가능하다고 지레짐작하여 미리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계속하는 한, 문화 사회 경제 정치 모든 영역에서 우리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것들을 성취하며 세계를 선도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과 높은 시민의식, 집단지성을 믿는 저는 확신합니다.

“가능한 일을 하는 것은 행정이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정치이다”

<기본소득은 가능하고 필요합니다.>

외국에서 성공한 일이 없고 실현불가능하다며 기본소득을 반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간단히 답하면서 정치적 억지나 폄훼가 아닌 상식과 합리성에 기초한 건설적 논쟁을 기대합니다.

1. 기본소득이란?

모든 국민에게 차별없이 정기 지급되는 지원금입니다. 경기도가 재난을 맞아 ‘기본소득 방식으로’ 작년 4월에 1차 지급하고, 현재 2차 지급중인 ‘재난기본소득’이 정기화 된다면 바로 ‘기본소득’입니다.

작년 5월 지급한 정부의 1차재난지원금도 개인에게 균등히 정기지급된다면 그 역시 기본소득입니다. 지급액은 예산가능 범위에서 정하면 되고, 지원주기는 매주, 매월, 매분기, 매반기, 매년 중 정하기 나름입니다. 지급방법으로 전에는 현금지급을 상정했으나 경제유발 및 양극화 완화 효과가 큰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기본소득은 필요한가?

기본소득은 우파적 입장에서 작은 정부를 지향하며 복잡한 복지체계를 정비할 목적으로, 좌파적 입장에서 복지확대의 한 형태로 논의했으나, 최근 실리콘벨리의 성공한 CEO들(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일론 머스크)이 새로운 관점에서 주장하여 급격하게 세계적 논의주제로 떠올랐습니다. 복지확대나 작은정부 지향이라는 정치적 이유보다, 4차산업혁명(기술혁명)에 따른 일자리종말과 과도한 초과이윤, 가계소득과 소비수요 감소에 따른 구조적 저성장과 경기침체를 방지하고 자본주의체제 유지와 시장경제의 지속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3. 지역화폐로 지급한 한국형 기본소득의 확실한 효과

총수요부족에 따른 경기침체 대응의 핵심은 수요확대이고, 수요창출을 위해 정부는 공공일자리 제공이나 복지 등 가계소득 지원정책을 폅니다. 그런데 과거와 달리 현금을 지원하면 가계는 여러 이유로 소비 대신 불안한 미래를 위해 저축을 선택하며, 그 결과 재정지출의 승수효과(소비에 따른 매출, 생산, 투자, 고용의 증가)가 제한적입니다.

일본은 1인당 10만 엔(120만 원)씩 지급한 지원금 중 10%만 사용되었고 미국은 1200달러씩 지급한 돈 중 45%만 소비되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1차 재난지원금(경기도의 1,2차 재난기본소득)을 3개월 내 써야하는 지역화폐로 지급해 10억 원 이하 중소상공인에게만 사용케 함으로써 극히 소액(1인당 26만 원 가량, GDP의 0.7%)을 지급했을 뿐임에도 통계상 전년도 소비매출을 넘어서고, 국민들이 2달 이상 명절대목을 체감할 정도로 경제효과가 컸습니다.

4. 한국형 기본소득은 경제정책인가 복지정책인가?

지금부터라도 한정된 재원을 사용하는 국가정책은 단일효과가 아닌 복합효과를 내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재난지원금을 현금으로 선별 지급하여 단순히 ‘지원’효과만 볼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지역화폐로 지급해 소득지원과 매출증가효과에 이어 생산 유통 고용의 선순환이라는 경제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통닭집 주인에게 현금을 지급하면 밀린 임대료 내고 끝이지만, 매출을 올려주면 닭을 사고 알바를 고용해야 하고, 닭을 파는 사람은 닭을 더 키워야 하고, 사료를 더 사야하고, 사료공장은.....소상공인들이 ‘나를 골라 현금 주지 말고 국민에게 지역화폐를 주어 매출을 올려달라’고 호소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지역화폐로 정기 지급하는 기본소득은 가계소득을 지원하는 복지제도인 동시에 경제활성화와 수요확대로 지속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획기적 경제정책입니다.

5. 기본소득은 가능한가?

