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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어떻게’ 첫 단추를 잘못 끼웠는가?
  번호 127150  글쓴이 다른백년  조회 400  누리 5 (10,5, 3:0:1)  등록일 2020-10-30 10:41 대문 1

문재인 정부는 ‘어떻게’ 첫 단추를 잘못 끼웠는가?
어떻게 YS보다도 못한 (촛불정부의) 대통령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다른백년 / 김광수 / 2020-10-30)


서해상의 이번 공무원 피살사건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준다. 확인받아야하는 인식적 범위만도 크게 세 가지인 듯하다.

하나는, 실체적 진실규명문제이다. 월북이냐, 아니냐. 시신을 불태웠느냐, 아니냐가 그 쟁점이다.

둘째는, 한반도에서 종전선언과, 더 나아가 평화협정 체결이 왜 중요한지가 명백히 가름된다하겠다.

셋째는, 인식이 위 ‘첫째는’, ‘둘째는’, 거기서 절대 멈춰 서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해줬다. ‘첫째는’, ‘둘째는’의 상황이 왜 발생하는지에 대한 본질적 원인이 바로 ‘셋째는’에 있었기 때문이다.

즉, 분단체제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숙명의 문제에 대한 이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달리는 이 분단체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지 않고서는 또다시 우리는 언젠가 제2의, 제3의 일촉즉발의 위기정세를 계속 목도할 수밖에 없다.

분단체제는 그렇게 한반도에서 진정한 생명안전도, 종전선언도, 평화체제구축도 가둬놓는다. 분단체제하에서 평화가 관리되어질 수 있다는 것도 허구로 만들고, 분단이 지속되는 한 한반도에서의 완전한 평화는 절대 불가능을 안내한다. 오직 평화담론체계(철학)에서 벗어나 분단극복을 전제한 평화체제수립에 박차를 가해야만 한다.

이 글은 그 전제하에 시작된다.

이제까지 보여준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을 한마디로 정리하라면 ‘통일 없는 평화’정책이라 할 수 있다. 마치 이는 대중에게 ‘통일’ 하면 차근차근 분단체제를 극복해가는 과정이 아니라, ‘통일 없는 평화’가 가장 현실적이고 세련된 대안인양 착각한 것과 같다.

겉으로는 아닌 척 하지만 이 정부, 혹은 정당 담당자 및 담지자들이 갖고 있는 뿌리 깊은 반(反)북, 혹은 대북 우월의식의 결과이다.

그 결과가 역대 어느 민주당 정권보다도 많은, 3번의 정상회담을 이뤄냈으나 ‘사실상’ 파산된 남북관계는 회복될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

미국 때문에 그렇다고, 트럼프 때문에 그렇다고, 그렇게 미국과 트럼프 탓을 할 수도 있겠으나, 그 모든 것이 미국 탓일 수만은 분명 없어 보인다. 훨씬 더 이 정부와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능력과 의지 탓이 크다.

첫째, 미국의 견제와 압박은 정도의 차이는 있었겠으나, 과거 DJ정부 때도, 참여정부 때도 있었다.

둘째, 그럼으로 그 변수 ‘첫째’로 남북 간의 약속 미(未)이행이 합리화될 수는 없다. 대신, 역설적이게도 이 정부가 얼마나 무능한지를 보여줄 뿐이다.

셋째, 어쨌든 결과적으로 합의문을 내왔다면 이유불문 무조건 이행을 해냈어야 했다. 사인(私人)간의 약속도 함부로 깰 수 없거늘, 하물며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 간의 약속을 전 세계인과 7천만 겨레가 지켜보는 가운데 엄숙하게 했거늘 그걸 이행하지 않는다? 그 어떤 변명과 합리화과정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해서 미국 뒤에 숨어 미국핑계로 약속 불이행을 정당화하고자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이 정부의 ‘비겁한’ 몸짓이다.

어디에서부터 그 첫 단추가 잘 못 끼워졌을까?

