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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모’ 코로나 대처 정부 비판, 정치인가 학자 양심인가
  번호 124295  글쓴이 임두만  조회 233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3-19 09:28 대문 0

‘정교모’ 코로나 대처 정부 비판, 정치인가 학자 양심인가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0-03-19)


‘사회 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18일 코로나19와 관련 정부를 비판하는 성명을 냈다. 이날 성명을 낸 정교모는 지난 해 지난해 9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임명 반대에 서명한 전국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단체다. 그리고 지금 이들의 활동상이 나타난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살피면 이들은 문재인 정권에 강력 반대하는 단체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이 같은 성격을 가진 교수단체인 ‘정교모’는 18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을 더 이상 문재인 정권에 맡길 수 없는 이유’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사태에 대한 책임을 국민에게 돌리면서, 의료진과 시민들의 헌신을 도적질하지 말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교모 홈페이지 및 시국선언서 일부 갈무리

이들은 이날 성명에서 “(중국인 입국금지가)코로나 확진자에 대한 조기 격리를 시행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자 작금의 마스크 대란을 막기 위한 시간을 벌 수 있는 기회였다”며 “그러나 정부가 이 권고를 완전히 무시하면서 지난달 18일 이른바 수퍼 전파자로 불리는 31번 신천지 교인이 확진 판정을 받고 집단 감염의 참사가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즉 31번 신천지 교인의 감염경로가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임에도 교수들은 이 환자가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지 않아서 생긴 일로 치부, 이 정권의 공격 근거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들은 또 문재인 대통령의 대국민 안정화 발언을 문제삼고 나섰다. 즉 문 대통령이 “이 사태는 곧 종식될 것이다”라고 한 점에 대해 무책임한 발언 ‘자기합리화’ 등으로 비판한 것이다.

특히 이들은 박능후 장관의 실언을 문 대통령 발언에 더해 비판하므로 정권비판을 위한 성명서 발표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이 정권에 대해 “역병 대처 등 국가 운영에는 무능하지만, 자기 책임을 희석시키고 나아가 표를 얻는 수단으로 둔갑시키는 술책에는 능하다”며 “대한민국의 불행”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유권자들은 이번 총선에서 그 얄팍한 간계의 끝을 보여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말은 ‘줄 것’이지만 ‘그래주기를 바란다’이다. 따라서 이는 어찌 보면 또 다른 ‘민주당만 빼고’다.

노골적으로 ‘민주당만 빼고’를 말하기는 너무 속이 보여서일까. 그 내심이 궁금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그만큼 문 정권을 반대하는 보수진영이 급해지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조선일보는 이들의 성명을 신속하게 보도, 이 내용이 SNS를 통해 여러 곳으로 공유되면서 야권과 정부 비판자들에게 정부 공격의 소재로 활용되도록 하고 있다. 앞뒤가 착착 맞는다. 하지만 이는 또 한편으론 작금 여론이 보수진영에 불리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18일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정부가 코로나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0%에 가까운 58.4%로 나타났으며,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9.9%였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18일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17일 실시한 조사결과에서 우리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잘 한다’는 응답이 58.4%(매우 잘함 36.4%, 대체로 잘함 22.0%), ‘잘못 한다’ 응답은 39.9%(매우 잘못함 26.9%, 대체로 잘못함 13.0%). 모름/무응답은1.7%였다고 밝혔다.

▲도표 출처 : 리얼미터 홈페이지

그런데 이는 지난 2월 5일 <리얼미터>가 비슷한 문항으로 실시했던 조사 결과, 잘 한다 55.2% vs 잘못 한다 41.7%보다 오차범위 이내(±4.4%p)지만 긍정평가에서 3,2% 오른 수치다.

