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그때는 그랬지?”
  번호 127797  글쓴이 강기석  조회 245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21-1-8 08:54 대문 0

“그때는 그랬지?”
(WWW.SURPRISE.OR.KR / 강기석 / 2021-01-08)


어제 「족벌, 두 신문 이야기」를 관람했다. 친일에 뿌리를 둔 조선, 동아 두 수구적폐 신문의 추악한 100년 실체를 해부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상영시간이 무려 2시간 48분에 이르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특히 두 가지 장면이 인상 깊었다.

#1.
광주학살을 자행하고 권력을 장악한 전두환이 공식적으로 대통령 자리에 오른 80년 8월 이래 모든 신문과 방송은 연일 전두환에 대한 찬양 기사를 쏟아냈다. 그중에서도 동아일보와 조선일보가 전두환을 ‘구국의 영웅’ ‘새 시대의 영도자’로 칭송한 기사는 차마 목불인견이었다.

당시 그 기사를 쓴 동아일보 기자와 조선일보 기자에게 지금의 심경을 물었다. 답변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동아 기자 “그런 기사를 쓴 기억이 없다. 그런 걸 왜 물어 보나. 그런 일로 전화하지 말라.”

조선 기자 “다 알지(짐작하지) 않느냐. 어쩔 수 없이 썼다.”

조선 기자는 권력이 무서워서, 혹은 회사 상층부의 압력 때문에 그런 기사를 썼다는 변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동아 기자는 아예 답변을 회피했지만 자신의 기사가 부끄러운 것이었음을 알고는 있는 것이다.

자랑스러운 기사였다면 왜 기억이 나지 않겠는가. 왜 심경을 묻는 기자에게 신경질부터 부렸겠는가. 그때는 광주에서 무고한 시민들을 기총소사로 학살하고 길거리 아무나 잡아가서 고문하고 죽이기도 한 삼청교육대를 TV에서 방영까지 한 공포의 시대였기 때문에 그랬다고 치자. 기자들이 아무 때나 보안사 끌려가서 두들겨 맞아도 하소연할 곳 없던 시절이었던 것이 맞다.

그럼 언론의 자유를 최고도로 구가하고 있는 이 민주정부 시절의 언론의 모습은 어떤가. 저 기자들에게 다시 기사를 쓰게 하면 어떤 기사를 쓸 것인가. 참으로 어리석은 질문인 것 같다.

지금 언론은, 특히 조선과 동아는 그 어떤 기자에게도 신변의 위협을 가하지 않는 대통령에게는 저주에 가까운 공격을 퍼붓는 대신 실질적인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검찰권력자, 재벌권력자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낮 뜨거운 찬양 기사를 쏟아내고 있지 않는가. 그 스스로 최고의 권력이 되고 있지 않는가.

그러므로 ‘권력으로부터의 독립’이 언론의 정치권력으로부터의 독립만을 의미한다면 그건 이미 오래 전에 용도폐기 되었어야 마땅한 수구언론의 자기보신용, 혹은 알리바이용 주문에 불과하다. 


#2.

박정희의 유신체제가 막바지로 치닫던 79년 7월 동아투위 기자들이 이른바 「민권일지사건」으로 구속됐다. 이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피고인들이 최후진술을 했는데 그 중 한 분의 부인이 몰래 현장을 녹음했다.

영화에서 자신의 과거 최후진술을 지긋이 듣던 정연주 선배가 심경을 묻는 언터뷰어의 질문에 한동안 말문을 열지 못하다가 끝내 눈물을 훔치는 장면에 나도 울컥했다.

“전 동아일보 기자입니다. 시간도 많이 지나고 배도 고프고 하니 간단하게 끝내겠습니다. 5.16 군사쿠데타, 정권의 부도덕성, 이런 것도 길게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 제 자신의 심정만 간단하게 말씀 드리고 최후진술을 마치겠습니다.

제가 왜 성동구치소 감방에 누워 있어야 하는지, 도무지 이유가 떠오르지 않아요. 제가 그럼 범했다는 죄가 뭐냐,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했다는 게 죄라는 겁니다. 나무를 나무라고 한 사실, 서울대학교에서 애들이 데모했다, 함평고구마사건으로 농민들이 단식을 했다, 동일방직 여성노동자들이 억울하게 똥물을 뒤집어 썼다, 이런 정말 말할 수 없는 처절한 코미디, 이런 것들이 지금 이 땅에 서슴없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사건의, 2심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이라는 것, 명약관화한 것이고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런 사실들 표정 하나하나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모두 기록해서 역사에 증언할 것입니다.”

방청석의 박수갈채가 터져 나오고 이어 판사의 “조용히 해!!”라는 증오에 가까운 호통소리가 들린다. 당시 정 선배에게는 피고인 중에서 막내였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징역 1년6개월이 떨어졌다.

아마도 “저는 이번 사건의, 2심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이라는 것, 명약관화한 것이고 기대하지도 않는다”는 최후진술에 대해 괘씸죄를 적용하지 않았나 싶다.  

사실 79년 그 당시는 판사도 권력의 입맛에 맞지 않는 판결을 내릴 경우 중앙정보부의 위협을 받거나 검찰로부터 비리수사를 받거나 강제로 법복을 벗어야 하는 엄혹한 시절이긴 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떤가.

오늘날 판사야말로 (비록 양승태의 ‘사법농단’으로 스타일은 구겼지만) 아무한테도, 어디로부터도 위협을 받지 않으며 이 사회 모든 사안에 대한 최종 판결자로 최고의 위세를 구가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니 과거 방청석에 대고 “조용히 해!”라고 소리치면서 언론의 자유에 대해 1년6개월 형을 때렸던 그 판사가 지금 다시 그런 성격의 재판을 맡는다면 정말 법과 양심에 합당한 판결을 내릴 수 있을까? 이 역시 참으로 어리석은 질문이 아닐 수 없다.

최근 정경심 교수 재판, 윤석열 청장 재판, 전광훈 목사 재판에서의 잇따른 판결에서 법원은 이미 저 질문에 대해 명백한 답변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내가 보기에 정치권력에 굴복했던 사법부나 조직적으로 사법농단을 획책했던 사법부나 기득권의 최후 수호자를 자처하는 지금의 사법부가 크게 다른 것이 없다.

