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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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원들의 탈당
  번호 12781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240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21-1-11 11:13 대문 0

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원들의 탈당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1-01-11)


국민의힘은 무슨 ‘탈당 제조기’인가요

지난 8일 김남국 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은 무슨 탈당 제조기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이 사건 폭로 하루 만에 탈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국민의힘 의원들만 탈당한 것이 아닌데 ‘탈당 제조기’라고 부르는 것은 내로남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명과 탈당으로 무소속, 여야 각각 3명

21대 국회에서 제명과 탈당으로 무소속이 된 의원은 여야 각각 3명씩 총 6명입니다. 탈당 의원 숫자만 보면 국민의힘만 탈당 제조기라고 부르기는 무리가 따릅니다.

여당에서 가장 먼저 당적을 상실한 의원은 민주당 비례대표 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양정숙 의원입니다.  양 의원은 부동산실명제 위반과 명의 신탁 의혹 등으로 열린시민당에서 제명됐습니다.

민주당 이상직 의원은 이스타항공 대량 해고와 임금체불로 탈당했고, 김홍걸 의원은 아들에게 강남 아파트를 증여하고, 전세금을 올려 받은 사실이 드러나 제명됐습니다.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은 부친이 편법 증여와 일감몰아주기 등을 취재하는 MBC 기자에게 3천만#원을 주겠다며 회유를 시도하다 고소당했습니다.

전 의원은 재산 형성 의혹은 부인하면서도 ‘부친의 부적절한 언행은 사과한다’고 밝힌 뒤 탈당했습니다.

박덕흠 의원은 가족들이 지분을 보유하거나 대표로 있는 회사가 국토부와 산하기관으로부터 총 50건에 2000억 가량의 공사를 수주받은 의혹으로 논란이 되자 탈당했습니다.

김병욱 의원은 인턴 비서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나오자 “결백 밝히고 돌아오겠다”며 탈당했습니다.

제명이나 탈당한 의원들은 여야 3명으로 똑같지만, 고소 여부와 사건의 중대성을 보면 민주당보다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 무거웠습니다. 

전광석화와 같은 탈당,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제명과 탈당한 의원들이 의혹 제기 후 얼마 만에 당을 나갔는지 조사했더니,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광석화처럼 빨랐습니다.

열린시민당 양정숙 의원은 KBS 보도 후 제명까지 29일이 소요됐습니다. 민주당 김홍걸 의원은 공직자 재산 공개 후 제명까지 21일이 걸렸습니다. 이상직 의원은 이스타 항공이 오랜 시간 논란이었던 탓에 146일 만에 탈당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은 MBC 보도 후 2일, 박덕흠 의원은 한겨레 보도 후 5일, 김병욱 의원은 가세연 폭로 후 하루 만에 탈당했습니다.

이들은 탈당하면서 “당에는 더 이상 부담 주지 않게 당적을 내려놓는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실제로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의 탈당으로 부정부패와 뇌물, 성폭력 등의 책임 논란에서 빠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탈당을 하는 의원들도 당에 부담을 주지 않는 마지막 충성을 보여야만 차기 총선에서 공천을 받을 확률이 높아 선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남국 민주당 의원은 “당사자의 꼬리자르기식 탈당과 구체적으로 폭로된 사건을 조사나 수사도 없이 이미 허위의 사실인 것처럼 간주하고 사건을 덮어버리려는 국민의힘 태도는 결코 가볍게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밝혔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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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박원순?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14시25분      
골수악질 대깨문 너는 박원순의 청렴결백도 굳게 믿겠지?
그런데 여비서를 성추행하지 않았다면 왜 자살했겠냐?
유족들은 왜 박가놈 휴대폰 포렌식에 결사반대했겠냐?
서울시청 직원은 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거부했겠냐?
그게 다 도둑이 제 발 저렸기 때문 아니겠냐? ㅎㅎ

“피해자가 성고충을 인사 담당자에게 언급하기도 하였고, 직장 동료에게 불편한 내용의 텔레그램 문자 보여주고, 속옷 사진 보여주는 등의 고충을 호소하였으나, ‘남은 30년 공무원 생활 편하게 하도록 해줄 테니 다시 비서로 와달라’ ‘몰라서 그래…’ ‘예뻐서 그랬겠지’ ‘(인사이동 관련) 시장에게 직접 허락받으라’고 답변했다.” (피해자 지원단체)

“(오거돈에게) 원순보다 훨 낫다. 자살하지 말고 죄값 치르고 새삶을 사세요.” (청명한 하늘: 네티즌)

“진보적으로 사회를 개혁하고자 시민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이 민주당에 많이 들어오고 그들이 또 의원이라는 높은 직책도 얻었는데 가만히 되돌아보며는 이들이 한 운동은 자기 재산 축적이나 입신양명을 위하여 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하게 됩니다 . 또 끼리 끼리 놀고 있구나 하는 생각 깊어지고. 이런 사람들한테 표를 몰아준 국민들을 엄청 속여먹었구나. 또 잘못을 시인하고 반성하지 않고 똑 잡아떼기는 당상이니 이런 정치가 어디로 갈 것인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다. (녹차꽃: 네티즌)

"불어민주당 여성의원 28명이 속한 단체카톡방에서 다른 여성의원들이 ‘피해자’로 쓸 것을 주장했음에도 남인순, 진선미, 이수진(비례), 고민정 의원이 주도하여 ‘피해호소인’으로 쓸 것을 밀어붙였다고 한다. 만약 자기 딸이 성범죄 피해를 당했다면 피해자가 아닌, 피해호소인으로 부르는 데 동의하겠는가?" (국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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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김민석(더민당 국회의원)의 親兄 김민웅(개독먹사)이 박원순 여비서의 편지를 공개했는데...
결론적으로, 그것이 박가놈의 성추행이 없었다는 물증은 아니랑께.
작성 날짜인 2016-02-25, 2017-02-15, 2018-05-14은 ‘본격적으로’ 성추행당하기 前이었겠지라.
피해자가 비서로 발탁된 初期에 人面獸心을 간파하지 못 한 채 ‘지킬博士와 하이드氏’의 仁慈한(?) 겉모습에 속아 好感을 표현한 것 뿐이랑께.
乙(비서)이 밥줄 안 떨어지려고 그냥 甲(시장)에게 愛嬌 좀 부린 거여.
안희정도 여비서 김지은이 모스크바에서, 안가놈이 좋아하는 순두부 식당을 수소문했다고 ’和姦‘을 인정받지 못하고 3년 6개월 징역형을 먹었잖여? ㅎㅎ

“저렇게 (좋게) 생각한 사람한테 성추행당하고 ‘이게 뭐지?’ 덮어 두었다가 차차 알게 됐을 수 있죠. 편지 보기 전보다 더 개연성 있는데요.” (asdf: 네티즌)

★ 마지막 편지도 색골영감이 뒈지기 2년 前 것으로 그 후 온갖 수모를 실컷 당했겠지라? ㅠㅠ

“피해자와 4월사건 이전에 문자를 주고받은 것이 있는데,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아무래도 이 波高는 내가 넘기 힘들 것 같다. 이 모든 걸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면목이 없다. 얼마나 모두 (나를) 도왔는데.” (박원순)

★ ‘4월사건’은 2020-04-14 서울시장 비서실 소속 남자 직원의 同一 여비서 성폭행 범죄.

