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정랑의 고전소통] 금적선금왕(擒賊先擒王)
  번호 123754  글쓴이 이정랑  조회 29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0-2-12 09:31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금적선금왕(擒賊先擒王)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20-02-12)


우두머리를 먼저 잡아라.

적의 주력을 격파하고 그 우두머리를 잡아 적의 전체를 와해시켜라. 계략이 지극히 뛰어난 적을 상대할 때는 그와 견줄만한 계략을 써야 한다. 적을 공격하여 승리하였다면 전과를 다 거두어들일 수 없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작은 승리에 만족하여 큰 승리를 거둘 기회를 놓쳐버리는 것은 군사의 손실은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적의 주력을 격파하지 못하여 결과적으로 장수에게는 누가되고 최고사령관에게는 재앙이 되어 앞서 이룬 공로에 오점을 남기게 된다.

또 완전한 승리를 거두었다고 방심하여 주력부대를 격파하지 않고 적의 우두머리를 사로잡지 않으면, 그것은 마치 사로잡은 호랑이를 풀어 산으로 돌려보내는 것과 같다. 적의 우두머리를 사로잡으려면 적의 깃발의 움직임만 보고 파악하려 해서는 안 되고 적의 진영에서 누가 지휘자인가를 살펴야 할 것이다.

『36계』에서는 ‘금적금왕’을 제18계에 담고 있는데, 그에 대한 풀이를 보면 “단단한 곳을 뿌리 뽑고 그 우두머리를 빼앗아 몸을 해체한다. 그러면 바다의 용이 들에 나와 싸우듯 그 처지가 절박해 진다”고 되어 있다. 즉, 적의 주력을 허물어뜨리고 수령을 잡으면 그 전체 역량을 와해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계책의 기본 정신은 전쟁에서 적의 주된 모순을 단단히 움켜쥐어 철저히 승리를 챙기라는 것이다.

예로부터 병가에서는 전투를 지휘할 때 전체국면을 가슴에 담아 처음과 끝을 꿰뚫어보며 대승을 거둘 수 있는 전기를 놓치면 절대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만약 적을 무너뜨리고 완전한 승리를 거둘 수 있는데도 적의 주력을 소멸시키지 못하고 그 우두머리를 잡지 못한다면 그것은 마치 다잡은 호랑이를 산으로 놓아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후환이 될 것이다.
옛 전쟁에서는 살생의 대부분이 얼굴을 맞대고 싸우는 ‘육박전(肉薄戰)’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지휘자들 모두가 잘 알고 있었다. 따라서 혼전 중에 한쪽이 패하여 도주할 상황이라면 그 편의 장수는 위장을 하고 도망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금적금왕’은 적의 장수를 드러나게 하여 잡는 것으로서, 고대에서는 대단히 중요한 계략으로 취급되었다.

『신당서』 「장순전 張巡傳」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당 숙종 때 장순(張巡)과 윤자기(尹子奇)가 전투를 벌인 적이 있다. 장순의 군대가 적장의 깃발이 있는 군영을 향해 곧장 진격하여 적장 50여 명과 병사 5천여 명의 목을 잇달아 베니 적진은 삽시간에 혼란에 빠졌다. 이때 장순은 윤자기를 찾아 죽이려 했으나 그의 얼굴을 몰랐다. 그래서 장순은 병사들로 하여금 쑥 줄기를 화살로 삼아 적을 향해 쏘도록 했다. 화살에 맞은 적들은 자신이 무사하자 매우 기뻐했다. 병사들은 장순 군대의 화살이 바닥난 것으로 알고 서둘러 윤자기에게 보고했다. 이런 식으로 윤자기를 찾아낸 장순은 즉각 부장 남제운(南霽雲)에게 진짜 강한 화살을 쏘게 하니, 그 중 한 발이 윤자기의 왼쪽 눈을 맞혔다. 깜짝 놀란 윤자기가 병사들을 수습하려 했으나 이내 포로가 되고 말았다.