‘사법부의 독립’ 역시 ‘언론의 독립’ 만큼이나 공허하기 짝이 없지 않은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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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강기석?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0일 15시21분      
골수악질 노사모+대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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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총대를 메고 최 전선에 앞장서야 하는데
재앙이는 매우 비겁해서 무슨일 있으면 쏙 들어가서 숨어서 안나옴
그러나 좋은 게 있으면
남이 가져갈까 무서워 숟가륵 들고 튀어나와 쩝쩝거리며 쑈질함
왜 그렇게 비겁하고 얍삽한지
대통령이 아니고 야비한 기회주의 자임” (민주투사는빨만팬다: 네티즌)

(문죄인 개소리)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원 코리아'(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한다."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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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氏]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2/5]   문재인?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0일 16시02분      
[펌] 文 국정수행 '긍정 34.1%' '부정 61.7%'..부정평가 최고치 (머니투데이) 2020-01-03

★ 여론조사도 날조된 거겠지? ㅎㅎ
노구라는 3억짜리 아파트 10억으로 올리고
문재앙은 10억짜리 아파트 20억으로 올렸잖아?
일단 오르면 절대로 안 내리잖아?
그래도 문가놈은 상승세가 둔화되었다고 딸딸이 치더라.
노가놈보다는 잘할 줄 알았는데 그놈이 그놈이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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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2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이 30.4%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20.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로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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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금 일어나는 일이 촛불시위에 의해 권력을 위임받았다고 자임하는 정부가 보여주는 정치적 책임이라고 대통령이 말하는 것인가. 조국 사태는 사법 행정의 책임자(법무부 장관)로 임명된 사람의 도덕적 자질이 본질이라고 본다. 촛불시위 이후 문재인 정부의 등장은 한국 민주주의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가는 전환점으로 기대됐지만, 지금 한국민주주의는 위기에 처해있다. 이 위기는 학생 운동권 세대의 엘리트 그룹과, 이들과 결합된 이른바 `빠` 세력의 정치적 실패에서 왔다. ('문빠'에 대해서) 특정 정치인을 열정적으로 따르는 '빠' 현상은 강고한 결속력과 공격성을 핵심으로 한 정치 운동으로 가상으로 조직된 다수가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론을 주도하고, 異見이나 비판을 공격하면서 사실상 언론 자유를 제약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들이 정당 지도자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갖고, 실제 공천과 선거과정에서 집단을 동원해 영향력을 발휘한다. 결과적으로 정당 정치와 선거 과정에서 부정적인 역할을 한다. 개혁을 주창하는 진보 정치가들이 스스로 도덕적 개혁자를 자임하더라도 실제 현실은 그들이 설정한 높은 도덕적 기준과 규범들에 비슷하게라도 다가가지 못 하고 있다. 새로운 정치 계급으로 등장한 학생운동 세력이 문제의 해결자가 아닌 문제 그 자체가 돼 버렸다." (최장집)

"세월호 방명록에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고맙다`고 적은 것을 보았을 때, `미안하다` 뜻은 알아듣겠는데, 도대체 `고맙다`는 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아직도 나는 그 말의 뜻을 합리적으로 해석할 방법을 못 찾고 있다." (진중권)

"문재인 정권의 내로남불 사례를 일일이 정리하다가 중도에 그만두고 말았다. 굳이 지적할 것도 없이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이었기 때문이다. `보수의 수준이 진보의 수준을 결정하고, 진보의 수준이 보수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자명한 사실을 잊고 열성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정 운영을 하는 정권들이 있는데, 문 정권도 그 중 하나이다." (강준만 전북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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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선주자라기보다는 총리라서 여론조사명단에 넣지 말아 달라고 했다. 윤석열도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검찰총장이므로 직접 자신이 여론조사 기관에 말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정세균)

★ 더민당 대선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억지궤변!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똘마니가 ‘포청천’ 질투하여 失性했구먼. 속 보이게, 안 해도 될 개소리 왜 할꼬?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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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뺀 게 아니고 안 껴준 거고, 석열이는 빼달라 해도 껴주는 거다. 바붕아” (해나들이: 네티즌)

“(細菌=世均이는) 깜이 아니잖아” (당신멋진사람: 네티즌)

“정작 본인이 1위에 올랐다면? ㅎㅎㅎ...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네요. ^^” (도솔산: 네티즌)

“왜 엄청나게 겁나나봐” (송성진: 네티즌)

“정세균 대선주자에 나올 생각을 한다는 게 한심하다. 너야말로 민주당내의 적폐세력이다.” (베가: 네티즌)

“석열이 지가 언론에 자기 이름 빼달라고 한 적 없는듯 ㅋ 그래서 정치중립 어쩌구하는 게 졸라 웃긴 거임” (청춘소년: 네티즌)

“ㅋ 정세균 어찌 윤석열과 동급으로 놀려고 하는가? 떼찌! 남아일언중천금. 이미 언론에다가 빼달라고 한번 말했거늘. 어째 촉새처럼 매번 나불나불 말한단 말인가? 촉새양반 걍, 정치에 관심 끊고, 일이나 하셔. 윤석열이는 이런 것 볼 시간도 없이 일 한다잖여....ㅋㅋ” (나 바보: 네티즌)

“정총리 , 윤총장 모두 공무원임.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다. 대선 여론조사에서 정총리 윤총장 모두 제외하는 것이 맞는 것임. 정총리 말이 맞는 것임.” (지역감정조장자명단추적관리중: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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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진작 여론조사 대상에서 빼달라고 요청! 대선후보 이낙연(국회의원)+이재명(도지사)도 현직 공무원! 양심마비 ‘내로남불’ 대깨문 연놈들은 하나같이 더러운 인간쓰레기!” (안티쟁이: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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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윤석열 “여론조사 후보서 빼달라” 요청 (산경일보) 2020-02-02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아”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대권후보 2위에 뽑히자 ‘대선주자 후보명단에서 빼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30일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 윤 총장을 객관식 후보 명단에서 제외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검은 보도가 나가기 전날 미리 명단 제외를 요청했으나 이미 조사가 완료됐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계일보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조사에서 윤 총장은 10.8%의 지지율을 얻었다.
32.2%를 얻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10.1%)와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4.4%), 안철수 전 의원(4.3%)도 제쳤다.

이에 대해 윤 총장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에도 윤 총장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또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으로부터 총선을 제안받았냐는 질문에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어 거절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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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18.2%, 이낙연 대표는 16.2%, 윤석열 총장은 15.1%의 지지율을 보였다.” (중앙일보) 2021-01-01

★ 카리스마 빵점의 이낙연이 쥐맹박+박칠푼 사면을 들먹인 이유는 윤석열+부동산 문제 等等으로 돌아선 민심을 붙잡으려는 국면전환용 흉계! 보수세력의 회유하려고 당근 문어벙과도 事前 交感!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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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또 성역 없는 수사?' 누가 한 말입니까?
A)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입니다.

Q) 청와대가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후보자를 임명하면서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는데, 비슷한 말을 했던 적이 있죠?
A) 맞습니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할 때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Q) 윤 총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다가 여권의 공적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A) 네, 국민의힘은 야당이 공수처장 추천에서 사실상 배제됐는데 어떻게 공수처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겠냐고 비판했습니다.

Q) 민주당 내에서는 윤 총장 임명을 후회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A) 야당 말 그랬다는 반성까지 나왔습니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게 정치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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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형! 형을 의로운 검사로 칭할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과 검찰의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사법연수원 동기이면서도 긴 대화 한번 나누질 못한 형에게 검찰에 남아있어야 한다고, 불의에 굴하지 말라는 호소로 제대로 된 대화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밉습니다. 작년 국회의원 됐다고 서초동 어디선가 동기모임을 했을 때도 불과 10여분 아무 말 없이 술 한잔만 하고 일어났던 형이지요. 저는 그제서야 제가 정치적 중립성을 해할 위험인자라는 걸 깨달았지요. 그런 형에게 검찰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린다는 소식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보고 및 결재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조직의 질서를 문란케한 사범으로 저들은 포장하겠지요. 그러나 그들이 차마 말못할 사정은, 6월부터 국정원 대선개입수사를 못하게 하는 외압이 있어왔고 압수물도 돌려주고 체포한 요원들도 돌려보내라는 그래서 결국은 트위터 수사도 공소장변경도 하지말라는 상관의 직권남용의 벽에 직면한 현실이겠지요. '검사는 범죄혐의를 발견하면 수사를 개시하여야한다'는 형소법을 따르고, 오로지 진실만을 따라가는 공정한 검사가 될 것을 선서로 다짐한 것을 지켰을 뿐인 형인데. 그런 형에게 조직의 배반자, 절차불이행자로 낙인찍는 검찰의 조직문화가 아직도 상하로 여전하다면 대한민국은 여전히 '이게 도대체 정상적인 나라야?'라는 비난과 자조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형! 그래도 저는 기대와 희망을 가지려 합니다. 아직도 정의로운 검사들이 이 땅에는 여전하고 그들은 조용하지만 이 사태를 비분강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사표를 내서는 안됩니다. 그날 우연히 스쳐 지났던 범계 아우가 드리는 호소입니다.” (박범계) 2013-11-10

