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 사퇴…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겠다”
  번호 12770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201  누리 5 (5,10, 2:0:2)  등록일 2020-12-29 09:46 대문 1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 사퇴…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겠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0-12-29)


김영춘 전 의원이 국회사무총장직을 사임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28일 국회에서 약식으로 퇴임식 행사를 마치고 부산으로 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원래 김 전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낙선하자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장으로 내정된 박병석 의원이 김 전 의원에게 사무총장직을 제안했습니다.

처음에는 “임기 2년을 다 못 채우고 중간에 그만둘 수도 있다”라며 사양했지만, 박 의장이 “초기에 인사 문제 등 국회의 기본적인 개혁 기틀만 잡아달라”는 말에 국회 사무총장직을 맡게 됐습니다.

국회 관행을 과감히 바꾼 사무총장

김 전 의원이 사무총장직을 맡으면서 국회는 크게 두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첫 번째는 인사 적폐였습니다.

그동안 국회사무처 직원들은 능력과 상관없이 기수별로 승진하는 것이 관행이었습니다. 또한 다른 조직과 달리 여성 유리천장도 있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아예 능력 있는 사람이 승진하는 풍토를 만들겠다며 경력과 전문성, 내부 평가 등을 통해 차관급과 차관보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최초의 여성 수석전문위원도 임명했습니다.

유리천장: 충분한 능력을 갖춘 여성이 직장 내 성차별이나 인종차별 등의 이유로 고위직을 맡지 못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뜻하는 말

두 번째는 시대 흐름에 맞게 디지털국회로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국회에서는 화상회의도 없었고, 문서도 출력해 서면으로 보고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긴급하거나 대면 보고가 아니면 안 되는 보고를 제외하고는 전자 보고와 전자 결재로 행정시스템을 바꿔가는 작업을 추진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퇴임사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6년 만에 법정시한을 넘기지 않고 무사히 처리됐다”면서 “정기국회 회기가 종료됐고, 임시국회를 통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안이 통과된 상황이므로 2020년 국회사무처 업무의 대강이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사무총장의 업무를 제대로 마무리 짓고 물러난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입니다.

김영춘, “부산으로 돌아가겠다”… 부산시장 출마할 듯

▲김영춘 사무총장이 ‘국회사무총장직을 사임하며’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 올린 글 ⓒ페이스북 캡처

김영춘 사무총장은 페이스북에 내년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그동안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여당 후보로 끊임 없이 거론됐지만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김 사무총장은 “공직자로서 마음을 다 표현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내년 보궐선거에 여당 부산시장 후보로 출마선언을 할 것인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부산의 재건과 발전을 위해 제게 주어진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 그러기 위해 먼저 국회사무총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부산시민들과 함께 숙의해서 좋은 결정을 내리겠다”고 설명했지만, 국회사무총장직 사퇴 이후 “부산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인만큼 부산시장 출마에 대한 결심을 굳힌 것으로 보입니다.

김 사무총장은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 점점 약해지는 우리당의 불씨를 되살리겠다”며 힘든 싸움을 예고했습니다.

자만과 방심이 불러온 총선 패배… 내년 보궐선거는?

▲ 21대 총선 당시 거리에 게시된 민주당 김영춘 후보와 미래통합당 서병수 후보 현수막

김영춘 전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서병수 후보에게 패배했습니다. 근소한 차이였지만 그의 패배는 부산에서도 충격이었습니다.

김 전 의원은 <고통에 대하여>라는 책에서 낙선의 이유를 “자만하고 방심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 선대위원장이었던 김 전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가 아닌 다른 후보 유세장에 가서 지원유세를 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자신의 선거보다 부산 선거 총책임자라는 역할에 더 치중한 셈입니다.

서병수 후보는 연일 김영춘을 공격했지만, 그는 선거운동 대신 방역복을 입고 소독을 하고 다녔습니다. 선거보다 코로나 사태가 더 중요하고, 묵묵히 방역에 힘을 기울이면 시민들이 알아주겠지라며 방심한 것입니다.

내년 부산시장 보궐선거는 지난 번 총선보다 더 어렵고 힘든 싸움입니다. 오거돈 전 시장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치러지는만큼 그 후유증도 감내해야 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문제도 큰 걸림돌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패배한다고 단정 짓기는 이릅니다.

