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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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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이루고 싶었던, 그러나 못 이뤘던 것을 이루기 위해서
  번호 127717  글쓴이 권종상  조회 315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20-12-31 09:23 대문 0

2020년에 이루고 싶었던, 그러나 못 이뤘던 것을 이루기 위해서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20-12-31)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0년이 이리 흘러가는 모양입니다. 저는 지금 12월 30일의 새벽을 살고 있지만, 아마 저보다 열 일곱 시간 빠른 시간을 살고 있는 조금 새해를 늦게 맞겠지요. 2020년은 코로나 바이러스, 그리고 그것보다 더한 기레기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에게 기억될 것이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아버지께서 타계하신 해로 기억되겠지요. 아마 저 살아 있는 동안엔 계속.

2020년이 가기 전에 남북한 사이에 기차가 연결되고, 지금쯤 우리는 서울역에서 출발한 기차를 타고 평양을 거쳐, 블라디보스톡이나 북경을 거쳐 유럽으로 가는 꿈을 꾼 적도 있었는데, 코로나로, 그리고 하노이 회담의 결렬 이후 꼬여버린 북미관계와 여기서부터 파생된 남북관계의 파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글쎄요,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남북관계에 대해 미국이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이들로서는 늘 적이 필요한 상황, 현실사회주의의 붕괴 이후 미국 내에서 과거 소련을 매개로 해 국민들의 삶과 사상을 통제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미국은 늘 적을 바꾸어 왔지요. 그리고 그것은 상대방의 국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거였습니다. 중미의 조그만 나라 그레나다도 그랬고,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중국… 미국의 ‘주적’은 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 중국은 특히 미국에겐 껄끄러운 상대였고, 그래서 찾았던 만만한 상대가 북한이었죠. 그러나 북한은 그들이 생각했던 만큼 만만하지 않았던 겁니다. 이미 북한은 미국과의 승부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던 바 있고.

이런 상태에서 트럼프와 김정은의 만남이 이어진 이후 전개됐던 일련의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남북한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만들었고, 우리는 그것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만, 지금까지의 사태 전개는 그것이 얼마나 쉽지 않는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미국에서 정권이 바뀌게 됐습니다. 참 어려웠지만, 이젠 미국이 과거와는 달리 우리나라의 처지도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실제로 우리의 국력이나 위상도 과거 같진 않게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대해 계속해 과거의 퇴행적 인식을 갖고 있는 이들이 미국 의회 안에 포진해 있고, 국내엔 이들의 목소리를 반기는 이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보수 매체들이 나서서 이런 움직임을 증폭시켜 보도하고 있지요. 그래서 미국 안에서도 한국에서 최근 통과된 보수단체의 풍선 날리기 등의 행위에 제동을 거는 법을 통과시키자 여기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가 미국 의회에서 나오자 이걸 부풀려 보도하는 국내 매체들을 보면서 이 사람들이 가진 시대착오적인 시각은 언제 바뀔 것인가를 생각해보다가, 그냥 이 매체들이 없어지는 게 빠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미국 의회에서 이런 움직임과 목소리들이 나오자마자 동포들도 나서서 미국 의회에 한국의 대북전단살포 금지법에 대해 찬성해달라는 요구를 하고 나섰습니다. 사실 이 법이 왜 제정돼야 했는지를 미국 의회의 의원들은 제대로 모릅니다. 저는 이 의원들의 대부분이 당연히 북한에 대해선 전혀 모르고, 우리나라조차도 제대로 모르는 이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들에겐 설명이 필요하고, 그런 게 우리 재외 동포들의 몫이기도 하겠지요.

이 링크를 따라가셔서 서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작은 행동 하나가 우리가 꿈꾸던 것을 이뤄내는 밑거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렇습니다.

시애틀에서…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rEZRicMVhB6Df1QkihgB6jppEeelSl0OlUucxQERdzmv7UQ/viewform

[한국 대북 전단 살포 금지법]에 지지를 촉구한다
- 미 의회의 반대 움직임에 대한 공개 서한 미국의원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남북한의 휴전선은 세계에서 냉전의 마지막 잔재이다. 600백만 명의 사상자를 낸 70년 전 한국전쟁의 기억을 휴전선은 여전히 말해준다. 지금까지도 남북한 국경에 일백만 명에 이르는 무장한 젊은이들이 대치하며 긴장상태에 있다. 또 미국의 젊은 군인들도 2만여 명의 이상이 주둔하고 있다. 남북 접경지역은 서로를 자극하는 작은 행동으로도 전쟁이 유발될 수 있는 초 위험지역이므로, 이 지역에서는 이런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남북은 상호 비방을 중단하고, 전단 살포를 금지하기로 3차례에 걸쳐 서로 반복 합의했다. 1972년 [7.4 남북공동성명]에서 시작한 합의는 1992년 [남북기본합의서]를 거쳐 2018년 [판문점 선언]에 이르기까지 상호 비방하는 전단 살포를 금지하기로 전 세계 앞에서 합의해 왔다.

그러나 극소수의 탈북 민간단체들은 50년에 걸친 남북간 합의나 정부의 자제요청에도 불구하고 전단 살포의 지속적인 행위를 감행해 왔다. 이로 인해 남북간 군사적 충돌이 일어났고, 250만 접경지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셀 수 없이 위협받아 왔다. 그래서 한국 국회는 12월 14일,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을 제정 통과했다. 현존 위험을 야기할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례들도 여럿이 있다. 미 연방대법원은 솅크(Schenck) 판결(1919년)에서 “모든 경우에 사용된 말이 중대한 해악을 가져올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을 발생시키는 상황에서 행해졌는지 여부”를 판시했다. 또한 지트로우(Gitlow) 판결(1925)에서 “표현이 위험을 가져올 경향이 있으면 위험이 명백하거나 현존하지 않더라도 규제할 수 있다”라고 판시했고, 데니스(Dennis) 판결(1951)에서 “해악이 중대한 경우에는 위험이 절박하지 않더라도 제한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한국 국회는 접경마을 거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한반도 평화를 지키기 위해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을 만들었다. 접경지역 주민들은 이 법을 환영하고 대다수 한국 국민들은 이를 지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저지주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을 비롯한 몇 미 연방의원들이 한국의 실제 상황에 대한 이해 없이 표현의 자유를 내세우며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통과를 비난하는 성명들을 발표했다. 나아가 미 의회의 국제인권기구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는 새 회기에 맞춰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검토를 위한 청문회를 개최할 방침이라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반도의 평화를 간절히 염원하는 미국 시민인 우리들은 깊은 우려를 표하는 바이다. 대북 전단살포는 소수가 주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넘어 250만 DMZ 접경마을 주민의 생명과 인권을 위협하는 잠재적 폭력행동이며, 일방적인 풍선전단 살포로는 결코 북한의 인권이 개선되지 않으며 북한의 무력사용을 정당화하는 갈등의 불씨만 될 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에 대한 심각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첫째,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법이 결코 아니다. 유엔의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관한 규약]은 표현의 자유가 법률에 의하거나 타인의 권리 존중, 국가안보나 공공질서 보호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 제한될 수 있다고 규정한다(제19조). 전단은 북한 지도자를 외설적으로 비난하고 조롱하여 북한군은 남쪽 접경지역을 포격했다. 남한군도 대응하여 군사적 충돌이 있었다. 접경지역 주민들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DMZ 접경지역 주민들의 생명, 안전을 헤치고 한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규제되어야 할 행위이다.

둘째, 대북 전단살포가 북한인권을 개선한다는 어떤 증거도 없다. 오히려 북한 당국의 사회통제 강화로 북측에 남아있는 탈북민 가족을 위험에 처하게 하고 북측 주민의 인권을 악화시키는 역효과만 초래할 뿐이다. 대부분의 탈북자들조차 외설적 표현과 모욕을 담은 전단지 정보 전달의 효과는 크지 않기에 북한 주민에게 알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증언하고 있다. 특히, 거쉬만 NED(National Endowment for Demorcary, 민주주의기금) 회장도 VOA와의 인터뷰(2020.6.12)에서 대북전단 살포가 효과적인 정보유입 방법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전단살포를 한 일부 단체들이 코로나10 바이러스를 묻힌 물품을 살포하여 북한에 코로나10를 확산시키자고 선동하여 북측이 강력 반발한 사례도 있다. 우리는 남북간 대화교류와 국제사회와의 접촉면 확대 등이 실질적인 북한 인권 개선에 더 효과적이라고 확신한다.

셋째,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본질적 제한이 아니며, 일부 특정한 방식을 최소한으로만 제한한다. 특히 전단 살포행위와 이로 인한 국민 생명에 심각한 위험 초래라는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할 때 제한하는 것을 명시한다.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은 요즘 우발적으로 나온 법이 아니며, 남북 긴장을 극복하려고 2008년 한국 국회에서부터 그 동안 14건의 관련 규제법안이 발의되어 계속 논의되어 오던 중, 무르익은 지금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우리는 한반도에서 전쟁 유발요인들이 철저하게 통제되길 간절히 바란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세계가 긴장하고 있을 때, 남북뿐 아니라 세계에 어떤 유익도 없는 남북한 상호 적대행위나 비난을 지속했을 때 초래할 수 있는 끔찍한 결과를 심각하게 우려한다. 우리는 이런 상황의 진실을 미국 시민들과 연방 의원들에게 밝히 알리고자 한다. 더불어 전쟁을 지속하고 있는 한반도의 휴전협정을 조속히 종식하고 평화협정까지 맺을 날을 희망하면서 다음 사항을 요청한다.

