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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가 필요한 시대, 한국이 다시 빛나다
  번호 127684  글쓴이 권종상  조회 191  누리 10 (0,10, 1:0:2)  등록일 2020-12-28 08:33 대문 1

게임체인저가 필요한 시대, 한국이 다시 빛나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20-12-28)


국내 한 제약회사의 코로나 바이러스 항체 치료제가 어쩌면 세계 최초의 코로나 치료제가 되어 이른바 ‘게임 체인저’가 될 지도 모른다는 뉴스가 로이터 통신을 통해 지난 12월 15일 흘러나와 관련 국내 뉴스들을 찾아봤습니다. 결과는 거의 전무했습니다. 이전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을 인터뷰한 클립과 민중의소리 정도에서 중요 뉴스로 취급했고 나머지는 거의 단신 취급 받는 듯 했습니다. 이게 어디 그럴 뉴스던가요?

셀트리온의 항체치료제 관련 뉴스는 미국에선 꽤 비중있게 다뤄진 것이었습니다. US뉴스 앤 월드리포트 지는 지난달 5일자로 릴리즈한 기사에 셀트리온에 관한 이야기를 크게 실었고, 관련 뉴스들이 쏟아져 나왔었습니다. 그러나 외신의 비중에 비해, 국내 뉴스매체들은 셀트리온에 대해 그다지 크게 실은 것 같지 않았습니다.

물론 코로나 백신은 중요합니다만, 문제는 치료제가 개발된다는 것은 진짜로 게임이 바뀌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가 요즘 일반 폐렴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페니실린이라는 항생제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폐렴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었습니다. 아마 요즘 코로나 정도의 치사율을 보였겠지요. 그러나 플레밍이 페니실린을 만들어내고 나서 폐렴에 걸려 죽는 사람들의 수가 확 줄어들 수 있게 된 겁니다. 과거 인터페론이란 약이 암 환자에게 희망이었듯, 그리고 무조건 죽음으로 가는 병으로만 생각했던 후천성면역결핍증 AIDS 으로 인한 사망자가 치료제의 개발로 인해 크게 줄고, 감염자들의 생존율이 극적으로 늘어났듯이 코로나 19에 대한 인류의 공포 역시 사라질 수 있는 길이 열린 거지요.

즉, 이것은 한국이 셀트리온이라는 회사의 노력으로 인류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갖는 공포를 없앨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모멘텀이라는 겁니다. 그럼에도 여기에 대해 제대로 언급하는 언론이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도라면 대한민국의 언론은 다시 한 번 그들이 문제 집단이란 걸 한 번 더 보여주는 셈이지요.

언론이 정부에 대해 긍정적인 뉴스만 보도하라는 법은 없지요. 그러나 희망적인 것은 희망적인 것 그대로, 부정적인 것은 부정적인 것을 객관적으로 뉴스 소비자에게 알려야 언론 아닙니까? 그들이 원하는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언론은 기사로서 말해야 합니다. 즉 객관 보도라는 게 언론의 생명이란 말은 괜히 나온 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언론이란 게 어떻게 작용하고 있습니까?

기레기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은 사회 구조를 바꿔야만 이뤄낼 수 있는 거라면, 그 치료제는 가짜 뉴스, 악의적 왜곡보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위 왜곡으로 명백히 드러난 기사, 팩트 체크도 제대로 안 한 채 쓰여진 기사들에 대해선 명확한 처벌 기준을 세우고 그것을 정확히 집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은 그런 정책들이 세워지고 집행되는 것을 보기 위해 지금 여당에게 그만큼의 의석을 준 겁니다. 이 점을 민주당이 명심했으면 합니다.

아무튼, 근미래에 코로나에 대한 인류의 공포가 사멸될 수도 있고, 그 시발점이 우리나라가 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가 달리 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는 한국이란 나라의 세계적 위상에 있어서는 분명한 게임체인저가 된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시애틀에서…

https://www.vop.co.kr/A00001536705.html?fbclid=IwAR3e7rb72DRpyGAenFFEynqr1lYcufsFgfbrPykcRytahWtnkLl_cUoZsYw

https://www.usnews.com/news/top-news/articles/2020-11-05/celltrions-covid-19-antibody-drug-cut-recovery-time-early-study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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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정경심?  IP 175.213.212.x    작성일 2020년12월28일 20시33분      
"(동양대) 총장님, 우리 딸(조민) 예뻐했잖아요? 애를 봐서라도 그렇게(표창장 발급을 위임했다고 거짓말) 해주세요." (정경심 ---> 최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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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님, 사랑해요.” (진중권) 2020-02-02

