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번호 127846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89  누리 0 (5,5, 1:0:1)  등록일 2021-1-12 13:33 대문 0

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1-01-12)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지원대상자 276만명

1월 11일부터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3차재난지원금은 전 국민이 모두 받는 것은 아닙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특수 형태 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이 받습니다.

‘긴급고용안전지원금’은 최대 100만원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일반업종은 1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 집합금지 업종은 최대 300만원이 지급됩니다. 

1차 지원대상은 276만이며, 그중 집합금지는 11만 6천명, 영업제한은 76만 2천명, 일반업종은 188만명입니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한 지 5시간 만에 입금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신청 홈페이지. 휴대폰 인증 외에는 간단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오전 10시쯤 ‘아이엠피터뉴스’를 운영하는 기자에게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신청 대상’이라는 문자 메시지가 왔습니다. 운영 자금은 점점 줄어들고, 지출할 돈은 많은 상황이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신청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우선 웹사이트 ‘버팀목자금.kr’에 접속합니다. 신청하기를 클릭하며 약관 동의가 나옵니다. 동의한다고 체크하면 곧바로 신청 페이지가 보입니다.

버팀목자금은 소상공인 대표자만 신청이 가능한데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대상여부가 조회됩니다. 만약 대상자라면 휴대폰 본인 확인 후 곧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1~2차 재난지원금이 입금됐던 계좌번호가 표시되니 만약 수정할 경우 변경하면 됩니다. 주의할 점은 계좌번호가 틀릴 경우 입금이 지연될 수 있어 꼭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 신청자가 몰려 웹사이트가 마비될까 걱정했지만, 11일 오전에는 큰 장애나 기다림 없이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기자가 버팀목 자금을 신청한 시간은 10시이고, 백만원이 입금된 것은 오후 2시 15분이었다.

오전 10시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2시 15분에 일반업종 지원금 100만원이 계좌로 입금됐습니다. 불과 5시간 만입니다.

정부 지원금 중 이토록 빠르게 입금된 적이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봐도 기자 경험으로는 처음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적은 금액이겠지만, 광고 없이 후원으로만 운영하는 인터넷 언론사로서는 급한 불을 끌 수 있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정오 이전에 신청하면 같은 날 오후에 자정 이전에 신청하면 다음날 오전에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11일에는 사업자 번호 홀수, 12일에는 짝수인 소상공인만 가능합니다. 13일부터는 홀수・짝수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 기준 및 대상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19년 또는 2020년 매출액이 10~120억원 이하(음식·숙박 : 10, 도소매 : 50, 제조 120 등)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2020년 기준 상시근로자수가 10명이 넘으면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대표가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1개 사업체만 지급되며, (가장 피해가 큰 업종 신청 유리) 11월 30일 이전에 개업했어야 합니다. 만약 휴·폐업 상태이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일반업종은 연매출 4억 이하이며, 2020년 매출액이 2019년 매출액 미만이어야 가능합니다. 만약 매출액이 감소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 환수 대상입니다.

정책자금 지원배제 업종, 무등록 사업자와 사행성 업종, 변호사․회계사․병원․약국 등 전문직종, 금융・보험 관련업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버팀목자금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만약 2021년 1월 이후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서비스 종사자 생계지원금, 법인택시 기사 소득안정자금 등을 받았다면 지원에서 제외됩니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직원 수가 5명이 넘어 신청에서 제외되거나 지원금이 최대 300만원이라 피해 규모에 비해 적다는 불만도 나옵니다.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라면 ‘긴급 경영 자금’ 등을 신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버팀목자금 관련 문의사항은 전용 콜센터(☎1522-3500(평일 09~18시)와 온라인 채팅상담(버팀목자금 누리집 내 온라인 채팅상담 사이트(평일 09~20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용 콜센터 연결은 문의 전화가 많아 연결이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중기부 이은청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을 위한 첫 임대료 현금 지원인 버팀목자금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부족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버팀목자금 신청안내 문자에는 다른 누리집으로 직접 연결되는 링크가 없고 주민등록번호와 계좌 비밀번호, OTP번호 등을 절대 요구하지 않으니 정부지원을 사칭한 문자에 속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846
최근 대문글
- 뉴스프로
- 권종상
- 임두만
- 오인동
- 권종상
IP : 142.111.211.x
[1/5]     IP 167.172.189.x    작성일 2021년1월12일 21시50분      
자랑이다 대깨문새끼
[2/5]   피터?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2시01분      
노구라는 3억짜리 아파트 10억으로 올리고
문죄인은 10억짜리 아파트 20억으로 올렸더라.
일단 한 번 오른 집값은 도무지 떨어질 줄 모르더라.
서민들은 전세+월세도 덩달아 올라 피눈물을 흘리(었)더라. ㅠㅠ

-----------------------------------------------------------------------------------

경제깡통 문죄인이 공급을 늘려 아파트값을 잡겠다고 강조하던데, 부동산 보유세를 왕창(선진국 수준) 안 올리는 限 현금부자들이 싹쓸이할 거여.
싱가포르는 極右정권인데도 1가구 1주택만 허용하지만 개韓美국은 어림도 없다요.
그래서 헬조선(대한지옥)의 富益富貧益貧+貧富兩極化는 더욱 深化되겠지라. ㅠㅠ

“부동산 시장의 안정, 실수요자 보호, 투기 억제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서 결코 지지 않을 것이다.” (2020년 신년사)

"주거 문제의 어려움으로 낙심이 큰 국민들께는 매우 송구한 마음이다. 주거 안정을 위해 필요한 대책 마련을 주저하지 않겠으며, 특별히 공급확대에 역점을 두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주택공급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 (2021년 신년사)

-------------------------------------------------------------

전국 평균 주택보급률이 104%라는데...
공급이 수요를 못 따른다는 궤변은 시뻘건 거짓말.
무주택자가 45%(서울은 49%).
40%는 1가구 1주택자.
15%는 2주택 이상의 다주택자.
‘공급확대’를 해봤자 현금부자들이 싹쓸이.
이는 부동산 관련 세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능.
1가구 2주택 이상 중과세만이 주택난 해결.
그렇게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
極少數 부동산 부자들의 자산가치 유지+확대를 위하여...
이것이 피도 눈물도 없는 資本主義의 추악한 本質.
특히 노구라+문죄인은 지지기반 서민층에 배신 때린 인간말짜! ㅠㅠ

