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칼럼]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권주자 2위를 보는 단상
  번호 123617  글쓴이 임두만  조회 280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2-3 09:55 대문 0

[칼럼]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권주자 2위를 보는 단상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0-02-03)


1992년 당시 42세였던 이탈리아의 젊은 검사 피에트로는 그해 2월17일 밀라노의 한 요양원 건립 편의를 봐주고 700만 리라(약 425만 원)의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로 사회당의 하급관리를 전격 체포한다. 이른바 이탈리아의 ‘마니 폴리테(깨끗한 손)’ 운동 시작이다.

그리고 이렇게 막이 오른 이 ‘부패와의 전쟁’은 당시 사회당 당수였던 이탈리아의 거물정치인 베티노 크락시 전 총리가 관련된 것을 밝혀내는데 까지 이른다. 그리고 크락시는 이 사건으로 정치적으로 사망한 것은 물론 검찰의 기소를 피해 튀니지로 도주했으나 귀국하지 못하고 생을 마쳤다.

나아가 이 사건으로 이탈리아는 국회의원(상하원 포함) 945명 가운데 321명이 검찰 조사를 받았고, 법무부장관 등 3명의 장관이 사임했으며, 4개의 정당이 해산되기도 했다.

이에 이탈리아 국민들은 피에트로를 연호했으며 그는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당시 피에트로 검사의 인기는 대단하여 티셔츠나 맥주컵에 까지 그의 사진이 등장했고, 이탈리아 통일의 기틀을 다진 주세페 가리발디 이후 최고 영웅이라는 칭송이 자자했다.

그러나 그 같은 대대적인 사정 바람으로 일어난 ‘마니 폴리테’ 운동은 2년이 지나면서 경제를 위축시킨다는 비판을 받기에 이르렀다. 이는 부패와의 전쟁을 벌인 검찰이 약 2년여 동안 3,175명을 기소했는데 1,233명만이 유죄판결을 받는데 그쳤기 때문이다.

특히 기소된 고위직이나 경제인들 중 약 60%가 무죄를 받았는데, 이 기간 실업률이 높아지고 기업들이 부도가 나는 등으로 경제가 나빠졌다. 이에 여론은 검사들이 나라를 망친다로 흘렀다.

피에트로에게 사임 압력이 가해졌으며, 급기야 국민영웅이었던 피에트로 검사는 결국 1994년말 사표를 내고 검찰을 떠났다. 국제적 유명인사가 되었고, 힘내라는 지지층의 환호도 있었으나 법원에서 내리 쏟아지는 무죄판결에 피에트로 스스로 견디지 못했다.

그런데 검찰을 떠난 뒤 그 또한 부정 비리 혐의를 받았다. 검사 재직 당시의 부패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은 그는 그러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그의 ‘청렴 결백’ 이미지는 깨졌다.

이후 피에트로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의 카스텔란자대 교수를 거쳐 로마노 프로디 총리 내각의 공공사업부 장관직에 발탁되었으나 얼마 후 사임했다. 직설적이고 다혈질인 성격으로 동료 장관들과 불협화음을 보였고, 정치인에 대한 경멸적인 언행 때문에 숱하게 구설에 올랐기 때문이다.

짧은 장관직을 그만둔 피에트로는 토스카나 지역 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며 정치에 나섰다. 그리고 1998년 ‘이탈리아 정신당’을 창당, 자신 스스로 대권에 나설 꿈을 키웠다.

그러나 2001년 하원 선거에서 낙선하므로 대권의 뜻은 펴보지도 못했으며, 그 이후 하원의원에 당선되고 유럽의회 의원도 역임했으나 만년 야당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피에트로 검사와 윤석열 총장

지금 우리나라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인기가 특정정파에겐 피에트로에 버금갈 정도로 대단하다. 한 여론조사 기관이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권주자 2위에 랭크될 정도다.

31일 세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세계일보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에서 윤 총장은 10.8%의 지지율을 얻어 1위 이낙연 전 국무총리(32.2%)에 이은 2위로 나타났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0.1%를 얻어 오차범위 박빙 차이지만 윤 총장에 밀린 3위에 랭크되어 있고, 뒤를 이어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4.4%), 안철수 전 의원(4.3%) 등의 이름이 보인다.

이처럼 윤 총장은 지금 우리나라의 핫이슈 인물이다. 이는 이른바 살아있는 권력에 강력한 검찰권을 행사하고 있는 최초의 검찰총장이라서다. 특히 자신을 발탁할 때 반대파의 강력한 저항에도 굴하지 않고 임명했음에도, 임명장을 받은 뒤 곧바로 자신에게 임명장을 준 대통령의 총애를 받은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포함, 그 일원인 보좌진에까지 날선 검을 휘두르고 있다.

