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볼턴 회고록 분석 2] 문재인,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끼어들었나?
  번호 125629  글쓴이 임두만  조회 194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20-6-26 08:44 대문 0

[볼턴 회고록 분석 2] 문재인,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끼어들었나?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0-06-26)


(1편에서 이어짐) 이미 국내에도 입수되어 알려진 존 볼턴의 회고록을 두고 국내 보수언론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사진을 찍하려고 끼어들기를 했다’는 점을 화두로 보도하면서 문 대통령을 저격했다. 과연 볼턴의 회고록은 그렇게 쓰여있는가?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둥그렇게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문 대통령의 역할은 줄기차게 ‘중재’였다. 그리고 ‘중재’를 통한 북미정상회담 성사, 남북간 화해, 나아가 종전선언을 통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추구였다. 반면 이에 딴지를 걸거나 한반도 평화모드를 방해한 세력은 볼턴을 비롯한 미국 네오콘과 일본 우파, 북한의 매파들이다.

볼턴은 회고록 한반도 부분에서 문 대통령이 트럼프에게 “북한(김정은 위원장)이 1년 안에 비핵화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음을 적었다. 그러나 이는 북미정상회담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은 것 같다. 이를 볼턴은 “나중에 보니 (미국이 준비가 안 되어) 국무부도 그 시간에 맞출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볼턴은 트럼프 대통령을 깨알 같이 비판한다. 그는 “문 대통령이 트럼트 대통령의 리더십을 칭찬하자, 트럼프는 ‘내가 (對北 외교를) 얼마나 많이 책임지고 있는지 밝혀달라’고 졸랐다”고 비꼬았다.

또 “북한의 풍계리 (핵시설)폐쇄는 (2008년) 영변 냉각탑 폭파와 같은 또 하나의 가짜 양보”라고 부언했음도 밝히면서, 자신이 트럼프가 문재인 대통령 중재에 넘어가지 않도록 했음도 피력했다.

이에 대해 볼턴은 “내가 나중에 한미 정상 통화를 ‘거의 죽을뻔한 경험’이라고 하자, 폼페이오 장관이 ‘사우디에서 대화를 듣던 중 심장마비가 왔다’고 응수했다”고 말했다. 이는 매파인 자신과 폼페이오가 문 대통령의 중재를 통한 북미간 평화협상 합의를 싫어했다는 것을 밝힌 것이 된다.

하여 그는 문 대통령의 설득에 트럼프가 넘어갈까 두려운 나머지 이를 막으려 ‘죽을뻔한 경험’도 했으며, 폼페이오 또한 ‘심장마비가 올 정도’로 놀랄 만큼 ‘합의’를 방해했다. 여기서 우리는 문 대통령의 트럼프 설득에 대한 끈질김을 읽을 수 있다.

어떻든 문 대통령은 이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미정상회담을 통한 핵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을 끊이지 않았다. 볼턴은 회고록에 이를 비교적 자세히 적고 있다.

그의 회고록에 따르면 정의용 실장은 2018년 5.4 세 번 째로 워싱턴을 방문했다. 그리고 4.27 판문점회담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제공했다.

볼턴은 회고록에서 정의용 실장이 전한 내용에 대해 “이(4.27 판문점) 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게 ‘CVID'에 에 동의하도록 밀어붙였다”고 썼다. 참고로 CVID는 2002년 10월 3일 2차 북핵위기가 발생한 이후,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정의한 비핵화 개념으로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폐기(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ing)를 말한다.

또 볼턴은 이 같은 문 대통령의 요구에 “김정은은 이에 따르는 것처럼 보였다고 했다”면서 “문 대통령은 김정은에게 트럼프 대통령과 ‘딜’에 이르면 구체적인 것은 실무 수준에서 논의될 수 있다고 촉구하면서 북한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비핵화를 완수한 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적어 문재인 대통령이 자기의 책임 권한을 넘는 약속을 하지 않음도 분명히 밝혔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인용한 조중동 등 국내 보수언론은 이 행간에 담긴 문 대통령의 중재 노력은 언급하지 않고, 볼턴의 언급인 ‘죽을뻔한 경험’이나 '폼페이오의 동조 부분만 강조하므로 합의를 무산시킨 미국 매파의 비난보다 평화를 추구한 문 대통령을 비판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볼턴은 이 회고록에서 싱가포르 북미회담의 결렬 위기도 언급했다.