현대전은 양식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했다. 이 계략을 운용하려면 적의 지휘 기구를 파악해야 하는데, 통상 정면 작전에 기습 수단을 배합하여 운용한다. 특히 낙하산과 비행기가 전쟁에 출현하면서 ‘금적선금왕’은 더욱 기묘하고 다양한 특징을 띠게 되었으며, 일반적인 전술 동작에서 전략적 행동으로 발전했다. 또 소규모 기습에서 대규모 기습으로 발전했다. 흔히 전쟁 도발자는 정치적 기만술과 외교적 위장술로 진정한 의도를 가린 채 갑작스럽게 적국의 수도나 전략적 요충지를 엄습하여 단숨에 상대의 목덜미를 움켜쥐고 통수 기관의 저항을 눌러버림으로써, 아군이 힘 안 들이고 침투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낸다. 2차 세계대전 중 히틀러가 낙하산 부대를 노르웨이에 투하한 것이나, 70년대 말 소련 군 낙하산 부대가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에 투하된 것 등이 모두 이런 예에 속한다 할 것이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칼럼리스트)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754
최근 대문글
- 이기명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이준구
- 권종상
IP : 247.111.9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9684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4073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0659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2197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81373
40
80
07-13 13:35
126237
코로나에 홍수에 비상사태인데 진중권은 여유만만이네 마파람짱 7
0
0
08-09 17:14
126236
おくりびと bye 7
0
0
08-09 16:11
126235
u may chain ge but... why 2
0
0
08-09 16:00
126234
ru lady なな 4
0
0
08-09 15:56
126233
i got it 808 1
0
0
08-09 15:27
126232
enjoy it when young sunday 3
0
0
08-09 12:36
126231
죄국, 윤미향의 문 구라정권....반 민주주의 꼴통의 ... YK 8
0
0
08-09 09:54
126230
진중권은 이명박그네시절이 그리운가보다 국민들도 그... 마파람짱 7
0
0
08-09 03:22
126228
🔴UGLY KOREAN🔵 🎴 110
20
5
08-09 01:15
126227
❎조센징 내로남불 삼포왜란 원인❎ 놀랍군~~~~~~ 112
20
5
08-09 01:02
126226
코로나로 쓸더니 이젠 홍수로구나 정말 걱정이네 마파람짱 12
0
0
08-08 17:04
126225
💘서울상대졸 집사가 술에 만취한 사연㈏... (1) 흥미로움 137
25
5
08-08 09:47
126223
법조기자들의 편집국장 한동훈과 이동재기자의 특수관... 0042625 26
0
5
08-08 05:24
126222
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1) 아이엠개피터 68
5
0
08-08 01:18
126221
야당이 왜 악에 받히는데?지지하지 않는다고 세금폭탄... 마파람짱 12
0
0
08-07 19:11
126220
원내대표 경력은 있구만-같잖어서 한마디 줬다. goodbye 9
0
0
08-07 18:45
126219
내가 왜 야당대표도 아닌 자의 말을 듣냐-네걱정이나 ... ㅎㅎ안녕 5
0
0
08-07 18:34
126218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언론의 ‘무단침입’ 주거침입... 임두만 9
0
0
08-07 15:31
126217
그럼 니는 뇌를 지구에 붙들어 매놓아 그리 똑똑허냐 ... 마파람짱 21
0
0
08-07 14:31
126216
[칼럼] 언론, 아직도 바뀔 때 안 됐느냐 (13) 이기명 1199
5
10
08-07 11:30
126215
노래 shfo 28
0
0
08-07 10:39
126214
인간은 라면을 몇 봉까지 먹을 수 있을 까? (5) 김순신 122
0
1
08-07 10:38
126213
통합당, 창당 이후 최고 지지율… 마냥 기뻐할 수 없... 아이엠피터 156
5
10
08-07 09:26
126212
차선이 낫지 최악인 통당을 지지하다니 이런 짜가리들 (1) 마파람짱 31
0
0
08-07 08:23
126211
3류출신 추미애와 김두관이 구라당 추락을 부추기는 ... YK 37
0
0
08-07 06:32
126210
임영웅 목소리가 부드럽고 잔잔하고 감미롭다 나도 느... 박 정 설 22
0
0
08-07 05:40
126209
임영웅은 지금 굳이 신곡 안내어도 인기 지속이것는디 박 정 설 21
0
0
08-07 05:29
126208
미국 👩여성의원에 “Fucking Bitch!” 야만 폭로 182
35
45
08-07 01:28
126207
경악! 😎일본을 휩쓴 신라 해적들😎 숨겨진 역사 169
30
45
08-07 01:25
126206
난 뻐꾸기 새낀 키우지 않는다. 내가가지뭐 11
0
0
08-06 20:07
126205
애들이니까 법적처벌을 면제해 주는거야-야 젖 먹어 goodbye 11
0
0
08-06 19:40
126204
장관도 아닌 애를 왜 신경쓰냐-각자 가는거야 ㅋㅋ 9
0
0
08-06 19:35
126203
거 자식 드럽게 질척거리네-내가 네 엄마냐 ㅎㅎ 안녕 12
0
0
08-06 19:25
126201
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5
0
0
08-06 16:39
126200
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 뉴스프로 109
0
5
08-06 14:30
126199
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19
0
0
08-06 12:12
126198
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15
0
0
08-06 11:41
126197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2) 이준구 141
0
5
08-06 11:06
126196
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153
0
10
08-06 09:30
126194
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54
10
0
08-06 04:15
126193
🔞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65
35
40
08-06 02:18
126191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198
0
0
08-05 14:19
126190
💖💖정말 잘쓴 글💖💖 💖. 194
45
50
08-05 11:56
126189
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185
0
10
08-05 11:03
126188
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31
0
5
08-05 10:01
126187
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40
0
0
08-05 09:44
126186
정말 엿같은건 저작권 등록하면 내맘대로 누구에게 줄... 박 정 설 44
0
0
08-05 08:03
126185
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197
30
40
08-05 01:43
126184
