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9
  번호 126408  글쓴이 김종익  조회 208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0-8-27 10:27 대문 0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9
한발旱魃과 호우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20-08-27)


최근의 장마는 한반도가 ‘온대’에서 ‘아열대’로 변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누군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자연의 반격’이라고 했는데, 정말 지구는 인간 중심의 이 세계를 더는 견딜 수 없어 몸살을 앓는 것이 아닐까? 도대체 지금 지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일본 잡지 <세카이>에 연재되는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은, 지구라는 혹성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를 통해 ‘한반도의 장마와 수해’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한다. - 역자 주


모리 사야카 森さやか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태생.
2011년부터 NHK 영어 방송 ‘NHK WORLD - JAPAN’에서 기상 앵커로 근무.
『토네이도의 불가사의』『날씨 구조』 등의 저서가 있다.

꽁치의 맏물이 사상 최고 가격을 경신했다. 구시로釧路의 도매 시장에서 경매되어, 가게에서는 한 마리 6,000엔으로 가격이 매겨졌다고 한다. 해수 온도 상승으로, 역사적 조업 불황이 이어진 것도 가격이 급등한 원인의 하나로 보인다. 옛날부터 “맏물을 먹으면 수명이 75일 늘어난다”라고 하듯이, 맏물을 먹으면 장수한다는 말이 전해져 왔는데, 이 말에는, 명줄은 늘여도, 지갑은 챙길 기미가 없다는 의미가 엿보인다.

그런데 왜 ‘75일’일까? 그 옛날, 1년은 춘하추동과 축일丑日을 포함한 다섯 계절로 인식되었다. 한 계절은, 1년을 다섯으로 나누어 약 75일로 계산된다. 거기에 더해 뜻밖의 이야기가 관계되어 있다고 한다. 에도 시절, 사형 집행 전에 행정관이 마지막 온정으로 사형수에게 먹고 싶은 것을 먹이는 관습이 있었다. 어차피 죽을 몸이지만, 세상에 미련이 있을 것이다. 사형수는 제철이 아닌 것이 먹고 싶다고 간절히 원한다. 고지식한 행정관은, 마지못해 맏물이 나돌 때까지 기다리게 되고, 사형수는 다음 계절이 올 때까지 75일 더 살아남을 수 있다. 이렇게 잘 돌아가는 머리를 다른 데 쓰지 않았던 것이 애석하다. “남의 말도 석 달(일본 속담은 ‘남의 말도 75일’)”이라는 속담도, 다른 사람에 대한 흥미는 계절과 함께 바뀐다는 의미에서 온 듯하다.

丑日

입하·입추·입동·입춘 전의 약 18일간. 일반적으로는 여름 토왕土旺(오행 가운데 土의 기운이 왕성한 절기)인 삼복 무렵 십이간지의 丑日을 가리킨다. 여름 土旺에는 십이간지의 丑日이 해에 하루 또는 이틀(평균 1.57일)이 들며, 이날 맏물을 먹으면 장수한다는 일본 속담이 있다.

그런데 소문보다 빨리 바뀌는 것이, 대기 속의 수분이다. 공기 속에 떠다니는 수증기는 상승해 응결되어 구름이 되고, 비가 되어, 지표에 쏟아지고, 다시 증발한다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렇게 지구를 순환하는 주기는 계산상으로, 12일이다. 그러나 온난화 등의 이유로 증발량과 강수가 늘었기 때문에, 일부에서 물 순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다만 물은 유한한 것이어서, 반대로 비가 내리지 않고, 물 순환이 막히는 곳도 발생한다. 그 결과 이전보다 비가 늘어난 곳과 건조가 심해진 곳이 나오고, 이제까지 이상으로 세계 기후에 unbalance가 생겨 버렸다. 오늘날 세계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까? 올해 여름 지역적으로 편중된 비에 관해 소개하고자 한다.