“너무나 윤 총장을 사랑하는 본 의원이 느낄 때 (윤 총장의 정의는) 선택적 정의라고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윤석열이 가진 정의감, 동정심에 의심을 갖게 됐다. 태도가 뭡니까? 똑바로 앉아 답변하세요!(호통)” (박범계) 2020-10-22

"그것도 선택적 의심 아닙니까? 과거에는 저에 대해서 안 그러셨잖습니까?" (윤석열) 2020-10-22

★ 변소 갈 때 마음(야당)과 올 때 마음(여당)이 다르다더니, 박가놈의 갑질은 정말 못 봐주겠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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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尹총장 집행정지 인용, 합당 54% vs 부당 39% (여론조사)
(펌) 文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 58.1% 긍정평가 40.1% (시사저널) 2020-12-31

(경) 윤석열 직무정지 취소 가처분 신청 인용 (축)

“(문재인이) 천인공노할 범죄를 네 가지나 저지른 윤 총장에게 꼴랑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려주시다니 관대함에 가슴이 뭉클하고 목이 메인다. 그 두 달 동안 이니(문 대통령)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꼭 감옥 가라. 널 영원히 잊지 않으마.” (서민: 단국대 교수)

“징계절차가 정당하기 때문에 윤석열 정직 처분을 재가한다.” (문재인)

“징계위는 참석한 4명의 위원 중 기피 대상자를 퇴장시킨 후 나머지 3명의 투표로 그를 징계위에서 배제할지 결정했다. 이는 재적 위원 중 과반수에 해당하는 4명 이상의 위원이 출석해야 한다는 검사징계법 위반에 해당한다. 또 징계의결에 참여할 수 없는 기피신청을 받은 위원들이 번갈아 가며 참여한 의결 역시 의사정족수에 미달했으므로 무효이다.” (홍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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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끼 넘치는 싸이코 醜미애의 윤석열 직무배제+직무정지 狂亂劇의 당연한 歸結!
대통령의 검찰총장 직무정지 제청 재가에 불복했다고 윤석열이 죽일놈?
21세기 大明天地가 王의 死藥을 거부 못 하는 조선시대?
어떻든 部下 윤석열이 上司 문죄인(추미애)한테 판정승!
대통령이 대법원장을 임명하는데, 감히 판사들이 故意로 여당에 불리한 판결을 할 수 있을까? ㅎㅎ

“(검찰개혁에 있어서) 총장을 걷어내고 아니고는 중요하지 않다. A라는 사람은 언제든지 B로 대체 가능하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윤석열은 이명박·박근혜 시절이나 문재인 정권 시절이나 달라진 게 없다. 해오던 대로 해왔을 뿐이고 단지 수사대상이 바뀌었을 뿐이다. 문 정권은 (검찰) 특수부의 칼이 자신을 향하자 펄쩍 뛰면서 ‘윤석열 죽이기’에 돌입한 것이다. 나는 월성 1호기 폐쇄 공약을 지지하는 사람이지만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로 하여금 다른 직원의 눈을 피해 일요일 밤 11시 사무실에 들어가 PC 속 원전 문건 444개를 삭제하게 만들 정도로 절차적 정당성을 유린하는 것엔 단호히 반대한다.” (강준만)

★ 문가놈이 月城原電을 2년 빨리 폐쇄해서 利得 보는 자본가계급이 있을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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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둑이 무너지고 있다” (신평: 변호사)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천한 이기적 욕망들에 의해 오염되고 조잡해진 세상이 이제 바른 모습으로 돌아가려 한다.
촛불 시민 혁명을 계승했다고 하는 이 정부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정부의 수립에 벽돌 한 장은 놓았다고 자부하는 나는 깊은 자괴감으로 역사의 변곡점을 바라본다.

무엇보다 현 정부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 그들은 정직하지 못하다. 검찰개혁은 가짜다. 국민의 마음을 받아들여 진지한 자세로 사법개혁을 해나갔어야 하지만, 그들은 오직 20년 장기집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주했다.
그 장기집권의 초석은 바로 검찰의 무력화였다. 경찰의 권력남용 폐해가 훨씬 심하다는 역사의 교훈에도 검찰의 권한을 조각조각 내어 경찰에게 갖다붙였다.

정권핵심을 겨누는 검찰수사가 여러 건 진행되자 그 수사의 예봉(날카로운 끝)을 피하기 위해 검찰총장을 헌법상 적법절차 원칙 따위는 고려도 하지 않은 채 비열하게 막바지로 몰아붙였고 이것을 감히 검찰개혁이라고 하며 홍보매체를 총동원했다.
백신 확보를 제대로 못한 것도 처참한 정책실패였다. 이 정부는 백신의 안전성을 고려하여 도입시기를 늦췄을 뿐이라는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

정부의 뻔뻔스러움, 거짓말, 무능함이 어찌 검찰개혁과 백신확보의 실패에만 한정될 것인가? 이 정부는 임기 내내 이렇게 해왔다. 아직 진행형인 이용구 법무 차관의 운전기사 폭행사건이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라는 이의 천박한 전력들을 보라.
어찌 이 정부를 촛불시민혁명의 계승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역사는 그들에게 모멸의 침을 뱉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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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검찰을 포함한 사법권력, 방송과 언론, 영혼 없는 관료집단, 정치권 모두 시대 변화에 맞게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민주당)

웃기는 짜장! “알라, 니 꼬라지!” (소크라테스)

“검찰개혁과 윤석열 이슈를 동일시했지만, ‘윤석열 징계가 왜 검찰개혁인지를 국민께 설명해 드리지 못한 것이 敗因'이다.” (박수현: 민주당)

★ 알긴 아네? ‘검찰개혁=윤석열 축출’은 억지궤변이고, ‘검찰개혁=국민 사기극’이라는 말씀! ㅎㅎ

윤석열 제거 공작 이유?
586 기득권(밥그릇) 지키기!