첫째는, 이 정부 최고 수장인 문 대통령 자신의 대북철학 부재에서 출발한다.

문 대통령은 2018년 7월 예의 그 <신 한반도평화비전(베를린구상)>을 발표하면서 북을 향해 ‘체제를 보장할 테니 대화에 나서라’고 했다. 불필요한 역린(逆鱗)을 그렇게 건드렸다.

또 다른 예는, “남북이 함께 살든 따로 살든 서로 간섭하지 않고 서로 피해를 주지 않고 함께 번영하며 평화롭게 살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2018.3.21.)

남북 간 평화공존을 강조한 것으로 믿지만, 보기에 따라서는 ‘따로 또 함께(2국가 2체제)’로 해석할 여지가 남아서 남북 평화공존체제를 주창한 것과도 같다. 맥락을 빼고 직설하면 분단체제를 극복하려는 의지보다는 분단체제를 인정하고, 그 토대위에서 평화체제를 수립하려는 반(反)통일정책이다.

둘째는, 이 정부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보다 더 후퇴한 대북정책에서 그 원인이 확인된다.

하나,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국정좌표에 ‘통일’이 없다.

사실상 통일정책은 제로, 아무도 모르는 통일국민협약 추진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통일외교안보분야에서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인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3대 전략, 16대 국정과제(아래 첨부된 그림표 참조)는 아래와 같은데, 그 중 겨우 94번째에 ‘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국민협약 추진’이 있다. 그렇게 있으나 사실상 통일의 ‘통’자가 없는 것과 하등 다르지 않다. 왜냐하면 100대 과제 중 통일의 ‘통’자 들어가는 국정과제는 이 94번째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국정과제에서 ‘사실상’의 목표인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평화체제 구축’은 선(先)비핵화전략에 남북관계를 종속시키는 결과 낳아

남북관계와 비핵화문제는 서로 상관성이 있지만, 차별성과 독자성도 분명 있다.

어떻게?

아시다시피 북핵문제는 남북 간 적대관계에서 출발된 문제라기보다는 ‘북미 적대관계’산물이다. 그럼으로 남북관계 문제를 북미관계 문제인 북핵문제 입구에 포박시켜 놓은 것은 ‘옳지’않은 전략(접근법)이 된다.

둘, 한반도평화체제 구축문제는 남북미의 문제이다. 하지만, 통일문제는 민족내부의 문제이다. 즉, 남북문제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남북문제를 풀어갈 때는 한반도평화체제 구축문제의 핵심사안인 핵문제를 굳이 입구에 배치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 문제를 출구가 아닌, 입구에다 딱 갖다놓으니 남북문제가 절대 풀려질 수가 없다.

셋, 백번양보해 문재인 정부의 선평화체제이행론을 수용한다하더라도 남는 문제는 여전하다.

다름아닌, 그 입구에서 얘기되는 비핵·평화도 통일로 가기위한 비핵·평화라기보다는 오직 전쟁방지를 위한 군사적 평화담론범위를 크게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 그러니 언감생심 통일얘기를 할 수가 없다.

예는 아래와 같다.

“~나와 우리 정부가 실현하고자 하는 것은 오직(강조, 필자) 평화입니다.(<신 한반도 평화구상> 발표문 중에서)”라는 워딩도 결국은 6.15 공동선언의 정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 된다.

왜냐하면 (6.15)선언 첫머리에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숭고한 뜻에 따라”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였다고 밝히고, 또 선언 2항에서는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 연방제 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 나가기로 하였다.”고 합의해 남북관계를 통일을 지향하는 관계로 발전시킨다고 명확히 하고 있으나, 문 대통령은 그러한 합의사항을 수행할 의사가 없다.

결론적으로 위 ‘하나’, ‘둘’, ‘셋’은 입구가 아닌, 출구에서 해결되어야 할 문제, 즉 북핵문제를 입구에서부터 버티게 했으니 남북문제가 절대 풀려지지 않는다. 그 진전-북핵문제 진전 없는 남북관계, 분단문제, 통일관계는 성립될 수 없다.