■ 예상을 상회한 호우

올해 7월, 규슈를 중심으로 엄습한 장마철 호우로, 사망자·행방불명자를 포함해 80명 이상이나 되는 큰 재해를 입었다. 구마모토현 구마球磨강 유역에서는, 심야에 갑자기 엄습한 기록적인 큰비로 제방이 터지고, 탁류가 양로원과 다수의 가옥을 삼켰다. 희생된 분들에 대한 조문과 재해를 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성원을 보낸다.

서일본의 큰비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지만, 올해는 여러 곳에서 1,000mm를 넘는 비가 내리고, 많은 곳에서는 관측 사상 최대 강우량을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월 상순에 약 1,000곳의 관측 지점에서 내린 총강수량은 210,000mm에 이르러 그러께 서일본 호우 기록을 빼고, 1982년 이후 최대라고 한다.

한편, 같은 장마 전선이 걸린 중국에서도 양쯔강 유역의 후베이성을 중심으로 과거에 볼 수 없었던 큰비가 내렸다. 중국의 기상청에 따르면, 6월부터 양쯔강 유역의 평균 강수량은, 관측 개시 이후 최대라고 한다.

후베이성에 있는 산샤三峽댐은, 만리장성 이래 대공사로 일컬어지는데, 중국이 수천 년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세계 최대 수력 발전 댐이지만, 현재 무너질지 모른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애당초 이 댐은 양쯔강 유역을 홍수에서 지키기 위해 11년 전에 건설되었는데, 이전부터 그 기능 자체에 의문이 제기되어 온 데 더해, 위성 화상에서 일부 변형이 지적되곤 했다. 이번에 중국 당국은, 산샤댐은 문제가 없다고 발표하지만, 만약 댐이 터지기라도 하면, 댐 하류에 사는 4억 명의 목숨이 위험에 노출된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에서 최초로 유행한 후베이성 우한도 예외가 아니다.

왜 올해 장마가 전대미문의 큰비가 되었을까? 전문가조차 “기억에 없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장기간에 걸쳐 머문 장마 전선과 남쪽에서 유입된 대량의 수증기가 원인이다. 이 수증기의 흐름을 ‘대기의 강atmospheric river’이라고 부르는데, 이번 호우에서는 매초 당 40만㎥의 물에 상당하는 수증기가 유입되었다고, 쓰쿠바筑波대학의 가마에 요이치釜江陽一 조교수는 분석한다. 이것은 세계 최대 유량流量을 자랑하는 아마존강의 배倍에 필적한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예상을 크게 웃도는 비가 되었던 것에 대해, 기상청 장관이 한 말이 가슴을 친다.

“정말 우리의 실력 부족입니다.”

일기예보에도 한계가 있다. 과신해서는 안 된다. 그 한계를 메우는 것은, 우리의 방재防災 의식, 그리고 평소의 훈련밖에 없다.

■ 열대 저기압이 잇달아 발생하는 대서양

장소를 바꿔 미국 주변의 해양으로 눈을 돌려 보자. 현재 태평양 동부의 적도 지역에서는, 해수 온도가 예년보다 낮아져 있는데, 이런 현상은 라니냐la Niña 전조가 아닌가 여겨진다. 반대로 미국 동부 앞바다의 대서양 해수는 고온 상태가 되어 있는데, 7월에는 플로리다 앞바다의 해수 온도가 34℃까지 상승해 관측 사상 최고 수온을 기록할 정도이다. 따듯한 해수는 열대 저기압을 잇달아 발생시키며 다양한 기록을 경신했다. 예를 들면 ‘Cristóbal’은, 관측 사상 가장 이른 시기에 발생한 3호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상륙 후에 엄청난 세력을 떨어뜨리지 않고 북진해, 마침내는 5대호까지 도달해 버렸다. 이 저기압 현상은 미국에서 가장 북서부에 도달한 열대 저기압으로 기록되었다. ‘Eduardo’도 사상 가장 이른 시기에 발생한 5호가 되어, 해상에서 온대 저기압으로 바뀐 다음 유럽 서부를 곧바로 쳐서 큰비를 초래했다. 아직 여름이 막 시작된 시기에 온대 저기압으로 변한 열대 저기압이 유럽에 도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모두 높은 해수 온도가 한 원인으로 보이지만, 애당초 왜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것일까? 미국 해양기상청에 따르면, 인위적인 활동 결과 외에, 대기 오염 물질이 감소한 적이 있다고 한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로 경제 활동과 이동이 제한됨으로써 태양광을 차단하는 대기 오염 물질이 줄어서, 해수 온도가 상승해 이상한 태풍을 초래했다고 여겨질 수 있다.

