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檢, ‘사건제조’ 기술로 한명숙·신계륜·김재윤·신학용 잡았나?
  번호 126969  글쓴이 임두만  조회 472  누리 5 (10,5, 1:2:1)  등록일 2020-10-12 08:47 대문 1

檢, ‘사건제조’ 기술로 한명숙·신계륜·김재윤·신학용 잡았나?
[칼럼] KBS 시사직격으로 본 ‘사건재조처 검찰’… 아직도 눈감고 있는 한통속 언론이 부끄럽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0-10-12)


9일 KBS는 시사고발프로그램 ‘시사직격’을 통해 한국 검찰의 민 낯의 일부를 드러나게 했다. 그런데 이와 관련된 리뷰는 물론 해설기사도 10일 우리 유력 언론들에는 없다.

조국, 윤미향, 추미애, 라임, 옵티머스 등과 관련된 ‘의혹’들은 누군가 [단독]을 터뜨리면 그 단독의 뒤를 이어 우후죽순마냥 거의 전 언론사가 받아쓰기 식으로 보도, 포털사이트 언론창을 도배하다시피 하는데 유독 9일 시사직격 관련 기사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렇다면 9일 방송된 내용 자체가 언론이 관심을 놓아버려도 되는 사안일까? 아니다. 시사직격은 2015년 당시 한국의 정치와 검찰을 손아귀에 넣고 주무른 한 검은 커넥션을 고발했다.

▲ KBS 시사직격 화면 갈무리 

결론부터 말하면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 만든 문화계 불랙리스트에 오른 한 국회의원을 향한 기획수사를 고발한, 일반인도 여타 언론에게도 충격적인 내용이다.

검찰이 청와대 하명을 받는 수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건제조(?)를 통해 당시 야당 소속의 3선 국회의원이자 국회 환경노동위 위원장이던 신계륜. 같은 당 3선의원이자 문체관광위원장을 지낸 신학용, 그리고 또 3선의 현혁인 김재윤 의원 등을 기소했다는 의혹을 고발한 때문이다.

이들 3인은 2014년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김민성(본명 김석규) 전 이사장에게 입법로비로 돈을 받은 혐의를 받아 모두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되어 징역형을 마쳤다.

그러나 이들 모두는 사법적 단죄 기간인 징역형 형량을 채우고 출소한 뒤에도 억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검찰 수사에 의혹을 제기하며, 유죄 확정에 결정적 증거였던 김 전 이사장의 진술이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시사직격은 이날 ‘Made in(메이드인) 서울중앙지검(직역하면 제조처 서울중앙지검이다)’이란 아주 노골적 타이틀로 제조처 서울중앙지검이 어떻게 사건을 ‘제조’하여 상품으로 ‘판매’하는지를 방송, 믿기 어렵지만 믿지 않을 수 없도록 했다.

이날 방송에서 KBS는 특히 검찰이 보관기간이 지나 확보할 수 없는 CCTV영상을 어떻게 ‘확보’하는지, 사실상 증거능력이 없는 영상을 어떻게 증거로 활용했는지 아주 상세히 추적했다.

예를 들면 특정인을 잡기 위해 그를 엮을 수 있는 인물을 미리 설정, 그 인물의 범죄혐의를 수사한다는 목적으로 그의 뒤를 캐지만 사실상 타킷은 그 인물이 아니리 검찰이 목적한 특정인 뒤를 캐는 식이다.

이에 대해 이날 제작진은 신계륜 의원과 김 전 이사장이 호텔 로비에서 만난 CCTV 영상과 김재윤 의원과 김 전 이사장이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만난 CCTV영상을 제시한다.

물론 그 영상들에는 김 전 이사장이 이 두 의원들에게 돈을 전달한 장면은 찍혀있지 않다. 다만 거기서 그들이 만났다는 정황이 확인될 뿐이다.

그런데 사실은 변호인 또는 피고인 측에서 이 영상의 불법성을 알았다면 이 영상은 정황증거 능력도 없는 쓸모없는 영상이었다. 하지만 검찰은 피고인이나 변호인 측에서 거기까지 파고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이 영상을 증거로 제출했고 검찰의 작전은 통했다.