가장 듣기 힘들었던 것이 이 말이었습니다. 정경심 교수, 당시에 딸을 의전원 보내기 위해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조민이 위조된 스펙으로 의전원에 들어갔을 때, (수학적 정확성으로) 누구 하나는 그 아이에게 기회를 빼앗겼겠지요. 그것은 문재인 정권이 표방하는 평등·공정·정의의 가치를 짓밟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정권의 대의를 지지한다는 이들이 어떻게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외칠 수 있는 걸까요? 대체 어떤 메카니즘으로 역겨운 비리를 저지른 이가 졸지에 순결한 희생양, 개혁의 순교자로 둔갑해 버린 걸까요?

정 교수 본인도 자신이 구치소에 있는 “유일한 이유”가 “사법개혁”이라 말하더군요. 근데 내가 기억하는 한 정교수는 정치에 아무 관심 없었습니다. 5년 동안 같이 근무하면서 그에게 들은 얘기는 딱 두 부류. 하나는 ‘재산’ 얘기입니다. 경매로 아파트 산 얘기, 유산 놓고 형제끼리 다툰 얘기, 손바닥만 한 땅에 토지세 나온 얘기 등. 또 하나는 아이들 ‘입시’입니다. 엄청 챙기더군요. 그 분, 이른바 ‘강남사모님’이라 불리는 전형적 상류층 여성입니다. 그래서 ‘진보지식인이 어떻게 이런 분하고 한 집에서 살 수 있지? 의아했었죠.

어느 방송에서 이 분, 이렇게 말합디다. “내 남편이 정치하는 거 원하지 않아요.” 실제로 정경심 교수의 관심은 재테크에 있습니다. 그제 재판을 보니 2000년대 초 주식투자로 4억4천을 16억으로 불린 경험이 있답니다. 주식 맛을 봤으니 남편이 공직 맡은 후에도 몰래 직접투자를 하다가 구치소에 가시게 된 거죠. 그 욕망이 어느 정도인지, 남편 지지모임 회원 명의로 주식거래 하려고 학기 중에 이집트에 다녀왔답니다. 이 정도면 중독이라 할 수 있죠? 그의 목표는 주식으로 “강남의 건물주”가 되는 것이었지요.

또 한 가지 욕망은 포장입니다. 자식에게 최고학벌을 물려주는 거죠. 아들은 법전원, 딸은 의전원. 전형적으로 ‘강남’스러운 욕망이죠? 근데 애들 실력이 안 따라줬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스펙을 창작한 거구요. 사실 자식교육에 유난을 떤다는 느낌은 받았어도, 증명서 일체를 위조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기서 그 욕망의 집요함을 볼 수 있죠. 솔직히 섬뜩했습니다. 아무튼 이 강남사모님의 인생은 자신들이 가진 최고의 재력과 학력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으로 완성됩니다.

인생 자체가 이러니 머리가 온통 특권의식으로 가득 찰 수밖에 없겠지요. 자기에게 따라붙은 기자에게 “여긴 어떻게 들어왔냐?”고 물으면서 이렇게 덧붙이더군요. “수위 아저씨 나한테 혼나는 꼴 보고 싶으세요?” 없는 이들에게 갑질 하는 강남사모님의 전형이죠. 거기에 차별의식이 빠질 수 없죠. 정경심 변호인단 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대학에서 발급된 상장이 합격에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없다” 그러는 정교수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는 그 대학 교수직은 왜 아직 안 내려놓는지.

부임 초에 학교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공으로 격려금 받은 적 있습니다. 그때 정경심 교수가 저보고 그 돈, 학교발전기금으로 다시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살짝 기분 나빴지만, 이 분 마인드가 굉장히 ‘공적’이구나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돈, 학생들 위해 썼습니다. 공지영씨 왔을 때 저서 사서 돌리고, 좋은 독립영화 감독 모셔다 학교상영도 하고, 풍기로 모시기 힘든 강사들 모시고. 행여 딴 마음 들까봐 이번에 허위 폭로한 장경욱 교수(당시 교양학부장)에게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알렸습니다.