셋째는, 지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민족자주와 자결의 원칙’에 합의해놓고도 미국의 내정간섭 기제인 한미 워킹그룹을 생성시켜 그 합의를 무색케 했다. 9월에는 ‘동맹대화’까지 신설했다. 이쯤 되면 제2의 을사늑약이 미국과 체결된 꼴과 같다.

이뿐만이 아니다. 박근혜 정부 하에서도 추진되었던 이산가족 상봉 및 식량지원(의료품 포함) 등도 기대만큼 충분히 추진되지 못하였다. 정치적 문제도 아닌, 인도주의적 문제인데도 적폐정부보다 더 못한 결과를 낳았다.

상징에 박근혜 정부가 촛불민심을 호도하기 위해 조작해낸 북경 류경식당 종업원 집단탈북 사건이 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아니, 해결할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인다.

또 있다. 유엔 제재와는 별개로 전임 정권들의 ‘과도한’ 행정명령에 의해 이뤄진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도 복원시켜내지 못한다. 이는 이 정부가 말만 꺼내면 자신의 정부가 촛불의 토대위에 있다고 하면서 바로 그 촛불에 의해 축출된 적폐정부들의 분단적폐정책 하나도 청산하지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이치적으로 전혀 맞지 않다. 그런데도 이 정부는 그걸 하지 않는다.

넷째는, 통일부가 ‘통일’을 얘기하지 못한다.

통일부가 ‘통일’을 얘기하지 못한다? 참 서글픈 현실이다.

부(部)는 집행단위를 뜻하다. 위원회와 같이 의견개진이나 의결하는 곳이 아니다. 최고통치권자의 철학과 그 정부의 국정과제에 대해 책임지고 집행하는 단위이다.

그런 통일부가, 그것도 수장인 장관이 강연이나 하러다니고, 그것도 평화얘기, 경제얘기(‘작은 교역’), 상황관리 얘기만 하고 있고, 또 이러저런 민원을 듣고(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니다.) ‘검토해보겠다’이렇게 사실상의 NO하는 그런 부서의 수장 자리로 전락되어있다면 이는 아주 심각한 문제이다.

또 작금의 상황을 백번양보해 통일부를 이해한다하더라도 3대 전략, 16대 국정과제 중 유일하게 ‘통일’이 들어가는 것이 94번째에 해당되는 ‘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국민협약 추진’의 경우이다. 그렇다면 이것 하나만이라도 주무부서 답게 정말 열심히 추진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출범 3년을 넘긴 지금, 추진되고 있다는 보도나 ‘소문’의 ‘소’자도 듣지 못한다.

대신, 통일부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것은 귀를 의심할 정도로 ‘전쟁반대’, ‘신경제지도’, ‘작은 교역’, ‘신평화비전’, ‘북핵해결’, ‘공동 코로나 방역’ 등 외교부나 국방부, 보건복지부, 경제관련 부처의 장들의 입에서 나와야 하는 워딩들만 듣고 있다.

그러니 일각에서는 통일부가 전쟁반대部, 분단유지部와 하등 다를 것이 없다거나, 존재감이 거의 0에 가까운 있으나 마나한 식물 집행단위라고 조롱한다.

자기 정체성과 위상정립이 절실하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한반도가 지정학적 숙명을 갖듯이, 분단도 통일이라는 민족적 염원을 반드시 갖는다.

왜냐하면 분단으로 인해 불완전한 국가주권이 형성되어 있고, 국가구성원인 민족이 대립과 갈등으로 국력이 소모되고 있기 때문이다.

해서 분단국가는 필연적으로 통일과 비례하지 않는 평화가 있을 수 없게 된다.

즉, 남북관계가 진전될 때만이 평화도 앞당겨 질 수 있다는 연관과, 통일의 진전 없이 평화 없고, 평화진전 없는 통일진전도 없다.