1. 미국의회와 정부는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을 비난하지 말고 지지함으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요청한다. 남북 사이에 갈등을 일으키는 행동을 중단해 주길 바란다. 표현의 자유는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전제 아래 행사되는 권리이다. 진정 남북한 평화정책을 지지하여 북한을 대화의 자리로 이끌어주길 요청한다. 2. 미국의회와 정부는 남북한의 인도주의적 평화를 지원해 주길 요청한다. 남북한 시민들간의 여행, 이산가족의 자유로운 만남, 인도주의적 구호활동은 실현되어야 한다.3. 미국의회와 정부는 남북이 휴전협정을 종식하고 평화협정을 맺을 수 있도록 지지하고 협력해 주길 요청한다. 이때, 한반도의 핵 문제는 해결될 뿐 아니라,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평화의 교두보를 놓을 수 있다.

4.27 민+ 평화 손잡기 미주 위원회

<An open letter to the members of Congress>We urge you to support the South Korean ‘Anti-Leafleting Law’ to protect lives and to preserve peace in the region.

The armistice line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s the last remnant of the Cold War. It is a 70-year-old memoir of the 6 million innocent people who died in the Korean War. Twenty thousand armed young men from the United States and more than a Million from South and North Korea are still standing at the border with tension on their triggers. In front of the entire world, [July 4th South-North Joint Communique] in 1972, [South-North Basic Agreement] in 1992, and [Panmunjom Declaration] in 2018 - all promised to stop slandering and leafleting between two nations in order to prevent the deadly war which can be easily triggered by even the smallest mishap.

However, despite all the above agreements and affable restraint requests from the government, a number of North Korean defector organizations have continued the unauthorized usage of leaflets. This led to numerous military conflicts between the two Koreas while compromising the safety of 2.5 million people in the border region. In order to prevent these types of mishaps, and to fortify the peace in the Korean Peninsula, the Korean National Assembly has passed the [the Anti-leafleting Law] on December 14th 2020, with the support of the majority of Koreans including people in the border region.

When it comes to the Freedom of Speech,the U.S. Supreme Court has provided the following decisions:

“The question in every case is whether the words used are used in such circumstances and are of such a nature as to create a clear and present danger that they will bring about the substantive evils that Congress has a right to prevent.” - Schenck v. the United States 249 U.S. 47 (1919)

“That a State, in the exercise of its police power, may punish those who abuse this freedom by utterances inimical to the public welfare, tending to corrupt public morals, incite to crime or disturb the public peace, is not open to question.” -Gitlow v. People of New York 268 U.S. 667. (1925)

“The United States constitutionally may punish speech that produces or is intended to produce a clear and imminent danger that it will bring about forthwith certain substantive evils” -Dennis et al. v. the United States. 341 U.S. 494 (1951)

Nevertheless, without the proper understanding of current situations in the Korean Peninsula, some members of Congress, including New Jersey Congressman Chris Smith, have issued statements condemning the passage of South Korean Anti-Leafleting Law alleging inappropriately that it infringes freedom of expression. Furthermore, the bipartisan caucus of Tom Lantos Human Rights Commission has announced that it would hold a hearing to review the newly enacted South Korean Law for peace and security to prevent clear and imminent danger by unauthorized leafleting. We, the citizens of the United States, who collectively yearn for peace in the Korean Peninsula hereby express our deep concerns and clearly oppose this controversial action by some members of Congress. Sending Leaflets to North Korea over the borders is a clearly ill-intended act that compromises the safety of 2.5 million people near the border while justifying the usage of force by the North Korean Military. Understanding the structure of North Korea, it is simple logic that sending leaflets to North Korea will not bring positive change upon North Korean human rights situations but rather negative and retrogressive change.Therefore, it is only righteous to correct the misunderstanding of South Korean Anti-leafleting Law. First and foremost, this is not a law that infringes the freedom of speech. According to Article 19 of the [International Convention on Civil and Political Rights], the exercise of the freedom of expression can be restricted by law where there is a need to respect other rights or to maintain national security or protect public order. Because the leaflets have criticized leaders of North Korea obscenely, the North Korean military has shot anti-aircraft artillery in the border regions in 2014, resulting in military conflict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The safety of people in the region was greatly compromised. Sending Leaflets to North Korea, therefore, has created imminent danger, and it has been considered as an act of ill-intended provocation that does not represent freedom of speech in a rightful manner.

Second, there is no clear evidence that sending leaflets over the North Korean borders promotes human rights in North Korea. On the contrary, it only strengthens the control of North Korean society and endangers the relatives of defectors who were left behind while further compromising the human rights of the people of North Korea as a whole. The majority of the North Korean defectors have said that obscenely designed leaflets do not improve the North Korean people’s “right to know.” Rather, it endangers their lives for just possessing it. Recently, there was a horrendous incident: The North Korean defectors smeared COVID-19 virus on some of the articles and sent inside the balloons over the border. As a result, the North Korean government became violently upset over this. We, the citizens of the United States, believe that having more dialogue between the two Koreas and expanding of North Koreans’ contact with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s a much more efficient method of increasing human rights in North Korea.

Third, Anti-Leafleting Law minimally prohibits only certain types of expression; those that cause imminent danger and conflict. Although passed only recently, the Anti-Leafleting law is not a law that was made in haste, but was thought over since 2008 with 14 different types of other laws preventing the action against the peace in the two Koreas.

We want every single act of conflict that may causes a clear and imminent danger to be thoroughly scrutinized. It is our fear that amid the COVID-19 crisis, any action that does not positively affect two nations will create greater chaos in the future. Furthermore, with the hope that the declaration of the end of the Korean War and the signing of a formal peace agreement between the two Koreas an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e urge the following:

1. Rather than opposing South Korean Anti-Leafleting Law, the members of Congress and other government agencies should actively support it with other peace processes in the Korean Peninsula. Please stop the action promoting conflicts in the Korean Peninsula. Freedom of speech can be enjoyed when it does not compromise the safety of others. Truly support the peace process in the Korean Peninsula and create a dialogue with the North Korean government.

2. The U.S. Legislators and other government agencies should support human rights action in a peaceful manner. Traveling right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re-connection of separated families between two Koreas, and humanitarian relief must be realized.

3. The members of Congress and other government agencies should support the resolution calling for a formal end of the Korean war and a formal peace agreement between the two Koreas an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Only then can the nuclear crisis end, bringing the world one step closer to peace.

Respectfully,

Committee for 4.27 People’s Peace Chain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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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선주자라기보다는 총리라서 여론조사명단에 넣지 말아 달라고 했다. 윤석열도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검찰총장이므로 직접 자신이 여론조사 기관에 말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정세균)

★ 더민당 대선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억지궤변!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똘마니가 ‘포청천’ 질투하여 失性했구먼. 속 보이게, 안 해도 될 개소리 왜 할꼬?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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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뺀 게 아니고 안 껴준 거고, 석열이는 빼달라 해도 껴주는 거다. 바붕아” (해나들이: 네티즌)

“(細菌=世均이는) 깜이 아니잖아” (당신멋진사람: 네티즌)

“정작 본인이 1위에 올랐다면? ㅎㅎㅎ...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네요. ^^” (도솔산: 네티즌)

“왜 엄청나게 겁나나봐” (송성진: 네티즌)

“정세균 대선주자에 나올 생각을 한다는 게 한심하다. 너야말로 민주당내의 적폐세력이다.” (베가: 네티즌)

“석열이 지가 언론에 자기 이름 빼달라고 한 적 없는듯 ㅋ 그래서 정치중립 어쩌구하는 게 졸라 웃긴 거임” (청춘소년: 네티즌)

“ㅋ 정세균 어찌 윤석열과 동급으로 놀려고 하는가? 떼찌! 남아일언중천금. 이미 언론에다가 빼달라고 한번 말했거늘. 어째 촉새처럼 매번 나불나불 말한단 말인가? 촉새양반 걍, 정치에 관심 끊고, 일이나 하셔. 윤석열이는 이런 것 볼 시간도 없이 일 한다잖여....ㅋㅋ” (나 바보: 네티즌)

“정총리 , 윤총장 모두 공무원임.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다. 대선 여론조사에서 정총리 윤총장 모두 제외하는 것이 맞는 것임. 정총리 말이 맞는 것임.” (지역감정조장자명단추적관리중: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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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진작 여론조사 대상에서 빼달라고 요청! 대선후보 이낙연(국회의원)+이재명(도지사)도 현직 공무원! 양심마비 '내로남불' 대깨문 연놈들은 하나같이 더러운 인간쓰레기!” (안티쟁이: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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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윤석열 “여론조사 후보서 빼달라” 요청 (산경일보) 2020-02-02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아”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대권후보 2위에 뽑히자 ‘대선주자 후보명단에서 빼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30일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 윤 총장을 객관식 후보 명단에서 제외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검은 보도가 나가기 전날 미리 명단 제외를 요청했으나 이미 조사가 완료됐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계일보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조사에서 윤 총장은 10.8%의 지지율을 얻었다.
32.2%를 얻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10.1%)와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4.4%), 안철수 전 의원(4.3%)도 제쳤다.