즉 검찰은 신계륜 의원과 김재윤 의원의 뇌물수수 사건을 입건하고 수사를 개시하기 전에 이미 이들 의원을 타겟으로 행적을 추적한 영상을 확보했다는 말이다.

검찰이 입건 후 수사를 개시했을 당시는 CCTV영상은 삭제되고 없을 시기였다. 그런데 검찰은 영상 보관기관이 지나기 전, 즉 삭제되기 전에 미리 관련영상을 확보하는 제조기술을 선보인 것이다.

또 이날 방송을 보면 김 전 이사장은 자신이 뇌물을 줬다는 의원들에게 “검찰 수사를 받을 당시 ‘짜여진 틀’로 인해서 어쩔 수가 없었다”고 말하고, 사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그 짜여진 틀이 무엇이냐고 추궁하는 의원들의 다그침에 끝내 입을 닫았다.

더 중요한 것은 시사직격이 “검찰이 이들 의원들을 잡기 위해 김 전 이사장과 ‘악의적’으로 ‘플리바게닝'(Plea Bargaining·유죄협상)’을 한 흔적이 보였다는 것”을 지적한 부분이다.

시사직격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앞서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서울종합예술직업학교(현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의 학생 등록금 등 교비 5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었다.

그런데 결론부터 미리 말하면 이 사건으로 김 전 이사장은 검찰 소환 이후 1년 6개월이 지나서야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검찰이 기소한 그의 최종 횡령액은 48억 8천 여 만원. 그런데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상 횡령액이 50억 이상일 경우 징역 3년의 실형이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법원은 그에게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이후 검찰도 피고측도 항소하지 않아 형은 그대로 확정되었다.

▲ KBS 시사직격 화면 갈무리    

이것은 과연 우연이었을까. 시사직격에 의하면 검찰은 김 전 이사장 횡령혐의 수사과정인 압수수색에서 현금 3억 원과 법률개정에 관해 국회의원 보좌관과 주고받은 문건들을 확보했다. 이후 검찰은 김 전 이사장에게서 이들 국회의원에게 뇌물을 공여한 사실을 인정하는 자술서를 받았다.

그리고 이를 근거로 사건을 뇌물수사로 전면 전환한 뒤 해당 국회의원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언론들은 대서특필했으며 이후 검찰은 결국 이들 의원들을 모두 형사처벌는 결과를 얻어냈다. 하지만 유독 뇌물공여자인 김 이사장에겐 뇌물공여죄에 대해 기소초자 하지 않았다.

이날 방송은 그래서 이 사건 관련 수천 장에 달하는 공판조서와 증거기록들, CCTV 영상, 당사자 국회 출입내역, 통화기록까지 샅샅이 들여다보았음을 전하면서 마지막으로 이 사건 핵심에 자리한 김기춘 비서실장의 지시가 적힌 고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망록을 비췄다.

‘故 김영한 민정수석 비망록’. 그 속에는 청와대의 김기춘 비서실장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안의 현역의원 신계륜 이름이 ‘윤이상 평화재단 이사장’이란 직위와 함께 ‘조치’ 지시사항이 구체적으로 담겨있었다. 이런 하명이 기록되어 있는 비망록… 그 비망록이 비밀이었다.

결국, 시사직격 2부인 대음 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나머지 의문점들이 해소될 수 있겠으나 이날 방송분 만으로도 우리는 검찰의 ‘사건제조’ 기술을 어느 정도 들여다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처럼 드러난 검찰의 검은 흑막에 대해 우리 언론들은 이례적으로 잠잠하다. 네이버와 다음은 물론 구글을 검색해도 검찰의 ‘기획수사’ 또는 ‘사건제조’를 질타하거나 관련 후속 취재를 한 기사들은 나타나지 않는다. 철저히 묻어두기 직전을 구사하는 중이다.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검찰에 불편한 기사를 실었다가 ‘검찰 소식통’의 ‘단독’이 끊어질 것을 의식한 검찰 출입기자의 의도적 침묵일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아니면 조국 윤미향 추미애 라임 옵티머스를 고리로 검찰과 한통속으로 현 정권을 공격하려면 검찰 비리 쯤은 침묵의 카르텔을 유지하는 작전이 필요함을 경영진 또는 데스크가 공유하고 있을 수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너무 참담하고 씁쓸하다. 지금의 괴물 검찰을 만든 것은 결국 언론이란 말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언론의 자세는 이번의 패배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수없는 처절한 패배로 이어질 것이어서 더욱 입맛이 쓰다. 그런 의미에서 언론 종사자로서 부끄럽고 참담하다. 한국 검찰이 이대로는 안 되지만 한국 언론도 이대로는 안 된다.

