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연 사전에 합의
  번호 12778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00  누리 5 (10,5, 2:0:1)  등록일 2021-1-7 13:07 대문 0

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연 사전에 합의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1-01-07)


팩트가 아닌 기자만의 생각이 아닐까?

중앙일보가 ‘단독’이라며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이 3·1절에 사면된다고 보도했습니다.

6일 오후 중앙일보는 <[단독] MB·朴 3·1절에 사면된다…이낙연에 기운 文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강찬호 논설위원의 ‘투머치토커’ 유튜브 영상에 나온 내용을 강찬호 기자 바이라인으로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5시 첫 보도 당시에는 ‘사면된다’였던 제목이 저녁 6시에는 '사면 가능성'으로 수정됐습니다. 단독이라며 강하게 사면된다고 주장했던 처음 보도와는 달리 후퇴한 셈입니다.

강찬호 논설위원은 유튜브 영상에서 아래와 같은 주장을 했습니다. 과연 그의 주장이 팩트를 근거로 했는지,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선거를 한 달 앞두고 사면하면 중도층이 민주당으로 돌아선다.

강 위원은  이명박·박근혜를 사면하는 가장 큰 이유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승리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습니다. 3.1절 사면도 선거를 한 달 앞두고 가장 효과적인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사면을 하면 태극기 세력과 친박 세력이 꽹과리를 치고 환호할 것이고, 이를 본 중도층이 국민의힘 대신 민주당을 찍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2021년 1월 5일(화) 전국 만18세 이상 7,420명에게 접촉해 최종 500명이 응답을 완료, 6.7%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80%)·유선(20%)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리얼미터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 관련 여론조사를 보면  ‘찬성한다’라는 응답이 47.7%(매우 찬성 27.5%, 찬성하는 편 20.2%), ‘반대한다’라는 응답이 48.0%(매우 반대 35.6%, 반대하는 편 12.4%)로 거의 비슷합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60대와 70세 이상에서는 반대 대비 찬성이 많은 반면, 40대·30대·20대에서는 찬성 대비 반대가 많았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는 ‘찬성한다’라는 응답이 80%대로 집계된 반면,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반대한다’라는 응답이 80%대로 나왔습니다.

보수성향자 중 67.5%는 전직 대통령 사면에 ‘찬성한다’라고 응답했지만, 진보성향자 중 75.1%는 ‘반대한다’라고 응답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보수성향자 중에서도 32.1%는 전직 대통령 사면에 반대했습니다.

중도성향자에서는 ‘찬성’ 51.0% vs. ‘반대’ 43.5%로 오차범위 이내로 비슷했습니다. 이 결과만 놓고 보면 두 전직 대통령을 사면한다고 중도층이 민주당에 투표한다고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사면을 한다면 강 위원의 주장과 달리 민주당 지지자들과 진보 성향 유권자들의 이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대선처럼 중요한 선거가 아닌 보궐선거이기 때문입니다.

중앙일보 강찬호 논설위원은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반드시 사면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사면한다고 선거에 이긴다는 보장 또한 없습니다.

▲중앙일보 강찬호 논설위원은 3.1절에 이명박‧박근혜를 사면하고, 문 대통령은 이낙연 대표를 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캡처

이낙연과 문재인 대통령이 사전에 합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낙연을 밀고 있다.

강 위원은 이낙연 대표의 사면론은 이미 문재인 대통령과 사전에 합의를 한 사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대선에 출마하려는 정세균 총리가 아닌 이낙연 대표를 밀고 있으며, 그 이유는 레임덕과 자신의 퇴임 이후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위원은 이 대표가 사면을 꺼내기 전에 이명박 측근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 측근하고 통화했더니 “이 대표가 문 대통령과 사전에 합의했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력욕이 그다지 없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 세력과 손잡고 자신의 안위를 지키려고 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만약 강 위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선 많은 국민들을 배신하는 행위이기에 레임덕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왜냐하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정체성이 완전히 무너져 이쪽저쪽 모두에게 버림받을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강찬호 논설위원의 주장이 얼핏 보면 진실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따져보면 팩트가 아닌 기자 혼자만의 생각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기자의 주장을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소설로 밝혀진다고 해도 강찬호 논설위원은 크게 피해를 보지는 않을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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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안티피터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7일 13시29분      
카리스마 별로 없는, 극우 동아일보 출신 이낙연이 그냥 애드벌룬 띄워봤을 리는 없지만...
극우 중앙일보의 강찬호는 꼴통이라 삐딱+황당한 현실인식은 당연하고...
박칠푼이 투옥했던 이석기를 8년째 수감 중인 문죄인은? ㅠㅠ

[대깨문 三段論法]

1. 문재인은 善人이다.
1. 윤석열이 文哥한테 대든다.
1. 故로 윤석열은 惡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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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위해 퇴출시켜야 할 ‘侍女검사’ 名單

醜미애(장관)
이용구(차관)
이성윤 / 김관정 / 이정수 / 한동수 / 정진웅 / 신성식 / 이정현 / 이종근(박은정 남편)
박은정 / 진혜원 / 임은정(남자 같이 생긴 여자)

여당(살아 있는 권력) 범죄에 칼 못 대는 어용검찰.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의 똥꼬 빠는 番犬(지킴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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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초기, 박근혜와 이명박을 잡아넣던 검찰은 정의로웠다. 그들에게 20년, 30년의 형량을 때리던 사법부도 지극히 합리적이었다. 그런 판·검사들이 한꺼번에 적폐가 된 것은 왜일까? 부하는 대장을 따라가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문재인의 악한 기운이 그들에게 전파된 탓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40만 명의 국민이 국민청원에 동의한 것이다. 머리 깨진 저 40만 명도 나랑 똑같이 1인 1표를 행사하겠지. 이럴 때면 민주주의가 싫어진다.”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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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改革은 ‘선출된 권력의 민주적 통제’로 포장된 검찰改惡 / 검찰개혁 핵심은 자유와 절제 / 공수처가 檢 권력 견제하려면 검찰의 정치적 중립’ 전제돼야 / 여권, 조국사태 등 불리할 땐 ‘프레임바꾸기 神功’으로 일관 / 촛불·적폐·검찰개혁 내세우며 ‘대립적 대중정치’의 서막 열어 / 與 다수 독재로 민주주의 퇴행… 역사적 지체 나타나 / 지금 진보라 불리는 집단, 도덕적 정당성 무시한 채 우상숭배 경향 / 우리가 추구한 민주화 모두 허상이었다는 점 입증한 것 아닌가?” (조달중: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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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文 국정수행 '긍정 34.1%' '부정 61.7%'..부정평가 최고치 (머니투데이) 2020-01-03