이에 대해 윤 총장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에도 윤 총장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또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으로부터 총선을 제안받았냐는 질문에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어 거절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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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18.2%, 이낙연 대표는 16.2%, 윤석열 총장은 15.1%의 지지율을 보였다.” (중앙일보) 2021-01-01

★ 카리스마 빵점의 이낙연이 쥐맹박+박칠푼 사면을 들먹인 이유는 윤석열+부동산 문제 等等으로 돌아선 민심을 붙잡으려는 국면전환용 흉계! 보수세력을 회유하려고 당근 문어벙과도 事前 交感!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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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또 성역 없는 수사?' 누가 한 말입니까?
A)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입니다.

Q) 청와대가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후보자를 임명하면서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는데, 비슷한 말을 했던 적이 있죠?
A) 맞습니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할 때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Q) 윤 총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다가 여권의 공적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A) 네, 국민의힘은 야당이 공수처장 추천에서 사실상 배제됐는데 어떻게 공수처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겠냐고 비판했습니다.

Q) 민주당 내에서는 윤 총장 임명을 후회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A) 야당 말 들을걸 그랬다는 반성까지 나왔습니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게 정치판인 것 같습니다.
[3/10]   문재앙?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2일 11시54분      
尹총장 집행정지 인용, 합당 54% vs 부당 39% (여론조사)
文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 58.1% 긍정평가 40.1% (시사저널) 2020-12-31

(경) 윤석열 직무정지 취소 가처분 신청 인용 (축)

“(문재인이) 천인공노할 범죄를 네 가지나 저지른 윤 총장에게 꼴랑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려주시다니 관대함에 가슴이 뭉클하고 목이 메인다. 그 두 달 동안 이니(문 대통령)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꼭 감옥 가라. 널 영원히 잊지 않으마.” (서민: 단국대 교수)

“징계절차가 정당하기 때문에 윤석열 정직 처분을 재가한다.” (문재인)

“징계위는 참석한 4명의 위원 중 기피 대상자를 퇴장시킨 후 나머지 3명의 투표로 그를 징계위에서 배제할지 결정했다. 이는 재적 위원 중 과반수에 해당하는 4명 이상의 위원이 출석해야 한다는 검사징계법 위반에 해당한다. 또 징계의결에 참여할 수 없는 기피신청을 받은 위원들이 번갈아 가며 참여한 의결 역시 의사정족수에 미달했으므로 무효이다.” (홍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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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끼 넘치는 싸이코 醜미애의 윤석열 직무배제+직무정지 狂亂劇의 당연한 歸結!
대통령의 검찰총장 직무정지 제청 재가에 불복했다고 윤석열이 죽일놈?
21세기 大明天地가 王의 死藥을 거부 못 하는 조선시대?
어떻든 部下 윤석열이 上司 문죄인(추미애)한테 판정승!
대통령이 대법원장을 임명하는데, 감히 판사들이 故意로 여당에 불리한 판결을 할 수 있을까? ㅎㅎ

“(검찰개혁에 있어서) 총장을 걷어내고 아니고는 중요하지 않다. A라는 사람은 언제든지 B로 대체 가능하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윤석열은 이명박·박근혜 시절이나 문재인 정권 시절이나 달라진 게 없다. 해오던 대로 해왔을 뿐이고 단지 수사대상이 바뀌었을 뿐이다. 문 정권은 (검찰) 특수부의 칼이 자신을 향하자 펄쩍 뛰면서 ‘윤석열 죽이기’에 돌입한 것이다. 나는 월성 1호기 폐쇄 공약을 지지하는 사람이지만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로 하여금 다른 직원의 눈을 피해 일요일 밤 11시 사무실에 들어가 PC 속 원전 문건 444개를 삭제하게 만들 정도로 절차적 정당성을 유린하는 것엔 단호히 반대한다.” (강준만)

★ 문가놈이 月城原電을 2년 빨리 폐쇄해서 利得 보는 자본가계급이 있을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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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둑이 무너지고 있다” (신평: 변호사)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천한 이기적 욕망들에 의해 오염되고 조잡해진 세상이 이제 바른 모습으로 돌아가려 한다.
촛불 시민 혁명을 계승했다고 하는 이 정부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정부의 수립에 벽돌 한 장은 놓았다고 자부하는 나는 깊은 자괴감으로 역사의 변곡점을 바라본다.

무엇보다 현 정부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 그들은 정직하지 못하다. 검찰개혁은 가짜다. 국민의 마음을 받아들여 진지한 자세로 사법개혁을 해나갔어야 하지만, 그들은 오직 20년 장기집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주했다.
그 장기집권의 초석은 바로 검찰의 무력화였다. 경찰의 권력남용 폐해가 훨씬 심하다는 역사의 교훈에도 검찰의 권한을 조각조각 내어 경찰에게 갖다붙였다.

정권핵심을 겨누는 검찰수사가 여러 건 진행되자 그 수사의 예봉(날카로운 끝)을 피하기 위해 검찰총장을 헌법상 적법절차 원칙 따위는 고려도 하지 않은 채 비열하게 막바지로 몰아붙였고 이것을 감히 검찰개혁이라고 하며 홍보매체를 총동원했다.
백신 확보를 제대로 못한 것도 처참한 정책실패였다. 이 정부는 백신의 안전성을 고려하여 도입시기를 늦췄을 뿐이라는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

정부의 뻔뻔스러움, 거짓말, 무능함이 어찌 검찰개혁과 백신확보의 실패에만 한정될 것인가? 이 정부는 임기 내내 이렇게 해왔다. 아직 진행형인 이용구 법무 차관의 운전기사 폭행사건이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라는 이의 천박한 전력들을 보라.
어찌 이 정부를 촛불시민혁명의 계승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역사는 그들에게 모멸의 침을 뱉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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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검찰을 포함한 사법권력, 방송과 언론, 영혼 없는 관료집단, 정치권 모두 시대 변화에 맞게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민주당)

웃기는 짜장! “알라, 니 꼬라지!” (소크라테스)

“검찰개혁과 윤석열 이슈를 동일시했지만, ‘윤석열 징계가 왜 검찰개혁인지를 국민께 설명해 드리지 못한 것이 敗因'이다.” (박수현: 민주당)

★ 알긴 아네? ‘검찰개혁=윤석열 축출’은 억지궤변이고, ‘검찰개혁=국민 사기극’이라는 말씀! ㅎㅎ

윤석열 제거 공작 이유?
586 기득권(밥그릇) 지키기!

아편 맛은 여자 맛의 10배!
권력 맛은 아편 맛의 10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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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 말 없이 막연히 판사가 편파적이라며 그 신변에 대한 위협을 가한다면 그건 '그냥 내가 원하는 판결을 하라'는 강요에 지나지 않는다. 그럴 요량이라면, 그냥 법원에 정치지도원을 파견해서 결론을 미리 정해주고 따르지 않으면 탄핵하겠다고 하면 된다. 탄핵도 151석만 넘으면 돼 어렵지도 않다. 나라를 야만으로 돌리는 비용만 치르면 된다. 이분(여당)들, 적폐 사태와 사법 파동으로 그 많은 이들이 구속되고 엄벌될 때에도 법원이 편파적이라 느끼셨는지 모르겠다.“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

“검사가 말 안 들으면 검찰개혁, 판사가 말 안 들으면 사법개혁, 그 개혁을 겁박으로 읽는다.”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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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은 ‘죽음에 이르는 병’에 단단히 걸린 종말론 신도들 같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문재인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최대 공헌을 했다. '傾國之秋'로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을 남기게 됐다. 추미애 가는 길은 망하는 것밖에 없음을 또다시 증명했다.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문재인에게 있다. 추미애를 즉각 경질해야 한다.” (김종민: 변호사) 2020-12-25

"정 교수에 대한 엄중한 판결에 이은 이번 결정으로 문재인 정부는 레임덕에 처하게 될 것이다. 정권의 위기를 외부의 어떤 세력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자신들 스스로 정권 말기적 행태를 보이다가 자초한 결과이다." (유창선: 시사평론가)

"판결에 승복하지 않더라도, 국회의원이 판결 자체를 부정하거나 폄하하는 행위는 권력분립과 법원의 독립을 저해하는 것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이런 사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한상희: 건국대 교수)

“이 정부가 내세웠던 핵심가치인 공정, 정의, 자유를 스스로 훼손시키게 된 것이 된다. 심리적인 레임덕의 마지노선이 무너져버리고 바로 역대 정부와 비슷한 패턴을 거칠 것이다. 레임덕이 강화될 수밖에 없다.” (김형준: 명지대 교수)

“위기의식을 느낀 민주당 지지층이 결집할 공산이 있지만 한계가 있다. 중도층 민심 이반이 이뤄질 것이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

“정 교수가 받은 형량이 과해 보이는 건 분명하지만 유죄가 아니라고 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의원들이 많이 한다. 당 지도부가 말을 아끼는 것도 공정 이슈에 민감한 젊은층과 중도층 등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OOO: 민주당 의원)