----------------------------------------------------------------------------

[펌]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2년차를 맞은 2019년 11월,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에서 부동산 안정화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국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 안정화되고 있다"며 “반드시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발언 이후 1년이 흐른 지금, 상황은 오히려 악화했다. 9일 KB부동산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5월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가장 가운데 있는 값, 평균값보다 시세 파악에 더 적합)은 6억635만원이었다.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 문 대통령의 대담 직후인 2019년 12월(8억9751만원)에는 9억원에 육박했다.
그 후 1년이 흐른 올해 11월 기준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은 9억3510만원으로, 문 대통령의 장담이 무색하게 오히려 1억535만원 상승했다. 취임 초기인 2017년 5월(6억634만원) 대비 54.2%나 뛴 수치다. 업계 전문가들은 현재처럼 공급이 묶인 상황에서 너도나도 ‘패닉바잉’을 계속해 수요 증가가 지속될 경우 임기 말 집값은 지금보다 더 급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았다. (세계일보) 2020-12-10

[펌] 다주택 상위10명 평균 560가구 보유… 최다주택 보유자는? (연합뉴스) 2020-10-16

국내에서 주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사람은 모두 1806가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준 국내에서 주택이 가장 많은 집주인은 총 1806가구를 소유 중인 A씨였다.
A씨는 2016년 1246가구를 소유하다 2017년에 200여채, 2018년에 300여채를 추가로 사들였다.

2018년 기준 다주택자 상위 10명의 1인당 평균 보유량은 560가구로 집계됐다. 이들이 가진 주택은 총 5598가구였고, A씨를 포함해 주택을 500가구 이상 소유한 이는 5명이었다. 이는 지난 2017년 다주택자 상위 10명의 1인당 평균 보유량 492가구보다 대폭 늘어난 수치다.
지자체별로는 서울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 집주인의 20.2%가 2주택 이상 다주택자로 나타났다. 다주택자 전국(15.6%) 비율과 서울(15.8%) 비율을 모두 웃도는 수치다.
[3/5]   문죄인?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2시02분      
“정권 초기, 박근혜와 이명박을 잡아넣던 검찰은 정의로웠다. 그들에게 20년, 30년의 형량을 때리던 사법부도 지극히 합리적이었다. 그런 판·검사들이 한꺼번에 적폐가 된 것은 왜일까? 부하는 대장을 따라가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문재인의 악한 기운이 그들에게 전파된 탓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40만 명의 국민이 국민청원에 동의한 것이다. 머리 깨진 저 40만 명도 나랑 똑같이 1인 1표를 행사하겠지. 이럴 때면 민주주의가 싫어진다.” (서민)

-------------------------------------------------------------

“검찰改革은 ‘선출된 권력의 민주적 통제’로 포장된 검찰改惡 / 검찰개혁 핵심은 자유와 절제 / 공수처가 檢 권력 견제하려면 검찰의 정치적 중립’ 전제돼야 / 여권, 조국사태 등 불리할 땐 ‘프레임바꾸기 神功’으로 일관 / 촛불·적폐·검찰개혁 내세우며 ‘대립적 대중정치’의 서막 열어 / 與 다수 독재로 민주주의 퇴행… 역사적 지체 나타나 / 지금 진보라 불리는 집단, 도덕적 정당성 무시한 채 우상숭배 경향 / 우리가 추구한 민주화 모두 허상이었다는 점 입증한 것 아닌가?” (조달중: 서울대 교수)

=============================================================

[펌] 文 국정수행 '긍정 34.1%' '부정 61.7%'..부정평가 최고치 (머니투데이) 2020-01-03

★ 여론조사도 날조된 거겠지? ㅎㅎ
노구라는 3억짜리 아파트 10억으로 올리고
문재앙은 10억짜리 아파트 20억으로 올렸잖아?
일단 오르면 절대로 안 내리잖아?
그래도 문가놈은 상승세가 둔화되었다고 딸딸이 치더라.
노가놈보다는 잘할 줄 알았는데 그놈이 그놈이더라. ㅠㅠ

-------------------------------------------------------------

[펌]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2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이 30.4%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20.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로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2020-01-03

-------------------------------------------------------------

"과연 지금 일어나는 일이 촛불시위에 의해 권력을 위임받았다고 자임하는 정부가 보여주는 정치적 책임이라고 대통령이 말하는 것인가. 조국 사태는 사법 행정의 책임자(법무부 장관)로 임명된 사람의 도덕적 자질이 본질이라고 본다. 촛불시위 이후 문재인 정부의 등장은 한국 민주주의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가는 전환점으로 기대됐지만, 지금 한국민주주의는 위기에 처해있다. 이 위기는 학생 운동권 세대의 엘리트 그룹과, 이들과 결합된 이른바 `빠` 세력의 정치적 실패에서 왔다. ('문빠'에 대해서) 특정 정치인을 열정적으로 따르는 '빠' 현상은 강고한 결속력과 공격성을 핵심으로 한 정치 운동으로 가상으로 조직된 다수가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론을 주도하고, 異見이나 비판을 공격하면서 사실상 언론 자유를 제약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들이 정당 지도자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갖고, 실제 공천과 선거과정에서 집단을 동원해 영향력을 발휘한다. 결과적으로 정당 정치와 선거 과정에서 부정적인 역할을 한다. 개혁을 주창하는 진보 정치가들이 스스로 도덕적 개혁자를 자임하더라도 실제 현실은 그들이 설정한 높은 도덕적 기준과 규범들에 비슷하게라도 다가가지 못 하고 있다. 새로운 정치 계급으로 등장한 학생운동 세력이 문제의 해결자가 아닌 문제 그 자체가 돼 버렸다." (최장집)

"세월호 방명록에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고맙다`고 적은 것을 보았을 때, `미안하다` 뜻은 알아듣겠는데, 도대체 `고맙다`는 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아직도 나는 그 말의 뜻을 합리적으로 해석할 방법을 못 찾고 있다." (진중권)

