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응징받아야 할 한국 언론
  번호 127852  글쓴이 권종상  조회 434  누리 0 (10,10, 2:0:2)  등록일 2021-1-13 09:16 대문 0

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응징받아야 할 한국 언론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21-01-13)



‘어, 커피 나왔다.’

오전 네 시에 일어나 간단히 스트레칭과 맨손체조를 끝내고 웹서핑 하다가 캡슐 커피를 꽂고 잠시 컴퓨터 앞에 다시 앉아 있었던 참입니다. 커피가 다 내려졌는데도 깜빡하고 늦게 가지러 간 건 읽던 기사 때문이었습니다. CNN의 헤드라인이 뭔가 확 와서 꽂히더군요. “미국이 어둠의 힘과 직면하고 있다”

지금 이 어둠의 힘이란, 지난 4년간 트럼프가 길러 왔던 그 힘입니다. CNN 웹사이트 탑기사들을 보면 제목부터 볼만합니다. “충격적인 대통령 재임기간의 재앙적 종말”, “FBI, 각 주도(州都)와 워싱턴 DC에 대해 계획된 무장봉기 경고” 이른바 ‘미국식 민주주의’를 세계에 이식했던 이 나라의 본질, 그리고 이 나라 민주주의의 취약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때이기도 합니다. 다른 매체들을 훑어 봐도 내용은 대략 비슷합니다. 뉴욕 타임즈도 마찬가지의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 의회는 이제 임기가 채 열흘도 남지 않은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하려 합니다. 시간상으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상원의 2/3가 동의해야 하는 상황도 그렇지요. 그러나 율리시즈 그랜트의 경우에서 보듯 퇴임 이후 탄핵도 가능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의회는 트럼프의 선거 출마 자격을 아예 봉쇄하겠지요. 탄핵자는 공직에서 배제되고, 선출직에 출마할 수 없도록 할 수 있으니. 그러나, 그보다 더 눈에 띄는 시나리오는 트럼프가 아예 사법 처리되도록 하는 겁니다.

연방검찰은 트럼프를 폭동 및 소요를 부추긴 혐의로 기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경우 트럼프에겐 ‘반역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 소요와 폭동의 대상이 의회였으니까요. ‘미스터 션샤인’을 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하시겠지만, 정부 건물에 총격을 가한 것도 반역죄로 기소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하물며 그들이 의회를 노렸는데요. 지금 이 사건에 워싱턴 DC 지역의 경찰이 아니라 연방수사국 (FBI)이 직접 뛰어든 것도 그런 이유지요. 내란이라는 성격을 분명히 규정하고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는 것.

여기까지 생각하는 데 정확히 커피 한 잔이 소모되는군요. 다시 한 잔을 내립니다. 큐리그의 나쁜 점이자 좋은 점은 한 번에 커피 한 잔이라는 거죠. 아무튼 이런 움직임들이 언론에 의해 소상히 보도되고, 지금 돌아가는 상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을 이런 저런 매체들을 통해 계속 읽어보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자기 언론사 내 기사에서도 스트레이트 기사와 의견 부분을 철저하게 분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게 참 부러운 부분입니다. 의견은 의견대로 솔직하게, 자기들의 논조를 그대로 반영하고 기사는 철저하게 팩트만을 정리해 보여주고. 우리네 언론들처럼 이리저리 비비 꼬아서 거기에 자기들이 원하는 코드들을 심거나 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팩트 체크가 철저히 된 기사들이 올라옵니다. 뉴욕 타임즈 웹사이트의 오늘 기사엔 왜 트럼프가 반란을 선동한 것인지에 대해 타임라인을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 언론에게 바랄 건 많지만, 바라고 싶지 않습니다. 요즘 기사들 올라오는 거 보다가 지치는 경우가 많아서. 분명한 건, 우리도 미국처럼 ‘반역 재판’을 해야 한다면 그 피고로 언론들, 사주들, 기자들이 줄줄이 피고로 올라와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무너지길 바라는 세력들 중 그들이 가장 앞장서 있는 자들이니. 생각해보면 나치 독일에 점령당한 시기가 지나고 드골이 다시 빠리로 입성, 해방되자 마자 그들이 제일 먼저 한 건 부역자들에 대한 처벌이었고, 부역 언론인들은 거의 다 총살당하거나 목매달리거나 돌 맞아 죽었습니다. 부역과 반역은 같은 겁니다, 본질적으로.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852
최근 대문글
- 뉴스프로
- 권종상
- 임두만
- 오인동
- 권종상
IP : 71.231.60.x
[1/22]   권종상?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1시32분      
신상명세: 1967년생의 대머리 홀랑 까진, 김일(레슬러) 닮은 골수악질 노빠문빠
미국명: 조셉
직업: 우체부(시애틀)
妻家: 뉴욕
子息: 2명(권지호+권지원)

-------------------------------------------------------------

허니?
니놈 마누라도 양키 다 됐다카이.
된장냄새 나게 ‘여보’ 하모 쭈굴시럽나?
환갑 바라보는 나이에 대가리도 당근 똥물염색 했겄제?
줏대엄는 바나나族 코메리칸년이 꼴값 하는구마? ㅎㅎ

-------------------------------------------------------------

[펌] ㅋㅋ IP 68.174.43.x 작성일 2017년3월25일 00시49분
ㅋㅋ 종상이 저놈이 얼마나 찌질하냐면
지 아들놈이 집에 백인 여자친구를 데려온 모양이야
그게 너무 자랑스러워 인터넷에 사진이랑 올리고 엄청 자랑하더라고.
우체부새끼가 아들이 백마랑 사귀니깐 신분상승된 기분이었나봐 ㅋㅋ

-----------------------------------------------------------------------------------

(권종상 개소리)

“이 참에 공개적으로 밝히렵니다. 저는 문재인의 지지자입니다.” (2012-11-15)
“문재인님, 꼭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나는 문재인의 '재외교민'이 되고 싶다."

-----------------------------------------------------------------------------------

(문재인 개소리)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

[無名氏]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2/22]   조국?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1시33분      
“나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

“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

“아버지가 딸을 몰라볼 수 없는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에서) 지금껏 딸을 보았다고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검사)
“하아, (한숨 크게 내쉬고) 형사소송법 148조(증언거부권)에 따르겠습니다.” (조국)

★ 세미나에 불참한 딸을 보았다고 말하면 '위증'이 되니까 얼버무리는 것.

"예. 형수님. 그 서류로 OO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

"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

“(조국 사태에 대하여)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 점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해찬)

“조국 전 장관의 문제는 그를 장관으로 지명한 취지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에 갈등을 주고 분열하게 한 것은 정말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사과 말씀을 드린다.” (문재인)
[3/22]   정경심?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1시34분      
[펌] 정경심 징역 4년 법정 구속형, '합당' 61% vs. '부당' 32% (여론조사)

(경) 정경심 징역 4년, 벌금 5억원, 추징금 1.4억원, 법정구속 (축)

"曺國黑書 팀 권경애 변호사와 김경율 회계사에게 지난 2월에 들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판결이다. 다만 형량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세게 나왔는데 피고와 변호인단이 그동안 법정에서 불량한 태도가 양형에 불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심은 대개 양형을 다투는 만큼 지지자들을 매트릭스에 가둬놓기 위해 거짓말을 계속하면 형량이 더 높아질 수 있다. 정치적 장난은 그만 치고, 인정할 건 인정하는 가운데 철저히 法理에 입각한 변호전략을 짜는 게 좋을 것이다." (진중권)

“그동안 거짓을 사실로 둔갑시킨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난다. 빤히 알면서도 대중을 속여온 더불어민주당의 의원들, 조국을 비호하기 위해 사실을 날조해 음해공작까지 벌인 열린민주당의 정치인들, 그리고 이들의 정치적 사기행각을 묵인하고 추인해 온 대통령을 비판한다. 위조된 표창장을 진짜로 둔갑시킨 MBC의 PD수첩, 이상한 증인들 내세워 진실을 호도해온 TBS의 뉴스공장, 조국 일가의 비위를 비호하기 위해 여론을 왜곡해 온 다양한 어용매체들, 그리고 그 매체들을 이용해 국민을 속여온 수많은 어용기자들을 비판한다.” (진중권)

"표창장과 인턴증명서 위조가 사실이라도 4년 실형에 법정구속이라니, 조 전 장관의 부인이 아니라면 법원이 이리 모진 판결을 내렸을까요. 그 시절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부모들을 대신해 정 교수에게 십자가를 지운 건가요. 그 표창장이 실제 학교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증거가 무엇인가요. 잔인합니다." (윤영찬: 더민당)

"고향 친구이고 써클 친구이고, 대학동기인 영찬아. 아무리 그래도 진실을 외면하거나 진실을 가리지는 말자. 표창장과 인턴증명서 위조가 사실인데도, 첨부터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오히려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견딜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줬기 때문에 4년 실형에 법정구속이다. 조 전 장관의 부인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고 반성했더라면 법원이 이리 모진 판결을 내렸을까? 그 시절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치맛바람 부모들도 이 정도로 파렴치한 짓은 안했다. 정 교수 스스로 검찰개혁의 희생양인 척 십자가 지는 코스프레 하는 건가? 그 표창장이 학교업무를 방해한 증거는 열심히 공부한 죄밖에 없는 힘없고 빽 없는 수험생에게 공정의 사다리를 박탈했다는 명백한 사실이다. 제발 정신 차리길 바란다." (김근식: 국힘당)

“조국+정경심 子息 대신 엉뚱한 수험생이 낙방한 게 ‘학교업무 방해’ 아닌개벼?” (안티쟁이: 네티즌)

-------------------------------------------------------------

"(정 교수는) 변론종결일까지 단 한 번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반성한 사실이 없다." (임정엽: 판사)

“죄가 없는데 무슨 반성하냐?” (별이 핀 가을: 네티즌)

“죄가 없는데 4년 징역 먹었겠냐?” (안티쟁이: 네티즌)

"아니 교수님, 그렇게 떳떳하다고 하시면서 왜 PC를 교체하시냐? 이거 괜한 오해를 사게 됐다." (이인걸: 정경심 변호사)

“정경심 4년, 최강욱 1년, 이제 조국 4년, 조민 2년, 추미애 4년, 문재인 자격박탈 가즈아!” (메이폴: 네티즌)

“적폐의 의미가 그런 거였어. 내 맘에 안 들고 우리한테 불리하면 적폐. 그럼 더듬어당 자체가 적폐.” (임용재: 네티즌)

“워드 좀 만지고 포토샵 좀 만지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표창장 위조
이것을 무슨 그래픽전문가라는 똥통들이 위조하는 게 어렵다고 너튜브에서 떠들 때부터 대깨문들은 컴맹들만 있는 건가 싶었다...
하긴 머리가 나쁘니까 아직도 대깨문을 하고 있는 거겠지만
상식적으로 검찰이 증거인멸할 거라고 주장한 유시민부터가 제정신이 아니고
조국한테 미안하다는 대통령은 왜 국민에게는 미안하지 않은 건지 이것도 웃겼다
그리고 증인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자기를 공격한다고 한 정경심과 추종자들을 보면서
진짜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도 있구나 했다
지금도 거짓말을 진실로 꾸미기 위해서 조국은 열심히 머리를 굴리고 있겠지만...
그리고 먼지털이 別件수사라고 하는데
먼지털이든 별건수사든 범죄라고 판단되면 수사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꼼수로 자식들 대학 보내고 의전원 보낸 게 뽀롱났으면서
더 웃긴 건 그걸 옹호하는 민주당 의원들 보면 같은 방식으로 자식들 대학 보낸 건가 싶다
국회의원들 자식들 대학 어떻게 간 건지 전부 싹 조사하면 좋겠다
나베만 찾지 말고 전체 국회의원들 이참에 전부 다 조사하자
그리고 뽀롱나면 전부 징역형 시키면 좋겠다” (wha****: 네티즌)

★ 정경심의 유죄판결로, 윤석열이 경멸하는 조국의 僞善的 강남+된장+살롱+패션+브라만+샴페인+캐비어+리무진+캐딜락 左派的 本色이 드러나지 않았나? ㅎㅎ

★ 또 대깨문 미치광이들이 김어준+김용민+유시민 사주 받아 서초동으로 몰려가서 “曺國(not 祖國) 守護!”를 외치며 광란의 푸닥거리를 벌이려나? ㅎㅎ

-------------------------------------------------------------

“예, 형수님. 그 서류로 조원(아들)이가 합격하는 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

“曺(國이)랑 짝짜꿍했던 공범 가능성 있는 놈(최강욱)이 수사하지 말라고 ‘탄핵’ 운운한다. 하는 짓이나 꼬라지가 가소롭다.” (zau: 네티즌)

★ 정경심 유죄 때문에 당근 최가놈도 유죄! 국회의원職 박탈은 필연! ㅎㅎ

-------------------------------------------------------------

“2012년 9월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 딸에게 봉사상을 줄 테니 기안을 해서 올리라고 했고, 정식 승인을 받고 정상적인 표창장을 받았다.” (정경심)

“표창장을 준 적도 결재한 적도 없다. (‘기억나지 않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 정 교수가 오신지 얼마 안 돼서 내가 잘 알고 있다. 그런 상을 (줬다면) 기억 못 할 리가 없다. 내가 모르게 총장 명의로 상장이 발부될 수 없는 게 직인을 찍어야 한다. 이건 거짓말도 못 한다. 왜냐하면 (상장) 일련번호가 다르기 때문이다. 직인을 가진 사람이 상장을 만들겠다고 의뢰가 오면 일련번호를 가르쳐 준다. 그럼 만들어서 일련번호 기재하고 맞는지 확인한다. 일련번호가 다르면 직인이 찍힐 수가 없는데 (표창장에) 찍혀 있었다. 딸에게 발급된 '최우수봉사상'과 같은 이름으로 된 표창장을 총장에 재직하는 동안 본 적이 없으며, 또 개인에게 주는 표창장에 대해서는 자세히 살펴보는데, 딸의 표창장에 대한 결재 서류를 본 적이 없다.” (최성해)

"(동양대) 총장님, 우리 딸(조민) 예뻐했잖아요? 애를 봐서라도 그렇게(표창장 발급을 위임했다고 거짓말) 해주세요." (정경심 ---> 최성해)

“5월 1일부터 14일까지 한인섭(한국 형사정책연구원장) 원장이 내준 스터디 과제를 갖고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강의실에서 스터디를 했고, 15일에는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친구들과 학회 세미나에 참석했다.” (조민)

“조민을 잘 모르고, 만난 기억도 없으며 스터디 과제를 내준 기억이 없다.” (한인섭)