아편 맛은 여자 맛의 10배!
권력 맛은 아편 맛의 10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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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 말 없이 막연히 판사가 편파적이라며 그 신변에 대한 위협을 가한다면 그건 '그냥 내가 원하는 판결을 하라'는 강요에 지나지 않는다. 그럴 요량이라면, 그냥 법원에 정치지도원을 파견해서 결론을 미리 정해주고 따르지 않으면 탄핵하겠다고 하면 된다. 탄핵도 151석만 넘으면 돼 어렵지도 않다. 나라를 야만으로 돌리는 비용만 치르면 된다. 이분(여당)들, 적폐 사태와 사법 파동으로 그 많은 이들이 구속되고 엄벌될 때에도 법원이 편파적이라 느끼셨는지 모르겠다.“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

“검사가 말 안 들으면 검찰개혁, 판사가 말 안 들으면 사법개혁, 그 개혁을 겁박으로 읽는다.”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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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은 ‘죽음에 이르는 병’에 단단히 걸린 종말론 신도들 같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문재인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최대 공헌을 했다. '傾國之秋'로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을 남기게 됐다. 추미애 가는 길은 망하는 것밖에 없음을 또다시 증명했다.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문재인에게 있다. 추미애를 즉각 경질해야 한다.” (김종민: 변호사) 2020-12-25

"정 교수에 대한 엄중한 판결에 이은 이번 결정으로 문재인 정부는 레임덕에 처하게 될 것이다. 정권의 위기를 외부의 어떤 세력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자신들 스스로 정권 말기적 행태를 보이다가 자초한 결과이다." (유창선: 시사평론가)

"판결에 승복하지 않더라도, 국회의원이 판결 자체를 부정하거나 폄하하는 행위는 권력분립과 법원의 독립을 저해하는 것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이런 사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한상희: 건국대 교수)

“이 정부가 내세웠던 핵심가치인 공정, 정의, 자유를 스스로 훼손시키게 된 것이 된다. 심리적인 레임덕의 마지노선이 무너져버리고 바로 역대 정부와 비슷한 패턴을 거칠 것이다. 레임덕이 강화될 수밖에 없다.” (김형준: 명지대 교수)

“위기의식을 느낀 민주당 지지층이 결집할 공산이 있지만 한계가 있다. 중도층 민심 이반이 이뤄질 것이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

“정 교수가 받은 형량이 과해 보이는 건 분명하지만 유죄가 아니라고 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의원들이 많이 한다. 당 지도부가 말을 아끼는 것도 공정 이슈에 민감한 젊은층과 중도층 등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OOO: 민주당 의원)

“(추미애에게) 장관이랍시고 정국을 몽땅 말아드셨습니다. 삼보일배라도 또 하셔야 할듯! 이번에는 入山修道를 하심이 좋을듯... (acho20: 네티즌)

★ 醜女는 노무현 탄핵 선동 때도 “탄핵 사유가 차고 넘친다”더니... 윤석열 찍어내기 책동 때도 “심각하고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확인했다.”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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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독재자 문재인이 눈을 부라리고 180석 거대 여당이 공수처 운운하며 협박을 해대고 머리 깨진 애들의 양념이 기다린다 해도 자신이 가진 법지식으로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진정한 전문가다. 사악한 정권은 사이비 전문가의 도움으로 유지되지만 진정한 전문가는 그 정권의 몰락을 앞당겨준다. 어제와 오늘, 정상인들이 뜻밖의 선물에 환호하는 동안 머리 깨진 애(대깨문)들은 뜻밖의 날벼락에 울부짖는다." (서민: 단국대 교수)

★ 문가놈도 퇴임 후 공수처 수사대상이 될 확률은 99.99%! 감옥에 가지 않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ㅎㅎ

“청와대는 윤 총장 징계는 문 대통령의 뜻이 아니라 추 장관이 청구한 징계를 재가한 것뿐이라고 주장해왔지만 궁극적 책임은 문 대통령이 질 수밖에 없다. 문 대통령은 무리한 징계를 밀어붙인 추 장관을 당장 경질해야 한다.” (경향신문) 2020-12-25

“대한민국은 문재인이 가장 문제다.” (행림: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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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결론을 낸 건 해임하기에는 법률적 근거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정치적 중립 훼손’이 징계 사유에 포함된 데 대해) 국정감사에서 ‘퇴임 후 국민에게 봉사하겠다’고 발언한 게 이유라고 하는데, 검사가 국민에게 봉사해야 한다는 건 법령에도 있는 얘기라 이걸 정치적 의사 표시로 재단해선 안 된다.” (A검사)

“돈봉투 만찬 사건 때 이영렬 당시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은 정직보다 높은 면직 처분을 받았다. 법무부 주장에 따르면 윤 총장 징계 혐의들은 거의 해임급인데, '고작' 정직 2개월 처분했다는 건 강도범에게 고작 2개월 선고한 격이다.” B검사)

“올해 성매매하다가 적발된 검사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았다. (추미애는) 총장의 징계 사유가 어마어마하다고 했는데 그보다도 적게 나왔다.” (C검사)

[대깨문 三段論法]

1. 문재인은 善人이다.
1. 윤석열이 文哥한테 대든다.
1. 故로 윤석열은 惡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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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위해 퇴출시켜야 할 ‘侍女검사’ 名單

醜미애(장관)
이용구(차관)
이성윤 / 김관정 / 이정수 / 한동수 / 정진웅 / 신성식 / 이정현 / 이종근(박은정 남편)
박은정 / 진혜원 / 임은정(남자 같이 생긴 여자)

여당(살아 있는 권력) 범죄에 칼 못 대는 어용검찰.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의 똥꼬 빠는 番犬(지킴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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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니 지지율을 지켜주는 이 정권의 요정들. ㅋ
무주택 서민들과 싸우는 변창흠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조국
표창장과 싸우는 정경심
아버지가 말한 공정과 정의와 싸우는 문준용
택시기사와 싸우는 이용구
위안부 할머니들과 싸우는 윤미향
자본주의와 싸우는 김현미
법치주의와 싸우는 추미애
대한민국, 그 국민들, 민주주의와 싸우는 문재인
자신의 성욕과 싸우는 더듬어만진당 남성 당직자들 (feat by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외)
제 머리 속 우동사리들과 싸우는 文天地 광신도 모지리들”
(내로남불 멍부 재이니: 네티즌)

“태극기부대 노친네들이야 못배워서 그렇지만 문빠들은 민주를 외치지만 자기네 이익을 공격하면 바로 反민주로 상대를 공격하는 개인숭배 유사 종교단체 ㅋㅋㅋ” (김인우: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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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직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합친 횟수는 김대중 150회, 노무현 150회, 이명박 20회, 박근혜 5회, 문재인 6회다.” (홍세화) 2020-11-19

“(문재인이) 왜 집권했는지 잘 모르겠다. 무슨 국정철학을 갖고 있고, 무슨 정치철학을 갖고 있는지, 무슨 미래 청사진을 갖고 있는지 보이질 않는다. 국정 최고지도자라면 국민 사이에 의견이 분열돼 있는 현안에 대해 자신의 뜻을 피력하고 토론하고 설득하고 추진하고 돌파한다. 욕먹을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런데 정치가 팬덤화되다 보니 비판적 목소리는 아예 외면한다.” (홍세화) 2020-12-20