이에 대통령을 지지하는 층은 윤 총장에게 극도의 반감을 보이고 있으며, 반대편에서는 애초 그의 임명을 극한 반대로 일관했음에도 지금은 가장 강력한 지지층으로 돌변해 있다.

따라서 이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면, 윤 총장의 지지층이 문재인 정권에 반대하는 중도 보수층으로 국한됨을 알 수 있다. 이는 윤 총장이 지휘하는 검찰이 문재인 정권의 핵심부를 수사하면서 정권 무너뜨리기에 앞장을 선다고 정권 반대자들이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

반면 윤 총장의 이 같은 국민적 지지에 대해 집권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 지지층은 윤석열 총장이 정치검사임을 여론이 말해주고 있다고 분석, 보이지 않는 미소를 짓고 있다. 즉 지금껏 진행된 윤석열 검찰의 사정수사가 결국은 윤석열의 정치적 행보였으며, 자신들의 주장인 검찰개혁이 맞다는 것이다.

특히 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해 “이 정부에 맞서서 철저히 싸워주는 윤 총장의 모습이 향후 극우보수를 대표하는 대권후보로 추대될 수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박근혜 탄핵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한국당의 중심이므로 그쪽에 계신 분들에게는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대척점에 설 수 있는 좋은 후보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안신당 김정현 대변인은 “어떤 이유에서건 윤 총장을 차기 대선후보군 여론조사에 포함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그가 대선후보군으로 굳어진다면 정치적 혼란은 물론이고 ‘정치검찰’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지적하는 논평을 냈다.

나는 이 논평에 동의한다. 검찰은 국가의 소추권을 행사한다. 따라서 어떤 의미로든 국가 소추권이 정치적으로 움직이거나 특히 검찰을 지휘하는 총장이 이를 사유화 한다면 이는 국가적으로 비극이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윤 총장 본인이 어떤 특정한 뜻을 품고 있다면 이는 더더욱 비극이다.

