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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는 전세계의 롤모델
  번호 124284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229  누리 5 (5,10, 1:1:1)  등록일 2020-3-17 14:49 대문 0

BBC,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는 전세계의 롤모델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20-03-17)


-매일 2만 명 검사, 정확도 98%
-한국 사망률 0.7%, 세계는 3.4%
-폐쇄조치 없이 추적, 진단, 치료로 이뤄내
-항체 감지 단백질 개발 성공, 백신에 대한 희망도

영국 BBC가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는 전세계의 롤모델이라며 한국의 시스템을 소개했다.

BBC는 12일 “Coronavirus in South Korea: How ‘trace, test and treat’ may be saving lives-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추적, 시험, 치료’가 어떻게 생명을 구하고 있는가”라는 기사에서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 과정과 진단 방법, 결과가 나오기까지의 과정과 속도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드라이브스루 진단 센터를 소개하고 한국 전국에 드라이브스루 진단 센터가 수십 개에 이른다고 전했다.

BBC는 또 “한국에서는 매일 거의 2만 명의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고 있으며 이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인구당 비율로 가장 높은 숫자”라고 전하며, 이런 진단 능력과 이른 격리, 치료로 인해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사망률이 0.7%로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세계 사망률 3.4%보다 현저하게 낮음을 언급했다. 기사는 아울러 모든 사례가 보고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세계의 실제 사망률은 3.4%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한다는 과학자들의 의견도 함께 언급했다.

BBC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한국의 성공적인 대처는 지난 2015년 메르스 감염에서 얻은 경험이 바탕이 되었다며, 이후 한국은 감염성 질병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평가하고 한국질병관리본부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특별 부서를 신설하기도 했으며 이번 상황에서 이런 준비가 결실을 본 듯하다고 전했다.

기사는 진단의약재단 이사장인 권계철 교수의 말을 인용하며 “정확한 검사로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격리시키는 것이 사망률을 낮추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며 , “과거로부터 배우고 사전에 시스템을 미리 준비하는 것… 그것이 이러한 새로운 재앙을 극복하는 진정한 힘이 될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권 교수는 기사에서 진단기구를 설계하고 만들어내고 전국에 실험실 네트워크를 설치해서 작동시키는 이 모든 일을 17일 만에 이루어낸 것은 한국인의 “빨리빨리”유전자의 힘이라고 말했다.

기사는 또한 현재까지 한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예방 조치에는 폐쇄, 도로 차단 및 이동에 대한 제한 등은 없었다며, 이러한 폐쇄 조치 없이, 추적, 진단, 그리고 치료를 모토로 하여 성공적으로 대처해왔으며 온 국가가 학교 휴교, 재택 근무 권장, 대규모 모임 중단 등으로 함께 돕고 있다고 말했다.

BBC는 4개의 회사가 진단키트를 만들 수 있는 승인허가를 받아 일주일에 14만 개의 샘플을 검사할 수 있는 능력을 한국이 갖추고 있다고 소개하며, 그 정확도는 98%라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했다. 아울러 회복된 환자의 혈액 또한 관찰되고 분석되고 있으며, 과학자들은 항체를 감지할 수 있는 “독특한” 단백질을 개발했고 이는 백신 개발에 희망적인 소식이라고 기사는 전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BBC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https://bbc.in/3aVJfil

Coronavirus in South Korea: How ‘trace, test and treat’ may be saving lives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추적, 시험, 치료’가 어떻게 생명을 구하고 있는가

By Laura Bicker BBC News, Seoul
· 12 March 2020

Daegu city has been worst affected by the coronavirus in South Korea.
한국에서 대구시가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가장 심하게 영향을 받았다.

In a car park behind a hospital in Seoul, 45-year-old Rachel Kim rolls down her car window and sticks out her tongue. She travelled to Daegu last week, the area with the highest number of coronavirus cases in South Korea.

서울에 있는 어느 한 병원 뒤편 주차장에서 45세의 레이첼 김이 차창을 내리고 혀를 내민다. 레이첼 김은 지난 주 한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한 대구에 다녀왔다.

Now she’s developed a bad cough and a fever. Fearing the worst, she decided to get a Covid-19 test at one of the dozens of drive-through centres. Two people dressed head-to-toe in white protective clothing, clear goggles and surgical face masks are ready for her.