▲김여정과 폼페이오가 배석한 자리에서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는 트럼프와 김정은…© 트럼프 트위터 갈무리

볼턴은 “북측은 한미 연합훈련 ‘맥스 선더’를 문제삼고 나오면서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할 수 있다고 나왔다”며 이 같은 북한의 자세에 트럼프가 장사꾼 기질로 응수했음도 피력했다.

즉 “트럼프는 한미 연합훈련의 준비태세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않고, 동 훈련이 김정은을 거스를 뿐 아니라 ‘끔찍이 비싸기만 하다’고 언급”했다는 점을 적었다.

트럼프가 한미 군사훈련 축소가 미칠 영향에 대해 “큰 문제를 삼지 않고 취소 또는 축소를 시사했다”면서 “반면, 유화적인 문재인 정부도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대해서는 우려했다”고 밝혔다.

이는 장사꾼인 트럼프가 한반도 평화와 한미연합군의 휴전선 방어보다 김정은의 심기와 돈을 우선한 것이 된다. 하지만, 반대로 문 대통령은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바라지 않았다. 즉 볼턴의 기록대로라면 문 대통령은 한미연합훈련이 그대로 강행을 바라는 등 트럼프와 반대되는 입장에 있었다.

따라서 이는 우리 보수 언론들이나 야당이 ‘김정은의 눈치를 보느라 한미연합훈련도 하지 않거나 축소한다’고 문재인 정권을 비판한 것이 근거가 없음을 말한 것이 된다.

또 북한의 한미연합훈련 거부감에 대해 트럼프가 장삿속으로 대했을 뿐 문재인 정권은 북한의 요구와 무관하게 축소 없이 치르기를 희망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이 외에도 볼턴은 싱가포르 북미회담이 개최 직전에 깨질뻔했던 상황도 비교적 자세히 언급했다.

그는 “(북한이 한미연합훈련 등을 문제 삼으며 북미관계가 원활하지 않는 가운데) 싱가포르에서 북미 선발대 접촉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트럼프는 이(회담)를 재고하기 시작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자신도 취소를 기정사실로 하기를 바랐으나 문 대통령이 강력하게 회담을 원해 이 회담이 성사되었음도 시사했다. 볼턴은 “나는 문 대통령 방미 이전 북미정상회담 취소를 트위터에 올리도록 건의했고, 트럼프도 동의했다”고 밝히고는 “그러나, 트럼프가 일단 문재인 대통령 이야기를 들어보겠다면서 트윗을 올리는 것을 미루었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 와중에 북한 최선희의 펜스 부통령 비판이 나왔다. 2018년 5월 24일 북한 최선희 외무성 부부상은 “미국이 우리의 선의를 모독하고 계속 불법무도하게 나오는 경우 나는 조미수뇌회담 재 고려에 대한 문제를 최고지도부에 제기할 것”이라면서 펜스의 발언을 저격했다.

앞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5월 21일 폭스뉴스 라디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분명히 밝힌 것처럼 만약 김정은이 합의를 하지 않는다면 이번 사안은 리비아 모델이 끝난 것처럼 끝나고 말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에 최 부부상이 나서 “무지몽매한 소리”라며 “리비아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우리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우리 자신을 지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수 있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힘을 키웠다”고 주장, 북한이 핵을 폐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간접 피력했다.

이 여파로 북미정상회담 취소는 불가피해 보였다.

그리고 이에 대해 볼턴은 “한미정상회담 이후 최선희의 펜스 부통령 비난에 대한 대응으로 싱가포르 정상회담은 취소하기로 재차 변경하였다”고 당시 백악관 상황이 급박했다는 점을 말했다.

이 부분에서 볼턴은 문 대통령의 회담 중재의지, 즉 남북미의 한반도 평화 고착회 의지를 ‘끼어들기’라고 비아냥댔다. 지금 우리 언론들은 이를 대서특필하므로 문 대통령을 직간접으로 저격한 부분이다.

볼턴은 “2018.5.22 백악관 한미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이 남북미 3자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 동참하기를 원했고, 심지어 6.11 회담 전날까지 오고 싶어했다”고 적었다. 나아가 “문 대통령이 2019년 6월말 트럼프-김정은 판문점 회동 때처럼 이번에도 사진 행사에 끼어들기를 원했다”고 썼다.

그런데 여기서 자세히 살피면 볼턴의 억지구상이 나타난다.

싱가포르 북미회담은 2018년 5월 24일. 남북미 3정상이 만난 판문점 회동은 2019년 6월 말 트럼프가 한국을 방문하여 가진 한미정상회담 뒤끝이다. 그럼에도 볼턴은 1년 전에 1년 후 ‘트럼프-김정은 판문점 회담’이 있을 것을 미리 알고 끼어들기를 시도한 것으로 묘사, 스스로 회고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다.