“세미나에 한영외고는 나만 참석했다. 조민은 참석하지 않았다. 영상(사진) 속 여성에 대해서도 한영외고 교복과 옷차림이 다르고, 조민의 얼굴과도 다르다.” (장OO)

★ 해당 사진에는 여학생 혼자 앉아 있고 동아리 친구들은 그림자도 안 보이더라. 검찰 조사 때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거짓말했던 조민을 위증죄로 처벌하라! ㅎㅎ

-------------------------------------------------------------

“검찰이 압수수색해서 장난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정 교수가) 동양대 컴퓨터와 집 컴퓨터를 복제하려고 반출한 것이다. 그래야 나중에 검찰이 엉뚱한 것을 하면 증명할 수 있다. 당연히 복제를 해줘야 하는 것이다.” (유시민)

“검찰을 증거 조작하는 범죄집단 취급하는 유시민 이사장은 정신줄을 놓고 있다. 조 장관 부부가 증거인멸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검찰은 압수수색해도 컴퓨터 복제만 해 간다. 하드디스크를 가져가지 않기 때문에 검찰의 증거 조작을 막기 위해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것은 애당초 성립할 수 없다. 오히려 조 장관 부부가 하드를 교체하면서 이제는 증거인멸 증거품이 됐다. 자승자박이다.” (하태경)

“한때 절친이었던 조국 교수를 비롯해 유시민 이사장 등 친문 인사들과의 사이는 완전히 단절된 건가?” (경향신문)

“사실 조국 사태 벌어지던 초기에 이미 끝났다. 처음엔 나도 조국이 청문회 들어갈 때 격려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그런데 청문회 날 가짜라는 게 얼굴에 딱 보이더라. 그런 사람을 옹호하는 유시민 이사장에 대해서도 ‘미쳤다’고 했고. 이젠 그쪽과는 완전히 사이가 끝난 거지.” (진중권)

-------------------------------------------------------------

“김두관 의원, 유시민 이사장으로부터 ‘정경심의 요구대로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유 이사장이 ‘나도 언론에 있기 때문에 좀 좋게 시나리오로 써야 되니까, 웬만하면 (표창장 발급 권한을 정 교수에게) 위임했다고 얘기하라’고 했다. 김 의원도 비슷한 요구를 했다. ‘웬만하면 정경심 교수가 얘기하는 것 해주면 안 되겠느냐’고 했다. 위임이라는 단어는 없었지만 ‘정 교수가 말한 대로 해달라’고 했다.” (최성해)

"(새해 소망으로) 더는 땅을 사고팔면서 부자가 된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어느 은행이라고는 말씀 안 드리지만, 노무현재단 계좌를 검찰이 들여다봤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만 어떤 경로로 확인했는지는 밝힐 수 없다." (유시민)

"검찰은 노무현재단, 유시민, 그 가족의 범죄에 대한 계좌추적을 한 사실이 없다. 법집행기관에 대한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 주장을 이제는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 (서울중앙지검)

“유시민씨든 누구든, 범죄혐의가 있으면 수사하는건 검찰의 임무이다. 그러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으로 근무할 당시 반부패강력부에서 유시민씨 관련 수사나 계좌추적을 한 사실은 없다.” (한동훈: 검사장)

“유시민 같은 어용 지식인이 쫄딱 망하고 죗값을 받는 세상이 왔으면. 덤으로 '털보'(김어준)도.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 들여다봤다는 거짓말은 언제 사과할 거냐?" (서민 단국대 교수)

★ 시뻘건 거짓말도 곧잘 하고... 교활하게 생겨먹은 유촉새는 노구라 때부터 ‘경호실장’ 별명의 狂信노빠! ㅎㅎ

=============================================================

“정경심 교수님, 사랑해요.” (진중권) 2020-02-02

가장 듣기 힘들었던 것이 이 말이었습니다. 정경심 교수, 당시에 딸을 의전원 보내기 위해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조민이 위조된 스펙으로 의전원에 들어갔을 때, (수학적 정확성으로) 누구 하나는 그 아이에게 기회를 빼앗겼겠지요. 그것은 문재인 정권이 표방하는 평등·공정·정의의 가치를 짓밟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정권의 대의를 지지한다는 이들이 어떻게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외칠 수 있는 걸까요? 대체 어떤 메카니즘으로 역겨운 비리를 저지른 이가 졸지에 순결한 희생양, 개혁의 순교자로 둔갑해 버린 걸까요?

정 교수 본인도 자신이 구치소에 있는 “유일한 이유”가 “사법개혁”이라 말하더군요. 근데 내가 기억하는 한 정교수는 정치에 아무 관심 없었습니다. 5년 동안 같이 근무하면서 그에게 들은 얘기는 딱 두 부류. 하나는 ‘재산’ 얘기입니다. 경매로 아파트 산 얘기, 유산 놓고 형제끼리 다툰 얘기, 손바닥만 한 땅에 토지세 나온 얘기 등. 또 하나는 아이들 ‘입시’입니다. 엄청 챙기더군요. 그 분, 이른바 ‘강남사모님’이라 불리는 전형적 상류층 여성입니다. 그래서 ‘진보지식인이 어떻게 이런 분하고 한 집에서 살 수 있지? 의아했었죠.

어느 방송에서 이 분, 이렇게 말합디다. “내 남편이 정치하는 거 원하지 않아요.” 실제로 정경심 교수의 관심은 재테크에 있습니다. 그제 재판을 보니 2000년대 초 주식투자로 4억4천을 16억으로 불린 경험이 있답니다. 주식 맛을 봤으니 남편이 공직 맡은 후에도 몰래 직접투자를 하다가 구치소에 가시게 된 거죠. 그 욕망이 어느 정도인지, 남편 지지모임 회원 명의로 주식거래 하려고 학기 중에 이집트에 다녀왔답니다. 이 정도면 중독이라 할 수 있죠? 그의 목표는 주식으로 “강남의 건물주”가 되는 것이었지요.

또 한 가지 욕망은 포장입니다. 자식에게 최고학벌을 물려주는 거죠. 아들은 법전원, 딸은 의전원. 전형적으로 ‘강남’스러운 욕망이죠? 근데 애들 실력이 안 따라줬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스펙을 창작한 거구요. 사실 자식교육에 유난을 떤다는 느낌은 받았어도, 증명서 일체를 위조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기서 그 욕망의 집요함을 볼 수 있죠. 솔직히 섬뜩했습니다. 아무튼 이 강남사모님의 인생은 자신들이 가진 최고의 재력과 학력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으로 완성됩니다.

인생 자체가 이러니 머리가 온통 특권의식으로 가득 찰 수밖에 없겠지요. 자기에게 따라붙은 기자에게 “여긴 어떻게 들어왔냐?”고 물으면서 이렇게 덧붙이더군요. “수위 아저씨 나한테 혼나는 꼴 보고 싶으세요?” 없는 이들에게 갑질 하는 강남사모님의 전형이죠. 거기에 차별의식이 빠질 수 없죠. 정경심 변호인단 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대학에서 발급된 상장이 합격에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없다” 그러는 정교수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는 그 대학 교수직은 왜 아직 안 내려놓는지.

부임 초에 학교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공으로 격려금 받은 적 있습니다. 그때 정경심 교수가 저보고 그 돈, 학교발전기금으로 다시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살짝 기분 나빴지만, 이 분 마인드가 굉장히 ‘공적’이구나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돈, 학생들 위해 썼습니다. 공지영씨 왔을 때 저서 사서 돌리고, 좋은 독립영화 감독 모셔다 학교상영도 하고, 풍기로 모시기 힘든 강사들 모시고. 행여 딴 마음 들까봐 이번에 허위 폭로한 장경욱 교수(당시 교양학부장)에게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알렸습니다.

나한테는 그랬던 분이, 본인은 나라에서 받은 연구비에서 160만원을 딸에게 빼돌리고, 또 다른 160만원은 조교에게 줬다가 통장으로 돌려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니, 솔직히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60억 가진 분이 뭐가 부족해서 그랬을까요? 그거, 이해하느라고 오래 걸렸습니다. 내 결론. 서민들은 돈 버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그래서 돈을 공짜로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죠. 반면, 가진 분들에게 돈은 그냥 이 세상에 널려 있는 겁니다. 먼저 따먹는 놈이 임자구요. 그래서 죄책감도 못 느끼는 거겠죠.

사실 정경심 교수와는 이미 2년 반 전에 절연한 사이가 됐습니다. 같은 문제였어요. 이 분이 총장님의 위세를 등에 업고, 학교 일에 좀 많이 나섭니다. 어느 날 나한테 부적절한 부탁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 것은 학교의 정식 보고라인을 통하라’고 했죠. 그랬더니 “우리가 그런 사이였냐”고 하더군요. 사이고 나발이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죠. 저는 이권다툼이나 세력다툼 같은 데에 말려드는 거, 극히 싫어합니다. 그 문제로 짜증나서 학교 때려 치우려고 했더니, 총장이 전화를 걸어 만류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교수, 아무래도 조국 교수는 대통령 못할 것 같아. 정교수 때문에.”

사실 정교수, 개인적으로 억울할 겁니다. 스펙 만들기야 그 세계에서 누구나 다 하는 것이라 생각할 테고, 남편이 공직을 맡지 않았다면 지금 받는 혐의의 상당수는 받을 필요 없었을 테니까요. 게다가 남편처럼 트위터로 진보적인 척 한 적도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이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였던 사법개혁,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라 말할 수 있었던 거죠.

그게 이런 문제입니다. 도둑이 있었어요. 다이아를 훔쳤어요. 근데 도망가다가 열린 맨홀에 빠져 잡히는 바람에 감옥에 갔어요. 그 도둑은 아마 자신이 그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가 맨홀 공사 탓이라 말할 겁니다. 하지만 그가 거기에 있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지요. 예, 그가 감옥에 있는 이유는 다이아를 훔쳤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조국 부부가 맨홀 탓을 하면서 다이아 훔친 사실을 슬쩍 지우려 한다는 겁니다.

물론 사적으로는 그렇게 변명할 수 있지요. 문제는, 지지자들이 이들 부부와 심리적으로 완전히 동화되었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들 부부의 ‘사적’ 변명이 졸지에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공적’ 사실로 둔갑한 거죠. 그 결과 이들 부부의 모든 비리가 간단히 정당화되기에 이릅니다. 표창장 위조는 없었거나, 있어도 별 것 아닌 일이 됩니다. 사모펀드 건은 검찰의 완벽한 날조와 음해, 증거인멸은 증거보전의 시도.... “정경심 교수 사랑해요.” 이 외침이 이 사회의 법적·윤리적 기준 자체를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 것입니다.

그 기준, 다시 세워야 합니다.
[4/22]   설훈? 박범계?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1시36분      
천안함 침몰(폭침?)이 NK 소행 아니라는 기특한 소리를 했던 설훈(민주당 국회의원)이 요새 熱血 대깨문 행세를 하며 김정은이 올여름 서울에 온다고 자신만만하게 예언하던데, 3월에 한미연합 북침훈련(김정은 참수작전)을 할 테니 99.99% 가능성이 없당께. ㅎㅎ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 후 도주했다." (문재인)

"천안함 침몰사건이 나기 사흘 전 백령도를 다녀왔는데 안보기관 쪽에서 주변 정세에 대해 설명하면서 ‘여기는 시계가 흐리고 수심이 얕은 데다 어망이 많아서 잠수함이 못다닌다’고 했었다. 그런데 '북한이 와서 때리고 갔다'라고 하면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안 들겠나?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설훈) 2015-03-30
"천안함 폭침은 소설…소설가인 내가 졌다.” (이외수)
"천안함 북 소행 발표는 웃기는 개그…0.0001%도 설득이 안 된다.” (김용옥)

-----------------------------------------------------------------------------

경제깡통 문죄인이 공급을 늘려 아파트값을 잡겠다고 강조하던데, 부동산 보유세를 왕창(선진국 수준) 안 올리는 限 현금부자들이 싹쓸이할 거여.
싱가포르는 極右국가인데도 1가구 1주택만 허용했지만 개韓美국은 어림도 없다요.
그래서 헬조선(대한지옥)의 富益富貧益貧+貧富兩極化는 더욱 深化되겠지라. ㅠㅠ

“부동산 시장의 안정, 실수요자 보호, 투기 억제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서 결코 지지 않을 것이다.” (2020년 신년사)

"주거 문제의 어려움으로 낙심이 큰 국민들께는 매우 송구한 마음이다. 주거 안정을 위해 필요한 대책 마련을 주저하지 않겠으며, 특별히 공급확대에 역점을 두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주택공급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 (2021년 신년사)

=============================================================

“정권 초기, 박근혜와 이명박을 잡아넣던 검찰은 정의로웠다. 그들에게 20년, 30년의 형량을 때리던 사법부도 지극히 합리적이었다. 그런 판·검사들이 한꺼번에 적폐가 된 것은 왜일까? 부하는 대장을 따라가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문재인의 악한 기운이 그들에게 전파된 탓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40만 명의 국민이 국민청원에 동의한 것이다. 머리 깨진 저 40만 명도 나랑 똑같이 1인 1표를 행사하겠지. 이럴 때면 민주주의가 싫어진다.” (서민)

-------------------------------------------------------------

“검찰改革은 ‘선출된 권력의 민주적 통제’로 포장된 검찰改惡 / 검찰개혁 핵심은 자유와 절제 / 공수처가 檢 권력 견제하려면 검찰의 정치적 중립’ 전제돼야 / 여권, 조국사태 등 불리할 땐 ‘프레임바꾸기 神功’으로 일관 / 촛불·적폐·검찰개혁 내세우며 ‘대립적 대중정치’의 서막 열어 / 與 다수 독재로 민주주의 퇴행… 역사적 지체 나타나 / 지금 진보라 불리는 집단, 도덕적 정당성 무시한 채 우상숭배 경향 / 우리가 추구한 민주화 모두 허상이었다는 점 입증한 것 아닌가?” (조달중: 서울대 교수)

=============================================================

[펌] 文 국정수행 '긍정 34.1%' '부정 61.7%'..부정평가 최고치 (머니투데이) 2020-01-03

★ 여론조사도 날조된 거겠지? ㅎㅎ
노구라는 3억짜리 아파트 10억으로 올리고
문재앙은 10억짜리 아파트 20억으로 올렸잖아?
일단 오르면 절대로 안 내리잖아?
그래도 문가놈은 상승세가 둔화되었다고 딸딸이 치더라.
노가놈보다는 잘할 줄 알았는데 그놈이 그놈이더라. ㅠㅠ

-------------------------------------------------------------

[펌]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2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이 30.4%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20.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로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2020-01-03