“(추미애에게) 장관이랍시고 정국을 몽땅 말아드셨습니다. 삼보일배라도 또 하셔야 할듯! 이번에는 入山修道를 하심이 좋을듯... (acho20: 네티즌)

★ 醜女는 노무현 탄핵 선동 때도 “탄핵 사유가 차고 넘친다”더니... 윤석열 찍어내기 책동 때도 “심각하고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확인했다.”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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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독재자 문재인이 눈을 부라리고 180석 거대 여당이 공수처 운운하며 협박을 해대고 머리 깨진 애들의 양념이 기다린다 해도 자신이 가진 법지식으로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진정한 전문가다. 사악한 정권은 사이비 전문가의 도움으로 유지되지만 진정한 전문가는 그 정권의 몰락을 앞당겨준다. 어제와 오늘, 정상인들이 뜻밖의 선물에 환호하는 동안 머리 깨진 애(대깨문)들은 뜻밖의 날벼락에 울부짖는다." (서민: 단국대 교수)

★ 문가놈도 퇴임 후 공수처 수사대상이 될 확률은 99.99%! 감옥에 가지 않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ㅎㅎ

“청와대는 윤 총장 징계는 문 대통령의 뜻이 아니라 추 장관이 청구한 징계를 재가한 것뿐이라고 주장해왔지만 궁극적 책임은 문 대통령이 질 수밖에 없다. 문 대통령은 무리한 징계를 밀어붙인 추 장관을 당장 경질해야 한다.” (경향신문) 2020-12-25

“대한민국은 문재인이 가장 문제다.” (행림: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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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결론을 낸 건 해임하기에는 법률적 근거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정치적 중립 훼손’이 징계 사유에 포함된 데 대해) 국정감사에서 ‘퇴임 후 국민에게 봉사하겠다’고 발언한 게 이유라고 하는데, 검사가 국민에게 봉사해야 한다는 건 법령에도 있는 얘기라 이걸 정치적 의사 표시로 재단해선 안 된다.” (A검사)

“돈봉투 만찬 사건 때 이영렬 당시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은 정직보다 높은 면직 처분을 받았다. 법무부 주장에 따르면 윤 총장 징계 혐의들은 거의 해임급인데, '고작' 정직 2개월 처분했다는 건 강도범에게 고작 2개월 선고한 격이다.” B검사)

“올해 성매매하다가 적발된 검사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았다. (추미애는) 총장의 징계 사유가 어마어마하다고 했는데 그보다도 적게 나왔다.” (C검사)

[대깨문 三段論法]

1. 문재인은 善人이다.
1. 윤석열이 文哥한테 대든다.
1. 故로 윤석열은 惡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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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위해 퇴출시켜야 할 ‘侍女검사’ 名單

醜미애(장관)
이용구(차관)
이성윤 / 한동수 / 정진웅 / 신성식 / 이정현 / 이종근(박은정 남편)
박은정 / 진혜원 / 임은정(남자 같이 생긴 여자)

여당(살아 있는 권력) 범죄에 칼 못 대는 어용검찰.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의 똥꼬 빠는 番犬(지킴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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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니 지지율을 지켜주는 이 정권의 요정들. ㅋ
무주택 서민들과 싸우는 변창흠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조국
표창장과 싸우는 정경심
아버지가 말한 공정과 정의와 싸우는 문준용
택시기사와 싸우는 이용구
위안부 할머니들과 싸우는 윤미향
자본주의와 싸우는 김현미
법치주의와 싸우는 추미애
대한민국, 그 국민들, 민주주의와 싸우는 문재인
자신의 성욕과 싸우는 더듬어만진당 남성 당직자들 (feat by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외)
제 머리 속 우동사리들과 싸우는 文天地 광신도 모지리들”
(내로남불 멍부 재이니: 네티즌)

“태극기부대 노친네들이야 못배워서 그렇지만 문빠들은 민주를 외치지만 자기네 이익을 공격하면 바로 反민주로 상대를 공격하는 개인숭배 유사 종교단체 ㅋㅋㅋ” (김인우: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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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직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합친 횟수는 김대중 150회, 노무현 150회, 이명박 20회, 박근혜 5회, 문재인 6회다.” (홍세화) 2020-11-19

“(문재인이) 왜 집권했는지 잘 모르겠다. 무슨 국정철학을 갖고 있고, 무슨 정치철학을 갖고 있는지, 무슨 미래 청사진을 갖고 있는지 보이질 않는다. 국정 최고지도자라면 국민 사이에 의견이 분열돼 있는 현안에 대해 자신의 뜻을 피력하고 토론하고 설득하고 추진하고 돌파한다. 욕먹을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런데 정치가 팬덤화되다 보니 비판적 목소리는 아예 외면한다.” (홍세화) 2020-12-20

“박근혜 탄핵이 어떻게 해서 가능했던지 잊었는가? 당시 60여명의 여당 의원들과 보수언론의 협력 없이 그게 가능했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일부 보수세력으로부터 ‘배신자’로 낙인찍히는 등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까지 사실상 문 정권 탄생에 큰 기여를 했다. 그러나 문 정권 사람들은 그건 까맣게 잊고 모든 게 다 자기들 잘나서 정권을 잡은 것처럼 ‘싸가지 없는 진보’의 길로만 나아가고 있다.” (강준만) 2020-12-20
[4/10]   김두관?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2일 11시55분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도 법원 판단을 존중한다고 했잖아?
그런데 황당하게 윤석열 탄핵을 선동하다니 감히 主君한테 대드는 거야?
당근 윤석열한테 KO敗한 醜미애 찬양가를 부르는 정신병자들은 구제불능이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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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윤석열은)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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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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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윤석열은 정치적인 사람은 아니고 검찰 조직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본다. 사회의 거악을 척결하는 것이 검찰의 의무이고 이 쪽이든 저 쪽이든 공정하게 칼을 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검찰에 너무 많은 권력이 모인 건 사실이지만 그 부분에 대해 문제의식 같은 게 있는 사람은 아니다. 금태섭 의원은 검찰에 대한 사명감이 너무 크다는 이유로 윤 총장 임명을 반대했는데 조국 전 장관이 적폐청산 때문에 억지로 관철시켰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치려면 날카로운 칼이 필요하니 썼는데, 다음에 그 칼이 자신을 향하니 감당이 안 된 거다. 그들의 프로그램에선 버그(오류)였던 것이다.” (진중권)

★ 문어벙이 윤석열을 직접 만나 사퇴를 종용(애걸?)했다면 물러났을 텐데 차마 그럴 용기는 없었던 모양. 자기가 임명해놓고 자기가 해임하기도 입장 곤란하고... ㅎㅎ
[5/10]   정경심?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2일 11시56분      
정경심 징역 4년 법정 구속형, '합당' 61% vs. '부당' 32% (여론조사)

(경) 정경심 징역 4년, 벌금 5억원, 추징금 1.4억원, 법정구속 (축)

"曺國黑書 팀 권경애 변호사와 김경율 회계사에게 지난 2월에 들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판결이다. 다만 형량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세게 나왔는데 피고와 변호인단이 그동안 법정에서 불량한 태도가 양형에 불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심은 대개 양형을 다투는 만큼 지지자들을 매트릭스에 가둬놓기 위해 거짓말을 계속하면 형량이 더 높아질 수 있다. 정치적 장난은 그만 치고, 인정할 건 인정하는 가운데 철저히 法理에 입각한 변호전략을 짜는 게 좋을 것이다." (진중권)

“그동안 거짓을 사실로 둔갑시킨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난다. 빤히 알면서도 대중을 속여온 더불어민주당의 의원들, 조국을 비호하기 위해 사실을 날조해 음해공작까지 벌인 열린민주당의 정치인들, 그리고 이들의 정치적 사기행각을 묵인하고 추인해 온 대통령을 비판한다. 위조된 표창장을 진짜로 둔갑시킨 MBC의 PD수첩, 이상한 증인들 내세워 진실을 호도해온 TBS의 뉴스공장, 조국 일가의 비위를 비호하기 위해 여론을 왜곡해 온 다양한 어용매체들, 그리고 그 매체들을 이용해 국민을 속여온 수많은 어용기자들을 비판한다.” (진중권)

"표창장과 인턴증명서 위조가 사실이라도 4년 실형에 법정구속이라니, 조 전 장관의 부인이 아니라면 법원이 이리 모진 판결을 내렸을까요. 그 시절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부모들을 대신해 정 교수에게 십자가를 지운 건가요. 그 표창장이 실제 학교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증거가 무엇인가요. 잔인합니다." (윤영찬: 더민당)

"고향 친구이고 써클 친구이고, 대학동기인 영찬아. 아무리 그래도 진실을 외면하거나 진실을 가리지는 말자. 표창장과 인턴증명서 위조가 사실인데도, 첨부터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오히려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견딜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줬기 때문에 4년 실형에 법정구속이다. 조 전 장관의 부인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고 반성했더라면 법원이 이리 모진 판결을 내렸을까? 그 시절 자식의 스펙에 목숨을 걸었던 이 땅의 치맛바람 부모들도 이 정도로 파렴치한 짓은 안했다. 정 교수 스스로 검찰개혁의 희생양인 척 십자가 지는 코스프레 하는 건가? 그 표창장이 학교업무를 방해한 증거는 열심히 공부한 죄밖에 없는 힘없고 빽 없는 수험생에게 공정의 사다리를 박탈했다는 명백한 사실이다. 제발 정신 차리길 바란다." (김근식: 국힘당)