“검찰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박 전 시장은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날인 지난 7월 8일 이미 인터넷으로 독극물 관련 검색을 하고, 자신에 대한 관련 기사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검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박 전 시장은 자신에 대한 실제 고소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고소될지 모른다’는 사실만 전해 듣고서 혼자 고민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 2020-12-30

★ “死者는 말이 없다”고, 박가놈 결백을 부득부득 주장하는 ‘朴天地’ 광신도들을 누가 말리랴? 市長 업무용 휴대폰에 남겨진 온갖 추잡한 음담패설이 공개되더라도 허위라고 박박 우길 더러운 인간쓰레기들... ㅉㅉ

★ 나도 처음에는 박원순을 진보좌파 道德君子 紳士라고 존경했었는데 완전히 배신당한 기분... ㅠㅠ

“국짐당 성폭행 의혹 건에서 제일 가증스러운 인간은 성폭행범으로 고발당한 김병욱 의원이 아닌 성폭력 방지대책 위원인 이수정 위원임.
피해호소 여성에게 미투하라고 했다며??!!!
미투면 얼굴 까라는 소리인데 박원순 의혹 땐 피해자 중심주의 외치며 피해호소인 보호해줘야 한다던 이수정과 동일인물 맞나? 내 눈과 귀가 의심된다.
찐내로남불 그쪽 인간들은 어쩜 그렇게 앞뒤가 다른지” (Vedder: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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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 김지은]

"잊어라. 잊어라. 이젠 그러지 않겠다."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다, 잊어라."
"네게 상처가 되는 것을 알았다, 그때 괜찮았느냐? 미안하다."
“내가 어린 너를 가져서 미안하다.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너를 가졌다. 내 직원에게 부끄러운 짓을 해서 미안하다. 듬직한 참모로 나는 너를 신뢰하고 의지한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씩씩하게 일하자.”
"미안하다, 괘념치 말아라, 내가 부족했다, 잊어라, 다 잊어라, 아름다운 스위스와 러시아에서의 풍경만 기억해라, 다 잊어라.“

★ 안가놈이 (실무자만 가도 되는) 스위스+러시아에 직접 출장 간 것도 색다른 분위기에서 女體를 즐기기 위한 外遊. ㅎㅎ

“안 前 지사가 사랑을 해서 관계를 했겠느냐? 사람을 도구적으로 생각한 것이고, 충남지사라는 자리를 누린 것이다.” (검찰 관계자)

[안가놈 자아도취 왕자병 증세]

“나는 어떤 여자와도 잘 수 있다.”
“모든 여자들은 나를 좋아한다.”
“내가 그렇게 잘생겼니?”
“나는 섹스가 좋다.”

★ 연령+思想과 무관하게 수컷의 본능은 다 똑 같음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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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박 전 시장은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날인 지난 7월 8일 이미 인터넷으로 독극물 관련 검색을 하고"
[2/11]   윤미향?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14시27분      
골수악질 대깨문 너도 위안부 할머니 앵벌이 왕초 윤미향의 청렴결백을 굳게 믿겠지?
삼류똥통 경희법대 나온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패거리는 모두 자~알 하고 있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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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좋아하고 팥죽 잘 먹게 생긴 사각턱 尹哥의 ‘노 마스크 와인 파티’에 대하여)

"12월7일 월요일은 길 할머니의 94번째 생일이었지만, 현재 연락이 닿지 않아 만나 뵐 길이 없어 축하 인사도 전하지 못했다. 지인들과 식사 자리에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나눈다는 것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 됐다." (윤미향)
"길 할머니 측은 윤미향의 연락을 받지도 못한 상황에서 윤미향의 해명글을 보고 매우 황당해 하고 있다. 윤미향이 전화를 하거나 찾아온 적도 없었다. 여성가족부나 정의기억연대 이름으로 길 할머니 측에 돈을 보내겠다고 했으나 길 할머니 측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진심 어린 사과를 바란다'며 이를 돌려보냈다."(위안부피해자가족대책협의회)
"어머님 생신 앞두고 정의연에서는 축하 연락이 왔으나 윤 의원 본인이나 보좌진 등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적은 없다. 더는 그 부분에 대해선 말하고 싶지 않다." (조OO: 길 할머니 며느리)
"이용수 할머니의 생일(12월 13일)을 기념한 축하 자리가 12일 대구에서 있었는데 윤미향 등은 축하 연락도 없던 것으로 안다. 윤미향이 이날 길 할머니의 생일을 운운하며 사진을 올린 것을 두고 (피해자 가족들 사이에서) 말이 많다." (이용수 측근)

"길 할머니 연세를 틀린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세상에 생일 당사자도 없이 남들만 모여서 축하하는 경우도 있나? 노마스크가 논란의 발단이지만, 비난을 피해 가려고 구차하게 길 할머니 생신 파티였다고 거짓말하는 것은 정말 가증스럽다." (김근식; 국힘당)
“일말의 양심이 남았다면 더는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하지 말라. 약자팔이는 이제 그만하라. 당사자 없는 생신파티에 윤 의원이 와인잔을 들고 있는 모습은 괴이하기만 하다. 국민은 안 그래도 코로나19 장기화, 확진자 증가로 불안하고 분노하는데, 정의연 사건 터지고 국민 70%가 사퇴 요구했음에도 버티는 윤 의원이 이런 모습을 보여야겠나? 영화 '친구'의 한 대사가 떠오른다.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김미애: 국힘당)
"더불어민주당은 30년간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도구로 사용하고 애국을 내세워 국민까지 기망한 토착 매국노 윤미향부터 강제 제명해야 한다. 지난 주말 할머니 생신도 제대로 기억하지도 못한 채 당사자 없는 생일파티를 열어 더불어와인당 세리머니를 선보인 비상식과 위선이야말로 대한민국 최악의 국력낭비이자 국가 망신이다. 팔자 참 좋다. 국민은 코로나 시국에 마음 졸이며 연말모임을 취소하느라 급급한데 더불어 와인 마시고 더불어 위안부할머니 팔아넘기고 더불어 사기치는 윤미향의 소속 정당인 민주당이야말로 진정한 무제한 국력낭비이다. 대한민국은 3차 대유행이 코앞인데 K방역으로 자화자찬한 것 외에는 전혀 개선된 게 없다." (정원석: 국힘당)

"세상에 본인이 빠진 생일 잔치도 있나요? 생일축하 문안 인사라면 모를까, 엉뚱한 사람들이 왜 남의 생일에 모여서 와인을 마셔요?" (진중권)
"우리가 (윤 의원에게) 배워야 할 점은 첫째, 생일파티는 당사자 없어도 가능하다는 점이며, 둘째는 적대관계에 있다 해도 생일 파티는 가능하다는 것이다. 문장만 놓고 보면 꼭 길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 같지만 지금도 살아 계시다. 생일축하가 진심이라면 당연히 길 할머니를 모셔놓고 해야 하건만 윤미향은 그런 거 상관없다. 이전 정권에서는 진작에 퇴출됐을 텐데 아직도 국회의원을 한다는 게 이 정권이 어떤 정권인지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서민: 단국대 의대)


“에이 미친X아” (하늘따라: 네티즌)
“저런게 아직도 국개(犬)의원이라니” (두꺼비)
"저런 여자가 국회의원인 것이 대한민국 현실이다." (여름냇가: 네티즌)
“거짓은 또다른 거짓을 낳게 돼있다. 잘못을 실토하고 죄값을 받아라!” (守護: 네티즌)
“윤미향이 멀쩡하게 국회의원 노릇하고 있는게 이 정부의 철학을 보여준다. 내편니편 정치철학.” (실사구시: 네티즌)
“이 아줌마 할머니들 지원금 가지고 저러는 것은 아니겠지... 회계부정 의혹 빨리 결말 낼 좋은 일이 생긴 모양이네...” (주춧돌: 네티즌)
“길할머니 생일에 니네끼리 왜 만나? 가증스럽다. 수사는 어떻게 된거지? 뻔뻔한 것” (하이: 네티즌)
“정신나간~~~ 돌아가신 할머니 돈으로 (와인이) 넘어가냐. 왜 그리 사냐. 진정 우쭐하고 다니냐 지금도?~~~” (부산독수리: 네티즌)
“편들 걸 드세요.. 언론사가 어디다 기레기다 하기 전에 모이지 말라고 모임, 파티 취소하라고 재난문자가 하루에도 몇통씩 와요. 당을 떠나서 이 시국에 뭐 잘한 짓이라고 올리나요? 그냥 조용히 모임 가졌으면 모를 것을.. 자랑도 아니고 어젠 천명이 넘었어요.. 정신들 차리세요..맨날 국민들에게 거리지키기 하라 하지 말고!!! 정말 지칩니다." (앙이: 네티즌)

★ 궁상맞고 천박하게 생겨먹은 대로 노시는군. 무슨 돈이 썩어나서 딸을 미국유학까지 보냈을꼬? ㅉㅉ
[3/11]   문재인?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14시29분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은 퇴임하자마자 공수처 수사 대상!

-울산 시장선거 개입 혐의
-월성원전 조기폐쇄 개입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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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서울대 온라인 커뮤니티 '스누라이프'에서 진행 중인 '2020 하반기 자랑스러운 동문 투표'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1위를 달리고 있다.
6일 오후 7시를 기준으로 128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1위는 법학과를 졸업한 윤석열 검찰총장으로 1146표(89%)를 받았다.
2위는 경제학과 출신의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423표·33%), 3위는 법학과 출신의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349표·27%)이다.
미학과 출신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289표·22%)와 의학과 출신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249표·19%)는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 오른 후보는 모두 16명이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15표·1%), 조국 전 법무부 장관(25표·1%),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15표·1%) 등 여권인사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투표를 진행한 게시글 작성자는 자신이 '2019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2020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을 각각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선 두 투표 결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6.9%(2019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90%(2020년 하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1위를 각각 차지한 바 있다.” (뉴스1) 2020-12-07

★ 서울대생들이 돌대가리라서 윤석열을 ‘악마’ 아닌 ‘천사’로 착각하는 모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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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용구 차관의 합류로 윤석열 총장에 대한 징계가 공정하게 진행되리라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절반인 49.9%가 "불공정할 것"이라고 답했다. "공정할 것"이라는 응답은 35.6%에 그쳤으며, 판단을 유보한 응답자는 14.5%로 나타났다. (데일리안) 2020-12-09

“지금 영화를 누리는 운동권 세력은 너무 깊이 권력에 중독됐다. 그들이 이재명, 윤석열을 제거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중독의 착시현상' 탓이다.” (신평: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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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경희숲_39984

문재인 대통령과 이성윤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이 경희대학교 동문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수치스럽습니다.