★ 여론조사도 날조된 거겠지? ㅎㅎ
노구라는 3억짜리 아파트 10억으로 올리고
문재앙은 10억짜리 아파트 20억으로 올렸잖아?
일단 오르면 절대로 안 내리잖아?
그래도 문가놈은 상승세가 둔화되었다고 딸딸이 치더라.
경제깡통 노가놈보다는 잘할 줄 알았는데 그놈이 그놈이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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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2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이 30.4%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20.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로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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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금 일어나는 일이 촛불시위에 의해 권력을 위임받았다고 자임하는 정부가 보여주는 정치적 책임이라고 대통령이 말하는 것인가. 조국 사태는 사법 행정의 책임자(법무부 장관)로 임명된 사람의 도덕적 자질이 본질이라고 본다. 촛불시위 이후 문재인 정부의 등장은 한국 민주주의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가는 전환점으로 기대됐지만, 지금 한국민주주의는 위기에 처해있다. 이 위기는 학생 운동권 세대의 엘리트 그룹과, 이들과 결합된 이른바 `빠` 세력의 정치적 실패에서 왔다. ('문빠'에 대해서) 특정 정치인을 열정적으로 따르는 '빠' 현상은 강고한 결속력과 공격성을 핵심으로 한 정치 운동으로 가상으로 조직된 다수가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론을 주도하고, 異見이나 비판을 공격하면서 사실상 언론 자유를 제약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들이 정당 지도자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갖고, 실제 공천과 선거과정에서 집단을 동원해 영향력을 발휘한다. 결과적으로 정당 정치와 선거 과정에서 부정적인 역할을 한다. 개혁을 주창하는 진보 정치가들이 스스로 도덕적 개혁자를 자임하더라도 실제 현실은 그들이 설정한 높은 도덕적 기준과 규범들에 비슷하게라도 다가가지 못 하고 있다. 새로운 정치 계급으로 등장한 학생운동 세력이 문제의 해결자가 아닌 문제 그 자체가 돼 버렸다." (최장집)

"세월호 방명록에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고맙다`고 적은 것을 보았을 때, `미안하다` 뜻은 알아듣겠는데, 도대체 `고맙다`는 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아직도 나는 그 말의 뜻을 합리적으로 해석할 방법을 못 찾고 있다." (진중권)

"문재인 정권의 내로남불 사례를 일일이 정리하다가 중도에 그만두고 말았다. 굳이 지적할 것도 없이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이었기 때문이다. `보수의 수준이 진보의 수준을 결정하고, 진보의 수준이 보수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자명한 사실을 잊고 열성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정 운영을 하는 정권들이 있는데, 문 정권도 그중 하나이다." (강준만 전북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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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선주자라기보다는 총리라서 여론조사명단에 넣지 말아 달라고 했다. 윤석열도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검찰총장이므로 직접 자신이 여론조사 기관에 말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정세균)

★ 더민당 대선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억지궤변!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똘마니가 ‘포청천’ 질투하여 失性했구먼. 속 보이게, 안 해도 될 개소리 왜 할꼬?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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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뺀 게 아니고 안 껴준 거고, 석열이는 빼달라 해도 껴주는 거다. 바붕아” (해나들이: 네티즌)

“(細菌=世均이는) 깜이 아니잖아” (당신멋진사람: 네티즌)

“정작 본인이 1위에 올랐다면? ㅎㅎㅎ...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네요. ^^” (도솔산: 네티즌)

“왜 엄청나게 겁나나봐” (송성진: 네티즌)

“정세균 대선주자에 나올 생각을 한다는 게 한심하다. 너야말로 민주당내의 적폐세력이다.” (베가: 네티즌)

“석열이 지가 언론에 자기 이름 빼달라고 한 적 없는듯 ㅋ 그래서 정치중립 어쩌구하는 게 졸라 웃긴 거임” (청춘소년: 네티즌)

“ㅋ 정세균 어찌 윤석열과 동급으로 놀려고 하는가? 떼찌! 남아일언중천금. 이미 언론에다가 빼달라고 한번 말했거늘. 어째 촉새처럼 매번 나불나불 말한단 말인가? 촉새양반 걍, 정치에 관심 끊고, 일이나 하셔. 윤석열이는 이런 것 볼 시간도 없이 일 한다잖여....ㅋㅋ” (나 바보: 네티즌)

“정총리 , 윤총장 모두 공무원임.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다. 대선 여론조사에서 정총리 윤총장 모두 제외하는 것이 맞는 것임. 정총리 말이 맞는 것임.” (지역감정조장자명단추적관리중: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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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진작 여론조사 대상에서 빼달라고 요청! 대선후보 이낙연(국회의원)+이재명(도지사)도 현직 공무원! 양심마비 ‘내로남불’ 대깨문 연놈들은 하나같이 더러운 인간쓰레기!” (안티쟁이: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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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윤석열 “여론조사 후보서 빼달라” 요청 (산경일보) 2020-02-02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아”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대권후보 2위에 뽑히자 ‘대선주자 후보명단에서 빼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30일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 윤 총장을 객관식 후보 명단에서 제외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검은 보도가 나가기 전날 미리 명단 제외를 요청했으나 이미 조사가 완료됐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계일보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조사에서 윤 총장은 10.8%의 지지율을 얻었다.
32.2%를 얻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10.1%)와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4.4%), 안철수 전 의원(4.3%)도 제쳤다.

이에 대해 윤 총장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에도 윤 총장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또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으로부터 총선을 제안받았냐는 질문에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어 거절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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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18.2%, 이낙연 대표는 16.2%, 윤석열 총장은 15.1%의 지지율을 보였다.” (중앙일보) 2021-01-01

★ 카리스마 빵점의 이낙연이 쥐맹박+박칠푼 사면을 들먹인 이유는 윤석열+부동산 문제 等等으로 돌아선 민심을 붙잡으려는 국면전환용 흉계! 보수세력의 회유하려고 당근 문어벙과도 事前 交感!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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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또 성역 없는 수사?' 누가 한 말입니까?
A)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입니다.

Q) 청와대가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후보자를 임명하면서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는데, 비슷한 말을 했던 적이 있죠?
A) 맞습니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할 때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Q) 윤 총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다가 여권의 공적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A) 네, 국민의힘은 야당이 공수처장 추천에서 사실상 배제됐는데 어떻게 공수처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겠냐고 비판했습니다.

Q) 민주당 내에서는 윤 총장 임명을 후회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A) 야당 말 그랬다는 반성까지 나왔습니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게 정치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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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尹총장 집행정지 인용, 합당 54% vs 부당 39% (여론조사)
[펌] 文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 58.1% 긍정평가 40.1% (시사저널) 2020-12-31

(경) 윤석열 직무정지 취소 가처분 신청 인용 (축)

“(문재인이) 천인공노할 범죄를 네 가지나 저지른 윤 총장에게 꼴랑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려주시다니 관대함에 가슴이 뭉클하고 목이 메인다. 그 두 달 동안 이니(문 대통령)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꼭 감옥 가라. 널 영원히 잊지 않으마.” (서민: 단국대 교수)

“징계절차가 정당하기 때문에 윤석열 정직 처분을 재가한다.” (문재인)

“징계위는 참석한 4명의 위원 중 기피 대상자를 퇴장시킨 후 나머지 3명의 투표로 그를 징계위에서 배제할지 결정했다. 이는 재적 위원 중 과반수에 해당하는 4명 이상의 위원이 출석해야 한다는 검사징계법 위반에 해당한다. 또 징계의결에 참여할 수 없는 기피신청을 받은 위원들이 번갈아 가며 참여한 의결 역시 의사정족수에 미달했으므로 무효이다.” (홍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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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끼 넘치는 싸이코 醜미애의 윤석열 직무배제+직무정지 狂亂劇의 당연한 歸結!
대통령의 검찰총장 직무정지 제청 재가에 불복했다고 윤석열이 죽일놈?
21세기 大明天地가 王의 死藥을 거부 못 하는 조선시대?
어떻든 部下 윤석열이 上司 문죄인(추미애)한테 판정승!
대통령이 대법원장을 임명하는데, 감히 판사들이 故意로 여당에 불리한 판결을 할 수 있을까? ㅎㅎ