기본소득이 불가능하다는 분들이 드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기초생활비에도 못 미치는 최대 월 50만 원 때문에 노동을 회피할 것이라는 도덕적해이론은 언급할 가치도 없고, 낙인효과 없이 오히려 복지지원대상자가 되려고 노동을 피하는 부작용을 막을 수 있으므로 불가론의 핵심인 재정문제를 보겠습니다.

인간의 문제는 인간이 해결할 수 있고, 필요한 정책이라면 외국에 선례가 없다며 지레 겁먹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가능한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길을 찾아내는 정치인의 일입니다. 정해진 길을 가며 가능한 것을 더 잘하는 것은 행정이고, 새 길을 찾아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정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복지관련 지출은 OECD 평균(GDP의 21%)의 절반정도인 11%로 OECD 평균 도달에만 200조 원(2020년 GDP 약 2,000조 원의 10%) 가량 복지지출을 늘려야 합니다. 금년 국가예산은 본예산만 558조 원이고 추경예산이 더해질 것이며 향후 매년 증가할 것입니다.

-단기재원 마련방안 : 일반예산 절감

작년 1차 정부재난지원금 수준인 1인당 25만 원을 연 2회 지급(4인 가구 연간 200만 원)하려면 26조 원이 필요한데 이는 국가재정의 5%, 작년 GDP의 1.3%에 불과하여 일반예산 조정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중기 재원마련 방안 : 조세감면 축소

1인당 25만 원씩 분기별 지급(4인 가구 연간 400만 원)에는 25조 원이 추가로 필요한데, 연간 50조~60조 원에 이르는 조세감면 분을 절반가량 축소하면 조달 가능합니다.

-장기 재원마련 방안 : 증세

우리는 어차피 OECD 절반에 불과한 복지관련 지출을 늘려야 하고 낮은 조세부담률을 끌어올려 저부담 저복지 사회에서 중부담 중복지 사회로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증세는 불가피 하며, 대다수 국민은 내는 세금보다 돌려받는 기본소득이 더 많은 기본소득목적세를 이해하기만 하면 기본소득을 위한 증세에 반대하기보다 오히려 찬성할 것입니다.

기본소득목적세로 증세된 세금은 정부의 일반재원으로 써 없애지 않고 전액 특별회계로 모아 국민에게 공평하게 지역화폐로 지급해 경제를 살리고, 가계소득을 지원하며, 부의 양극화를 완화하는 역할로 지속적 경제성장을 담보할 것입니다.

기존 세목에 기본소득목적세를 추가할 수도 있겠지만,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기본소득환경세(대표적으로 탄소사용을 줄이는 탄소세), 데이터 주권 확보를 위해 디지털시대 생산원료인 데이터에 부과하는 기본소득데이터세, 노동을 대체하는 인공지능 로봇에 부과하는 기본소득로봇세, 토지 등 불로소득에 부과하는 기본소득토지세 등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6. 시행 시기는?

한국형 기본소득은 너무 서두를 필요도 없지만, 너무 미뤄서도 안 됩니다. 1인당 연간 100만 원(분기별 25만 원씩) 기본소득은 결단만 하면 수년 내 얼마든지 시행 가능합니다. 이 경우 작년 5월 1차재난지원금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경제가 활성화되고, 국민연대감이 제고되는 효과를 거의 1년 내내 누릴 수 있습니다.

증세를 통한 기본소득 증액은 10년 이상의 장기목표아래 기초생계비 수준인 월 50만 원(연 600만 원, 4인 가족 2400만 원)이 될 때까지 국민합의를 거쳐 서서히 늘려 가면 됩니다.

7. 지급수단은 현금 아닌 지역화폐여야 합니다.

기본소득은 경제정책이기 때문에 현금이 아니라 사용기간과 사용처가 제한된 소멸성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합니다.

이해가 쉬워 대중수용성이 높고 예산도 적게 드는 기본자산제(평생을 준비할 씨드머니로 일정고액을 일정연령대에 지급)를 제가 주장하지 않는 것을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언젠가 기본소득에 이어 기본자산도 도입해야하겠지만 현 단계에서 저는 도입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기본소득은 정기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소비활성화를 통한 지속성장 추진이 가능하지만, 기초자산은 고액이고 인생설계에 맡겨야 하므로 시장에서 즉시 소비되는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8. 외국사례가 없다고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못할 이유는 아닙니다.