이번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사태를 보면서 정말 대한민국의 정의는 살아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수사를 하다가 좌천된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임명할 때는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라고 함으로써 칼자루를 손에 쥐어줘 놓고서는 그 칼날이 라임과 옵티머스 사건 등 정권, 여당을 향하자 오히려 그 수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못하게 검찰총장을 옥죄더니 아예 직무정지까지 해버리는 것이 정말 올바른 것이 맞습니까? 수사의 대상은 오로지 야당이어야 하고 내 편에 대한 수사는 잘못된 것이 있어도 덮어야 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외쳐오던 검찰개혁의 목적이 좌우를 막론하고 올바른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편의 수사는 뭉개고 우리 편 방해하는 사람들에 대한 수사만 철저하게 하는 것이었습니까? 왜 맨날 내로남불입니까? 서울대 조모교수가 2013년 트위터에 윤석열 찍어내기로 법무장관의 의중이 드러났다고 썼고 더럽고 치사해도 버텨달라고 썼죠. 박모 의원 역시도 검찰을 지켜달라고 썼습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립니까? 정권을 잡으니 생각이 달라지던가요?

아무튼 오늘(2020년 11월 26일) 전국의 고검장분들과 검사장분들께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정지 처분을 재고해달라는 성명을 냈습니다. 그런데 경희대 동문이자 서울중앙지검장인 이성윤 검사장께서는 성명에 참여하지 않으셨더군요. "선배님!! 선배님께서는 정말 올바른 선택을 하셨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부끄럽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발 후배들 부끄럽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이 사태에 대하여 아무런 언급조차 하고 계시지를 않습니다. "선배님!!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 모두 선배님께서 임명하신 임명직입니다. 제발 이 사태에 대하여 책임감있게 처리하시어 후배들 부끄럽지 않게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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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경희숲_39985

당신 같은 선배를 두어 수치스럽다.
나치당의 아돌프 히틀러에 이은 전체주의자, 괴벨스 둘을 장관으로 앞세워 대한민국의 사법질서를 뒤흔들어 놓고 있군요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아무런 실익 없이, 국고만 거덜낼 궁리만 하고 있군요.

그 옛날 어느 대통령은 본인의 무능함을 인정하고 경제수석한테 경제학 과외까지 받았다던데
당신은 그 독재자 대통령조차 할 줄 알았던, 본인의 단점을 인정하는 것도 절대 못 하는군요.
다른 의견을 포용하라고 말하면서 다른 의견을 의석수와 극성 지지자로써 억압하는군요.

이 모든 건 본인의 무능함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끝까지 이 나라를 나락으로 몰아넣는군요.
당신과 당신의 괴벨스들은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 관리 잘하세요. 오래 사셔야 하니까.
오래 살아서, 당신과 당신이 앞세운 괴벨스들이 이 나라의 전체주의 지도자들로, 21세기 대한민국의 수치라고 역사에 기록되는 것을 보고 눈감아야 합니다.

기억하세요.
지도자의 부정부패보다 더 끔찍한 재앙은 다름 아닌, 지도자의 무능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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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문재인 대통령님 재주복주와 민심이 천심임을 아십니까 (김진호) 2020-12-01

문재인 대통령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대통령 취임 때 5천만 국민에게 약속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약속을 하셨는데 3년 7개월이 지난 지금은 그 약속들이 거꾸로 이루어져 기회는 평등이 아닌 차등으로, 과정은 공정이 아닌 불공정(차별)으로, 결과는 정의가 아닌 불의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님이 극찬하며 임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을 찍어내기 위하여 역시 당신이 임명한 법무부장관 추미애가 광란의 칼춤을 추어대니 나라가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여 국민이 토탄에 빠지고 나라의 동량(棟梁)들인 대학생들이 풍자를 통해서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은 지방명문 경남고교를 나왔지만 서울상대 입시에 낙방하고 再修하고도 서울상대에 또 떨어져서 부득이 삼류똥통 경희법대에 들어간 열등생. 서울법대 갈 실력이 되었지만 장학금을 받으려고 처음부터 후기대학에 지원했다는 것은 시뻘건 거짓말! ㅎㅎ

★ 無知無能하기는 부산상고(노구라)나 경희법대(문죄인)나 그놈이 그놈! ㅉㅉ
[4/11]   박근혜?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14시31분      
“박근혜 대통령님 미안합니다” (서울대 게시판) 2020-11-27

두 집 살림한다고 채동욱 잘랐을 때 욕했었는데 이번에 사찰했다고 윤석열 찍어내는 거 보니 그건 욕할 것도 아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미안합니다.

미르, K스포츠 만들어서 기업 돈 뜯는다고 욕했었는데 옵티머스, 프라임 보니 서민 돈 몇 조 뜯는 것보다 기업 돈 몇 천억 뜯어 쓰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문체부 공무원 좌천시켰다고 욕했었는데 '원전 안 없애면 죽을래'라는 얘기했다는 거 보니 그래도 그건 정상적인 인사권의 범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최순실 딸 이대 입학하게 압력 넣었다고 욕했었는데, 조국 아들딸 서류 위조하는 거 보니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그나마 성실히 노력해서 대학 간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위안부 합의했다고 욕했었는데 윤미향 하는 거 보니 그때 합의는 그나마 떼먹는 놈 없이 할머니들한테 직접 돈 전달해 줄 수 있는 나름 괜찮은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유승민 원내대표 찍어내는 거 보고 욕했었는데, 금태섭 찍어내고 당내에서 다른 의견 내면 매장 시키는 거 보니 그건 그래도 상식적인 정치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우병우 아들 운전병 시킨 이유가 코너링을 잘해서라고 해서 변명도 가지가지 하고 있네 욕했었는데 추미애 아들 보니 소설 쓰고 있네 안 하고 변명한 건 참 훌륭하고 성숙한 대처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최경환 부총리가 나와서 집사라 그럴 때 욕했었는데, 국민은 집 사지 말라고 하면서 집값, 전셋값은 계속 올리는 거 보니, 당시에 집 사란 건 서민을 위한 선견지명의 정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태블릿 나와서 사과 기자회견할 때 사퇴 안 하고 뭔 사과를 하고 있냐, 왜 기자 질문은 안 받냐고 욕했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 나와서 사과라도 하는 건 정말 인품이 훌륭한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메르스 대처 잘못한다고 욕했었는데, 코로나로 난리 나고 독감백신 맞고 사람들 죽어나가는 거 보니 그때 그 정도로 끝낸 건 무난한 대처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서울 법대 교수 중에 정종섭을 장관 시켜서 허튼짓하는 것 보고 참 사람 보는 눈 없다고 욕했었는데, 조국이 장관 돼서 하는 짓을 보고 그나마 서울 법대 교수 중에 SNS는 안 하는 참 진중한 사람을 장관으로 발탁했구나 생각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윤창중 미국서 인턴 성추행해서 도망 왔을 때 욕했었는데,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사건 터지고 피해호소인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용어가 나오는 거 보고 기겁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윤석열 좌천시킨다고 욕했었는데, 추미애 이성윤이 하는 거 보니 정권에 대들었다고 한직에 인사발령하는 건 그냥 상식적인 인사 조치인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박근혜 정부가 최악의 정부라고 욕해서 미안합니다. 그때는 이렇게까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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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노무현국제공항?????”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曺國(not 祖國 守護)이도 맛탱이가 갔구먼.
뇌물 먹고 쪽팔려 자살한 凡夫가 뭐 위대하다고?
차라리 진중권 말마따나 '문재인공항'이라 하시지.
윤석열을 3大 대선후보로 띄워준 인간은 醜미애 아닌가?
대깨문 패거리의 오만방자함은 天上天下 唯我獨尊!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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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라는 3억짜리 아파트 10억으로 올리고
문죄인은 10억짜리 아파트 20억으로 올렸더라.
일단 한 번 오른 집값은 도무지 떨어질 줄 모르더라.
서민들은 전세+월세도 덩달아 올라 피눈물을 흘리(었)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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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 주택보급률이 104%라는데...
공급이 수요를 못 따른다는 궤변은 시뻘건 거짓말.
무주택자가 45%(서울은 49%).
40%는 1가구 1주택자.
15%는 2주택 이상의 다주택자.
‘공급확대’를 해봤자 현금부자들이 싹쓸이.
이는 부동산 관련 세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능.
1가구 2주택 이상 중과세만이 주택난 해결.
그렇게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
極少數 부동산 부자들의 자산가치 유지+확대를 위하여...
이것이 피도 눈물도 없는 資本主義의 추악한 本質.
특히 노구라+문죄인은 지지기반 서민층에 배신 때린 인간말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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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2년차를 맞은 2019년 11월,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에서 부동산 안정화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국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 안정화되고 있다"며 “반드시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발언 이후 1년이 흐른 지금, 상황은 오히려 악화했다. 9일 KB부동산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5월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가장 가운데 있는 값, 평균값보다 시세 파악에 더 적합)은 6억635만원이었다.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 문 대통령의 대담 직후인 2019년 12월(8억9751만원)에는 9억원에 육박했다.
그 후 1년이 흐른 올해 11월 기준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은 9억3510만원으로, 문 대통령의 장담이 무색하게 오히려 1억535만원 상승했다. 취임 초기인 2017년 5월(6억634만원) 대비 54.2%나 뛴 수치다. 업계 전문가들은 현재처럼 공급이 묶인 상황에서 너도나도 ‘패닉바잉’을 계속해 수요 증가가 지속될 경우 임기 말 집값은 지금보다 더 급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았다. (세계일보) 2020-12-10