김 전 의원은 ‘YS 셋째 아들’이라는 별명처럼 부산지역에서 인지도가 높습니다. 해수부 장관과 국회사무총장을 맡았던만큼 행정 경험도 풍부합니다. 부산지역 민심이 가덕도 신공항을 적극 찬성하는 분위기라 여당 후보로 나올 경우 유리합니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압승을 거뒀지만 부산 지역은 3명만 당선됐습니다. 당시의 패배를 보궐선거로 만회하기 위해 부산지역 민주당 위원장들과 지지자들이 벼랑끝 전략으로 총력전을 펼친다면 승산은 있습니다. 다만, 흐트러진 민주당 지지자들을 어떻게 하나로 결집시키고 실망한 부산시민들의 마음을 무슨 방법으로 사로잡을지가 관건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702
최근 대문글
- 정운현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권종상
- 임두만
IP : 142.111.211.x
[1/1]   정세균?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2일 14시02분      
“나는 대선주자라기보다는 총리라서 여론조사명단에 넣지 말아 달라고 했다. 윤석열도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검찰총장이므로 직접 자신이 여론조사 기관에 말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정세균)

★ 더민당 대선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억지궤변!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똘마니가 ‘포청천’ 질투하여 失性했구먼. 속 보이게, 안 해도 될 개소리 왜 할꼬? ㅉㅉ

-------------------------------------------------------------

“니는 뺀 게 아니고 안 껴준 거고, 석열이는 빼달라 해도 껴주는 거다. 바붕아” (해나들이: 네티즌)

“(細菌=世均이는) 깜이 아니잖아” (당신멋진사람: 네티즌)

“정작 본인이 1위에 올랐다면? ㅎㅎㅎ...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네요. ^^” (도솔산: 네티즌)

“왜 엄청나게 겁나나봐” (송성진: 네티즌)

“정세균 대선주자에 나올 생각을 한다는 게 한심하다. 너야말로 민주당내의 적폐세력이다.” (베가: 네티즌)

“석열이 지가 언론에 자기 이름 빼달라고 한 적 없는듯 ㅋ 그래서 정치중립 어쩌구하는 게 졸라 웃긴 거임” (청춘소년: 네티즌)

“ㅋ 정세균 어찌 윤석열과 동급으로 놀려고 하는가? 떼찌! 남아일언중천금. 이미 언론에다가 빼달라고 한번 말했거늘. 어째 촉새처럼 매번 나불나불 말한단 말인가? 촉새양반 걍, 정치에 관심 끊고, 일이나 하셔. 윤석열이는 이런 것 볼 시간도 없이 일 한다잖여....ㅋㅋ” (나 바보: 네티즌)

“정총리 , 윤총장 모두 공무원임.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다. 대선 여론조사에서 정총리 윤총장 모두 제외하는 것이 맞는 것임. 정총리 말이 맞는 것임.” (지역감정조장자명단추적관리중: 네티즌)

-------------------------------------------------------------

“윤석열은 진작 여론조사 대상에서 빼달라고 요청! 대선후보 이낙연(국회의원)+이재명(도지사)도 현직 공무원! 양심마비 ‘내로남불’ 대깨문 연놈들은 하나같이 더러운 인간쓰레기!” (안티쟁이: 네티즌)

-------------------------------------------------------------

[펌] 윤석열 “여론조사 후보서 빼달라” 요청 (산경일보) 2020-02-02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아”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대권후보 2위에 뽑히자 ‘대선주자 후보명단에서 빼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30일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 윤 총장을 객관식 후보 명단에서 제외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검은 보도가 나가기 전날 미리 명단 제외를 요청했으나 이미 조사가 완료됐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계일보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조사에서 윤 총장은 10.8%의 지지율을 얻었다.
32.2%를 얻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10.1%)와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4.4%), 안철수 전 의원(4.3%)도 제쳤다.

이에 대해 윤 총장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에도 윤 총장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또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으로부터 총선을 제안받았냐는 질문에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어 거절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

“지난달 27~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18.2%, 이낙연 대표는 16.2%, 윤석열 총장은 15.1%의 지지율을 보였다.” (중앙일보) 2021-01-01

★ 카리스마 빵점의 이낙연이 쥐맹박+박칠푼 사면을 들먹인 이유는 윤석열+부동산 문제 等等으로 돌아선 민심을 붙잡으려는 국면전환용 흉계! 보수세력의 회유하려고 당근 문어벙과도 事前 交感! ㅎㅎ

-------------------------------------------------------------

Q) '또 성역 없는 수사?' 누가 한 말입니까?
A)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입니다.

Q) 청와대가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후보자를 임명하면서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는데, 비슷한 말을 했던 적이 있죠?
A) 맞습니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할 때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Q) 윤 총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다가 여권의 공적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A) 네, 국민의힘은 야당이 공수처장 추천에서 사실상 배제됐는데 어떻게 공수처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겠냐고 비판했습니다.