그럼으로 평화·통일정책은 수례의 두 바퀴와 같다. 절대 한쪽 바퀴로만 굴러갈 수 없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 정부는 ‘평화’라는 한 바퀴로만 수례를 굴리려 하고 있다. 그러니 그 평화마저도 제대로 굴러 갈 수 없고, 악순환만 된다.

빠져 나와야만 한다.

가. 핵 딜레마에서 빠져 나오시라. 북핵문제가 제아무리 중요하다 하더라도 한반도평화체제보다 더 중요하지는 않다. 양보하더라도 한반도에서의 비핵화는 평화를 위한 수단이지,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나. 한반도문제는 평화의 관점으로, 남북문제는 통일의 관점에서 정책입안을 다시 짜야 한다. 즉, 한반도문제의 핵심은 평화체제와 비핵화이지만, 통일문제에 맞닿아 있는 남북관계는 민족공조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다. 남북관계를 북미관계에 연계시키지 않아야 한다. 다시말해 남북관계 복원을 통해 미국을 넘어서야 한다는 말이다. 4.27,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두 정상이 합의한 ‘자주’선언이 그 의미이다.

김광수 정치학 박사(북한정치 전공) ·
『수령국가』 저자 · 평화통일센터 하나 이사장.

 

 

출처: http://thetomorrow.kr/archives/1301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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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한테 무얼 기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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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친서에서 “국무위원장님과 가족분들께서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정중히 인사했다. 그런 그가 9월 25일에는 조선의 최고지도부를 제거하는 참수작전을 격려했으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미국을 추종하여 부화뢰동하면서 참수작전능력을 대폭 증강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북에게 대화를 제의해도 그것은 진정성이 없는 제의이며, 북의 경계심을 풀어놓게 만들려는 술책으로 보인다.“ (한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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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GDP는 북한의 50배가 넘고, 무역액은 북한의 400배를 넘습니다. 남북 간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 전에 끝났습니다. 우리의 체제를 북한에 강요할 생각도 없습니다.” (문죄인)

몸통에 양키 빨대 꽂혀 피 빨리는 외자중독 매판경제 주제에...
쪽 팔리게도 자살률 OECD 1등 주제에...
전시작전지휘권 뺏긴 제국식민지 괴뢰국 주제에...
대량살상무기 왕창 사들이고 한미연합 북침훈련(김정은 참수작전)하는 주제에... ㅎㅎ

★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했다는 이승복을 연상시키는 초딩 반공웅변 수준의 유치찬란한 똥개소리.

★ 역시나 경남고+경희대+특전사에서 바보(반공)교육 잘 받은 개또라이 범생이 새끼의 현실인식 수준은 뻔할 뻔字. ㅠㅠ

★ 電力생산(소비)量으로 비교한 GDP는 겨우(?) 10배 (국민소득은 5배) 차이인데 빈부격차는 하늘땅. 무역(수입+수출)을 아무리 많이 해도 ‘가마우지 경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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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우지 경제” (다음백과)

국제무역에서 한 나라의 경제가 다른 나라의 경제에 예속되어 있는 상황을 빗대어 이르는 말.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몇몇 나라에서 가마우지를 이용하여 물고기를 낚는 어업에서 비롯되었다. 가마우지는 물에 잠수하여 물고기를 잡는 기술이 뛰어난 새인데, 어부는 목을 실로 묶은 가마우지가 강이나 호수 속에서 잡아 올린 물고기를 가로채어 물고기를 잡는다. 이와 같이 한 나라의 무역 수지가 실질적으로 다른 나라에 이롭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가마우지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것과 같이 한 나라 경제의 이익이 다른 나라에게 주어지는 경제적 상황. 문헌에 의하면 일본의 경제평론가인 고무로 나오키(小室直樹)가 <한국의 붕괴>(1989)에서 쓴 용어라고 알려져 있다. 당시 급격한 수출 증가로 경제 성장을 이루던 한국 경제의 대부분이 일본에서 수입한 기술과 부품에 바탕을 두고 있어, 경제의 규모는 성장했으나 실익은 일본이 챙기고 있음을 비유로 설명한 용어이다.

