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9
  번호 128058  글쓴이 강진욱  조회 228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1-2-3 14:55 대문 0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9
- 11월 26일 방송 ‘KAL 858기 폭파사건’에 대하여

(WWW.SURPRISE.OR.KR / 강진욱 / 2021-02-03)
 

19. 코리아 하우스 & 리은혜

안기부와 김현희 등이 포함된 공작 조직이 본격적으로 KAL 858 파괴 공작에 착수한 것은 1984년 9월일 것이다. 김현희와 김승일(가짜 하치야 신이치) 등이 마카오와 홍콩 등 아시아와 덴마크 등 유럽 각국을 여행한 때다. 그런데 바로 이때 미야모토 아키라(宮本明)와 ‘진짜 하치야 신이치’는 방콕(태국)과 마닐라(필리핀) 등지를 여행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 1987.12.3 동아일보 / 사진설명 : [미야모토와 아키라] KAL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미야모토 아키라’(좌)가 지난 84년 동남아 여행 도중 ‘하치야 신이치’와 함께 걷고 있는 사진을 일본 <아사히신문>이 입수, 공개했다.)

일본의 <교도통신>이 두 팀이 동시에 일본에서 출국해 해외로 나간 사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추리했다.

[북한의 거물 공작원으로 보이는 미야모토 아키라(한국명 이경우(李京雨)가 지난 84년 8월 하치야 신이치를 동남아여행에 끌어들였던 것은 현지에서 그를 살해, 별도의 공작원을 하치야로 위장시켜 일본에 입국시키는 것이 주목적이었던 것 같다고 교도통신이 5일 공안당국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미야모토는 84년 8월 25일 하치야에게 해외에서 같이 일하자고 꾀어 먼저 방콕으로 보낸 다음, 20일 후인 9월 13일 현지에서 합류했으며 일본 공안당국과 한국 경찰의 수사 결과에 따르면 두 사람이 방콕을 여행 중인 같은 시기에 하치야 명의의 가짜여권을 가진 남자가 프랑스로부터 한국에 입국, 홍콩으로 출국한 것으로 돼 있다. ... 당시 하치야로 위장할 예정이었던 남자가 이번에 바레인에서 음독 자살한 남자와 동일인일지도 모른다고 ... 미야모토는 당시 40여 일에 걸친 방콕 여행 중 하치야를 남겨둔 채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콸라룸푸르를 여행했었다.](「동경에 미야모토 배후 조직 2개 - 미야모토 하치야 살해 음모도」<조선일보> 1987.12.6)

나름 합리적 추리다. ‘가짜 신이치’가 3년 뒤 독약 앰플을 깨무는 각본대로 일이 진행되려면 ‘진짜 신이치’가 없는 편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만약 ‘진짜 신이치’가 그 3년을 참지 못하고 ‘허튼 짓’을 한다면 안기부 등이 기획했을 KAL 858 공작은 자칫 낭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식칼잽이’를 자처하는 ‘진짜 하치야 신이치’는 그렇게 돌발 행동을 할 인물로는 보이지 않았다. 또 그가 수행할 ‘임무’가 있었다. 가짜 신이치가 바레인 공항에서 의문사하고 곧바로 KAL 858 여객기 폭파범으로 낙인되자마자 ‘짜안’ 하고 나타나 “내가 진짜 하치야 신이치요”하고 외치면서 미야모토 아키라라는 인물을 부각시키는 임무였다. 어설프긴 했지만 그는 찾아오는 기자들을 일일이 만나 미야모토 아키라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앞글(18편)에서 살펴본 대로 그는 ‘임무’를 완수했다. 그런데 문제는 ‘진짜 신이치’와 ‘가짜 신이치’가 1984년 9월 동시에 일본에서 각각 해외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이 문제로 지적된 것이다. 노다 미네오(野田峯雄) 씨는 다음과 같이 추리한다.