-------------------------------------------------------------

"과연 지금 일어나는 일이 촛불시위에 의해 권력을 위임받았다고 자임하는 정부가 보여주는 정치적 책임이라고 대통령이 말하는 것인가. 조국 사태는 사법 행정의 책임자(법무부 장관)로 임명된 사람의 도덕적 자질이 본질이라고 본다. 촛불시위 이후 문재인 정부의 등장은 한국 민주주의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가는 전환점으로 기대됐지만, 지금 한국민주주의는 위기에 처해있다. 이 위기는 학생 운동권 세대의 엘리트 그룹과, 이들과 결합된 이른바 `빠` 세력의 정치적 실패에서 왔다. ('문빠'에 대해서) 특정 정치인을 열정적으로 따르는 '빠' 현상은 강고한 결속력과 공격성을 핵심으로 한 정치 운동으로 가상으로 조직된 다수가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론을 주도하고, 異見이나 비판을 공격하면서 사실상 언론 자유를 제약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들이 정당 지도자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갖고, 실제 공천과 선거과정에서 집단을 동원해 영향력을 발휘한다. 결과적으로 정당 정치와 선거 과정에서 부정적인 역할을 한다. 개혁을 주창하는 진보 정치가들이 스스로 도덕적 개혁자를 자임하더라도 실제 현실은 그들이 설정한 높은 도덕적 기준과 규범들에 비슷하게라도 다가가지 못 하고 있다. 새로운 정치 계급으로 등장한 학생운동 세력이 문제의 해결자가 아닌 문제 그 자체가 돼 버렸다." (최장집)

"세월호 방명록에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고맙다`고 적은 것을 보았을 때, `미안하다` 뜻은 알아듣겠는데, 도대체 `고맙다`는 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아직도 나는 그 말의 뜻을 합리적으로 해석할 방법을 못 찾고 있다." (진중권)

"문재인 정권의 내로남불 사례를 일일이 정리하다가 중도에 그만두고 말았다. 굳이 지적할 것도 없이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이었기 때문이다. `보수의 수준이 진보의 수준을 결정하고, 진보의 수준이 보수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자명한 사실을 잊고 열성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정 운영을 하는 정권들이 있는데, 문 정권도 그 중 하나이다." (강준만 전북대 교수)

-------------------------------------------------------------

“나는 대선주자라기보다는 총리라서 여론조사명단에 넣지 말아 달라고 했다. 윤석열도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검찰총장이므로 직접 자신이 여론조사 기관에 말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정세균)

★ 더민당 대선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억지궤변!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똘마니가 ‘포청천’ 질투하여 失性했구먼. 속 보이게, 안 해도 될 개소리 왜 할꼬? ㅉㅉ

-------------------------------------------------------------

“니는 뺀 게 아니고 안 껴준 거고, 석열이는 빼달라 해도 껴주는 거다. 바붕아” (해나들이: 네티즌)

“(細菌=世均이는) 깜이 아니잖아” (당신멋진사람: 네티즌)

“정작 본인이 1위에 올랐다면? ㅎㅎㅎ...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네요. ^^” (도솔산: 네티즌)

“왜 엄청나게 겁나나봐” (송성진: 네티즌)

“정세균 대선주자에 나올 생각을 한다는 게 한심하다. 너야말로 민주당내의 적폐세력이다.” (베가: 네티즌)

“석열이 지가 언론에 자기 이름 빼달라고 한 적 없는듯 ㅋ 그래서 정치중립 어쩌구하는 게 졸라 웃긴 거임” (청춘소년: 네티즌)

“ㅋ 정세균 어찌 윤석열과 동급으로 놀려고 하는가? 떼찌! 남아일언중천금. 이미 언론에다가 빼달라고 한번 말했거늘. 어째 촉새처럼 매번 나불나불 말한단 말인가? 촉새양반 걍, 정치에 관심 끊고, 일이나 하셔. 윤석열이는 이런 것 볼 시간도 없이 일 한다잖여....ㅋㅋ” (나 바보: 네티즌)

“정총리 , 윤총장 모두 공무원임.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다. 대선 여론조사에서 정총리 윤총장 모두 제외하는 것이 맞는 것임. 정총리 말이 맞는 것임.” (지역감정조장자명단추적관리중: 네티즌)

-------------------------------------------------------------

“윤석열은 진작 여론조사 대상에서 빼달라고 요청! 대선후보 이낙연(국회의원)+이재명(도지사)도 현직 공무원! 양심마비 ‘내로남불’ 대깨문 연놈들은 하나같이 더러운 인간쓰레기!” (안티쟁이: 네티즌)

-------------------------------------------------------------

[펌] 윤석열 “여론조사 후보서 빼달라” 요청 (산경일보) 2020-02-02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아”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대권후보 2위에 뽑히자 ‘대선주자 후보명단에서 빼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30일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 윤 총장을 객관식 후보 명단에서 제외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검은 보도가 나가기 전날 미리 명단 제외를 요청했으나 이미 조사가 완료됐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계일보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조사에서 윤 총장은 10.8%의 지지율을 얻었다.
32.2%를 얻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10.1%)와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4.4%), 안철수 전 의원(4.3%)도 제쳤다.

이에 대해 윤 총장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에도 윤 총장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또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으로부터 총선을 제안받았냐는 질문에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어 거절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

“지난달 27~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18.2%, 이낙연 대표는 16.2%, 윤석열 총장은 15.1%의 지지율을 보였다.” (중앙일보) 2021-01-01

★ 카리스마 빵점의 이낙연이 쥐맹박+박칠푼 사면을 들먹인 이유는 윤석열+부동산 문제 等等으로 돌아선 민심을 붙잡으려는 국면전환용 흉계! 보수세력의 회유하려고 당근 문어벙과도 事前 交感! ㅎㅎ

-------------------------------------------------------------

Q) '또 성역 없는 수사?' 누가 한 말입니까?
A)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입니다.

Q) 청와대가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후보자를 임명하면서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는데, 비슷한 말을 했던 적이 있죠?
A) 맞습니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할 때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Q) 윤 총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다가 여권의 공적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A) 네, 국민의힘은 야당이 공수처장 추천에서 사실상 배제됐는데 어떻게 공수처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겠냐고 비판했습니다.

Q) 민주당 내에서는 윤 총장 임명을 후회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A) 야당 말 들을 걸 그랬다는 반성까지 나왔습니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게 정치판인 것 같습니다.

-------------------------------------------------------------

“윤석열 형! 형을 의로운 검사로 칭할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과 검찰의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사법연수원 동기이면서도 긴 대화 한번 나누질 못한 형에게 검찰에 남아있어야 한다고, 불의에 굴하지 말라는 호소로 제대로 된 대화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밉습니다. 작년 국회의원 됐다고 서초동 어디선가 동기모임을 했을 때도 불과 10여분 아무 말 없이 술 한잔만 하고 일어났던 형이지요. 저는 그제서야 제가 정치적 중립성을 해할 위험인자라는 걸 깨달았지요. 그런 형에게 검찰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린다는 소식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보고 및 결재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조직의 질서를 문란케한 사범으로 저들은 포장하겠지요. 그러나 그들이 차마 말못할 사정은, 6월부터 국정원 대선개입수사를 못하게 하는 외압이 있어왔고 압수물도 돌려주고 체포한 요원들도 돌려보내라는 그래서 결국은 트위터 수사도 공소장변경도 하지말라는 상관의 직권남용의 벽에 직면한 현실이겠지요. '검사는 범죄혐의를 발견하면 수사를 개시하여야한다'는 형소법을 따르고, 오로지 진실만을 따라가는 공정한 검사가 될 것을 선서로 다짐한 것을 지켰을 뿐인 형인데. 그런 형에게 조직의 배반자, 절차불이행자로 낙인찍는 검찰의 조직문화가 아직도 상하로 여전하다면 대한민국은 여전히 '이게 도대체 정상적인 나라야?'라는 비난과 자조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형! 그래도 저는 기대와 희망을 가지려 합니다. 아직도 정의로운 검사들이 이 땅에는 여전하고 그들은 조용하지만 이 사태를 비분강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사표를 내서는 안됩니다. 그날 우연히 스쳐 지났던 범계 아우가 드리는 호소입니다.” (박범계) 2013-11-10

“너무나 윤 총장을 사랑하는 본 의원이 느낄 때 (윤 총장의 정의는) 선택적 정의라고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윤석열이 가진 정의감, 동정심에 의심을 갖게 됐다. 태도가 뭡니까? 똑바로 앉아 답변하세요!(호통)” (박범계) 2020-10-22

"그것도 선택적 의심 아닙니까? 과거에는 저에 대해서 안 그러셨잖습니까?" (윤석열) 2020-10-22

★ 변소 갈 때 마음(야당)과 올 때 마음(여당)이 다르다더니, 박가놈의 갑질은 정말 못 봐주겠다! ㅉㅉ
[5/22]   문재인?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1시37분      
[펌] 尹총장 집행정지 인용, 합당 54% vs 부당 39% (여론조사)
[펌] 文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 58.1% 긍정평가 40.1% (시사저널) 2020-12-31

(경) 윤석열 직무정지 취소 가처분 신청 인용 (축)

“(문재인이) 천인공노할 범죄를 네 가지나 저지른 윤 총장에게 꼴랑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려주시다니 관대함에 가슴이 뭉클하고 목이 메인다. 그 두 달 동안 이니(문 대통령)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꼭 감옥 가라. 널 영원히 잊지 않으마.” (서민: 단국대 교수)

“징계절차가 정당하기 때문에 윤석열 정직 처분을 재가한다.” (문재인)

“징계위는 참석한 4명의 위원 중 기피 대상자를 퇴장시킨 후 나머지 3명의 투표로 그를 징계위에서 배제할지 결정했다. 이는 재적 위원 중 과반수에 해당하는 4명 이상의 위원이 출석해야 한다는 검사징계법 위반에 해당한다. 또 징계의결에 참여할 수 없는 기피신청을 받은 위원들이 번갈아 가며 참여한 의결 역시 의사정족수에 미달했으므로 무효이다.” (홍순욱)

-------------------------------------------------------------

똘끼 넘치는 싸이코 醜미애의 윤석열 직무배제+직무정지 狂亂劇의 당연한 歸結!
대통령의 검찰총장 직무정지 제청 재가에 불복했다고 윤석열이 죽일놈?
21세기 大明天地가 王의 死藥을 거부 못 하는 조선시대?
어떻든 部下 윤석열이 上司 문죄인(추미애)한테 판정승!
대통령이 대법원장을 임명하는데, 감히 판사들이 故意로 여당에 불리한 판결을 할 수 있을까? ㅎㅎ

“(검찰개혁에 있어서) 총장을 걷어내고 아니고는 중요하지 않다. A라는 사람은 언제든지 B로 대체 가능하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윤석열은 이명박·박근혜 시절이나 문재인 정권 시절이나 달라진 게 없다. 해오던 대로 해왔을 뿐이고 단지 수사대상이 바뀌었을 뿐이다. 문 정권은 (검찰) 특수부의 칼이 자신을 향하자 펄쩍 뛰면서 ‘윤석열 죽이기’에 돌입한 것이다. 나는 월성 1호기 폐쇄 공약을 지지하는 사람이지만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로 하여금 다른 직원의 눈을 피해 일요일 밤 11시 사무실에 들어가 PC 속 원전 문건 444개를 삭제하게 만들 정도로 절차적 정당성을 유린하는 것엔 단호히 반대한다.” (강준만)

★ 문가놈이 月城原電을 2년 빨리 폐쇄해서 利得 보는 자본가계급이 있을 듯. ㅎㅎ

-------------------------------------------------------------

“민심의 둑이 무너지고 있다” (신평: 변호사)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천한 이기적 욕망들에 의해 오염되고 조잡해진 세상이 이제 바른 모습으로 돌아가려 한다.
촛불 시민 혁명을 계승했다고 하는 이 정부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정부의 수립에 벽돌 한 장은 놓았다고 자부하는 나는 깊은 자괴감으로 역사의 변곡점을 바라본다.

무엇보다 현 정부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 그들은 정직하지 못하다. 검찰개혁은 가짜다. 국민의 마음을 받아들여 진지한 자세로 사법개혁을 해나갔어야 하지만, 그들은 오직 20년 장기집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주했다.
그 장기집권의 초석은 바로 검찰의 무력화였다. 경찰의 권력남용 폐해가 훨씬 심하다는 역사의 교훈에도 검찰의 권한을 조각조각 내어 경찰에게 갖다붙였다.

정권핵심을 겨누는 검찰수사가 여러 건 진행되자 그 수사의 예봉(날카로운 끝)을 피하기 위해 검찰총장을 헌법상 적법절차 원칙 따위는 고려도 하지 않은 채 비열하게 막바지로 몰아붙였고 이것을 감히 검찰개혁이라고 하며 홍보매체를 총동원했다.
백신 확보를 제대로 못한 것도 처참한 정책실패였다. 이 정부는 백신의 안전성을 고려하여 도입시기를 늦췄을 뿐이라는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

정부의 뻔뻔스러움, 거짓말, 무능함이 어찌 검찰개혁과 백신확보의 실패에만 한정될 것인가? 이 정부는 임기 내내 이렇게 해왔다. 아직 진행형인 이용구 법무 차관의 운전기사 폭행사건이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라는 이의 천박한 전력들을 보라.
어찌 이 정부를 촛불시민혁명의 계승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역사는 그들에게 모멸의 침을 뱉을 것이다.

-------------------------------------------------------------

"재벌, 검찰을 포함한 사법권력, 방송과 언론, 영혼 없는 관료집단, 정치권 모두 시대 변화에 맞게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민주당)

웃기는 짜장! “알라, 니 꼬라지!” (소크라테스)

“검찰개혁과 윤석열 이슈를 동일시했지만, ‘윤석열 징계가 왜 검찰개혁인지를 국민께 설명해 드리지 못한 것이 敗因'이다.” (박수현: 민주당)

★ 알긴 아네? ‘검찰개혁=윤석열 축출’은 억지궤변이고, ‘검찰개혁=국민 사기극’이라는 말씀! ㅎㅎ

윤석열 제거 공작 이유?
586 기득권(밥그릇) 지키기!