■ 이번은 심한 가뭄의 푸에르토리코

마찬가지로 따듯한 대서양에 면한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정반대 현상이 발생했다. 심각한 물 부족이 발생해 비상사태 선언까지 내려졌다. 섬의 70%에서 심한 가뭄이 발생, 30%는 심각한 상태로 14만 명이 하루씩 건너 24시간의 단수를 강제당하고 있다고 한다. 마침 신형 코로나바이러스가 만연해, 급수차에 줄을 설 때도 마스크를 작용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제되어, 주민에게 한층 부담을 주고 있다.

상반되는 듯하지만, 요 몇 해 푸에르토리코는 여러 차례 강한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보았다. 특히 2017년에는, 어마Irma와 마리아라는 두 개의 허리케인이 연속해 큰 타격을 입혔다. 마리아 상륙 때에는 약 3,000명이 사망해 미국 사상 두 번째로 큰 인적 피해를 기록했다. 섬 전체에 정전이 발생해 완전히 복구되기까지는 약 1년이라는 시간이 필요로 할 정도였다.

이렇게 푸에르토리코에서는 강한 허리케인과 큰비의 위협이 증가하는 한편, 심한 가뭄 위험도 커지고 있다. 왜 그럴까? 섬의 평균기온은 20세기 중반부터 0.5℃ 상승하고, 주변의 해면 수온은 100년 남짓 동안 1℃ 상승했다. 공기 중의 수증기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태풍이 오면 큰비가 내리는 한편, 맑게 개면 고온이 되어, 공기와 토양의 수분을 빼앗아 심한 가뭄에 이르기 때문이다. 이 극단적인 기후 덕분에, 섬의 특산인 금불초psyllium[다년초로 하제용] 등의 작물 수확이 감소하고, 소는 더위로 식욕을 잃어 우유 생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다.

■ 딱한 처지에 놓인 소

소와 관련해 혹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을까? 소의 트림이 온난화를 촉진한다는. 정말이지 트집 같지만, 소의 트림과 방귀에 포함된 메탄에는, 이산화탄소를 뛰어넘는 온실 효과가 있다는 논리이다.

이 소의 트림에 주목한 인물이 미국 대형 패스트푸드 업체인 버거킹이다. 대학과 공동연구 결과, Lemongrass를 섞은 사료를 소에게 먹이면, 배출되는 메탄가스가 30% 준다고 한다. 이 메탄이 없는 고기를 쓴 햄버거를 얼마 전 판매하기 시작했다. 판매 문구는 “우리 회사 고기를 드신 고객은 당당하고 멋진 환경활동가이십니다.” 같은 것일까.