( 노다 미네오 책 『나는 검증한다 - 김현희의 파괴공작』151쪽)

위 사진에서 이어지는 글 : “1984년 9월 이라면 진짜 하치야 씨가 방콕과 마닐라에 있던 시기와 겹친다. 이것을 빗대어 생각해 볼 때, 만에 하나 가짜여권이 의심을 받아 일본으로 문의가 들어가도 진짜 하치야 신이치 씨가 출국하고 있어 곧바로 사실이 밝혀지긴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김승일[가짜 하치야 신이치]의 행동을 보다 안전하게 하기 위해 진짜를 외국으로 데리고 나갔다’는 식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진짜 신이치를 동남아로 데리고 나가 가짜 신이치의 위장 신분이 금새 들통이 나지 않도록 했다는 것. 그의 추리가 맞을 것이다.  미야모토 아키라는 태국에 머무를 때 수도 방콕에 있는 ‘코리아 하우스’를 즐겨 찾았다 한다. 노다 미네오 씨가 확인한 사실이다.

( 노다 미네오 책 160쪽)

노다 씨가 확인한 ‘코리아 하우스’에 대한 사실만으로도, 일본에서 암약한 KAL 858 공작팀이 이북(북한)의 조직인지 이남(한국)의 조직인지를 판별할 수 있다.

( 노다 미네오 책 162쪽)

이런 놀라운 사실을 노다 씨에게 이야기한 ‘방콕 주재 일본 매스콤 관계자’는 제3세계 동향에 밝은 보도사진가 미토메 다다오(三留理男) 씨. 그는 몇 년 전(1980년대 중반) <주간 포스트>라는 잡지에 「귀환하지 않고 있는 옛 일본 병사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연재하며 그 ‘옛 병사들’ 가운데 한 명인 ‘코리아 하우스’의 주인을 여러 차례 인터뷰했다고 노다 씨는 밝혔다. ‘코리아 하우스’의 주인은 미타니 다다시(三谷忠志)는 평생을 첩보 세계 속에서 살아온 수상한 인물이었다.

( 노다 미네오 책 163쪽)

놀랍게도 미타니 씨의 부인은 한국인(남한 사람)이었다.

( 노다 미네오 책 163쪽)

그녀의 부친이 대한항공 중역을 역임했고, 아이들 중 한 명은 대만의 중화항공에서 일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물론 한.미 정보 관계자들이 들락거린다. 놀라운 이야기다. 방콕 중심가 플런쳇 거리에 있는 이 이곳 실내는 당연히 한국풍으로 꾸며져 있을 것이다.

( 노다 미네오 책 166쪽)

( 노다 미네오 책 165쪽)

( 노다 미네오 책 167쪽)

일본 정보계 관계자들도 이곳에 들락거렸다.

( 노다 미네오 책 165쪽)

한국의 안기부(KCIA)와 미국의 중앙정보부(CIA), 일본 정보 관계자와도 친밀한 관계, 한국인 부인까지… 이쯤 되면 ‘코리아 하우스’는 한·미·일 정보당국이 공유하는 아시아 정보네트워크라고 봐도 무방하다. 일종의 한·미·일 정보당국자들의 아지트가 틀림없다. 방콕이란 도시가 세계 첩보망이 집중돼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곳에 KAL 858 공작 조직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미야모토 아키라와 ‘진짜 하치야 신이치’ 같은 인물들이 드나들었다면, KAL 858 공작은 한·미·일 정보당국의 소행이라고 봐야 한다.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이런 놀라운 비밀을 알고 있을 미타니 다다시는 KAL 858 사건 이듬해인 1988년 5월 1일 폐질환 치료 차 방콕 병원에서 사망한다. 노다 씨는 그가 75세였지만 건강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갔다가 곁에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홀로 사망했다는 가족의 전언, 그리고 그의 사망 시점이 KAL 858 공작으로 북한을 테러국가로 지목하기까지의 일련의 작업이 모두 끝난 시점이라는 사실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그의 책 203쪽).

이 대목에서 2019년 4월 폐질환 치료차 미국 병원에 입원했다 사망한 한진그룹 회장 조양호 씨가 떠오른다. 대한항공(KAL)은 태생 때부터 한·미 정보 조직과 깊이 연관돼 있었다. 한·미 정보조직이 이땅의 분단체제를 유지하고 보수하기 위해 수시로 조작하는 굵직한 대북 사건이나 대소 첩보전에 KAL 여객기가 동원돼야 했던 이유다. 1983년 9월 1일 KAL 007기가 소련 캄차카 반도에 들어갔다 소련 공군기가 쏜 미사일을 맞고 공중 폭파된 사건이나, 1987년 KAL 858 공작이 대표적이다.