"문재인 정권의 내로남불 사례를 일일이 정리하다가 중도에 그만두고 말았다. 굳이 지적할 것도 없이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이었기 때문이다. `보수의 수준이 진보의 수준을 결정하고, 진보의 수준이 보수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자명한 사실을 잊고 열성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정 운영을 하는 정권들이 있는데, 문 정권도 그 중 하나이다." (강준만 전북대 교수)

-------------------------------------------------------------

“나는 대선주자라기보다는 총리라서 여론조사명단에 넣지 말아 달라고 했다. 윤석열도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검찰총장이므로 직접 자신이 여론조사 기관에 말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정세균)

★ 더민당 대선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억지궤변!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똘마니가 ‘포청천’ 질투하여 失性했구먼. 속 보이게, 안 해도 될 개소리 왜 할꼬? ㅉㅉ

-------------------------------------------------------------

“니는 뺀 게 아니고 안 껴준 거고, 석열이는 빼달라 해도 껴주는 거다. 바붕아” (해나들이: 네티즌)

“(細菌=世均이는) 깜이 아니잖아” (당신멋진사람: 네티즌)

“정작 본인이 1위에 올랐다면? ㅎㅎㅎ...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네요. ^^” (도솔산: 네티즌)

“왜 엄청나게 겁나나봐” (송성진: 네티즌)

“정세균 대선주자에 나올 생각을 한다는 게 한심하다. 너야말로 민주당내의 적폐세력이다.” (베가: 네티즌)

“석열이 지가 언론에 자기 이름 빼달라고 한 적 없는듯 ㅋ 그래서 정치중립 어쩌구하는 게 졸라 웃긴 거임” (청춘소년: 네티즌)

“ㅋ 정세균 어찌 윤석열과 동급으로 놀려고 하는가? 떼찌! 남아일언중천금. 이미 언론에다가 빼달라고 한번 말했거늘. 어째 촉새처럼 매번 나불나불 말한단 말인가? 촉새양반 걍, 정치에 관심 끊고, 일이나 하셔. 윤석열이는 이런 것 볼 시간도 없이 일 한다잖여....ㅋㅋ” (나 바보: 네티즌)

“정총리 , 윤총장 모두 공무원임.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다. 대선 여론조사에서 정총리 윤총장 모두 제외하는 것이 맞는 것임. 정총리 말이 맞는 것임.” (지역감정조장자명단추적관리중: 네티즌)

-------------------------------------------------------------

“윤석열은 진작 여론조사 대상에서 빼달라고 요청! 대선후보 이낙연(국회의원)+이재명(도지사)도 현직 공무원! 양심마비 ‘내로남불’ 대깨문 연놈들은 하나같이 더러운 인간쓰레기!” (안티쟁이: 네티즌)

-------------------------------------------------------------

[펌] 윤석열 “여론조사 후보서 빼달라” 요청 (산경일보) 2020-02-02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아”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대권후보 2위에 뽑히자 ‘대선주자 후보명단에서 빼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30일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 윤 총장을 객관식 후보 명단에서 제외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검은 보도가 나가기 전날 미리 명단 제외를 요청했으나 이미 조사가 완료됐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계일보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조사에서 윤 총장은 10.8%의 지지율을 얻었다.
32.2%를 얻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10.1%)와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4.4%), 안철수 전 의원(4.3%)도 제쳤다.

이에 대해 윤 총장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에도 윤 총장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또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으로부터 총선을 제안받았냐는 질문에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어 거절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

“지난달 27~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18.2%, 이낙연 대표는 16.2%, 윤석열 총장은 15.1%의 지지율을 보였다.” (중앙일보) 2021-01-01

★ 카리스마 빵점의 이낙연이 쥐맹박+박칠푼 사면을 들먹인 이유는 윤석열+부동산 문제 等等으로 돌아선 민심을 붙잡으려는 국면전환용 흉계! 보수세력의 회유하려고 당근 문어벙과도 事前 交感! ㅎㅎ

-------------------------------------------------------------

Q) '또 성역 없는 수사?' 누가 한 말입니까?
A)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입니다.

Q) 청와대가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후보자를 임명하면서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는데, 비슷한 말을 했던 적이 있죠?
A) 맞습니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할 때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Q) 윤 총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다가 여권의 공적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A) 네, 국민의힘은 야당이 공수처장 추천에서 사실상 배제됐는데 어떻게 공수처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겠냐고 비판했습니다.

Q) 민주당 내에서는 윤 총장 임명을 후회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A) 야당 말 들을 걸 그랬다는 반성까지 나왔습니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게 정치판인 것 같습니다.

-------------------------------------------------------------

“윤석열 형! 형을 의로운 검사로 칭할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과 검찰의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사법연수원 동기이면서도 긴 대화 한번 나누질 못한 형에게 검찰에 남아있어야 한다고, 불의에 굴하지 말라는 호소로 제대로 된 대화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밉습니다. 작년 국회의원 됐다고 서초동 어디선가 동기모임을 했을 때도 불과 10여분 아무 말 없이 술 한잔만 하고 일어났던 형이지요. 저는 그제서야 제가 정치적 중립성을 해할 위험인자라는 걸 깨달았지요. 그런 형에게 검찰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린다는 소식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보고 및 결재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조직의 질서를 문란케한 사범으로 저들은 포장하겠지요. 그러나 그들이 차마 말못할 사정은, 6월부터 국정원 대선개입수사를 못하게 하는 외압이 있어왔고 압수물도 돌려주고 체포한 요원들도 돌려보내라는 그래서 결국은 트위터 수사도 공소장변경도 하지말라는 상관의 직권남용의 벽에 직면한 현실이겠지요. '검사는 범죄혐의를 발견하면 수사를 개시하여야한다'는 형소법을 따르고, 오로지 진실만을 따라가는 공정한 검사가 될 것을 선서로 다짐한 것을 지켰을 뿐인 형인데. 그런 형에게 조직의 배반자, 절차불이행자로 낙인찍는 검찰의 조직문화가 아직도 상하로 여전하다면 대한민국은 여전히 '이게 도대체 정상적인 나라야?'라는 비난과 자조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형! 그래도 저는 기대와 희망을 가지려 합니다. 아직도 정의로운 검사들이 이 땅에는 여전하고 그들은 조용하지만 이 사태를 비분강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사표를 내서는 안됩니다. 그날 우연히 스쳐 지났던 범계 아우가 드리는 호소입니다.” (박범계) 2013-11-10