이쯤해서 독일의 목사이자 신학자인 마르틴 뉘밀러의 시 한편이 떠오른다. 뉘밀러는 방관이… 무소불위 권력에 대한 방관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한편의 처절한 시를 남겼다.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여기서 하나 더… 이 사건을 수사한 수사 책임자는 임관혁 검사였음을 시시직격은 공개했다. 그리고 다음 2부 방송에서 임 검사와 관련된 ‘기획수사’를 더 공개할 수 있음도 내비쳤다.

2008년 이명박 집권초기, 임관혁 검사는 수원지검 특수부장으로 경기도 고양시 등 재개발조합 비리수사를 전담했다. 당시의 수사 타겟은 야당 유력 정치인 한명숙.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당시 경기도 고양시에 사업 주소를 둔 한신공영 고 한만호 대표에게 불법 정치자금 9억 원을 수수했다는 이유로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이 확정되어 실형 복역을 마쳤다.

▲ 뉴스타파 메인화면 갈무리

그러나 지난 6월 뉴스타파는 고 한만호 씨가 한 전 총리에게 옥중에서 쓴 것으로 알려진 “제가 모함했습니다”라는 편지를 입수 공개했다. 그리고 당시 공개된 편지에 따르면 한 씨는 자신의 사건에서 검찰의 회유와 추가기소 압박을 못 이겨 허위진술을 했다고 말했다.

고백의 핵심은 ‘추가 기소의 두려움과 사업 재기를 도와주겠다는 검찰의 약속 때문에 검찰 수사 과정에서 한 전 총리에게 불법정치자금을 줬다고 허위로 진술했다’는 것. 이 또한 검찰이 악의적으로 ‘플리바게닝'(Plea Bargaining·유죄협상)’을 한 것으로 추측된다.

임 검사는 이후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으로 ‘영전’했으며 곧 바로 김기춘이 찍은 신계륜 등을 엮는 솜씨도 보였으나 이 재판은 핵심적인 증거였던 김민성의 진술 속에서 객관적인 정황에도 맞지 않는 모순점들이 발견되었다.

그는 또 2015년을 뒤흔든 정윤회 문건 사건에서 정윤회의 국정농단을 기록한 문건은 ‘허위’로 정윤회는 무혐의, 이를 공개한 전 청와대 행정관 박관천 경정은 유죄로 징역형을 살게 한 실적도 있다. 하지만 이후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박근혜가 몰락하자 친박 측에서는 “당시 문건수사만 제대로 되었어도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없었을 것”이란 후회도 나왔다.