특이할 점은 지난 2월 5일은 31번 환자의 발생 전으로서 국내에서 코로나19가 이처럼 창궐할 것으로 예상되지도 않은 시기였다. 그리고 2월 18일 대구에서 31번 환자가 발생했다. 특히 31번 환자가 나오기 전 우리나라는 무려 5일간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었다. 즉 2월 5일 조사 당시는 우리나라가 코로나 초기였음에도 정부대응 긍정평가가 55.2%에 그쳤다는 말이다.

그리고 40일이 지난 지금의 상황은 당시와 전혀 다르다. 그 기간 안에 확진자가 하루 900명이 나온 날도 있었고, 18일까지 사망자가 80명에 달했다. 따라서 여론은 정부에 불리해야 함에도 도리어 2월 5일에 비해 오차범위 안이지만 긍정평가가 더 높다. 왜 그럴까? 이는 다분히 외국의 긍정평가에 기인한다.

현재 코로나19는 이탈리아 이란 스페인 독일 등 중동과 서유럽은 물론, 미국까지 비상사태를 선포할 정도로 지구촌 곳곳을 공격하고 있다. 그러나 반면 초기 신천지 교인들을 위주로 쏟아지던 신규 확진자가 우리나라에서는 신천지 조사가 끝나면서 100명 이하로 떨어진지 5일째다.

특히 세계 어느나라도 하지 않은 ‘드라이브 스루’라는 방법까지 동원, 의심환자의 진단검사를 실시, 양성자를 찾아내 격리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음에도 그렇다.

▲워싱턴 포스트 모바일 화면 갈무리

이에 외신들은 우리의 코로나 대응에 경이적인 눈으로 바라보면서 극찬의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 워싱턴포스트(WP), 프랑스의 르몽드, 영국의 데일리메일, BBC 등이 한국의 대응을 칭찬하고 나섰다.

특히 이탈리아와 이란 스페인 등에서 급속도로 확진자가 퍼지고 사망자가 늘어나면서 치사율이 3~4%를 넘나드는데도 우리나라의 치사율이 1%대에 그친 점에 외신들은 주목했다. 그리고 이런 추세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16일 호주 ABC, 스페인 El Pais, 오스트리아 Wiener Zeitung 등이 한국의 대처를 칭찬하며 배워야 한다고 보도하고, 17일에도 CNN, USA Today, Reuters, AP, Bloomberg 등에서 한국을 칭찬하며 한국에서 배워야 한다는 기조의 기사와 칼럼 등을 쏟아냈다.

결국 이런 외신의 보도는 국내 언론들의 인용보도와 원문 등이 그대로 SNS등을 통해 공유되면서 국내여론에 매우 민감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이 영향이 선거여론조사로 나타나는 것 같다.

즉 초기에 야당은 물론 문재인 정권에 비우호적인 조중동 등 보수언론, 보수 유튜버들은 “정부가 중국봉쇄조치를 하지 않아 코로나가 확산됐다” “마스크를 중국으로 보내 국내의 마스크가 부족해 배급제까지 한다”등으로 여론몰이를 했다. 또 이를 통해 4월 총선에서 보수진영 압승을 기대했다.

하지만 외신들은 국내언론과는 다른 시각으로 보도했으며, 이런 내용들이 알려지면서 민심의 확연한 변화와 함께 선거판도 또한 여권의 우위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다. 총선 한 달을 남기고 조사 발표된 각 언론사들의 접전지 조사결과 상당한 지역구에서 여권우위가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전교모의 정권 비판 성명이 나오고 조선일보 등은 즉각 보도했다. 또 신동아는 확진자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에 대해 질병관리본부가 검사대상을 축소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그런데 보도된 기사를 자세히 살피면 아무개가 이렇게 말했다며 그랬지 않나 의혹을 제기하고, 마지막에 질본은 의혹제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다 식의 내용이다.

