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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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일제히 보도… 트럼프 “선거 안 끝났다” 불복 성명
  번호 127238  글쓴이 김원식  조회 118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11-9 08:51 대문 0

美 언론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일제히 보도… 트럼프 “선거 안 끝났다” 불복 성명
바이든, “단합의 대통령 되겠다” 승리 선언… 트럼프, “거짓 승자 행세한다” 소송 장기전 예고

(WWW.SURPRISE.OR.KR / 김원식 / 2020-11-09)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7일(현지 시간) 밤 대국민 승리 연설을 통해 “단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하고 있다.ⓒ뉴시스/AP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번 11·3 미국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미 CNN방송을 비롯한 주요 방송과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7일(현지 시간) 바이든 후보가 핵심 경합주의 초접전 끝에 이날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해 당선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당선 확정은 한때 두 자릿수까지 밀리던 펜실베이니아(20명)에서 개표 96% 현재 바이든 후보가 49.6%로 트럼프 대통령(49.1%)을 0.5%포인트 이상 앞지르면서 막판 대반전의 기폭제가 됐다.

뉴욕타임스(NYT) 집계 기준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네바다에서도 승리를 확정해 현재 선거인단 279명으로 214명에 그친 트럼프 대통령을 여유 있게 앞서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현재 앞서는 애리조나와 조지아에서도 승리한다면,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대승이 예상된다.

바이든 후보는 당선 확정 후 이날 밤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 나라 국민이 분명하고 확고한 승리를 가져왔다”면서 승리를 선언했다. 그는 이어 “분열이 아닌 단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 민주주의가 달려 있어 전 세계가 주목했다”면서 “미국이 다시 세계로부터 다시 존경받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지지자는 적이 아니라 우리는 모두 미국인”이라면서 “민주당원이 아니라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통치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다룰 전문가 그룹을 오는 9일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통령직 인수위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유행에 강력하게 대처하겠다며 코로나19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언론들이 바이든 후보를 당선인으로 확정하자 성명을 통해 “이번 선거는 전혀 끝나지 않았다는 게 단순한 팩트”라면서 불복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 조 바이든이 왜 서둘러 거짓으로 승자처럼 행세하는지, 그의 미디어 우군들이 왜 그토록 그를 열심히 돕는지 알고 있다”면서 “바로 그들은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월요일(9일)부터 우리 캠프가 반드시 적법한 승자가 취임할 수 있도록 법원에서 소송 사건을 추진을 시작할 것”이라면서 “미국인들이 당연히 누려야 하고 민주주의가 요구하는 정직한 개표 결과를 가질 때까지 나는 쉬지 않을 것”이라며 장기전을 예고했다.

바이든 후보의 당선 확정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불복 장기화를 예고하면서 미국은 극심한 대선 후유증에 빠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896년 대선 이래 패자가 당선 확정자를 인정하고 축하 메시지를 내오던 미국 대선 전통이 이번에 처음으로 깨진 셈이다.

실제로 소송전이 장기화한다면 사회 갈등을 키우고 지지층 간 충돌이 확대해 폭력 사태를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이번 대선에서 주요 경합주가 모두 초박빙의 승부를 펼친 만큼 트럼프 대통령이 집요한 소송전에 나선다면 갈등이 증폭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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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 높은 서프를 위하여 올리는 글. 높은 격조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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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똑똑한 사람들 모임 안내😍 (2) 모두 모여라!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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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익선+추악한 금권선거✔ 현금 박치기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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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의 진실이 밝혀졌다. (속닥속닥 편) 正추구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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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바스티유 뒷 골목에 막걸리 집 생겼다 김순신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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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이 아니라 전태일 3법이 먼저다 김용택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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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으로 올라간 개 절대 못 내려 온다 (上屋抽梯) 김순신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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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붓: 박우철의 "연모"확실히 연륜이 깊이 있어...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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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개국공신의 치욕적 몰락... 이정랑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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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장교 결초보은😍 (1) 스승과 제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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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타임선정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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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남자분은 몇십년전 두아들 딸린 돌싱녀랑 사랑... 마파람짱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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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율 1위 여론조사에 숨겨진 비밀 아이엠피터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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