가마우지는 사다새목 가마우지과에 속하는 작은 물새로, 물속에서 헤엄을 쳐서 물고기를 잡아먹기 때문에 중국과 일본 등에서는 어린 가마우지를 잡아 길들여 고기잡이용으로 사용했다. 물고기를 잡으면 바로 삼켜버리는 가마우지의 습성을 이용해 목을 실로 감아 물고기를 넘기지 못하게 한다. 물속에서 가마우지가 물고기를 물고 올라오면, 어부는 가마우지의 입에서 고기를 빼내고 다시 허기진 가마우지를 물속으로 들여보낸다.

이와 같이, 열심히 노력만 하고 정작 이익은 다른 나라에 주는 경제활동을 '가마우지 경제'라고 부른다. 가마우지型 경제는 부존자원과 원천기술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의 기술과 자원을 이용해 최종제품을 만들어 수출할 때 발생한다. 이 경우 수출의 규모가 증가하더라도, 원천기술과 자원을 수입한 비용과 상쇄하면 별로 이익도 없으며 기술의 축적도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경제 자체의 내실이 이루어지기 어렵다. 이 용어는 소재와 부품 등 기초과학과 원천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에도 흔히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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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과 연합군사훈련을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동맹으로 힘을 합쳐 싸울 수 있나?” (트럼프)
“한국과 일본은 연합군사훈련을 할 수 있다. 일본 군대가 한국에 들어오면 한국 국민들에게 역사를 상기시킬 것이다.” (문재인)
“우리가 만약 북한과 전쟁을 하게 된다면 한국은 일본의 참전을 수용할 수 있나? (트럼프)
“우리는 그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본 자위대 병력이 한국 땅을 밟지 않는다면 한국과 일본은 하나가 돼서 싸울 수 있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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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하이] 2020-06-22
또라이야? 일본이랑 같이 북한 상대로 싸우는데...우리나라땅 안밟고 어떻게 싸우냐?...
하여간 이번 정부는 전부다 쑈를 위한 쑈만하는것들...

[별똥별] 2020-06-23
뭔 개소리인지 도통 이해가 안감

★ 볼턴이 비록 극우꼴통이지만 거짓말을 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백악관 방명록에 ‘대韓美국’이라고 썼던 ‘치매’ 초기증상의 문재앙은 골수악질 친미친일 매국역적의 馬脚+本色을 유감없이 드러내었다. 촛불부대 대깨문 새끼들도 대부분 바보(반공)교육 잘 받은 그놈이 그년의 반북친미 개또라이 종자이다. 촛불부대 오합지졸 연놈들의 반미투쟁은 緣木求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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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오락)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락)

“문재인 정부는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줄 귀중한 민족의 보검은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 남조선 땅을 핵 불바다에 잠글 침략자의 ’싸드‘는 보배덩이처럼 그러안은 妄動이 그 얼마나 천추에 씻지 못할 매국배족적 범죄인가에 대해 머지않아 뼈저린 후회 속에 깨닫게 될 것이다.” (DPRK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2017-09-14

"우리가 보유한 원자탄, 수소탄, 대륙간탄도로켓을 비롯한 모든 최첨단 전략무기는 철두철미 미국을 겨냥한 것이지 우리 동족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것도 아니다." (리선권)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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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은 노구라 취임직후 全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하고
2017년 9월 6일 푸틴에게 러시아 원유의 북조선 공급 중단을 요청했으며
2019년 광복절 기념사에서 2045년까지 26년 더 민족통일 안 하겠다고 妄言했던 반북친미 매국역적!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 (2019-08-15)