현재 심한 기침과 발열 증세가 나타났다. 최악의 상황을 두려워하며, 그녀는 수십 개의 드라이브스루 센터 중 한 곳에서 코비드-19 테스트를 받기로 결심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얀 보호복에 투명 고글과 수술용 안면 마스크를 착용한 두 사람이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다.

A long swab stick is rummaged around the back of her mouth and throat and then placed carefully into a long test tube.

긴 면봉이 그녀의 입안과 목구멍을 훝은 다음, 그 면봉은 긴 시험관 안에 조심스럽게 놓여진다.

Then comes the tough bit. The swab goes right up her nose. She screws up her eyes in discomfort, but the whole thing is over in minutes. She rolls up her car window and off she drives.

그 다음은 좀 힘든 단계다. 면봉이 그녀의 코로 바로 올라간다. 레이첼 김은 불편해서 눈을 찡그렸지만 모든 것이 몇 분만에 끝난다. 그녀는 차창을 올리고 차를 몰고 떠난다.

She will get a call if the result is positive, or a text if it’s negative.

그녀는 결과가 양성이면 전화를 받을 것이고, 음성이면 문자를 받을 것이다.

NEGATIVE PRESSURE ROOM
음압실

Nearly 20,000 people are being tested every day for coronavirus in South Korea, more people per capita than anywhere else in the world.

한국에서는 매일 거의 2만 명의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고 있으며 이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인구당 비율로 가장 높은 숫자이다.

Rachel’s sample is quickly shipped off to a nearby laboratory where staff are working 24 hours a day to process the results.

레이첼의 샘플은 근처의 실험실로 신속하게 보내지며, 그곳에서는 결과를 알기 위해 하루 24시간 직원들이 일하고 있다.

This drive-through test centre in Seoul is one of dozens across the country.

서울에 있는 드라이브스루 진단 센터는 전국에 있는 수십 개 중의 한 곳이다.

In the battle to contain the contagion, these labs have become the front line. South Korea has created a network of 96 public and private laboratories to test for coronavirus.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을 막기 위한 싸움에서 이 실험실들이 최전선이 되어왔다. 한국은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위해 96개의 공공 및 민간 연구소로 구성된 연결망을 만들었다.

Health officials believe this approach may be saving lives. The fatality rate for coronavirus in South Korea is 0.7%. Globally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has reported 3.4% – but scientists estimate that the death rate is lower because not all cases are reported.

보건 관계자들은 이러한 접근방법이 생명을 구하고 있다고 믿는다. 한국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의 사망률은 0.7%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전세계적으로 사망률이 3.4%라고 보고했지만, 과학자들은 모든 사례가 보고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는 실제보다 더 낮게 추정된 것으로 보고 있다.

I turned up at Green Cross laboratories just outside Seoul as a new batch of samples arrived to be tested. Dr Oh Yejin gave us a tour until she stopped at a door and made it clear we were not allowed through.

테스트를 받기 위해 새로운 샘플들이 도착할 즈음 나는 서울 외곽의 녹십자 실험실을 찾았다. 오예진 박사는 우리에게 시설을 안내해주었지만 어떤 문 앞에 이르자 멈춰서서 그곳에는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다.

“The tests are carried out in this negative pressure room,” she told me. “It prevents any droplets from the samples escaping.”

오 박사는 “테스트들은 이 음압실에서 진행된다”며, “이는 샘플에서 한 방울이라도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준다”고 말했다.

Inside, two doctors in bright yellow protective clothing are moving around the sealed room. They lift up a number of test tubes and get to work.

내부에서는 밝은 노란색 보호복을 입은 의사 두 명이 밀폐된 방에서 움직이고 있다. 그들은 많은 시험관을 들어 올리며 일에 착수한다.

Beside us dozens of machines are whirring away and processing results. These are PCR (polymerase chain reaction) tests – in very basic terms it is searching for the presence of Covid-19 in the sample.

우리 옆에서는 수십 대의 기계가 윙윙거리며 결과를 처리하고 있다. 이 장비들은 PCR(중합유전자 연쇄반응) 시험으로, 아주 간단히 말하면 표본에 Covid-19가 있느냐를 찾는다.