“너무나 윤 총장을 사랑하는 본 의원이 느낄 때 (윤 총장의 정의는) 선택적 정의라고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윤석열이 가진 정의감, 동정심에 의심을 갖게 됐다. 태도가 뭡니까? 똑바로 앉아 답변하세요!(호통)” (박범계) 2020-10-22

"그것도 선택적 의심 아닙니까? 과거에는 저에 대해서 안 그러셨잖습니까?" (윤석열) 2020-10-22

★ 변소 갈 때 마음(야당)과 올 때 마음(여당)이 다르다더니, 박가놈의 갑질은 정말 못 봐주겠다! ㅉㅉ

-------------------------------------------------------------

[펌] 尹총장 집행정지 인용, 합당 54% vs 부당 39% (여론조사)
(펌) 文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 58.1% 긍정평가 40.1% (시사저널) 2020-12-31

(경) 윤석열 직무정지 취소 가처분 신청 인용 (축)

“(문재인이) 천인공노할 범죄를 네 가지나 저지른 윤 총장에게 꼴랑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려주시다니 관대함에 가슴이 뭉클하고 목이 메인다. 그 두 달 동안 이니(문 대통령)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꼭 감옥 가라. 널 영원히 잊지 않으마.” (서민: 단국대 교수)

“징계절차가 정당하기 때문에 윤석열 정직 처분을 재가한다.” (문재인)

“징계위는 참석한 4명의 위원 중 기피 대상자를 퇴장시킨 후 나머지 3명의 투표로 그를 징계위에서 배제할지 결정했다. 이는 재적 위원 중 과반수에 해당하는 4명 이상의 위원이 출석해야 한다는 검사징계법 위반에 해당한다. 또 징계의결에 참여할 수 없는 기피신청을 받은 위원들이 번갈아 가며 참여한 의결 역시 의사정족수에 미달했으므로 무효이다.” (홍순욱)

-------------------------------------------------------------

똘끼 넘치는 싸이코 醜미애의 윤석열 직무배제+직무정지 狂亂劇의 당연한 歸結!
대통령의 검찰총장 직무정지 제청 재가에 불복했다고 윤석열이 죽일놈?
21세기 大明天地가 王의 死藥을 거부 못 하는 조선시대?
어떻든 部下 윤석열이 上司 문죄인(추미애)한테 판정승!
대통령이 대법원장을 임명하는데, 감히 판사들이 故意로 여당에 불리한 판결을 할 수 있을까? ㅎㅎ

“(검찰개혁에 있어서) 총장을 걷어내고 아니고는 중요하지 않다. A라는 사람은 언제든지 B로 대체 가능하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윤석열은 이명박·박근혜 시절이나 문재인 정권 시절이나 달라진 게 없다. 해오던 대로 해왔을 뿐이고 단지 수사대상이 바뀌었을 뿐이다. 문 정권은 (검찰) 특수부의 칼이 자신을 향하자 펄쩍 뛰면서 ‘윤석열 죽이기’에 돌입한 것이다. 나는 월성 1호기 폐쇄 공약을 지지하는 사람이지만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로 하여금 다른 직원의 눈을 피해 일요일 밤 11시 사무실에 들어가 PC 속 원전 문건 444개를 삭제하게 만들 정도로 절차적 정당성을 유린하는 것엔 단호히 반대한다.” (강준만)

★ 문가놈이 月城原電을 2년 빨리 폐쇄해서 利得 보는 자본가계급이 있을 듯. ㅎㅎ

-------------------------------------------------------------

“민심의 둑이 무너지고 있다” (신평: 변호사)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천한 이기적 욕망들에 의해 오염되고 조잡해진 세상이 이제 바른 모습으로 돌아가려 한다.
촛불 시민 혁명을 계승했다고 하는 이 정부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정부의 수립에 벽돌 한 장은 놓았다고 자부하는 나는 깊은 자괴감으로 역사의 변곡점을 바라본다.

무엇보다 현 정부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 그들은 정직하지 못하다. 검찰개혁은 가짜다. 국민의 마음을 받아들여 진지한 자세로 사법개혁을 해나갔어야 하지만, 그들은 오직 20년 장기집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주했다.
그 장기집권의 초석은 바로 검찰의 무력화였다. 경찰의 권력남용 폐해가 훨씬 심하다는 역사의 교훈에도 검찰의 권한을 조각조각 내어 경찰에게 갖다붙였다.

정권핵심을 겨누는 검찰수사가 여러 건 진행되자 그 수사의 예봉(날카로운 끝)을 피하기 위해 검찰총장을 헌법상 적법절차 원칙 따위는 고려도 하지 않은 채 비열하게 막바지로 몰아붙였고 이것을 감히 검찰개혁이라고 하며 홍보매체를 총동원했다.
백신 확보를 제대로 못한 것도 처참한 정책실패였다. 이 정부는 백신의 안전성을 고려하여 도입시기를 늦췄을 뿐이라는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

정부의 뻔뻔스러움, 거짓말, 무능함이 어찌 검찰개혁과 백신확보의 실패에만 한정될 것인가? 이 정부는 임기 내내 이렇게 해왔다. 아직 진행형인 이용구 법무 차관의 운전기사 폭행사건이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라는 이의 천박한 전력들을 보라.
어찌 이 정부를 촛불시민혁명의 계승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역사는 그들에게 모멸의 침을 뱉을 것이다.

-------------------------------------------------------------

"재벌, 검찰을 포함한 사법권력, 방송과 언론, 영혼 없는 관료집단, 정치권 모두 시대 변화에 맞게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민주당)

웃기는 짜장! “알라, 니 꼬라지!” (소크라테스)

“검찰개혁과 윤석열 이슈를 동일시했지만, ‘윤석열 징계가 왜 검찰개혁인지를 국민께 설명해 드리지 못한 것이 敗因'이다.” (박수현: 민주당)

★ 알긴 아네? ‘검찰개혁=윤석열 축출’은 억지궤변이고, ‘검찰개혁=국민 사기극’이라는 말씀! ㅎㅎ

윤석열 제거 공작 이유?
586 기득권(밥그릇) 지키기!