“(검찰개혁에 있어서) 총장을 걷어내고 아니고는 중요하지 않다. A라는 사람은 언제든지 B로 대체 가능하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윤석열은 이명박·박근혜 시절이나 문재인 정권 시절이나 달라진 게 없다. 해오던 대로 해왔을 뿐이고 단지 수사대상이 바뀌었을 뿐이다. 문 정권은 (검찰) 특수부의 칼이 자신을 향하자 펄쩍 뛰면서 ‘윤석열 죽이기’에 돌입한 것이다. 나는 월성 1호기 폐쇄 공약을 지지하는 사람이지만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로 하여금 다른 직원의 눈을 피해 일요일 밤 11시 사무실에 들어가 PC 속 원전 문건 444개를 삭제하게 만들 정도로 절차적 정당성을 유린하는 것엔 단호히 반대한다.” (강준만)

★ 문가놈이 月城原電을 2년 빨리 폐쇄해서 利得 보는 자본가계급이 있을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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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둑이 무너지고 있다” (신평: 변호사)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천한 이기적 욕망들에 의해 오염되고 조잡해진 세상이 이제 바른 모습으로 돌아가려 한다.
촛불 시민 혁명을 계승했다고 하는 이 정부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정부의 수립에 벽돌 한 장은 놓았다고 자부하는 나는 깊은 자괴감으로 역사의 변곡점을 바라본다.

무엇보다 현 정부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 그들은 정직하지 못하다. 검찰개혁은 가짜다. 국민의 마음을 받아들여 진지한 자세로 사법개혁을 해나갔어야 하지만, 그들은 오직 20년 장기집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주했다.
그 장기집권의 초석은 바로 검찰의 무력화였다. 경찰의 권력남용 폐해가 훨씬 심하다는 역사의 교훈에도 검찰의 권한을 조각조각 내어 경찰에게 갖다붙였다.

정권핵심을 겨누는 검찰수사가 여러 건 진행되자 그 수사의 예봉(날카로운 끝)을 피하기 위해 검찰총장을 헌법상 적법절차 원칙 따위는 고려도 하지 않은 채 비열하게 막바지로 몰아붙였고 이것을 감히 검찰개혁이라고 하며 홍보매체를 총동원했다.
백신 확보를 제대로 못한 것도 처참한 정책실패였다. 이 정부는 백신의 안전성을 고려하여 도입시기를 늦췄을 뿐이라는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

정부의 뻔뻔스러움, 거짓말, 무능함이 어찌 검찰개혁과 백신확보의 실패에만 한정될 것인가? 이 정부는 임기 내내 이렇게 해왔다. 아직 진행형인 이용구 법무 차관의 운전기사 폭행사건이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라는 이의 천박한 전력들을 보라.
어찌 이 정부를 촛불시민혁명의 계승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역사는 그들에게 모멸의 침을 뱉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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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검찰을 포함한 사법권력, 방송과 언론, 영혼 없는 관료집단, 정치권 모두 시대 변화에 맞게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민주당)

웃기는 짜장! “알라, 니 꼬라지!” (소크라테스)

“검찰개혁과 윤석열 이슈를 동일시했지만, ‘윤석열 징계가 왜 검찰개혁인지를 국민께 설명해 드리지 못한 것이 敗因'이다.” (박수현: 민주당)

★ 알긴 아네? ‘검찰개혁=윤석열 축출’은 억지궤변이고, ‘검찰개혁=국민 사기극’이라는 말씀! ㅎㅎ

윤석열 제거 공작 이유?
586 기득권(밥그릇) 지키기!

아편 맛은 여자 맛의 10배!
권력 맛은 아편 맛의 10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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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 말 없이 막연히 판사가 편파적이라며 그 신변에 대한 위협을 가한다면 그건 '그냥 내가 원하는 판결을 하라'는 강요에 지나지 않는다. 그럴 요량이라면, 그냥 법원에 정치지도원을 파견해서 결론을 미리 정해주고 따르지 않으면 탄핵하겠다고 하면 된다. 탄핵도 151석만 넘으면 돼 어렵지도 않다. 나라를 야만으로 돌리는 비용만 치르면 된다. 이분(여당)들, 적폐 사태와 사법 파동으로 그 많은 이들이 구속되고 엄벌될 때에도 법원이 편파적이라 느끼셨는지 모르겠다.“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

“검사가 말 안 들으면 검찰개혁, 판사가 말 안 들으면 사법개혁, 그 개혁을 겁박으로 읽는다.”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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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은 ‘죽음에 이르는 병’에 단단히 걸린 종말론 신도들 같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문재인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최대 공헌을 했다. '傾國之秋'로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을 남기게 됐다. 추미애 가는 길은 망하는 것밖에 없음을 또다시 증명했다.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문재인에게 있다. 추미애를 즉각 경질해야 한다.” (김종민: 변호사) 2020-12-25

"정 교수에 대한 엄중한 판결에 이은 이번 결정으로 문재인 정부는 레임덕에 처하게 될 것이다. 정권의 위기를 외부의 어떤 세력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자신들 스스로 정권 말기적 행태를 보이다가 자초한 결과이다." (유창선: 시사평론가)

"판결에 승복하지 않더라도, 국회의원이 판결 자체를 부정하거나 폄하하는 행위는 권력분립과 법원의 독립을 저해하는 것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이런 사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한상희: 건국대 교수)

“이 정부가 내세웠던 핵심가치인 공정, 정의, 자유를 스스로 훼손시키게 된 것이 된다. 심리적인 레임덕의 마지노선이 무너져버리고 바로 역대 정부와 비슷한 패턴을 거칠 것이다. 레임덕이 강화될 수밖에 없다.” (김형준: 명지대 교수)

“위기의식을 느낀 민주당 지지층이 결집할 공산이 있지만 한계가 있다. 중도층 민심 이반이 이뤄질 것이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

“정 교수가 받은 형량이 과해 보이는 건 분명하지만 유죄가 아니라고 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의원들이 많이 한다. 당 지도부가 말을 아끼는 것도 공정 이슈에 민감한 젊은층과 중도층 등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OOO: 민주당 의원)

“(추미애에게) 장관이랍시고 정국을 몽땅 말아드셨습니다. 삼보일배라도 또 하셔야 할듯! 이번에는 入山修道를 하심이 좋을듯... (acho20: 네티즌)

★ 醜女는 노무현 탄핵 선동 때도 “탄핵 사유가 차고 넘친다”더니... 윤석열 찍어내기 책동 때도 “심각하고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확인했다.”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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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독재자 문재인이 눈을 부라리고 180석 거대 여당이 공수처 운운하며 협박을 해대고 머리 깨진 애들의 양념이 기다린다 해도 자신이 가진 법지식으로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진정한 전문가다. 사악한 정권은 사이비 전문가의 도움으로 유지되지만 진정한 전문가는 그 정권의 몰락을 앞당겨준다. 어제와 오늘, 정상인들이 뜻밖의 선물에 환호하는 동안 머리 깨진 애(대깨문)들은 뜻밖의 날벼락에 울부짖는다." (서민: 단국대 교수)

★ 문가놈도 퇴임 후 공수처 수사대상이 될 확률은 99.99%! 감옥에 가지 않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ㅎㅎ

“청와대는 윤 총장 징계는 문 대통령의 뜻이 아니라 추 장관이 청구한 징계를 재가한 것뿐이라고 주장해왔지만 궁극적 책임은 문 대통령이 질 수밖에 없다. 문 대통령은 무리한 징계를 밀어붙인 추 장관을 당장 경질해야 한다.” (경향신문) 2020-12-25