[펌] 다주택 상위10명 평균 560가구 보유… 최다주택 보유자는? (연합뉴스) 2020-10-16

국내에서 주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사람은 모두 1806가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준 국내에서 주택이 가장 많은 집주인은 총 1806가구를 소유 중인 A씨였다.
A씨는 2016년 1246가구를 소유하다 2017년에 200여채, 2018년에 300여채를 추가로 사들였다.

2018년 기준 다주택자 상위 10명의 1인당 평균 보유량은 560가구로 집계됐다. 이들이 가진 주택은 총 5598가구였고, A씨를 포함해 주택을 500가구 이상 소유한 이는 5명이었다. 이는 지난 2017년 다주택자 상위 10명의 1인당 평균 보유량 492가구보다 대폭 늘어난 수치다.
지자체별로는 서울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 집주인의 20.2%가 2주택 이상 다주택자로 나타났다. 다주택자 전국(15.6%) 비율과 서울(15.8%) 비율을 모두 웃도는 수치다.
[5/11]   아이엠피터?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14시33분      
"문재인은 위선자"

문재인+추미애의 ‘검찰개혁’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만들기!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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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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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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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정지에 관한 법원의 판단과 상관 없이 12월 2(4)일로 예정된 징계위에서는 '해임' 결정이 내려질 겁니다.
일단 해임은 어느 단위에선가(어딜까?) 이미 결정된 것이고, 추미애는 그 결정을 실행하는 데에 필요한 빌미를 사후적으로 마련한 것에 불과하지요.
이게 다 옛날 운동권 방식입니다.

징계 사유가 정당하니 부당하니 따지는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정당화가 안 된다는 것은 자기들도 잘 알아요.
윤석열을 자르지 않으면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날 테니, 욕을 먹더라도 그냥 갈 수밖에 없는 거겠죠.
정치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입을 게 빤한데도 마구 밀어붙이는 것은, 그만큼 사정이 급하다는 얘기일 겁니다.

징계위는 어차피 추미애의 수족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니 심의는 '모스크바 재판'의 형식으로 이루어질 겁니다.
이미 판결은 위에서 내려졌고 거기서는 의결을 하는 형식을 갖추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래야 대통령에게 해임을 제청할 수 있으니까요.
굳이 이런 형식을 취하는 것은, 그런 절차마저 생략했다가는 퇴임 후에 직권남용으로 법적 책임을 지는 일을 당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자칭 촛불 대통령 문재인의 민낯이 드러나는 순간이 왔네요.
굿캅, 배드캅 역할 분담해서 착한 척 해왔지만, 이제 가면을 벗고 진짜 얼굴을 드러낼 때가 온 거죠.
두그두그두그 개봉박두.
아, 그를 해임하면서는 악어의 눈물을 연출하겠지요.
아마도 그는 대한민국 정치사에 무사퇴임을 최고의 국정목표로 삼아 취임한 최초의 대통령으로 기록될 겁니다.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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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추미애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법무부장관이 뭐 대단한 자리라고, 일개 장관이 혼자서 저렇게 폭주 못 합니다. 추미애의 똘끼는 동시에 권력의 의지입니다. 어느 단위에선가 이미 결정이 내려졌고, 운동권식 어법으로 말하면 '오더'가 떨어진 겁니다. 이낙연이 바람잡이 노릇이나 하잖아요. 그들에 비하면 여당의 대표마저 엑스트라에 불과하죠.

사실 검찰총장은 식물로 전락했고, 검찰은 자기들 사람으로 완전히 장악한 상태에서 굳이 정치적 부담을 무릅써가면서까지 직무를 정지시킬 필요는 없지요. 그런데도 저렇게 무리를 하는 것을 보면 무슨 일 때문인지 지금 크게 불안해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며칠 전 월성원전 사건이 결정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슬슬 기사들이 나오네요.

어느 간 큰 공무원이 감방에 갈 각오를 하고 한밤에 444개의 자료를 삭제하는 것을 혼자서 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 다음날 감사에 들어간다는 정보를 실행자에게 전달한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는 물론 감사원의 움직임을 손바닥 보듯이 들여다 볼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 아울러 실행자에게 그런 위법한 일을 해도 덮어주겠다고 약속할 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겠죠.

그래서 구속영장을 막으려는 것이겠지요. 구속된 상태에서 조사를 받을 경우 줄줄이 윗선을 불지도 모르니까요. 실행자가 구속되는 순간 수사의 칼끝은 당연히 청와대를 향할 겁니다. 그를 보호하기 위해 당정청이 다 들러붙은 것을 보면, 청와대에서도 꽤 높은 사람인 것 같아요. 게다가 대통령의 말 한 마디에서 벌어진 일이라, 그들로서는 예민할 수밖에 없겠지요.

울산시장선거개입 사건과 비슷한 유형의 사건입니다. 추미애가 절차고 뭐고 다 무시하고 총장의 직무를 정지시키고, 그 모든 비판과 반발에도 불구하고 그의 징계를 관철시키려 하는 것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급박한 사정이 있다는 얘기겠지요. 대통령도 상황의 심각함을 알기에, 이를 대충 묵인하고 그들이 하는 대로 그냥 얹혀가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단위에선가 결정은 이미 내려졌고, 나머지는 다 요식행위입니다.” (진중권)
[6/11]   조국?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14시33분      
“나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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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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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딸을 몰라볼 수 없는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에서) 지금껏 딸을 보았다고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검사)
“하아, (한숨 크게 내쉬고) 형사소송법 148조(증언거부권)에 따르겠습니다.” (조국)

★ 세미나에 불참한 딸을 보았다고 말하면 '위증'이 되니까 얼버무리는 것.