아편 맛은 여자 맛의 10배!
권력 맛은 아편 맛의 10배! ㅎㅎ

-------------------------------------------------------------

"판결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 말 없이 막연히 판사가 편파적이라며 그 신변에 대한 위협을 가한다면 그건 '그냥 내가 원하는 판결을 하라'는 강요에 지나지 않는다. 그럴 요량이라면, 그냥 법원에 정치지도원을 파견해서 결론을 미리 정해주고 따르지 않으면 탄핵하겠다고 하면 된다. 탄핵도 151석만 넘으면 돼 어렵지도 않다. 나라를 야만으로 돌리는 비용만 치르면 된다. 이분(여당)들, 적폐 사태와 사법 파동으로 그 많은 이들이 구속되고 엄벌될 때에도 법원이 편파적이라 느끼셨는지 모르겠다.“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

“검사가 말 안 들으면 검찰개혁, 판사가 말 안 들으면 사법개혁, 그 개혁을 겁박으로 읽는다.”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

-------------------------------------------------------------

“문재인 정권은 ‘죽음에 이르는 병’에 단단히 걸린 종말론 신도들 같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문재인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최대 공헌을 했다. '傾國之秋'로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을 남기게 됐다. 추미애 가는 길은 망하는 것밖에 없음을 또다시 증명했다.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문재인에게 있다. 추미애를 즉각 경질해야 한다.” (김종민: 변호사) 2020-12-25

"정 교수에 대한 엄중한 판결에 이은 이번 결정으로 문재인 정부는 레임덕에 처하게 될 것이다. 정권의 위기를 외부의 어떤 세력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자신들 스스로 정권 말기적 행태를 보이다가 자초한 결과이다." (유창선: 시사평론가)

"판결에 승복하지 않더라도, 국회의원이 판결 자체를 부정하거나 폄하하는 행위는 권력분립과 법원의 독립을 저해하는 것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이런 사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한상희: 건국대 교수)

“이 정부가 내세웠던 핵심가치인 공정, 정의, 자유를 스스로 훼손시키게 된 것이 된다. 심리적인 레임덕의 마지노선이 무너져버리고 바로 역대 정부와 비슷한 패턴을 거칠 것이다. 레임덕이 강화될 수밖에 없다.” (김형준: 명지대 교수)

“위기의식을 느낀 민주당 지지층이 결집할 공산이 있지만 한계가 있다. 중도층 민심 이반이 이뤄질 것이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

“정 교수가 받은 형량이 과해 보이는 건 분명하지만 유죄가 아니라고 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의원들이 많이 한다. 당 지도부가 말을 아끼는 것도 공정 이슈에 민감한 젊은층과 중도층 등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OOO: 민주당 의원)

“(추미애에게) 장관이랍시고 정국을 몽땅 말아드셨습니다. 삼보일배라도 또 하셔야 할듯! 이번에는 入山修道를 하심이 좋을듯... (acho20: 네티즌)

★ 醜女는 노무현 탄핵 선동 때도 “탄핵 사유가 차고 넘친다”더니... 윤석열 찍어내기 책동 때도 “심각하고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확인했다.”더라. ㅎㅎ

-------------------------------------------------------------

"희대의 독재자 문재인이 눈을 부라리고 180석 거대 여당이 공수처 운운하며 협박을 해대고 머리 깨진 애들의 양념이 기다린다 해도 자신이 가진 법지식으로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진정한 전문가다. 사악한 정권은 사이비 전문가의 도움으로 유지되지만 진정한 전문가는 그 정권의 몰락을 앞당겨준다. 어제와 오늘, 정상인들이 뜻밖의 선물에 환호하는 동안 머리 깨진 애(대깨문)들은 뜻밖의 날벼락에 울부짖는다." (서민: 단국대 교수)

★ 문가놈도 퇴임 후 공수처 수사대상이 될 확률은 99.99%! 감옥에 가지 않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ㅎㅎ

“청와대는 윤 총장 징계는 문 대통령의 뜻이 아니라 추 장관이 청구한 징계를 재가한 것뿐이라고 주장해왔지만 궁극적 책임은 문 대통령이 질 수밖에 없다. 문 대통령은 무리한 징계를 밀어붙인 추 장관을 당장 경질해야 한다.” (경향신문) 2020-12-25

“대한민국은 문재인이 가장 문제다.” (행림: 네티즌)

-------------------------------------------------------------

“정직 결론을 낸 건 해임하기에는 법률적 근거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정치적 중립 훼손’이 징계 사유에 포함된 데 대해) 국정감사에서 ‘퇴임 후 국민에게 봉사하겠다’고 발언한 게 이유라고 하는데, 검사가 국민에게 봉사해야 한다는 건 법령에도 있는 얘기라 이걸 정치적 의사 표시로 재단해선 안 된다.” (A검사)

“돈봉투 만찬 사건 때 이영렬 당시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은 정직보다 높은 면직 처분을 받았다. 법무부 주장에 따르면 윤 총장 징계 혐의들은 거의 해임급인데, '고작' 정직 2개월 처분했다는 건 강도범에게 고작 2개월 선고한 격이다.” B검사)

“올해 성매매하다가 적발된 검사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았다. (추미애는) 총장의 징계 사유가 어마어마하다고 했는데 그보다도 적게 나왔다.” (C검사)

[대깨문 三段論法]

1. 문재인은 善人이다.
1. 윤석열이 文哥한테 대든다.
1. 故로 윤석열은 惡人이다.

-------------------------------------------------------------

‘검찰개혁’을 위해 퇴출시켜야 할 ‘侍女검사’ 名單

醜미애(장관)
이용구(차관)
이성윤 / 김관정 / 이정수 / 한동수 / 정진웅 / 신성식 / 이정현 / 이종근(박은정 남편)
박은정 / 진혜원 / 임은정(남자 같이 생긴 여자)

여당(살아 있는 권력) 범죄에 칼 못 대는 어용검찰.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의 똥꼬 빠는 番犬(지킴개). ㅎㅎ

-------------------------------------------------------------

“재이니 지지율을 지켜주는 이 정권의 요정들. ㅋ
무주택 서민들과 싸우는 변창흠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조국
표창장과 싸우는 정경심
아버지가 말한 공정과 정의와 싸우는 문준용
택시기사와 싸우는 이용구
위안부 할머니들과 싸우는 윤미향
자본주의와 싸우는 김현미
법치주의와 싸우는 추미애
대한민국, 그 국민들, 민주주의와 싸우는 문재인
자신의 성욕과 싸우는 더듬어만진당 남성 당직자들 (feat by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외)
제 머리 속 우동사리들과 싸우는 文天地 광신도 모지리들”
(내로남불 멍부 재이니: 네티즌)

“태극기부대 노친네들이야 못배워서 그렇지만 문빠들은 민주를 외치지만 자기네 이익을 공격하면 바로 反민주로 상대를 공격하는 개인숭배 유사 종교단체 ㅋㅋㅋ” (김인우: 네티즌)

-------------------------------------------------------------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직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합친 횟수는 김대중 150회, 노무현 150회, 이명박 20회, 박근혜 5회, 문재인 6회다.” (홍세화) 2020-11-19

“(문재인이) 왜 집권했는지 잘 모르겠다. 무슨 국정철학을 갖고 있고, 무슨 정치철학을 갖고 있는지, 무슨 미래 청사진을 갖고 있는지 보이질 않는다. 국정 최고지도자라면 국민 사이에 의견이 분열돼 있는 현안에 대해 자신의 뜻을 피력하고 토론하고 설득하고 추진하고 돌파한다. 욕먹을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런데 정치가 팬덤화되다 보니 비판적 목소리는 아예 외면한다.” (홍세화) 2020-12-20

“박근혜 탄핵이 어떻게 해서 가능했던지 잊었는가? 당시 60여명의 여당 의원들과 보수언론의 협력 없이 그게 가능했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일부 보수세력으로부터 ‘배신자’로 낙인찍히는 등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까지 사실상 문 정권 탄생에 큰 기여를 했다. 그러나 문 정권 사람들은 그건 까맣게 잊고 모든 게 다 자기들 잘나서 정권을 잡은 것처럼 ‘싸가지 없는 진보’의 길로만 나아가고 있다.” (강준만) 2020-12-20
[6/22]   윤석열?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1시38분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윤석열은)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

“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윤석열은 정치적인 사람은 아니고 검찰 조직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본다. 사회의 거악을 척결하는 것이 검찰의 의무이고 이 쪽이든 저 쪽이든 공정하게 칼을 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검찰에 너무 많은 권력이 모인 건 사실이지만 그 부분에 대해 문제의식 같은 게 있는 사람은 아니다. 금태섭 의원은 검찰에 대한 사명감이 너무 크다는 이유로 윤 총장 임명을 반대했는데 조국 전 장관이 적폐청산 때문에 억지로 관철시켰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치려면 날카로운 칼이 필요하니 썼는데, 다음에 그 칼이 자신을 향하니 감당이 안 된 거다. 그들의 프로그램에선 버그(오류)였던 것이다.” (진중권)

★ 문어벙이 윤석열을 직접 만나 사퇴를 종용(애걸?)했다면 물러났을 텐데 차마 그럴 용기는 없었던 모양. 자기가 임명해놓고 자기가 해임하기도 입장 곤란하고... ㅎㅎ
[7/22]   박원순?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1시40분      
골수악질 대깨문 너(권종상)는 박원순의 청렴결백도 굳게 믿겠지?
그런데 여비서를 성추행하지 않았다면 왜 자살했겠냐?
유족들은 왜 박가놈 휴대폰 포렌식에 결사반대했겠냐?
서울시청 직원은 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거부했겠냐?
그게 다 도둑이 제 발 저렸기 때문 아니겠냐? ㅎㅎ

“피해자가 성고충을 인사 담당자에게 언급하기도 하였고, 직장 동료에게 불편한 내용의 텔레그램 문자 보여주고, 속옷 사진 보여주는 등의 고충을 호소하였으나, ‘남은 30년 공무원 생활 편하게 하도록 해줄 테니 다시 비서로 와달라’ ‘몰라서 그래…’ ‘예뻐서 그랬겠지’ ‘(인사이동 관련) 시장에게 직접 허락받으라’고 답변했다.” (피해자 지원단체)

“(오거돈에게) 원순보다 훨 낫다. 자살하지 말고 죄값 치르고 새삶을 사세요.” (청명한 하늘: 네티즌)

“진보적으로 사회를 개혁하고자 시민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이 민주당에 많이 들어오고 그들이 또 의원이라는 높은 직책도 얻었는데 가만히 되돌아보며는 이들이 한 운동은 자기 재산 축적이나 입신양명을 위하여 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하게 됩니다 . 또 끼리 끼리 놀고 있구나 하는 생각 깊어지고. 이런 사람들한테 표를 몰아준 국민들을 엄청 속여먹었구나. 또 잘못을 시인하고 반성하지 않고 똑 잡아떼기는 당상이니 이런 정치가 어디로 갈 것인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다. (녹차꽃: 네티즌)

"불어민주당 여성의원 28명이 속한 단체카톡방에서 다른 여성의원들이 ‘피해자’로 쓸 것을 주장했음에도 남인순, 진선미, 이수진(비례), 고민정 의원이 주도하여 ‘피해호소인’으로 쓸 것을 밀어붙였다고 한다. 만약 자기 딸이 성범죄 피해를 당했다면 피해자가 아닌, 피해호소인으로 부르는 데 동의하겠는가?" (국힘당)

-------------------------------------------------------------

얼마 전에 김민석(더민당 국회의원)의 親兄 김민웅(개독먹사)이 박원순 여비서의 편지를 공개했는데...
결론적으로, 그것이 박가놈의 성추행이 없었다는 물증은 아니랑께.
작성 날짜인 2016-02-25, 2017-02-15, 2018-05-14은 ‘본격적으로’ 성추행당하기 前이었겠지라.
피해자가 비서로 발탁된 初期에 人面獸心을 간파하지 못 한 채 ‘지킬博士와 하이드氏’의 仁慈한(?) 겉모습에 속아 好感을 표현한 것 뿐이랑께.
乙(비서)이 밥줄 안 떨어지려고 그냥 甲(시장)에게 愛嬌 좀 부린 거여.
안희정도 여비서 김지은이 모스크바에서, 안가놈이 좋아하는 순두부 식당을 수소문했다고 ’和姦‘을 인정받지 못하고 3년 6개월 징역형을 먹었잖여? ㅎㅎ

“저렇게 (좋게) 생각한 사람한테 성추행당하고 ‘이게 뭐지?’ 덮어 두었다가 차차 알게 됐을 수 있죠. 편지 보기 전보다 더 개연성 있는데요.” (asdf: 네티즌)

★ 마지막 편지도 색골영감이 뒈지기 2년 前 것으로 그 후 온갖 수모를 실컷 당했겠지라? ㅠㅠ

“피해자와 4월사건 이전에 문자를 주고받은 것이 있는데,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아무래도 이 波高는 내가 넘기 힘들 것 같다. 이 모든 걸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면목이 없다. 얼마나 모두 (나를) 도왔는데.” (박원순)

★ ‘4월사건’은 2020-04-14 서울시장 비서실 소속 남자 직원의 同一 여비서 성폭행 범죄.

“검찰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박 전 시장은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날인 지난 7월 8일 이미 인터넷으로 독극물 관련 검색을 하고, 자신에 대한 관련 기사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검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박 전 시장은 자신에 대한 실제 고소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고소될지 모른다’는 사실만 전해 듣고서 혼자 고민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 2020-12-30

★ “死者는 말이 없다”고, 박가놈 결백을 부득부득 주장하는 ‘朴天地’ 광신도들을 누가 말리랴? 市長 업무용 휴대폰에 남겨진 온갖 추잡한 음담패설이 공개되더라도 허위라고 박박 우길 더러운 인간쓰레기들... ㅉㅉ

★ 나도 처음에는 박원순을 진보좌파 道德君子 紳士라고 존경했었는데 완전히 배신당한 기분... ㅠㅠ

“국짐당 성폭행 의혹 건에서 제일 가증스러운 인간은 성폭행범으로 고발당한 김병욱 의원이 아닌 성폭력 방지대책 위원인 이수정 위원임.
피해호소 여성에게 미투하라고 했다며??!!!
미투면 얼굴 까라는 소리인데 박원순 의혹 땐 피해자 중심주의 외치며 피해호소인 보호해줘야 한다던 이수정과 동일인물 맞나? 내 눈과 귀가 의심된다.
찐내로남불 그쪽 인간들은 어쩜 그렇게 앞뒤가 다른지” (Vedder: 네티즌)

-------------------------------------------------------------

[안희정 ---> 김지은]

"잊어라. 잊어라. 이젠 그러지 않겠다."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다, 잊어라."
"네게 상처가 되는 것을 알았다, 그때 괜찮았느냐? 미안하다."
“내가 어린 너를 가져서 미안하다.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너를 가졌다. 내 직원에게 부끄러운 짓을 해서 미안하다. 듬직한 참모로 나는 너를 신뢰하고 의지한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씩씩하게 일하자.”
"미안하다, 괘념치 말아라, 내가 부족했다, 잊어라, 다 잊어라, 아름다운 스위스와 러시아에서의 풍경만 기억해라, 다 잊어라.“

★ 안가놈이 (실무자만 가도 되는) 스위스+러시아에 직접 출장 간 것도 색다른 분위기에서 女體를 즐기기 위한 外遊. ㅎㅎ

“안 前 지사가 사랑을 해서 관계를 했겠느냐? 사람을 도구적으로 생각한 것이고, 충남지사라는 자리를 누린 것이다.” (검찰 관계자)

[안가놈 자아도취 왕자병 증세]

“나는 어떤 여자와도 잘 수 있다.”
“모든 여자들은 나를 좋아한다.”
“내가 그렇게 잘생겼니?”
“나는 섹스가 좋다.”