나한테는 그랬던 분이, 본인은 나라에서 받은 연구비에서 160만원을 딸에게 빼돌리고, 또 다른 160만원은 조교에게 줬다가 통장으로 돌려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니, 솔직히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60억 가진 분이 뭐가 부족해서 그랬을까요? 그거, 이해하느라고 오래 걸렸습니다. 내 결론. 서민들은 돈 버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그래서 돈을 공짜로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죠. 반면, 가진 분들에게 돈은 그냥 이 세상에 널려 있는 겁니다. 먼저 따먹는 놈이 임자구요. 그래서 죄책감도 못 느끼는 거겠죠.

사실 정경심 교수와는 이미 2년 반 전에 절연한 사이가 됐습니다. 같은 문제였어요. 이 분이 총장님의 위세를 등에 업고, 학교 일에 좀 많이 나섭니다. 어느 날 나한테 부적절한 부탁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 것은 학교의 정식 보고라인을 통하라’고 했죠. 그랬더니 “우리가 그런 사이였냐”고 하더군요. 사이고 나발이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죠. 저는 이권다툼이나 세력다툼 같은 데에 말려드는 거, 극히 싫어합니다. 그 문제로 짜증나서 학교 때려 치우려고 했더니, 총장이 전화를 걸어 만류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교수, 아무래도 조국 교수는 대통령 못할 것 같아. 정교수 때문에.”

사실 정교수, 개인적으로 억울할 겁니다. 스펙 만들기야 그 세계에서 누구나 다 하는 것이라 생각할 테고, 남편이 공직을 맡지 않았다면 지금 받는 혐의의 상당수는 받을 필요 없었을 테니까요. 게다가 남편처럼 트위터로 진보적인 척 한 적도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이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였던 사법개혁,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라 말할 수 있었던 거죠.

그게 이런 문제입니다. 도둑이 있었어요. 다이아를 훔쳤어요. 근데 도망가다가 열린 맨홀에 빠져 잡히는 바람에 감옥에 갔어요. 그 도둑은 아마 자신이 그곳에 “있게 된 유일한 이유”가 맨홀 공사 탓이라 말할 겁니다. 하지만 그가 거기에 있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지요. 예, 그가 감옥에 있는 이유는 다이아를 훔쳤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조국 부부가 맨홀 탓을 하면서 다이아 훔친 사실을 슬쩍 지우려 한다는 겁니다.

물론 사적으로는 그렇게 변명할 수 있지요. 문제는, 지지자들이 이들 부부와 심리적으로 완전히 동화되었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들 부부의 ‘사적’ 변명이 졸지에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공적’ 사실로 둔갑한 거죠. 그 결과 이들 부부의 모든 비리가 간단히 정당화되기에 이릅니다. 표창장 위조는 없었거나, 있어도 별 것 아닌 일이 됩니다. 사모펀드 건은 검찰의 완벽한 날조와 음해, 증거인멸은 증거보전의 시도.... “정경심 교수 사랑해요.” 이 외침이 이 사회의 법적·윤리적 기준 자체를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 것입니다.

그 기준, 다시 세워야 합니다.
[2/7]   윤미향?  IP 175.213.212.x    작성일 2020년12월28일 20시34분      
골수악질 대깨문 너도 위안부 할머니 앵벌이 왕초 윤미향의 청렴결백을 굳게 믿겠지?
삼류똥통 경희법대 나온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패거리는 모두 자~알 하고 있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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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좋아하고 팥죽 잘 먹게 생긴 사각턱 尹哥의 ‘노 마스크 와인 파티’에 대하여)

"12월7일 월요일은 길 할머니의 94번째 생일이었지만, 현재 연락이 닿지 않아 만나 뵐 길이 없어 축하 인사도 전하지 못했다. 지인들과 식사 자리에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나눈다는 것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 됐다." (윤미향)
"길 할머니 측은 윤미향의 연락을 받지도 못한 상황에서 윤미향의 해명글을 보고 매우 황당해 하고 있다. 윤미향이 전화를 하거나 찾아온 적도 없었다. 여성가족부나 정의기억연대 이름으로 길 할머니 측에 돈을 보내겠다고 했으나 길 할머니 측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진심 어린 사과를 바란다'며 이를 돌려보냈다."(위안부피해자가족대책협의회)
"어머님 생신 앞두고 정의연에서는 축하 연락이 왔으나 윤 의원 본인이나 보좌진 등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적은 없다. 더는 그 부분에 대해선 말하고 싶지 않다." (조OO: 길 할머니 며느리)
"이용수 할머니의 생일(12월 13일)을 기념한 축하 자리가 12일 대구에서 있었는데 윤미향 등은 축하 연락도 없던 것으로 안다. 윤미향이 이날 길 할머니의 생일을 운운하며 사진을 올린 것을 두고 (피해자 가족들 사이에서) 말이 많다." (이용수 측근)

