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윤석열 검찰총장 탄핵 얼마든지 가능하다”
  번호 127687  글쓴이 사람일보  조회 182  누리 0 (10,10, 1:1:2)  등록일 2020-12-28 09:21 대문 0

“윤석열 검찰총장 탄핵 얼마든지 가능하다”
김두관 국회의원, “국회 탄핵 소추는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

(사람일보 / 박해전 기자 / 2020-12-27)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검찰총장 탄핵과 관련해 27일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탄핵소추권은 행정부와 사법부를 통제하기 위해 국민이 뽑은 국회에 부여된 통제수단”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누리 사회관계망에 올린 <윤석열 탄핵,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제하의 글에서 “윤석열 총장은 검찰 수사권을 남용하여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했고, 정권을 공격하기 위해 판사 사찰을 사실상 지휘했고, 본인과 측근의 감찰을 거부하고 방해하는 등 국가 권력 질서에 따른 통제를 거부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김 의원은 또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행된 채널A 사건에 개입하고, 수시로 언론과 유착하여 감찰 정보를 외부에 흘리는 등, 사실상 검찰이 할 수 있는 모든 방식으로 검찰의 중립의무를 위반하고 편향된 정치 활동을 했다"며 "이렇게 국가적으로 가장 큰 법익을 침해한 윤 총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이 주저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탄핵과 제도개혁은 택일의 문제가 아니다. 제도개혁을 잘하기 위해서도 탄핵은 필요하다”며 “검찰총장이 야당의 선봉대를 자임하고 표적수사, 보복수사로 정권을 공격하는 한 제도개혁은 결코 쉽지 않다. 제도개혁의 걸림돌을 치우는 일, 그것이 윤 총장 탄핵”이라고 전했다.
 
김 의원은 당내 일각의 역풍론과 관련해 “역풍론은 패배주의이며 검찰과 대립하지 않겠다는 항복론”이라며 “정치적 후폭풍을 고려해 의사결정을 미루는 것은 책임있는 정치인의 자세가 아니다. 지금 국민의 인내심이 폭발 직전이다. 정당의 당파적 지지를 배반하는 것이야말로 훗날 심판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특히 “국회 탄핵 소추는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 국회 의결 즉시 윤 총장의 직무는 중지된다. 윤석열을 탄핵하지 않는다면, 보궐선거 개입, 정부정책 수사, 청와대 표적수사, 제도개혁 방해라는 사태를 불러올 것”이라며 “하지만 탄핵안을 의결한다면 윤석열 직무정치, 검찰의 정치개입 중단, 제도개혁 가속화가 가능하다. 윤 총장을 7개월간 방치했을 때 잃을 국가적 혼란보다 탄핵시켰을 때 얻을 이익이 훨씬 크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전날에도 <삼각 기득권동맹으로부터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제하의 글을 통해 “법원의 가처분신청 결정에서 인정된 위법사실을 근거로 신속히 윤석열을 탄핵해야 한다”며 “나라와 민주주의를 걱정하는 많은 동료의원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한 바 있다.
 
김 의원의 27일과 26일 글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탄핵,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동안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발의는 여섯 번 있었습니다. 김대중 정부에서 야당은 무려 다섯 번이나 탄핵발의를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지금 검찰총장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정작 자신들은 검찰총장 탄핵을 습관적으로 발의했던 세력입니다. 총장 임기보장은 핑계일 뿐, 검찰을 내세워 현 정부를 공격하고 집권을 해보겠다는 것이 국민의힘의 본심입니다.

탄핵소추권은 행정부와 사법부를 통제하기 위해 국민이 뽑은 국회에 부여된 통제수단입니다. 헌법 제65조 제1항 ‘그 직무 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한 때’에 해당한다고 판단될 경우, 검찰총장은 얼마든지 탄핵이 가능합니다.