아편 맛은 여자 맛의 10배!
권력 맛은 아편 맛의 10배! ㅎㅎ

-------------------------------------------------------------

"판결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 말 없이 막연히 판사가 편파적이라며 그 신변에 대한 위협을 가한다면 그건 '그냥 내가 원하는 판결을 하라'는 강요에 지나지 않는다. 그럴 요량이라면, 그냥 법원에 정치지도원을 파견해서 결론을 미리 정해주고 따르지 않으면 탄핵하겠다고 하면 된다. 탄핵도 151석만 넘으면 돼 어렵지도 않다. 나라를 야만으로 돌리는 비용만 치르면 된다. 이분(여당)들, 적폐 사태와 사법 파동으로 그 많은 이들이 구속되고 엄벌될 때에도 법원이 편파적이라 느끼셨는지 모르겠다.“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

“검사가 말 안 들으면 검찰개혁, 판사가 말 안 들으면 사법개혁, 그 개혁을 겁박으로 읽는다.”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

-------------------------------------------------------------

“문재인 정권은 ‘죽음에 이르는 병’에 단단히 걸린 종말론 신도들 같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문재인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최대 공헌을 했다. '傾國之秋'로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을 남기게 됐다. 추미애 가는 길은 망하는 것밖에 없음을 또다시 증명했다.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문재인에게 있다. 추미애를 즉각 경질해야 한다.” (김종민: 변호사) 2020-12-25

"정 교수에 대한 엄중한 판결에 이은 이번 결정으로 문재인 정부는 레임덕에 처하게 될 것이다. 정권의 위기를 외부의 어떤 세력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자신들 스스로 정권 말기적 행태를 보이다가 자초한 결과이다." (유창선: 시사평론가)

"판결에 승복하지 않더라도, 국회의원이 판결 자체를 부정하거나 폄하하는 행위는 권력분립과 법원의 독립을 저해하는 것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이런 사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한상희: 건국대 교수)

“이 정부가 내세웠던 핵심가치인 공정, 정의, 자유를 스스로 훼손시키게 된 것이 된다. 심리적인 레임덕의 마지노선이 무너져버리고 바로 역대 정부와 비슷한 패턴을 거칠 것이다. 레임덕이 강화될 수밖에 없다.” (김형준: 명지대 교수)

“위기의식을 느낀 민주당 지지층이 결집할 공산이 있지만 한계가 있다. 중도층 민심 이반이 이뤄질 것이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

“정 교수가 받은 형량이 과해 보이는 건 분명하지만 유죄가 아니라고 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의원들이 많이 한다. 당 지도부가 말을 아끼는 것도 공정 이슈에 민감한 젊은층과 중도층 등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OOO: 민주당 의원)

“(추미애에게) 장관이랍시고 정국을 몽땅 말아드셨습니다. 삼보일배라도 또 하셔야 할듯! 이번에는 入山修道를 하심이 좋을듯... (acho20: 네티즌)

★ 醜女는 노무현 탄핵 선동 때도 “탄핵 사유가 차고 넘친다”더니... 윤석열 찍어내기 책동 때도 “심각하고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확인했다.”더라. ㅎㅎ

-------------------------------------------------------------

"희대의 독재자 문재인이 눈을 부라리고 180석 거대 여당이 공수처 운운하며 협박을 해대고 머리 깨진 애들의 양념이 기다린다 해도 자신이 가진 법지식으로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진정한 전문가다. 사악한 정권은 사이비 전문가의 도움으로 유지되지만 진정한 전문가는 그 정권의 몰락을 앞당겨준다. 어제와 오늘, 정상인들이 뜻밖의 선물에 환호하는 동안 머리 깨진 애(대깨문)들은 뜻밖의 날벼락에 울부짖는다." (서민: 단국대 교수)

★ 문가놈도 퇴임 후 공수처 수사대상이 될 확률은 99.99%! 감옥에 가지 않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ㅎㅎ

“청와대는 윤 총장 징계는 문 대통령의 뜻이 아니라 추 장관이 청구한 징계를 재가한 것뿐이라고 주장해왔지만 궁극적 책임은 문 대통령이 질 수밖에 없다. 문 대통령은 무리한 징계를 밀어붙인 추 장관을 당장 경질해야 한다.” (경향신문) 2020-12-25

“대한민국은 문재인이 가장 문제다.” (행림: 네티즌)

-------------------------------------------------------------

“정직 결론을 낸 건 해임하기에는 법률적 근거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정치적 중립 훼손’이 징계 사유에 포함된 데 대해) 국정감사에서 ‘퇴임 후 국민에게 봉사하겠다’고 발언한 게 이유라고 하는데, 검사가 국민에게 봉사해야 한다는 건 법령에도 있는 얘기라 이걸 정치적 의사 표시로 재단해선 안 된다.” (A검사)

“돈봉투 만찬 사건 때 이영렬 당시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은 정직보다 높은 면직 처분을 받았다. 법무부 주장에 따르면 윤 총장 징계 혐의들은 거의 해임급인데, '고작' 정직 2개월 처분했다는 건 강도범에게 고작 2개월 선고한 격이다.” B검사)

“올해 성매매하다가 적발된 검사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았다. (추미애는) 총장의 징계 사유가 어마어마하다고 했는데 그보다도 적게 나왔다.” (C검사)

[대깨문 三段論法]

1. 문재인은 善人이다.
1. 윤석열이 文哥한테 대든다.
1. 故로 윤석열은 惡人이다.

