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문무를 겸비한 희대의 영웅下
  번호 124948  글쓴이 이정랑  조회 288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5-7 09:10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문무를 겸비한 희대의 영웅下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20-05-07)


【조조 曺操】 판세를 통찰한 냉엄한 승부사

치세(治世)의 능신(能臣)인가 난세(亂世)의 간웅(奸雄)인가

허창으로 돌아온 조조는 전란으로 파괴된 사회의 질서와 안녕을 위해 시책을 모색한다. 먼저 전몰병사들의 유가족을 위해 토지를 분배하고 학술을 부흥시키기 위해 교육제도를 정비하는 작업에 심혈을 기울인다. 특히 문헌전적(文獻典籍)의 연구와 인재 교육을 위해 500호 이상의 마을마다 학교를 세웠다. 이러한 교육정책의 배경에는 조조 자신이 학문을 즐겨 했던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아들 조비(曹丕.-187~226)가 쓴 『전론(典論)』에는 아버지 조조가 시서와 문적을 좋아하여 비록 전쟁터라도 손에서 책을 놓은 적이 없다고 술회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202년, 원소가 병으로 죽자 그의 아들 원담(袁譚)과 원상(袁尙)을 격파하고 기주를 평정한다. 기주목에 부임하여 농업 생산을 장려하고자 세금을 면제하고 호족들의 세금 수납을 일정하게 정하여 착취를 억제하였다. 이후에도 원소가 차지하고 있던 청주, 병주를 평정하게 된다. 이로써 조조의 최대 숙적이던 원소군은 전멸하게 된다. 그리고 북방에도 둔전제를 시행하여 행정조직과 농업의 발전을 꾀하였다. 결국 동북방에서 세력을 떨쳤던 오환족(烏丸族) 20여 만 명이 투항하게 되어 변방인 요동(遼東), 요서(遼西)지방까지 평정시킬 수 있었다. 이해에 유비는 형주(荊州)의 융중(隆中)에 있는 제갈량을 찾아가 군사(君師)로 맞이했다.

208년, 조조는 북방을 완전히 평정하고 승상(丞相)의 지위에 오른다. 군사와 행정을 장악한 조조가 형주로 진군하자 유종(劉琮.-유표의 차남)이 투항한다. 한편 조조군을 피해 남으로 달아났던 유비는 제갈량(諸葛亮.-181~234)의 건의를 받아들여 강남의 손권(孫權.-182~252)과 동맹을 형성하여 적벽에서의 결전을 준비하였다. 적벽대전에서 조조군은 수전경험의 부족과 전염병의 유행으로 유비와 손권의 연합군에 타격을 입고 퇴패(退敗)하게 된다. 이리하여 조조의 천하통일의 꿈은 멀어지고 남북의 대치국면이 형성된다. 이때 유비는 형주를 차지하여 익주(益州)로 세력을 확대하고 손권은 강남에서 입지를 확고히 한다. 이로써 천하가 삼분(三分.-훗날 위, 촉, 오의 삼국)되는 형세에 이른다.

이후 조조는 내정에 주력한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구현령(求賢令)’을 공포한 것도 이 무렵이다. 조조는 일대 개혁정치를 펴는데,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오직 재능과 능력을 기준으로 인재를 등용하였다. 그는 과거의 원한을 잊고 재능만 있다면 투항한 자를 기꺼이 받아들였다. 장료(張遼.-?~222), 장합(張合.-?~231), 가후(賈詡.-147~223)와 같은 적장(敵將)들도 그 뜻에 감복하여 조조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조조의 인재경영술은 무엇보다도 능력 위주의 발탁과 적재적소의 배치, 소신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핵심이었다. 이처럼 ‘구현령’은 재능제일(才能第一)이라는 인재등용 방침이다. 이 정책을 실시하여 수많은 인재가 모이고 국가는 더욱 강성해졌다.