★ 연령+思想과 무관하게 수컷의 본능은 다 똑 같음둥. ㅎㅎ
[8/22]   윤미향?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1시41분      
골수악질 대깨문 너도 위안부 할머니 앵벌이 왕초 윤미향의 청렴결백을 굳게 믿겠지?
삼류똥통 경희법대 나온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패거리는 모두 자~알 하고 있겠지? ㅎㅎ

-----------------------------------------------------------------------------

(돈 좋아하고 팥죽 잘 먹게 생긴 사각턱 尹哥의 ‘노 마스크 와인 파티’에 대하여)

"12월7일 월요일은 길 할머니의 94번째 생일이었지만, 현재 연락이 닿지 않아 만나 뵐 길이 없어 축하 인사도 전하지 못했다. 지인들과 식사 자리에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나눈다는 것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 됐다." (윤미향)
"길 할머니 측은 윤미향의 연락을 받지도 못한 상황에서 윤미향의 해명글을 보고 매우 황당해 하고 있다. 윤미향이 전화를 하거나 찾아온 적도 없었다. 여성가족부나 정의기억연대 이름으로 길 할머니 측에 돈을 보내겠다고 했으나 길 할머니 측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진심 어린 사과를 바란다'며 이를 돌려보냈다."(위안부피해자가족대책협의회)
"어머님 생신 앞두고 정의연에서는 축하 연락이 왔으나 윤 의원 본인이나 보좌진 등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적은 없다. 더는 그 부분에 대해선 말하고 싶지 않다." (조OO: 길 할머니 며느리)
"이용수 할머니의 생일(12월 13일)을 기념한 축하 자리가 12일 대구에서 있었는데 윤미향 등은 축하 연락도 없던 것으로 안다. 윤미향이 이날 길 할머니의 생일을 운운하며 사진을 올린 것을 두고 (피해자 가족들 사이에서) 말이 많다." (이용수 측근)

"길 할머니 연세를 틀린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세상에 생일 당사자도 없이 남들만 모여서 축하하는 경우도 있나? 노마스크가 논란의 발단이지만, 비난을 피해 가려고 구차하게 길 할머니 생신 파티였다고 거짓말하는 것은 정말 가증스럽다." (김근식; 국힘당)
“일말의 양심이 남았다면 더는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하지 말라. 약자팔이는 이제 그만하라. 당사자 없는 생신파티에 윤 의원이 와인잔을 들고 있는 모습은 괴이하기만 하다. 국민은 안 그래도 코로나19 장기화, 확진자 증가로 불안하고 분노하는데, 정의연 사건 터지고 국민 70%가 사퇴 요구했음에도 버티는 윤 의원이 이런 모습을 보여야겠나? 영화 '친구'의 한 대사가 떠오른다.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김미애: 국힘당)
"더불어민주당은 30년간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도구로 사용하고 애국을 내세워 국민까지 기망한 토착 매국노 윤미향부터 강제 제명해야 한다. 지난 주말 할머니 생신도 제대로 기억하지도 못한 채 당사자 없는 생일파티를 열어 더불어와인당 세리머니를 선보인 비상식과 위선이야말로 대한민국 최악의 국력낭비이자 국가 망신이다. 팔자 참 좋다. 국민은 코로나 시국에 마음 졸이며 연말모임을 취소하느라 급급한데 더불어 와인 마시고 더불어 위안부할머니 팔아넘기고 더불어 사기치는 윤미향의 소속 정당인 민주당이야말로 진정한 무제한 국력낭비이다. 대한민국은 3차 대유행이 코앞인데 K방역으로 자화자찬한 것 외에는 전혀 개선된 게 없다." (정원석: 국힘당)

"세상에 본인이 빠진 생일 잔치도 있나요? 생일축하 문안 인사라면 모를까, 엉뚱한 사람들이 왜 남의 생일에 모여서 와인을 마셔요?" (진중권)
"우리가 (윤 의원에게) 배워야 할 점은 첫째, 생일파티는 당사자 없어도 가능하다는 점이며, 둘째는 적대관계에 있다 해도 생일 파티는 가능하다는 것이다. 문장만 놓고 보면 꼭 길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 같지만 지금도 살아 계시다. 생일축하가 진심이라면 당연히 길 할머니를 모셔놓고 해야 하건만 윤미향은 그런 거 상관없다. 이전 정권에서는 진작에 퇴출됐을 텐데 아직도 국회의원을 한다는 게 이 정권이 어떤 정권인지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서민: 단국대 의대)


“에이 미친X아” (하늘따라: 네티즌)
“저런게 아직도 국개(犬)의원이라니” (두꺼비)
"저런 여자가 국회의원인 것이 대한민국 현실이다." (여름냇가: 네티즌)
“거짓은 또다른 거짓을 낳게 돼있다. 잘못을 실토하고 죄값을 받아라!” (守護: 네티즌)
“윤미향이 멀쩡하게 국회의원 노릇하고 있는게 이 정부의 철학을 보여준다. 내편니편 정치철학.” (실사구시: 네티즌)
“이 아줌마 할머니들 지원금 가지고 저러는 것은 아니겠지... 회계부정 의혹 빨리 결말 낼 좋은 일이 생긴 모양이네...” (주춧돌: 네티즌)
“길할머니 생일에 니네끼리 왜 만나? 가증스럽다. 수사는 어떻게 된거지? 뻔뻔한 것” (하이: 네티즌)
“정신나간~~~ 돌아가신 할머니 돈으로 (와인이) 넘어가냐. 왜 그리 사냐. 진정 우쭐하고 다니냐 지금도?~~~” (부산독수리: 네티즌)
“편들 걸 드세요.. 언론사가 어디다 기레기다 하기 전에 모이지 말라고 모임, 파티 취소하라고 재난문자가 하루에도 몇통씩 와요. 당을 떠나서 이 시국에 뭐 잘한 짓이라고 올리나요? 그냥 조용히 모임 가졌으면 모를 것을.. 자랑도 아니고 어젠 천명이 넘었어요.. 정신들 차리세요..맨날 국민들에게 거리지키기 하라 하지 말고!!! 정말 지칩니다." (앙이: 네티즌)

★ 궁상맞고 천박하게 생겨먹은 대로 노시는군. 무슨 돈이 썩어나서 딸을 미국유학까지 보냈을꼬? ㅉㅉ
[9/22]   권종상?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1시49분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은 퇴임하자마자 공수처 수사대상이 될 거여. (부메랑)
怨恨에 사무친 김기현(前 울산시장, 現 국회의원)이 고소할 테니까.
월성원전 경제평가 문서 444건 무단삭제 사건에도 연루되었고.
그래서 윤석열 찍어내려고 온갖 G랄발광 했던 거 아닌개벼?
毒氣서렸던 醜미애도 풀이 많이 죽고 존재감이 없당께. ㅎㅎ
[10/22]   대머리 우체부?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4일 11시03분      
문죄인 찬양가를 불러야 참된 언론이란 개소리여?
역시 너는 문재앙 같은 양심마비 천주쟁이랑께.
문구라 반대 여론이 찬성의 1.5배인 건 뭐다요? ㅎㅎ

-----------------------------------------------------------------------------------

[펌]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 (평화성주) 2020-06-23

어느 신부가 SNS에 올렸다는 글이라고 누가 보내온 글을 보고서 문대통령 취임사를 찾아 들여다봤다.
사실과 부합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신부의 글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박근혜 탄핵을 외친 것은 문재인이나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었다.
촛불시민이라고 다 문재인 편인 것도 아니었다.
7~80년대 운동권이 정권을 잡고 나라를 네편 내편으로 가르며 험악한 나라를 만들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민주니 평등, 공정을 외치지만 위선적인 그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역겹다.
국정운영을 이벤트 하는 식으로 하는 것 같고 이미지 정치로 국민을 현혹하는것 같다.
조국, 추미애,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노영민...구역질 난다.
더럽고 냄새나기가 박근혜 시절보다 몇 배 능가하는 것 같다.

이하. 어느 큰 성당 주임신부가 올렸다고 누가 보내온 글.

나는 문재인이 노무현비서실장 할 때 점잖고 인자하게 보여 무척 좋아했고 대통령이 되어 기대가 컸는데 대통령 취임사를 다시 읽어보고, 아래 체크리스트를 점검해 보고 나서 30점 만점에 1점밖에 안 나와 문재인 대통령께 속은 것을 확인하였어요.

1.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 (X)
2.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습니다. (X)
4.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마주치는 시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X)
5.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습니다. (X)
6.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나누겠습니다. (X)
7.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습니다. (X)
8. 안보 위기도 서둘러 해결하겠습니다. (X)
9. 한미동맹을 강화하겠습니다. (X)
10. 자주 국방력을 강화하겠습니다. (X)
11. 북핵문제를 해결할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X)
12. 동북아 평화를 정착시킴으로서 한반도 긴장 완화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X)
13. 대통령이 나서서 야당과의 대화를 정례화하고 수시로 만나겠습니다. (X)
14.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습니다. (X)
15.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훌륭한 인재를 삼고초려해서 일을 맡기겠습니다. (X)
16. 무엇보다 먼저 일자리를 챙기겠습니다. (X)
17.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정경유착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X)
18. 지역과 계층과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X)
19.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0.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X)
21.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2.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겠습니다. (X)
23.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X)
24.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습니다. (X)
25.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6.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7.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8.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살피겠습니다. (X)
29.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낮에는 민주당, 밤에는 ‘우리가 남이가 미통당’이다.
그 이유를 증거로 들겠다.

1) 남북 사이 민족 문제를 사사건건 한미 워킹 그룹에 승인을 받으려 했다.
2) '한미 워킹 그룹은 남측에서 미국에 건의하여 만들어졌다'는 說이 있다.
3) 문재인 정부는 미국과 대북 침략전쟁 연습을 계속해 왔다.
4) 문재인 정부는 우리민족 2,500만이 사는 북을 겨냥한 최첨단 전쟁 장비 도입을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보다 더 많이 해왔다.
5) 문재인 정부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200여 차례 이상 단속한 대북 삐라 살포 행위를 방조해왔다.
6)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대북 무역 제재에 어느 나라보다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해왔다.
7) 문재인은 노무현 취임 후, 전 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했다. 그는 민족의 역적이요, 간신이었다.
8) 문재인은 2017년 9월 6일, 푸틴에게 '러시아 원유의 북조선 공급 중단을 요청'했던 반북-반민족-친미 매국 역적이었다.
9) 문재인은 ‘우리민족끼리 자주 민족통일’ 은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고, 그가 언급한 2045년 통일은 자본주의 체체로의 북- 흡수통일론이었다.
10) 문재인은 북과 4.27선언, 평양선언 등을 약속 했지만 북을 국내 자기 정치용으로, 민주당 정권 연장용으로만 이용해먹었다. 그래서 북은 3년 동안 참다 참다 분노한 것이다.
11) 즉 문재인은 자기 권력과 민주당 정권의 연장과 안전만 보장되면 북과 긴장된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다.
12) 문재인은 전두환 휘하, 특전사 시절, 상장받은 것을 자기 인생의 긍지와 자랑으로 여기는 자다. 그때는 멸공 반공 통일의 시대였다. 양심있는 자가 느끼는 수치심이 그에게는 자랑과 긍지였다. 그러니 문재인은 반공주의자요, 멸공주의자요, 반북주의자요, 반민족주의자다.
13) 문재인은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 후 도주했다."고 말했다.
14) 문재인은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15) 문재인은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 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이다.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6) 문재인은 "(흥남철수) 당시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17) 문재인은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고 말했다
18) 문재인은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 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고 말하며 전쟁과 분단의 원인, 미국에게 아첨을 떨었다.
19) 문재인은 “존경하는 장진호 용사와 후손 여러분. 67년 전, 자유와 인권을 향한 빅토리 號의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합니다. 저 또한 기꺼이 그 길에 동참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가겠습니다. 위대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서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고 2017년 6월 28일 말했다.
20) 문재인은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고 2019년 8월 15일 말했다.
21) 문재인은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지금 더 공고해지고 있다.” 고 말했다.
22) 문재인은 “밤하늘 별빛처럼 한미동맹은 66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빛난다.”고 말했다.
23) 문재인은 “한미동맹은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한 우리 정부는 운전자 노릇한다.”고 말했다.
24) 이와 같이 문재인은 태생부터, 뿌리부터, 철저한 반공주의자요, 반북주의자요, 종미-사대주의자요, 親재벌 정책, 反노동 정책을 펴는 자였다.

--------------------------------------------------------------------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직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합친 횟수는 김대중 150회, 노무현 150회, 이명박 20회, 박근혜 5회, 문재인 6회다.” (홍세화) 2020-11-19
[11/22]   문재앙?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4일 11시08분      
“지도자는 총대를 메고 最前線에 앞장서야 하는데
재앙이는 매우 비겁해서 무슨 일 있으면 쏙 들어가서 숨어서 안나옴
그러나 좋은 게 있으면
남이 가져갈까 무서워 숟가락 들고 튀어나와 쩝쩝거리며 쑈질함
왜 그렇게 비겁하고 얍삽한지
대통령이 아니고 야비한 기회주의자임” (민주투사는빨만팬다: 네티즌)

(문죄인 개소리)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원 코리아'(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한다." (2019-08-15)

★ 26년 더 민족통일 안 하고 분단고착 하면서 양키상전 똥꼬나 빨겠다는 망발!