"예. 형수님. 그 서류로 OO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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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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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에 대하여)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 점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해찬)

“조국 전 장관의 문제는 그를 장관으로 지명한 취지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에 갈등을 주고 분열하게 한 것은 정말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사과 말씀을 드린다.” (문재인)
[7/11]   대깨문?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14시35분      
[대깨문 三段論法]

1. 문재인은 善人이다.
1. 윤석열이 文哥한테 대든다.
1. 故로 윤석열은 惡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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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위해 퇴출시켜야 할 ‘侍女검사’ 名單

醜미애(장관)
이용구(차관)
이성윤 / 김관정 / 이정수 / 한동수 / 정진웅 / 신성식 / 이정현 / 이종근(박은정 남편)
박은정 / 진혜원 / 임은정(남자 같이 생긴 여자)

여당(살아 있는 권력) 범죄에 칼 못 대는 어용검찰.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의 똥꼬 빠는 番犬(지킴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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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니 지지율을 지켜주는 이 정권의 요정들. ㅋ
무주택 서민들과 싸우는 변창흠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조국
표창장과 싸우는 정경심
아버지가 말한 공정과 정의와 싸우는 문준용
택시기사와 싸우는 이용구
위안부 할머니들과 싸우는 윤미향
자본주의와 싸우는 김현미
법치주의와 싸우는 추미애
대한민국, 그 국민들, 민주주의와 싸우는 문재인
자신의 성욕과 싸우는 더듬어만진당 남성 당직자들 (feat by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외)
제 머리 속 우동사리들과 싸우는 文天地 광신도 모지리들”
(내로남불 멍부 재이니: 네티즌)

“태극기부대 노친네들이야 못배워서 그렇지만 문빠들은 민주를 외치지만 자기네 이익을 공격하면 바로 反민주로 상대를 공격하는 개인숭배 유사 종교단체 ㅋㅋㅋ” (김인우: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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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직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합친 횟수는 김대중 150회, 노무현 150회, 이명박 20회, 박근혜 5회, 문재인 6회다.” (홍세화) 2020-11-19

“(문재인이) 왜 집권했는지 잘 모르겠다. 무슨 국정철학을 갖고 있고, 무슨 정치철학을 갖고 있는지, 무슨 미래 청사진을 갖고 있는지 보이질 않는다. 국정 최고지도자라면 국민 사이에 의견이 분열돼 있는 현안에 대해 자신의 뜻을 피력하고 토론하고 설득하고 추진하고 돌파한다. 욕먹을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런데 정치가 팬덤화되다 보니 비판적 목소리는 아예 외면한다.” (홍세화) 2020-12-20

“박근혜 탄핵이 어떻게 해서 가능했던지 잊었는가? 당시 60여명의 여당 의원들과 보수언론의 협력 없이 그게 가능했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일부 보수세력으로부터 ‘배신자’로 낙인찍히는 등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까지 사실상 문 정권 탄생에 큰 기여를 했다. 그러나 문 정권 사람들은 그건 까맣게 잊고 모든 게 다 자기들 잘나서 정권을 잡은 것처럼 ‘싸가지 없는 진보’의 길로만 나아가고 있다.” (강준만) 2020-12-20
[8/11]   정경심?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14시36분      
[펌] 정경심 징역 4년 법정 구속형, '합당' 61% vs. '부당' 32% (여론조사)

(경) 정경심 징역 4년, 벌금 5억원, 추징금 1.4억원, 법정구속 (축)

"曺國黑書 팀 권경애 변호사와 김경율 회계사에게 지난 2월에 들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판결이다. 다만 형량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세게 나왔는데 피고와 변호인단이 그동안 법정에서 불량한 태도가 양형에 불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심은 대개 양형을 다투는 만큼 지지자들을 매트릭스에 가둬놓기 위해 거짓말을 계속하면 형량이 더 높아질 수 있다. 정치적 장난은 그만 치고, 인정할 건 인정하는 가운데 철저히 法理에 입각한 변호전략을 짜는 게 좋을 것이다." (진중권)

“그동안 거짓을 사실로 둔갑시킨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난다. 빤히 알면서도 대중을 속여온 더불어민주당의 의원들, 조국을 비호하기 위해 사실을 날조해 음해공작까지 벌인 열린민주당의 정치인들, 그리고 이들의 정치적 사기행각을 묵인하고 추인해 온 대통령을 비판한다. 위조된 표창장을 진짜로 둔갑시킨 MBC의 PD수첩, 이상한 증인들 내세워 진실을 호도해온 TBS의 뉴스공장, 조국 일가의 비위를 비호하기 위해 여론을 왜곡해 온 다양한 어용매체들, 그리고 그 매체들을 이용해 국민을 속여온 수많은 어용기자들을 비판한다.” (진중권)

"표창장과 인턴증명서 위조가 사실이라도 4년 실형에 법정구속이라니, 조 전 장관의 부인이 아니라면 법원이 이리 모진 판결을 내렸을까요. 그 시절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부모들을 대신해 정 교수에게 십자가를 지운 건가요. 그 표창장이 실제 학교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증거가 무엇인가요. 잔인합니다." (윤영찬: 더민당)

"고향 친구이고 써클 친구이고, 대학동기인 영찬아. 아무리 그래도 진실을 외면하거나 진실을 가리지는 말자. 표창장과 인턴증명서 위조가 사실인데도, 첨부터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오히려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견딜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줬기 때문에 4년 실형에 법정구속이다. 조 전 장관의 부인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고 반성했더라면 법원이 이리 모진 판결을 내렸을까? 그 시절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치맛바람 부모들도 이 정도로 파렴치한 짓은 안했다. 정 교수 스스로 검찰개혁의 희생양인 척 십자가 지는 코스프레 하는 건가? 그 표창장이 학교업무를 방해한 증거는 열심히 공부한 죄밖에 없는 힘없고 빽 없는 수험생에게 공정의 사다리를 박탈했다는 명백한 사실이다. 제발 정신 차리길 바란다." (김근식: 국힘당)

“조국+정경심 子息 대신 엉뚱한 수험생이 낙방한 게 ‘학교업무 방해’ 아닌개벼?” (안티쟁이: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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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변론종결일까지 단 한 번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반성한 사실이 없다." (임정엽: 판사)

“죄가 없는데 무슨 반성하냐?” (별이 핀 가을: 네티즌)

“죄가 없는데 4년 징역 먹었겠냐?” (안티쟁이: 네티즌)

"아니 교수님, 그렇게 떳떳하다고 하시면서 왜 PC를 교체하시냐? 이거 괜한 오해를 사게 됐다." (이인걸: 정경심 변호사)

“정경심 4년, 최강욱 1년, 이제 조국 4년, 조민 2년, 추미애 4년, 문재인 자격박탈 가즈아!” (메이폴: 네티즌)

“적폐의 의미가 그런 거였어. 내 맘에 안 들고 우리한테 불리하면 적폐. 그럼 더듬어당 자체가 적폐.” (임용재: 네티즌)

“워드 좀 만지고 포토샵 좀 만지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표창장 위조
이것을 무슨 그래픽전문가라는 똥통들이 위조하는 게 어렵다고 너튜브에서 떠들 때부터 대깨문들은 컴맹들만 있는 건가 싶었다...
하긴 머리가 나쁘니까 아직도 대깨문을 하고 있는 거겠지만
상식적으로 검찰이 증거인멸할 거라고 주장한 유시민부터가 제정신이 아니고
조국한테 미안하다는 대통령은 왜 국민에게는 미안하지 않은 건지 이것도 웃겼다
그리고 증인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자기를 공격한다고 한 정경심과 추종자들을 보면서
진짜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도 있구나 했다
지금도 거짓말을 진실로 꾸미기 위해서 조국은 열심히 머리를 굴리고 있겠지만...
그리고 먼지털이 別件수사라고 하는데
먼지털이든 별건수사든 범죄라고 판단되면 수사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꼼수로 자식들 대학 보내고 의전원 보낸 게 뽀롱났으면서
더 웃긴 건 그걸 옹호하는 민주당 의원들 보면 같은 방식으로 자식들 대학 보낸 건가 싶다
국회의원들 자식들 대학 어떻게 간 건지 전부 싹 조사하면 좋겠다
나베만 찾지 말고 전체 국회의원들 이참에 전부 다 조사하자
그리고 뽀롱나면 전부 징역형 시키면 좋겠다” (wha****: 네티즌)

★ 정경심의 유죄판결로, 윤석열이 경멸하는 조국의 僞善的 강남+된장+살롱+패션+브라만+샴페인+캐비어+리무진+캐딜락 左派的 本色이 드러나지 않았나? ㅎㅎ

★ 또 대깨문 미치광이들이 김어준+김용민+유시민 사주 받아 서초동으로 몰려가서 “曺國(not 祖國) 守護!”를 외치며 광란의 푸닥거리를 벌이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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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형수님. 그 서류로 조원(아들)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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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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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國이)랑 짝짜꿍했던 공범 가능성 있는 놈(최강욱)이 수사하지 말라고 ‘탄핵’ 운운한다. 하는 짓이나 꼬라지가 가소롭다.” (zau: 네티즌)

★ 정경심 유죄 때문에 당근 최가놈도 유죄! 국회의원職 박탈은 필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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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 딸에게 봉사상을 줄 테니 기안을 해서 올리라고 했고, 정식 승인을 받고 정상적인 표창장을 받았다.” (정경심)