“대한민국은 문재인이 가장 문제다.” (행림: 네티즌)
[2/6]   프로 윤석열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7일 13시34분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윤석열은)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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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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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윤석열은 정치적인 사람은 아니고 검찰 조직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본다. 사회의 거악을 척결하는 것이 검찰의 의무이고 이 쪽이든 저 쪽이든 공정하게 칼을 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검찰에 너무 많은 권력이 모인 건 사실이지만 그 부분에 대해 문제의식 같은 게 있는 사람은 아니다. 금태섭 의원은 검찰에 대한 사명감이 너무 크다는 이유로 윤 총장 임명을 반대했는데 조국 전 장관이 적폐청산 때문에 억지로 관철시켰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치려면 날카로운 칼이 필요하니 썼는데, 다음에 그 칼이 자신을 향하니 감당이 안 된 거다. 그들의 프로그램에선 버그(오류)였던 것이다.” (진중권)

★ 문어벙이 윤석열을 직접 만나 사퇴를 종용(애걸?)했다면 물러났을 텐데 차마 그럴 용기는 없었던 모양. 자기가 임명해놓고 자기가 해임하기도 입장 곤란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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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정경심 징역 4년 법정 구속형, '합당' 61% vs. '부당' 32% (여론조사)

(경) 정경심 징역 4년, 벌금 5억원, 추징금 1.4억원, 법정구속 (축)

"曺國黑書 팀 권경애 변호사와 김경율 회계사에게 지난 2월에 들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판결이다. 다만 형량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세게 나왔는데 피고와 변호인단이 그동안 법정에서 불량한 태도가 양형에 불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심은 대개 양형을 다투는 만큼 지지자들을 매트릭스에 가둬놓기 위해 거짓말을 계속하면 형량이 더 높아질 수 있다. 정치적 장난은 그만 치고, 인정할 건 인정하는 가운데 철저히 法理에 입각한 변호전략을 짜는 게 좋을 것이다." (진중권)

“그동안 거짓을 사실로 둔갑시킨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난다. 빤히 알면서도 대중을 속여온 더불어민주당의 의원들, 조국을 비호하기 위해 사실을 날조해 음해공작까지 벌인 열린민주당의 정치인들, 그리고 이들의 정치적 사기행각을 묵인하고 추인해 온 대통령을 비판한다. 위조된 표창장을 진짜로 둔갑시킨 MBC의 PD수첩, 이상한 증인들 내세워 진실을 호도해온 TBS의 뉴스공장, 조국 일가의 비위를 비호하기 위해 여론을 왜곡해 온 다양한 어용매체들, 그리고 그 매체들을 이용해 국민을 속여온 수많은 어용기자들을 비판한다.” (진중권)

"표창장과 인턴증명서 위조가 사실이라도 4년 실형에 법정구속이라니, 조 전 장관의 부인이 아니라면 법원이 이리 모진 판결을 내렸을까요. 그 시절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부모들을 대신해 정 교수에게 십자가를 지운 건가요. 그 표창장이 실제 학교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증거가 무엇인가요. 잔인합니다." (윤영찬: 더민당)

"고향 친구이고 써클 친구이고, 대학동기인 영찬아. 아무리 그래도 진실을 외면하거나 진실을 가리지는 말자. 표창장과 인턴증명서 위조가 사실인데도, 첨부터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오히려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견딜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줬기 때문에 4년 실형에 법정구속이다. 조 전 장관의 부인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고 반성했더라면 법원이 이리 모진 판결을 내렸을까? 그 시절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치맛바람 부모들도 이 정도로 파렴치한 짓은 안했다. 정 교수 스스로 검찰개혁의 희생양인 척 십자가 지는 코스프레 하는 건가? 그 표창장이 학교업무를 방해한 증거는 열심히 공부한 죄밖에 없는 힘없고 빽 없는 수험생에게 공정의 사다리를 박탈했다는 명백한 사실이다. 제발 정신 차리길 바란다." (김근식: 국힘당)

“조국+정경심 子息 대신 엉뚱한 수험생이 낙방한 게 ‘학교업무 방해’ 아닌개벼?” (안티쟁이: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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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변론종결일까지 단 한 번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반성한 사실이 없다." (임정엽: 판사)

“죄가 없는데 무슨 반성하냐?” (별이 핀 가을: 네티즌)

“죄가 없는데 4년 징역 먹었겠냐?” (안티쟁이: 네티즌)

"아니 교수님, 그렇게 떳떳하다고 하시면서 왜 PC를 교체하시냐? 이거 괜한 오해를 사게 됐다." (이인걸: 정경심 변호사)

“정경심 4년, 최강욱 1년, 이제 조국 4년, 조민 2년, 추미애 4년, 문재인 자격박탈 가즈아!” (메이폴: 네티즌)

“적폐의 의미가 그런 거였어. 내 맘에 안 들고 우리한테 불리하면 적폐. 그럼 더듬어당 자체가 적폐.” (임용재: 네티즌)

“워드 좀 만지고 포토샵 좀 만지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표창장 위조
이것을 무슨 그래픽전문가라는 똥통들이 위조하는 게 어렵다고 너튜브에서 떠들 때부터 대깨문들은 컴맹들만 있는 건가 싶었다...
하긴 머리가 나쁘니까 아직도 대깨문을 하고 있는 거겠지만
상식적으로 검찰이 증거인멸할 거라고 주장한 유시민부터가 제정신이 아니고
조국한테 미안하다는 대통령은 왜 국민에게는 미안하지 않은 건지 이것도 웃겼다
그리고 증인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자기를 공격한다고 한 정경심과 추종자들을 보면서
진짜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도 있구나 했다
지금도 거짓말을 진실로 꾸미기 위해서 조국은 열심히 머리를 굴리고 있겠지만...
그리고 먼지털이 別件수사라고 하는데
먼지털이든 별건수사든 범죄라고 판단되면 수사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꼼수로 자식들 대학 보내고 의전원 보낸 게 뽀롱났으면서
더 웃긴 건 그걸 옹호하는 민주당 의원들 보면 같은 방식으로 자식들 대학 보낸 건가 싶다
국회의원들 자식들 대학 어떻게 간 건지 전부 싹 조사하면 좋겠다
나베만 찾지 말고 전체 국회의원들 이참에 전부 다 조사하자
그리고 뽀롱나면 전부 징역형 시키면 좋겠다” (wha****: 네티즌)

★ 정경심의 유죄판결로, 윤석열이 경멸하는 조국의 僞善的 강남+된장+살롱+패션+브라만+샴페인+캐비어+리무진+캐딜락 左派的 本色이 드러나지 않았나? ㅎㅎ

★ 또 대깨문 미치광이들이 김어준+김용민+유시민 사주 받아 서초동으로 몰려가서 “曺國(not 祖國) 守護!”를 외치며 광란의 푸닥거리를 벌이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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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형수님. 그 서류로 조원(아들)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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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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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國이)랑 짝짜꿍했던 공범 가능성 있는 놈(최강욱)이 수사하지 말라고 ‘탄핵’ 운운한다. 하는 짓이나 꼬라지가 가소롭다.” (zau: 네티즌)

★ 정경심 유죄 때문에 당근 최가놈도 유죄! 국회의원職 박탈은 필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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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 딸에게 봉사상을 줄 테니 기안을 해서 올리라고 했고, 정식 승인을 받고 정상적인 표창장을 받았다.” (정경심)