-----------------------------------------------------------------------------

[無名氏]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

文대통령이 비겁해 보이는 이유 (조선일보) 2020-12-24

양상훈 주필

시중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비겁하다”고 비난하는 얘기가 부쩍 늘었다. 비겁(卑怯)은 겁이 많다는 뜻이지만 현실에서는 자신의 문제에 정면으로 나서지 못하고 뒤로 숨는 행태를 말하는 경우가 많다. 문 대통령의 내성적 성격 자체가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노무현 대통령 때 문 대통령과 함께 일했던 사람들의 공통적인 얘기는 ‘문 대통령은 의견을 내는 적이 없다'는 것이다. 문 대통령이 토의에 끼어들어 심지어는 언성까지 높인 주제가 없지는 않았는데, 하나는 북한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노조 문제였다고 한다. 당시 사람들 중엔 문 대통령을 ‘국정은 잘 모르고 관심사는 북한, 노조뿐인 사람'이라고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문 대통령의 이런 특성은 외향적이고 직선적인 노무현 대통령과 대비돼 더 두드러지고 있다. 두 사람을 모두 잘 아는 어떤 분은 “노무현은 다른 사람과 논쟁을 벌이며 싸우지만 상대의 말이 옳으면 과감히 수용하는 면이 있었다”며 “그런데 문 대통령은 다른 사람 얘기를 다 듣고는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만의 생각이 있으며 다른 사람이 옳은 얘기를 해도 자기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문 대통령 속에 든 그 진짜 ‘생각’이다. 거기에 지금 문 대통령이 비겁해 보이는 이유도 들어 있을 것이다.

경험 많은 여권 정치인 한 분은 정권 초기 “문 정권은 출범 다음 날부터 정권 재창출을 생각하고 움직이고 있다”고 했다. 전 정권을 감옥에 다 집어넣다시피 한 만큼, 때린 사람이 발 뻗고 잘 수 없는 것은 세상사의 이치다. 정권 연장에 실패하면 자신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강박증이 있을 것이다. 정권 연장에 성공하더라도 다음 정권이 어떻게 나올지는 장담할 수 없다. 문 대통령의 ‘비겁’은 퇴임 후 안전과 관련이 있다. 문 대통령은 정권 초기부터 지금까지 변호사답게 법적으로 꼬투리를 잡힐 수 있는 어떤 직접적 말이나 흔적도 남기지 않고 있다. 청와대 내부에도 그런 회의 기록이 전혀 없을 수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처럼 법적 흔적을 남기는 잘못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이들의 신조가 된 듯하다. 자기 문제가 터져도 눈 딱 감고 모른 척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5부 요인(박병석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정세균 국무총리,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을 마친 뒤 마스크를 쓰고 있다. 오른쪽은 김 대법원장. 이날 법원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낸 ‘정직 2개월’ 집행정지 신청 심문이 열렸다. /연합뉴스

조국 사태는 문 대통령식 ‘작심하고 비겁하기’의 부작용 사례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윤석열 검찰총장이라고 해도 법무장관 후보자를 압수 수색하는데 대통령에게 사전에 알리지 않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었다면 가부(可否)나 호·불호가 분명했을 것이다. 그런데 문 대통령은 그 어느 쪽도 아니었다고 한다. 조국 압수 수색에 찬성했을 리는 물론 없지만 자신이 검찰의 법집행을 막았다는 흔적을 남기는 것도 싫었던 듯하다. 어정쩡한 상태에서 조국의 파렴치가 양파 껍질처럼 벗겨졌다.

문 대통령은 정권이 저지른 많은 불법적 문제들과 관계없는 듯 처신해 왔지만 세상에 ‘완전’한 것은 없다.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공작 증거가 어이없게 새버렸다. 울산 경찰이 무슨 실수인지 이 증거를 검찰에 덜컥 제출한 것이다. 이렇게 문 대통령 30년 친구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키기 위한 공작이 드러났다. 상식 있는 모든 사람이 이 선거 공작의 최종 책임자를 문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끝내 모른 척할 것이다. 어떤 비난이 빗발쳐도 법적 흔적만 남기지 않으면 된다.

한길리서치 12월 정기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는 11월 조사 44.5% 보다 6.0%p 내린 38.5%('아주 잘함' 22.6% + '다소 잘함' 15.9%)였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는 11월의 50.9%보다 6.9%p 오른57.8%('아주 잘못함' 44.6% + '다소 잘못함' 13.2%)였다. 한편, '잘모름'·'무응답'은 3.6%였다. /한길리서치

그런 노력으로 드루킹 여론 조작, 울산 선거 공작, 유재수 비리 비호 사건 등에서 문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다는 증거나 증언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또 ‘구멍’이 났다. 감사원장이 정권의 위세에 굴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미처 몰랐던 것 같다.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감사에서 문 대통령이 “월성 1호는 언제 폐쇄하느냐”고 말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경제성 평가를 하기도 전에 ‘폐쇄’를 말했다. 문 대통령이 법적으로 책임져야 할 발언 중 공식적으로 드러난 것은 이것이 거의 유일할 것이다. 월성 1호 평가 조작의 실질적 최종 책임자는 두말할 것도 없이 문 대통령이다. 그런데 이번 경우엔 아마도 처음으로 문 대통령이 법적인 흔적까지 남긴 것 같다. 이 흔적이 문 대통령을 급하게 만들었을까. 문 대통령이 마침내 추미애 뒤에서 나와 정권 불법을 수사하는 윤 총장을 징계하는 데 직접 관여하기 시작했다. 갑자기 대법원장, 헌재소장 등을 불러 모은 것도 이 연장선상일 것이다.

문 대통령은 윤 총장 징계마저 비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윤 총장은 문 대통령이 직접 ‘그만둬달라’고 말하면 당장 그만둘 것이다. 하지만 자기 입으로 말했을 때 나중에 생길지도 모를 법적인 문제를 걱정하는 것 같다. ‘자기 수사를 막기 위해 검찰총장을 경질했다’는 것은 국정 농단이 된다. 이런 고민이 만든 희극이 ‘총장 정직 2개월’이다. ‘내가 말할 수 없으니 제발 알아서 나가달라’고 사정하는 것이다. ‘작심하고 비겁하기’가 문 대통령의 퇴임 후 안전을 지켜줄지 지켜볼 일이다.
[12/22]   박원순?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5일 19시12분      
[펌] 재판부(조성필: 판사)는 피해 여성이 박원순 전 시장 밑에서 근무한지 1년 반 이후부터 박 전 시장이 야한 문자메시지와 속옷 사진을 보냈으며 "XX 냄새를 맡고 싶다", "몸매 좋다", "네 사진 보내 달라"는 등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인정했다. 또 박원순 전 시장이 피해 여성이 다른 부서로 옮겼는데도 "너는 남자에 대해 모른다", "남자를 알아야 시집갈 수 있다", "섹스를 알려주겠다" 등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으로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입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2021-01-14

"남자를 알아야 시집을 간다, 섹스를 알려주겠다, 사진 보내달라 / 시발 딸뻘한테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래놓고 난 페미니스트 ㅇㅈㄹ / 위선 역겨워서 토 나옴“ (ㅇㅇ: 네티즌)

“판사 네가 뭔데 담당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지도 않은 박 전 시장님의 성추행을 인정하고 난리지? 이게 너희들이 얘기하는 법관의 양심이냐?” (김어준)

판사가 아무 근거 없이 '냄새' 표현을 했겠어?
모든 물증은 박원순 휴대폰(업무용) 속에 들어 있겠지?
안희정+오거돈+박원순 삼총사 덕택에 더불어냄새당 스타일 구겼네? ㅎㅎ

별도의 재판에서 박원순 얘기가 나온 이유는
안희정과 똑같이 3년 6개월 징역형 먹고 법정구속된 강간범(서울시청 직원) 재판에서
피고인이 자기는 여비서를 성폭행 안 했고 시장이 성추행했던 거라고 우겨서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박가놈의 추행 일부를 공개한 거랑께. ㅎㅎ

“재판부가 이같이 언급한 이유는 당초 B 씨가 A 씨의 정신적 상해는 박 전 시장의 지속적인 성추행이 원인이라고 항변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재판부는 “병원 상담 기록과 심리평가보고서 등을 종합해보면 이런 사정(박 전 시장 성추행)이 피해자 PTSD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볼 수는 없다”며 B 씨의 범행을 상해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재판부가 박 전 시장 성추행 피해로 A 씨가 고통을 받았다고 판단하면서 해당 사건을 수사한 경찰도 ‘부실 수사’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됐다.“ (문화일보) 2021-01-14

"임종석 전 비서실장까지 나서서 최재형 감사원장한테 윤석열의 '냄새가 난다'고 비난했다. 박원순 전 시장의 여비서 성추행에도 냄새가 등장한다. 박 전 시장은 창피해서 입에 올리기도 어려운 냄새타령을 여비서에게 문자로 보냈다. 냄새타령의 원조는 김어준이다.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에 배후설을 주장하며 '냄새난다'고 헛소리, 총선직전 야당의 'n번방 인사 정계퇴출'에 '공작의 냄새'가 난다"고 선빵을 날렸다. 김어준을 향해 '쫄지마'라고 응원하면서 김어준에게 '냄새'난다고 자학개그한 정청래도 있다. 정말 문 정권은 냄새정권인 거 같다. 도대체 이들은 여기저기서 킁킁거리며 냄새만 맡고 다니냐? 국민들은 문 정권에게서 썩은내와 비린내가 진동함을 느낀다." (김근식: 국힘당)

"(박원순은) 맑은 분이었기 때문에 세상을 하직할 수밖에 없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든다." (박범계: 민주당)

"박원순 시장님은 누구보다도 성인지 감수성이 높은 분이셨다고 기억한다.“ (윤준병: 민주당)

"(성추행) 피해를 기정사실化하고 박 시장이 가해자라고 규정하는 것은 死者 명예훼손이다." (진성준: 민주당)

”(골프장 캐디를 성추행한 박희태에 대하여) 성추행을 범한 후에도 피해자 탓을 하는 '2차 피해'를 범하는 '개'들이 참 많다." (조국) 오락

“(여비서의) 2차 피해는 막아야 하지만 (서울시장의) 유죄 추정은 안 된다.” (조국) 가락

★ 자기네 편이라고 박원순 성추행 감싸기는 예외?

人面獸心의 표본 같은 변태적 색골영감이 市政을 잘했으면 뭐해?
최남선+이광수+서정주가 천재였어도 친일부역 매국역적 아닌감? ㅎㅎ
[13/22]   박(원순)깨문?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6일 14시57분      
[펌] "진실의 힘은 강하고 생각보다 촘촘한 그물로 엮여 있다. 경찰이 박 시장폰을 반환하고, 서울시가 유족에게 그것을 넘겨주고, 경찰이 이미징 파일을 모두 삭제했다고 해서 진실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피해자가 정신과 상담치료 받으며 의사선생님께 말한 피해 내용이 언급됐다. '냄새를 맡고 싶다, 몸매가 좋다, 남자를 알아야 시집을 간다, OO을 알려주겠다'는 것들이다. 박 시장 핸드폰 전체 내용은 포렌식 못했으나 그가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를 직접 본 사람들의 참고인 진술은 확보돼 있다. 늦은 밤 피해자와 함께 있던 친구가 한밤중에 피해자 집으로 오겠다는 박 시장의 문자를 봤다, 피해자에게 보낸 속옷 사진을 본 서울시청 동료직원 진술도 확보돼 있다. 이 사실들은 경찰이 수사하고 중앙지검으로 송치한 약 30쪽 분량의 송치의견서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혹자들은 피해자폰 까면 되지 왜 박시장폰 까냐고 한다. 피해자폰은 모두 깠다. 수사기관, 인권위 몇 차례에 걸쳐서. 피해자 폰 다 깠으면 피의자 폰도 까는게 "공평, 공정, 정의" 아닌가? 부디 박 시장 유족이 핸드폰을 없애버리지 않길 바란다. 진실의 힘은 강하다." (김재련: 피해자 변호사)

★ 피해자폰에도 박가놈이 보낸 음란문자가 저장되어 있지 않나? cross-check에 필요한가? ㅎㅎ

“무책임하게 죽어버린 나쁜놈~~ 살아서 감내해야 되는 가족들과 피해자의 고통은? 죽음 자체가 비굴하고 찌질한 행동이었다” (kys: 네티즌)

-------------------------------------------------------------

“피해자와 4월 사건 이전에 문자를 주고받은 것이 있는데,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아무래도 이 波高는 내가 넘기 힘들 것 같다. 이 모든 걸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면목이 없다. 얼마나 모두 (나를) 도왔는데.” (박원순)

“검찰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박 전 시장은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날인 지난 7월 8일 이미 인터넷으로 독극물 관련 검색을 하고, 자신에 대한 관련 기사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검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박 전 시장은 자신에 대한 실제 고소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고소될지 모른다’는 사실만 전해 듣고서 혼자 고민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 2020-12-30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
내 삶에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직 고통밖에 주지 못한 가족에게 내내 미안하다
화장해서 부모님 산소에 뿌려달라
모두 안녕” (박원순)
[14/22]   文뽕敎광신도?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6일 20시31분      
[펌] “대깨문 댓글 행동강령”

1. 우리 편이 욕먹는 건 우리 편이 잘못해서가 아니고, 반대세력과 조중동의 모함 때문이다.
2. 우리에게 유리한 판결이 나오면 법치주의를 들이밀고, 불리한 판결이 나오면 검새, 판새, 검찰개혁을 외쳐라.
3. 쉴드가 안 될 때는 以前정부의 잘못을 가져와 ‘변 vs 설사’의 구도를 만든다. 하지만 前정부보단 낫다고 해라.
4. 우리에게 동조하지 않으면 친일, 극우, 토착왜구, 일베라고 하면 된다.
5. 거짓말해도, 위선적이어도, 잘못을 해도 우리는 절대 善이다. 지금 우리가 행하는 모든 행동이 正義다. 의심하지 마라. (Techno: 네티즌)

-------------------------------------------------------------

“문 대통령이 상황 파악 자체를 못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제대로 판단했다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징계를 내리기 전에 저지했어야 한다. 뒤늦게 사과를 하긴 했지만 진정성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여권이 문 대통령에게 권한을 주지 않는 것 같다. 힘도 없고 능력도 없다 보니 비상식적인 행동을 계속하고 있다. 지지율이 추락하는데도 바른말 하는 사람들을 내치더라. 당정청의 피드백 시스템이 망가진 것이다. 법 위에 군림하는 작태가 조선 왕조보다 심각한 수준이다. 현 정부는 ‘선출된 권력’이 헌법보다 우위에 있다고 믿는 것 같다. 권력을 견제하는 것보다 지도자에 복종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법치주의를 무시하는 여권의 몰락은 확실해졌고 그 시기만 남았다. (참모 교체에 대하여) 누가 와도 결과는 똑같을 것이다. 어차피 청와대는 운동권 출신으로 똘똘 뭉쳐있다. 똑같은 사람들이 똑같은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이낙연 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마저 ‘친문’ 세력의 눈치를 보고 있다. 여권 내 개혁세력이 없는 셈이라, 다 같이 몰락하게 될 것이다.” (진중권) 2020-12-28