“조국+정경심 子息 대신 엉뚱한 수험생이 낙방한 게 ‘학교업무 방해’ 아닌개벼?” (안티쟁이: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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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변론종결일까지 단 한 번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반성한 사실이 없다." (임정엽: 판사)

“죄가 없는데 무슨 반성하냐?” (별이 핀 가을: 네티즌)

“죄가 없는데 4년 징역 먹었겠냐?” (안티쟁이: 네티즌)

"아니 교수님, 그렇게 떳떳하다고 하시면서 왜 PC를 교체하시냐? 이거 괜한 오해를 사게 됐다." (이인걸: 정경심 변호사)

“정경심 4년, 최강욱 1년, 이제 조국 4년, 조민 2년, 추미애 4년, 문재인 자격박탈 가즈아!” (메이폴: 네티즌)

“적폐의 의미가 그런 거였어. 내 맘에 안 들고 우리한테 불리하면 적폐. 그럼 더듬어당 자체가 적폐.” (임용재: 네티즌)

“워드 좀 만지고 포토샵 좀 만지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표창장 위조
이것을 무슨 그래픽전문가라는 똥통들이 위조하는 게 어렵다고 너튜브에서 떠들 때부터 대깨문들은 컴맹들만 있는 건가 싶었다...
하긴 머리가 나쁘니까 아직도 대깨문을 하고 있는 거겠지만
상식적으로 검찰이 증거인멸할 거라고 주장한 유시민부터가 제정신이 아니고
조국한테 미안하다는 대통령은 왜 국민에게는 미안하지 않은 건지 이것도 웃겼다
그리고 증인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자기를 공격한다고 한 정경심과 추종자들을 보면서
진짜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도 있구나 했다
지금도 거짓말을 진실로 꾸미기 위해서 조국은 열심히 머리를 굴리고 있겠지만...
그리고 먼지털이 別件수사라고 하는데
먼지털이든 별건수사든 범죄라고 판단되면 수사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꼼수로 자식들 대학 보내고 의전원 보낸 게 뽀롱났으면서
더 웃긴 건 그걸 옹호하는 민주당 의원들 보면 같은 방식으로 자식들 대학 보낸 건가 싶다
국회의원들 자식들 대학 어떻게 간 건지 전부 싹 조사하면 좋겠다
나베만 찾지 말고 전체 국회의원들 이참에 전부 다 조사하자
그리고 뽀롱나면 전부 징역형 시키면 좋겠다" (wha****: 네티즌)

★ 정경심의 유죄판결로, 윤석열이 경멸하는 조국의 僞善的 강남+된장+살롱+패션+브라만+샴페인+캐비어+리무진+캐딜락 左派的 本色이 드러나지 않았나? ㅎㅎ

★ 또 대깨문 미치광이들이 김어준+김용민+유시민 사주 받아 서초동으로 몰려가서 “曺國(not 祖國) 守護!”를 외치며 광란의 푸닥거리를 벌이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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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형수님. 그 서류로 조원(아들)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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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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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國이)랑 짝짜꿍했던 공범 가능성 있는 놈(최강욱)이 수사하지 말라고 ‘탄핵’ 운운한다. 하는 짓이나 꼬라지가 가소롭다.” (zau: 네티즌)

★ 정경심 유죄 때문에 당근 최가놈도 유죄! 국회의원職 박탈은 필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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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 딸에게 봉사상을 줄 테니 기안을 해서 올리라고 했고, 정식 승인을 받고 정상적인 표창장을 받았다.” (정경심)

“표창장을 준 적도 결재한 적도 없다. (‘기억나지 않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 정 교수가 오신지 얼마 안 돼서 내가 잘 알고 있다. 그런 상을 (줬다면) 기억 못 할 리가 없다. 내가 모르게 총장 명의로 상장이 발부될 수 없는 게 직인을 찍어야 한다. 이건 거짓말도 못 한다. 왜냐하면 (상장) 일련번호가 다르기 때문이다. 직인을 가진 사람이 상장을 만들겠다고 의뢰가 오면 일련번호를 가르쳐 준다. 그럼 만들어서 일련번호 기재하고 맞는지 확인한다. 일련번호가 다르면 직인이 찍힐 수가 없는데 (표창장에) 찍혀 있었다. 딸에게 발급된 '최우수봉사상'과 같은 이름으로 된 표창장을 총장에 재직하는 동안 본 적이 없으며, 또 개인에게 주는 표창장에 대해서는 자세히 살펴보는데, 딸의 표창장에 대한 결재 서류를 본 적이 없다.” (최성해)

"(동양대) 총장님, 우리 딸(조민) 예뻐했잖아요? 애를 봐서라도 그렇게(표창장 발급을 위임했다고 거짓말) 해주세요." (정경심 ---> 최성해)

“5월 1일부터 14일까지 한인섭(한국 형사정책연구원장) 원장이 내준 스터디 과제를 갖고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강의실에서 스터디를 했고, 15일에는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친구들과 학회 세미나에 참석했다.” (조민)

“조민을 잘 모르고, 만난 기억도 없으며 스터디 과제를 내준 기억이 없다.” (한인섭)

“세미나에 한영외고는 나만 참석했다. 조민은 참석하지 않았다. 영상(사진) 속 여성에 대해서도 한영외고 교복과 옷차림이 다르고, 조민의 얼굴과도 다르다.” (장OO)

★ 해당 사진에는 여학생 혼자 앉아 있고 동아리 친구들은 그림자도 안 보이더라. 검찰 조사 때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거짓말했던 조민을 위증죄로 처벌하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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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압수수색해서 장난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정 교수가) 동양대 컴퓨터와 집 컴퓨터를 복제하려고 반출한 것이다. 그래야 나중에 검찰이 엉뚱한 것을 하면 증명할 수 있다. 당연히 복제를 해줘야 하는 것이다.” (유시민)

“검찰을 증거 조작하는 범죄집단 취급하는 유시민 이사장은 정신줄을 놓고 있다. 조 장관 부부가 증거인멸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검찰은 압수수색해도 컴퓨터 복제만 해 간다. 하드디스크를 가져가지 않기 때문에 검찰의 증거 조작을 막기 위해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것은 애당초 성립할 수 없다. 오히려 조 장관 부부가 하드를 교체하면서 이제는 증거인멸 증거품이 됐다. 자승자박이다.” (하태경)

“한때 절친이었던 조국 교수를 비롯해 유시민 이사장 등 친문 인사들과의 사이는 완전히 단절된 건가?” (경향신문)

“사실 조국 사태 벌어지던 초기에 이미 끝났다. 처음엔 나도 조국이 청문회 들어갈 때 격려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그런데 청문회 날 가짜라는 게 얼굴에 딱 보이더라. 그런 사람을 옹호하는 유시민 이사장에 대해서도 ‘미쳤다’고 했고. 이젠 그쪽과는 완전히 사이가 끝난 거지.”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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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유시민 이사장으로부터 ‘정경심의 요구대로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유 이사장이 ‘나도 언론에 있기 때문에 좀 좋게 시나리오로 써야 되니까, 웬만하면 (표창장 발급 권한을 정 교수에게) 위임했다고 얘기하라’고 했다. 김 의원도 비슷한 요구를 했다. ‘웬만하면 정경심 교수가 얘기하는 것 해주면 안 되겠느냐’고 했다. 위임이라는 단어는 없었지만 ‘정 교수가 말한 대로 해달라’고 했다.” (최성해)

"(새해 소망으로) 더는 땅을 사고팔면서 부자가 된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어느 은행이라고는 말씀 안 드리지만, 노무현재단 계좌를 검찰이 들여다봤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만 어떤 경로로 확인했는지는 밝힐 수 없다." (유시민)

"검찰은 노무현재단, 유시민, 그 가족의 범죄에 대한 계좌추적을 한 사실이 없다. 법집행기관에 대한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 주장을 이제는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 (서울중앙지검)

“유시민씨든 누구든, 범죄혐의가 있으면 수사하는건 검찰의 임무이다. 그러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으로 근무할 당시 반부패강력부에서 유시민씨 관련 수사나 계좌추적을 한 사실은 없다.” (한동훈: 검사장)

“유시민 같은 어용 지식인이 쫄딱 망하고 죗값을 받는 세상이 왔으면. 덤으로 '털보'(김어준)도.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 들여다봤다는 거짓말은 언제 사과할 거냐?" (서민 단국대 교수)

★ 시뻘건 거짓말도 곧잘 하고... 교활하게 생겨먹은 유촉새는 노구라 때부터 ‘경호실장’ 별명의 狂信노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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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님, 사랑해요.” (진중권) 2020-02-02

가장 듣기 힘들었던 것이 이 말이었습니다. 정경심 교수, 당시에 딸을 의전원 보내기 위해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조민이 위조된 스펙으로 의전원에 들어갔을 때, (수학적 정확성으로) 누구 하나는 그 아이에게 기회를 빼앗겼겠지요. 그것은 문재인 정권이 표방하는 평등·공정·정의의 가치를 짓밟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정권의 대의를 지지한다는 이들이 어떻게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외칠 수 있는 걸까요? 대체 어떤 메카니즘으로 역겨운 비리를 저지른 이가 졸지에 순결한 희생양, 개혁의 순교자로 둔갑해 버린 걸까요?