그러나 오늘날 국제 사회에서는, 육식을 줄이고 채식을 늘려야 한다는 움직임이 퍼지고 있다. 고기의 소비·생산이 줄면, 방목을 위한 삼림 벌채도 줄고, 사료인 대량의 곡물과 물도 절약할 수 있는데 더해, 트림과 방귀 문제가 개선되어, 온난화 억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소에게만 환경 문제의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맏물이 먹고 싶다고 하여 연명한 죄수처럼, 얼마 동안 단념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408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김용택
- 뉴스프로
IP : 122.167.46.x
[1/1]   쪽바리  IP 59.187.233.x    작성일 2020년8월27일 11시04분      
혹성은 행성을 일본에서 일컫는 말인디....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7) 편집국 21173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6144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53010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44185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4) 신상철 304679
40
80
07-13 13:35
126854
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5
0
0
09-29 21:47
126853
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5
0
0
09-29 21:39
126852
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5
0
0
09-29 21:33
126851
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5
0
0
09-29 21:28
126850
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5
0
0
09-29 21:12
126849
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5
0
0
09-29 21:05
126848
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5
0
0
09-29 21:00
126847
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5
0
0
09-29 20:55
126846
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5
0
0
09-29 20:50
126845
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0:43
126844
권력이 시장에게 넘어간거 아닌가 goodbye 8
0
0
09-29 13:25
126843
나하고 싸우지 말라고 - 네가 박근혜냐 애새끼참 7
0
0
09-29 13:16
126842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리동지(以利動之), 이졸대지(... 이정랑 110
0
0
09-29 09:58
126841
靑 “대통령 책무는 국가 위기관리, ‘평화’가 바로 ... 임두만 16
0
5
09-29 09:01
126840
김정은 파쇼에 놀아난 무능 국방잔관, 당장 물러가라/... YK 13
0
0
09-29 06:53
126839
🔴조선때 정승 대접받은 정승부인은?🔵 무지 재밋슴 131
25
15
09-29 01:50
126838
😎서울대 종교학과 신사훈 우끼는 짬뽕㈴... 짬뽕싫어~ 126
25
15
09-29 00:37
126828
mb 아바타로 가고 있다고 답해주는거야 goodbye 4
0
0
09-28 20:26
126827
곽상도? 저건 완전 똘아이야 놀아 8
0
5
09-28 20:17
126826
지나간 카드야 - 무대뽀 정신을 살려봐 스윙 4
0
0
09-28 19:31
126825
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4
0
0
09-28 19:23
126824
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1
0
0
09-28 19:23
126822
최근 5년간 의사 성범죄 686건… 강간·강제추행에도 ... (1) 아이엠피터 53
10
5
09-28 13:11
126821
🔴꼴통언론들 기절할 장도리만화 사람목숨 ... 대박!!!!!!!! 132
30
20
09-28 13:06
126820
길만 만들어 놓으면 되 지뢰 6
