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기총, 한국교회 문 닫게 할 것인가?
  번호 123606  글쓴이 시골목사 (khuknow777)  조회 466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20-2-1 14:10 대문 1

한기총, 한국교회 문 닫게 할 것인가?
(WWW.SURPRISE.OR.KR / 시골목사 / 2020-02-01)


한국기독교총연합회(韓國基督敎總聯合會,CCK)은 1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대 강당에서 제31회 총회를 열어 단독 후보로 출마한 전광훈 목사를 투표 없이 회원들의 기립 박수로 제26대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전 목사는 이날 한기총 총회 대표로 재신임되면서 말하길 “문재인 주사파 정부가 대한민국을 공산화시키고 있다” 며 “순교의 정신으로 나라와 교회를 지키겠다”고 했다.

일반사람들은 한기총이 막말하며 비인격적인 전목사를 투표 없이 회원들의 기립박수로 제26대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선출한 것에 대해 의아해 하고 있다.

막말의 대명사인 전광훈 목사가 2019년에 이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韓國基督敎總聯合會,CCK) 대표회장으로 연임된 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 우선 전광훈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뽑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한기총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다. 진보단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韓國基督敎敎會協議會,NCCK,1924.9.24)는 1988년 2월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소위 88선언)을 발표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88선언의 내용은 “남한의 그리스도인들은 반공 이데올로기를 종교적인 신념처럼 우상화하여 북한 공산정권을 적대시한 나머지 북한 동포들과 우리와 이념을 달리하는 동포들을 저주하기까지 하는 죄를 범했음을 고백한다”고 하면서 반공주의를 반성하며 평화와 통일을 위해 나설 것을 다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88선언은 전 세계 개신교계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며 한반도 남북평화는 중요한 아젠다가 되었다. 하지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88선언’에 월남자 출신 보수 성향의 원로인 한경직 목사가 깜짝 놀라며 위기의식을 느꼈다.

한경직 목사는 평안남도 평원 출신으로 숭실대학을 졸업하고 미 국프리스턴 신학원을 마치고 신의주에서 목회하다 남하하여 서북청년단 창설에 관여할 정도로 철저한 반공주의자였다.

그는 박정희가 1961.5.16 군사쿠데타를 일으키자 박정희 군사쿠테타 민간사절단 특사로 김활란 등 개신교계 인사들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여 쿠데타 당위성을 설명할 정도로 박정권의 일등공신이었다.

그러므로 한경직 원로목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88선언’을 국기를 흔드는 위험한 행위로 여겼다. 그는 즉시 이북출신 보수성향의 원로목사님들을 모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 맞서 기독교 보수주의를 바탕으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뜻을 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만들었다. (1989.12.28.)

이때 한기총은 창립선언에서 “국가의 위기에 맞서 나라를 구할 의무와 사명을 갖고 있다”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함으로써 오늘의 혼란과 위기 상황을 극복해야 할 것”이라 했다.

한기총은 36개 교단으로 출범하여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교회 등 66개 교단, 특히 규모가 큰 교단이 모두 소속되어 대한민국 기독교계 대표성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6대 대표회장으로 재 선출된 전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복원) 소속으로 정치적으로 이승만, 박정희를 옹호하며 반공보수를 자신의 종교적 신념으로 여기고 있는 자이다.

그는 지난해 제25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당선되면서 “동성애, 이슬람교, 차별금지법에 반대하고 종교인 과세 문제에 대해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그는 ‘문재인은 북한의 간첩’이라며 대통령 하야 촉구 및 시국 선언을 발표하며 반 문재인 집회를 이끌며 뉴라이트와 태극기부대의 지도자로 급부상했다.

그는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는 발언 등으로 신을 농담과 유희의 대상으로 전락시켰고, 심지어 “나는 메시아 나라의 왕”이라고 주장하기까지 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019년 6월 10일 전광훈에 대해 거짓 선지자로 규정하면서 그의 언행과 행동을 반(反)기독교적 행위라고 지적했다.

전목사는 반공이데올로기를 종교적인 신념처럼 우상화하여 북한 공산정권을 적대시하며 남북화해와 경제협력을 통해 하나 되는 한반도를 공산화로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전목사의 반공사상은 한기총의 출범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나는 그에게 남북이 평화적 통일을 지향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이 과연 공산화인가를 묻고 싶다.

헌법 전문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했다.