한 때 하늘을 찌르던 인기를 구가했던 피에트로는 이탈리아 대권을 넘봤으나 결국 그저 그런 야당 정치인으로 역사 속에 쓰여 있다. 이는 그가 검사 이상의 자리에서 대권을 꿈꾸는 도구로 국가 소추권을 행사한 때문은 아닌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윤석열이 피에트로의 길을 가지 않기를 바란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617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김용택
- 뉴스프로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21222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0) 신상철 46209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53082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4) 신상철 44246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305337
40
80
07-13 13:35
126871
나훈아 저 대단한 공연이 노게런티 (1) 나훈아 153
0
0
10-01 02:28
126870
✔중대발표(제목장난 아님)✔ 🔴 105
15
5
10-01 01:23
126869
💖전광훈 개독 짝짜꿍💖 가을총회들 103
15
5
10-01 01:09
126868
북 전통문 조작???? 유엔 북 통지뮨 사과 아니다.... YK 13
0
0
09-30 19:35
126867
첫사랑은 추억으로 그뿐 goodbye 2
0
0
09-30 15:04
126866
이건 법적 안정성을 담보하는 나의 유산이다. 안녕 5
0
0
09-30 11:50
126865
역사상 이런 개새끼는 없었다 대재앙 20
10
0
09-30 11:35
126864
법원은 앞으로 대통령령을 근거로 성문법을 확립해 가... 추신 7
0
0
09-30 11:35
126863
법원은 앞으로 대통령령을 근거로 성문법을 확립해 가... 추신 2
0
0
09-30 11:35
126861
🔻랜딩기어 스키드식 바퀴식 헬기착륙 Float&#... 화보설명 130
30
30
09-30 01:14
126860
❌교수 연구비 횡령 성추행 갑질 연고전❌... 🚫 124
30
30
09-30 01:04
126859
국민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1) 해피추석 6
0
0
09-29 23:54
126858
세종대왕님 한글날 한글 감사합니다 (1) 한글날감사 7
0
0
09-29 23:52
126857
개천절날 코로나 확산시키지말자 (1) 개천절날 6
0
0
09-29 23:03
126856
대한민국 국군의 날 부국강병 만들자 (1) 국군의날 8
0
0
09-29 23:02
126855
죽느냐 사느냐 친절하잖어 7
0
0
09-29 22:45
126854
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7
0
0
09-29 21:47
126853
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8
0
0
09-29 21:39
126852
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33
126851
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28
126850
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12
126849
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05
126848
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00
126847
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0:55
126846
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8
0
0
09-29 20:50
126845
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7
0
0
09-29 20:43
126844
권력이 시장에게 넘어간거 아닌가 goodbye 9
0
0
09-29 13:25
126843
나하고 싸우지 말라고 - 네가 박근혜냐 애새끼참 12
0
0
09-29 13:16
126842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리동지(以利動之), 이졸대지(... (1) 이정랑 156
0
0
09-29 09:58
126841
靑 “대통령 책무는 국가 위기관리, ‘평화’가 바로 ... (1) 임두만 52
0
5
09-29 09:01
126840
김정은 파쇼에 놀아난 무능 국방장관, 당장 물러가라/... YK 24
0
0
09-29 06:53
126839
🔴조선때 정승 대접받은 정승부인은?🔵 무지 재밋슴 150
40
35
09-29 01:50
126838
😎서울대 종교학과 신사훈 우끼는 짬뽕㈴... 짬뽕싫어~ 136
30
35
09-29 00:37
126828
mb 아바타로 가고 있다고 답해주는거야 goodbye 6
0
0
09-28 20:26
126827
곽상도? 저건 완전 똘아이야 놀아 10
0
5
09-28 20:17
126826
지나간 카드야 - 무대뽀 정신을 살려봐 스윙 4
0
0
09-28 19:31
126825
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5
0
0
09-28 19:23
126824
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2
0
0
09-28 19:23
126822
최근 5년간 의사 성범죄 686건… 강간·강제추행에도 ... (2) 아이엠피터 79
10
10
09-28 13:11
126821
🔴꼴통언론들 기절할 장도리만화 사람목숨 ... 대박!!!!!!!! 136
30
30
09-28 13:06
126820
길만 만들어 놓으면 되 지뢰 7
0
0
09-28 10:32
126819
인간의 문화 이보다 더 잔인할 수 없다 (4) 김용택 145
0
0
09-28 09:52
126818
과정은 평가하지마 전진 6
0
0
09-28 09:39
126817
🔞목사전용 작업멘트 “..와보라”🔞 여성전용 155
55
60
09-28 01:33
126816
😎정명석 22장 일본여대생들 집단성폭행 거기서 거기 149
30
50
09-28 01:19
126815
수고해 spout 3
0
0
09-27 15:33
126814
죽었잖어-적당한 선에서 위로나 해줘 내취향 5
0
0
09-27 14:11
126813
노래하는 애들이 약주는데 사랑안할수가 없잖아 잘살어 3
0
0
09-27 11:30
126812
기자가 내 전우일때 내가 죽였다고 인정할 수 있는거... 정신차려 4
0
0
09-27 10:48
126811
황교안이 누구 꼬봉이겠냐-이런 병신새끼가 뭔 의사결... 하나더줄까 10
0
0