The whole process from test tube to test result is about five to six hours.

결과를 테스트하기 위한 시험관의 전 과정은 대략 5-6시간 정도 걸린다.

Lessons from Mers 메르스에서 얻은 교훈 Professor Gye Cheol Kwon, the chairman of the Laboratory Medicine Foundation, calls this the Korean “bali bali” gene. Bali means quick in Korean. He says this because the South Koreans managed to design and create a test, set up a network of labs across the country and get it all to work in 17 days.

진단의약재단 이사장인 권계철 교수는 이를 한국인들의 ‘빨리빨리’ 유전자라고 부른다. ‘빨리’는 한국어로 빠르게를 의미한다. 권 교수가 이렇게 말한 이유는 한국인들이 진단기구를 설계하고 만들어내고 전국에 실험실 네트워크를 설치해서 작동시키는 이 모든 일을 17일 만에 이루어냈기 때문이다.

But this has come from bitter experience.

그러나 이는 뼈아픈 경험에서 얻은 것이다.

“We learned the risk of new infection and its ramifications from the experience of the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Mers) back in 2015,” he told me. Thirty-six people died in South Korea during the Mers outbreak.

권 교수는 “우리는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감염의 위험성과 그 결과를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메르스 사태 당시 한국에서 36명이 사망했다.

 It forced the country to reassess its approach to infectious diseases. South Korea’s Centres for Disease Control even set up a special department to prepare for the worst. In this case, that preparation appears to have paid off.

이후 한국은 감염성 질병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평가하게 되었다. 한국질병관리본부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특별 부서를 신설하기도 했다. 이번 상황에서 이런 준비가 결실을 본 듯하다

“I think that early patient detection with accurate tests followed by isolation can lower the mortality rate and prevent the virus from spreading,” said Prof Kwon. “To learn from the past and prepare systems in advance… that might be the true power to overcome this new kind of disaster.”

권 교수는 “정확한 검사로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격리시키는 것이 사망률을 낮추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과거로부터 배우고 사전에 시스템을 미리 준비하는 것… 그것이 이러한 새로운 재앙을 극복하는 진정한 힘이 될지도 모른다”고 했다.

 It had been quite quiet for the team at Green Cross until early February when a patient – now known in South Korea as “patient 31” – with no known history of travel and no contact with previous cases tested positive for the virus.

“31번 환자”로 알려진 어느 한 환자가 여행 경력도 알려진 바 없고 이전에 발생한 환자와의 접촉도 없는데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단을 받았던 2월 초까지 녹십자 팀에게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이었다.

She belonged to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 religious sect with over 200,000 members. It led to a race to find the source of the outbreak and trace everyone affected. South Korea’s labs were put to the test. Fatigue among staff has been an issue. Now they work shifts and Dr Oh tells me, delightedly, that she is finally able to get some sleep.

31번 환자는 20만 명이 넘는 회원을 거느린 종파인 신천지 예수교에 속해 있었다. 그것이 발병의 근원을 찾고 영향을 받은 모든 감염자를 추적하기 위한 동선으로 이어졌다. 한국의 실험실들은 그 역량을 선보일 시험대에 올랐다. 직원들 사이의 피로도가 이슈가 되었다. 이제 그들은 교대 근무를 하고 있으며, 오 박사는 기쁜 듯, 마침내 이제 좀 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Role model 롤모델 There is no shortage of testing kits in South Korea. Four companies have been given approval to make them. It means the country has the capacity to test 140,000 samples a week.

한국에는 진단시험 키트가 부족하지 않다. 4개의 회사가 진단키트를 만들 수 있는 승인허가를 받았다. 그 승인 허가로 한국은 일주일에 14만 개의 샘플을 검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Prof Kwon believes the accuracy of South Korea’s Covid-19 test is around 98%. The ability to test so many people has made the country a role model as others look to battle their own coronavirus outbreaks.

권 교수는 한국의 코비드-19 시험의 정확도가 98% 정도라고 본다. 다른 나라들도 각기 자국의 코로나바이러스 발병과 싸울 방법을 모색하는 가운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진단할 수 있는 이 능력은 한국을 롤모델이 되게 했다.