윤석열 총장은 검찰 수사권을 남용하여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했고, 정권을 공격하기 위해 판사 사찰을 사실상 지휘했고, 본인과 측근의 감찰을 거부하고 방해하는 등 국가 권력 질서에 따른 통제를 거부했습니다. 또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행된 채널A 사건에 개입하고, 수시로 언론과 유착하여 감찰 정보를 외부에 흘리는 등, 사실상 검찰이 할 수 있는 모든 방식으로 검찰의 중립의무를 위반하고 편향된 정치 활동을 했습니다.

이렇게 국가적으로 가장 큰 법익을 침해한 윤 총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이 주저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한 분리 같은 제도개혁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이미 수사권 기소권 완전분리 방안을 제안도 했습니다. 탄핵과 제도개혁은 택일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도개혁을 잘하기 위해서도 탄핵은 필요합니다. 검찰총장이 야당의 선봉대를 자임하고 표적수사, 보복수사로 정권을 공격하는 한 제도개혁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제도개혁의 걸림돌을 치우는 일, 그것이 윤 총장 탄핵입니다. 

역풍을 걱정하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단언하지만 역풍론은 패배주의이며 검찰과 대립하지 않겠다는 항복론입니다. 정치적 후폭풍을 고려해 의사결정을 미루는 것은 책임있는 정치인의 자세가 아닙니다. 지금 국민의 인내심이 폭발 직전입니다. 정당의 당파적 지지를 배반하는 것이야말로 훗날 심판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헌재에서 탄핵이 기각될 수도 있겠지만, 탄핵과 동시에 윤 총장과 그 가족에 대한 특검을 추진하거나 공수처에서 윤 총장 개인의 범죄행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면 헌재를 설득할 수 있습니다. 일부 당 내부에 퍼지고 있는 패배주의에 빠진 역풍론은 제발 거둬들였으면 합니다.

국회 탄핵 소추는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국회 의결 즉시 윤 총장의 직무는 중지됩니다. 윤석열을 탄핵하지 않는다면, 보궐선거 개입, 정부정책 수사, 청와대 표적수사, 제도개혁 방해라는 사태를 불러올 겁니다. 하지만 탄핵안을 의결한다면 윤석열 직무정치, 검찰의 정치개입 중단, 제도개혁 가속화가 가능합니다. 윤 총장을 7개월간 방치했을 때 잃을 국가적 혼란보다 탄핵시켰을 때 얻을 이익이 훨씬 크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탄핵, 특검, 제도개혁은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동시에 추진해야 합니다. 언론, 사법, 검찰, 국민의힘으로 뭉친 반개혁동맹은 선전포고를 하고 총공세를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무기를 다 동원해야 하는 판에 언제될지도 모를 제도개혁만 붙들고 있자고 합니다. 더 이상 이런 패배론자들의 푸념이 들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행정부는 징계를 결정하고, 사법부는 사실상 징계를 철회했습니다. 이제 입법부가 탄핵으로 견제하고, 헌법재판소가 마지막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삼권분립이요 헌법원리입니다. 그동안은 하나의 권력이 힘으로 밀어붙였지만, 이제 대한민국도 민주주의가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는 검찰과 사법부가 아니라 국민이 뽑은 국회가 하는 것입니다. 국민은 검찰과 사법부에 넘겨준 정치를 국회가 되찾아오길 원하고 있습니다.
 
<삼각 기득권동맹으로부터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에서 저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인신공격을 하는 것을 보고 국민의힘 선봉대가 윤석열이요, 윤석열 보호자가 국민의힘이라는 것을 새삼 확인했습니다.

대통령의 안전보장을 위해 탄핵을 추진한다고요? 맞습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에 이르게 한 무소불위의 권력자를 자처하는 검찰입니다. 저는 본분을 잊고 권력자가 되겠다고 나선 검찰을 제자리로 돌려 보내지 않으면 대통령이든 누구든, 죄가 있든 없든, 결코 안전할 수 없고, 민주주의도 없다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검찰과 언론을 앞세워 노리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들의 범죄는 모두 덮고 대통령을 포함한 여권의 티끌은 악착같이 찾아내서 보복수사, 표적수사를 한 다음 정권을 잡자는 것입니다.