"길 할머니 연세를 틀린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세상에 생일 당사자도 없이 남들만 모여서 축하하는 경우도 있나? 노마스크가 논란의 발단이지만, 비난을 피해 가려고 구차하게 길 할머니 생신 파티였다고 거짓말하는 것은 정말 가증스럽다." (김근식; 국힘당)
“일말의 양심이 남았다면 더는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하지 말라. 약자팔이는 이제 그만하라. 당사자 없는 생신파티에 윤 의원이 와인잔을 들고 있는 모습은 괴이하기만 하다. 국민은 안 그래도 코로나19 장기화, 확진자 증가로 불안하고 분노하는데, 정의연 사건 터지고 국민 70%가 사퇴 요구했음에도 버티는 윤 의원이 이런 모습을 보여야겠나? 영화 '친구'의 한 대사가 떠오른다.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김미애: 국힘당)
"더불어민주당은 30년간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도구로 사용하고 애국을 내세워 국민까지 기망한 토착 매국노 윤미향부터 강제 제명해야 한다. 지난 주말 할머니 생신도 제대로 기억하지도 못한 채 당사자 없는 생일파티를 열어 더불어와인당 세리머니를 선보인 비상식과 위선이야말로 대한민국 최악의 국력낭비이자 국가 망신이다. 팔자 참 좋다. 국민은 코로나 시국에 마음 졸이며 연말모임을 취소하느라 급급한데 더불어 와인 마시고 더불어 위안부할머니 팔아넘기고 더불어 사기치는 윤미향의 소속 정당인 민주당이야말로 진정한 무제한 국력낭비이다. 대한민국은 3차 대유행이 코앞인데 K방역으로 자화자찬한 것 외에는 전혀 개선된 게 없다." (정원석: 국힘당)

"세상에 본인이 빠진 생일 잔치도 있나요? 생일축하 문안 인사라면 모를까, 엉뚱한 사람들이 왜 남의 생일에 모여서 와인을 마셔요?" (진중권)
"우리가 (윤 의원에게) 배워야 할 점은 첫째, 생일파티는 당사자 없어도 가능하다는 점이며, 둘째는 적대관계에 있다 해도 생일 파티는 가능하다는 것이다. 문장만 놓고 보면 꼭 길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 같지만 지금도 살아 계시다. 생일축하가 진심이라면 당연히 길 할머니를 모셔놓고 해야 하건만 윤미향은 그런 거 상관없다. 이전 정권에서는 진작에 퇴출됐을 텐데 아직도 국회의원을 한다는 게 이 정권이 어떤 정권인지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서민: 단국대 의대)


“에이 미친X아” (하늘따라: 네티즌)
“저런게 아직도 국개(犬)의원이라니” (두꺼비)
"저런 여자가 국회의원인 것이 대한민국 현실이다." (여름냇가: 네티즌)
“거짓은 또다른 거짓을 낳게 돼있다. 잘못을 실토하고 죄값을 받아라!” (守護: 네티즌)
“윤미향이 멀쩡하게 국회의원 노릇하고 있는게 이 정부의 철학을 보여준다. 내편니편 정치철학.” (실사구시: 네티즌)
“이 아줌마 할머니들 지원금 가지고 저러는 것은 아니겠지... 회계부정 의혹 빨리 결말 낼 좋은 일이 생긴 모양이네...” (주춧돌: 네티즌)
“길할머니 생일에 니네끼리 왜 만나? 가증스럽다. 수사는 어떻게 된거지? 뻔뻔한 것” (하이: 네티즌)
“정신나간~~~ 돌아가신 할머니 돈으로 (와인이) 넘어가냐. 왜 그리 사냐. 진정 우쭐하고 다니냐 지금도?~~~” (부산독수리: 네티즌)
“편들 걸 드세요.. 언론사가 어디다 기레기다 하기 전에 모이지 말라고 모임, 파티 취소하라고 재난문자가 하루에도 몇통씩 와요. 당을 떠나서 이 시국에 뭐 잘한 짓이라고 올리나요? 그냥 조용히 모임 가졌으면 모를 것을.. 자랑도 아니고 어젠 천명이 넘었어요.. 정신들 차리세요..맨날 국민들에게 거리지키기 하라 하지 말고!!! 정말 지칩니다." (앙이: 네티즌)