But there have been missteps too. 그러나 잘못된 조치도 있었다. At least two patients died waiting for a hospital bed in Daegu, the worst affected city. The initial reaction was to quarantine everyone infected with the virus in a hospital bed, but now the doctors have learned to treat those with mild symptoms in residential centres and leave the clinical beds for those needing critical care.

최악의 피해 도시인 대구에서 병원 입원을 기다리던 환자 최소 2명이 숨졌다. 초기 대응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든 사람들을 병원 내 병상에 격리시키는 것이었지만, 현재 의사들은 주택가에서 가벼운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을 치료하고 병상은 꼭 필요한 중환자 치료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남기는 방법을 습득했다.

“We can’t quarantine and treat all patients. Those who have mild symptoms should stay home and get treated,” Dr Kim Yeon-Jae, an infectious disease specialist from the Korea National Medical Centre told me.

국립중앙의료원의 전염병 전문가인 김연재 박사는 “모든 환자를 격리해서 치료할 수는 없다. 가벼운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집에 머물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We should change our end goal strategy to lower death rates. So other countries like Italy, that see huge numbers in patients, should also change their strategies as well.”

김 박사는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최종 목표 전략을 바꿔야 한다. 환자 수가 엄청나게 많은 이탈리아와 같은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전략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Wherever the virus hits in large numbers
 – makeshift test centres follow.

코로나바이러스가 대량으로 발병하는 곳에서는 임시 검사 센터가 만들어진다.

This week in Seoul, there was a mass infection at a call centre. Medics set up outside and quickly took swabs from hundreds of staff in the building.

이번 주 서울에서는 콜센터에서 집단 감염이 있었다. 의료진이 밖에 자리를 잡고 건물 안에 있는 수백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면봉 검사를 했다.

Vaccine hope

백신에 대한 희망

The blood of recovered patients is also being monitored and analysed. Scientists have developed a “unique” protein that can detect antibodies – the hope is that it will help create a vaccine in the future.

회복된 환자의 혈액 또한 관찰되고 분석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항체를 감지할 수 있는 “독특한” 단백질을 개발했다. 그것이 앞으로 백신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One of the former patients undergoing weekly blood tests is Mr Lee. (He did not wish to give his first name). He was working in Wuhan, China in December when the virus struck the city. He was flown home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nd tested positive for Covid-19 while in quarantine near Seoul.

이 씨는 매주 혈액검사를 받는 회복된 환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이름을 밝히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는 바이러스가 발생했을 당시인 12월에 중국 우한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는 한국 정부에 의해 귀국했으며 서울 근교에서 격리되어 있던 동안 코비드-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Mr. Lee was working in Wuhan and tested positive – but had only a mild case of the virus.

이 씨는 우한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양성반응을 보였지만 증상은 가벼웠다.

His mum was upset.

그의 엄마는 속이 많이 상했다.

“People around me were very worried,” he said. “I heard my mum cried every night.”

그는 “내 주변 사람들이 매우 걱정을 했다”고 말하며, “매일밤 엄마가 우시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말했다.

But she did not need to worry. The 28-year-old only had a mild case of the virus.

그러나 그의 엄마는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28세의 이 씨는 경증의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였다.

“I felt fine and almost had no symptoms. Just a little cough. Speaking from my own experience, it’s really important to still be cautious and safe, but I wish people would have less fear of the virus itself.

“아프지 않았고 거의 아무런 증상이 없었어요. 기침만 좀 했어요. 내 경험으로 보면, 여전히 조심해야 하고 안전한 것이 정말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을 덜 가졌으면 좋겠어요”

“For me at least, the virus felt weaker than a regular cold. I know those who are older need to be careful. But for young people like me who are healthy, they shouldn’t be too worried. Of course, it is important to take preventive measures though.”

“적어도 내게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반 감기보다 약하게 느껴졌어요. 고령자들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나처럼 건강한 젊은 사람들은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물론 예방책도 중요하지요.”

‘Better to know’
‘아는 편이 더 낫다’

The preventative measures being taken in South Korea have so far involved no lockdowns, no roadblocks and no restriction on movement.