-------------------------------------------------------------

‘검찰개혁’을 위해 퇴출시켜야 할 ‘侍女검사’ 名單

醜미애(장관)
이용구(차관)
이성윤 / 김관정 / 이정수 / 한동수 / 정진웅 / 신성식 / 이정현 / 이종근(박은정 남편)
박은정 / 진혜원 / 임은정(남자 같이 생긴 여자)

여당(살아 있는 권력) 범죄에 칼 못 대는 어용검찰.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의 똥꼬 빠는 番犬(지킴개). ㅎㅎ

-------------------------------------------------------------

“재이니 지지율을 지켜주는 이 정권의 요정들. ㅋ
무주택 서민들과 싸우는 변창흠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조국
표창장과 싸우는 정경심
아버지가 말한 공정과 정의와 싸우는 문준용
택시기사와 싸우는 이용구
위안부 할머니들과 싸우는 윤미향
자본주의와 싸우는 김현미
법치주의와 싸우는 추미애
대한민국, 그 국민들, 민주주의와 싸우는 문재인
자신의 성욕과 싸우는 더듬어만진당 남성 당직자들 (feat by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외)
제 머리 속 우동사리들과 싸우는 文天地 광신도 모지리들”
(내로남불 멍부 재이니: 네티즌)

“태극기부대 노친네들이야 못배워서 그렇지만 문빠들은 민주를 외치지만 자기네 이익을 공격하면 바로 反민주로 상대를 공격하는 개인숭배 유사 종교단체 ㅋㅋㅋ” (김인우: 네티즌)

-------------------------------------------------------------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직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합친 횟수는 김대중 150회, 노무현 150회, 이명박 20회, 박근혜 5회, 문재인 6회다.” (홍세화) 2020-11-19

“(문재인이) 왜 집권했는지 잘 모르겠다. 무슨 국정철학을 갖고 있고, 무슨 정치철학을 갖고 있는지, 무슨 미래 청사진을 갖고 있는지 보이질 않는다. 국정 최고지도자라면 국민 사이에 의견이 분열돼 있는 현안에 대해 자신의 뜻을 피력하고 토론하고 설득하고 추진하고 돌파한다. 욕먹을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런데 정치가 팬덤화되다 보니 비판적 목소리는 아예 외면한다.” (홍세화) 2020-12-20

“박근혜 탄핵이 어떻게 해서 가능했던지 잊었는가? 당시 60여명의 여당 의원들과 보수언론의 협력 없이 그게 가능했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일부 보수세력으로부터 ‘배신자’로 낙인찍히는 등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까지 사실상 문 정권 탄생에 큰 기여를 했다. 그러나 문 정권 사람들은 그건 까맣게 잊고 모든 게 다 자기들 잘나서 정권을 잡은 것처럼 ‘싸가지 없는 진보’의 길로만 나아가고 있다.” (강준만) 2020-12-20
[4/5]   문구라?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2시03분      
[펌]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 (평화성주) 2020-06-23

어느 신부가 SNS에 올렸다는 글이라고 누가 보내온 글을 보고서 문대통령 취임사를 찾아 들여다봤다.
사실과 부합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신부의 글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박근혜 탄핵을 외친 것은 문재인이나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었다.
촛불시민이라고 다 문재인 편인 것도 아니었다.
7~80년대 운동권이 정권을 잡고 나라를 네편 내편으로 가르며 험악한 나라를 만들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민주니 평등, 공정을 외치지만 위선적인 그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역겹다.
국정운영을 이벤트 하는 식으로 하는 것 같고 이미지 정치로 국민을 현혹하는것 같다.
조국, 추미애,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노영민...구역질 난다.
더럽고 냄새나기가 박근혜 시절보다 몇 배 능가하는 것 같다.

이하. 어느 큰 성당 주임신부가 올렸다고 누가 보내온 글.

나는 문재인이 노무현비서실장 할 때 점잖고 인자하게 보여 무척 좋아했고 대통령이 되어 기대가 컸는데 대통령 취임사를 다시 읽어보고, 아래 체크리스트를 점검해 보고 나서 30점 만점에 1점밖에 안 나와 문재인 대통령께 속은 것을 확인하였어요.

1.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 (X)
2.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습니다. (X)
4.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마주치는 시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X)
5.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습니다. (X)
6.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나누겠습니다. (X)
7.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습니다. (X)
8. 안보 위기도 서둘러 해결하겠습니다. (X)
9. 한미동맹을 강화하겠습니다. (X)
10. 자주 국방력을 강화하겠습니다. (X)
11. 북핵문제를 해결할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X)
12. 동북아 평화를 정착시킴으로서 한반도 긴장 완화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X)
13. 대통령이 나서서 야당과의 대화를 정례화하고 수시로 만나겠습니다. (X)
14.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습니다. (X)
15.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훌륭한 인재를 삼고초려해서 일을 맡기겠습니다. (X)
16. 무엇보다 먼저 일자리를 챙기겠습니다. (X)
17.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정경유착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X)
18. 지역과 계층과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X)
19.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0.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X)
21.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2.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겠습니다. (X)
23.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X)
24.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습니다. (X)
25.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6.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7.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8.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살피겠습니다. (X)
29.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낮에는 민주당, 밤에는 ‘우리가 남이가 미통당’이다.
그 이유를 증거로 들겠다.