외국이 기본소득을 도입하지 못하는 경우는 아직 그럴 여력이 없거나, 고복지 국가의 경우 기존 대규모 복지를 기본소득으로 대체해야 하는데 제도전환의 필요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차피 복지관련 지출을 현재의 2배 이상 늘려야 하므로, 증액 재원 일부는 기본복지 강화나 신규복지 도입에 사용하고, 일부는 복지정책이면서 경제정책인 지역화폐형 기본소득에 투입하여 제도 간 경쟁을 통해 더 나은 제도에 더 많은 투자를 해 나가면 됩니다. 우리는 ‘국채비율 증가를 감수하며 가계소득 지원을 늘려 가계부채비율을 줄이는’ 세계 각국의 선례를 따르지 않고 ‘저 가계지원, 저 국채비율, 고 가계부채비율’라는 옳지 않은 우리만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질적으로 달라진 세계에는 질적으로 다른 새 정책이 필요합니다. 기술혁명, 디지털경제, 초집중의 시대에 양극화완화, 가계소득지원, 경제활성화라는 3중 효과를 낳는 복지적 경제정책인 기본소득은 시기문제일 뿐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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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철학자 강대석 교수 24일 밤 서거 사람일보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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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면허 취소, 미국은 어떻게 하는가? 뉴스프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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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구 박사의 똥고집 (4) 지구 평평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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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약속 못 지킨 게 위법인가”… 조목조목 반... 아이엠피터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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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면. (5) 진상규명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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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하면 앱손 hp다 삼성은 아니다 삼성부도 거품언론플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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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고릉물향(高陵勿向) 이정랑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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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집안된 청와대...문재인의 래임덕 이제 시작이...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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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넘 낯뜨겁다!!" 18금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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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안할 자신있는 분만 여기 클릭 흑흑...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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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바이든 행정부 ‘싱가포르 선언’ 계승하길 뉴스프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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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죽여 냉장고 보관후 치킨 먹은 신학박사✨ 놀렐루야~~~~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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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기료와 미국 전기료의 비교 권종상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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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패싱....래임덕의 시작... 권력은 짧고 깜빵은...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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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에건 연예인에건 팬클럽 회장은 직접 접촉있던... 마파람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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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쥔 임은정에 비리검사들 공포~ 현장취재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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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은 천안함의 가짜 사고 장소 (11) 正추구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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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도 아닌 중하교때 가지고 참나 어린시절 말썽... 마파람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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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 의사’ 종교인 다음으로 많은데도 ‘백신 접... 아이엠피터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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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1) 이기명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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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평 의협회장 쥑인닷! 최대집2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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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DMZ 오인동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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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나 걸이나 '천국환송예배'라네~" 특종맨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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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상소(持斧上疏 도끼상소)🪓 전원필독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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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중대발표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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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12 (Infrared Stealth)+Buffalo (21) 아이에스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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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무시 신 독재 파쇼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YK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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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삽시다 셀프 회초리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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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11 (Diving Bubble) (8) 아이에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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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3 강진욱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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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 윤석렬 잡으러 갑니다 (1) 홧팅!!!!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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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도 성폭행한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 (1) 발정난 정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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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문제 정말 해법이 없는가? 김용택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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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 💥“탈옥”💥 대박!! (1) 코람 데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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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한미 방위비 협상 재개 (1) 뉴스프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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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을 괴롭히다니 반도체 산업 아작내고 싶다는겨 ... 마파람짱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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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TOD 그리고 관심종자 (11) 무명씨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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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과 아는 것 강기석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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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앞서 주름 잡아야 하는 세상~ 중대발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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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의 전성시대가 오고 있다. 목련화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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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작곡가 강티도가 아니고 시도강이라 하시넹 마파람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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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지록위마의 시대에 살고 있는 거야. (TOD 조... (21) 正추구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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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 오늘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아이엠재앙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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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발의 법안 때문에 난리 난 전국의 ‘박물관’... 아이엠피터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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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동 김경재 양동안 조수진 호남수꼴4인방 (2) 중대발표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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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중국에 고함 오영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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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과 고민정 후궁 사건 비뚤어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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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2 강진욱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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