보수언론들은 한 때 대구의 확진자가 쏟아질 때 정부가 중국봉쇄를 하지 않은 면책을 위해 ‘신천지를 티킷’으로 삼으려고 무증상 환자까지 집중 조사하는 것으로 환자수를 늘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중앙일보 3월 9일~10일 인터넷판 제목 갈무리

더구나 중앙일보는 서울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콜센터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나오자 “또 집단감염 터졌다, 구로 ‘보험 콜센터’ 22명 무더기 확진”이란 제목을 단 기사를 보도하므로 마치 대규모 환자가 터지기를 기대했던듯한 자세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런데 오늘 정부에 반대하는 일부 대학교수들은 ‘국민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의사들이 고생하여 얻은 것을 정부열매로 하지 말라’는 투로 정부를 훈계하고 ‘지금의 이 환자들도 정부가 잘못해서 나온 것이므로 유권자들은 이런 정부의 심판을 위한 투표를 해야 한다’고 종용하고 있다.

그래서다. 내 눈에는 이 모든 것이 국민건강과 감염병 퇴치의 목적보다 오는 4월 총선을 의식한 정치로 보인다. 언론도 학자도 보도와 학문연구가 아니라 모두 정치를 하고 있음이 보인다는 말이다.

대선을 앞둔 미국은 트럼프의 국가 비상사태 선포에 이견이 없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은 지금 도시봉쇄를 떠나 실질적 전면 통행금지로 볼 수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한 여당 정치인이 ‘대구봉쇄’ 얘기를 했다가 뭇매를 맞고 직을 사퇴하기도 했으며 우리는 하루 수백 명의 확진자가 쏟아지는 대구를 이웃으로 두고도 위기를 넘기고 있다.

감염병과 전 국민이 싸우는 지금 시기에 과연 언론이나 학자가 직접은 물론 간접이라도 ‘민주당만 빼고’의 정치를 꼭 해야 하는가? 나는 이런 ‘지식인’들을 이해할 수 없다. 국민이 먼저인가 정파가 먼저인가. 예방과 퇴치가 먼저인가 질타가 먼저인가. 내가 그들에게 묻는 질문이다.

*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는 지난 17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80%)·유선전화(20%) 병행 자동응답방법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6.4%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에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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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IP 92.38.184.x    작성일 2020년3월22일 05시21분      
전라도민의 특징.

전라도 남쪽의 지형을 살펴보면 , 그곳은 다도해로 작음 섬들이 많아서

수백년전의 관점에서 보면 찾아가기도 힘들고 나오기도 힘든 지역이다.

과거 전세계의 모든 다도해가 다 마찬가지지만

육지에서 범죄를 저리르고 법망을 피해서 달아날수 있는 최적의 위치가 그런 섬지역들이다.

결국 다도해는 범죄자들의 유전자가 많아지는 깔때기 역할을 하게 된 것이고, 여기에 더 나쁜것은 천년간

왜구 해적과 짱개해적들의 충돌지역이 바로 전라도남쪽의 다도해지역으로 온갖 저열한 해적문화가 그곳에 전파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가까운 육지에서 여자를 납치하거나 노예로 삼는 형태가 대부분이므로 여자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집단강간이나 근친상간이 성행하고, 여자들 역시 도망가기 어려우므로 이것을 받아들이고, 이것이 고착화되면서 문화적유전현상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금까지도 노예 노동에 대한 태도가 관대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집단강간사건에 대한 섬마을의 태도를 보면 도시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방식이 있는데,

이것은 오랜기간 정착된 습관이라 오히려 그들이 손가락질을 하는 타인들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억울해 한다.

문제는 이런 유전적 문화적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근대로 들어오면서 교통의 발달로 더욱 먼 육지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육지사람들의 눈에는 생김새도 다르고 (호남형) 행동도 거칠고 사소한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게 된다.

이것이 이들로 하여금 지속적인 피해의식을 쌓게하는 촉매제가 되었다

자기성찰을 하기에는 지력이 떨어지고, 교육수준이 없으며, 섬에 고립되어 있던 기질 때문에 다른 곳의 도덕적 문화를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생소하고
어려웠다.