★ 궁상맞고 천박하게 생겨먹은 대로 노시는군. 무슨 돈이 썩어나서 딸을 미국유학까지 보냈을꼬? ㅉㅉ
[3/7]   문재인?  IP 175.213.212.x    작성일 2020년12월28일 20시36분      
"문재인은 위선자"

문재인+추미애의 ‘검찰개혁’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만들기!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윤석열은)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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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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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4/7]   조국?  IP 175.213.212.x    작성일 2020년12월28일 20시37분      
“나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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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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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딸을 몰라볼 수 없는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에서) 지금껏 딸을 보았다고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검사)
“하아, (한숨 크게 내쉬고) 형사소송법 148조(증언거부권)에 따르겠습니다.” (조국)

★ 세미나에 불참한 딸을 보았다고 말하면 '위증'이 되니까 얼버무리는 것.

"예. 형수님. 그 서류로 OO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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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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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에 대하여)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 점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해찬)

“조국 전 장관의 문제는 그를 장관으로 지명한 취지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에 갈등을 주고 분열하게 한 것은 정말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사과 말씀을 드린다.” (문재인)
[5/7]   권종상?  IP 175.213.212.x    작성일 2020년12월28일 20시41분      
신상명세: 1967년생의 대머리 홀랑 까진, 김일(레슬러) 닮은 골수악질 노빠문빠
미국명: 조셉
직업: 우체부(시애틀)
妻家: 뉴욕
子息: 2명(권지호+권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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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니놈 마누라도 양키 다 됐다카이.
된장냄새 나게 ‘여보’ 하모 쭈굴시럽나?
환갑 바라보는 나이에 대가리도 당근 똥물염색 했겄제?
줏대엄는 바나나族 코메리칸년이 꼴값 하는구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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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ㅋㅋ IP 68.174.43.x 작성일 2017년3월25일 00시49분
ㅋㅋ 종상이 저놈이 얼마나 찌질하냐면
지 아들놈이 집에 백인 여자친구를 데려온 모양이야
그게 너무 자랑스러워 인터넷에 사진이랑 올리고 엄청 자랑하더라고.
우체부새끼가 아들이 백마랑 사귀니깐 신분상승된 기분이었나봐 ㅋㅋ
[6/7]   김두관?  IP 175.213.212.x    작성일 2020년12월28일 20시47분      
윤석열 탄핵?
문재인은?
이명박+박근혜보다 나을 것도 없잖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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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 (평화성주) 2020-06-23

어느 신부가 SNS에 올렸다는 글이라고 누가 보내온 글을 보고서 문대통령 취임사를 찾아 들여다봤다.
사실과 부합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신부의 글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박근혜 탄핵을 외친 것은 문재인이나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었다.
촛불시민이라고 다 문재인 편인 것도 아니었다.
7~80년대 운동권이 정권을 잡고 나라를 네편 내편으로 가르며 험악한 나라를 만들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민주니 평등, 공정을 외치지만 위선적인 그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역겹다.
국정운영을 이벤트 하는 식으로 하는 것 같고 이미지 정치로 국민을 현혹하는것 같다.
조국, 추미애,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노영민...구역질 난다.
더럽고 냄새나기가 박근혜 시절보다 몇 배 능가하는 것 같다.

이하. 어느 큰 성당 주임신부가 올렸다고 누가 보내온 글.

나는 문재인이 노무현비서실장 할 때 점잖고 인자하게 보여 무척 좋아했고 대통령이 되어 기대가 컸는데 대통령 취임사를 다시 읽어보고, 아래 체크리스트를 점검해 보고 나서 30점 만점에 1점밖에 안 나와 문재인 대통령께 속은 것을 확인하였어요.