정 교수 본인도 자신이 구치소에 있는 “유일한 이유”가 “사법개혁”이라 말하더군요. 근데 내가 기억하는 한 정교수는 정치에 아무 관심 없었습니다. 5년 동안 같이 근무하면서 그에게 들은 얘기는 딱 두 부류. 하나는 ‘재산’ 얘기입니다. 경매로 아파트 산 얘기, 유산 놓고 형제끼리 다툰 얘기, 손바닥만 한 땅에 토지세 나온 얘기 등. 또 하나는 아이들 ‘입시’입니다. 엄청 챙기더군요. 그 분, 이른바 ‘강남사모님’이라 불리는 전형적 상류층 여성입니다. 그래서 ‘진보지식인이 어떻게 이런 분하고 한 집에서 살 수 있지? 의아했었죠.

어느 방송에서 이 분, 이렇게 말합디다. “내 남편이 정치하는 거 원하지 않아요.” 실제로 정경심 교수의 관심은 재테크에 있습니다. 그제 재판을 보니 2000년대 초 주식투자로 4억4천을 16억으로 불린 경험이 있답니다. 주식 맛을 봤으니 남편이 공직 맡은 후에도 몰래 직접투자를 하다가 구치소에 가시게 된 거죠. 그 욕망이 어느 정도인지, 남편 지지모임 회원 명의로 주식거래 하려고 학기 중에 이집트에 다녀왔답니다. 이 정도면 중독이라 할 수 있죠? 그의 목표는 주식으로 “강남의 건물주”가 되는 것이었지요.

또 한 가지 욕망은 포장입니다. 자식에게 최고학벌을 물려주는 거죠. 아들은 법전원, 딸은 의전원. 전형적으로 ‘강남’스러운 욕망이죠? 근데 애들 실력이 안 따라줬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스펙을 창작한 거구요. 사실 자식교육에 유난을 떤다는 느낌은 받았어도, 증명서 일체를 위조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기서 그 욕망의 집요함을 볼 수 있죠. 솔직히 섬뜩했습니다. 아무튼 이 강남사모님의 인생은 자신들이 가진 최고의 재력과 학력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으로 완성됩니다.

인생 자체가 이러니 머리가 온통 특권의식으로 가득 찰 수밖에 없겠지요. 자기에게 따라붙은 기자에게 “여긴 어떻게 들어왔냐?”고 물으면서 이렇게 덧붙이더군요. “수위 아저씨 나한테 혼나는 꼴 보고 싶으세요?” 없는 이들에게 갑질 하는 강남사모님의 전형이죠. 거기에 차별의식이 빠질 수 없죠. 정경심 변호인단 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대학에서 발급된 상장이 합격에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없다” 그러는 정교수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는 그 대학 교수직은 왜 아직 안 내려놓는지.

부임 초에 학교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공으로 격려금 받은 적 있습니다. 그때 정경심 교수가 저보고 그 돈, 학교발전기금으로 다시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살짝 기분 나빴지만, 이 분 마인드가 굉장히 ‘공적’이구나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돈, 학생들 위해 썼습니다. 공지영씨 왔을 때 저서 사서 돌리고, 좋은 독립영화 감독 모셔다 학교상영도 하고, 풍기로 모시기 힘든 강사들 모시고. 행여 딴 마음 들까봐 이번에 허위 폭로한 장경욱 교수(당시 교양학부장)에게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알렸습니다.

나한테는 그랬던 분이, 본인은 나라에서 받은 연구비에서 160만원을 딸에게 빼돌리고, 또 다른 160만원은 조교에게 줬다가 통장으로 돌려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니, 솔직히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60억 가진 분이 뭐가 부족해서 그랬을까요? 그거, 이해하느라고 오래 걸렸습니다. 내 결론. 서민들은 돈 버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그래서 돈을 공짜로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죠. 반면, 가진 분들에게 돈은 그냥 이 세상에 널려 있는 겁니다. 먼저 따먹는 놈이 임자구요. 그래서 죄책감도 못 느끼는 거겠죠.

사실 정경심 교수와는 이미 2년 반 전에 절연한 사이가 됐습니다. 같은 문제였어요. 이 분이 총장님의 위세를 등에 업고, 학교 일에 좀 많이 나섭니다. 어느 날 나한테 부적절한 부탁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 것은 학교의 정식 보고라인을 통하라’고 했죠. 그랬더니 “우리가 그런 사이였냐”고 하더군요. 사이고 나발이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죠. 저는 이권다툼이나 세력다툼 같은 데에 말려드는 거, 극히 싫어합니다. 그 문제로 짜증나서 학교 때려 치우려고 했더니, 총장이 전화를 걸어 만류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교수, 아무래도 조국 교수는 대통령 못할 것 같아. 정교수 때문에.”

사실 정교수, 개인적으로 억울할 겁니다. 스펙 만들기야 그 세계에서 누구나 다 하는 것이라 생각할 테고, 남편이 공직을 맡지 않았다면 지금 받는 혐의의 상당수는 받을 필요 없었을 테니까요. 게다가 남편처럼 트위터로 진보적인 척 한 적도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이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였던 사법개혁,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라 말할 수 있었던 거죠.

그게 이런 문제입니다. 도둑이 있었어요. 다이아를 훔쳤어요. 근데 도망가다가 열린 맨홀에 빠져 잡히는 바람에 감옥에 갔어요. 그 도둑은 아마 자신이 그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가 맨홀 공사 탓이라 말할 겁니다. 하지만 그가 거기에 있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지요. 예, 그가 감옥에 있는 이유는 다이아를 훔쳤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조국 부부가 맨홀 탓을 하면서 다이아 훔친 사실을 슬쩍 지우려 한다는 겁니다.

물론 사적으로는 그렇게 변명할 수 있지요. 문제는, 지지자들이 이들 부부와 심리적으로 완전히 동화되었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들 부부의 ‘사적’ 변명이 졸지에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공적’ 사실로 둔갑한 거죠. 그 결과 이들 부부의 모든 비리가 간단히 정당화되기에 이릅니다. 표창장 위조는 없었거나, 있어도 별 것 아닌 일이 됩니다. 사모펀드 건은 검찰의 완벽한 날조와 음해, 증거인멸은 증거보전의 시도.... “정경심 교수 사랑해요.” 이 외침이 이 사회의 법적·윤리적 기준 자체를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 것입니다.

그 기준, 다시 세워야 합니다.
[6/10]   박원순?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2일 11시56분      
무지몽매한 너는 박원순의 청렴결백도 굳게 믿겠지?
그런데 여비서를 성추행하지 않았다면 왜 자살했겠냐?
유족들은 왜 박가놈 휴대폰 포렌식에 결사반대했겠냐?
서울시청 직원은 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거부했겠냐?
그게 다 도둑이 제 발 저렸기 때문 아니겠냐? ㅎㅎ

“피해자가 성고충을 인사 담당자에게 언급하기도 하였고, 직장 동료에게 불편한 내용의 텔레그램 문자 보여주고, 속옷 사진 보여주는 등의 고충을 호소하였으나, ‘남은 30년 공무원 생활 편하게 하도록 해줄 테니 다시 비서로 와달라’ ‘몰라서 그래…’ ‘예뻐서 그랬겠지’ ‘(인사이동 관련) 시장에게 직접 허락받으라’고 답변했다.” (피해자 지원단체)

“(오거돈에게) 원순보다 훨 낫다. 자살하지 말고 죄값 치르고 새삶을 사세요.” (청명한 하늘: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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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김민석(더민당 국회의원)의 親兄 김민웅(개독먹사)이 박원순 여비서의 편지를 공개했는데...
결론적으로, 그것이 박가놈의 성추행이 없었다는 물증은 아니랑께.
작성 날짜인 2016-02-25, 2017-02-15, 2018-05-14은 ‘본격적으로’ 성추행당하기 前이었겠지라.
피해자가 비서로 발탁된 初期에 人面獸心을 간파하지 못 한 채 ‘지킬博士와 하이드氏’의 仁慈한(?) 겉모습에 속아 好感을 표현한 것 뿐이랑께.
乙(비서)이 밥줄 안 떨어지려고 그냥 甲(시장)에게 愛嬌 좀 부린 거여.
안희정도 여비서 김지은이 모스크바에서, 안가놈이 좋아하는 순두부 식당을 수소문했다고 ’和姦‘을 인정받지 못하고 3년 6개월 징역형을 먹었잖여? ㅎㅎ

“저렇게 (좋게) 생각한 사람한테 성추행당하고 ‘이게 뭐지?’ 덮어 두었다가 차차 알게 됐을 수 있죠. 편지 보기 전보다 더 개연성 있는데요.” (asdf: 네티즌)

★ 마지막 편지도 색골영감이 뒈지기 2년 前 것으로 그 후 온갖 수모를 실컷 당했겠지라? ㅠㅠ

“피해자와 4월사건 이전에 문자를 주고받은 것이 있는데,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아무래도 이 波高는 내가 넘기 힘들 것 같다. 이 모든 걸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면목이 없다. 얼마나 모두 (나를) 도왔는데.” (박원순)

★ ‘4월사건’은 2020-04-14 서울시장 비서실 소속 남자 직원의 同一 여비서 성폭행 범죄.