즉 자기반성이 없고 이기적인 성향을 고치기 불가능하다. 결국, 폭력으로 자기의지를 관철하는 기질이 나타나는데 혼자서 대중을 상대로

대항하기 어려우므로 자신들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집단으로 대항하는 집단성을 띄기 시작했다


(이것은 언제든지 폭동이 가능한 도화선처럼 작용함.)

지력이 낮고 이기적이며 집단성만을 갖고있는 야만적 행태의 사람들이 왜 폭발적으로 세력을 불리게 된 것일까?

그리고 이들의 두목은 과연 누구일까?

역시 조선시대 수백년간 정치범 수용소의 역할을 하게된 지역적 ?성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이들은 정치관료가 될 만큼 머리가 좋았으나 역모나 배반으로 혹은 누명을 쓰고 전라도로 유배를 갔고, 평생을 그곳에서 분노로 살아가게 되었다.

부모의 습성은 아이들에게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억눌린 감정들은 문화적 유전현상에 의해 계속 전파되었다.

이들은 피해의식을 가진 자들의 두목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최근 200년간 국가에 대항하는 모든 반란행위들의 수괴가 되었을 확률이 높다.

좋은나라든 나쁜 나라든 어떤 형태이든 상관이 없이 일어나는 반란의 형태라는 점이 특징이다

즉 이들은 숭고한 이념이나 고결한 가치를 위해서 집단성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이기적 욕구충족을 위해서 모든 집단적 영략을 쏟아 붇는 저급한

성향을 갖기 때문에 결과물로 이루어지는 보상을 위해서는 아무런 도덕적 판단을 하지 않는 집단적 이기성을 보이게 된다.

우리가 이사람들과 만나면 늘 경험하는 문제들, 거짓말과 사기, 그리고 사소한 범죄들이 넘쳐나는 이유는 바로 이런 도덕적 판단을 하지 않는 습성들이

퍼져나가고, 일정 지역 모든 사람들에게 마치 관습적인 지역문화처럼 자리를 잡게 된 때문이다

이들은 어떤 시대에 어떤 국가에 살던 그것과는 별개로 시한폭탄처럼 늘 폭동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 있는 상비군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이런 전라도 사람은 간사하고 교만하여 학문을 멀리하고, 계집질을 즐겨한다.

사람을 속이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서로를 속이는 것이 곧 미덕이라 생각한다.

[이중환 택리지 발췌]


전라도인들은 절도의 버릇이 있고, 또 사기와 거짓말을 일수 잘해, 도무지 신용할 수 없다.

그들은 남을 한번 속이는 것을 자랑이라 생각하며, 사기가 잘못이 되지 않는다.

[하멜 표류기 발췌]


'전라도는 속임수가 많다.' [1601년, 선조 142권, 34년, 10월 19일, 2번째 기사]

'호남의 인심은 속이고 거짓말을 한다.' [1744년, 영조 60권, 20년, 12월 15일, 2번째 기사]

'호남 출신 사람들은 뽑지 말며, 뽑더라도 절대 요직에 앉히지 마라.'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1줄요약: 유배되어 평생 피해의식과 분노로 살아간 정치범(두목) 들과 주변국가의 해적(범죄)문화의 깔때기 역할