또 “이런 구상을 무산시킨 것은 북한이었다”면서 “김영철은 6.1 백악관을 방문해 ‘이건 북미회담’이라며, ‘남한은 필요 없다’고 잘라 말했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어 “북한이 3자회담엔 관심이 없다고 한 것이 트럼프-김영철 회동의 유일한 좋은 소식이었다”고 썼다.

이 내용은 문재인 대통령의 개입으로 남북미 3자합의가 나올 것을 미국의 네오콘들이 매우 싫어하고 있었음도 내비친 것이 된다. 또 북한의 경경파도 문 대통령 중재로 김정은이 합의에 나설 것을 싫어하고 있음도 알 수 있다.

따라서 여기까지의 내용에서도 문 대통령은 어떤 식으로든 북미회담의 성사 및 합의를 통한 남북간 평화모드를 추구했으며, 반대로 미국의 매파와 북한의 매파들은 북미회담 성사를 통한 북미 남북간 화해를 깨뜨리려 했다는 점을 읽을 수 있다. (3편으로 계속)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629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정연진
- 권종상
- 동녘
- 아이엠피터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8668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2959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9368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1105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67610
40
80
07-13 13:35
125869
내가 좌좀에서 보수로 전향하게 된 계기. 좌좀본색 9
0
0
07-12 06:00
125868
박원순이 미래통합당 소속이였다면... 좌좀본색 7
0
0
07-12 05:57
125867
클리앙 "이순신이 관노와 섹스했다고 욕합니까?" 권종상부류들 13
0
0
07-12 03:04
125866
프레시안😎천하의 악질 방용훈😎 조선일보 110
25
10
07-12 01:45
125865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vs 곽선희 전병욱 전... 😎.. 111
25
15
07-12 01:30
125864
오열하는 박원순 지지자 박원순 36
0
0
07-11 22:12
125863
약간 무서운데 가면 22
0
0
07-11 19:45
125862
진중권 교수님 이제 그만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박 정 설 24
0
5
07-11 18:54
125859
일본이 집값을 폭락시켜 5만여명 자살하게 만든 작전... (10) 김순신 189
5
10
07-11 12:35
125858
좌좀들이 성범죄자들이 많은 이유 발정난 좌좀 28
5
0
07-11 10:12
125856
박원순 피해 비서 입장 표명 박원순성추행 93
0
0
07-11 05:20
125854
박원순이 생전 비서 관련 내용 성추행시장 74
0
0
07-11 04:19
125852
조민기 교수와 박원순 유서 비교 유서도 병신 57
0
0
07-11 01:30
125851
🚫교계 중진목사끼리 칼부림🚫 😎 131
30
35
07-11 01:05
125850
화보🔺️남한 최고존엄 결사옹위㈟... 친위대 돌격~ 132
35
35
07-11 01:00
125849
일평생 쑈만 하다 갔네 ㅋㅋ (1) 쑈가먼저다 43
0
0
07-11 00:24
125848
박원순 유서가 자신의 글이 아닌 이유 유서조작 79
5
0
07-11 00:09
125847
좌파들 지령내려왔다 좌빨지령 24
0
0
07-10 23:59
125846
민주당 보소 완전미쳤네 더불어터진당 38
0
0
07-10 23:55
125845
'착한척' 하다 자살한 박원순이 불쌍한 이유.feat 형... 웃겨서리 45
0
0
07-10 23:50
125844
박원순 다음으로 자살 당할 사람 누굴까? 자살 35
0
0
07-10 21:23
125843
박원순이 그린벨트 해제 안한다니깐 죽인거네 그린벨트 43
0
0
07-10 21:03
125842
유언장도 조작 이었네 ㅋㅋㅋ 좌파는 조작 53
5
0
07-10 20:59
125841
성추행범을 추모한다는 권종상 수준 우체부 수준 112
10
0
07-10 20:31
125840
대한민국 검찰조직은 피를 빨아 먹고 생존하는 0042625 26
0
10
07-10 17:59
125839
[만평]기생충 권총찬 130
0
0
07-10 16:06
125838
오늘은 정말 죈종일 마음이 참 착잡하네 박시장 왜그... 박 정 설 23
0
0
07-10 14:25
125837
성추행범 박원순은 왜 자살당했는가? (1) 성추행범 84
0
0
07-10 13:44
125836
박원순 시장님 영전에 부쳐 정연진 168
5
5
07-10 12:41
125835