Q) 민주당 내에서는 윤 총장 임명을 후회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A) 야당 말 그랬다는 반성까지 나왔습니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게 정치판인 것 같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8723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096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3996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043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4303
40
80
07-13 13:35
127944
경축 - 공수처 출범 서프앙 4
0
0
01-22 09:48
127943
[영상] 항일투쟁과 친일매국의 현재적 의미 정운현 3
0
0
01-22 09:48
127942
이시국에… TV조선 제작진, 사내에서 노마스크 생일파... 아이엠피터 6
0
0
01-22 09:19
127941
빼박영상🖐주호영 여기자 가슴 훔켜줘? (1) 현장포착~~~~ 122
15
0
01-22 02:56
127940
호영이가 여기자 가슴을 웅켜잡았다는데? (1) 0042625 34
0
10
01-21 18:17
127939
제가 세월호 진실 풀었습니다 알림이 급합니다 박형국 20
5
5
01-21 16:14
127938
디플로마트, 바이든이 알아야 할 한국 진보 정부의 정... (1) 뉴스프로 59
0
10
01-21 13:24
127937
⭕조선 “문재인을 돕는 태극기 부대”⭕ 마자 마자 115
15
5
01-21 11:05
127936
바이든 취임식 날 생각해보는 보편적 재난지원 (9) 권종상 167
0
10
01-21 09:19
127935
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 공식 취임 “미국이 돌아왔... 임두만 39
0
5
01-21 09:08
127934
조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1) 0042625 22
0
10
01-21 04:54
127933
내일 시청 앞에서 1인 시위 합니다 (1) 김순신 84
0
5
01-21 00:11
127932
이재명 안철수는 주연감은 아냐 김순신 24
0
5
01-20 14:21
127931
이낙연 사면론은 위대한 발상이다 (1) 김순신 44
5
5
01-20 14:01
127930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6 오인동 103
5
5
01-20 13:40
127929
사진작가 조선희 고향 전라도 경상도 대구로 속임고향 조선희 18
0
0
01-20 13:39
127928
사진작가 조선희 술집 빠순이 출신 고향 전라도 경상... 조선희 23
0
0
01-20 13:38
127927
세월호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재앙이다 (3) 김순신 63
5
5
01-20 13:04
12792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만화 화보 전원 감상요 147
15
10
01-20 10:41
127924
윤서인의 망언과 친일 부역자들의 운명 (5) 권종상 141
5
10
01-20 09:35
127923
입양은 아이를 고르는게 맞아 남자 아이일지 여자아이... 마파람짱 16
0
0
01-20 04:20
127922
🙏“건강히 계시다 나오십쇼, 형님!”🙏... 장도리 만화 148
20
10
01-20 02:12
127921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6 강진욱 113
0
5
01-19 15:35
127919
조선시대는 지금 서울보다 2배 정도 더 추윘다 김순신 49
0
0
01-19 12:15
127918
문재인 찬양하던 학원강사 갑자기 자살한썰 문재앙 44
0
0
01-19 12:07
127917
하와가 올렐레 허니께니 성열이가 갈렐레 해서는 마파람짱 18
0
0
01-19 11:41
127916
입양아에 대한 대통령님 말씀 틀리시지 않다 마파람짱 19
0
0
01-19 10:32
127915
최악의 위기 삼성…? ‘이재용 구속’ 언론 보도 살펴... (6) 아이엠피터 129
0
5
01-19 09:36
127914
여시재와 내각제: 권력의 개념조차 없는 집권당 일부 (1) 권종상 168
5
0
01-19 09:18
127913
눈사태 생존 AirBag 보셨나요? 아이디어~ 138
15
10
01-19 06:57
127912
특등 머저리새끼 임종석 35
10
0
01-19 06:44
127911
윤석렬 탄핵 주장한 대깨문들아? 이 물음에 답해라...... YK 34
0
0
01-19 06:37
127910
류지광 신곡들도 좋고 김수찬 뚜엣곡도 좋고 다들 괜... (1) 마파람짱 20
0
0
01-19 06:02
127909
✨이것들 완전 우끼는 쨤뽕들이네...✨ 완전 웃겨~ 177
25
15
01-18 15:35
127907
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43
0
0
01-18 15:28
127906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5 오인동 84
0
5
01-18 15:17
127905
문재앙 이 병신새끼 지입으로 지가 병신인거 인증함 ... 재앙이야 38
10
0
01-18 13:36
127904
이병철 고향 경상도로 속임 전라도인 홍라희 전라도 삼성부도 47
0
0
01-18 12:09
127903
이재용 전라도고향이다 재벌좌파 이병철 고향속임 전... 이재용 30
0
0
01-18 12:06
127902
이병철 고향 전라도 고향속여 경상도로 이병철 이재용 17
0
0
01-18 12:04
127901
이재용 징역9년 때려야 이재용 고향전라도 이병철 고... 이재용 23
0
0
01-18 12:03
127900
강대석 철학자 『플레하노프 생애와 예술철학』 출간 사람일보 76
0
0
01-18 09:36
127899
이재명 “저는 자랑스런 민주당 당원, 당론 결정되면 ... 임두만 106
0
5
01-18 09:07
127898
김여정 "문재인은 특등 머저리" 머저리 재앙 43
10
0
01-18 08:24
127897
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64
0
0
01-17 22:51
127896
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36
5
0
01-17 21:36
127895
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31
0
0
01-17 15:38
127894
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59
35
25
01-17 08:10
127893
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58
30
25
01-17 08:08
127892
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27
0
0
01-16 12:27
127891
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28
0
0
01-16 12:13
127890
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183
30
25
01-16 10:37
127888
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198
35
30
01-15 09:27
127887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187
0
5
01-15 09:26
127863
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65
0
5
01-14 22:15
127859
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1) 0042625 35
0
5
01-14 16:52