1983년 KAL 사건을 정밀 분석한 미국 예일대 사회학과의 데이비드 피어슨 박사는『KAL 007 - The  Cover-Up : Why The True Story Has Not Been Told』(KAL 007 - 은폐 : 왜 진실을 말하지 않는가)라는 책에서 “KAL은 한국의 중앙정보부(KCIA) 자산이었다”며 “조 씨 형제(조중훈.조중건)는 KAL을 박정희 정권으로부터 인수한 후 기업과 정치권, 정보 조직 및 군부가 얽혀 있는 권력구조의 한 축이 됐다”고 썼다. 또 “KAL은 이 ‘권력구조’가 하는 모든 일에 흔쾌히 따라 나섰고 KCIA의 수족처럼 움직였다”고 지적했다. 피어슨 박사의 이 책이 나온 때가 1987년. 이 해 KAL에게는 운명과도 같은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1983 버마> 319∼320쪽). 

‘코리아 하우스’의 주인 미타니 씨는 KAL 858 사건의 내막을 은폐하는 일에 관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그가 갑자기 사망한 것이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 방콕 주재 보도사진가 미토메 씨가 노다 씨에게 한 말. “고 미타니 씨는 홍콩 등의 무기상인과 커넥션을 갖추고 미얀마와 태국 국경 지대를 지배하는 카렌족에게 무기를 조달했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 대한항공기 행방불명 사건이 발생했을 때 무슨 까닭인지 재빨리 카렌족 지배 지역 추락설을 유포시킨 사람도 바로 그 사람이었습니다.” (노다 미네오 책 163∼164쪽)

( 노다 미네오 책 164쪽)

노다 씨는 이 수수께끼같은 인물 미타니의 한국인 부인(마담 장)을 만나 KAL 858 사건의 내부자로 의심되는 미야모토 아키라와 아무 목적도 없이 그를 따라 방콕과 필리핀으로 몇 달 씩 여행을 다닌 ‘진짜 하치야 신이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 했다. 노다 씨는 그녀에게 두 사람의 사진을 건넸다. ‘마담 장’은 끝내 입을 열지 않았다. 노다 씨의 질문을 매우 곤혹스러워 했다.

( 노다 미네오 책 167쪽)

이 ‘코리아 하우스’에는 또 하나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앞에서 논한 ‘리은혜’에 관한 것이다. 김현희가 마카오와 방콕, 파리와 빈, 코펜하겐(덴마크) 등지를 들락거릴 때인 1984년 9월 미야모토 아키라와 ‘진짜 하치야 신이치’는 태국 방콕 등지를 여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앞서 밝혔다. 그때 이들이 머물던 ‘라자호텔’에서 찍한 사진 속에 리은혜로 추정되는 여인이 있었다.

( 일본 야마다카(山高)신문 2004년 1월 30일 자에 게재. 김현희는 리은혜가 의자에 앉을 때 의례 다리를 꼬고 앉았다고 이야기했다. 위 사진의 모습과 일치한다. )

‘진짜 하치야 신이치’는 죽기 전 지인 야마모토 다케시(山本剛史)에게 자신이 방콕에서 만난 ‘코리아 하우스’ 소속 두 여성 중 한 명이 바로 ‘납북자 다구치 야에코’라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가 말한 다구치 야에코는 바로 김현희가 말하는 리은혜를 지칭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일본에서 김현희 등과 함께 생활하던 리은혜를 미야모토 아키라가 방콕에 데리고 갔을 것으로 추리해 볼 수 있다.

( 노다 미네오 책 161쪽)

( 노다 미네오 책 162쪽)

미야모토는 ‘진짜 하치야 신이치’를 혼자 방콕에 보낸 뒤 뒤늦게 리은혜 등과 함께 왔을 것이고, 그래놓고 리은혜를 ‘코리아 하우스 여성’이라고 둘러댔을 것이다. ‘진짜 하치야 신이치’는 어차피 미야모토가 하는 대로, 그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는 모르모트 같은 존재였다. 앞글에서 김현희가 일본에서 암약하는 어떤 공작 조직에 속해 있으면서 이곳에 억류돼 있던 리은혜에게서 일본어를 배웠을 것이라는 추정이 과히 틀리지 않을 것이다. (20편으로 계속)