“표창장을 준 적도 결재한 적도 없다. (‘기억나지 않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 정 교수가 오신지 얼마 안 돼서 내가 잘 알고 있다. 그런 상을 (줬다면) 기억 못 할 리가 없다. 내가 모르게 총장 명의로 상장이 발부될 수 없는 게 직인을 찍어야 한다. 이건 거짓말도 못 한다. 왜냐하면 (상장) 일련번호가 다르기 때문이다. 직인을 가진 사람이 상장을 만들겠다고 의뢰가 오면 일련번호를 가르쳐 준다. 그럼 만들어서 일련번호 기재하고 맞는지 확인한다. 일련번호가 다르면 직인이 찍힐 수가 없는데 (표창장에) 찍혀 있었다. 딸에게 발급된 '최우수봉사상'과 같은 이름으로 된 표창장을 총장에 재직하는 동안 본 적이 없으며, 또 개인에게 주는 표창장에 대해서는 자세히 살펴보는데, 딸의 표창장에 대한 결재 서류를 본 적이 없다.” (최성해)

"(동양대) 총장님, 우리 딸(조민) 예뻐했잖아요? 애를 봐서라도 그렇게(표창장 발급을 위임했다고 거짓말) 해주세요." (정경심 ---> 최성해)

“5월 1일부터 14일까지 한인섭(한국 형사정책연구원장) 원장이 내준 스터디 과제를 갖고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강의실에서 스터디를 했고, 15일에는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친구들과 학회 세미나에 참석했다.” (조민)

“조민을 잘 모르고, 만난 기억도 없으며 스터디 과제를 내준 기억이 없다.” (한인섭)

“세미나에 한영외고는 나만 참석했다. 조민은 참석하지 않았다. 영상(사진) 속 여성에 대해서도 한영외고 교복과 옷차림이 다르고, 조민의 얼굴과도 다르다.” (장OO)

★ 해당 사진에는 여학생 혼자 앉아 있고 동아리 친구들은 그림자도 안 보이더라. 검찰 조사 때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거짓말했던 조민을 위증죄로 처벌하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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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압수수색해서 장난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정 교수가) 동양대 컴퓨터와 집 컴퓨터를 복제하려고 반출한 것이다. 그래야 나중에 검찰이 엉뚱한 것을 하면 증명할 수 있다. 당연히 복제를 해줘야 하는 것이다.” (유시민)

“검찰을 증거 조작하는 범죄집단 취급하는 유시민 이사장은 정신줄을 놓고 있다. 조 장관 부부가 증거인멸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검찰은 압수수색해도 컴퓨터 복제만 해 간다. 하드디스크를 가져가지 않기 때문에 검찰의 증거 조작을 막기 위해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것은 애당초 성립할 수 없다. 오히려 조 장관 부부가 하드를 교체하면서 이제는 증거인멸 증거품이 됐다. 자승자박이다.” (하태경)

“한때 절친이었던 조국 교수를 비롯해 유시민 이사장 등 친문 인사들과의 사이는 완전히 단절된 건가?” (경향신문)

“사실 조국 사태 벌어지던 초기에 이미 끝났다. 처음엔 나도 조국이 청문회 들어갈 때 격려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그런데 청문회 날 가짜라는 게 얼굴에 딱 보이더라. 그런 사람을 옹호하는 유시민 이사장에 대해서도 ‘미쳤다’고 했고. 이젠 그쪽과는 완전히 사이가 끝난 거지.”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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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유시민 이사장으로부터 ‘정경심의 요구대로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유 이사장이 ‘나도 언론에 있기 때문에 좀 좋게 시나리오로 써야 되니까, 웬만하면 (표창장 발급 권한을 정 교수에게) 위임했다고 얘기하라’고 했다. 김 의원도 비슷한 요구를 했다. ‘웬만하면 정경심 교수가 얘기하는 것 해주면 안 되겠느냐’고 했다. 위임이라는 단어는 없었지만 ‘정 교수가 말한 대로 해달라’고 했다.” (최성해)

"(새해 소망으로) 더는 땅을 사고팔면서 부자가 된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어느 은행이라고는 말씀 안 드리지만, 노무현재단 계좌를 검찰이 들여다봤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만 어떤 경로로 확인했는지는 밝힐 수 없다." (유시민)

"검찰은 노무현재단, 유시민, 그 가족의 범죄에 대한 계좌추적을 한 사실이 없다. 법집행기관에 대한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 주장을 이제는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 (서울중앙지검)

“유시민씨든 누구든, 범죄혐의가 있으면 수사하는건 검찰의 임무이다. 그러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으로 근무할 당시 반부패강력부에서 유시민씨 관련 수사나 계좌추적을 한 사실은 없다.” (한동훈: 검사장)

“유시민 같은 어용 지식인이 쫄딱 망하고 죗값을 받는 세상이 왔으면. 덤으로 '털보'(김어준)도.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 들여다봤다는 거짓말은 언제 사과할 거냐?" (서민 단국대 교수)

★ 시뻘건 거짓말도 곧잘 하고... 교활하게 생겨먹은 유촉새는 노구라 때부터 ‘경호실장’ 별명의 狂信노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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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님, 사랑해요.” (진중권) 2020-02-02

가장 듣기 힘들었던 것이 이 말이었습니다. 정경심 교수, 당시에 딸을 의전원 보내기 위해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조민이 위조된 스펙으로 의전원에 들어갔을 때, (수학적 정확성으로) 누구 하나는 그 아이에게 기회를 빼앗겼겠지요. 그것은 문재인 정권이 표방하는 평등·공정·정의의 가치를 짓밟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정권의 대의를 지지한다는 이들이 어떻게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외칠 수 있는 걸까요? 대체 어떤 메카니즘으로 역겨운 비리를 저지른 이가 졸지에 순결한 희생양, 개혁의 순교자로 둔갑해 버린 걸까요?

정 교수 본인도 자신이 구치소에 있는 “유일한 이유”가 “사법개혁”이라 말하더군요. 근데 내가 기억하는 한 정교수는 정치에 아무 관심 없었습니다. 5년 동안 같이 근무하면서 그에게 들은 얘기는 딱 두 부류. 하나는 ‘재산’ 얘기입니다. 경매로 아파트 산 얘기, 유산 놓고 형제끼리 다툰 얘기, 손바닥만 한 땅에 토지세 나온 얘기 등. 또 하나는 아이들 ‘입시’입니다. 엄청 챙기더군요. 그 분, 이른바 ‘강남사모님’이라 불리는 전형적 상류층 여성입니다. 그래서 ‘진보지식인이 어떻게 이런 분하고 한 집에서 살 수 있지? 의아했었죠.

어느 방송에서 이 분, 이렇게 말합디다. “내 남편이 정치하는 거 원하지 않아요.” 실제로 정경심 교수의 관심은 재테크에 있습니다. 그제 재판을 보니 2000년대 초 주식투자로 4억4천을 16억으로 불린 경험이 있답니다. 주식 맛을 봤으니 남편이 공직 맡은 후에도 몰래 직접투자를 하다가 구치소에 가시게 된 거죠. 그 욕망이 어느 정도인지, 남편 지지모임 회원 명의로 주식거래 하려고 학기 중에 이집트에 다녀왔답니다. 이 정도면 중독이라 할 수 있죠? 그의 목표는 주식으로 “강남의 건물주”가 되는 것이었지요.

또 한 가지 욕망은 포장입니다. 자식에게 최고학벌을 물려주는 거죠. 아들은 법전원, 딸은 의전원. 전형적으로 ‘강남’스러운 욕망이죠? 근데 애들 실력이 안 따라줬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스펙을 창작한 거구요. 사실 자식교육에 유난을 떤다는 느낌은 받았어도, 증명서 일체를 위조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기서 그 욕망의 집요함을 볼 수 있죠. 솔직히 섬뜩했습니다. 아무튼 이 강남사모님의 인생은 자신들이 가진 최고의 재력과 학력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으로 완성됩니다.

인생 자체가 이러니 머리가 온통 특권의식으로 가득 찰 수밖에 없겠지요. 자기에게 따라붙은 기자에게 “여긴 어떻게 들어왔냐?”고 물으면서 이렇게 덧붙이더군요. “수위 아저씨 나한테 혼나는 꼴 보고 싶으세요?” 없는 이들에게 갑질 하는 강남사모님의 전형이죠. 거기에 차별의식이 빠질 수 없죠. 정경심 변호인단 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대학에서 발급된 상장이 합격에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없다” 그러는 정교수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는 그 대학 교수직은 왜 아직 안 내려놓는지.

부임 초에 학교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공으로 격려금 받은 적 있습니다. 그때 정경심 교수가 저보고 그 돈, 학교발전기금으로 다시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살짝 기분 나빴지만, 이 분 마인드가 굉장히 ‘공적’이구나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돈, 학생들 위해 썼습니다. 공지영씨 왔을 때 저서 사서 돌리고, 좋은 독립영화 감독 모셔다 학교상영도 하고, 풍기로 모시기 힘든 강사들 모시고. 행여 딴 마음 들까봐 이번에 허위 폭로한 장경욱 교수(당시 교양학부장)에게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알렸습니다.