2줄요약: 도덕적 판단을 하지 않는 집단적 이기적인 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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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2주후 끝장🎴최강욱 추미애발 (1) 유시민 쥑여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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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노회장🔴깁스환자 강간!! 11명 허벅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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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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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뒤가 전혀 맞지 않는 통합당총괄선대위원장의 회견... 김순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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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코로나19 사망자 최대 24만명 예측” 공... (1) 김원식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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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임기 뒤 교도소 무상급식’… 통합당 공... (1) 아이엠피터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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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의 최고의 실정...코로나 국내진입 못 막은...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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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윤(大尹)과 소윤(小尹)의 문재인 제거 작전 00426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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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김삼환 야비한 돈갈취 숫법🔴 (1) 장로 삥뜯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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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금지명령에🚫빽빽히 현장예배 청개구리교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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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vs 장모 MB 김학의 검찰대응🔵 (1) 비교도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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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를 목격한 초소 위치를 알려줄게 正추구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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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낙연 같은 넘은 필요없다. 들어오고 시프면 들와 엿장수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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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8시30분에 mbc every 원에서 미스터 트롯 예능...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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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십팔일은 그야말로 십팔놈의 날이었네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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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한국 대 미국 같은 시작 다른 결과: 트럼프 ... 뉴스프로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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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선성후실(先聲後實) 이정랑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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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사람들은 은근히 일본인보다 더 일본걱정 하네 김순신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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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민들이 ‘강남유학생 모녀 1억 3천만원 소송’... 아이엠피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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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투정거리는 것 뿐이니 건드리지 않겠다. 간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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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잎을 건드렸으니 피값은 무조건 받겠다. 낙장불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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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강간범도 공천 8억받아🔞 보조금 타내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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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결해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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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탄핵을 하지 않았는데 재판장이 탄핵을 ... 주제파악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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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문드러진 정치검찰 원래 그러고 사는 장도리만화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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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 갈팡질팡 우슴꺼리😎 국민일동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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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꿈틀거리는 거야 - 밟지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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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이 135명이잖아 - 언급할 가치가 없다. go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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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짓밟은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원상회복을 ... (1) 사람일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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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조선도 경제노예화->경제민주화로 가자 김순신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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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움, 문재인이라는 부끄러움 대깨문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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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움, 황교안이라는 부끄러움 권종상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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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세 번째 브리핑 (1) 신상철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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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심판’ 내건 서병수 전 부산시장…부산노동... 아이엠피터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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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포탈 서프라이즈 들어오기 무지 어려워졌네용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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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아버지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한 아이는 잘못되...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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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높은 주방장 오른손이 한걸 왼손 모르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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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천 신자👩이은재의원 웃다 죽을뻔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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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신이 어떻게 대통령이냐? 문재앙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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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철학자를 사랑하는가 보지? 간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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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뜻 ㅋㅋㅋ🔴 (1) 웃다 죽을뻔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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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경찰 코로나 단속 몽둥이찜질🔴 동영상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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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과 MB의 차이"❎웃다죽을뻔 일리 있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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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교회는 어떻게 변화해야 될 것인가? 시골목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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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들은 왜 코로나에만 올인했을까? 마파람짱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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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한지 코로나 사태만 보아도 알겠...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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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김성주는 왜 정동영후보를 고발 못하나???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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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고 천국에 간 3경우❌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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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치외법권지대🚫 주의 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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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왕에게 맞춰줘야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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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를 해야겠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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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최소 10배로 보면 되겠군-13000 이상이야 갤럽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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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마다 패착을 두는 김어준을 보면 004262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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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한두시면 꼭 깨어나게 되는데,습관이네요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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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이제라도 퇴직해야 정답 아닌가요?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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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님은 이제 사퇴해야 정답이 아닌가요? (1) 김순신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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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에 사기당하시기까지 .코로나는 사기꾼들이나 잡... (1) 마파람짱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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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도움주신다면 감... 못믿을조사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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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6.000조원 풀어서 코로나 대응 김순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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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륜(三輪)의 뇌물사건, 윤우진, 윤대진, 윤석열 0042625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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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0년 2심재판서 밝혀진 의혹 8가지 (1) 미디어오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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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엔 다시 오지마라 culling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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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비극 10주기 , 국제적인 영구 미제 사건으로 ... (1) 프레시안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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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 청산 짓밟은 황교안 후보는 물러가라” 사람일보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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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이 강적이면 무적은??🔞 장도리 만화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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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름 더럽히는😎사깃꾼 회개의 시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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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리꾼 비투비 정일훈 코로나 환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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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포스터 (1)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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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학생은 본인이 코로나 의심스러워한게 아닌데 왜?...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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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3년 천안함 재조사 왜 외면하나 “취지는 ... 미디어오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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