검사 임관혁은 이후 승진에서 물을 먹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과 1부장을 연이어 지냈으나 부산으로 안산으로 돌면서 검사장 승진에 탈락했고 지금은 서울고검 검사로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위세가 등등할 때 윤석열 검찰의 세월호 특수단장으로 “이번 수사가 마지막이 될 수 있도록 백서를 쓰는 심정으로 모든 의혹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했지만 어떤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현재의 지위로 좌천되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969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김원식
- 이정랑
- 이기명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21657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6826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3743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4811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3) 신상철 312086
40
80
07-13 13:35
127117
남조선을 구원하는 것은 교육이다 (3) 김순신 19
0
0
10-28 20:45
127116
송승헌은 와 서프 연관검색어에 짱박아 놓았댜 마파람짱 2
0
0
10-28 19:32
127115
윤석열 응원 화환 넘치고 넘치는구나.... YK 4
0
0
10-28 18:49
127114
전라도 사람의 첫인사법 전라재앙 14
10
0
10-28 14:03
127113
이재명 지사 “이동국 선수 축구 23년, 국민에게 감동... 임두만 51
0
0
10-28 08:52
127112
분노한😎전두환 생일상을 뒤엎다 각자도생사회 126
10
20
10-28 06:53
127111
윤석렬 올려치기↑↑에, 김두관 내려치기↓↓ 홧팅↓↓↓↓... 127
5
20
10-28 06:45
127110
인천 학생 뒤늦게나마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족분들... 마파람짱 6
0
0
10-27 21:25
127109
고재근이 영탁의 작사 작곡 "사랑의 카우보이"라는 곡... 마파람짱 5
0
0
10-27 15:55
127108
상속세 10조가 걱정?… 98%는 상속세 내지 않는다. 아이엠피터 68
5
5
10-27 14:24
127107
美대선, 트럼프-바이든 ‘경합주’ 초접전 양상… 일... 김원식 58
0
0
10-27 09:45
127106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적제변(因敵制變) 이정랑 127
0
0
10-27 09:02
127105
추미애는 윤 검찰총장을 짤라라.....무식한 독재파쇼 YK 33
0
0
10-27 08:42
127104
🎴수꼴들 위기탈출 비법 폭로🎴 더 이상 불통 124
20
20
10-27 06:47
127103
👩이화여대 교목실장 청문회👩 👩 120
20
20
10-27 06:35
127102
미스터트롯 김경민이 "넝쿨장미"를 직접 작사를 혔네 마파람짱 8
0
0
10-26 16:11
127101
[칼럼] 사람이 사람으로 안 보이는가 이기명 114
15
5
10-26 14:10
127100
죄국? 너가 5공학살 전두환이냐? 꼴통시캬..... YK 24
0
0
10-26 11:44
127099
1번 어뢰 백색 물질 정체를 입증한 보고서 국제 잡지... 버팔로 51
0
5
10-26 10:56
127098
사탄 해부 (1) 강기석 170
15
5
10-26 09:14
127097
PeaceTube “찾아가는 인터뷰” 4편 PeaceTube 54
0
0
10-26 08:41
127096
나훈아님은 현인님 고복수님 배호님등 기라성 같은 분... 마파람짱 7
0
0
10-26 07:38
127095
🔴청출어람, 웃다죽을뻔🔴 인기만화 135
25
30
10-26 03:36
127094
미국대선판세분석 0042625 48
0
10
10-25 17:17
127093
거지같은 권종상이 이건희에대해 씨부릴때가 됬는데 권중상 22
5
0
10-25 16:15
127092
추미애가 내 동갑인디 원래 개띠들이 시끄러워 마파람짱 13
0
0
10-25 14:27
127091
윤석열은 무식한 추미애 부하가 아니다..... YK 15
0
0
10-25 12:58
127090
임영웅 사이트에 워떤이가 마로 시작허는건 다 좋다는... (1) 마파람짱 11
0
0
10-25 08:52
127089
☎코로나 극복 비법 소개 전원주목~~~~ 155
20
30
10-25 00:56