“표창장을 준 적도 결재한 적도 없다. (‘기억나지 않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 정 교수가 오신지 얼마 안 돼서 내가 잘 알고 있다. 그런 상을 (줬다면) 기억 못 할 리가 없다. 내가 모르게 총장 명의로 상장이 발부될 수 없는 게 직인을 찍어야 한다. 이건 거짓말도 못 한다. 왜냐하면 (상장) 일련번호가 다르기 때문이다. 직인을 가진 사람이 상장을 만들겠다고 의뢰가 오면 일련번호를 가르쳐 준다. 그럼 만들어서 일련번호 기재하고 맞는지 확인한다. 일련번호가 다르면 직인이 찍힐 수가 없는데 (표창장에) 찍혀 있었다. 딸에게 발급된 '최우수봉사상'과 같은 이름으로 된 표창장을 총장에 재직하는 동안 본 적이 없으며, 또 개인에게 주는 표창장에 대해서는 자세히 살펴보는데, 딸의 표창장에 대한 결재 서류를 본 적이 없다.” (최성해)

"(동양대) 총장님, 우리 딸(조민) 예뻐했잖아요? 애를 봐서라도 그렇게(표창장 발급을 위임했다고 거짓말) 해주세요." (정경심 ---> 최성해)

“5월 1일부터 14일까지 한인섭(한국 형사정책연구원장) 원장이 내준 스터디 과제를 갖고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강의실에서 스터디를 했고, 15일에는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친구들과 학회 세미나에 참석했다.” (조민)

“조민을 잘 모르고, 만난 기억도 없으며 스터디 과제를 내준 기억이 없다.” (한인섭)

“세미나에 한영외고는 나만 참석했다. 조민은 참석하지 않았다. 영상(사진) 속 여성에 대해서도 한영외고 교복과 옷차림이 다르고, 조민의 얼굴과도 다르다.” (장OO)

★ 해당 사진에는 여학생 혼자 앉아 있고 동아리 친구들은 그림자도 안 보이더라. 검찰 조사 때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거짓말했던 조민을 위증죄로 처벌하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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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압수수색해서 장난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정 교수가) 동양대 컴퓨터와 집 컴퓨터를 복제하려고 반출한 것이다. 그래야 나중에 검찰이 엉뚱한 것을 하면 증명할 수 있다. 당연히 복제를 해줘야 하는 것이다.” (유시민)

“검찰을 증거 조작하는 범죄집단 취급하는 유시민 이사장은 정신줄을 놓고 있다. 조 장관 부부가 증거인멸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검찰은 압수수색해도 컴퓨터 복제만 해 간다. 하드디스크를 가져가지 않기 때문에 검찰의 증거 조작을 막기 위해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것은 애당초 성립할 수 없다. 오히려 조 장관 부부가 하드를 교체하면서 이제는 증거인멸 증거품이 됐다. 자승자박이다.” (하태경)

“한때 절친이었던 조국 교수를 비롯해 유시민 이사장 등 친문 인사들과의 사이는 완전히 단절된 건가?” (경향신문)

“사실 조국 사태 벌어지던 초기에 이미 끝났다. 처음엔 나도 조국이 청문회 들어갈 때 격려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그런데 청문회 날 가짜라는 게 얼굴에 딱 보이더라. 그런 사람을 옹호하는 유시민 이사장에 대해서도 ‘미쳤다’고 했고. 이젠 그쪽과는 완전히 사이가 끝난 거지.”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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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유시민 이사장으로부터 ‘정경심의 요구대로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유 이사장이 ‘나도 언론에 있기 때문에 좀 좋게 시나리오로 써야 되니까, 웬만하면 (표창장 발급 권한을 정 교수에게) 위임했다고 얘기하라’고 했다. 김 의원도 비슷한 요구를 했다. ‘웬만하면 정경심 교수가 얘기하는 것 해주면 안 되겠느냐’고 했다. 위임이라는 단어는 없었지만 ‘정 교수가 말한 대로 해달라’고 했다.” (최성해)

"(새해 소망으로) 더는 땅을 사고팔면서 부자가 된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어느 은행이라고는 말씀 안 드리지만, 노무현재단 계좌를 검찰이 들여다봤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만 어떤 경로로 확인했는지는 밝힐 수 없다." (유시민)

"검찰은 노무현재단, 유시민, 그 가족의 범죄에 대한 계좌추적을 한 사실이 없다. 법집행기관에 대한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 주장을 이제는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 (서울중앙지검)

“유시민씨든 누구든, 범죄혐의가 있으면 수사하는건 검찰의 임무이다. 그러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으로 근무할 당시 반부패강력부에서 유시민씨 관련 수사나 계좌추적을 한 사실은 없다.” (한동훈: 검사장)

“유시민 같은 어용 지식인이 쫄딱 망하고 죗값을 받는 세상이 왔으면. 덤으로 '털보'(김어준)도.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 들여다봤다는 거짓말은 언제 사과할 거냐?" (서민 단국대 교수)

★ 시뻘건 거짓말도 곧잘 하고... 교활하게 생겨먹은 유촉새는 노구라 때부터 ‘경호실장’ 별명의 狂信노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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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님, 사랑해요.” (진중권) 2020-02-02

가장 듣기 힘들었던 것이 이 말이었습니다. 정경심 교수, 당시에 딸을 의전원 보내기 위해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조민이 위조된 스펙으로 의전원에 들어갔을 때, (수학적 정확성으로) 누구 하나는 그 아이에게 기회를 빼앗겼겠지요. 그것은 문재인 정권이 표방하는 평등·공정·정의의 가치를 짓밟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정권의 대의를 지지한다는 이들이 어떻게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외칠 수 있는 걸까요? 대체 어떤 메카니즘으로 역겨운 비리를 저지른 이가 졸지에 순결한 희생양, 개혁의 순교자로 둔갑해 버린 걸까요?

정 교수 본인도 자신이 구치소에 있는 “유일한 이유”가 “사법개혁”이라 말하더군요. 근데 내가 기억하는 한 정교수는 정치에 아무 관심 없었습니다. 5년 동안 같이 근무하면서 그에게 들은 얘기는 딱 두 부류. 하나는 ‘재산’ 얘기입니다. 경매로 아파트 산 얘기, 유산 놓고 형제끼리 다툰 얘기, 손바닥만 한 땅에 토지세 나온 얘기 등. 또 하나는 아이들 ‘입시’입니다. 엄청 챙기더군요. 그 분, 이른바 ‘강남사모님’이라 불리는 전형적 상류층 여성입니다. 그래서 ‘진보지식인이 어떻게 이런 분하고 한 집에서 살 수 있지? 의아했었죠.

어느 방송에서 이 분, 이렇게 말합디다. “내 남편이 정치하는 거 원하지 않아요.” 실제로 정경심 교수의 관심은 재테크에 있습니다. 그제 재판을 보니 2000년대 초 주식투자로 4억4천을 16억으로 불린 경험이 있답니다. 주식 맛을 봤으니 남편이 공직 맡은 후에도 몰래 직접투자를 하다가 구치소에 가시게 된 거죠. 그 욕망이 어느 정도인지, 남편 지지모임 회원 명의로 주식거래 하려고 학기 중에 이집트에 다녀왔답니다. 이 정도면 중독이라 할 수 있죠? 그의 목표는 주식으로 “강남의 건물주”가 되는 것이었지요.

