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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단체, 조지 플로이드 추모와 미국사회에 만연한 인종차별 규탄
  번호 125589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77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6-23 08:45 대문 0

해외 한인단체, 조지 플로이드 추모와 미국사회에 만연한 인종차별 규탄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20-06-23)


뉴스프로 편집부

I can’t breathe”
“숨을 쉴 수 없어요”

지난 5월 25일 미국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시에서 20불짜리 위조지폐를 사용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목숨을 잃은 조지 플로이드(46)씨가 백인 경찰에 의해 8분 46초 동안 무릎으로 목을 눌리며 16번이나 뱉았던 말이다. 비무장, 비저항 상태로 경찰에게 희생된 그를 추모하는 시위가 사건이 일어난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작되어 뉴욕·시카고·LA·필라델피아 등의 대도시뿐 아니라 중소 도시로도 퍼지고 있다.

미 전역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Black Lives Matter’ 기치를 걸며 인종차별 반대를 촉구하는 시위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종차별에 대해서 만큼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자각과 연대의 힘을 보여주기위한 세계 한인 개인과 단체들의 성명서가 발표되었다.

그들은 미국 경찰의 폭력성이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이 사건의 바탕에는 유색인종을 차별해온 미국사회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고 “소수계 이민자인 미주 한인들도 미국사회의 인종차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며 한인들이 다른 소수계 커뮤니티와 연대하여 불평등에 맞서 싸울 때 이 사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고, 우리의 자녀들이 숨 쉴 수 있는 사회가 될 것이라며 반 인종차별 BLM 운동에 동참하여 힘을 더 하고자 한다”고 성명서의 취지와 목적을 밝혔다.

18일까지 미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 독일, 일본, 핀랜드 등지에서 총 54개의 해외동포 단체와 352여명의 개인이 연명했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연명에 참여한 모욱빈 목사는 “미국 사회에 만연한 인종차별과 구조적으로 뿌리깊은 경제적 불평등, 보건의료의 사각지대화, 백인우월주의를 부추기는 트럼프 행정부의 오만함에 미국 사회의 곳곳에서 불만과 좌절이 터져 나오고 있다”며, “이번  George Floyd protests의 주요 주장인 ‘경찰개혁’과 ‘인종차별 반대’의 강력한 주장을 미국의 주류사회는 물론이고 재미동포들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이유는 그동안 경찰 공권력의 노골적인 차별에 대하여  체념해 왔던  동포사회가 이번 Black Lives Matter운동에 적극적인 참여하는 것으로 우리 자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자녀들이  당당한 세계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고 세계 시민 어느 누구도 공권력의 폭력으로 희생당하면 안된다는 시민의식의 결과라고 믿는다”라고 참여의 의미를 남겼다.  

우리는 경찰의 폭력에 의해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며, 
미국 사회에 만연한 인종차별을 규탄한다.

지난 5월 25일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시에서 벌어진 플로이드씨 사망사건은 경찰의 폭력성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그러나 이 사건의 바탕에는 유색인종을 차별해온 미국사회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

1960년대 흑인인권운동을 통해 한걸음씩 나아가던 미국의 인권상황은,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한 번에 무너져내렸다. 트럼프가 공개적으로 내뱉는 인종차별 발언은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미국사회에 퍼져나갔고, 말은 인종차별 행동으로 이어졌으며, 구조화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미국의 민낯을 내보인 장본인이었을 뿐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우리는 미국사회 바닥에 만연한 인종차별이 그동안 그저 포장되어 잘 보이지 않게 만들어놓은 것일 뿐임을 확인하였다.

“I Can’t Breathe…”

이는 이제 플로이드씨만의 절규가 아니다. 숨 막힐 지경에 이른 미국사회를 향한 미국민들의 ‘저항의 구호’가 됐다. 인종차별과 사회 경제적 불평등, 코로나19 사태 속에 여실히 드러난 의료보건 체계의 마비, 국가재난에 대한 무능한 대응과 사각지대화를 체감하면서 미국민들의 좌절과 분노는 깊어만 가고 있다. 붕괴된 정의를 살리지 않는 한 평화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외친다.

“No Justice, No Peace”

소수계 이민자인 미주 한인들도 미국사회의 인종차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우리가 다른 소수계 커뮤니티와 연대하여 불평등에 맞서 싸울 때 이 사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고, 우리의 자녀들이 숨 쉴 수 있는 사회가 될 것이다. 우리는 반 인종차별 BLM 운동에 동참하여 힘을 더 하고자 한다.