12785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55
0
5
01-14 12:36
127857
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15) 아이엠피터 381
0
5
01-14 09:56
127856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09
0
0
01-14 08:50
127855
[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58
5
5
01-14 07:24
127854
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62
30
20
01-14 02:02
12785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196
5
5
01-13 11:32
127852
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22) 권종상 435
10
10
01-13 09:16
127851
[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117
5
5
01-13 09:05
127850
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29
5
0
01-13 07:41
127849
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56
5
0
01-13 07:32
127848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1) 0042625 62
0
10
01-13 07:31
127847
🎴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196
35
30
01-13 06:10
127846
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5) 아이엠피터 190
5
5
01-12 13:33
127844
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51
25
30
01-12 10:32
12784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41
10
5
01-12 08:44
12781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109
5
5
01-11 15:49
127817
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11) 아이엠피터 241
0
10
01-11 11:13
127816
‘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96
5
5
01-11 08:57
127815
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1) 0042625 66
0
10
01-10 22:23
127814
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1) 0042625 45
0
10
01-10 22:16
127811
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73
40
40
01-10 07:23
127810
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36
5
0
01-10 07:07
127809
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35
0
0
01-10 03:28
127804
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67
0
0
01-09 17:17
127803
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78
0
0
01-09 16:47
127802
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36
0
0
01-09 08:35
127800
윤석열아 월성 원전 방사능 고기 맛 좀 볼래 (2) 0042625 66
0
10
01-08 17:59
127799
임영웅이 부르는 노래는 와그리 다 듣기가 좋은지 원 마파람짱 33
0
0
01-08 16:29
127798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1 (1) 오인동 291
10
5
01-08 14:35
127797
“그때는 그랬지?” (5) 강기석 246
0
10
01-08 08:54
127796
티비 보니 애들 얼굴이 다 한 공장서 나와서 개성이 ... 마파람짱 48
0
0
01-08 07:28
127795
유시민에게 인간으로서의 책무를 묻다 0042625 47
0
10
01-08 05:22
127794
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38
0
10
01-08 05:00
127790
2 2 32
0
0
01-07 14:55
127787
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6) 아이엠피터 301
10
5
01-07 13:07
127786
빨대라니 많이 벌고 많이 가져서 세금 많이 내면 좋지 마파람짱 31
0
2
01-07 10:28
127785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3 강진욱 152
5
5
01-07 09:41
127784
금태섭 “집권여당 견제하는 범야권 단일후보로 서울... 아이엠피터 140
5
5
01-07 09:23
127783
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 빨대능력 탁월 권중상 48
10
0
01-07 07:17
127781
* 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 * 21장 185
50
50
01-07 02:48
127780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경심재판부 판새들 (2) 0042625 47
0
10
01-06 18:34
127778
박그네 사면되면 애국당을 키우시오 그대의 당이오 마파람짱 30
0
5
01-06 14:54
127777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89
0
0
01-06 14:33
127774
신부 vs 목사 -수준차 극명 학실하네!! 167
55
50
01-06 13:42
127773
이재명 “지역화폐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국회 정... 임두만 118
0
5
01-06 09:41
127772
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94
55
50
01-06 06:24
127771
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57
0
0
01-06 05:30
127770
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28
0
0
01-06 05:30
127768
코로나 펜데믹은 사전에 계획되었다!! 가나 대통령(나... 시골목사 72
0
0
01-05 20:36
127767
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46
0
0
01-05 17:14
127764
철저히 검증되는 절차인 검찰개혁 참 바람직 하네요 마파람짱 60
0
0
01-05 11:07
127763
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 절박한 충정으로 제... (1) 아이엠피터 296
5
5
01-05 10:38
127762
[이정랑의고전소통] 견벽청야(堅壁淸野) 이정랑 220
0
0
01-05 10:36
127761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면 기업이 망한다…? 김용택 116
0
5
01-05 09:04
12345678910 ..11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