또 한 가지 욕망은 포장입니다. 자식에게 최고학벌을 물려주는 거죠. 아들은 법전원, 딸은 의전원. 전형적으로 ‘강남’스러운 욕망이죠? 근데 애들 실력이 안 따라줬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스펙을 창작한 거구요. 사실 자식교육에 유난을 떤다는 느낌은 받았어도, 증명서 일체를 위조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기서 그 욕망의 집요함을 볼 수 있죠. 솔직히 섬뜩했습니다. 아무튼 이 강남사모님의 인생은 자신들이 가진 최고의 재력과 학력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으로 완성됩니다.

인생 자체가 이러니 머리가 온통 특권의식으로 가득 찰 수밖에 없겠지요. 자기에게 따라붙은 기자에게 “여긴 어떻게 들어왔냐?”고 물으면서 이렇게 덧붙이더군요. “수위 아저씨 나한테 혼나는 꼴 보고 싶으세요?” 없는 이들에게 갑질 하는 강남사모님의 전형이죠. 거기에 차별의식이 빠질 수 없죠. 정경심 변호인단 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대학에서 발급된 상장이 합격에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없다” 그러는 정교수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는 그 대학 교수직은 왜 아직 안 내려놓는지.

부임 초에 학교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공으로 격려금 받은 적 있습니다. 그때 정경심 교수가 저보고 그 돈, 학교발전기금으로 다시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살짝 기분 나빴지만, 이 분 마인드가 굉장히 ‘공적’이구나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돈, 학생들 위해 썼습니다. 공지영씨 왔을 때 저서 사서 돌리고, 좋은 독립영화 감독 모셔다 학교상영도 하고, 풍기로 모시기 힘든 강사들 모시고. 행여 딴 마음 들까봐 이번에 허위 폭로한 장경욱 교수(당시 교양학부장)에게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알렸습니다.

나한테는 그랬던 분이, 본인은 나라에서 받은 연구비에서 160만원을 딸에게 빼돌리고, 또 다른 160만원은 조교에게 줬다가 통장으로 돌려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니, 솔직히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60억 가진 분이 뭐가 부족해서 그랬을까요? 그거, 이해하느라고 오래 걸렸습니다. 내 결론. 서민들은 돈 버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그래서 돈을 공짜로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죠. 반면, 가진 분들에게 돈은 그냥 이 세상에 널려 있는 겁니다. 먼저 따먹는 놈이 임자구요. 그래서 죄책감도 못 느끼는 거겠죠.

사실 정경심 교수와는 이미 2년 반 전에 절연한 사이가 됐습니다. 같은 문제였어요. 이 분이 총장님의 위세를 등에 업고, 학교 일에 좀 많이 나섭니다. 어느 날 나한테 부적절한 부탁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 것은 학교의 정식 보고라인을 통하라’고 했죠. 그랬더니 “우리가 그런 사이였냐”고 하더군요. 사이고 나발이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죠. 저는 이권다툼이나 세력다툼 같은 데에 말려드는 거, 극히 싫어합니다. 그 문제로 짜증나서 학교 때려 치우려고 했더니, 총장이 전화를 걸어 만류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교수, 아무래도 조국 교수는 대통령 못할 것 같아. 정교수 때문에.”

사실 정교수, 개인적으로 억울할 겁니다. 스펙 만들기야 그 세계에서 누구나 다 하는 것이라 생각할 테고, 남편이 공직을 맡지 않았다면 지금 받는 혐의의 상당수는 받을 필요 없었을 테니까요. 게다가 남편처럼 트위터로 진보적인 척 한 적도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이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였던 사법개혁,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라 말할 수 있었던 거죠.

그게 이런 문제입니다. 도둑이 있었어요. 다이아를 훔쳤어요. 근데 도망가다가 열린 맨홀에 빠져 잡히는 바람에 감옥에 갔어요. 그 도둑은 아마 자신이 그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가 맨홀 공사 탓이라 말할 겁니다. 하지만 그가 거기에 있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지요. 예, 그가 감옥에 있는 이유는 다이아를 훔쳤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조국 부부가 맨홀 탓을 하면서 다이아 훔친 사실을 슬쩍 지우려 한다는 겁니다.

물론 사적으로는 그렇게 변명할 수 있지요. 문제는, 지지자들이 이들 부부와 심리적으로 완전히 동화되었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들 부부의 ‘사적’ 변명이 졸지에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공적’ 사실로 둔갑한 거죠. 그 결과 이들 부부의 모든 비리가 간단히 정당화되기에 이릅니다. 표창장 위조는 없었거나, 있어도 별 것 아닌 일이 됩니다. 사모펀드 건은 검찰의 완벽한 날조와 음해, 증거인멸은 증거보전의 시도.... “정경심 교수 사랑해요.” 이 외침이 이 사회의 법적·윤리적 기준 자체를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 것입니다.

그 기준, 다시 세워야 합니다.
[3/6]   안티박원순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7일 13시57분      
(피터에게)

무지몽매한 너는 박원순의 청렴결백도 굳게 믿겠지?
그런데 여비서를 성추행하지 않았다면 왜 자살했겠냐?
유족들은 왜 박가놈 휴대폰 포렌식에 결사반대했겠냐?
서울시청 직원은 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거부했겠냐?
그게 다 도둑이 제 발 저렸기 때문 아니겠냐? ㅎㅎ

“피해자가 성고충을 인사 담당자에게 언급하기도 하였고, 직장 동료에게 불편한 내용의 텔레그램 문자 보여주고, 속옷 사진 보여주는 등의 고충을 호소하였으나, ‘남은 30년 공무원 생활 편하게 하도록 해줄 테니 다시 비서로 와달라’ ‘몰라서 그래…’ ‘예뻐서 그랬겠지’ ‘(인사이동 관련) 시장에게 직접 허락받으라’고 답변했다.” (피해자 지원단체)

“(오거돈에게) 원순보다 훨 낫다. 자살하지 말고 죄값 치르고 새삶을 사세요.” (청명한 하늘: 네티즌)

“진보적으로 사회를 개혁하고자 시민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이 민주당에 많이 들어오고 그들이 또 의원이라는 높은 직책도 얻었는데 가만히 되돌아보며는 이들이 한 운동은 자기 재산 축적이나 입신양명을 위하여 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하게 됩니다 . 또 끼리 끼리 놀고 있구나 하는 생각 깊어지고. 이런 사람들한테 표를 몰아준 국민들을 엄청 속여먹었구나. 또 잘못을 시인하고 반성하지 않고 똑 잡아떼기는 당상이니 이런 정치가 어디로 갈 것인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다. (녹차꽃: 네티즌)

"불어민주당 여성의원 28명이 속한 단체카톡방에서 다른 여성의원들이 ‘피해자’로 쓸 것을 주장했음에도 남인순, 진선미, 이수진(비례), 고민정 의원이 주도하여 ‘피해호소인’으로 쓸 것을 밀어붙였다고 한다. 만약 자기 딸이 성범죄 피해를 당했다면 피해자가 아닌, 피해호소인으로 부르는 데 동의하겠는가?" (국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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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김민석(더민당 국회의원)의 親兄 김민웅(개독먹사)이 박원순 여비서의 편지를 공개했는데...
결론적으로, 그것이 박가놈의 성추행이 없었다는 물증은 아니랑께.
작성 날짜인 2016-02-25, 2017-02-15, 2018-05-14은 ‘본격적으로’ 성추행당하기 前이었겠지라.
피해자가 비서로 발탁된 初期에 人面獸心을 간파하지 못 한 채 ‘지킬博士와 하이드氏’의 仁慈한(?) 겉모습에 속아 好感을 표현한 것 뿐이랑께.
乙(비서)이 밥줄 안 떨어지려고 그냥 甲(시장)에게 愛嬌 좀 부린 거여.
안희정도 여비서 김지은이 모스크바에서, 안가놈이 좋아하는 순두부 식당을 수소문했다고 ’和姦‘을 인정받지 못하고 3년 6개월 징역형을 먹었잖여? ㅎㅎ