“검찰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박 전 시장은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날인 지난 7월 8일 이미 인터넷으로 독극물 관련 검색을 하고, 자신에 대한 관련 기사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검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박 전 시장은 자신에 대한 실제 고소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고소될지 모른다’는 사실만 전해 듣고서 혼자 고민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 2020-12-30

★ “死者는 말이 없다”고, 박가놈 결백을 부득부득 주장하는 ‘朴天地’ 광신도들을 누가 말리랴? 市長 업무용 휴대폰에 남겨진 온갖 추잡한 음담패설이 공개되더라도 허위라고 박박 우길 더러운 인간쓰레기들... ㅉㅉ

★ 나도 처음에는 박원순을 진보좌파 紳士라고 존경했었는데 완전히 배신당한 기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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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 김지은]

"잊어라. 잊어라. 이젠 그러지 않겠다."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다, 잊어라."
"네게 상처가 되는 것을 알았다, 그때 괜찮았느냐? 미안하다."
“내가 어린 너를 가져서 미안하다.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너를 가졌다. 내 직원에게 부끄러운 짓을 해서 미안하다. 듬직한 참모로 나는 너를 신뢰하고 의지한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씩씩하게 일하자.”
"미안하다, 괘념치 말아라, 내가 부족했다, 잊어라, 다 잊어라, 아름다운 스위스와 러시아에서의 풍경만 기억해라, 다 잊어라.“

★ 안가놈이 (실무자만 가도 되는) 스위스+러시아에 직접 출장 간 것도 색다른 분위기에서 女體를 즐기기 위한 外遊. ㅎㅎ

“안 前 지사가 사랑을 해서 관계를 했겠느냐? 사람을 도구적으로 생각한 것이고, 충남지사라는 자리를 누린 것이다.” (검찰 관계자)

[안가놈 자아도취 왕자병 증세]

“나는 어떤 여자와도 잘 수 있다.”
“모든 여자들은 나를 좋아한다.”
“내가 그렇게 잘생겼니?”
“나는 섹스가 좋다.”

★ 연령+思想과 무관하게 수컷의 본능은 다 똑 같음둥. ㅎㅎ
[7/10]   윤미향?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2일 11시57분      
골수악질 대깨문 너도 위안부 할머니 앵벌이 왕초 윤미향의 청렴결백을 굳게 믿겠지?
삼류똥통 경희법대 나온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패거리는 모두 자~알 하고 있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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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좋아하고 팥죽 잘 먹게 생긴 사각턱 尹哥의 ‘노 마스크 와인 파티’에 대하여)

"12월7일 월요일은 길 할머니의 94번째 생일이었지만, 현재 연락이 닿지 않아 만나 뵐 길이 없어 축하 인사도 전하지 못했다. 지인들과 식사 자리에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나눈다는 것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 됐다." (윤미향)
"길 할머니 측은 윤미향의 연락을 받지도 못한 상황에서 윤미향의 해명글을 보고 매우 황당해 하고 있다. 윤미향이 전화를 하거나 찾아온 적도 없었다. 여성가족부나 정의기억연대 이름으로 길 할머니 측에 돈을 보내겠다고 했으나 길 할머니 측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진심 어린 사과를 바란다'며 이를 돌려보냈다."(위안부피해자가족대책협의회)
"어머님 생신 앞두고 정의연에서는 축하 연락이 왔으나 윤 의원 본인이나 보좌진 등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적은 없다. 더는 그 부분에 대해선 말하고 싶지 않다." (조OO: 길 할머니 며느리)
"이용수 할머니의 생일(12월 13일)을 기념한 축하 자리가 12일 대구에서 있었는데 윤미향 등은 축하 연락도 없던 것으로 안다. 윤미향이 이날 길 할머니의 생일을 운운하며 사진을 올린 것을 두고 (피해자 가족들 사이에서) 말이 많다." (이용수 측근)

"길 할머니 연세를 틀린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세상에 생일 당사자도 없이 남들만 모여서 축하하는 경우도 있나? 노마스크가 논란의 발단이지만, 비난을 피해 가려고 구차하게 길 할머니 생신 파티였다고 거짓말하는 것은 정말 가증스럽다." (김근식; 국힘당)
“일말의 양심이 남았다면 더는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하지 말라. 약자팔이는 이제 그만하라. 당사자 없는 생신파티에 윤 의원이 와인잔을 들고 있는 모습은 괴이하기만 하다. 국민은 안 그래도 코로나19 장기화, 확진자 증가로 불안하고 분노하는데, 정의연 사건 터지고 국민 70%가 사퇴 요구했음에도 버티는 윤 의원이 이런 모습을 보여야겠나? 영화 '친구'의 한 대사가 떠오른다.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김미애: 국힘당)
"더불어민주당은 30년간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도구로 사용하고 애국을 내세워 국민까지 기망한 토착 매국노 윤미향부터 강제 제명해야 한다. 지난 주말 할머니 생신도 제대로 기억하지도 못한 채 당사자 없는 생일파티를 열어 더불어와인당 세리머니를 선보인 비상식과 위선이야말로 대한민국 최악의 국력낭비이자 국가 망신이다. 팔자 참 좋다. 국민은 코로나 시국에 마음 졸이며 연말모임을 취소하느라 급급한데 더불어 와인 마시고 더불어 위안부할머니 팔아넘기고 더불어 사기치는 윤미향의 소속 정당인 민주당이야말로 진정한 무제한 국력낭비이다. 대한민국은 3차 대유행이 코앞인데 K방역으로 자화자찬한 것 외에는 전혀 개선된 게 없다." (정원석: 국힘당)

"세상에 본인이 빠진 생일 잔치도 있나요? 생일축하 문안 인사라면 모를까, 엉뚱한 사람들이 왜 남의 생일에 모여서 와인을 마셔요?" (진중권)
"우리가 (윤 의원에게) 배워야 할 점은 첫째, 생일파티는 당사자 없어도 가능하다는 점이며, 둘째는 적대관계에 있다 해도 생일 파티는 가능하다는 것이다. 문장만 놓고 보면 꼭 길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 같지만 지금도 살아 계시다. 생일축하가 진심이라면 당연히 길 할머니를 모셔놓고 해야 하건만 윤미향은 그런 거 상관없다. 이전 정권에서는 진작에 퇴출됐을 텐데 아직도 국회의원을 한다는 게 이 정권이 어떤 정권인지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서민: 단국대 의대)


“에이 미친X아” (하늘따라: 네티즌)
“저런게 아직도 국개(犬)의원이라니” (두꺼비)
"저런 여자가 국회의원인 것이 대한민국 현실이다." (여름냇가: 네티즌)
“거짓은 또다른 거짓을 낳게 돼있다. 잘못을 실토하고 죄값을 받아라!” (守護: 네티즌)
“윤미향이 멀쩡하게 국회의원 노릇하고 있는게 이 정부의 철학을 보여준다. 내편니편 정치철학.” (실사구시: 네티즌)
“이 아줌마 할머니들 지원금 가지고 저러는 것은 아니겠지... 회계부정 의혹 빨리 결말 낼 좋은 일이 생긴 모양이네...” (주춧돌: 네티즌)
“길할머니 생일에 니네끼리 왜 만나? 가증스럽다. 수사는 어떻게 된거지? 뻔뻔한 것” (하이: 네티즌)
“정신나간~~~ 돌아가신 할머니 돈으로 (와인이) 넘어가냐. 왜 그리 사냐. 진정 우쭐하고 다니냐 지금도?~~~” (부산독수리: 네티즌)
“편들 걸 드세요.. 언론사가 어디다 기레기다 하기 전에 모이지 말라고 모임, 파티 취소하라고 재난문자가 하루에도 몇통씩 와요. 당을 떠나서 이 시국에 뭐 잘한 짓이라고 올리나요? 그냥 조용히 모임 가졌으면 모를 것을.. 자랑도 아니고 어젠 천명이 넘었어요.. 정신들 차리세요..맨날 국민들에게 거리지키기 하라 하지 말고!!! 정말 지칩니다." (앙이: 네티즌)

★ 궁상맞고 천박하게 생겨먹은 대로 노시는군. 무슨 돈이 썩어나서 딸을 미국유학까지 보냈을꼬? ㅉㅉ
[8/10]   조국?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2일 11시59분      
“나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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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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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딸을 몰라볼 수 없는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에서) 지금껏 딸을 보았다고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검사)
“하아, (한숨 크게 내쉬고) 형사소송법 148조(증언거부권)에 따르겠습니다.” (조국)

★ 세미나에 불참한 딸을 보았다고 말하면 '위증'이 되니까 얼버무리는 것.