당시 중원에서 한중(漢中)의 장로(張魯)와 관중(關中)의 마초(馬超), 한수(韓遂) 등이 반란을 일으키자 조조는 먼저 관중을 평정한다. 또 진군하여 한중을 평정하고 참모 하후연(夏候淵)을 주둔시킨다. 이때 헌제는 조서를 내려 조조를 위왕(魏王)에 봉했다. 그뿐만 아니라 한고조 때 공신이었던 소하(蕭何)의 경우처럼 조정에서 신하의 예를 표하지 않아도 되는 파격적인 특권을 부여했다. 219년, 유비에게 한중을 빼앗기지만 손권과 연대하여 형주의 관우군을 격파시킨다. 조조는 신하의 입장을 취한 손권을 형주목에 임명하고 관우의 장례를 제후의 예에 따라 치러주었다. 다음 해인 220년 조조는 당시 66세로 낙양에서 병사하였다. 아들 조비가 선양(禪讓)의 형식으로 위왕조를 세웠던 것은 그로부터 9개월 후였다. 조비는 연호를 황초(黃初)로 바꾸고 조조를 태조 무황제(太祖武皇帝)로 추존하였다. 다음 해에는 촉한(蜀漢)의 유비도 재위에 올랐고, 손권은 계속하여 위나라에 신하의 예를 갖춰 위나라 문제(文帝.-조비)로부터 오왕(吳王)으로 봉해진다.

조조에 대한 평가는 한(漢)나라를 계승한 왕조의 정통론에 따라 달라진다. 진(晋)나라 때 지어진 진수의 『삼국지』에서는 한(漢), 위(魏), 진(晉)에 근거한 정통론에 따라 위를 정통으로 본다. 북송시대 사마광이 쓴 『자치통감(資治通監)』에서도 위나라를 정통으로 보고 조조를 높이 평가한다. 하지만 남송시대 주자의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은 춘추 사관에 입각하여 유비의 촉한 정통론을 강하게 주장한다. 이때부터 조조의 이미지는 간웅(奸雄)과 난신(亂臣)으로 고정화 된다. 이러한 반(反)조조의 감정은 민간 문예에서도 나타난다. 특히 명나라 나관중이 지은 소설 『삼국지연의』에서 촉한의 유비에 맞서는 조조는 ‘난세의 간웅(奸雄)으로 묘사된다. 이후 소설『삼국지연의』는 어떤 역사서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흥미를 유발하여 수많은 독자에게 읽혔다. 즉 일반 대중들에게 『삼국지』는 정사(正史)의 역사책보다는 ‘칠실삼허(七實三虛.-7할은 사실이고 3할은 허구)’ 로 평가받는 소설 『삼국지연의』가 널리 유포되었다. 그런 까닭에 조조는 뛰어난 업적에도 불구하고 간웅과 악인이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친숙하다.

소설 『삼국지연의』가 조선에 전래된 것은 대략 선조(宣祖.-1552~1608) 재위기간으로 추정된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선조가 『삼국지연의』를 읽는 것을 경연관(經筵官)이었던 기대승(奇大升.-1527~1572)이 만류한 기록이 나온다. 이후로 많은 유학자가 정사의 역사적 정통을 훼손한다는 이유로 연의(演義)를 엄격히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설인 연의를 배격한 이면에는 그만큼 널리 읽혔다는 사실을 추측할 수 있다. 『삼국지연의』가 이미 17세기에는 민간에서 한글로 번역되었으며, 19세기에는 상업출판의 성행과 더불어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상제님께서도 당시 민중들에게 유행하였던 『삼국지연의』에서 조조와 관계된 한 부분에 대한 가르침을 주셨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모든 일을 알기만 하고 쓰지 않는 것은 차라리 모르는 것만 못하리라. 그러므로 될 일을 못되게 하고 못될 일을 되게 하여야 하나니 손빈(孫臏)의 재주는 방연(龐涓)으로 하여 마릉(馬陵)에서 죽게 하였고 제갈량(諸葛亮)의 재주는 조조(曹操)로 하여금 화용도(華容道)에서 만나게 하는데 있느니라.(교법 3장 28절)