[무명씨]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 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 그물 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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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고양이 개소리]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우리의 민주주의(자본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존경하는 장진호 용사와 후손 여러분. 67년 전, 자유와 인권을 향한 빅토리 호의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합니다. 저 또한 기꺼이 그 길에 동참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가겠습니다. 위대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서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문재인) 2017-06-28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전쟁을 막겠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다 결국 고립에 이은 궤멸의 길로 갈 것인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지금 더 공고해지고 있다.”
“밤하늘 별빛처럼 한미동맹은 66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빛난다.”
“한미동맹은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한 담대한 여정에 여러분들과 함께하겠다. We go together(우리는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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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1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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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7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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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3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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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49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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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3) 신상철 3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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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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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유럽에서 법을 집행하는 판사들 불법 사찰하... 김순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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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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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법사찰인가? 004262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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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느껴지나요? 문재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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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박그네 문재인...ㅋㅋ 어찌 이렇게 닮았나..ㅋㅋ YK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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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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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과적에 솔레노이드 고착이라고 해도 (3) 확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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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100년 전통❌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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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한기총탈퇴 전광훈 김준곤 사위세습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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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법사찰인가? 004262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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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재벌과 검찰의 갑질과 비행을 고발한다... 임두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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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아는 것’은 진정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 김용택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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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녀 김순신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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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한국은 잊지 않습니다, 한국을 도운 당신을” 뉴스프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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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핵폭탄급 코로나 터져🛑 마침내~~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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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에 화염병 화염방사기 대전투💥... 끝장투쟁!!!!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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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시간 비밀은 최태민 노릇하려던 자 (1) 박형국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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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총장의 권력형 비리 조사 그리고 윤총장 제거 작전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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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문재인 대통령 할애비가 와도 세월호는 대통령할애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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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국이 돌아왔다. 세계를 주도할 것” 김원식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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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1 김종익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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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판사 “판사는 바보입니까? (1) 아이엠피터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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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시간 - 강고했던 카르텔에 금이 가기 시작할 ... 권종상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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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에 놀아난 무능한 대통령 & 참여연대의 추에 요...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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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관련 천기누설🔴 🔴중...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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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 추미애...완전 깔아 뭉게자.....대깨문 만만세...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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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판사 불법 사찰’… 사법부 위에 군림... (1) 아이엠피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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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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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 및 ... 임두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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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 파쇼짓거리 하는 추미애를 깜빵으로..... YK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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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괴기소지(乖其所之) 이정랑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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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방가네 엽기 패륜 폭로✅ 서울의 소리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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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명 확진+구강성교+염병지랄 속였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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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수능100프로가야 면접전형 없애야 전라도 많아질... 의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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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복귀 의대수능100프로가야 면접전형으로 가면 안... 전라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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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단계 격상때문에 죽을 지경이라네요 (1)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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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가 김대중 역할이라고…영화 ‘이웃사촌’을 둘... 아이엠피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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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 늘품에게 보내는 메세지 (6) 박형국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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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살아 있는 검찰 권력 이기명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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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20대가 겪어야 하는 비극을 만들어냈는가 권종상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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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신 책임자 “내달 11일 첫 접종 기대… 내년 5월... 김원식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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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구입한 기사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 아이엠피터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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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의 ‘1984년’ 소설이 현실화하려나? (2) 시골목사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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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목잘라 연희동집에 던지려... 중앙일보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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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MB여펜네) 행각 기절할 지경💢... 역대최악~~~~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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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전두환에게 배워라 그리고 가덕도 신공항...... YK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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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tion Left 선언 김종익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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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추미애 들이받기!!!!⭕ 장도리만화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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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명 세자비 불륜 생방송 시청💥 BBC방송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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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국제공항’ 가능하다… 세계적으로 정치인 ... (1) 아이엠피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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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총리의 불통? 꼴통 내각에 대한 불통치는 직...