“박근혜 탄핵이 어떻게 해서 가능했던지 잊었는가? 당시 60여명의 여당 의원들과 보수언론의 협력 없이 그게 가능했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일부 보수세력으로부터 ‘배신자’로 낙인찍히는 등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까지 사실상 문 정권 탄생에 큰 기여를 했다. 그러나 문 정권 사람들은 그건 까맣게 잊고 모든 게 다 자기들 잘나서 정권을 잡은 것처럼 ‘싸가지 없는 진보’의 길로만 나아가고 있다.” (강준만) 2020-12-20
[3/5]   윤석열?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0일 16시02분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도 법원 판단을 존중한다고 했잖아?
그런데 황당하게 윤석열 탄핵을 선동하다니 감히 主君한테 대드는 거야?
당근 윤석열한테 KO敗한 醜미애 찬양가를 부르는 정신병자들은 구제불능이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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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윤석열은)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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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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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윤석열은 정치적인 사람은 아니고 검찰 조직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본다. 사회의 거악을 척결하는 것이 검찰의 의무이고 이 쪽이든 저 쪽이든 공정하게 칼을 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검찰에 너무 많은 권력이 모인 건 사실이지만 그 부분에 대해 문제의식 같은 게 있는 사람은 아니다. 금태섭 의원은 검찰에 대한 사명감이 너무 크다는 이유로 윤 총장 임명을 반대했는데 조국 전 장관이 적폐청산 때문에 억지로 관철시켰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치려면 날카로운 칼이 필요하니 썼는데, 다음에 그 칼이 자신을 향하니 감당이 안 된 거다. 그들의 프로그램에선 버그(오류)였던 것이다.” (진중권)

★ 문어벙이 윤석열을 직접 만나 사퇴를 종용(애걸?)했다면 물러났을 텐데 차마 그럴 용기는 없었던 모양. 자기가 임명해놓고 자기가 해임하기도 입장 곤란하고... ㅎㅎ
[4/5]   정경심?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0일 16시03분      
[펌] 정경심 징역 4년 법정 구속형, '합당' 61% vs. '부당' 32% (여론조사)

(경) 정경심 징역 4년, 벌금 5억원, 추징금 1.4억원, 법정구속 (축)

"曺國黑書 팀 권경애 변호사와 김경율 회계사에게 지난 2월에 들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판결이다. 다만 형량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세게 나왔는데 피고와 변호인단이 그동안 법정에서 불량한 태도가 양형에 불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심은 대개 양형을 다투는 만큼 지지자들을 매트릭스에 가둬놓기 위해 거짓말을 계속하면 형량이 더 높아질 수 있다. 정치적 장난은 그만 치고, 인정할 건 인정하는 가운데 철저히 法理에 입각한 변호전략을 짜는 게 좋을 것이다." (진중권)

“그동안 거짓을 사실로 둔갑시킨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난다. 빤히 알면서도 대중을 속여온 더불어민주당의 의원들, 조국을 비호하기 위해 사실을 날조해 음해공작까지 벌인 열린민주당의 정치인들, 그리고 이들의 정치적 사기행각을 묵인하고 추인해 온 대통령을 비판한다. 위조된 표창장을 진짜로 둔갑시킨 MBC의 PD수첩, 이상한 증인들 내세워 진실을 호도해온 TBS의 뉴스공장, 조국 일가의 비위를 비호하기 위해 여론을 왜곡해 온 다양한 어용매체들, 그리고 그 매체들을 이용해 국민을 속여온 수많은 어용기자들을 비판한다.” (진중권)

"표창장과 인턴증명서 위조가 사실이라도 4년 실형에 법정구속이라니, 조 전 장관의 부인이 아니라면 법원이 이리 모진 판결을 내렸을까요. 그 시절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부모들을 대신해 정 교수에게 십자가를 지운 건가요. 그 표창장이 실제 학교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증거가 무엇인가요. 잔인합니다." (윤영찬: 더민당)

"고향 친구이고 써클 친구이고, 대학동기인 영찬아. 아무리 그래도 진실을 외면하거나 진실을 가리지는 말자. 표창장과 인턴증명서 위조가 사실인데도, 첨부터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오히려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견딜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줬기 때문에 4년 실형에 법정구속이다. 조 전 장관의 부인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고 반성했더라면 법원이 이리 모진 판결을 내렸을까? 그 시절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치맛바람 부모들도 이 정도로 파렴치한 짓은 안했다. 정 교수 스스로 검찰개혁의 희생양인 척 십자가 지는 코스프레 하는 건가? 그 표창장이 학교업무를 방해한 증거는 열심히 공부한 죄밖에 없는 힘없고 빽 없는 수험생에게 공정의 사다리를 박탈했다는 명백한 사실이다. 제발 정신 차리길 바란다." (김근식: 국힘당)

“조국+정경심 子息 대신 엉뚱한 수험생이 낙방한 게 ‘학교업무 방해’ 아닌개벼?” (안티쟁이: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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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변론종결일까지 단 한 번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반성한 사실이 없다." (임정엽: 판사)

“죄가 없는데 무슨 반성하냐?” (별이 핀 가을: 네티즌)

“죄가 없는데 4년 징역 먹었겠냐?” (안티쟁이: 네티즌)

"아니 교수님, 그렇게 떳떳하다고 하시면서 왜 PC를 교체하시냐? 이거 괜한 오해를 사게 됐다." (이인걸: 정경심 변호사)

“정경심 4년, 최강욱 1년, 이제 조국 4년, 조민 2년, 추미애 4년, 문재인 자격박탈 가즈아!” (메이폴: 네티즌)

“적폐의 의미가 그런 거였어. 내 맘에 안 들고 우리한테 불리하면 적폐. 그럼 더듬어당 자체가 적폐.” (임용재: 네티즌)

“워드 좀 만지고 포토샵 좀 만지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표창장 위조
이것을 무슨 그래픽전문가라는 똥통들이 위조하는 게 어렵다고 너튜브에서 떠들 때부터 대깨문들은 컴맹들만 있는 건가 싶었다...
하긴 머리가 나쁘니까 아직도 대깨문을 하고 있는 거겠지만
상식적으로 검찰이 증거인멸할 거라고 주장한 유시민부터가 제정신이 아니고
조국한테 미안하다는 대통령은 왜 국민에게는 미안하지 않은 건지 이것도 웃겼다
그리고 증인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자기를 공격한다고 한 정경심과 추종자들을 보면서
진짜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도 있구나 했다
지금도 거짓말을 진실로 꾸미기 위해서 조국은 열심히 머리를 굴리고 있겠지만...
그리고 먼지털이 別件수사라고 하는데
먼지털이든 별건수사든 범죄라고 판단되면 수사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꼼수로 자식들 대학 보내고 의전원 보낸 게 뽀롱났으면서
더 웃긴 건 그걸 옹호하는 민주당 의원들 보면 같은 방식으로 자식들 대학 보낸 건가 싶다
국회의원들 자식들 대학 어떻게 간 건지 전부 싹 조사하면 좋겠다
나베만 찾지 말고 전체 국회의원들 이참에 전부 다 조사하자
그리고 뽀롱나면 전부 징역형 시키면 좋겠다” (wha****: 네티즌)

★ 정경심의 유죄판결로, 윤석열이 경멸하는 조국의 僞善的 강남+된장+살롱+패션+브라만+샴페인+캐비어+리무진+캐딜락 左派的 本色이 드러나지 않았나? ㅎㅎ

★ 또 대깨문 미치광이들이 김어준+김용민+유시민 사주 받아 서초동으로 몰려가서 “曺國(not 祖國) 守護!”를 외치며 광란의 푸닥거리를 벌이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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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형수님. 그 서류로 조원(아들)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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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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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國이)랑 짝짜꿍했던 공범 가능성 있는 놈(최강욱)이 수사하지 말라고 ‘탄핵’ 운운한다. 하는 짓이나 꼬라지가 가소롭다.” (zau: 네티즌)