----------------------------------------------------------------------------

천안함 침몰(폭침?)이 NK 소행 아니라는 기특한 소리를 했던 설훈(민주당 국회의원)이 요새 熱血 대깨문 행세를 하며 김정은이 올여름 서울에 온다고 자신만만하게 예언하던데, 3월에 한미연합 북침훈련(김정은 참수작전)을 할 테니 99.99% 가능성이 없당께. ㅎㅎ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 후 도주했다." (문재인)

"천안함 침몰사건이 나기 사흘 전 백령도를 다녀왔는데 안보기관 쪽에서 주변 정세에 대해 설명하면서 ‘여기는 시계가 흐리고 수심이 얕은 데다 어망이 많아서 잠수함이 못다닌다’고 했었다. 그런데 '북한이 와서 때리고 갔다'라고 하면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안 들겠나?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설훈) 2015-03-30
"천안함 폭침은 소설…소설가인 내가 졌다.” (이외수)
"천안함 북 소행 발표는 웃기는 개그…0.0001%도 설득이 안 된다.” (김용옥)

-----------------------------------------------------------------------------

경제깡통 문죄인이 공급을 늘려 아파트값을 잡겠다고 강조하던데, 부동산 보유세를 왕창(선진국 수준) 안 올리는 限 현금부자들이 싹쓸이할 거여.
싱가포르는 極右국가인데도 1가구 1주택만 허용했지만 개韓美국은 어림도 없다요.
그래서 헬조선(대한지옥)의 富益富貧益貧+貧富兩極化는 더욱 深化되겠지라. ㅠㅠ

“부동산 시장의 안정, 실수요자 보호, 투기 억제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서 결코 지지 않을 것이다.” (2020년 신년사)

"주거 문제의 어려움으로 낙심이 큰 국민들께는 매우 송구한 마음이다. 주거 안정을 위해 필요한 대책 마련을 주저하지 않겠으며, 특별히 공급확대에 역점을 두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주택공급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 (2021년 신년사)

=============================================================

“정권 초기, 박근혜와 이명박을 잡아넣던 검찰은 정의로웠다. 그들에게 20년, 30년의 형량을 때리던 사법부도 지극히 합리적이었다. 그런 판·검사들이 한꺼번에 적폐가 된 것은 왜일까? 부하는 대장을 따라가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문재인의 악한 기운이 그들에게 전파된 탓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40만 명의 국민이 국민청원에 동의한 것이다. 머리 깨진 저 40만 명도 나랑 똑같이 1인 1표를 행사하겠지. 이럴 때면 민주주의가 싫어진다.” (서민)

-------------------------------------------------------------

“검찰改革은 ‘선출된 권력의 민주적 통제’로 포장된 검찰改惡 / 여권, 조국사태 등 불리할 땐 ‘프레임바꾸기 神功’으로 일관 / 지금 진보라 불리는 집단, 도덕적 정당성 무시한 채 우상숭배 경향” (조달중: 서울대 교수)
[15/22]   문재앙?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7일 15시11분      
[펌]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 (평화성주) 2020-06-23

어느 신부가 SNS에 올렸다는 글이라고 누가 보내온 글을 보고서 문대통령 취임사를 찾아 들여다봤다.
사실과 부합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신부의 글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박근혜 탄핵을 외친 것은 문재인이나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었다.
촛불시민이라고 다 문재인 편인 것도 아니었다.
7~80년대 운동권이 정권을 잡고 나라를 네편 내편으로 가르며 험악한 나라를 만들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민주니 평등, 공정을 외치지만 위선적인 그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역겹다.
국정운영을 이벤트 하는 식으로 하는 것 같고 이미지 정치로 국민을 현혹하는것 같다.
조국, 추미애,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노영민...구역질 난다.
더럽고 냄새나기가 박근혜 시절보다 몇 배 능가하는 것 같다.

이하. 어느 큰 성당 주임신부가 올렸다고 누가 보내온 글.

나는 문재인이 노무현비서실장 할 때 점잖고 인자하게 보여 무척 좋아했고 대통령이 되어 기대가 컸는데 대통령 취임사를 다시 읽어보고, 아래 체크리스트를 점검해 보고 나서 30점 만점에 1점밖에 안 나와 문재인 대통령께 속은 것을 확인하였어요.

1.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 (X)
2.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습니다. (X)
4.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마주치는 시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X)
5.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습니다. (X)
6.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나누겠습니다. (X)
7.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습니다. (X)
8. 안보 위기도 서둘러 해결하겠습니다. (X)
9. 한미동맹을 강화하겠습니다. (X)
10. 자주 국방력을 강화하겠습니다. (X)
11. 북핵문제를 해결할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X)
12. 동북아 평화를 정착시킴으로서 한반도 긴장 완화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X)
13. 대통령이 나서서 야당과의 대화를 정례화하고 수시로 만나겠습니다. (X)
14.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습니다. (X)
15.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훌륭한 인재를 삼고초려해서 일을 맡기겠습니다. (X)
16. 무엇보다 먼저 일자리를 챙기겠습니다. (X)
17.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정경유착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X)
18. 지역과 계층과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X)
19.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0.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X)
21.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2.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겠습니다. (X)
23.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X)
24.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습니다. (X)
25.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6.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7.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8.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살피겠습니다. (X)
29.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낮에는 민주당, 밤에는 ‘우리가 남이가 미통당’이다.
그 이유를 증거로 들겠다.

1) 남북 사이 민족 문제를 사사건건 한미 워킹 그룹에 승인을 받으려 했다.
2) '한미 워킹 그룹은 남측에서 미국에 건의하여 만들어졌다'는 說이 있다.
3) 문재인 정부는 미국과 대북 침략전쟁 연습을 계속해 왔다.
4) 문재인 정부는 우리민족 2,500만이 사는 북을 겨냥한 최첨단 전쟁 장비 도입을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보다 더 많이 해왔다.
5) 문재인 정부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200여 차례 이상 단속한 대북 삐라 살포 행위를 방조해왔다.
6)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대북 무역 제재에 어느 나라보다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해왔다.
7) 문재인은 노무현 취임 후, 전 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했다. 그는 민족의 역적이요, 간신이었다.
8) 문재인은 2017년 9월 6일, 푸틴에게 '러시아 원유의 북조선 공급 중단을 요청'했던 반북-반민족-친미 매국 역적이었다.
9) 문재인은 ‘우리민족끼리 자주 민족통일’ 은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고, 그가 언급한 2045년 통일은 자본주의 체체로의 북- 흡수통일론이었다.
10) 문재인은 북과 4.27선언, 평양선언 등을 약속 했지만 북을 국내 자기 정치용으로, 민주당 정권 연장용으로만 이용해먹었다. 그래서 북은 3년 동안 참다 참다 분노한 것이다.
11) 즉 문재인은 자기 권력과 민주당 정권의 연장과 안전만 보장되면 북과 긴장된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다.
12) 문재인은 전두환 휘하, 특전사 시절, 상장받은 것을 자기 인생의 긍지와 자랑으로 여기는 자다. 그때는 멸공 반공 통일의 시대였다. 양심있는 자가 느끼는 수치심이 그에게는 자랑과 긍지였다. 그러니 문재인은 반공주의자요, 멸공주의자요, 반북주의자요, 반민족주의자다.
13) 문재인은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 후 도주했다."고 말했다.
14) 문재인은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15) 문재인은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 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이다.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6) 문재인은 "(흥남철수) 당시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17) 문재인은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고 말했다
18) 문재인은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 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고 말하며 전쟁과 분단의 원인, 미국에게 아첨을 떨었다.
19) 문재인은 “존경하는 장진호 용사와 후손 여러분. 67년 전, 자유와 인권을 향한 빅토리 號의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합니다. 저 또한 기꺼이 그 길에 동참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가겠습니다. 위대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서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고 2017년 6월 28일 말했다.
20) 문재인은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고 2019년 8월 15일 말했다.
21) 문재인은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지금 더 공고해지고 있다.” 고 말했다.
22) 문재인은 “밤하늘 별빛처럼 한미동맹은 66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빛난다.”고 말했다.
23) 문재인은 “한미동맹은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한 우리 정부는 운전자 노릇한다.”고 말했다.
24) 이와 같이 문재인은 태생부터, 뿌리부터, 철저한 반공주의자요, 반북주의자요, 종미-사대주의자요, 親재벌 정책, 反노동 정책을 펴는 자였다.

--------------------------------------------------------------------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직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합친 횟수는 김대중 150회, 노무현 150회, 이명박 20회, 박근혜 5회, 문재인 6회다.” (홍세화) 2020-11-19
[16/22]   조민?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7일 15시19분      
조국+정경심 딸이 의사고시에 합격했다는데...
허위 날조된 서류로 대학(원)에 합격한 것이 사기였으니 원천무효 아닌개벼? ㅎㅎ

[펌] “사신(死神) 조민이 온다” (서민)

의과대학에는 유독 나이든 학생이 많습니다.
학교 공부가 어려워 그럴 수도 있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뒤늦게 의사의 꿈을 실현하려는 늦깎이 학생이 많기 때문입니다.
마흔이 다 된 나이에 의대에 가겠다는 분을 보면 이런 생각을 할 법합니다.

"저 나이에 의사 돼서 뭐하게?“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한번 의사면허를 따면, 그 면허는 평생 갑니다.
나이 50에 의사면허를 딴다 해도, 75세까지 25년간 의사 일을 하는 게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의사 스스로 그만두기 전까지, 의사의 앞길을 막는 방법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진단을 잘못해 사람을 죽게 만든다 해도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람을 많이 죽인 이는 62명을 총으로 쏴죽인 경남 의령 우(범곤)순경입니다만,
의사 한 명이 마음먹고 오진을 한다면 그 기록쯤은 가볍게 능가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웬만큼 사는 나라들이 의사 정원을 국가가 통제하고
의대 교육이 잘 이루어지는지 감시하는 것은
의사 한 명이 미치는 영향력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우순경을 능가할 인재가 의료시장에 진입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조민입니다.
1.13, 인터넷에 회자하는 조민의 學點입니다.
그로 인해 유급을 한 뒤에도 조민은 몇 차례 더 유급위기에 놓이지만,
정말 우연하게도 '유급생 전원구제'와 '학칙개정' 같은 은혜로운 일들이 연달아 일어오는 바람에 결국 졸업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이런 멍청한 애가 의대(정확히는 의전원)에 들어왔는지에 대한 의문은 훗날 풀렸습니다.
조민의 어머니인 정경심의 재판에서 판사는 조민이 부모 빽으로 위조한 스펙들 덕에 의전원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적시했거든요.
여기에 부산대의 입시제도도 조민이 입학하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의전원에 진학하려면 MEET라는 시험을 쳐야 하는데,
조민의 MEET 성적은 하위 20%로, 정상적으로는 의전원에 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부산대는 희한하게도 MEET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고,
그래서 다른 의전원에는 여유 있게 낙방했던 조민이 의전원 입학의 꿈을 이룬 겁니다.

'이런 애가 의사가 되면 안 되는데'라고 생각하던 제게 두 가지 희망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정경심 재판에서 입시부정이 인정될 경우 부산대가 입학취소를 시키지 않을까, 였습니다.
하지만 현 정권과의 끈끈한 관계 때문인지, 부산대는 1심 판결에도 불구하고
입학취소에 전혀 뜻이 없어 보였습니다.
부산대 관계자가 했다는, 대법원 판결까지 보겠다는 말은 조민을 의사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지요.
몇 년 후 대법원 판결이 난다 한들, 이미 취득한 의사면허를 박탈하는 건 법리적으로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두번째 희망은 의사고시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의사고시 합격률이 95%에 육박한다 해도
학창시절 공부를 안 한 5%는 걸러줄 거라 기대했거든요.
머리도 나쁜 데다 놀기 좋아하는 조민은 당연히 이 5%에 포함될 거라 믿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희망 역시 산산이 부서졌고,
이제 조민이 환자 보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어졌습니다.

그녀가 생명을 다루는 과를 전공한다면 많은 이가 生死의 귀로에 놓일 테고,
이비인후과를 한다면 많은 이가 겪지 않아도 될 이명과 난청으로 고생하게 만들겠지요.
피부과를 전공한다면 평생 지워지지 않는 피부 트러블을 선사하지 않을까요?

환자1: 몸이 안 좋은데 '曺만대장경 내과' 가볼까?
환자2: 거긴 안돼! 거기서 사람 여럿 죽은 거 몰라? 얼마 전에도 구급차 와서 환자 싣고 가더라.
환자3: 그 환자도 결국 죽었다니 아마. 서른 네 명째인가 그럴걸?
환자1, 2: ㄷㄷㄷㄷㄷ

그래서 다음과 같은 팁을 드립니다.
병원에 가면 의사 이름이 뭔지 확인하자.
혹시 改名할지도 모르니, 어느 대학 출신인지 꼭 확인하자.
[17/22]   정유라?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7일 18시59분      
똑같은 부정입학인데
합격 취소 안 된 조민은 로맨스, 합격 취소된 정유라(최순실 딸)는 스캔들?
그것이 문죄인式 公正+正義라니 참말로 구역질나게 더러운 세상! ㅠㅠ
[18/22]   권종상?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7일 19시16분      
너는 曲學阿世+惑世誣民하는 사이비 종교 文뽕敎 광신도!
위장진보 수구꼴통 문敎主 똥꼬 빠는 番犬(지킴개)! ㅎㅎ

(문죄인 개소리)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원 코리아'(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한다." (2019-08-15)

★ 26년 더 민족통일 안 하고 분단고착 하면서 양키상전 똥꼬나 빨겠다는 망발!