"예. 형수님. 그 서류로 OO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

"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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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에 대하여)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 점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해찬)

“조국 전 장관의 문제는 그를 장관으로 지명한 취지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에 갈등을 주고 분열하게 한 것은 정말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사과 말씀을 드린다.” (문재인)
[9/10]   권종상?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2일 12시01분      
신상명세: 1967년생의 대머리 홀랑 까진, 김일(레슬러) 닮은 골수악질 노빠문빠
미국명: 조셉
직업: 우체부(시애틀)
妻家: 뉴욕
子息: 2명(권지호+권지원)

-------------------------------------------------------------

허니?
니놈 마누라도 양키 다 됐다카이.
된장냄새 나게 ‘여보’ 하모 쭈굴시럽나?
환갑 바라보는 나이에 대가리도 당근 똥물염색 했겄제?
줏대엄는 바나나族 코메리칸년이 꼴값 하는구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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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ㅋㅋ IP 68.174.43.x 작성일 2017년3월25일 00시49분
ㅋㅋ 종상이 저놈이 얼마나 찌질하냐면
지 아들놈이 집에 백인 여자친구를 데려온 모양이야
그게 너무 자랑스러워 인터넷에 사진이랑 올리고 엄청 자랑하더라고.
우체부새끼가 아들이 백마랑 사귀니깐 신분상승된 기분이었나봐 ㅋㅋ

===================================================================================

(권종상 개소리)

“이 참에 공개적으로 밝히렵니다. 저는 문재인의 지지자입니다.” (2012-11-15)
“문재인님, 꼭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나는 문재인의 '재외교민'이 되고 싶다."

-----------------------------------------------------------------------------------

(문재인 개소리)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

[無名氏]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10/10]   대깨문?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2일 14시07분      
윤석열 탄핵?
문재인은?
이명박+박근혜보다 나을 것도 없잖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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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 (평화성주) 2020-06-23

어느 신부가 SNS에 올렸다는 글이라고 누가 보내온 글을 보고서 문대통령 취임사를 찾아 들여다봤다.
사실과 부합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신부의 글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박근혜 탄핵을 외친 것은 문재인이나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었다.
촛불시민이라고 다 문재인 편인 것도 아니었다.
7~80년대 운동권이 정권을 잡고 나라를 네편 내편으로 가르며 험악한 나라를 만들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민주니 평등, 공정을 외치지만 위선적인 그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역겹다.
국정운영을 이벤트 하는 식으로 하는 것 같고 이미지 정치로 국민을 현혹하는것 같다.
조국, 추미애,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노영민...구역질 난다.
더럽고 냄새나기가 박근혜 시절보다 몇 배 능가하는 것 같다.

이하. 어느 큰 성당 주임신부가 올렸다고 누가 보내온 글.

나는 문재인이 노무현비서실장 할 때 점잖고 인자하게 보여 무척 좋아했고 대통령이 되어 기대가 컸는데 대통령 취임사를 다시 읽어보고, 아래 체크리스트를 점검해 보고 나서 30점 만점에 1점밖에 안 나와 문재인 대통령께 속은 것을 확인하였어요.

1.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 (X)
2.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습니다. (X)
4.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마주치는 시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X)
5.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습니다. (X)
6.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나누겠습니다. (X)
7.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습니다. (X)
8. 안보 위기도 서둘러 해결하겠습니다. (X)
9. 한미동맹을 강화하겠습니다. (X)
10. 자주 국방력을 강화하겠습니다. (X)
11. 북핵문제를 해결할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X)
12. 동북아 평화를 정착시킴으로서 한반도 긴장 완화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X)
13. 대통령이 나서서 야당과의 대화를 정례화하고 수시로 만나겠습니다. (X)
14.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습니다. (X)
15.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훌륭한 인재를 삼고초려해서 일을 맡기겠습니다. (X)
16. 무엇보다 먼저 일자리를 챙기겠습니다. (X)
17.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정경유착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X)
18. 지역과 계층과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X)
19.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0.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X)
21.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2.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겠습니다. (X)
23.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X)
24.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습니다. (X)
25.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6.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7.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8.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살피겠습니다. (X)
29.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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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낮에는 민주당, 밤에는 ‘우리가 남이가 미통당’이다.
그 이유를 증거로 들겠다.

1) 남북 사이 민족 문제를 사사건건 한미 워킹 그룹에 승인을 받으려 했다.
2) '한미 워킹 그룹은 남측에서 미국에 건의하여 만들어졌다'는 說이 있다.
3) 문재인 정부는 미국과 대북 침략전쟁 연습을 계속해 왔다.
4) 문재인 정부는 우리민족 2,500만이 사는 북을 겨냥한 최첨단 전쟁 장비 도입을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보다 더 많이 해왔다.
5) 문재인 정부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200여 차례 이상 단속한 대북 삐라 살포 행위를 방조해왔다.
6)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대북 무역 제재에 어느 나라보다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해왔다.
7) 문재인은 노무현 취임 후, 전 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했다. 그는 민족의 역적이요, 간신이었다.
8) 문재인은 2017년 9월 6일, 푸틴에게 '러시아 원유의 북조선 공급 중단을 요청'했던 반북-반민족-친미 매국 역적이었다.
9) 문재인은 ‘우리민족끼리 자주 민족통일’ 은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고, 그가 언급한 2045년 통일은 자본주의 체체로의 북- 흡수통일론이었다.
10) 문재인은 북과 4.27선언, 평양선언 등을 약속 했지만 북을 국내 자기 정치용으로, 민주당 정권 연장용으로만 이용해먹었다. 그래서 북은 3년 동안 참다 참다 분노한 것이다.
11) 즉 문재인은 자기 권력과 민주당 정권의 연장과 안전만 보장되면 북과 긴장된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다.
12) 문재인은 전두환 휘하, 특전사 시절, 상장받은 것을 자기 인생의 긍지와 자랑으로 여기는 자다. 그때는 멸공 반공 통일의 시대였다. 양심있는 자가 느끼는 수치심이 그에게는 자랑과 긍지였다. 그러니 문재인은 반공주의자요, 멸공주의자요, 반북주의자요, 반민족주의자다.
13) 문재인은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 후 도주했다."고 말했다.
14) 문재인은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15) 문재인은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 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이다.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6) 문재인은 "(흥남철수) 당시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17) 문재인은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고 말했다
18) 문재인은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 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고 말하며 전쟁과 분단의 원인, 미국에게 아첨을 떨었다.
19) 문재인은 “존경하는 장진호 용사와 후손 여러분. 67년 전, 자유와 인권을 향한 빅토리 號의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합니다. 저 또한 기꺼이 그 길에 동참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가겠습니다. 위대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서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고 2017년 6월 28일 말했다.
20) 문재인은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고 2019년 8월 15일 말했다.
21) 문재인은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지금 더 공고해지고 있다.” 고 말했다.
22) 문재인은 “밤하늘 별빛처럼 한미동맹은 66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빛난다.”고 말했다.
23) 문재인은 “한미동맹은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한 우리 정부는 운전자 노릇한다.”고 말했다.
24) 이와 같이 문재인은 태생부터, 뿌리부터, 철저한 반공주의자요, 반북주의자요, 종미-사대주의자요, 親재벌 정책, 反노동 정책을 펴는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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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직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합친 횟수는 김대중 150회, 노무현 150회, 이명박 20회, 박근혜 5회, 문재인 6회다.” (홍세화) 2020-11-19

★ 너(권종상)도 천주쟁이 맞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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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안철수는 주연감은 아냐 김순신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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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조선희 고향 전라도 경상도 대구로 속임고향 조선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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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조선희 술집 빠순이 출신 고향 전라도 경상... 조선희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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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재앙이다 김순신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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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만화 화보 전원 감상요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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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의 망언과 친일 부역자들의 운명 (1) 권종상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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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은 아이를 고르는게 맞아 남자 아이일지 여자아이...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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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히 계시다 나오십쇼, 형님! 장도리 만화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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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6 강진욱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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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는 지금 서울보다 2배 정도 더 추윘다 김순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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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찬양하던 학원강사 갑자기 자살한썰 문재앙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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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가 올렐레 허니께니 성열이가 갈렐레 해서는 마파람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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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에 대한 대통령님 말씀 틀리시지 않다 마파람짱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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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위기 삼성…? ‘이재용 구속’ 언론 보도 살펴... 아이엠피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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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재와 내각제: 권력의 개념조차 없는 집권당 일부 (1) 권종상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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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태 생존 AirBag 보셨나요? 아이디어~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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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탄핵 주장한 대깨문들아? 이 물음에 답해라...... YK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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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신곡들도 좋고 김수찬 뚜엣곡도 좋고 다들 괜... (1) 마파람짱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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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5 오인동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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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고향 경상도로 속임 전라도인 홍라희 전라도 삼성부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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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전라도고향이다 재벌좌파 이병철 고향속임 전... 이재용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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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고향 전라도 고향속여 경상도로 이병철 이재용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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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징역9년 때려야 이재용 고향전라도 이병철 고... 이재용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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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석 철학자 『플레하노프 생애와 예술철학』 출간 사람일보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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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저는 자랑스런 민주당 당원, 당론 결정되면 ... 임두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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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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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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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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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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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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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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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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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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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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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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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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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0042625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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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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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아이엠피터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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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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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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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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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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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권종상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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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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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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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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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004262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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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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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1) 아이엠피터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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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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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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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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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아이엠피터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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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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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0042625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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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0042625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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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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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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