★ 정경심 유죄 때문에 당근 최가놈도 유죄! 국회의원職 박탈은 필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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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 딸에게 봉사상을 줄 테니 기안을 해서 올리라고 했고, 정식 승인을 받고 정상적인 표창장을 받았다.” (정경심)

“표창장을 준 적도 결재한 적도 없다. (‘기억나지 않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 정 교수가 오신지 얼마 안 돼서 내가 잘 알고 있다. 그런 상을 (줬다면) 기억 못 할 리가 없다. 내가 모르게 총장 명의로 상장이 발부될 수 없는 게 직인을 찍어야 한다. 이건 거짓말도 못 한다. 왜냐하면 (상장) 일련번호가 다르기 때문이다. 직인을 가진 사람이 상장을 만들겠다고 의뢰가 오면 일련번호를 가르쳐 준다. 그럼 만들어서 일련번호 기재하고 맞는지 확인한다. 일련번호가 다르면 직인이 찍힐 수가 없는데 (표창장에) 찍혀 있었다. 딸에게 발급된 '최우수봉사상'과 같은 이름으로 된 표창장을 총장에 재직하는 동안 본 적이 없으며, 또 개인에게 주는 표창장에 대해서는 자세히 살펴보는데, 딸의 표창장에 대한 결재 서류를 본 적이 없다.” (최성해)

"(동양대) 총장님, 우리 딸(조민) 예뻐했잖아요? 애를 봐서라도 그렇게(표창장 발급을 위임했다고 거짓말) 해주세요." (정경심 ---> 최성해)

“5월 1일부터 14일까지 한인섭(한국 형사정책연구원장) 원장이 내준 스터디 과제를 갖고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강의실에서 스터디를 했고, 15일에는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친구들과 학회 세미나에 참석했다.” (조민)

“조민을 잘 모르고, 만난 기억도 없으며 스터디 과제를 내준 기억이 없다.” (한인섭)

“세미나에 한영외고는 나만 참석했다. 조민은 참석하지 않았다. 영상(사진) 속 여성에 대해서도 한영외고 교복과 옷차림이 다르고, 조민의 얼굴과도 다르다.” (장OO)

★ 해당 사진에는 여학생 혼자 앉아 있고 동아리 친구들은 그림자도 안 보이더라. 검찰 조사 때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거짓말했던 조민을 위증죄로 처벌하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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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압수수색해서 장난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정 교수가) 동양대 컴퓨터와 집 컴퓨터를 복제하려고 반출한 것이다. 그래야 나중에 검찰이 엉뚱한 것을 하면 증명할 수 있다. 당연히 복제를 해줘야 하는 것이다.” (유시민)

“검찰을 증거 조작하는 범죄집단 취급하는 유시민 이사장은 정신줄을 놓고 있다. 조 장관 부부가 증거인멸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검찰은 압수수색해도 컴퓨터 복제만 해 간다. 하드디스크를 가져가지 않기 때문에 검찰의 증거 조작을 막기 위해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것은 애당초 성립할 수 없다. 오히려 조 장관 부부가 하드를 교체하면서 이제는 증거인멸 증거품이 됐다. 자승자박이다.” (하태경)

“한때 절친이었던 조국 교수를 비롯해 유시민 이사장 등 친문 인사들과의 사이는 완전히 단절된 건가?” (경향신문)

“사실 조국 사태 벌어지던 초기에 이미 끝났다. 처음엔 나도 조국이 청문회 들어갈 때 격려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그런데 청문회 날 가짜라는 게 얼굴에 딱 보이더라. 그런 사람을 옹호하는 유시민 이사장에 대해서도 ‘미쳤다’고 했고. 이젠 그쪽과는 완전히 사이가 끝난 거지.”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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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유시민 이사장으로부터 ‘정경심의 요구대로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유 이사장이 ‘나도 언론에 있기 때문에 좀 좋게 시나리오로 써야 되니까, 웬만하면 (표창장 발급 권한을 정 교수에게) 위임했다고 얘기하라’고 했다. 김 의원도 비슷한 요구를 했다. ‘웬만하면 정경심 교수가 얘기하는 것 해주면 안 되겠느냐’고 했다. 위임이라는 단어는 없었지만 ‘정 교수가 말한 대로 해달라’고 했다.” (최성해)

"(새해 소망으로) 더는 땅을 사고팔면서 부자가 된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어느 은행이라고는 말씀 안 드리지만, 노무현재단 계좌를 검찰이 들여다봤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만 어떤 경로로 확인했는지는 밝힐 수 없다." (유시민)

"검찰은 노무현재단, 유시민, 그 가족의 범죄에 대한 계좌추적을 한 사실이 없다. 법집행기관에 대한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 주장을 이제는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 (서울중앙지검)

“유시민씨든 누구든, 범죄혐의가 있으면 수사하는건 검찰의 임무이다. 그러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으로 근무할 당시 반부패강력부에서 유시민씨 관련 수사나 계좌추적을 한 사실은 없다.” (한동훈: 검사장)

“유시민 같은 어용 지식인이 쫄딱 망하고 죗값을 받는 세상이 왔으면. 덤으로 '털보'(김어준)도.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 들여다봤다는 거짓말은 언제 사과할 거냐?" (서민 단국대 교수)

★ 시뻘건 거짓말도 곧잘 하고... 교활하게 생겨먹은 유촉새는 노구라 때부터 ‘경호실장’ 별명의 狂信노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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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님, 사랑해요.” (진중권) 2020-02-02

가장 듣기 힘들었던 것이 이 말이었습니다. 정경심 교수, 당시에 딸을 의전원 보내기 위해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조민이 위조된 스펙으로 의전원에 들어갔을 때, (수학적 정확성으로) 누구 하나는 그 아이에게 기회를 빼앗겼겠지요. 그것은 문재인 정권이 표방하는 평등·공정·정의의 가치를 짓밟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정권의 대의를 지지한다는 이들이 어떻게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외칠 수 있는 걸까요? 대체 어떤 메카니즘으로 역겨운 비리를 저지른 이가 졸지에 순결한 희생양, 개혁의 순교자로 둔갑해 버린 걸까요?

정 교수 본인도 자신이 구치소에 있는 “유일한 이유”가 “사법개혁”이라 말하더군요. 근데 내가 기억하는 한 정교수는 정치에 아무 관심 없었습니다. 5년 동안 같이 근무하면서 그에게 들은 얘기는 딱 두 부류. 하나는 ‘재산’ 얘기입니다. 경매로 아파트 산 얘기, 유산 놓고 형제끼리 다툰 얘기, 손바닥만 한 땅에 토지세 나온 얘기 등. 또 하나는 아이들 ‘입시’입니다. 엄청 챙기더군요. 그 분, 이른바 ‘강남사모님’이라 불리는 전형적 상류층 여성입니다. 그래서 ‘진보지식인이 어떻게 이런 분하고 한 집에서 살 수 있지? 의아했었죠.