중국 역사에서 조조는 정치, 군사, 경제에 탁월한 감각을 가진 통치자였으며, 많은 시를 남긴 훌륭한 문학가였다. 이와 같은 조조를 송나라의 소식(蘇軾.-1037~1101)은 “술을 걸러 강가에 가고, 창을 옆에 끼고 시를 읊었다. 진실로 일세의 영웅이다.”라고 했다. 조조는 주해서(註解書)인 『위무주손자(魏武註孫子)』를 남길 만큼 병법(兵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용병술을 지닌 인물이다. 이러한 조조의 능력은 난세를 평정한 권모술수의 대명사로 기억되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그는 둔전제의 실시 능력 위주의 인재 등용, 교육제도의 정비 등 적극적인 민본정책을 강구한 정치가였다. 정사 『삼국지』에서 드러난 그의 업적과 삶은 문무(文武)를 겸비한 희대의 영웅이라 평가해도 지나친 찬사는 아닐 것이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칼럼리스트)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948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욱식
- 강기석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247.111.9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388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306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489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512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8208
40
80
07-13 13:35
125311
연예인들 남자건 여자건 보톡스인지 콜라겐인지 박 정 설 1
0
0
06-01 18:15
125310
고재근은 왜 티비 예능에 한번도 안보이지 박 정 설 2
0
0
06-01 17:08
125309
조슈아 윙, “윤상현 의원에게 연락한 적도 받은 적도... 아이엠피터 29
0
0
06-01 14:10
125308
사드, 단순 교체인가 추가 배치인가? 프레시안 49
0
5
06-01 10:27
125307
마곡사 ‘백범의 길’ 강기석 43
0
5
06-01 09:36
125305
한눈에 보는 부정선거 카드뉴스 부정선거 26
20
0
06-01 02:20
125304
새사진👩박근혜 수영복(비키니X)+찬물 한바가... 국민 일동 134
10
30
06-01 01:38
125303
😎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장자... 129
15
30
06-01 00:59
125302
만화 🔻목사아들 부전자전🔻 전원필독 131
15
30
06-01 00:51
125301
"인권변호사 출신이 왜 홍콩 사태에 침묵하냐" 문 대... 홍콩 25
20
0
05-31 23:02
125300
미국 민주화 운동 희생자 발생 민주화운동 24
25
0
05-31 21:56
125297
전현무는 웬 호중이헌티 친한 척?쌍둥이 같다카네 박 정 설 14
0
0
05-31 17:31
125296
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23
0
0
05-31 09:15
125295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2
0
0
05-31 08:48
125294
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5
0
0
05-31 08:20
125293
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7
0
0
05-31 08:01
125292
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46
20
5
05-31 07:26
125291
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40
25
40
05-31 01:35
125290
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47
10
5
05-30 22:03
125289
중국의 개 (1) 짱깨몽 48
20
0
05-30 12:41
125288
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45
10
0
05-30 10:53
125287
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46
35
50
05-30 06:35
125286
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30
0
0
05-30 05:58
125285
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15
0
0
05-30 03:30
12528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56
30
45
05-30 01:20
125283
🔞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58
35
45
05-30 01:18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182
9
10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50
1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37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1) 권종상 169
5
1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5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59
30
40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52
30
40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28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29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55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54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19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28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39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8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6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17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60
30
40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69
35
40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6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38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206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63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72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32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7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6
30
4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82
35
4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44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23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3
0
0
05-26 11:54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41
73
85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60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19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89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200
35
4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83
30
4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6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2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25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13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20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17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208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7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39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39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36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35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45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41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13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58
30
3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84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213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60
30
3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86
30
3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33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5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23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20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4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22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54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6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69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5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44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33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24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22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16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23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17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52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53
30
30
05-23 08:34
125195
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90
0
0
05-22 22:08
125194
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28
0
0
05-22 21:36
125193
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25
0
0
05-22 19:26
125192
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25
0
0
05-22 14:33
125191
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37
0
0
05-22 14:25
125190
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9
0
0
05-22 14:08
125189
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41
0
0
05-22 14:07
125188
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36
0
0
05-22 14:06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