0
0
09-28 10:32
126819
인간의 문화 이보다 더 잔인할 수 없다 (3) 김용택 99
0
0
09-28 09:52
126818
과정은 평가하지마 전진 5
0
0
09-28 09:39
126817
🔞목사전용 작업멘트 “..와보라”🔞 여성전용 150
55
55
09-28 01:33
126816
😎정명석 22장 일본여대생들 집단성폭행 거기서 거기 145
30
50
09-28 01:19
126815
수고해 spout 2
0
0
09-27 15:33
126814
죽었잖어-적당한 선에서 위로나 해줘 내취향 4
0
0
09-27 14:11
126813
노래하는 애들이 약주는데 사랑안할수가 없잖아 잘살어 2
0
0
09-27 11:30
126812
기자가 내 전우일때 내가 죽였다고 인정할 수 있는거... 정신차려 3
0
0
09-27 10:48
126811
황교안이 누구 꼬봉이겠냐-이런 병신새끼가 뭔 의사결... 하나더줄까 9
0
0
09-27 10:43
126810
박근혜 죽인게 기자라고- 내가 아니라고 이 새꺄 뒤져 3
0
0
09-27 10:33
126809
상소를 기자한테 올리냐-이 천박한 새꺄 웃겨서 2
0
0
09-27 10:21
126808
여자들은 미투운동 적극하자 v (1) 미투운동 8
0
0
09-27 03:32
126807
최우수만화💖맹사성 명재상 청렴💖 감동~~~~~~~~ 138
40
50
09-27 02:02
126806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 놀렐루야!! 130
35
50
09-27 01:55
126805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2) 모두건행 9
0
5
09-27 00:33
126804
이건 비밀이야 이 미친년아 - 안녕 goodbye 5
0
0
09-26 16:49
126803
난 빨간색을 계~속 얼리고 싶어 후우우 3
0
0
09-26 11:44
126802
언론이 영향력이 없는데 네말이 뭔 뭐가 있겠냐 5
0
0
09-26 10:53
126801
그러니까 빨간색이 자꾸 얼지-ㅋㅋ 노자 2
0
0
09-26 10:44
126800
내가 왜 미친년하고 싸우겠니 양념 7
0
0
09-26 10:23
126799
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4
0
0
09-26 10:19
126798
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4
0
0
09-26 10:19
126797
추미애...중간수사 조작 발표 말라...어용 동부지검아... YK 10
0
0
09-26 10:00
126796
💖조선시대 장애인 정책 세계최고💖 (1) 💖 141
30
40
09-26 09:57
126787
어짜피 네 짐이야 - ㅋㅋ 수고해 2
0
0
09-25 18:25
126786
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2
0
0
09-25 17:20
126785
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0
0
0
09-25 17:20
126784
야 뭐해, 공정경제나 추진해 레이스 1
0
0
09-25 16:58
126783
그년참 뭐가 좋다고 저렇게 실실 쪼갤까 참내헛웃음만... 18
0
0
09-25 16:31
126782
그럼 919를 발전시켜 보자 2
0
0
09-25 16:16
126781
코로나로 무너진 세계경제 ‘한국’ 만은 예외 (2) 뉴스프로 111
0
5
09-25 13:42
126779
북한전문기자를 통해 본 연평도 해역 공무원 피격 사... (3) 아이엠피터 291
5
10
09-25 10:25
126778
트럼프 “11월 대선 결국 연방대법원 갈 것”… 대선 ... (1) 김원식 94
5
5
09-25 09:45
126777
배호님 때문에 나훈아님 때문에 가슴이 아프네 마파람짱 3
0
0
09-25 08:45
126776
지지해 주면 감사한 것일뿐 - 안녕 goodbye 4
0
0
09-25 08:23
126775
네가 안해도 되-퇴임준비나 시작해 go 4
0
0
09-25 08:03
126774
현 정권이....지난 정권이었다면.....전국 방방곡곡 ... YK 16
0
0
09-25 07:31
126773
천안함처럼 하면 되겠군-대충 처리해 피가꺼꾸로? 53
0
0
09-25 07:20
126772
민간인인지 공무원인지 참 문제긴 문제다-검사 스타일... 기강해이 17
0
0
09-25 06:35
126771
👩성착취업소도 재난 지원금??👩 김현정뉴스쇼 136
30
40
09-25 03:34
126770
토착왜구 (1) 홍어토착왜구 117
15
0
09-25 03:09
126769
💖방 두칸에 살던 재상-청백리 이원익💖... 감동 만화 135
40
40
09-25 01:07
126768
😎한국목사들 딱! 전광훈 수준!😎 🎯 131
30
35
09-25 01:04
126761
코로나 벌초에 대한 단상 무심지생 21
