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훈장이 아니라 전태일 3법이 먼저다
  번호 127279  글쓴이 김용택  조회 113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11-13 14:27 대문 0

훈장이 아니라 전태일 3법이 먼저다
(WWW.SURPRISE.OR.KR / 김용택 / 2020-11-13)


사랑하는 친우(親友)여, 받아 읽어주게./ 친우여, 나를 아는 모든 나여./ 나를 모르는 모든 나여./ 부탁이 있네. 나를,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영원히 잊지 말아주게./ 그리고 바라네. 그대들 소중한 추억의 서재에 간직하여주게./ 뇌성 번개가 이 작은 육신을 태우고 꺾어버린다고 해도,/ 하늘이 나에게만 꺼져 내려온다 해도,/ 그대 소중한 추억에 간직된 나는 조금도 두렵지 않을 걸세./ 그리고 만약 또 두려움이 남는다면 나는 나를 영원히 버릴 걸세./ 그대들이 아는, 그대 영역의 일부인 나,/ 그대들의 앉은 좌석에 보이지 않게 참석했네...

<전태일 그는 누구인가?>

1960년대 평화시장 봉재공장의 재단사로 일하며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던 전태일열사는 이런 유서를 남기고 22살의 나이로 1970년 11월 13일 스스로 산화해 갔다. 오늘이 전태일열사가 떠난 지 50주기가 되는 날이다. 전태일열사는 아버지가 사기를 당해 생활이 어렵게 되자 서울로 올라와 청계천 피복 공장에 취직하였다. 1965년에는 청계천내 삼일회사 재봉사로 일하다 강제 해고된 여공을 돕다 함께 해고되었다. 1968년 근로기준법의 존재를 알게 되어 1969년 7월부터 노동청을 방문,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 개선과 위생 환경 개선을 요구하였으나 번번이 거절당했다.

1969년 6월 그는 청계천 공장단지 노동자들의 조직 바보회를 결성, 다니던 교회와 엠마누엘 수도원 등에서 잡역부로 일하면서 동대문구청과 서울특별시의 근로감독관과 노동청을 찾아가 열악하고 위험한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했으나 묵살, 박정희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냈으나 전달되지 못했다. 1970년 10월에는 본격적으로 근로조건 시위를 주도하였다. 11월 근로기준법 화형식과 함께 평화시장 입구에서 그는 온 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분신·자살하였다.

<전태일열사는 훈장을 정말 좋아할까?>

문재인대통령이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12일, 그의 동생인 전순옥 전 국회의원과 전태삼·태리 씨를 청와대로 초청해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했다. 청와대는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맞아 노동인권 개선 활동을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고인의 공을 되새기고, 정부의 노동존중사회 실현 의지를 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태일열사는 대통령이 수여한 훈장을 반갑게 받고 고마워할까?

“한 달 월급은 1천5백 원이었다. 하루에 하숙비가 120원인데 일당 오십 원으로는 어림도 없는 돈이었지만 그런 일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모자라는 돈은 아침 일찍 여관에서 손님들의 구두를 닦고 밤에는 껌과 휴지를 팔아서 보충해야 했다. 뼈가 휘는 고된 나날이었지만, 기술을 배운다는 희망과 서울의 지붕 아래서 이 불효자식의 고집 때문에 고생하실 어머니 생각과 배가 고파 울고 있을지도 모르는 막내 동생을 생각할 땐 나의 피곤함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짜장면 한 그릇 값이 오십 원이었던 시절, 전태일같은 노동자들은 ‘아침 8시부터 밤 11시까지 짐승처럼 일해 받는 품삯이 달랑 오십 원이었다.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예같은 아니 짐승같은 대접을 받으면서 일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던 당시의 노동자들의 삶의 전부였다. 거짓말 같은 이런 현실 앞에 그것도 주인 맘에 들지 않으면 당장 해고당하는 신세가 되기도 했다. 한 달에 두 번, 첫째와 셋째 일요일만 놀고 나머지는 점심시간에 30분을 제외하고는 햇볕도 안 드는 다락방에서 꼼짝없이 일에 매달려야 했다.

‘존경하시는 대통령 각하 옥체 안녕하시옵니까? 저는 제품(의류) 계통에 종사하는 재단사입니다. 각하께선 저들의 생명의 원천이십니다...로 시작하는 그의 탄원서는 탄원서라기보다 오히려 절규었다. 노동운동을 하면 ’빨갱이 취급받던 시절 그는 어렵게 재단사가 되었지만 열서너살 어린 동생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짐승처럼 사는 모습을 보다 못해 박정희대통령에게 탄원서를 쓰기도 하고 관계기관에 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백방으로 뛰어다녔지만 모든 게 허사였다. 일을 마치고 돌아갈 차비로 굶주리는 여공들에게 풀빵을 사주고 자신은 한시간도 넘는 집으로 걸어 다니기도 했던 사람… 전태일.

<하루 3명이 죽어가는 세계 최악의 산업재해국>

그가 떠난 후 노동조합이 결성되고 양심적인 지식인들은 ‘내탓이요’를 외치며 노동현장으로 들어가 노동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노동자도 사람이다’라며 피맺힌 절규를 한지 반세기기 다가오고 있지만 현실은 어떤가? 오늘날 노동자들은 전태일열사가 바라던 세상에서 살고 있는가? 1970년 11월 25일 조선호텔 노동자 이상찬의 분신 기도, 1971년 9월 한국회관(음식점) 노동자 김차호의 분신 기도... 김용균 사망 1년 아직도 노동현장에는 하루 3명이 죽어가는 세계 최악의 산업재해국이다.

2017년 1,957명, 2018년에는 산재 사고로 2,142명이 죽어갔다. 고용노동부가 밝힌 ‘2019 산업재해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19년 산업재해 재해자 수는 10만9242명이고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2020명이다. 이런 현실을 덮어두고 어린 여공이 굶주리는 모습을 차마 보지 못해 돌아갈 버스비로 풀빵을 사주고 돌아갈 차비가 없어 걸어서 집으로 돌아간 사람. 전태일열사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문재인대통령이 진정으로 노동존중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 전태일 노동 3법부터 통과시켜 노동자가 존중받는 세상을 앞당기는 길이 아닐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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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남자분은 몇십년전 두아들 딸린 돌싱녀랑 사랑... 마파람짱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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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율 1위 여론조사에 숨겨진 비밀 아이엠피터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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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16회에 이대앞 시나위 라이브 카페서 보았던... 마파람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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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쓰레기만큼이나 더럽고 위험한 쓰레기 언론들 (1) 권종상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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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 트럼프 부정선거 vs 바이든 국민건강 트윗... 임두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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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꾼 추미애는 법무장관직 사퇴하라....무식한 xxxx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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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석 류영모 하늘나라 청문회▲ 도사틱인간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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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황제수감 일파만파😎 놀렐루야~~~~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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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서울 시장님 미투 ?? 수상한미투??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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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t시장님 (1) 박.원.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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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좋아요 빼빼로데이 축하합니다 (1) 빼빼로데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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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축하합니다 1111day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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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바이든 체제 한국 경제에 득 될까 (1) 뉴스프로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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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미응시 ‘국시 실기시험 종료’… 거부 의대생들,... (1) 아이엠피터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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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노이요지(怒而撓之) (1) 이정랑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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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제황 나훈아님이 12월에 콘서트를 하시네 서...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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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의 남자들, 쥴리의 서폰서들 0042625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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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구 웃다죽을뻔~ 죽기직전!!!!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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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일보 여기자가 윤석렬을 떡쳐~🔻 속이 후련!!!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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