현재까지 한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예방 조치에는 폐쇄, 도로 차단 및 이동에 대한 제한 등은 없었다.

Trace, test and treat is the mantra. So far this country of over 50 million people have been doing their bit to help. Schools remain closed, offices are encouraging people to work from home, large gatherings have stopped.

추적, 진단, 그리고 치료가 모토이다. 지금까지 인구 5천만 이상의 이 나라는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학교는 휴교 상태이고 직장은 재택 근무를 권장하고 있으며 대규모 모임은 중단되었다.

However, slowly, day by day, more people are creeping back onto the streets of the capital city, Seoul. Restaurants, buses and subways are beginning to get busy again.

그러나 천천히 매일매일 더 많은 사람들이 수도 서울의 거리로 조금씩 되돌아오고 있다. 식당, 버스, 지하철이 다시 사람들로 분비기 시작하고 있다.

Dealing with the threat of coronavirus is the new normal. Most people wear masks (if they can get hold of one). There are thermal imaging cameras in the entrances to major buildings.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에 대처하며 사는 일이 이제 새로운 일상이 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할 수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한다. 주요 건물 출입구에는 열영상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Bottles of hand sanitisers have been placed in lifts. There are even people dressed in costumes at subway entrances reminding you to wash your hands.

손세정제가 승강기 안에 놓여 있다. 심지어 지하철 출입구에는 손을 씻을 것을 상기시켜주는 특수 복장을 한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This may be the new normal for South Korea and elsewhere. But health officials are still on edge and warning there is no room for complacency. One large outbreak at a church, office, exercise class or apartment block can change everything.

이것은 한국과 그리고 다른 모든 나라에서 새로운 일상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보건 당국자들은 여전히 긴장하며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경고하고 있다. 교회, 사무실, 운동 교실 또는 아파트 단지 등에서 대규모로 발병이 있으면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

And as for Rachel Kim, she got a text the day after her test. She doesn’t have coronavirus. But she’s glad she got tested.

그리고 레이첼 김은 검사 다음날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그녀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음성이다. 하지만 검사를 받아서 기쁘다.

“Better to know”, she said, “and that way I am not a danger to others.”