0
0
09-24 19:04
126760
토종과 개량종 무심지생 13
0
0
09-24 18:54
126759
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17
0
0
09-24 17:41
126758
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6
0
0
09-24 17:41
126757
진료거부하면 진료가 권리가 되는거야 의사하지마 5
0
0
09-24 17:13
126756
정친 각자 목숨걸고 하는거야-그래서 대릴세우는거야 이건새겨 4
0
0
09-24 17:10
126755
애들이니까 사과부터하면 봐줄께 명분이있어야... 4
0
0
09-24 16:49
126754
정치행윌 할려면 법적효력은 알아야지 03 5
0
0
09-24 16:47
126753
법적행위론 취소요청을 해야지-의사표명은 할말이 없... 변화사없냐 4
0
0
09-24 16:44
126752
긴급😎청와대 경호원 도지사 폭행!!😎 특종맨 147
40
40
09-24 14:18
126751
불공정에 대한 잘못된 이중잣대와 언론개혁의 당위성 (1) 권종상 134
5
5
09-24 11:13
126750
세상에 어찌 이런 잡스런 일이 생길 수 있단 말인가 안녕 6
0
0
09-24 11:03
126749
이건 맹박이가 죽을때 준비해둔 멘트야 네가사용해 19
0
0
09-24 11:02
126748
난 사상의 자유를 존중한다. 정복자 5
0
0
09-24 10:42
126747
진실을 마주할땐 용기있어도 움직일수 없는거야 내가사장이냐 3
0
0
09-24 10:28
126746
맘이 있어도 팔다리가 무거워지지?-사랑이어려운거야 꿈에서사랑해 6
0
0
09-24 09:41
126745
[칼럼] 인간은 얼마나 참회하고 사는가 (1) 이기명 132
5
0
09-24 09:07
126744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모병칠법(謀兵七法)의 장... (1) 이정랑 161
0
0
09-24 07:56
126743
공수처 악법...제 1호는 생구라녀. 추미애.....지금 ... YK 22
0
0
09-24 07:30
126742
만화🎯태종의 사위를 고문한 박안신🎯 청렴 결백 139
35
40
09-24 03:37
126741
😎전광훈 “대한미국 내손에..”😎 협박 공갈 136
30
40
09-24 03:34
126740
난리가 났군 - 미리 전화 받는다 사랑해 잘살어 7
0
0
09-23 21:37
126739
통신비 삭감이 정부와 여당 탓이라는 황당한 ‘조선일... (2) 아이엠피터 76
10
10
09-23 12:58
126738
나훈아를 강화도령 만들려 했나벼 김지미 이분 재밌네 마파람짱 17
0
0
09-23 09:57
126737
이재명 지사 “임대차3법 시행, 상생으로 한 걸음 더 ... (2) 임두만 96
10
5
09-23 09:51
126736
한글파괴에 앞장서는 정부와 언론 부끄럽지 않은가 (1) 김용택 112
0
0
09-23 08:51
126735
몽골 전통 토종개 (1) 인동초 74
15
0
09-23 07:59
126734
또 유쉬민..개지랄하고 싶어 환장했구나. & 북 추미애... YK 39
15
0
09-23 07:29
126733
만화💖맹사성 신차 검은소의 실화 교훈성 풍부 149
45
45
09-23 07:09
126732
🔞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 간음한 목사들 적나라 131
30
45
09-23 07:02
126731
완주해주면 나야 고맙지-미리 땡큐 안녕 4
0
0
09-22 17:56
126730
pace maker가 필요해서 그래 알아서해 4
0
0
09-22 17:45
126729
내가 보고픈 건 거 무대포 정신 있잖어-기집애처럼 놀... 5
0
0
09-22 17:32
126728
마라톤만해서 3명이나 먹었으면 복터진거지 질툴하네 어이 업따 13
0
0
09-22 16:40
126727
마라톤만해서 3명이나 먹었으면 복터진거지 질툴하네 어이 업따 9
0
0
09-22 16:40
126726
[이정랑의 고전소통] 유적심입(誘敵深入) (1) 이정랑 171
0
0
09-22 15:16
126725
너만 삐질줄 아니- 너만 고상하냐고 수고해 5
0
0
09-22 15:00
126724
너와 나 때문에 의사 1명이 자살했지 이건새겨 6
0
0
09-22 11:09
126723
우수꽝스럽단 걸 왜 너만 몰라 ladida 3
0
0
09-22 11:00
126722
네주제에 공정은 삐질거고 의사애들한테 가봐 키워봐 5
0
0
09-22 10:55
126721
박덕흠 의혹 언론 보도가 적은 이유는?… 언론사 지분... (1) 아이엠피터 118
5
5
09-22 10:08
126720
개새끼 너한테 직접 적선하는거야 내돈 5
0
0
09-22 09:42
12345678910 ..110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