한기총은 남북 평화가 한반도 미래에 최대의 경제 활력 공간으로 변모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거부하고 있다. 즉 반공이데올로기로 무장된 한기총은 남북평화와 경제협력을 원치 않는다. 한기총의 주장은 일본 군국주의자들과 미국 네오콘의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2019.6.21일 도쿄 분쿄(文京)구민센터에서 ‘개성공단과 민족번영의 새 시대’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개성공단사업은 “평화를 위한 (남북)경제협력이었다”며 북측에 대한 시혜가 아닌 한국경제의 활로 모색을 위해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향 이사장은 “평화 없는 한국은 섬나라”라고 하며 “개성공단의 핵심 가치를 평화, 경제, 안보, 통일 등 4개 영역에서 찾아야 한다”고 했다. 그는 ‘한국 미래경제의 창이 바로 개성공단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성공단 설치로 북측 2개 사단(보병·기갑), 1개 포병연대의 6만여 병력이 5~10㎞가량 후퇴했다면서 군사적 긴장 억제, 위기 고조 때의 안전핀 역할 등 군사 안보적 가치가 엄청났다고 강조했다.

김진향 “평화 없는 한국은 섬나라…韓정부, ‘당사자’ 인식 필요”(도쿄=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1157900073

남북평화의 기본은 상호존중과 인정이다. 그러나 한기총은 일본과 미국의 네오콘처럼 남북평화를 원치 않는다. 그들은 오직 반공이고 북한은 괴멸해야 할 대상으로만 여기고 있다.

문정권은 국정운영에 여러 가지로 잘못하고 있다. 특히 검찰개혁은 검찰장악으로 비쳐지고 있다. 하지만, 문정권이 유일하게 잘하고 있는 것은 남북 화해를 통한 한반도가 하나 되어 유러시아로 뻗어가고자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은 거의 대부분이 북한을 이용해 정권을 잡은 반공주의자들이었다. 그들은 국가와 민족의 번영을 위한 평화통일 주장하는 민주인사들을 국가보안법으로 철저히 탄압했다.

그들은 민중을 섬기는 대상이 아니라 통치의 대상으로 여기며 온갖 모략과 공작으로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원하는 시민들을 용공으로 탄압하고 죽였다. 하지만 이제 SNS 발달로 시민의식이 깨어나므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

대한민국은 반공을 내세운 소수의 지배자들의 나라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촛불혁명을 통해 드러났듯이 일반 대중이 주인이 되는 나라로 점차 나아가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은 나라의 번영을 위해서 북한에 가로막혀 있는 섬나라가 되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이 세계 무역의 중심지가 되려면 유라시아로 뻗어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좋든 싫든 북한과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

대한민국 집권자들은 지금까지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반공을 국시로 하여 수많은 민주인사들을 용공으로 몰아 탄압했다. 그뿐 아니라 정권 안위를 위해 수많은 사건들을 조작했다. 그 실례로 1987년 KAL 858 폭파와 2010년 천안함 조작이다. 칼 폭파는 전두환이 정권연장을 위한 조작으로, 천안함은 한미 연합훈련 중에 이스라엘 잠수함과 부딪혀서 일어난 사고로 추정된다.

MB 정권과 미국은 이를 북한의 소행으로 몰아가고 북한에게 경제보복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이제 법정에서 이 모든 진실이 밝혀질 날도 멀지 않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라도 진실과 정의의 바탕위에 남북이 서로 존중하며 평화의 길로 나아가는 것이 평화와 번영의 첫 걸음이다.

그런데 한기총은 왜 우리나라가 ‘유라시아 횡단철도’를 정식으로 이용하여 ‘유라시아 노선’을 통해 부산에서 기차 타고 유럽으로 여행하고 무역하는 번영의 길을 막아서고 있는가?

한기총은 반공이 하나님의 뜻인가? 남북평화가 하나님의 뜻인가? 한기총은 아직도 반공 사상에 매여 하나님의 진정한 뜻인 한반도 평화를 외면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의 번영을 하려면 북한과 미국의 정상이 만나 ‘한국군사정전에 관한 협정’(1953)을 영구한 평화협정으로 선언해야 한다. 남북 평화 없는 대한민국은 섬나라로 번영을 이룰 수 없다.

문정권은 외세의 간섭을 넘어 남북의 상호존중과 남북교류를 통해 자주적으로 통일 코리아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어찌 공산화인가?