1.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 (X)
2.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습니다. (X)
4.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마주치는 시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X)
5.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습니다. (X)
6.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나누겠습니다. (X)
7.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습니다. (X)
8. 안보 위기도 서둘러 해결하겠습니다. (X)
9. 한미동맹을 강화하겠습니다. (X)
10. 자주 국방력을 강화하겠습니다. (X)
11. 북핵문제를 해결할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X)
12. 동북아 평화를 정착시킴으로서 한반도 긴장 완화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X)
13. 대통령이 나서서 야당과의 대화를 정례화하고 수시로 만나겠습니다. (X)
14.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습니다. (X)
15.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훌륭한 인재를 삼고초려해서 일을 맡기겠습니다. (X)
16. 무엇보다 먼저 일자리를 챙기겠습니다. (X)
17.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정경유착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X)
18. 지역과 계층과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X)
19.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0.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X)
21.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2.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겠습니다. (X)
23.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X)
24.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습니다. (X)
25.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6.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7.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8.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살피겠습니다. (X)
29.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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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낮에는 민주당, 밤에는 ‘우리가 남이가 미통당’이다.
그 이유를 증거로 들겠다.

1) 남북 사이 민족 문제를 사사건건 한미 워킹 그룹에 승인을 받으려 했다.
2) '한미 워킹 그룹은 남측에서 미국에 건의하여 만들어졌다'는 說이 있다.
3) 문재인 정부는 미국과 대북 침략전쟁 연습을 계속해 왔다.
4) 문재인 정부는 우리민족 2,500만이 사는 북을 겨냥한 최첨단 전쟁 장비 도입을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보다 더 많이 해왔다.
5) 문재인 정부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200여 차례 이상 단속한 대북 삐라 살포 행위를 방조해왔다.
6)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대북 무역 제재에 어느 나라보다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해왔다.
7) 문재인은 노무현 취임 후, 전 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했다. 그는 민족의 역적이요, 간신이었다.
8) 문재인은 2017년 9월 6일, 푸틴에게 '러시아 원유의 북조선 공급 중단을 요청'했던 반북-반민족-친미 매국 역적이었다.
9) 문재인은 ‘우리민족끼리 자주 민족통일’ 은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고, 그가 언급한 2045년 통일은 자본주의 체체로의 북- 흡수통일론이었다.
10) 문재인은 북과 4.27선언, 평양선언 등을 약속 했지만 북을 국내 자기 정치용으로, 민주당 정권 연장용으로만 이용해먹었다. 그래서 북은 3년 동안 참다 참다 분노한 것이다.
11) 즉 문재인은 자기 권력과 민주당 정권의 연장과 안전만 보장되면 북과 긴장된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다.
12) 문재인은 전두환 휘하, 특전사 시절, 상장받은 것을 자기 인생의 긍지와 자랑으로 여기는 자다. 그때는 멸공 반공 통일의 시대였다. 양심있는 자가 느끼는 수치심이 그에게는 자랑과 긍지였다. 그러니 문재인은 반공주의자요, 멸공주의자요, 반북주의자요, 반민족주의자다.
13) 문재인은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 후 도주했다."고 말했다.
14) 문재인은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15) 문재인은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 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이다.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6) 문재인은 "(흥남철수) 당시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17) 문재인은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고 말했다
18) 문재인은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 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고 말하며 전쟁과 분단의 원인, 미국에게 아첨을 떨었다.
19) 문재인은 “존경하는 장진호 용사와 후손 여러분. 67년 전, 자유와 인권을 향한 빅토리 號의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합니다. 저 또한 기꺼이 그 길에 동참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가겠습니다. 위대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서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고 2017년 6월 28일 말했다.
20) 문재인은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고 2019년 8월 15일 말했다.
21) 문재인은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지금 더 공고해지고 있다.” 고 말했다.
22) 문재인은 “밤하늘 별빛처럼 한미동맹은 66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빛난다.”고 말했다.
23) 문재인은 “한미동맹은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한 우리 정부는 운전자 노릇한다.”고 말했다.
24) 이와 같이 문재인은 태생부터, 뿌리부터, 철저한 반공주의자요, 반북주의자요, 종미-사대주의자요, 親재벌 정책, 反노동 정책을 펴는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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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의 직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를 합친 횟수는 김대중 150회, 노무현 150회, 이명박 20회, 박근혜 5회, 문재인 6회다.” (홍세화) 2020-11-19

★ 너(권종상)도 천주쟁이 맞지? ㅎㅎ
[7/7]   개韓美국?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3일 13시54분      
전작권도 없는 제국식민지 괴뢰국 주제에 무슨 얼어죽을 게임체인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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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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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1) 0042625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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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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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1) 004262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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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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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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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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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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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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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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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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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6) 아이엠피터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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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라니 많이 벌고 많이 가져서 세금 많이 내면 좋지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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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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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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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검증되는 절차인 검찰개혁 참 바람직 하네요 마파람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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