언론을 등에 업고, 검찰에 올라타서 여권만 열심히 수사하면 정권이 넘어올 것 같겠지만 어림도 없습니다. 우리에겐 국민의힘에는 없는 대의와 명분이 있고, 언론과 검찰의 융단폭격에도 굴하지 않는 깨어있는 시민이 있고, 검찰이 정치를 관두고 제자리를 찾길 바라는 국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는 탄핵보다 제도개혁이 우선이라는 일부 의원들의 충언을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검찰총장을 탄핵하지 않으면 제도개혁에 탄력이 붙기 힘듭니다. 검찰 언론 야당의 방해로 공수처와 검경수사권 조정 하나 하는데 3년이 걸렸습니다. 그나마 공수처는 아직 처장도 임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검찰, 보수언론, 국민의힘이 뭉친 삼각 기득권동맹 때문입니다. 이것을 해체하지 않으면 제도개혁도 쉽지 않습니다. 반개혁동맹의 정점인 검찰총장을 탄핵하는 것이 제도개혁의 선결조건입니다. 탄핵을 추진한다고 제도개혁을 못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탄핵은 탄핵대로 추진하고 제도개혁은 별도로 계속 밀고 나가면 됩니다.

법원의 가처분신청 결정에서 인정된 위법사실을 근거로 신속히 윤석열을 탄핵해야 합니다. 나라와 민주주의를 걱정하는 많은 동료의원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출처:
http://www.saramilbo.com/sub_read.html?uid=20216&section=sc2&section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687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강기석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119.231.6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9076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127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4030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076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4621
40
80
07-13 13:35
127989
1792 스위스 용병 700명 전멸: 감동 스토리 계약이행 101
5
5
01-28 03:07
127988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36
5
5
01-27 15:00
127987
‘침소봉대’의 사연 강기석 62
0
5
01-27 11:24
127986
이재명. 경기도 기본주택 토론회 “최소 주거권 공공... 임두만 54
0
5
01-27 08:48
127985
중앙-국힘당 지금 초상집! 다합쳐 6%~ 공포 분위기! 128
10
5
01-27 04:51
127984
성추행: 정의당 vs 합똥 강간치리x 127
10
5
01-27 02:02
127983
혁명이란? 김순신 115
2
1
01-26 19:45
127982
최숙자님의 눈물의 연평도 김하정님의 금산아가씨 들... 마파람짱 6
0
0
01-26 15:44
127980
전라도에 코스트코가 없는 이유 전라도 32
5
0
01-26 15:21
127978
좌파들이 성범죄가 잦은 이유 박원순 28
5
0
01-26 15:16
127976
가해자다움? 성추행 5일 뒤 기자회견 강행한 정의당 아이엠피터 192
0
0
01-26 11:28
127975
[이정랑의 고전소통] 승간격하(乘間擊瑕) 이정랑 175
0
0
01-26 09:04
127974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김종철..그리고 노무현 YK 35
0
0
01-26 06:53
127973
여기자 “이새끼! 너 모가지야!” 성추행검사께 155
15
10
01-26 04:09
127972
장도리만화 성추행+진영논리 대박!!!! 141
15
10
01-26 01:58
127971
승가원 학력무관으로 들어가 승가원99프가 알바출신 법률 20
0
0
01-25 17:58
127970
법률이 한테 고등학교중퇴자한테 강의듣는애 있냐 법률한글잘몰... 13
0
0
01-25 17:56
127969
공장 노가다 문신 담배빵 법률스님 고등학교 중퇴자 법률 19
0
0
01-25 17:44
127968
법률스님 땡중 전라도출신 고등학교 중퇴자 법률 15
0
0
01-25 17:42
127967
“미국 정부는 제주4.3학살 공식 사과하라” 사람일보 89
5
5
01-25 15:21
127966
코이카, 어학점수 미달 군출신들 ‘해외 안전담당관’... 아이엠피터 103
0
0
01-25 11:48
127965
정의당 대표가 장혜영 성추행 사퇴 조중동신바람 153
15
5
01-25 10:34
127964
내 몸에는 우주가 담겨 있어요 김용택 164
15
0
01-25 09:21
127962
"대가리 깨져봐야 문재인 귀한줄 알지!" (1) "최우수글" 129
20
5
01-25 07:58
127958
TOD 동영상 조작의 휘날리 (3) 正추구 72
0
5
01-24 20:03
127957
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47
0
0
01-24 16:05
127955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7 강진욱 96
0
5
01-24 13:16
127953
티비좆선 정신차렷! 뽕숭아학당에 영탁을 안출연 시켰... 마파람짱 28
0
0
01-23 11:39