레이첼 김은 “아는 편이 더 낫다”고 말하며, “그리고 그래야 내가 다른 이들에게 위험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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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 홍수속 식수 구하기 (1)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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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꼴노인 쉬시고 진보노인 순교각오 (1) 투표장으로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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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수가 늘지 않았던 이유 헬재앙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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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쯤 바이러스 확산세가 꺾일 수 있다는 전망을 ... (1) 김순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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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 코로나가 바꿀 세상🎴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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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불 백신 무료💖 진짜 대인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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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 채널A 기자 검찰 유착설 제보자는 횡령.사기 전... 시애틀사기꾼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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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처 잘했다 지지율 68.5% 급등 (1) 김순신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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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죽이기’, 드러난 검언유착의 추악한 실태 (3) 권종상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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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코로나로 생긴 4가지 그룹 (1) 김순신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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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항쟁 72주년… 가해자는 누구인가? 김용택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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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동훈이 데불고 학교가자 0042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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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황교안 부하몫까지 떼먹었다 삼성떡값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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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문재인 인기에 꼽사리 민생당 맞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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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포스터 민주당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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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 “박주민, 대통령 지키려면 경호원 해야…” 인... 임두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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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여자라고 황제가 되지 ... 이정랑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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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프레임 선동실패한 대깨문ㅋ (1) 대깨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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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민심......황교안, 코로나를 밟고 지지율 솟구쳐.... YK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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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2주후 끝장🎴최강욱 추미애발 (1) 유시민 쥑여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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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노회장🔴깁스환자 강간!! 11명 허벅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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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뒤가 전혀 맞지 않는 통합당총괄선대위원장의 회견... 김순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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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코로나19 사망자 최대 24만명 예측” 공... (1) 김원식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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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임기 뒤 교도소 무상급식’… 통합당 공... (1) 아이엠피터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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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의 최고의 실정...코로나 국내진입 못 막은...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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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윤(大尹)과 소윤(小尹)의 문재인 제거 작전 00426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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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김삼환 야비한 돈갈취 숫법🔴 (1) 장로 삥뜯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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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금지명령에🚫빽빽히 현장예배 청개구리교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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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vs 장모 MB 김학의 검찰대응🔵 (1) 비교도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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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를 목격한 초소 위치를 알려줄게 正추구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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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낙연 같은 넘은 필요없다. 들어오고 시프면 들와 엿장수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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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8시30분에 mbc every 원에서 미스터 트롯 예능...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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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십팔일은 그야말로 십팔놈의 날이었네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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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한국 대 미국 같은 시작 다른 결과: 트럼프 ... 뉴스프로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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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선성후실(先聲後實) 이정랑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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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사람들은 은근히 일본인보다 더 일본걱정 하네 김순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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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민들이 ‘강남유학생 모녀 1억 3천만원 소송’... 아이엠피터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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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투정거리는 것 뿐이니 건드리지 않겠다. 간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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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잎을 건드렸으니 피값은 무조건 받겠다. 낙장불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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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강간범도 공천 8억받아🔞 보조금 타내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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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결해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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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탄핵을 하지 않았는데 재판장이 탄핵을 ... 주제파악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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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문드러진 정치검찰 원래 그러고 사는 장도리만화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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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 갈팡질팡 우슴꺼리😎 국민일동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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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꿈틀거리는 거야 - 밟지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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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이 135명이잖아 - 언급할 가치가 없다. go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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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짓밟은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원상회복을 ... (1) 사람일보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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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조선도 경제노예화->경제민주화로 가자 김순신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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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움, 문재인이라는 부끄러움 대깨문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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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움, 황교안이라는 부끄러움 권종상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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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세 번째 브리핑 (1) 신상철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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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심판’ 내건 서병수 전 부산시장…부산노동... 아이엠피터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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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포탈 서프라이즈 들어오기 무지 어려워졌네용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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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아버지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한 아이는 잘못되...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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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높은 주방장 오른손이 한걸 왼손 모르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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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천 신자👩이은재의원 웃다 죽을뻔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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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신이 어떻게 대통령이냐? 문재앙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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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철학자를 사랑하는가 보지? 간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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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뜻 ㅋㅋㅋ🔴 (1) 웃다 죽을뻔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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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경찰 코로나 단속 몽둥이찜질🔴 동영상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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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과 MB의 차이"❎웃다죽을뻔 일리 있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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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교회는 어떻게 변화해야 될 것인가? 시골목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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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들은 왜 코로나에만 올인했을까?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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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한지 코로나 사태만 보아도 알겠...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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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김성주는 왜 정동영후보를 고발 못하나??? YK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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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고 천국에 간 3경우❌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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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치외법권지대🚫 주의 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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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왕에게 맞춰줘야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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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를 해야겠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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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최소 10배로 보면 되겠군-13000 이상이야 갤럽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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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마다 패착을 두는 김어준을 보면 004262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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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한두시면 꼭 깨어나게 되는데,습관이네요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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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이제라도 퇴직해야 정답 아닌가요?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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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님은 이제 사퇴해야 정답이 아닌가요? (1) 김순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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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에 사기당하시기까지 .코로나는 사기꾼들이나 잡... (1) 마파람짱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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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도움주신다면 감... 못믿을조사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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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6.000조원 풀어서 코로나 대응 김순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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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륜(三輪)의 뇌물사건, 윤우진, 윤대진, 윤석열 0042625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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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0년 2심재판서 밝혀진 의혹 8가지 (1) 미디어오늘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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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엔 다시 오지마라 culling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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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비극 10주기 , 국제적인 영구 미제 사건으로 ... (1) 프레시안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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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 청산 짓밟은 황교안 후보는 물러가라” 사람일보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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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이 강적이면 무적은??🔞 장도리 만화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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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름 더럽히는😎사깃꾼 회개의 시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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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리꾼 비투비 정일훈 코로나 환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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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포스터 (1)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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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학생은 본인이 코로나 의심스러워한게 아닌데 왜?...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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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3년 천안함 재조사 왜 외면하나 “취지는 ... 미디어오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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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충격으로 아파트가격 반토막은 시간문제 김순신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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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아직도 현재진행형” 통일뉴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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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사건 10주기에 부쳐 (3) 신상철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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