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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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0 김종익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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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과 김건희, 영혼의 동반자 0042625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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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인연대 전북 팸투어 ‘새만금을 조명하다.... (1) 임두만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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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황제가 되려면 현자를 스... 이정랑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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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죽기직전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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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전💥: 추미애 vs 윤석렬 현장포착!!!!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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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파쇼 처단했던 국민들이 내로남불 사이비 문구라 ...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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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역의 허상 (서민교수) 재앙의 구라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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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앙 여러분께 작별인사 하려고 합니다 (2) 마파람짱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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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인연대 군산 팸투어… “새로운 군산을 조... 임두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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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천인공노할 일”… 국민의힘, 부산 ... 아이엠피터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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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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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증설로 충분.. 결론 뒤집은 부산 가덕도 신... YK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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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음모론을 믿지 마라 나무맛사탕막...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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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7주기까지 성역없는 진상규명 완수” 뉴스프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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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보다 무능한 병신 문재인 ㅋㅋㅋ 최순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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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찰개혁, 공수처 이기명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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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능동지(安能動之) 이정랑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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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점짜리가 1등 윤석열 욕하는 추미애 아이러니....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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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하버드2인방 난타전 총정리 현각vs혜민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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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이 도람뿌라 부르는 이유 트럼프 아냐.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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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 장모의 육성공개 (1) 0042625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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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뿌 vs 💔포르노 배우=점입가경 셀프사면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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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말했던 중앙일보 기자들의 “홍 사장님 힘내세... 아이엠피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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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정신의 몰이해, 그리고 윤희숙이란 괴물 권종상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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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서 목사가 권총 쏴 친구살해💥 쌀벌하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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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앞 라이브카페'시나위'에서 본 배우 목티에 가디...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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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로 버텨요 색즉시공공즉...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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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로 버텨요 색즉시공공즉...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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习近平主席的母亲是蟑螂吗? 习近平...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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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붓"은 통일된 한반도를 가정한 노래로 보면 ... (1)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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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석열 총장의 지지율이 급등한 이유는? (1)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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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 높은 서프를 위하여 올리는 글. 높은 격조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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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똑똑한 사람들 모임 안내😍 (2) 모두 모여라!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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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익선+추악한 금권선거✔ 현금 박치기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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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의 진실이 밝혀졌다. (속닥속닥 편) 正추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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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바스티유 뒷 골목에 막걸리 집 생겼다 김순신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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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이 아니라 전태일 3법이 먼저다 김용택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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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으로 올라간 개 절대 못 내려 온다 (上屋抽梯) 김순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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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붓: 박우철의 "연모"확실히 연륜이 깊이 있어...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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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개국공신의 치욕적 몰락... 이정랑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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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장교 결초보은😍 (1) 스승과 제자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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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타임선정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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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남자분은 몇십년전 두아들 딸린 돌싱녀랑 사랑... 마파람짱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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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율 1위 여론조사에 숨겨진 비밀 아이엠피터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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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16회에 이대앞 시나위 라이브 카페서 보았던... 마파람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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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쓰레기만큼이나 더럽고 위험한 쓰레기 언론들 (1) 권종상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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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 트럼프 부정선거 vs 바이든 국민건강 트윗... 임두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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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꾼 추미애는 법무장관직 사퇴하라....무식한 xxxx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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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석 류영모 하늘나라 청문회▲ 도사틱인간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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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황제수감 일파만파😎 놀렐루야~~~~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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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서울 시장님 미투 ?? 수상한미투??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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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t시장님 (1) 박.원.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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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좋아요 빼빼로데이 축하합니다 (1) 빼빼로데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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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축하합니다 1111day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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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바이든 체제 한국 경제에 득 될까 (1) 뉴스프로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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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미응시 ‘국시 실기시험 종료’… 거부 의대생들,... (1) 아이엠피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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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노이요지(怒而撓之) (1) 이정랑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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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제황 나훈아님이 12월에 콘서트를 하시네 서...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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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의 남자들, 쥴리의 서폰서들 0042625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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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구 웃다죽을뻔~ 죽기직전!!!!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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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일보 여기자가 윤석렬을 떡쳐~🔻 속이 후련!!!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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