강진욱 <1983 버마> 저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8058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이정랑
IP : 412.325.4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9465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176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4079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125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5068
40
80
07-13 13:35
128434
북한에서 꼭 살고 싶어요 김순신 5
0
0
03-08 03:03
128433
변호사 의사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그럼 안돼!!! 104
5
0
03-08 02:45
128432
윤석열 검찰총장 님 수고하셨어요 (2) 김순신 49
0
0
03-07 18:59
128431
미국 램지어교수님 말이 사실이다 (8) 김순신 97
0
0
03-07 17:14
128430
이승만 대통령 님은 왜 독도를 일본에 넘겼는가? 김순신 28
5
0
03-07 17:09
128429
탕투기 안 하는 일본 인민은 역시 위대하다 (4) 김순신 52
0
0
03-07 16:23
128428
벌초야~16 (Rat Hole) (7) 아이에스 49
0
0
03-07 12:45
128427
군사파쇼, 수구 꼴통 보다 사이비 민주 구라당 척결해... YK 11
0
0
03-07 10:07
128426
나경원과 개념발언 국민밉상 112
5
10
03-07 02:36
128424
✨놀렐루야~ 전두환 아들 목사된다!✨ 전재용 목사 111
5
10
03-07 02:21
128423
장범준이란 가수의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와 이런 노래... 마파람짱 4
0
0
03-06 18:35
128422
올3월은 불륜6걸 15주년 기념달!! (1) 나무위키 119
5
5
03-06 09:42
128421
성경엔 관심 덜 갖고 노래에만 심혈을 쏟고 있으니 원 마파람짱 12
0
0
03-06 09:05
128420
"달이 뜨는 강" 지수 아님 별로 재미 읍을건디 중학생... 마파람짱 4
0
0
03-06 07:17
128419
박범계장관 감찰 3과장 임은정 검사 임명 0042625 33
0
5
03-05 19:31
128418
미스트롯2는 완죤 쫄작이야 송가인 정미애 야들은 개... 마파람짱 16
0
0
03-05 15:35
128417
포스코, ‘리튬 뻥튀기’로 ‘사면초가’ 빠진 최정우... 임두만 70
0
5
03-05 15:19
128416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진짜 인재와 가짜 인재 이정랑 89
0
0
03-05 09:39
128403
서울시장직 도적질한 오세훈검찰 한명숙 팬 135
10
15
03-05 02:03
128400
박범계 장외홈런! 역시나~ 142
10
15
03-05 01:11
128397
윤석열 대통령 당선확실 문재인 추미애 감방행 충청대통령 14
0
0
03-04 20:28
128396
임영웅 신곡이 궁금한건 사실이야 누구가 신곡 낼때마... 마파람짱 8
0
0
03-04 17:23
128394
충청출신 윤석열쓴 문재인 띄어준 추미애 뒤져야 윤석열 16
0
0
03-04 16:27
128393
코로나 백신 맞은 20대 사망 백신재앙 33
10
0
03-04 13:08
128392
조둥아리만 나발대는 현정권 사기정권 18
10
0
03-04 12:55
128391
[팩트체크] 기호 4번 안철수 되면 국민의힘 선거운동... 아이엠피터 121
0
10
03-04 09:26
128390
세상이 왜 이러냐. 이 나라에 태어난 사람 품어를 못... 마파람짱 18
0
0
03-04 05:24
128389
손석희 드디어 ⚾그랜슬럼~!! (2) 홧팅!! 146
20
25
03-04 02:18
128388
만평: 👹전광훈 떡친닷! (1) 종합쓰레기 139
20
25
03-04 02:13
128387
검정고시 취소안되면 컨닝한과목 재응시하면 된다 검정고시취소... 8
0
0
03-04 00:32
128386
검장고시컨닝한거 취소돼야 대안고가지 떳떳하게 검정고시 5
0
0
03-04 00:31
128385
대안고3년제로 만들면 안된다 놀던놈 때거지로 나온다 (1) 대안고 14
0
0
03-04 00:29
128384
검정고시 컨닝한거 취소법안처리하라 대안고갔다 대학... (1) 박범계 20