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19
55
55
08-05 01:18
126183
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77
0
0
08-05 00:10
126182
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0
0
0
08-04 22:35
126181
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23
0
0
08-04 22:20
126180
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8
0
0
08-04 22:15
126179
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8
0
0
08-04 22:05
126178
나는 그런거 관심없어 - 그냥 가는거야 안녕 15
0
0
08-04 18:21
126177
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13
0
0
08-04 18:06
126176
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3
0
0
08-04 17:04
126175
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61
0
5
08-04 13:57
126174
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46
0
10
08-04 10:04
126173
[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110
0
0
08-04 09:55
126172
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84
30
35
08-04 09:50
126171
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0
0
0
08-04 07:44
126170
🎯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57
30
35
08-04 05:53
126169
💔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5
35
40
08-04 05:45
126168
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44
0
0
08-04 00:44
126167
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3
0
0
08-03 20:51
126166
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16
0
0
08-03 20:49
126165
네 힘으로 올라가라고 나도그래 12
0
0
08-03 20:27
126164
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21
0
0
08-03 20:20
126163
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3
0
0
08-03 20:09
126162
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1
0
0
08-03 20:08
126161
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9
0
0
08-03 19:46
126160
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20
0
0
08-03 19:29
126159
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5
0
0
08-03 19:10
126158
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14
0
0
08-03 18:44
126157
[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4) 이기명 220
0
10
08-03 13:56
126156
[만평] 거북한 계보 권총찬 191
5
5
08-03 13:35
126155
이러다가 우리말과 글이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2) 꺾은 붓 92
5
5
08-03 10:13
126154
‘임대차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진다?… 언론의 ‘... (1) 아이엠피터 183
5
10
08-03 08:55
126153
문재인의 경제정책 이해하기 (1) 문재인 50
15
0
08-03 06:23
126152
중세교회 면죄부 팔고 한국교회 ○○○를 판다㈟... 놀렐루야!!!! 163
40
45
08-03 05:34
126151
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ㅎㅎ.... 169
30
40
08-03 03:56
126150
<극비폭로> 축구계 큰손이 이강인 죽이는 이유 ... 아고라'50대 ... 41
5
5
08-03 01:49
126149
신의 가호가... goodbye 31
0
0
08-02 13:26
126148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 34
0
0
08-02 13:20
126147
주가 4000시대로 27
0
0
08-02 12:44
126146
강남 접수가 목표다. 안녕 16
0
0
08-02 12:21
126145
부동산 정책은 계속 밀어부친다. 14
0
0
08-02 11:29
126144
링딩동 12
0
0
08-02 09:12
126142
대박!!💖 엘레나 선생님 “정의 양심”㈏... 💖.. 149
30
45
08-02 00:40
126141
👩강경화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d... 할렐루야! 158
30
45
08-02 00:35
126140
사랑하는 아드님이 전역했네요 씩씩해졌어용 박 정 설 29
0
0
08-01 15:57
126139
이정도면 다 준거야 - 너두 안녕 20
0
0
08-01 13:55
126138
딴지 안녕 20
0
0
08-01 13:44
126137
사기업까지 바꾸면 후유증만 남는다고 공기업 25
0
0
08-01 13:43
126136
언론개혁은 할 필요가 없는거야 마지막 22
0
0
08-01 13:41
126135
이런건 불교를 수행하면 터득할 수 있지 - 생태주의 ... 안녕 24
0
0
08-01 08:32
126134
생물은 천적관계가 항상 존재하니까-화이팅 나하아 17
0
0
08-01 08:26
126133
그런 박테리아는 나를 상대할 수 없지 naflue 19
0
0
08-01 08:22
126129
육탄전 현장포착😎한동훈 vs 정진웅🎴 홧팅!!!!!!!! 178
30
35
08-01 01:30
126128
🔴일본우익에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반자이!!!!!! 155
30
35
08-01 01:22
126127
너보다 배로 산 여자도 쓰러졌는데...끝 잘살어 21
0
0
08-01 00:33
126126
1년 사랑했으면 행복하겠지 뭐 - 나도 사랑해 안녕 17
0
0
07-31 21:33
126125
착각하지말고-언론출신 의원한테 하는 말야 안녕 16
0
0
07-31 20:54
126124
어쨌든 화이팅-수고해 안녕 19
0
0
07-31 20:40
126123
근디 9점 깔고 두면 쪽팔릴텐데-화를 내네 하하안녕 18
0
0
07-31 20:38
126122
근데 왜 병신처럼 행동하는지 참 안녕 17
0
0
07-31 20:25
126121
나한테 언론은 덤일뿐이야 - 제넨 흑이거든 그냥그래 12
0
0
07-31 20:23
126120
야당과 언론이 한편이란걸 아는걸 보니 바본 아니군 25
0
0
07-31 18:54
126119
사모곡(思慕曲) -박원순을 사모하는 노래 (1) 두견 191
0
5
07-31 14:28
12345678910 ..109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