미국 내에서 매년 1천 명이 경찰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있고, ‘세계경찰’을 자처하는 미국의 군사력에 의해 세계도처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그래서 시위대는 “경찰 예산삭감, 군대 예산삭감(Defund the Police, Defund the Military)”을 주장한다. 그렇다. 미국민의 세금인 경찰예산, 군대예산을 삭감하여, 빈부격차 해소, 의료, 복지, 교육, 환경, 평화, 혐오와 차별 방지에 쓰여진다면 이 역시 정의를 살리는 일이 아닌가!

우리는 선언한다. 공권력을 등에 업은 폭력에 맞서, 모든 차별과 혐오에 맞서, 미국 사회를 바꾸기 위한 정의의 연대에 함께 할 것이다.

“Black Lives Matter!”

2020년 6월 19일

Korean American Statement of Unity
Denouncing the Police Murder of George Floyd and Systemic Racism in the United States

We stand in solidarity with the Black Lives Matter protests around the world to denounce the police murder of George Floyd and systemic racism in the United States.

Police violence was the direct cause of George Floyd’s death in Minneapolis, Minnesota on May 25th and is rooted in a system of white supremacy that has consistently oppressed and silenced Blacks and other people of color.

The human rights situation in the United States–which owes its progress to the Black-led civil rights and liberation movements of the 1960s–has taken a nosedive since the inauguration of Donald Trump. His racist remarks have contaminated US society, much like the Coronavirus, and have instigated racist violence. Trump has revealed the true face of American society, and the current situation is bringing to light America’s long-concealed and deeply-rooted flaws—systemic racism, class inequality and militarism.

“I Can’t Breathe…”

This is no longer just the desperate plea of George Floyd. It has become the battle cry of people around the world who have been strangled to the point of suffocation. Rampant racism, persistent inequality, the paralysis of the US healthcare system in the COVID-19 pandemic, and the government’s incompetence in response to the healthcare crisis have fueled the people with deep frustration and outrage. As long as there is no justice, there can be no true peace. That is why we join the protests to say:

“No Justice, No Peace”

As racial minority immigrants, Korean Americans, too, are not free from systemic racism. Only by joining in solidarity with other communities to fight against injustice can we create a society where our children can breathe freely. We must stand with the Black Lives Matter protests and join in the fight against systemic racism and inequality.

More than 1000 people die each year at the hands of the police in the US, and the world is mired in endless wars due to the military might of this country, which proclaims itself the “world’s police.” That is why protesters are calling for de-funding the police and the military. Cutting the police and military budgets to reallocate our tax dollars for food, healthcare, housing, education, solving climate change and widespread poverty, and preventing bigotry and discrimination is an important act of restoring justice.

We rise in solidarity with all who want an end to systemic racism and police violence as well as poverty and inequality.

Black Lives Matter! June 19, 2020 성명서 사이트 (참가단체, 개인 명단 포함)
https://sites.google.com/view/blacklivesmatterbykoreans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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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불한당과 무뇌한 권총찬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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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④ 강진욱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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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한 삼십개 넘게 썼는디 두개 빼고 다 맘에 안... 박 정 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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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권종상같은 한인들 조심해야 전라도 교포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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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아들 미복귀 보고하기도 전에 상부서 없던 일로 하... 법무부장관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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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2) 현장포착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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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2) 나무아미타불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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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모친께서 세상을 떠나셨네 참 마음이 그러네 박 정 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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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1) 홍어새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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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 시곈 벌써 12시네 - 아쉬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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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빨간색의 주인이라고 씨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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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넘을 보면 경순왕이 생각나-애잔하긴 하다. 안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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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생을 뒤돌아 보라고 너를 기준으로 바둑 둬줬다. 인사해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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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다고 꺼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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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론과 관곌 끊으라고 했고 넌 아무 대응도 안했어 공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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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공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부채도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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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잘한다" 43%, "추미애 잘한다" 40%, 그만 지... (1)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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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정원의 충성돌 테스트 하는 것 뿐야 뒷통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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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건 간첩으로도 몰 수 있어 죽여줄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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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뭔이 사기업의 놀잇감이 되면 강아지나 마찬가지지... 한심하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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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구속사유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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