어느 방송에서 이 분, 이렇게 말합디다. “내 남편이 정치하는 거 원하지 않아요.” 실제로 정경심 교수의 관심은 재테크에 있습니다. 그제 재판을 보니 2000년대 초 주식투자로 4억4천을 16억으로 불린 경험이 있답니다. 주식 맛을 봤으니 남편이 공직 맡은 후에도 몰래 직접투자를 하다가 구치소에 가시게 된 거죠. 그 욕망이 어느 정도인지, 남편 지지모임 회원 명의로 주식거래 하려고 학기 중에 이집트에 다녀왔답니다. 이 정도면 중독이라 할 수 있죠? 그의 목표는 주식으로 “강남의 건물주”가 되는 것이었지요.

또 한 가지 욕망은 포장입니다. 자식에게 최고학벌을 물려주는 거죠. 아들은 법전원, 딸은 의전원. 전형적으로 ‘강남’스러운 욕망이죠? 근데 애들 실력이 안 따라줬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스펙을 창작한 거구요. 사실 자식교육에 유난을 떤다는 느낌은 받았어도, 증명서 일체를 위조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기서 그 욕망의 집요함을 볼 수 있죠. 솔직히 섬뜩했습니다. 아무튼 이 강남사모님의 인생은 자신들이 가진 최고의 재력과 학력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으로 완성됩니다.

인생 자체가 이러니 머리가 온통 특권의식으로 가득 찰 수밖에 없겠지요. 자기에게 따라붙은 기자에게 “여긴 어떻게 들어왔냐?”고 물으면서 이렇게 덧붙이더군요. “수위 아저씨 나한테 혼나는 꼴 보고 싶으세요?” 없는 이들에게 갑질 하는 강남사모님의 전형이죠. 거기에 차별의식이 빠질 수 없죠. 정경심 변호인단 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대학에서 발급된 상장이 합격에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없다” 그러는 정교수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는 그 대학 교수직은 왜 아직 안 내려놓는지.

부임 초에 학교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공으로 격려금 받은 적 있습니다. 그때 정경심 교수가 저보고 그 돈, 학교발전기금으로 다시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살짝 기분 나빴지만, 이 분 마인드가 굉장히 ‘공적’이구나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돈, 학생들 위해 썼습니다. 공지영씨 왔을 때 저서 사서 돌리고, 좋은 독립영화 감독 모셔다 학교상영도 하고, 풍기로 모시기 힘든 강사들 모시고. 행여 딴 마음 들까봐 이번에 허위 폭로한 장경욱 교수(당시 교양학부장)에게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알렸습니다.

나한테는 그랬던 분이, 본인은 나라에서 받은 연구비에서 160만원을 딸에게 빼돌리고, 또 다른 160만원은 조교에게 줬다가 통장으로 돌려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니, 솔직히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60억 가진 분이 뭐가 부족해서 그랬을까요? 그거, 이해하느라고 오래 걸렸습니다. 내 결론. 서민들은 돈 버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그래서 돈을 공짜로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죠. 반면, 가진 분들에게 돈은 그냥 이 세상에 널려 있는 겁니다. 먼저 따먹는 놈이 임자구요. 그래서 죄책감도 못 느끼는 거겠죠.

사실 정경심 교수와는 이미 2년 반 전에 절연한 사이가 됐습니다. 같은 문제였어요. 이 분이 총장님의 위세를 등에 업고, 학교 일에 좀 많이 나섭니다. 어느 날 나한테 부적절한 부탁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 것은 학교의 정식 보고라인을 통하라’고 했죠. 그랬더니 “우리가 그런 사이였냐”고 하더군요. 사이고 나발이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죠. 저는 이권다툼이나 세력다툼 같은 데에 말려드는 거, 극히 싫어합니다. 그 문제로 짜증나서 학교 때려 치우려고 했더니, 총장이 전화를 걸어 만류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교수, 아무래도 조국 교수는 대통령 못할 것 같아. 정교수 때문에.”

사실 정교수, 개인적으로 억울할 겁니다. 스펙 만들기야 그 세계에서 누구나 다 하는 것이라 생각할 테고, 남편이 공직을 맡지 않았다면 지금 받는 혐의의 상당수는 받을 필요 없었을 테니까요. 게다가 남편처럼 트위터로 진보적인 척 한 적도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이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였던 사법개혁,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라 말할 수 있었던 거죠.

그게 이런 문제입니다. 도둑이 있었어요. 다이아를 훔쳤어요. 근데 도망가다가 열린 맨홀에 빠져 잡히는 바람에 감옥에 갔어요. 그 도둑은 아마 자신이 그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가 맨홀 공사 탓이라 말할 겁니다. 하지만 그가 거기에 있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지요. 예, 그가 감옥에 있는 이유는 다이아를 훔쳤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조국 부부가 맨홀 탓을 하면서 다이아 훔친 사실을 슬쩍 지우려 한다는 겁니다.

물론 사적으로는 그렇게 변명할 수 있지요. 문제는, 지지자들이 이들 부부와 심리적으로 완전히 동화되었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들 부부의 ‘사적’ 변명이 졸지에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공적’ 사실로 둔갑한 거죠. 그 결과 이들 부부의 모든 비리가 간단히 정당화되기에 이릅니다. 표창장 위조는 없었거나, 있어도 별 것 아닌 일이 됩니다. 사모펀드 건은 검찰의 완벽한 날조와 음해, 증거인멸은 증거보전의 시도.... “정경심 교수 사랑해요.” 이 외침이 이 사회의 법적·윤리적 기준 자체를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 것입니다.

그 기준, 다시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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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은 퇴임하자마자 김기현(前 울산시장, 現 국회의원)에 고소당할 거여.
문가놈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칠 '공수처'의 수사대상이 될 거란 말씀이랑께.
울산 시장선거 개입 外에 월성원전 조기폐쇄 공작도 있잖여?
그게 윤석열 찍어내기의 發端+本質 아닌개벼?
뻔한 진실을 부정한다면 너는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인간쓰레기 맞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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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이) 윤석열 징계 효력정지를 결정한 법원의 판단 내용과 의미를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검토했다면 저런 소리(탄핵)를 못할 텐데 무식하니 용감하다 싶다. 법원 판단은 징계사유 4개 중 2개는 아예 소명되지 않았고, 나머지 2개도 소명이 부족해 더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헌법이나 법률위반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데 탄핵하겠다니... 대통령이 법원판단을 존중한다고 했는데, 김 의원이 법원결정을 불복종하고 그 징계사유로 탄핵소추한다고 하면 대통령은 뭐가 되겠는가" (유상범: 국힘당)

★ 깡무식한 김두관은 1977년 남해종합고교 졸업, 1987년 부산 동아(똥까)대학 졸업. ㅎㅎ
[5/5]   박원순?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10일 16시04분      
무지몽매한 너는 박원순의 청렴결백도 굳게 믿겠지?
그런데 여비서를 성추행하지 않았다면 왜 자살했겠냐?
유족들은 왜 박가놈 휴대폰 포렌식에 결사반대했겠냐?
서울시청 직원은 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거부했겠냐?
그게 다 도둑이 제 발 저렸기 때문 아니겠냐? ㅎㅎ

“피해자가 성고충을 인사 담당자에게 언급하기도 하였고, 직장 동료에게 불편한 내용의 텔레그램 문자 보여주고, 속옷 사진 보여주는 등의 고충을 호소하였으나, ‘남은 30년 공무원 생활 편하게 하도록 해줄 테니 다시 비서로 와달라’ ‘몰라서 그래…’ ‘예뻐서 그랬겠지’ ‘(인사이동 관련) 시장에게 직접 허락받으라’고 답변했다.” (피해자 지원단체)