“저렇게 (좋게) 생각한 사람한테 성추행당하고 ‘이게 뭐지?’ 덮어 두었다가 차차 알게 됐을 수 있죠. 편지 보기 전보다 더 개연성 있는데요.” (asdf: 네티즌)

★ 마지막 편지도 색골영감이 뒈지기 2년 前 것으로 그 후 온갖 수모를 실컷 당했겠지라? ㅠㅠ

“피해자와 4월사건 이전에 문자를 주고받은 것이 있는데,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아무래도 이 波高는 내가 넘기 힘들 것 같다. 이 모든 걸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면목이 없다. 얼마나 모두 (나를) 도왔는데.” (박원순)

★ ‘4월사건’은 2020-04-14 서울시장 비서실 소속 남자 직원의 同一 여비서 성폭행 범죄.

“검찰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박 전 시장은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날인 지난 7월 8일 이미 인터넷으로 독극물 관련 검색을 하고, 자신에 대한 관련 기사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검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박 전 시장은 자신에 대한 실제 고소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고소될지 모른다’는 사실만 전해 듣고서 혼자 고민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 2020-12-30

★ “死者는 말이 없다”고, 박가놈 결백을 부득부득 주장하는 ‘朴天地’ 광신도들을 누가 말리랴? 市長 업무용 휴대폰에 남겨진 온갖 추잡한 음담패설이 공개되더라도 허위라고 박박 우길 더러운 인간쓰레기들... ㅉㅉ

★ 나도 처음에는 박원순을 진보좌파 道德君子 紳士라고 존경했었는데 완전히 배신당한 기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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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 김지은]

"잊어라. 잊어라. 이젠 그러지 않겠다."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다, 잊어라."
"네게 상처가 되는 것을 알았다, 그때 괜찮았느냐? 미안하다."
“내가 어린 너를 가져서 미안하다.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너를 가졌다. 내 직원에게 부끄러운 짓을 해서 미안하다. 듬직한 참모로 나는 너를 신뢰하고 의지한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씩씩하게 일하자.”
"미안하다, 괘념치 말아라, 내가 부족했다, 잊어라, 다 잊어라, 아름다운 스위스와 러시아에서의 풍경만 기억해라, 다 잊어라.“

★ 안가놈이 (실무자만 가도 되는) 스위스+러시아에 직접 출장 간 것도 색다른 분위기에서 女體를 즐기기 위한 外遊. ㅎㅎ

“안 前 지사가 사랑을 해서 관계를 했겠느냐? 사람을 도구적으로 생각한 것이고, 충남지사라는 자리를 누린 것이다.” (검찰 관계자)

[안가놈 자아도취 왕자병 증세]

“나는 어떤 여자와도 잘 수 있다.”
“모든 여자들은 나를 좋아한다.”
“내가 그렇게 잘생겼니?”
“나는 섹스가 좋다.”

★ 연령+思想과 무관하게 수컷의 본능은 다 똑 같음둥. ㅎㅎ
[4/6]   안티문재인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7일 14시04분      
“지도자는 총대를 메고 最前線에 앞장서야 하는데
재앙이는 매우 비겁해서 무슨일 있으면 쏙 들어가서 숨어서 안나옴
그러나 좋은 게 있으면
남이 가져갈까 무서워 숟가락 들고 튀어나와 쩝쩝거리며 쑈질함
왜 그렇게 비겁하고 얍삽한지
대통령이 아니고 야비한 기회주의 자임” (민주투사는빨만팬다: 네티즌)

(문죄인 개소리)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원 코리아'(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한다." (2019-08-15)

★ 26년 더 민족통일 안 하고 분단고착 하면서 양키상전 똥꼬나 빨겠다는 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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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氏]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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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이 비겁해 보이는 이유" (조선일보) 2020-12-24

양상훈 주필

시중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비겁하다”고 비난하는 얘기가 부쩍 늘었다. 비겁(卑怯)은 겁이 많다는 뜻이지만 현실에서는 자신의 문제에 정면으로 나서지 못하고 뒤로 숨는 행태를 말하는 경우가 많다. 문 대통령의 내성적 성격 자체가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노무현 대통령 때 문 대통령과 함께 일했던 사람들의 공통적인 얘기는 ‘문 대통령은 의견을 내는 적이 없다'는 것이다. 문 대통령이 토의에 끼어들어 심지어는 언성까지 높인 주제가 없지는 않았는데, 하나는 북한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노조 문제였다고 한다. 당시 사람들 중엔 문 대통령을 ‘국정은 잘 모르고 관심사는 북한, 노조뿐인 사람'이라고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문 대통령의 이런 특성은 외향적이고 직선적인 노무현 대통령과 대비돼 더 두드러지고 있다. 두 사람을 모두 잘 아는 어떤 분은 “노무현은 다른 사람과 논쟁을 벌이며 싸우지만 상대의 말이 옳으면 과감히 수용하는 면이 있었다”며 “그런데 문 대통령은 다른 사람 얘기를 다 듣고는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만의 생각이 있으며 다른 사람이 옳은 얘기를 해도 자기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문 대통령 속에 든 그 진짜 ‘생각’이다. 거기에 지금 문 대통령이 비겁해 보이는 이유도 들어 있을 것이다.

경험 많은 여권 정치인 한 분은 정권 초기 “문 정권은 출범 다음 날부터 정권 재창출을 생각하고 움직이고 있다”고 했다. 전 정권을 감옥에 다 집어넣다시피 한 만큼, 때린 사람이 발 뻗고 잘 수 없는 것은 세상사의 이치다. 정권 연장에 실패하면 자신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강박증이 있을 것이다. 정권 연장에 성공하더라도 다음 정권이 어떻게 나올지는 장담할 수 없다. 문 대통령의 ‘비겁’은 퇴임 후 안전과 관련이 있다. 문 대통령은 정권 초기부터 지금까지 변호사답게 법적으로 꼬투리를 잡힐 수 있는 어떤 직접적 말이나 흔적도 남기지 않고 있다. 청와대 내부에도 그런 회의 기록이 전혀 없을 수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처럼 법적 흔적을 남기는 잘못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이들의 신조가 된 듯하다. 자기 문제가 터져도 눈 딱 감고 모른 척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5부 요인(박병석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정세균 국무총리,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을 마친 뒤 마스크를 쓰고 있다. 오른쪽은 김 대법원장. 이날 법원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낸 ‘정직 2개월’ 집행정지 신청 심문이 열렸다. /연합뉴스

조국 사태는 문 대통령식 ‘작심하고 비겁하기’의 부작용 사례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윤석열 검찰총장이라고 해도 법무장관 후보자를 압수 수색하는데 대통령에게 사전에 알리지 않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었다면 가부(可否)나 호·불호가 분명했을 것이다. 그런데 문 대통령은 그 어느 쪽도 아니었다고 한다. 조국 압수 수색에 찬성했을 리는 물론 없지만 자신이 검찰의 법집행을 막았다는 흔적을 남기는 것도 싫었던 듯하다. 어정쩡한 상태에서 조국의 파렴치가 양파 껍질처럼 벗겨졌다.