127952
방금 유튜브서 이찬원이 "뱀이다"부른거 보고 배꼽 잡... 마파람짱 28
0
0
01-23 08:23
127951
유시민에게 일침을 가하는 서울대교수 서울대 70
10
0
01-23 06:34
127950
대깨문, 클론 강원래에 대한..폭언과 유쉬민 YK 44
0
0
01-23 06:29
127949
한겨레 감동 대박기사 한반도가 들썩~~ (1) 디비졌다~~~~ 181
25
15
01-23 02:15
127948
좌파 독사 유시민이 저렇게 바싹 엎드리는 이유 유시민 66
10
0
01-23 01:04
127947
곰탕집 추행사건이 주호영 사건과 다른 점 0042625 45
0
5
01-22 19:34
127946
인터넷언론인연대 “주호영 원내대표, 여기자 폭력적 ... 임두만 125
10
5
01-22 14:05
127945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당직자들, 질문하려던 본... 뉴스프리존 135
0
5
01-22 13:22
127944
경축 - 공수처 출범 서프앙 58
0
5
01-22 09:48
127943
[영상] 항일투쟁과 친일매국의 현재적 의미 정운현 121
0
5
01-22 09:48
127942
이시국에… TV조선 제작진, 사내에서 노마스크 생일파... 아이엠피터 97
5
5
01-22 09:19
127941
빼박영상 주호영 여기자 가슴 훔켜줘? (1) 현장포착~~~~ 217
40
25
01-22 02:56
127940
호영이가 여기자 가슴을 웅켜잡았다는데? 0042625 72
0
10
01-21 18:17
127939
제가 세월호 진실 풀었습니다 알림이 급합니다 박형국 63
5
5
01-21 16:14
127938
디플로마트, 바이든이 알아야 할 한국 진보 정부의 정... 뉴스프로 130
0
10
01-21 13:24
127937
조선 “문재인을 돕는 태극기 부대 마자 마자 159
35
25
01-21 11:05
127936
바이든 취임식 날 생각해보는 보편적 재난지원 권종상 246
0
10
01-21 09:19
127935
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 공식 취임 “미국이 돌아왔... 임두만 82
0
5
01-21 09:08
127934
조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0042625 44
0
10
01-21 04:54
127933
내일 시청 앞에서 1인 시위 합니다 김순신 114
0
5
01-21 00:11
127932
이재명 안철수는 주연감은 아냐 김순신 46
0
10
01-20 14:21
127931
이낙연 사면론은 위대한 발상이다 (1) 김순신 70
10
5
01-20 14:01
127930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6 오인동 148
5
5
01-20 13:40
127929
사진작가 조선희 고향 전라도 경상도 대구로 속임고향 조선희 39
0
0
01-20 13:39
127928
사진작가 조선희 술집 빠순이 출신 고향 전라도 경상... 조선희 43
0
0
01-20 13:38
127927
세월호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재앙이다 김순신 102
10
5
01-20 13:04
12792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만화 화보 전원 감상요 175
35
25
01-20 10:41
127924
윤서인의 망언과 친일 부역자들의 운명 (1) 권종상 192
10
10
01-20 09:35
127923
입양은 아이를 고르는게 맞아 남자 아이일지 여자아이... 마파람짱 30
0
0
01-20 04:20
127922
건강히 계시다 나오십쇼, 형님! 장도리 만화 179
40
30
01-20 02:12
127921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6 강진욱 151
0
5
01-19 15:35
127919
조선시대는 지금 서울보다 2배 정도 더 추윘다 김순신 72
0
0
01-19 12:15
127918
문재인 찬양하던 학원강사 갑자기 자살한썰 문재앙 64
0
0
01-19 12:07
127917
하와가 올렐레 허니께니 성열이가 갈렐레 해서는 마파람짱 35
0
0
01-19 11:41
127916
입양아에 대한 대통령님 말씀 틀리시지 않다 마파람짱 36
0
0
01-19 10:32
127915
최악의 위기 삼성…? ‘이재용 구속’ 언론 보도 살펴... 아이엠피터 174
0
5
01-19 09:36
127914
여시재와 내각제: 권력의 개념조차 없는 집권당 일부 (1) 권종상 225
10
0
01-19 09:18
127913
눈사태 생존 AirBag 보셨나요? 아이디어~ 168
35
25
01-19 06:57
127911
윤석렬 탄핵 주장한 대깨문들아? 이 물음에 답해라...... YK 60
0
0
01-19 06:37
127910
류지광 신곡들도 좋고 김수찬 뚜엣곡도 좋고 다들 괜... (1) 마파람짱 41
0
0
01-19 06:02
127906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5 오인동 126
0
5
01-18 15:17
127904
이병철 고향 경상도로 속임 전라도인 홍라희 전라도 삼성부도 68
0
0
01-18 12:09
127903
이재용 전라도고향이다 재벌좌파 이병철 고향속임 전... 이재용 50
0
0
01-18 12:06
127902
이병철 고향 전라도 고향속여 경상도로 이병철 이재용 36
0
0
01-18 12:04
127901
이재용 징역9년 때려야 이재용 고향전라도 이병철 고... 이재용 45
0
0
01-18 12:03
127900
강대석 철학자 『플레하노프 생애와 예술철학』 출간 사람일보 113
0
0
01-18 09:36
127899