남북통일은 헌법의 기본정신이다. 한기총이 남북평화와 조국의 통일을 원치 않는다면 이는 국론 분열을 조장하는 사단의 세력일 뿐이다. 한기총은 이제라도 민족과 국가의 진정한 번영이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하고 남북화해와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참고자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A%B8%B0%EB%8F%85%EA%B5%90%EA%B5%90%ED%9A%8C%ED%98%91%EC%9D%98%ED%9A%8C

한국기독교총연합회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A%B8%B0%EB%8F%85%EA%B5%90%EC%B4%9D%EC%97%B0%ED%95%A9%ED%9A%8C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한경직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2%BD%EC%A7%81

김진향 “평화 없는 한국은 섬나라…韓정부, ‘당사자’ 인식 필요”(도쿄=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1157900073

유라시아 횡단철도' 꿈 열린다…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64684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606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김용택
- 뉴스프로
IP : 61.81.23.x
[1/3]   만적  IP 39.7.56.x    작성일 2020년2월1일 17시39분      
스탈린의 베를린 봉쇄작전으로 첨예하게 대립하다 스탈린을 봉쇄하기 위해
한반도에서 전쟁 일으킨 양키를 흠모하며 서유럽 자본에 점령당해 피 빨리는
개독 놈들의 빨갱이 타령.
[2/3]   만적  IP 39.7.56.x    작성일 2020년2월1일 17시48분      
만민교회 이재록이 여신도 성폭행으로 징역 16년이 확정됐음에도
만민교회 십일조 갖다 바치는 개독 놈들이 바글바글. 이런 좀비들이
가득한 개한민국에서 교회 문닫는 일은 없을듯.
[3/3]   고양이  IP 211.250.92.x    작성일 2020년2월4일 05시05분      
개독교회 문좀 닫으면 안되나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21223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0) 신상철 46210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53083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4) 신상철 44247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305396
40
80
07-13 13:35
126871
나훈아 저 대단한 공연이 노게런티 (1) 나훈아 154
0
0
10-01 02:28
126870
✔중대발표(제목장난 아님)✔ 🔴 106
15
5
10-01 01:23
126869
💖전광훈 개독 짝짜꿍💖 가을총회들 104
15
5
10-01 01:09
126868
북 전통문 조작???? 유엔 북 통지뮨 사과 아니다.... YK 13
0
0
09-30 19:35
126867
첫사랑은 추억으로 그뿐 goodbye 2
0
0
09-30 15:04
126866
이건 법적 안정성을 담보하는 나의 유산이다. 안녕 5
0
0
09-30 11:50
126865
역사상 이런 개새끼는 없었다 대재앙 20
10
0
09-30 11:35
126864
법원은 앞으로 대통령령을 근거로 성문법을 확립해 가... 추신 7
0
0
09-30 11:35
126863
법원은 앞으로 대통령령을 근거로 성문법을 확립해 가... 추신 2
0
0
09-30 11:35
126861
🔻랜딩기어 스키드식 바퀴식 헬기착륙 Float&#... 화보설명 130
30
30
09-30 01:14
126860
❌교수 연구비 횡령 성추행 갑질 연고전❌... 🚫 124
30
30
09-30 01:04
126859
국민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1) 해피추석 6
0
0
09-29 23:54
126858
세종대왕님 한글날 한글 감사합니다 (1) 한글날감사 7
0
0
09-29 23:52
126857
개천절날 코로나 확산시키지말자 (1) 개천절날 6
0
0
09-29 23:03
126856
대한민국 국군의 날 부국강병 만들자 (1) 국군의날 8
0
0
09-29 23:02
126855
죽느냐 사느냐 친절하잖어 7
0
0
09-29 22:45
126854
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7
0
0
09-29 21:47
126853
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8
0
0
09-29 21:39
126852
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33
126851
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28
126850
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12
126849
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05
126848
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00
126847