-----------------------------------------------------------------------------

[無名氏]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

[펌] ”문재인 정부의 남북관계 전략 기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남북관계를 북미대화에 종속적으로 대응시키고, ‘비핵화의 진전이 없으면 남북관계가 한 발짝도 못 나간다’는 생각으로는 남북관계를 개선할 수 없다. ‘하노이 노딜’, 한미연합군사훈련 재개 등 북미 간의 약속을 깬 쪽은 트럼프 행정부였다. 트럼프 행정부가 북미 정상회담을 정권의 치적으로만 활용하고, 관계개선을 위한 실질적 행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북미관계가 교착국면에 빠져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는 영구 중단해야 할 한미연합군사훈련(김정은 참수작전)과 우리의 전작권 환수를 연계시켜 북미관계는 물론 남북관계마저 풀 수 없게 만들었다. 2020년 남북관계가 파탄 난 핵심 요인은 북미회담의 교착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대미굴종적 태도, 남북군사합의 위반에 있다.“ (김재연: 진보당 대표)
[19/22]   조국+정경심?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8일 10시22분      
[펌] “최종심에서 정경심 교수의 형이 확정된다면 조 전 장관 딸의 의사면허는 공정을 파괴하고 대다수 국민을 가재·붕어·게로 만든 범죄의 수익으로 볼 수밖에 없다. 정유라의 말(馬)이 범죄수익이라면 조 전 장관 딸의 의사면허 역시 범죄수익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무슨 경사라도 난 듯 축하하는 사람들은 이 땅의 공정과 정의를 파괴한 범죄의 공범이다. 더 이상 진영 논리에 빠져 범죄에 동조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대학입학 자격이 없으면 의전원 입학 자격이 없고, 의전원 졸업(예정)자가 아니면 국가고시 자체를 볼 수 없다. 정 교수의 범죄가 없었다면 딸의 의전원 입학도, 의사국가고시 응시 자체도 불가능하다. 저는 이 논란을 정치적인 문제로 보지 않는다. 조 전 장관 딸의 의사 자격취득 문제는 올바른 사회적 성공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국민적 원칙과 기준의 문제이다. 마지막 양심이라도 있다면 조 전 장관이 직접 나서 딸의 의료행위나 수련의 활동을 막기 바란다. 그렇지 않고 자신들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불법을 키우는 일을 자행한다면 국민적 저항과 반발에 부딪힐 것이다. 이것은 가뜩이나 어려운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에 더 큰 부담을 지우게 될 것이다.” (안철수)

-------------------------------------------------------------

"정치는 잘 모르겠다. 다만 공정하지 않은 것은 너무 잘 알겠다. 법원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결이 나왔는데, 어떻게 국시를 보는지 모르겠다." (대학생)

★ 양심마비 조국+정경심은 염통에 털 난 惡德 夫婦! ㅎㅎ

(한 번 더)

“대학입학 자격이 없으면 의전원 입학 자격이 없고, 의전원 졸업(예정)자가 아니면 국가고시 자체를 볼 수 없다. 정 교수의 범죄가 없었다면 딸의 의전원 입학도, 의사국가고시 응시 자체도 불가능하다.”

★ 정경심의 스펙 날조는 페어 플레이냐? 더티 플레이냐? ㅎㅎ

"(동양대) 총장님, 우리 딸(조민) 예뻐했잖아요? 애를 봐서라도 그렇게(표창장 발급을 위임했다고 거짓말) 해주세요." (정경심 ---> 최성해)
[20/22]   내로남불?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8일 10시59분      
"아니 교수님, 그렇게 떳떳하다고 하시면서 왜 PC를 교체하시냐? 이거 괜한 오해를 사게 됐다." (이인걸: 정경심 변호사)

“예, 형수님. 그 서류로 조원(아들)이가 합격하는 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정 교수가 받은 형량이 과해 보이는 건 분명하지만 유죄가 아니라고 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의원들이 많이 한다. 당 지도부가 말을 아끼는 것도 공정 이슈에 민감한 젊은층과 중도층 등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OOO: 민주당 의원)

“검찰개혁과 윤석열 이슈를 동일시했지만, ‘윤석열 징계가 왜 검찰개혁인지를 국민께 설명해 드리지 못한 것이 敗因'이다.” (박수현: 민주당)
[21/22]   우체부 아저씨?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8일 13시18분      
조국+정경심+조민은 결코 의사면허를 포기하지 않을 듯.
눈곱만한 양심이 있었다면 아예 응시 안 했을 테니까.
죽어도 부정입학은 인정하기 싫으니까. ㅠㅠ

★ 스펙 날조하여 의과대학 합격한 것도 조민의 '실력'이겠지? ㅎㅎ

-----------------------------------------------------------------------------------

[펌] 재판에서 법원은 조민씨가 고려대와 부산대 의전원 등에 제출한 이른바 '7대 스펙'을 모두 허위로 판단했다. ①단국대 의과학연구서 인턴 및 체험활동확인서 ②공주대 생명공학연구소 인턴 및 체험활동확인서 ③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및 확인서 ④호텔 실습수료증 및 인턴 확인서 ⑤KIST 분자인식연구센터 인턴 및 인턴 확인서 ⑥동양대 총장 표창장 ⑦동양대 보조연구원 연구활동 확인서가 모두 위조됐거나 허위로 쓰인 내용이라는 것이다.
재판부는 "조민씨의 행위는 위계공무집행방해죄의 위계에 해당하고, 동양대 총장 표창장 등이 제출됨으로써 부산대 의전원 평가위원들의 업무가 방해됐다"고 밝혔다. 또 "(부산대 의전원의 경우) 조민씨의 최종 점수와 불합격자인 16등의 점수 차가 1.16점에 불과했다"며 "동양대 표창장의 수상 경력이 없었다면 조민씨는 부산대 의전원에 합격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았다"고 적시했다. (중앙일보) 2021-01-16
[22/22]   대깨문?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8일 15시31분      
조민이 향유했던 '부모찬스'에 문죄인이 강조했던 '절차적 정당성'이 있냐?
그렇다고 우긴다면 너는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더러운 인간쓰레기다! ㅎㅎ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8723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096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3996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043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4303
40
80
07-13 13:35
127941
빼박영상🖐주호영 여기자 가슴 훔켜줘? (1) 현장포착~~~~ 119
15
0
01-22 02:56
127940
호영이가 여기자 가슴을 웅켜잡았다는데? (1) 0042625 33
0
10
01-21 18:17
127939
제가 세월호 진실 풀었습니다 알림이 급합니다 박형국 20
5
5
01-21 16:14
127938
디플로마트, 바이든이 알아야 할 한국 진보 정부의 정... (1) 뉴스프로 59
0
10
01-21 13:24
127937
⭕조선 “문재인을 돕는 태극기 부대”⭕ 마자 마자 115
15
5
01-21 11:05
127936
바이든 취임식 날 생각해보는 보편적 재난지원 (9) 권종상 164
0
10
01-21 09:19
127935
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 공식 취임 “미국이 돌아왔... 임두만 39
0
5
01-21 09:08
127934
조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1) 0042625 22
0
10
01-21 04:54
127933
내일 시청 앞에서 1인 시위 합니다 (1) 김순신 84
0
5
01-21 00:11
127932
이재명 안철수는 주연감은 아냐 김순신 24
0
5
01-20 14:21
127931
이낙연 사면론은 위대한 발상이다 (1) 김순신 44
5
5
01-20 14:01
127930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6 오인동 103
5
5
01-20 13:40
127929
사진작가 조선희 고향 전라도 경상도 대구로 속임고향 조선희 18
0
0
01-20 13:39
127928
사진작가 조선희 술집 빠순이 출신 고향 전라도 경상... 조선희 23
0
0
01-20 13:38
127927
세월호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재앙이다 (3) 김순신 63
5
5
01-20 13:04
12792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만화 화보 전원 감상요 145
15
10
01-20 10:41
127924
윤서인의 망언과 친일 부역자들의 운명 (5) 권종상 141
5
10
01-20 09:35
127923
입양은 아이를 고르는게 맞아 남자 아이일지 여자아이... 마파람짱 16
0
0
01-20 04:20
127922
🙏“건강히 계시다 나오십쇼, 형님!”🙏... 장도리 만화 148
20
10
01-20 02:12
127921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6 강진욱 113
0
5
01-19 15:35
127919
조선시대는 지금 서울보다 2배 정도 더 추윘다 김순신 49
0
0
01-19 12:15
127918
문재인 찬양하던 학원강사 갑자기 자살한썰 문재앙 44
0
0
01-19 12:07
127917
하와가 올렐레 허니께니 성열이가 갈렐레 해서는 마파람짱 18
0
0
01-19 11:41
127916
입양아에 대한 대통령님 말씀 틀리시지 않다 마파람짱 19
0
0
01-19 10:32
127915
최악의 위기 삼성…? ‘이재용 구속’ 언론 보도 살펴... (6) 아이엠피터 129
0
5
01-19 09:36
127914
여시재와 내각제: 권력의 개념조차 없는 집권당 일부 (1) 권종상 168
5
0
01-19 09:18
127913
눈사태 생존 AirBag 보셨나요? 아이디어~ 138
15
10
01-19 06:57
127912
특등 머저리새끼 임종석 35
10
0
01-19 06:44
127911
윤석렬 탄핵 주장한 대깨문들아? 이 물음에 답해라...... YK 34
0
0
01-19 06:37
127910
류지광 신곡들도 좋고 김수찬 뚜엣곡도 좋고 다들 괜... (1) 마파람짱 20
0
0
01-19 06:02
127909
✨이것들 완전 우끼는 쨤뽕들이네...✨ 완전 웃겨~ 177
25
15
01-18 15:35
127907
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43
0
0
01-18 15:28
127906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5 오인동 84
0
5
01-18 15:17
127905
문재앙 이 병신새끼 지입으로 지가 병신인거 인증함 ... 재앙이야 38
10
0
01-18 13:36
127904
이병철 고향 경상도로 속임 전라도인 홍라희 전라도 삼성부도 47
0
0
01-18 12:09
127903
이재용 전라도고향이다 재벌좌파 이병철 고향속임 전... 이재용 30
0
0
01-18 12:06
127902
이병철 고향 전라도 고향속여 경상도로 이병철 이재용 17
0
0
01-18 12:04
127901
이재용 징역9년 때려야 이재용 고향전라도 이병철 고... 이재용 23
0
0
01-18 12:03
127900
강대석 철학자 『플레하노프 생애와 예술철학』 출간 사람일보 76
0
0
01-18 09:36
127899
이재명 “저는 자랑스런 민주당 당원, 당론 결정되면 ... 임두만 104
0
5
01-18 09:07
127898
김여정 "문재인은 특등 머저리" 머저리 재앙 43
10
0
01-18 08:24
127897
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64
0
0
01-17 22:51
127896
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36
5
0
01-17 21:36
127895
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31
0
0
01-17 15:38
127894
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59
35
25
01-17 08:10
127893
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58
30
25
01-17 08:08
127892
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27
0
0
01-16 12:27
127891
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28
0
0
01-16 12:13
127890
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183
30
25
01-16 10:37
127888
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198
35
30
01-15 09:27
127887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187
0
5
01-15 09:26
127863
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65
0
5
01-14 22:15
127859
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1) 0042625 35
0
5
01-14 16:52
12785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55
0
5
01-14 12:36
127857
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15) 아이엠피터 381
0
5
01-14 09:56
127856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09
0
0
01-14 08:50
127855
[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58
5
5
01-14 07:24
127854
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62
30
20
01-14 02:02
12785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195
5
5
01-13 11:32
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22) 권종상 435
10
10
01-13 09:16
127851
[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117
5
5
01-13 09:05
127850
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29
5
0
01-13 07:41
127849
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56
5
0
01-13 07:32
127848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1) 0042625 62
0
10
01-13 07:31
127847
🎴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196
35
30
01-13 06:10
127846
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5) 아이엠피터 190
5
5
01-12 13:33
127844
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50
25
30
01-12 10:32
12784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41
10
5
01-12 08:44
12781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109
5
5
01-11 15:49
127817
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11) 아이엠피터 240
0
10
01-11 11:13
127816
‘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95
5
5
01-11 08:57
127815
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1) 0042625 66
0
10
01-10 22:23
127814
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1) 0042625 45
0
10
01-10 22:16
127811
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73
40
40
01-10 07:23
127810
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36
5
0
01-10 07:07
127809
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35
0
0
01-10 03:28
127804
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67
0
0
01-09 17:17
127803
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78
0
0
01-09 16:47
127802
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36
0
0
01-09 08:35
127800
윤석열아 월성 원전 방사능 고기 맛 좀 볼래 (2) 0042625 66
0
10
01-08 17:59
127799
임영웅이 부르는 노래는 와그리 다 듣기가 좋은지 원 마파람짱 31
0
0
01-08 16:29
127798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1 (1) 오인동 291
10
5
01-08 14:35
127797
“그때는 그랬지?” (5) 강기석 245
0
10
01-08 08:54
127796
티비 보니 애들 얼굴이 다 한 공장서 나와서 개성이 ... 마파람짱 48
0
0
01-08 07:28
127795
유시민에게 인간으로서의 책무를 묻다 0042625 47
0
10
01-08 05:22
127794
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38
0
10
01-08 05:00
127790
2 2 32
0
0
01-07 14:55
127787
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6) 아이엠피터 300
10
5
01-07 13:07
127786
빨대라니 많이 벌고 많이 가져서 세금 많이 내면 좋지 마파람짱 31
0
2
01-07 10:28
127785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3 강진욱 151
5
5
01-07 09:41
127784
금태섭 “집권여당 견제하는 범야권 단일후보로 서울... 아이엠피터 139
5
5
01-07 09:23
127783
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 빨대능력 탁월 권중상 47
10
0
01-07 07:17
127781
* 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 * 21장 185
50
50
01-07 02:48
127780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경심재판부 판새들 (2) 0042625 47
0
10
01-06 18:34
127778
박그네 사면되면 애국당을 키우시오 그대의 당이오 마파람짱 30
0
5
01-06 14:54
127777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88
0
0
01-06 14:33
127774
신부 vs 목사 -수준차 극명 학실하네!! 167
55
50
01-06 13:42
127773
이재명 “지역화폐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국회 정... 임두만 117
0
5
01-06 09:41
127772
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94
55
50
01-06 06:24
127771
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57
0
0
01-06 05:30
127770
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28
0
0
01-06 05:30
127768
코로나 펜데믹은 사전에 계획되었다!! 가나 대통령(나... 시골목사 72
0
0
01-05 20:36
127767
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46
0
0
01-05 17:14
127764
철저히 검증되는 절차인 검찰개혁 참 바람직 하네요 마파람짱 60
0
0
01-05 11:07
127763
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 절박한 충정으로 제... (1) 아이엠피터 294
5
5
01-05 10:38
127762
[이정랑의고전소통] 견벽청야(堅壁淸野) 이정랑 218
0
0
01-05 10:36
127761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면 기업이 망한다…? 김용택 115
0
5
01-05 09:04
127760
지성용신부 기자 검사 의사 목사 뼈때렸다 (1) 할렐루야~~~~ 175
50
50
01-05 07:05
127759
마스크도 제대로 못쓰는 병신새끼 치매새끼 57
10
0
01-04 21:36
127758
사면?청와대와의 교감..왜 문재인을 까지 못하나? ... YK 52
0
0
01-04 20:57
12345678910 ..11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