127060
대검 국감에서 나온 ‘윤석열’의 황당한 발언들 (1) 아이엠피터 209
5
10
10-23 14:29
127059
[데스크의 窓] 法을 부인하는 윤석열총장에게 法을 맡... 임두만 128
5
5
10-23 13:24
127058
외피를 두른 채 뻥까는 총수 김순신 52
10
0
10-23 12:57
127057
PeaceTube “찾아가는 인터뷰” 3편 PeaceTube 66
0
5
10-23 10:32
127056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부드러움으로 강경함을 ... 이정랑 156
0
0
10-23 08:49
127055
💖첫사랑이 저를 또다시 부르면 어떡하죠? 💖 151
35
35
10-23 06:49
127054
문화재청 한국은행본관 머릿돌글씨 이토히로부미 글씨... (1) 김순신 128
20
5
10-22 11:40
127053
교황도 마침내 ♂♂ 동성애 ♁♁ 와 짝짜꿍... 긴급속보 129
25
40
10-22 11:21
127052
PeaceTube “찾아가는 인터뷰” 2편 PeaceTube 75
0
5
10-22 09:44
127051
내일 윤석열의 마각(馬脚)이 김건희의 마각(馬脚)과 ... 0042625 54
0
5
10-22 09:27
127050
법무장관과 사기꾼 범죄자가 원팀인 나라.....범죄자... YK 74
5
0
10-22 09:11
127049
김남국, “옵티머스 사건, 윤석열 지검장은 감추고 싶... (8) 아이엠피터 164
0
5
10-22 08:30
127048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 172
45
50
10-22 00:24
127047
PeaceTube “찾아가는 인터뷰” 1편 PeaceTube 121
0
10
10-21 10:17
127046
너무나 안타까운 택배 기사들의 죽음 (1) 권종상 91
0
10
10-21 08:39
127045
🔺️낙제 면케한 인민군장교들 결초보은... 재밋슴 170
50
55
10-21 00:51
127042
석어당 2 (4) 김순신 122
0
0
10-20 15:59
127041
김진애 의원이 공개한 ‘룸살롱 술접대 검사’는 누구... (6) 아이엠피터 213
5
10
10-20 12:32
127040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패위성(因敗爲成) 이정랑 190
0
0
10-20 10:51
127039
박훈, ‘라임’ 김봉현 사건 황교안 김장겸 윤대진 이... 임두만 134
0
10
10-20 09:42
127038
추 지휘권 발동? 5공 꼴통보다 더한 독재....저런 무... YK 73
15
5
10-20 08:31
127037
대박만화!! 🚫[장도리]2020년 10월 20일Ԇ... 🚫... 185
55
65
10-20 03:25
127036
🔴1958년 장로교를 뒤흔든 3천만환 사건ԃ... 🔴특... 161
55
65
10-20 01:28
127035
현직 MBC기자가 정경심 교수의 신체를 조롱하며 했던 ... (3) 아이엠피터 232
5
5
10-19 10:14
127034
‘비서실 직원에 대한 반성과 행동’ 사람일보 193
0
5
10-19 09:10
127033
라임 옵티머스 권력형 부정부패...한패 추와 이성윤... YK 138
5
0
10-19 08:53
127032
코로나 바이러스, 그리고 미국 민심 바라보기 (2) 권종상 167
5
5
10-19 08:14
127031
☗한국 총대빵 4인 심층 비교취재☗ 중대문서 249
70
75
10-19 01:03
127030
강원대의전원 건국대 의전원 폐지 차의학의전원 폐지... 차병원 107
0
0
10-18 11:23
127029
차의대의전원 폐지해야 부정입학 너무많다 (3) 차병원 125
0
0
10-18 11:22
127028
긴급◀한국에 후쿠시마급 사고 예상 중대예고 215
75
80
10-18 00:49
127027
104세 조찬선 목사에게 묻는다 군기반장 184
70
70
10-18 00:47
127026
전문가가 말하는 소시오패스 대재앙 96
5
0
10-17 21:29
127025
석어당 (3) 김순신 84
0
0
10-17 17:45
127024
백신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가? (백신 주의보, 저... 시골목사 67
0
0
10-17 16:11
127023
장하성 법인카드로 유흥업소 출입.. 구라시키들 내... YK 68
0
0
10-17 10:43
127022
나훈아 오빠를 자꾸 김치미와 엮는디 상당 기분 안좋... 마파람짱 53
0
5
10-17 09:16
127021
+++ 참으로 훌륭한 분 +++ 진짜.. 205
70
75
10-17 02:59
127020
▲인류역사상 최고가치 문서공개▲ 영원토록 219
80
80
10-17 02:56
127019
이낙욘 댓글 매크로 여론조사기사에 낙크로 가동 추적자 45
0
0
10-16 20:45
127018