반드시 죽는다. 좌파의 살인 60
20
0
07-10 12:06
125834
입장변화가 나쁜쪽으로 가면 어떡하려고-응? 12
0
0
07-10 11:11
125833
언론싸움에는 가담하지 않겠다. 그렇다고 14
0
0
07-10 10:57
125832
딴지는 버리겠다. 간다. 9
0
0
07-10 10:49
125831
남조선 역사를 보면 여자가 꼬리쳐서 다 망했다 (5) 김순신 161
20
20
07-10 10:18
125830
동지로서 경의를 표한다. 19
0
0
07-10 10:16
125829
박원순 시장을 추모하며 (2) 권종상 225
0
5
07-10 09:31
125828
🎴수십명씩 강간후 포상받고 떵떵 거리는데... 박원순 175
40
40
07-10 08:36
125827
박원순은 성 범죄자일 뿐.....자살로 면죄되는 건 아... YK 33
0
0
07-10 07:10
125826
박원순 죽음 진짜 이상하다. 박원순이가 텔레그램으로... 광주가 고향 126
0
0
07-10 04:47
125825
문재인 이거 냄새나네 광주가 고향 77
5
0
07-10 02:24
125824
박원순 자살시 좌파들 시나리오 미리 보기 광주가 고향 87
10
0
07-10 02:07
125823
🔺️차기 서울시장은 김진애🔺&#... 열린 민주당 163
30
45
07-10 01:09
125822
✔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진들 올림✔ 특종전문 219
50
50
07-10 01:05
125821
박원순 서울 시장께서 실종이시라고 뉴스에 나오네 박 정 설 33
0
0
07-09 19:22
125820
임영웅이 "너의 모든 순간"을 아주 감미롭게 잘 부르... 박 정 설 8
0
0
07-09 18:50
125819
내 숨이 여기까지인가? 12
0
0
07-09 15:35
125818
팔다리를 뽑아 버리겠다. 15
0
0
07-09 14:33
125817
강아지야, 네 주인한테 가서 사랑받으라고 귀가없구만 4
0
0
07-09 14:03
125816
국정이 네 놀이터냐-내 놀이터라고 꺼져 4
0
0
07-09 13:49
125815
청와대 관련해서 방해한적 없는디-뭔헛소리여 낙장불입 4
0
0
07-09 13:45
125814
정치인들이 거짓말해서 염증였는데 연예쪽 애들도 거... 박 정 설 11
0
0
07-09 11:03
125813
기자들의 당 대표 임기 질문에 이낙연 의원의 ‘묘한... 아이엠피터 120
0
0
07-09 10:36
125812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아내의 內助로 至尊이 되... 이정랑 182
0
0
07-09 09:40
125809
안치환, "자뻑의 잔치뿐… 꺼져라! 기회주의자여” YK 26
0
0
07-09 06:26
125807
코로나 세계 사망자가 54만명이라니 확진자는 1200만... 박 정 설 18
0
0
07-09 01:03
125806
😎트럼프 친구가 SAT대리시험 쳐 와튼스쿨 입... 조카딸 폭로 142
30
40
07-09 00:55
125805
💘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납량특집 189
45
45
07-09 00:46
125804
조선일보하고 친박하고 화해할수없다고-말해줬잖어 안녕 14
0
0
07-08 21:01
125803
공뭔 윤리도 모리는 새끼가 어디서 검새질이야 꺼지라고 6
0
0
07-08 20:49
125802
뒤졌으면 사표써 5
0
0
07-08 19:42
125800
장윤정은 좋은 노래를 와그리 혼자 다 부르는기야 박 정 설 15
0
0
07-08 15:01
125799
[만평] 세얼간이 권총찬 168
5
5
07-08 13:53
125798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⑥ 강진욱 71
5
0
07-08 13:48
125797
🎯경축 속보: 김웅 법정구속!!🎯ӿ... 손석희 팬 151
30
30
07-08 13:34
125796
文대통령 아들 ‘주민등록 공개 요구’ 곽상도… 정작... 아이엠피터 137
5
5
07-08 10:44
125795
트럼프의 막장 정치,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선택 (6) 권종상 129
0
20
07-08 09:14
125794
😎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 간음한 목사들€... (1) 적나라 146
30
30
07-08 06:31
125793
☗정신이 나가버린 넘들☗ 🔴 158
35
35
07-08 06:25
125792
공수처? 네로남불....공수처 만들지 말아야 할 이유??... YK 28
0
0
07-08 05:39
125789
Don't touch me! 막1:40-42 (서부 아프리카 가나 김... 시골목사 20
0
0
07-07 21:12
125788
검찰의 권한이 너무 많군-둘로 쪼개버려 식사나해 7