문 대통령은 정권이 저지른 많은 불법적 문제들과 관계없는 듯 처신해 왔지만 세상에 ‘완전’한 것은 없다.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공작 증거가 어이없게 새버렸다. 울산 경찰이 무슨 실수인지 이 증거를 검찰에 덜컥 제출한 것이다. 이렇게 문 대통령 30년 친구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키기 위한 공작이 드러났다. 상식 있는 모든 사람이 이 선거 공작의 최종 책임자를 문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끝내 모른 척할 것이다. 어떤 비난이 빗발쳐도 법적 흔적만 남기지 않으면 된다.

한길리서치 12월 정기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는 11월 조사 44.5% 보다 6.0%p 내린 38.5%('아주 잘함' 22.6% + '다소 잘함' 15.9%)였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는 11월의 50.9%보다 6.9%p 오른57.8%('아주 잘못함' 44.6% + '다소 잘못함' 13.2%)였다. 한편, '잘모름'·'무응답'은 3.6%였다. /한길리서치

그런 노력으로 드루킹 여론 조작, 울산 선거 공작, 유재수 비리 비호 사건 등에서 문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다는 증거나 증언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또 ‘구멍’이 났다. 감사원장이 정권의 위세에 굴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미처 몰랐던 것 같다.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감사에서 문 대통령이 “월성 1호는 언제 폐쇄하느냐”고 말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경제성 평가를 하기도 전에 ‘폐쇄’를 말했다. 문 대통령이 법적으로 책임져야 할 발언 중 공식적으로 드러난 것은 이것이 거의 유일할 것이다. 월성 1호 평가 조작의 실질적 최종 책임자는 두말할 것도 없이 문 대통령이다. 그런데 이번 경우엔 아마도 처음으로 문 대통령이 법적인 흔적까지 남긴 것 같다. 이 흔적이 문 대통령을 급하게 만들었을까. 문 대통령이 마침내 추미애 뒤에서 나와 정권 불법을 수사하는 윤 총장을 징계하는 데 직접 관여하기 시작했다. 갑자기 대법원장, 헌재소장 등을 불러 모은 것도 이 연장선상일 것이다.

문 대통령은 윤 총장 징계마저 비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윤 총장은 문 대통령이 직접 ‘그만둬달라’고 말하면 당장 그만둘 것이다. 하지만 자기 입으로 말했을 때 나중에 생길지도 모를 법적인 문제를 걱정하는 것 같다. ‘자기 수사를 막기 위해 검찰총장을 경질했다’는 것은 국정 농단이 된다. 이런 고민이 만든 희극이 ‘총장 정직 2개월’이다. ‘내가 말할 수 없으니 제발 알아서 나가달라’고 사정하는 것이다. ‘작심하고 비겁하기’가 문 대통령의 퇴임 후 안전을 지켜줄지 지켜볼 일이다.
[5/6]   안티피터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7일 14시23분      
김기현(前 울산시장, 現 국회의원)은 문죄인이 퇴임하자마자 고소할 거 같어.
설혹 2022년 민주당 출신이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원리원칙대로 하는 이재명이라면 더더욱 봐주지 않겠지라? ㅎㅎ

(한 번 더)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공작 증거가 어이없게 새버렸다. 울산 경찰이 무슨 실수인지 이 증거를 검찰에 덜컥 제출한 것이다. 이렇게 문 대통령 30년 친구(송철호)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키기 위한 공작이 드러났다. 상식 있는 모든 사람이 이 선거 공작의 최종 책임자를 문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끝내 모른 척할 것이다.

-----------------------------------------------------------------------------------

진보는 옳고 보수는 그르다?
그것도 논리냐?
너희들이 진보냐?
윤석열이 보수냐? ㅎㅎ
[6/6]   안티피터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7일 14시55분      
권력욕이 그다지 없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 세력과 손잡고 자신의 안위를 지키려고 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퇴임 후인데 '권력욕'과 무슨 상관이여?
문죄인은 감옥 안 가는 게 중요할 뿐인데...
노구라도 자살 안 했으면 감옥에 갔을 거여.
그대는 논리고 나발이고 없는 구제불능 노사모+대깨문 種子! ㅎㅎ

-----------------------------------------------------------------------------------

(한 번 더)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감사에서 문 대통령이 “월성 1호는 언제 폐쇄하느냐”고 말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경제성 평가를 하기도 전에 ‘폐쇄’를 말했다. 문 대통령이 법적으로 책임져야 할 발언 중 공식적으로 드러난 것은 이것이 거의 유일할 것이다. 월성 1호 평가 조작의 실질적 최종 책임자는 두말할 것도 없이 문 대통령이다. 그런데 이번 경우엔 아마도 처음으로 문 대통령이 법적인 흔적까지 남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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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등 머저리새끼 임종석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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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탄핵 주장한 대깨문들아? 이 물음에 답해라......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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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신곡들도 좋고 김수찬 뚜엣곡도 좋고 다들 괜... (1)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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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 완전 우끼는 쨤뽕들이네...✨ 완전 웃겨~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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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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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5 오인동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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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이 병신새끼 지입으로 지가 병신인거 인증함 ... 재앙이야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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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고향 경상도로 속임 전라도인 홍라희 전라도 삼성부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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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전라도고향이다 재벌좌파 이병철 고향속임 전... 이재용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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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고향 전라도 고향속여 경상도로 이병철 이재용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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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징역9년 때려야 이재용 고향전라도 이병철 고... 이재용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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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석 철학자 『플레하노프 생애와 예술철학』 출간 사람일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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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저는 자랑스런 민주당 당원, 당론 결정되면 ... 임두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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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문재인은 특등 머저리" 머저리 재앙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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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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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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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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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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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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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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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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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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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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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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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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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1) 0042625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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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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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15) 아이엠피터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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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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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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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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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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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22) 권종상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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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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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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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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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1) 0042625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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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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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5) 아이엠피터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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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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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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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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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11) 아이엠피터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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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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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1) 0042625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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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1) 004262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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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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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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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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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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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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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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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아 월성 원전 방사능 고기 맛 좀 볼래 (2) 0042625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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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부르는 노래는 와그리 다 듣기가 좋은지 원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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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1 (1) 오인동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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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랬지?” (5) 강기석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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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보니 애들 얼굴이 다 한 공장서 나와서 개성이 ... 마파람짱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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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인간으로서의 책무를 묻다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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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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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6) 아이엠피터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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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라니 많이 벌고 많이 가져서 세금 많이 내면 좋지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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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3 강진욱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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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집권여당 견제하는 범야권 단일후보로 서울... 아이엠피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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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 빨대능력 탁월 권중상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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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경심재판부 판새들 (2)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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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 사면되면 애국당을 키우시오 그대의 당이오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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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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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역화폐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국회 정... 임두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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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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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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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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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은 사전에 계획되었다!! 가나 대통령(나... 시골목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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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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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검증되는 절차인 검찰개혁 참 바람직 하네요 마파람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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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 절박한 충정으로 제... (1) 아이엠피터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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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고전소통] 견벽청야(堅壁淸野) 이정랑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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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면 기업이 망한다…? 김용택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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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용신부 기자 검사 의사 목사 뼈때렸다 (1) 할렐루야~~~~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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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도 제대로 못쓰는 병신새끼 치매새끼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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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청와대와의 교감..왜 문재인을 까지 못하나? ... YK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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