임영웅이 신곡 내는구만 김호중에 이어 자알나가는 애... (4) 마파람짱 76
0
0
10-16 10:00
127017
검사를 기소하지 않는 검찰… 검사 불기소율 99% 아이엠피터 232
15
5
10-16 09:23
127016
정부 독감백신 무료접종 시작… 현장은 자비접종 희망... 임두만 189
0
0
10-16 08:55
127015
장민호가 금잔디헌티 니 콧소리는 오늘로서 마지막인... 마파람짱 45
0
0
10-16 08:11
127014
세월호 사건 1달뒤 이건희가 병상에 누운게 실마리 졸렬한 79
0
0
10-16 07:54
127013
가사가 야해야 뜨남유 꼬럼 이미 따 놓은 당상이구만... 마파람짱 44
0
0
10-16 07:05
127012
교황 vs 정교회 수장 중대발표 204
75
80
10-16 03:08
127011
👩무서운 추미애👩 성격있고 230
80
80
10-16 03:05
127010
검찰이 덮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의 '자백' - 뉴... 0042625 67
0
5
10-15 14:56
127009
윤석열 검찰은 조국을 세 번 죽이려 했다 0042625 68
0
5
10-15 14:35
127008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중국 역사에서 가장 뛰어... 이정랑 348
0
0
10-15 13:13
127007
천안함, 2편. 사고 장소를 속였다. (4) 正추구 199
5
10
10-15 10:57
127005
프로야구 감독과 편집국장 강기석 228
0
0
10-15 09:00
127004
"테스"는 나훈아님 작사 작곡이고 아모르는 이건우, ... (7) 마파람짱 77
0
0
10-15 08:24
127003
방탄소년단 개보지 (1) 김순신 103
0
0
10-15 01:58
127001
☎군당국 집단 성폭행에 집단 성매매로 해결 실미도 201
75
80
10-15 01:07
127000
독일은 X신학(변증법 적용) 본거지 충격공개 182
75
80
10-15 01:05
126999
BTS 덕분에 전세계인이 알게 된 사실 하나 BTS 192
0
0
10-14 19:55
126997
나훈아 오빠에 대한 시를 썼는디융 나중에 묘비에 새... (4) 마파람짱 132
0
0
10-14 16:48
126996
남조선에도 적당한 친일파가 있어야 한다 김순신 89
5
0
10-14 16:19
126995
유승준 입국을 더 이상 금지하면 법의 모순이다 (3) 김순신 130
5
5
10-14 14:18
126994
병무청장 입국 금지 발언에 반발한 유승준… 그가 감... 아이엠피터 521
5
0
10-14 10:43
126993
[칼럼] 대통령님, ‘종전선언’ 하십시오. (2) 이기명 251
0
5
10-14 08:35
126992
검찰은 조국의 목에 올가미를 세번 씌웠다. 0042625 72
0
15
10-14 08:05
126991
사진🔻소망교회 목사 폭행당해 처참!!!! 욕봤따~~~~~~ 251
85
85
10-14 06:10
126990
치마를 벗고 ... 대빵 307
90
90
10-14 06:05
126989
우울증(憂鬱症)!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는가? 시골목사 304
0
0
10-13 21:38
126988
이낙욘 댓글 매크로 대댓글 낙크로 가동 추적자 139
0
0
10-13 16:39
126987
🎴인도사람도 문재인 싫어하네 🎴 (1) 웃겨서리 251
15
0
10-13 13:30
126986
[이정랑의 고전소통] 순양적의(順佯敵意) 이정랑 329
0
0
10-13 10:48
126985
아무튼 팬덤들은 대에단허네 연예인에건 정치인에건 마파람짱 133
0
0
10-13 10:36
126984
일제의 잔재가 그대로 남아 있는 엘리트 교육 권종상 322
5
5
10-13 08:36
126983
60대 여자가 30대 후배하고 사진 찍으며 하트 날린걸 마파람짱 153
0
0
10-13 07:24
126982
긴급: 나경원 빼박위기!!!! 나대다나가리 317
100
100
10-13 05:18
126981
🎴33인 여제자와 키스내기 화투 🎴 노총회장 349
105
110
10-13 01:15
126980
✔가재는 게편 -재밋슴 끼리끼리.... 305
95
105
10-13 01:11
126971
천안함, 1편. 공중음파 속였다. (1) 正추구 236
0
5
10-12 14:16
126970
대형 대학병원들, 기부금 1500억 받고 취약층 의료비... (2) 아이엠피터 412
5
5
10-12 12:39
檢, ‘사건제조’ 기술로 한명숙·신계륜·김재윤·신... 임두만 473
10
5
10-12 08:47
126968
천안함, 뭘 속였냐? 正추구 222
0
5
10-11 21:42
126964
^^ 진짜 웃기는 짬뽕 ^^ 신사훈 싫어 323
85
90
10-10 07:41
12345678910 ..110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