0
0
07-07 21:09
125787
가사 쓴다는 말을 한달 이상 하고있네 내가 생각해도 ... 박 정 설 14
0
0
07-07 19:26
125786
뭐 요리할 것도 별로 없네- 퉤 안녕 10
0
0
07-07 19:11
125785
대망(大望)의 도원결의(桃園結義) : 윤석열, 윤대진, ... 0042625 35
0
5
07-07 18:20
125784
[이정랑의 고전소통] 용이시지불용(用而示之不用) 이정랑 172
0
0
07-07 14:31
125783
심장을 향해 쐈다 - 피해봐 13
0
0
07-07 13:37
125782
인류 종말의 페러다임 곧 새로운 시계가 돌아 갈 것이... (1) 김순신 93
0
0
07-07 13:18
125781
사냥중이야 말시키지마 돈얘기사절 11
0
0
07-07 13:10
125780
[미국은 지금] 1931년 워너 브라더스, ‘윌턴극장’ ... 민플러스 129
0
5
07-07 10:02
125779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다섯 번째 브리핑 (1) 신상철 249
20
5
07-07 09:40
125778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⑤ 강진욱 88
0
0
07-07 09:20
125777
요즘 방송이 드라마는 별로 없고 예능 프로 천지야 박 정 설 18
0
0
07-07 07:37
125776
서울대 부끄러운 동문' 1위 조국, 꼴찌는 윤석열 (1) YK 31
0
0
07-07 06:22
125774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A... 🎴ㅎ.... 156
35
40
07-07 02:05
125773
배고파 계란 훔쳐 징역?💖예수가 무죄판결! 성경적 근거 143
35
40
07-07 02:00
125772
눈물이 네 반지야 견우 12
0
0
07-06 20:06
125770
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33
0
0
07-06 15:18
125769
임오경, 고 최숙현 동료 통화 논란… “TV조선의 짜깁... 아이엠피터 133
5
10
07-06 13:49
125768
중력이 발생하는 원인 그물망 34
0
0
07-06 13:34
125767
[만평] 불한당과 무뇌한 권총찬 132
0
5
07-06 10:49
125765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④ 강진욱 72
0
0
07-06 09:30
125764
가사를 한 삼십개 넘게 썼는디 두개 빼고 다 맘에 안... 박 정 설 16
0
0
07-06 06:27
125763
외국에서 권종상같은 한인들 조심해야 전라도 교포 46
10
0
07-06 05:40
125762
"秋아들 미복귀 보고하기도 전에 상부서 없던 일로 하... 법무부장관님 43
15
0
07-06 05:29
125761
💖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2) 현장포착 184
55
60
07-06 01:01
125760
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2) 나무아미타불 158
30
60
07-06 00:58
125758
안희정 모친께서 세상을 떠나셨네 참 마음이 그러네 박 정 설 22
0
0
07-05 16:47
125757
김대중 (1) 홍어새끼 50
10
4
07-05 15:13
125756
어, 내 시곈 벌써 12시네 - 아쉬워 10
0
0
07-05 14:18
125755
내가 빨간색의 주인이라고 씨익 6
0
0
07-05 13:19
125754
저넘을 보면 경순왕이 생각나-애잔하긴 하다. 안녕 27
0
0
07-05 11:16
125753
네 인생을 뒤돌아 보라고 너를 기준으로 바둑 둬줬다. 인사해봐 8
0
0
07-05 11:01
125752
능력이 없다고 꺼져 11
0
0
07-05 10:21
125751
난 언론과 관곌 끊으라고 했고 넌 아무 대응도 안했어 공시 8
0
0
07-05 10:19
125750
그니까 공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부채도사 14
0
0
07-05 09:56
125749
"윤석열 잘한다" 43%, "추미애 잘한다" 40%, 그만 지... (1) YK 32
5
0
07-05 09:15
125748
난 국정원의 충성돌 테스트 하는 것 뿐야 뒷통수 15
0
0
07-05 09:12
125747
너 같은건 간첩으로도 몰 수 있어 죽여줄까 12
0
0
07-05 09:01
125746
공뭔이 사기업의 놀잇감이 되면 강아지나 마찬가지지... 한심하긴 12
0
0
07-05 08:58
125744
윤석열의 구속사유 0042625 38
0
5
07-05 02:17
12345678910 ..109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