나한테는 그랬던 분이, 본인은 나라에서 받은 연구비에서 160만원을 딸에게 빼돌리고, 또 다른 160만원은 조교에게 줬다가 통장으로 돌려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니, 솔직히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60억 가진 분이 뭐가 부족해서 그랬을까요? 그거, 이해하느라고 오래 걸렸습니다. 내 결론. 서민들은 돈 버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그래서 돈을 공짜로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죠. 반면, 가진 분들에게 돈은 그냥 이 세상에 널려 있는 겁니다. 먼저 따먹는 놈이 임자구요. 그래서 죄책감도 못 느끼는 거겠죠.

사실 정경심 교수와는 이미 2년 반 전에 절연한 사이가 됐습니다. 같은 문제였어요. 이 분이 총장님의 위세를 등에 업고, 학교 일에 좀 많이 나섭니다. 어느 날 나한테 부적절한 부탁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 것은 학교의 정식 보고라인을 통하라’고 했죠. 그랬더니 “우리가 그런 사이였냐”고 하더군요. 사이고 나발이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죠. 저는 이권다툼이나 세력다툼 같은 데에 말려드는 거, 극히 싫어합니다. 그 문제로 짜증나서 학교 때려 치우려고 했더니, 총장이 전화를 걸어 만류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교수, 아무래도 조국 교수는 대통령 못할 것 같아. 정교수 때문에.”

사실 정교수, 개인적으로 억울할 겁니다. 스펙 만들기야 그 세계에서 누구나 다 하는 것이라 생각할 테고, 남편이 공직을 맡지 않았다면 지금 받는 혐의의 상당수는 받을 필요 없었을 테니까요. 게다가 남편처럼 트위터로 진보적인 척 한 적도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이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였던 사법개혁,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라 말할 수 있었던 거죠.

그게 이런 문제입니다. 도둑이 있었어요. 다이아를 훔쳤어요. 근데 도망가다가 열린 맨홀에 빠져 잡히는 바람에 감옥에 갔어요. 그 도둑은 아마 자신이 그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가 맨홀 공사 탓이라 말할 겁니다. 하지만 그가 거기에 있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지요. 예, 그가 감옥에 있는 이유는 다이아를 훔쳤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조국 부부가 맨홀 탓을 하면서 다이아 훔친 사실을 슬쩍 지우려 한다는 겁니다.

물론 사적으로는 그렇게 변명할 수 있지요. 문제는, 지지자들이 이들 부부와 심리적으로 완전히 동화되었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들 부부의 ‘사적’ 변명이 졸지에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공적’ 사실로 둔갑한 거죠. 그 결과 이들 부부의 모든 비리가 간단히 정당화되기에 이릅니다. 표창장 위조는 없었거나, 있어도 별 것 아닌 일이 됩니다. 사모펀드 건은 검찰의 완벽한 날조와 음해, 증거인멸은 증거보전의 시도.... “정경심 교수 사랑해요.” 이 외침이 이 사회의 법적·윤리적 기준 자체를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 것입니다.

그 기준, 다시 세워야 합니다.
[9/11]   싸이코?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15시03분      
더민당 국개(犬)의원들이 국힘당보다 더 늦게 탈당했으니 더 도덕적이란 개소리냐?
시방 그것도 논리라고 지껄이냐?
유죄가 확실한 윤미향+최강욱이 버티고 있는 건 뭐냐?
골수악질 노사모+대깨문 너는 부산상고+경희법대 나왔냐? ㅉㅉ
[10/11]   서민? 강준만?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18시03분      
“정권 초기, 박근혜와 이명박을 잡아넣던 검찰은 정의로웠다. 그들에게 20년, 30년의 형량을 때리던 사법부도 지극히 합리적이었다. 그런 판·검사들이 한꺼번에 적폐가 된 것은 왜일까? 부하는 대장을 따라가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문재인의 악한 기운이 그들에게 전파된 탓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40만 명의 국민이 국민청원에 동의한 것이다. 머리 깨진 저 40만 명도 나랑 똑같이 1인 1표를 행사하겠지. 이럴 때면 민주주의가 싫어진다.”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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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改革은 ‘선출된 권력의 민주적 통제’로 포장된 검찰改惡 / 검찰개혁 핵심은 자유와 절제 / 공수처가 檢 권력 견제하려면 검찰의 정치적 중립’ 전제돼야 / 여권, 조국사태 등 불리할 땐 ‘프레임바꾸기 神功’으로 일관 / 촛불·적폐·검찰개혁 내세우며 ‘대립적 대중정치’의 서막 열어 / 與 다수 독재로 민주주의 퇴행… 역사적 지체 나타나 / 지금 진보라 불리는 집단, 도덕적 정당성 무시한 채 우상숭배 경향 / 우리가 추구한 민주화 모두 허상이었다는 점 입증한 것 아닌가?” (조달중: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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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文 국정수행 '긍정 34.1%' '부정 61.7%'..부정평가 최고치 (머니투데이) 2020-01-03

★ 여론조사도 날조된 거겠지? ㅎㅎ
노구라는 3억짜리 아파트 10억으로 올리고
문재앙은 10억짜리 아파트 20억으로 올렸잖아?
일단 오르면 절대로 안 내리잖아?
그래도 문가놈은 상승세가 둔화되었다고 딸딸이 치더라.
노가놈보다는 잘할 줄 알았는데 그놈이 그놈이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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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2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이 30.4%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20.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로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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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금 일어나는 일이 촛불시위에 의해 권력을 위임받았다고 자임하는 정부가 보여주는 정치적 책임이라고 대통령이 말하는 것인가. 조국 사태는 사법 행정의 책임자(법무부 장관)로 임명된 사람의 도덕적 자질이 본질이라고 본다. 촛불시위 이후 문재인 정부의 등장은 한국 민주주의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가는 전환점으로 기대됐지만, 지금 한국민주주의는 위기에 처해있다. 이 위기는 학생 운동권 세대의 엘리트 그룹과, 이들과 결합된 이른바 `빠` 세력의 정치적 실패에서 왔다. ('문빠'에 대해서) 특정 정치인을 열정적으로 따르는 '빠' 현상은 강고한 결속력과 공격성을 핵심으로 한 정치 운동으로 가상으로 조직된 다수가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론을 주도하고, 異見이나 비판을 공격하면서 사실상 언론 자유를 제약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들이 정당 지도자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갖고, 실제 공천과 선거과정에서 집단을 동원해 영향력을 발휘한다. 결과적으로 정당 정치와 선거 과정에서 부정적인 역할을 한다. 개혁을 주창하는 진보 정치가들이 스스로 도덕적 개혁자를 자임하더라도 실제 현실은 그들이 설정한 높은 도덕적 기준과 규범들에 비슷하게라도 다가가지 못 하고 있다. 새로운 정치 계급으로 등장한 학생운동 세력이 문제의 해결자가 아닌 문제 그 자체가 돼 버렸다." (최장집)

"세월호 방명록에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고맙다`고 적은 것을 보았을 때, `미안하다` 뜻은 알아듣겠는데, 도대체 `고맙다`는 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아직도 나는 그 말의 뜻을 합리적으로 해석할 방법을 못 찾고 있다." (진중권)

"문재인 정권의 내로남불 사례를 일일이 정리하다가 중도에 그만두고 말았다. 굳이 지적할 것도 없이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이었기 때문이다. `보수의 수준이 진보의 수준을 결정하고, 진보의 수준이 보수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자명한 사실을 잊고 열성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정 운영을 하는 정권들이 있는데, 문 정권도 그 중 하나이다." (강준만 전북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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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선주자라기보다는 총리라서 여론조사명단에 넣지 말아 달라고 했다. 윤석열도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검찰총장이므로 직접 자신이 여론조사 기관에 말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정세균)

★ 더민당 대선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억지궤변!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똘마니가 ‘포청천’ 질투하여 失性했구먼. 속 보이게, 안 해도 될 개소리 왜 할꼬?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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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뺀 게 아니고 안 껴준 거고, 석열이는 빼달라 해도 껴주는 거다. 바붕아” (해나들이: 네티즌)

“(細菌=世均이는) 깜이 아니잖아” (당신멋진사람: 네티즌)

“정작 본인이 1위에 올랐다면? ㅎㅎㅎ...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네요. ^^” (도솔산: 네티즌)

“왜 엄청나게 겁나나봐” (송성진: 네티즌)

