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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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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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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론을 정당화시키는 종교는 아편이다
  번호 127149  글쓴이 김용택  조회 35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0-10-30 09:13 대문 0

운명론을 정당화시키는 종교는 아편이다
(WWW.SURPRISE.OR.KR / 김용택 / 2020-10-30)


“창조, 그것은 저항이며 저항, 그것은 창조다”

프랑스의 반(反)나치 레지스탕스 운동가였던 스테판 에셀이 한 말이다. 기독교 특히 극우성향의 기독교는 왜 분노할 줄 모르는가? 맹종, 맹신을 강요받은 반 성서적인 삶을 강요하는 목회자를 오리려 신앙의 대상으로 여기고 목회자를 예수라고 착각하는 신자들이 있다. 최근 역기능을 하는 종교가 어떤 역할을 하는 가는 전광훈목사 신도들에게서 본다. 성서의 가르침대로라면 날로 심각해지는 빈부의 격차문제, 그리고 존중받지 못하는 노동자 농민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의 문제와 같은 문제에 분노해야겠지만 그들은 시비를 분별할 줄 모르는 맹신자가 됐다.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사람, 어떤 책을 만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품이나 삶의 질까지도 달라진다. 그런 의미에서 해방정국과 독재정권 유신시대를 사람들은 참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 온 불행한 사람들이다. TV는 물론 라디오도 제대로 듣기 어려운 시대… 시골 학교에는 도서관은 말할 것도 없고 신문조차 구해 보기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 왔다.

성경을 처음 만난 사람들이 다 그렇겠지만 진로에 대한 안내나 멘토도 없는 가난한 독학생이 만난 문고판 신약성경 한 권은 나에게 충격 그 이상이었다. 교양서적 몇 권도 제대로 읽지 못한 청소년이 읽은 신약성경은 종교서적이기 이전에 윤리서요, 교양서요, 철학서이기도 했다. 종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학이 필수지만 신학 없이 만난 종교는 목사님이 곧 신이요 그의 해석이 예수의 가르침이었다.

예나 지금이나 학교교육이란 순진한 청소년들에게 삶을 안내하기에는 너무나 빈약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정치며 경제며 사회를 보는 안목은 물론 진위를 가리고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판단력을 길러주기는 역부족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 가치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품성은 외면하고 이기적인 인간을 길러내고 있다.

청소년이 만난 성서는 죽음을 넘어 내세를 준비하는 종교의 의미보다 예수라는 분의 삶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 할 길, 설 자리, 삶의 방향을 안내해 주는 인생의 안내자였다. 신학도 맨토도 없이 내가 만난 종교는 참과 거짓이 무엇이며 사랑과 인내, 관용과 소망을 가르쳐 준 내 삶의 안내자였다. 비판의식이 없는 나에게 성경이란 성경 속에 숨겨 있는 이데올로기를 이해한다는 것은 역부족이었다.

교과서에 담긴 이데올로기를 모르고 금과옥조로 배운 사람들은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간, 자본이 필요로 하는 인간 그 이상의 사람으로 성장하기 어렵다. 도구교과의 경우는 예외겠지만 윤리니 사회, 국사와 같은 교과서에는 그 내용 속에 체제 이데올로기며 자본이 필요로 하는 가치관을 가진 인간으로 성장하게 만드는 이데올로기가 담겨 있다. 기독교도 예외가 아니다.

내가 예수가 신인가 인간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심을 가진 것은 나이 40이 가까워서부터이었다. 70년대 중반 감리교 속회모임에서 고만고만한 청년들이 성경을 공부하면서부터 전통신학 외에도 예수님을 보는 다른 시각도 있다는 걸 깨우치게 됐다. 이 모임에서 전통신학 이외에 민중신학이며 해방신학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난 후 그 충격은 처음 문고판 성서를 만난 그 이상이었다.

성경을 처음 만나 받은 충격만큼이나 성경 속에 담긴 이데올로기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깨달은 것은 민중신학이나 해방신학을 만난 한참 후의 일이다. 미친 듯이 헌책방을 돌아다니며 찾아 읽은 철학 서적이며 민중 신학과 해방 신학 속에 나타난 예수님은 전통신학의 예수님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내게 다가 온 것이다.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 (누가복음 6장 17- 20)’라는 성구가 왜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마태복음 5장 3~5절)’라는 기록으로 남게 됐는지,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처럼 하라’는 말씀의 ‘이웃’이 옆집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도움이 없으면 생명을 이어가기 어려운 사람’이라는 것을 깨우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았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면서 살아간다. 특히 기독교인들… 교회 안에서 양처럼 순하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사람들이 교회 밖에서 만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기도 했다.

세상에서 죄를 아무리 많이 지어도 교회에 가서 용서를 받으면 씻김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 그런 죄를 반복해서 지어도 열심히 기도(?)나 하고 교회에 빠지지 않고 출석하면 용서받을 수 있다는 맹신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는 한참 후에 알게 되었다. 직장에서 만나는 교인들이나 정치인을 교회에서 만나면 딴 사람 같다. 문익환, 문규현, 문정현 신부, 그리고 이태석신부님 같은 분들의 삶을 보면서 기독교인의 길, 십자가의 길이 무엇인가를 어렴풋이 깨닫게 된 것이다.

종교가 체제 순응 이데올로기나 불의한 권력의 지배를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로 기능했은 때 이를 ‘아편’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순기능으로서 종교가 또 다른 수많은 사람에게 운명론적 세계관을 체화시키는 독약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종교가 약자의 고통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한 기독교는 존재를 배반하는 의식을 만드는 마취제가 될 수밖에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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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의씨앗 전라도출신이준석 나이들고 지지도오르면 ... 이준석고향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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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1회성 제거해야 지지도오르면 대선출마 분당된... 이준석고향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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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정권바뀌면 구속해야 조민시간끌기 돈먹은 유... 유은혜구속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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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시간끌기 조민으로 기자들 계속기다리게 할래 일주일안으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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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의전원 조민부정입학 시간끌기할래 국민이우습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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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재판 너무 더디다 조민부정입학 언제 결론나냐 국민이우습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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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비방문자에 나경원만 발끈” 막장으로 치닫... 아이엠피터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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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귀사물알(歸師勿遏) 이정랑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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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6.15, 10.4 공동선언의 완결판 4.27 판문... 신상철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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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장협의회 공군중사 조문, 조사요구.. 철저조사요구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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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퇴임전 재벌 언론사주 구속시키고 가야 문재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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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하나만 하고가자 삼성부도 지금 나서야 삼성붕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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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 쇠부랄 늘어지듯 늘어진 천안함 쇠부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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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범죄인 검사를 승진하는 문 구라정권 타도하자.... YK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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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窓] 윤석열 대권, TK 야권 본류 및 중도층 ... 임두만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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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감추인게 알려지다~ 대박이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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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총장 부하 성추행 사퇴 -수십명 강간은? (1) 상습강간범들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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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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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강행하며 탄소 없는 섬 만들겠다는 ‘원희룡... 아이엠피터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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