“(오거돈에게) 원순보다 훨 낫다. 자살하지 말고 죄값 치르고 새삶을 사세요.” (청명한 하늘: 네티즌)

“진보적으로 사회를 개혁하고자 시민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이 민주당에 많이 들어오고 그들이 또 의원이라는 높은 직책도 얻었는데 가만히 되돌아보며는 이들이 한 운동은 자기 재산 축적이나 입신양명을 위하여 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하게 됩니다 . 또 끼리 끼리 놀고 있구나 하는 생각 깊어지고. 이런 사람들한테 표를 몰아준 국민들을 엄청 속여먹었구나. 또 잘못을 시인하고 반성하지 않고 똑 잡아떼기는 당상이니 이런 정치가 어디로 갈 것인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다. (녹차꽃: 네티즌)

"불어민주당 여성의원 28명이 속한 단체카톡방에서 다른 여성의원들이 ‘피해자’로 쓸 것을 주장했음에도 남인순, 진선미, 이수진(비례), 고민정 의원이 주도하여 ‘피해호소인’으로 쓸 것을 밀어붙였다고 한다. 만약 자기 딸이 성범죄 피해를 당했다면 피해자가 아닌, 피해호소인으로 부르는 데 동의하겠는가?" (국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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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김민석(더민당 국회의원)의 親兄 김민웅(개독먹사)이 박원순 여비서의 편지를 공개했는데...
결론적으로, 그것이 박가놈의 성추행이 없었다는 물증은 아니랑께.
작성 날짜인 2016-02-25, 2017-02-15, 2018-05-14은 ‘본격적으로’ 성추행당하기 前이었겠지라.
피해자가 비서로 발탁된 初期에 人面獸心을 간파하지 못 한 채 ‘지킬博士와 하이드氏’의 仁慈한(?) 겉모습에 속아 好感을 표현한 것 뿐이랑께.
乙(비서)이 밥줄 안 떨어지려고 그냥 甲(시장)에게 愛嬌 좀 부린 거여.
안희정도 여비서 김지은이 모스크바에서, 안가놈이 좋아하는 순두부 식당을 수소문했다고 ’和姦‘을 인정받지 못하고 3년 6개월 징역형을 먹었잖여? ㅎㅎ

“저렇게 (좋게) 생각한 사람한테 성추행당하고 ‘이게 뭐지?’ 덮어 두었다가 차차 알게 됐을 수 있죠. 편지 보기 전보다 더 개연성 있는데요.” (asdf: 네티즌)

★ 마지막 편지도 색골영감이 뒈지기 2년 前 것으로 그 후 온갖 수모를 실컷 당했겠지라? ㅠㅠ

“피해자와 4월사건 이전에 문자를 주고받은 것이 있는데,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아무래도 이 波高는 내가 넘기 힘들 것 같다. 이 모든 걸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면목이 없다. 얼마나 모두 (나를) 도왔는데.” (박원순)

★ ‘4월사건’은 2020-04-14 서울시장 비서실 소속 남자 직원의 同一 여비서 성폭행 범죄.

“검찰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박 전 시장은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날인 지난 7월 8일 이미 인터넷으로 독극물 관련 검색을 하고, 자신에 대한 관련 기사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검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박 전 시장은 자신에 대한 실제 고소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고소될지 모른다’는 사실만 전해 듣고서 혼자 고민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 2020-12-30

★ “死者는 말이 없다”고, 박가놈 결백을 부득부득 주장하는 ‘朴天地’ 광신도들을 누가 말리랴? 市長 업무용 휴대폰에 남겨진 온갖 추잡한 음담패설이 공개되더라도 허위라고 박박 우길 더러운 인간쓰레기들... ㅉㅉ

★ 나도 처음에는 박원순을 진보좌파 道德君子 紳士라고 존경했었는데 완전히 배신당한 기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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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 김지은]

"잊어라. 잊어라. 이젠 그러지 않겠다."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다, 잊어라."
"네게 상처가 되는 것을 알았다, 그때 괜찮았느냐? 미안하다."
“내가 어린 너를 가져서 미안하다.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너를 가졌다. 내 직원에게 부끄러운 짓을 해서 미안하다. 듬직한 참모로 나는 너를 신뢰하고 의지한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씩씩하게 일하자.”
"미안하다, 괘념치 말아라, 내가 부족했다, 잊어라, 다 잊어라, 아름다운 스위스와 러시아에서의 풍경만 기억해라, 다 잊어라.“

★ 안가놈이 (실무자만 가도 되는) 스위스+러시아에 직접 출장 간 것도 색다른 분위기에서 女體를 즐기기 위한 外遊. ㅎㅎ

“안 前 지사가 사랑을 해서 관계를 했겠느냐? 사람을 도구적으로 생각한 것이고, 충남지사라는 자리를 누린 것이다.” (검찰 관계자)

[안가놈 자아도취 왕자병 증세]

“나는 어떤 여자와도 잘 수 있다.”
“모든 여자들은 나를 좋아한다.”
“내가 그렇게 잘생겼니?”
“나는 섹스가 좋다.”

★ 연령+思想과 무관하게 수컷의 본능은 다 똑 같음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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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전라도고향이다 재벌좌파 이병철 고향속임 전... 이재용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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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고향 전라도 고향속여 경상도로 이병철 이재용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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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징역9년 때려야 이재용 고향전라도 이병철 고... 이재용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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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석 철학자 『플레하노프 생애와 예술철학』 출간 사람일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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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저는 자랑스런 민주당 당원, 당론 결정되면 ... 임두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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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문재인은 특등 머저리" 머저리 재앙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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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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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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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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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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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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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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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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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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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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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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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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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1) 0042625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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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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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15) 아이엠피터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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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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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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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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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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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22) 권종상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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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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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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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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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1) 0042625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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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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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5) 아이엠피터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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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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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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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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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11) 아이엠피터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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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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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1) 0042625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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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1) 004262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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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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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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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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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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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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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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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아 월성 원전 방사능 고기 맛 좀 볼래 (2) 0042625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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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부르는 노래는 와그리 다 듣기가 좋은지 원 마파람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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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1 (1) 오인동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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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랬지?” (5) 강기석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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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보니 애들 얼굴이 다 한 공장서 나와서 개성이 ... 마파람짱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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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인간으로서의 책무를 묻다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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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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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6) 아이엠피터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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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라니 많이 벌고 많이 가져서 세금 많이 내면 좋지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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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3 강진욱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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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집권여당 견제하는 범야권 단일후보로 서울... 아이엠피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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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 빨대능력 탁월 권중상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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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 * 21장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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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경심재판부 판새들 (2)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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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 사면되면 애국당을 키우시오 그대의 당이오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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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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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vs 목사 -수준차 극명 학실하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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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역화폐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국회 정... 임두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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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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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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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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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은 사전에 계획되었다!! 가나 대통령(나... 시골목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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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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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검증되는 절차인 검찰개혁 참 바람직 하네요 마파람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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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 절박한 충정으로 제... (1) 아이엠피터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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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고전소통] 견벽청야(堅壁淸野) 이정랑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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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면 기업이 망한다…? 김용택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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