“정세균 대선주자에 나올 생각을 한다는 게 한심하다. 너야말로 민주당내의 적폐세력이다.” (베가: 네티즌)

“석열이 지가 언론에 자기 이름 빼달라고 한 적 없는듯 ㅋ 그래서 정치중립 어쩌구하는 게 졸라 웃긴 거임” (청춘소년: 네티즌)

“ㅋ 정세균 어찌 윤석열과 동급으로 놀려고 하는가? 떼찌! 남아일언중천금. 이미 언론에다가 빼달라고 한번 말했거늘. 어째 촉새처럼 매번 나불나불 말한단 말인가? 촉새양반 걍, 정치에 관심 끊고, 일이나 하셔. 윤석열이는 이런 것 볼 시간도 없이 일 한다잖여....ㅋㅋ” (나 바보: 네티즌)

“정총리 , 윤총장 모두 공무원임.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다. 대선 여론조사에서 정총리 윤총장 모두 제외하는 것이 맞는 것임. 정총리 말이 맞는 것임.” (지역감정조장자명단추적관리중: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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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진작 여론조사 대상에서 빼달라고 요청! 대선후보 이낙연(국회의원)+이재명(도지사)도 현직 공무원! 양심마비 ‘내로남불’ 대깨문 연놈들은 하나같이 더러운 인간쓰레기!” (안티쟁이: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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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윤석열 “여론조사 후보서 빼달라” 요청 (산경일보) 2020-02-02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아”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대권후보 2위에 뽑히자 ‘대선주자 후보명단에서 빼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30일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 윤 총장을 객관식 후보 명단에서 제외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검은 보도가 나가기 전날 미리 명단 제외를 요청했으나 이미 조사가 완료됐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계일보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조사에서 윤 총장은 10.8%의 지지율을 얻었다.
32.2%를 얻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10.1%)와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4.4%), 안철수 전 의원(4.3%)도 제쳤다.

이에 대해 윤 총장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에도 윤 총장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또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으로부터 총선을 제안받았냐는 질문에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어 거절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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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18.2%, 이낙연 대표는 16.2%, 윤석열 총장은 15.1%의 지지율을 보였다.” (중앙일보) 2021-01-01

★ 카리스마 빵점의 이낙연이 쥐맹박+박칠푼 사면을 들먹인 이유는 윤석열+부동산 문제 等等으로 돌아선 민심을 붙잡으려는 국면전환용 흉계! 보수세력의 회유하려고 당근 문어벙과도 事前 交感!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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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또 성역 없는 수사?' 누가 한 말입니까?
A)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입니다.

Q) 청와대가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후보자를 임명하면서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는데, 비슷한 말을 했던 적이 있죠?
A) 맞습니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할 때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Q) 윤 총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다가 여권의 공적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A) 네, 국민의힘은 야당이 공수처장 추천에서 사실상 배제됐는데 어떻게 공수처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겠냐고 비판했습니다.

Q) 민주당 내에서는 윤 총장 임명을 후회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A) 야당 말 들을 걸 그랬다는 반성까지 나왔습니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게 정치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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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형! 형을 의로운 검사로 칭할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과 검찰의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사법연수원 동기이면서도 긴 대화 한번 나누질 못한 형에게 검찰에 남아있어야 한다고, 불의에 굴하지 말라는 호소로 제대로 된 대화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밉습니다. 작년 국회의원 됐다고 서초동 어디선가 동기모임을 했을 때도 불과 10여분 아무 말 없이 술 한잔만 하고 일어났던 형이지요. 저는 그제서야 제가 정치적 중립성을 해할 위험인자라는 걸 깨달았지요. 그런 형에게 검찰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린다는 소식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보고 및 결재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조직의 질서를 문란케한 사범으로 저들은 포장하겠지요. 그러나 그들이 차마 말못할 사정은, 6월부터 국정원 대선개입수사를 못하게 하는 외압이 있어왔고 압수물도 돌려주고 체포한 요원들도 돌려보내라는 그래서 결국은 트위터 수사도 공소장변경도 하지말라는 상관의 직권남용의 벽에 직면한 현실이겠지요. '검사는 범죄혐의를 발견하면 수사를 개시하여야한다'는 형소법을 따르고, 오로지 진실만을 따라가는 공정한 검사가 될 것을 선서로 다짐한 것을 지켰을 뿐인 형인데. 그런 형에게 조직의 배반자, 절차불이행자로 낙인찍는 검찰의 조직문화가 아직도 상하로 여전하다면 대한민국은 여전히 '이게 도대체 정상적인 나라야?'라는 비난과 자조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형! 그래도 저는 기대와 희망을 가지려 합니다. 아직도 정의로운 검사들이 이 땅에는 여전하고 그들은 조용하지만 이 사태를 비분강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사표를 내서는 안됩니다. 그날 우연히 스쳐 지났던 범계 아우가 드리는 호소입니다.” (박범계) 2013-11-10

“너무나 윤 총장을 사랑하는 본 의원이 느낄 때 (윤 총장의 정의는) 선택적 정의라고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윤석열이 가진 정의감, 동정심에 의심을 갖게 됐다. 태도가 뭡니까? 똑바로 앉아 답변하세요!(호통)” (박범계) 2020-10-22

"그것도 선택적 의심 아닙니까? 과거에는 저에 대해서 안 그러셨잖습니까?" (윤석열) 2020-10-22

★ 변소 갈 때 마음(야당)과 올 때 마음(여당)이 다르다더니, 박가놈의 갑질은 정말 못 봐주겠다! ㅉㅉ
[11/11]   설훈?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1일 20시17분      
천안함 침몰(폭침?)이 NK 소행 아니라는 기특한 소리를 했던 설훈(민주당 국회의원)이 요새 熱血 대깨문 행세를 하며 김정은이 올여름 서울에 온다고 자신만만하게 예언하던데, 3월에 한미연합 북침훈련(김정은 참수작전)을 할 테니 99.99% 가능성이 없당께. ㅎㅎ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 후 도주했다." (문재인)

"천안함 침몰사건이 나기 사흘 전 백령도를 다녀왔는데 안보기관 쪽에서 주변 정세에 대해 설명하면서 ‘여기는 시계가 흐리고 수심이 얕은 데다 어망이 많아서 잠수함이 못다닌다’고 했었다. 그런데 '북한이 와서 때리고 갔다'라고 하면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안 들겠나?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설훈) 2015-03-30
"천안함 폭침은 소설…소설가인 내가 졌다.” (이외수)
"천안함 북 소행 발표는 웃기는 개그…0.0001%도 설득이 안 된다.”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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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깡통 문죄인이 공급을 늘려 아파트값을 잡겠다고 강조하던데, 부동산 보유세를 왕창(선진국 수준) 안 올리는 限 현금부자들이 싹쓸이할 거여.
싱가포르는 極右정권(리셴룽)인데도 1가구 1주택만 허용하지만 개韓美국은 어림도 없다요.
그래서 헬조선(대한지옥)의 富益富貧益貧+貧富兩極化는 더욱 深化되겠지라. ㅠㅠ

“부동산 시장의 안정, 실수요자 보호, 투기 억제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서 결코 지지 않을 것이다.” (2020년 신년사)

"주거 문제의 어려움으로 낙심이 큰 국민들께는 매우 송구한 마음이다. 주거 안정을 위해 필요한 대책 마련을 주저하지 않겠으며, 특별히 공급확대에 역점을 두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주택공급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 (2021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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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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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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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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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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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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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아 월성 원전 방사능 고기 맛 좀 볼래 (2) 0042625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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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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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부르는 노래는 와그리 다 듣기가 좋은지 원 마파람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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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1 (1) 오인동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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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랬지?” (5) 강기석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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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보니 애들 얼굴이 다 한 공장서 나와서 개성이 ... 마파람짱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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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인간으로서의 책무를 묻다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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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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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6) 아이엠피터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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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라니 많이 벌고 많이 가져서 세금 많이 내면 좋지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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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3 강진욱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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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집권여당 견제하는 범야권 단일후보로 서울... 아이엠피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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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 빨대능력 탁월 권중상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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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 * 21장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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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경심재판부 판새들 (2)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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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 사면되면 애국당을 키우시오 그대의 당이오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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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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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vs 목사 -수준차 극명 학실하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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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역화폐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국회 정... 임두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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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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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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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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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은 사전에 계획되었다!! 가나 대통령(나... 시골목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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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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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검증되는 절차인 검찰개혁 참 바람직 하네요 마파람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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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 절박한 충정으로 제... (1) 아이엠피터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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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고전소통] 견벽청야(堅壁淸野) 이정랑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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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면 기업이 망한다…? 김용택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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