1) 남북 사이 민족 문제를 사사건건 한미 워킹 그룹에 승인을 받으려 했다.
2) '한미 워킹 그룹은 남측에서 미국에 건의하여 만들어졌다'는 說이 있다.
3) 문재인 정부는 미국과 대북 침략전쟁 연습을 계속해 왔다.
4) 문재인 정부는 우리민족 2,500만이 사는 북을 겨냥한 최첨단 전쟁 장비 도입을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보다 더 많이 해왔다.
5) 문재인 정부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200여 차례 이상 단속한 대북 삐라 살포 행위를 방조해왔다.
6)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대북 무역 제재에 어느 나라보다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해왔다.
7) 문재인은 노무현 취임 후, 전 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했다. 그는 민족의 역적이요, 간신이었다.
8) 문재인은 2017년 9월 6일, 푸틴에게 '러시아 원유의 북조선 공급 중단을 요청'했던 반북-반민족-친미 매국 역적이었다.
9) 문재인은 ‘우리민족끼리 자주 민족통일’ 은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고, 그가 언급한 2045년 통일은 자본주의 체체로의 북- 흡수통일론이었다.
10) 문재인은 북과 4.27선언, 평양선언 등을 약속 했지만 북을 국내 자기 정치용으로, 민주당 정권 연장용으로만 이용해먹었다. 그래서 북은 3년 동안 참다 참다 분노한 것이다.
11) 즉 문재인은 자기 권력과 민주당 정권의 연장과 안전만 보장되면 북과 긴장된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다.
12) 문재인은 전두환 휘하, 특전사 시절, 상장받은 것을 자기 인생의 긍지와 자랑으로 여기는 자다. 그때는 멸공 반공 통일의 시대였다. 양심있는 자가 느끼는 수치심이 그에게는 자랑과 긍지였다. 그러니 문재인은 반공주의자요, 멸공주의자요, 반북주의자요, 반민족주의자다.
13) 문재인은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 후 도주했다."고 말했다.
14) 문재인은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15) 문재인은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 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이다.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6) 문재인은 "(흥남철수) 당시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17) 문재인은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고 말했다
18) 문재인은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 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고 말하며 전쟁과 분단의 원인, 미국에게 아첨을 떨었다.
19) 문재인은 “존경하는 장진호 용사와 후손 여러분. 67년 전, 자유와 인권을 향한 빅토리 號의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합니다. 저 또한 기꺼이 그 길에 동참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가겠습니다. 위대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서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고 2017년 6월 28일 말했다.
20) 문재인은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고 2019년 8월 15일 말했다.
21) 문재인은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지금 더 공고해지고 있다.” 고 말했다.
22) 문재인은 “밤하늘 별빛처럼 한미동맹은 66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빛난다.”고 말했다.
23) 문재인은 “한미동맹은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한 우리 정부는 운전자 노릇한다.”고 말했다.
24) 이와 같이 문재인은 태생부터, 뿌리부터, 철저한 반공주의자요, 반북주의자요, 종미-사대주의자요, 親재벌 정책, 反노동 정책을 펴는 자였다.

--------------------------------------------------------------------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직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합친 횟수는 김대중 150회, 노무현 150회, 이명박 20회, 박근혜 5회, 문재인 6회다.” (홍세화) 2020-11-19
[5/5]   대깨문?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3일 12시37분      
'내로남불'이 부끄러운 줄 모르는 文뽕敎 광신도는 더러운 인간쓰레기!

(한 번 더)

非理에 연루된 더민당 국개(犬)의원들이 국힘당보다 더 늦게 탈당했으니
더 도덕적이란 개소리냐?
네가 시방 그것도 논리라고 지껄이냐?
유죄가 확실한 윤미향+최강욱이 버티고 있는 건 뭐냐?
골수악질 노사모+대깨문 너는 부산상고+경희법대 나왔냐? ㅉㅉ