이재명 “저는 자랑스런 민주당 당원, 당론 결정되면 ... 임두만 150
0
5
01-18 09:07
127897
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81
0
0
01-17 22:51
127896
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57
5
0
01-17 21:36
127895
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49
0
0
01-17 15:38
127894
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88
50
40
01-17 08:10
127893
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85
45
40
01-17 08:08
127892
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47
0
0
01-16 12:27
127891
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46
0
0
01-16 12:13
127890
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215
45
40
01-16 10:37
127888
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222
50
45
01-15 09:27
127887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232
0
5
01-15 09:26
127863
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81
0
5
01-14 22:15
127859
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0042625 56
0
5
01-14 16:52
12785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96
0
5
01-14 12:36
127857
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아이엠피터 426
0
5
01-14 09:56
127856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52
0
0
01-14 08:50
127855
[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80
5
5
01-14 07:24
127854
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92
45
40
01-14 02:02
12785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241
5
5
01-13 11:32
127852
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권종상 523
10
10
01-13 09:16
127851
[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156
5
5
01-13 09:05
127850
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50
5
0
01-13 07:41
127849
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81
5
0
01-13 07:32
127848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0042625 85
0
10
01-13 07:31
127847
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225
45
45
01-13 06:10
127846
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1) 아이엠피터 234
5
5
01-12 13:33
127844
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73
35
35
01-12 10:32
12784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76
10
5
01-12 08:44
12781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142
5
5
01-11 15:49
127817
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아이엠피터 266
0
10
01-11 11:13
127816
‘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127
5
5
01-11 08:57
127815
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0042625 89
0
10
01-10 22:23
127814
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0042625 64
0
10
01-10 22:16
127811
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97
45
45
01-10 07:23
127810
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55
5
0
01-10 07:07
127809
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52
0
0
01-10 03:28
12345678910 ..11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