09-27 10:43
126810
박근혜 죽인게 기자라고- 내가 아니라고 이 새꺄 뒤져 3
0
0
09-27 10:33
126809
상소를 기자한테 올리냐-이 천박한 새꺄 웃겨서 5
0
0
09-27 10:21
126808
여자들은 미투운동 적극하자 v (1) 미투운동 9
0
0
09-27 03:32
126807
최우수만화💖맹사성 명재상 청렴💖 감동~~~~~~~~ 138
40
50
09-27 02:02
126806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 놀렐루야!! 131
35
50
09-27 01:55
126805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2) 모두건행 9
0
5
09-27 00:33
126804
이건 비밀이야 이 미친년아 - 안녕 goodbye 5
0
0
09-26 16:49
126803
난 빨간색을 계~속 얼리고 싶어 후우우 4
0
0
09-26 11:44
126802
언론이 영향력이 없는데 네말이 뭔 뭐가 있겠냐 6
0
0
09-26 10:53
126801
그러니까 빨간색이 자꾸 얼지-ㅋㅋ 노자 3
0
0
09-26 10:44
126800
내가 왜 미친년하고 싸우겠니 양념 10
0
0
09-26 10:23
126799
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4
0
0
09-26 10:19
126798
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5
0
0
09-26 10:19
126797
추미애...중간수사 조작 발표 말라...어용 동부지검아... YK 11
0
0
09-26 10:00
126796
💖조선시대 장애인 정책 세계최고💖 (1) 💖 142
30
40
09-26 09:57
126787
어짜피 네 짐이야 - ㅋㅋ 수고해 2
0
0
09-25 18:25
126786
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4
0
0
09-25 17:20
126785
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3
0
0
09-25 17:20
126784
야 뭐해, 공정경제나 추진해 레이스 3
0
0
09-25 16:58
126783
그년참 뭐가 좋다고 저렇게 실실 쪼갤까 참내헛웃음만... 19
0
0
09-25 16:31
126782
그럼 919를 발전시켜 보자 3
0
0
09-25 16:16
126781
코로나로 무너진 세계경제 ‘한국’ 만은 예외 (2) 뉴스프로 137
5
5
09-25 13:42
126779
북한전문기자를 통해 본 연평도 해역 공무원 피격 사... (3) 아이엠피터 308
5
10
09-25 10:25
126778
트럼프 “11월 대선 결국 연방대법원 갈 것”… 대선 ... (2) 김원식 106
5
5
09-25 09:45
126777
배호님 때문에 나훈아님 때문에 가슴이 아프네 마파람짱 4
0
0
09-25 08:45
126776
지지해 주면 감사한 것일뿐 - 안녕 goodbye 5
0
0
09-25 08:23
126775
네가 안해도 되-퇴임준비나 시작해 go 6
0
0
09-25 08:03
126774
현 정권이....지난 정권이었다면.....전국 방방곡곡 ... YK 18
0
0
09-25 07:31
126773
천안함처럼 하면 되겠군-대충 처리해 피가꺼꾸로? 71
0
0
09-25 07:20
126772
민간인인지 공무원인지 참 문제긴 문제다-검사 스타일... 기강해이 18
0
0
09-25 06:35
126771
👩성착취업소도 재난 지원금??👩 김현정뉴스쇼 137
30
40
09-25 03:34
126770
토착왜구 (1) 홍어토착왜구 118
15
0
09-25 03:09
126769
💖방 두칸에 살던 재상-청백리 이원익💖... 감동 만화 136
40
40
09-25 01:07
126768
😎한국목사들 딱! 전광훈 수준!😎 🎯 132
30
35
09-25 01:04
126761
코로나 벌초에 대한 단상 무심지생 22
0
0
09-24 19:04
126760
토종과 개량종 무심지생 14
0
0
09-24 18:54
126759
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18
0
0
09-24 17:41
126758
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7
0
0
09-24 17:41
126757
진료거부하면 진료가 권리가 되는거야 의사하지마 7
0
0
09-24 17:13
126756
정친 각자 목숨걸고 하는거야-그래서 대릴세우는거야 이건새겨 5
0
0
09-24 17:10
126755
애들이니까 사과부터하면 봐줄께 명분이있어야... 6
0
0
09-24 16:49
126754
정치행윌 할려면 법적효력은 알아야지 03 10
0
0
09-24 16:47
126753
법적행위론 취소요청을 해야지-의사표명은 할말이 없... 변화사없냐 5
0
0
09-24 16:44
126752
긴급😎청와대 경호원 도지사 폭행!!😎 특종맨 148
40
40
09-24 14:18
126751
불공정에 대한 잘못된 이중잣대와 언론개혁의 당위성 (1) 권종상 174
5
5
09-24 11:13
126750
세상에 어찌 이런 잡스런 일이 생길 수 있단 말인가 안녕 7
0
0
09-24 11:03
126749
이건 맹박이가 죽을때 준비해둔 멘트야 네가사용해 20
0
0
09-24 11:02
126748
난 사상의 자유를 존중한다. 정복자 6
0
0
09-24 10:42
126747
진실을 마주할땐 용기있어도 움직일수 없는거야 내가사장이냐 4
0
0
09-24 10:28
126746
맘이 있어도 팔다리가 무거워지지?-사랑이어려운거야 꿈에서사랑해 10
0
0
09-24 09:41
126745
[칼럼] 인간은 얼마나 참회하고 사는가 (2) 이기명 142
5
0
09-24 09:07
126744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모병칠법(謀兵七法)의 장... (1) 이정랑 170
0
0
09-24 07:56
126743
공수처 악법...제 1호는 생구라녀. 추미애.....지금 ... YK 23
0
0
09-24 07:30
126742
만화🎯태종의 사위를 고문한 박안신🎯 청렴 결백 140
35
40
09-24 03:37
126741
😎전광훈 “대한미국 내손에..”😎 협박 공갈 137
30
40
09-24 03:34
126740
난리가 났군 - 미리 전화 받는다 사랑해 잘살어 8
0
0
09-23 21:37
126739
통신비 삭감이 정부와 여당 탓이라는 황당한 ‘조선일... (2) 아이엠피터 87
10
10
09-23 12:58
126738
나훈아를 강화도령 만들려 했나벼 김지미 이분 재밌네 마파람짱 18
0
0
09-23 09:57
126737
이재명 지사 “임대차3법 시행, 상생으로 한 걸음 더 ... (2) 임두만 106
10
5
09-23 09:51
126736
한글파괴에 앞장서는 정부와 언론 부끄럽지 않은가 (1) 김용택 122
0
0
09-23 08:51
12345678910 ..110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