0
0
03-03 17:33
128383
서울집값32평대10억원 지방32평 4 5 6억대로 오른다 집값폭등 13
0
0
03-03 17:05
128382
서울집값10억대 지방집값4 5 6억원대 안착 집값폭등 11
0
0
03-03 17:03
128381
해외에서 문재인 개노릇하는 권종상 교포권종상 27
10
0
03-03 14:39
128380
유튜버 개씹새끼녀들 땜시리 착한 영웅이를 디스했잔... 마파람짱 11
0
0
03-03 14:23
128379
문재인 본인은 화이자 모더나 접종 문죄인 29
5
0
03-03 13:21
128378
우리나라 가수가 임영웅 하나인가 갸 신곡에 열을 올... 마파람짱 14
0
0
03-03 11:38
128377
윤석열의 좌충우돌 -염불보다는 잿밥에 관심 많았던 ... (1) 권종상 268
5
10
03-03 10:15
128376
[이정랑의 고전소통] 용중무이(用衆務易) 이정랑 200
0
0
03-03 09:30
128375
중수청? 별 희안한 독재 파쇼기관 설치반대....사이비... YK 41
5
0
03-03 07:27
128374
노무현의 놀라운 예언 적중!! (1) 참 놀랍군요! 152
25
30
03-03 05:43
128373
KTX햄버거+전교1등의사+윤석렬법치 우끼는 짬뽕 136
25
30
03-03 04:42
128372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5 강진욱 105
0
5
03-02 16:19
128371
[칼럼] 권력, 바르게 쓰면 보약 이기명 99
0
5
03-02 14:17
128370
10년 공부 하루 아침에...... (14) 도루아미타불 205
5
5
03-02 13:06
128369
박영선, 민주당 경선 압승… 서울시장 보선도 승리 가... (1) 아이엠피터 124
0
5
03-02 09:02
128368
목사 성폭행 검색하니 320만개... 이쯤가면.... 이쯤가면.... 137
25
30
03-02 06:23
128367
일본놈, 영국놈, 한국분... 비교되네~~ 140
20
25
03-02 06:19
128365
대깨문 평균지능 대깨문 34
5
0
03-01 23:43
128362
3.1 기념 수라장!! 방청객들 모두 퇴장~ (2) .. 155
20
25
03-01 12:50
128361
폭파 (4) 바람 50
0
0
03-01 12:24
128360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겠다던 병신새끼 근황 아이엠재앙 45
35
0
03-01 11:28
128359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진짜 인재와 가짜 인재 이정랑 91
0
0
03-01 10:34
128358
글로벌보이스, 램지어 교수 위안부에 대한 그릇된 역... 뉴스프로 67
0
5
03-01 10:31
128357
K-주사기 vs K-착즙기 장도리 대박! 145
30
30
03-01 07:59
128356
삽질왕국..맹박이도 포기한 가덕도??? 국가 대재앙을 ... YK 38
0
0
03-01 07:56
128355
⚔싸우디 참수형: 억대연봉 껀당 천불수당!! 집행방식 133
30
30
03-01 07:30
128354
벌초야~15 (Universal Gravity) (15) 아이에스 240
0
0
02-28 19:55
128353
문재인 현 대통령 (1) 초씨역림 28
0
0
02-28 18:43
128352
고 노무현 대통령 과 박근혜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초씨역림 23
0
0
02-28 18:39
128351
작곡가는 인기가수 인맥, 작사가는 유명 작곡가 인맥 ... 마파람짱 16
0
0
02-28 17:51
128350
금태섭 로스쿨출신 아버지 오엑스문제 사시 막장 금태섭아니다 18
0
0
02-28 14:17
128349
K-봉투와 조수진의원 감사 마음 138
35
35
02-28 07:25
128346
조국제자 금태섭 설대 로스쿨 출신 조국보자마자 고성... 안철수조국부... 20
0
0
02-28 02:46
128345
사법고시변호사 흉내낸 금태섭 로스쿨출신검사 들어가... 금태섭사망 22
0
0
02-28 02:44
128343
조국제자 금태섭 로스쿨 출신 검사 조국조자마자 흥분 금태섭 13
0
0
02-28 02:40
128342
K전성시대 🌈 135
30
35
02-28 02:23
128337
정은경 정권바뀌면 감방아님 폭로 속인거 도를넘은 정... 23
0
0
02-27 22:08
128336
놀자 바람 14
0
0
02-27 20:37
128333
동경일고는 동경제대 자동진입 특전~ 무시험!!!!!! 139
30
30
02-27 06:30
128332
천안함 분석 방법론 (1) 팩트체크 184
0
5
02-26 23:15