★ 정경심 재판을 보니 조국도 무죄는 아니겠더라. ㅎㅎ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8723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096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3996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043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4303
40
80
07-13 13:35
127941
빼박영상🖐주호영 여기자 가슴 훔켜줘? 현장포착~~~~ 118
15
0
01-22 02:56
127940
호영이가 여기자 가슴을 웅켜잡았다는데? (1) 0042625 33
0
10
01-21 18:17
127939
제가 세월호 진실 풀었습니다 알림이 급합니다 박형국 19
5
5
01-21 16:14
127938
디플로마트, 바이든이 알아야 할 한국 진보 정부의 정... (1) 뉴스프로 58
0
10
01-21 13:24
127937
⭕조선 “문재인을 돕는 태극기 부대”⭕ 마자 마자 115
15
5
01-21 11:05
127936
바이든 취임식 날 생각해보는 보편적 재난지원 (9) 권종상 162
0
10
01-21 09:19
127935
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 공식 취임 “미국이 돌아왔... 임두만 39
0
5
01-21 09:08
127934
조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1) 0042625 22
0
10
01-21 04:54
127933
내일 시청 앞에서 1인 시위 합니다 (1) 김순신 84
0
5
01-21 00:11
127932
이재명 안철수는 주연감은 아냐 김순신 24
0
5
01-20 14:21
127931
이낙연 사면론은 위대한 발상이다 (1) 김순신 44
5
5
01-20 14:01
127930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6 오인동 103
5
5
01-20 13:40
127929
사진작가 조선희 고향 전라도 경상도 대구로 속임고향 조선희 18
0
0
01-20 13:39
127928
사진작가 조선희 술집 빠순이 출신 고향 전라도 경상... 조선희 23
0
0
01-20 13:38
127927
세월호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재앙이다 (3) 김순신 63
5
5
01-20 13:04
12792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만화 화보 전원 감상요 145
15
10
01-20 10:41
127924
윤서인의 망언과 친일 부역자들의 운명 (5) 권종상 141
5
10
01-20 09:35
127923
입양은 아이를 고르는게 맞아 남자 아이일지 여자아이... 마파람짱 16
0
0
01-20 04:20
127922
🙏“건강히 계시다 나오십쇼, 형님!”🙏... 장도리 만화 148
20
10
01-20 02:12
127921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6 강진욱 113
0
5
01-19 15:35
127919
조선시대는 지금 서울보다 2배 정도 더 추윘다 김순신 49
0
0
01-19 12:15
127918
문재인 찬양하던 학원강사 갑자기 자살한썰 문재앙 44
0
0
01-19 12:07
127917
하와가 올렐레 허니께니 성열이가 갈렐레 해서는 마파람짱 18
0
0
01-19 11:41
127916
입양아에 대한 대통령님 말씀 틀리시지 않다 마파람짱 19
0
0
01-19 10:32
127915
최악의 위기 삼성…? ‘이재용 구속’ 언론 보도 살펴... (6) 아이엠피터 129
0
5
01-19 09:36
127914
여시재와 내각제: 권력의 개념조차 없는 집권당 일부 (1) 권종상 168
5
0
01-19 09:18
127913
눈사태 생존 AirBag 보셨나요? 아이디어~ 138
15
10
01-19 06:57
127912
특등 머저리새끼 임종석 35
10
0
01-19 06:44
127911
윤석렬 탄핵 주장한 대깨문들아? 이 물음에 답해라...... YK 34
0
0
01-19 06:37
127910
류지광 신곡들도 좋고 김수찬 뚜엣곡도 좋고 다들 괜... (1) 마파람짱 20
0
0
01-19 06:02
127909
✨이것들 완전 우끼는 쨤뽕들이네...✨ 완전 웃겨~ 177
25
15
01-18 15:35
127907
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43
0
0
01-18 15:28
127906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5 오인동 84
0
5
01-18 15:17
127905
문재앙 이 병신새끼 지입으로 지가 병신인거 인증함 ... 재앙이야 38
10
0
01-18 13:36
127904
이병철 고향 경상도로 속임 전라도인 홍라희 전라도 삼성부도 47
0
0
01-18 12:09
127903
이재용 전라도고향이다 재벌좌파 이병철 고향속임 전... 이재용 30
0
0
01-18 12:06
127902
이병철 고향 전라도 고향속여 경상도로 이병철 이재용 17
0
0
01-18 12:04
127901
이재용 징역9년 때려야 이재용 고향전라도 이병철 고... 이재용 23
0
0
01-18 12:03
127900
강대석 철학자 『플레하노프 생애와 예술철학』 출간 사람일보 75
0
0
01-18 09:36
127899
이재명 “저는 자랑스런 민주당 당원, 당론 결정되면 ... 임두만 103
0
5
01-18 09:07
127898
김여정 "문재인은 특등 머저리" 머저리 재앙 43
10
0
01-18 08:24
127897
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64
0
0
01-17 22:51
127896
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36
5
0
01-17 21:36
127895
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31
0
0
01-17 15:38
127894
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59
35
25
01-17 08:10
127893
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58
30
25
01-17 08:08
127892
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27
0
0
01-16 12:27
127891
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28
0
0
01-16 12:13
127890
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183
30
25
01-16 10:37
127888
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198
35
30
01-15 09:27
127887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186
0
5
01-15 09:26
127863
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65
0
5
01-14 22:15
127859
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1) 0042625 35
0
5
01-14 16:52
12785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55
0
5
01-14 12:36
127857
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15) 아이엠피터 381
0
5
01-14 09:56
127856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09
0
0
01-14 08:50
127855
[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58
5
5
01-14 07:24
127854
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62
30
20
01-14 02:02
12785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193
5
5
01-13 11:32
127852
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22) 권종상 431
10
10
01-13 09:16
127851
[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117
5
5
01-13 09:05
127850
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29
5
0
01-13 07:41
127849
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56
5
0
01-13 07:32
127848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1) 0042625 62
0
10
01-13 07:31
127847
🎴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196
35
30
01-13 06:10
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5) 아이엠피터 190
5
5
01-12 13:33
127844
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50
25
30
01-12 10:32
12784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40
10
5
01-12 08:44
12781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108
5
5
01-11 15:49
127817
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11) 아이엠피터 240
0
10
01-11 11:13
127816
‘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95
5
5
01-11 08:57
127815
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1) 0042625 66
0
10
01-10 22:23
127814
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1) 0042625 45
0
10
01-10 22:16
127811
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73
40
40
01-10 07:23
127810
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36
5
0
01-10 07:07
127809
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35
0
0
01-10 03:28
127804
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65
0
0
01-09 17:17
127803
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78
0
0
01-09 16:47
127802
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36
0
0
01-09 08:35
127800
윤석열아 월성 원전 방사능 고기 맛 좀 볼래 (2) 0042625 66
0
10
01-08 17:59
127799
임영웅이 부르는 노래는 와그리 다 듣기가 좋은지 원 마파람짱 31
0
0
01-08 16:29
127798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1 (1) 오인동 290
10
5
01-08 14:35
127797
“그때는 그랬지?” (5) 강기석 245
0
10
01-08 08:54
127796
티비 보니 애들 얼굴이 다 한 공장서 나와서 개성이 ... 마파람짱 48
0
0
01-08 07:28
127795
유시민에게 인간으로서의 책무를 묻다 0042625 47
0
10
01-08 05:22
127794
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38
0
10
01-08 05:00
127790
2 2 32
0
0
01-07 14:55
127787
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6) 아이엠피터 300
10
5
01-07 13:07
127786
빨대라니 많이 벌고 많이 가져서 세금 많이 내면 좋지 마파람짱 31
0
2
01-07 10:28
127785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3 강진욱 151
5
5
01-07 09:41
127784
금태섭 “집권여당 견제하는 범야권 단일후보로 서울... 아이엠피터 139
5
5
01-07 09:23
127783
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 빨대능력 탁월 권중상 47
10
0
01-07 07:17
127781
* 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 * 21장 185
50
50
01-07 02:48
127780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경심재판부 판새들 (2) 0042625 47
0
10
01-06 18:34
127778
박그네 사면되면 애국당을 키우시오 그대의 당이오 마파람짱 30
0
5
01-06 14:54
127777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88
0
0
01-06 14:33
127774
신부 vs 목사 -수준차 극명 학실하네!! 167
55
50
01-06 13:42
127773
이재명 “지역화폐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국회 정... 임두만 117
0
5
01-06 09:41
127772
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94
55
50
01-06 06:24
127771
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57
0
0
01-06 05:30
127770
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28
0
0
01-06 05:30
127768
코로나 펜데믹은 사전에 계획되었다!! 가나 대통령(나... 시골목사 72
0
0
01-05 20:36
127767
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46
0
0
01-05 17:14
127764
철저히 검증되는 절차인 검찰개혁 참 바람직 하네요 마파람짱 60
0
0
01-05 11:07
127763
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 절박한 충정으로 제... (1) 아이엠피터 293
5
5
01-05 10:38
127762
[이정랑의고전소통] 견벽청야(堅壁淸野) 이정랑 218
0
0
01-05 10:36
127761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면 기업이 망한다…? 김용택 115
0
5
01-05 09:04
127760
지성용신부 기자 검사 의사 목사 뼈때렸다 (1) 할렐루야~~~~ 175
50
50
01-05 07:05
127759
마스크도 제대로 못쓰는 병신새끼 치매새끼 57
10
0
01-04 21:36
127758
사면?청와대와의 교감..왜 문재인을 까지 못하나? ... YK 52
0
0
01-04 20:57
12345678910 ..11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