128331
나이 오륙칠십대에 똥안이고 몸매고 입 커지는건 워쩔... 마파람짱 22
0
0
02-26 16:35
128330
무고한 이들을 감옥에 보낸 엄희준 검사의 조작 권종상 231
5
5
02-26 09:29
128329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4 강진욱 121
0
5
02-25 14:24
128328
💖님도 보고 뽕도 딴 두사충 장군 무지 재밋슴 167
35
35
02-25 09:49
128327
유물론철학자 강대석 교수 24일 밤 서거 사람일보 147
5
0
02-25 09:43
128326
의사 면허 취소, 미국은 어떻게 하는가? 뉴스프로 123
0
0
02-25 08:36
128325
김소구 박사의 똥고집 (4) 지구 평평설 209
10
15
02-25 01:54
128323
유승준 “약속 못 지킨 게 위법인가”… 조목조목 반... 아이엠피터 179
5
5
02-24 12:43
128322
천안함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면. (5) 진상규명 215
5
0
02-24 10:40
128321
프린터하면 앱손 hp다 삼성은 아니다 삼성부도 거품언론플레... 20
0
0
02-24 10:24
128320
[이정랑의 고전소통] 고릉물향(高陵勿向) 이정랑 182
0
0
02-24 09:13
128319
콩가루 집안된 청와대...문재인의 래임덕 이제 시작이... YK 60
0
0
02-24 07:31
128318
"이건 넘 낯뜨겁다!!" 18금 183
30
30
02-24 07:25
128317
기절 안할 자신있는 분만 여기 클릭 흑흑... 168
40
40
02-24 03:19
128316
포브스, 바이든 행정부 ‘싱가포르 선언’ 계승하길 뉴스프로 118
0
0
02-23 11:55
128315
딸죽여 냉장고 보관후 치킨 먹은 신학박사✨ 놀렐루야~~~~ 155
35
30
02-23 10:16
128314
한국의 전기료와 미국 전기료의 비교 권종상 165
5
5
02-23 08:47
128313
문재인 패싱....래임덕의 시작... 권력은 짧고 깜빵은... YK 42
0
0
02-23 06:38
128312
정치인에건 연예인에건 팬클럽 회장은 직접 접촉있던... 마파람짱 21
0
0
02-23 02:20
128311
수사권 쥔 임은정에 비리검사들 공포~ 현장취재 164
35
40
02-23 01:56
128310
서쪽은 천안함의 가짜 사고 장소 (11) 正추구 359
0
5
02-23 01:01
128309
고등학교도 아닌 중하교때 가지고 참나 어린시절 말썽... 마파람짱 23
0
0
02-22 17:52
128308
‘중범죄 의사’ 종교인 다음으로 많은데도 ‘백신 접... 아이엠피터 129
0
0
02-22 15:29
128307
[칼럼]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1) 이기명 110
0
0
02-22 11:16
128306
장도리만평 의협회장 쥑인닷! 최대집2 154
35
35
02-22 10:38
128305
아듀! DMZ 오인동 160
0
0
02-22 08:49
128290
"요즘은 개나 걸이나 '천국환송예배'라네~" 특종맨 167
40
40
02-21 19:58
128289
🪓지부상소(持斧上疏 도끼상소)🪓 전원필독 156
40
40
02-21 03:15
128288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중대발표 185
40
40
02-21 01:44
128283
벌초야~12 (Infrared Stealth)+Buffalo (41) 아이에스 436
0
5
02-20 11:14
128282
국민무시 신 독재 파쇼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YK 33
0
0
02-20 07:23
128281
정신차리고 삽시다 셀프 회초리 136
25
25
02-20 03:34
128272
벌초야~11 (Diving Bubble) (8) 아이에스 229
0
5
02-19 13:25
128271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3 강진욱 145
0
5
02-19 11:31
128270
임은정 검사, 윤석렬 잡으러 갑니다 (1) 홧팅!!!! 179
35
35
02-19 10:34
128269
여신도 성폭행한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 (1) 발정난 정의 69
35
0
02-19 09:45
128268
폭력문제 정말 해법이 없는가? 김용택 115
0
0
02-19 09:35
12345678910 ..111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