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0:55
126846
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8
0
0
09-29 20:50
126845
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7
0
0
09-29 20:43
126844
권력이 시장에게 넘어간거 아닌가 goodbye 9
0
0
09-29 13:25
126843
나하고 싸우지 말라고 - 네가 박근혜냐 애새끼참 12
0
0
09-29 13:16
126842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리동지(以利動之), 이졸대지(... (1) 이정랑 156
0
0
09-29 09:58
126841
靑 “대통령 책무는 국가 위기관리, ‘평화’가 바로 ... (1) 임두만 52
0
5
09-29 09:01
126840
김정은 파쇼에 놀아난 무능 국방장관, 당장 물러가라/... YK 24
0
0
09-29 06:53
126839
🔴조선때 정승 대접받은 정승부인은?🔵 무지 재밋슴 150
40
35
09-29 01:50
126838
😎서울대 종교학과 신사훈 우끼는 짬뽕㈴... 짬뽕싫어~ 136
30
35
09-29 00:37
126828
mb 아바타로 가고 있다고 답해주는거야 goodbye 6
0
0
09-28 20:26
126827
곽상도? 저건 완전 똘아이야 놀아 10
0
5
09-28 20:17
126826
지나간 카드야 - 무대뽀 정신을 살려봐 스윙 4
0
0
09-28 19:31
126825
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5
0
0
09-28 19:23
126824
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2
0
0
09-28 19:23
126822
최근 5년간 의사 성범죄 686건… 강간·강제추행에도 ... (2) 아이엠피터 79
10
10
09-28 13:11
126821
🔴꼴통언론들 기절할 장도리만화 사람목숨 ... 대박!!!!!!!! 136
30
30
09-28 13:06
126820
길만 만들어 놓으면 되 지뢰 7
0
0
09-28 10:32
126819
인간의 문화 이보다 더 잔인할 수 없다 (4) 김용택 145
0
0
09-28 09:52
126818
과정은 평가하지마 전진 6
0
0
09-28 09:39
126817
🔞목사전용 작업멘트 “..와보라”🔞 여성전용 155
55
60
09-28 01:33
126816
😎정명석 22장 일본여대생들 집단성폭행 거기서 거기 149
30
50
09-28 01:19
126815
수고해 spout 3
0
0
09-27 15:33
126814
죽었잖어-적당한 선에서 위로나 해줘 내취향 5
0
0
09-27 14:11
126813
노래하는 애들이 약주는데 사랑안할수가 없잖아 잘살어 3
0
0
09-27 11:30
126812
기자가 내 전우일때 내가 죽였다고 인정할 수 있는거... 정신차려 4
0
0
09-27 10:48
126811
황교안이 누구 꼬봉이겠냐-이런 병신새끼가 뭔 의사결... 하나더줄까 10
0
0
09-27 10:43
126810
박근혜 죽인게 기자라고- 내가 아니라고 이 새꺄 뒤져 3
0
0
09-27 10:33
126809
상소를 기자한테 올리냐-이 천박한 새꺄 웃겨서 5
0
0
09-27 10:21
126808
여자들은 미투운동 적극하자 v (1) 미투운동 9
0
0
09-27 03:32
126807
최우수만화💖맹사성 명재상 청렴💖 감동~~~~~~~~ 138
40
50
09-27 02:02
126806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 놀렐루야!! 131
35
50
09-27 01:55
126805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2) 모두건행 9
0
5
09-27 00:33
126804
이건 비밀이야 이 미친년아 - 안녕 goodbye 5
0
0
09-26 16:49
126803
난 빨간색을 계~속 얼리고 싶어 후우우 4
0
0
09-26 11:44
126802
언론이 영향력이 없는데 네말이 뭔 뭐가 있겠냐 6
0
0
09-26 10:53
126801
그러니까 빨간색이 자꾸 얼지-ㅋㅋ 노자 3
0
0
09-26 10:44
126800
내가 왜 미친년하고 싸우겠니 양념 10
0
0
09-26 10:23
126799
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4
0
0
09-26 10:19
126798
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5
0
0
09-26 10:19
126797
추미애...중간수사 조작 발표 말라...어용 동부지검아... YK 11
0
0
09-26 10:00
126796
💖조선시대 장애인 정책 세계최고💖 (1) 💖 142
30
40
09-26 09:57
126787
어짜피 네 짐이야 - ㅋㅋ 수고해 2
0
0
09-25 18:25
126786
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4
0
0
09-25 17:20
126785
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3
0
0
09-25 17:20
126784
야 뭐해, 공정경제나 추진해 레이스 3
0
0
09-25 16:58
126783
그년참 뭐가 좋다고 저렇게 실실 쪼갤까 참내헛웃음만... 19
0
0
09-25 16:31
126782
그럼 919를 발전시켜 보자 3
0
0
09-25 16:16
126781
코로나로 무너진 세계경제 ‘한국’ 만은 예외 (2) 뉴스프로 137
5
5
09-25 13:42
126779
북한전문기자를 통해 본 연평도 해역 공무원 피격 사... (3) 아이엠피터 309
5
10
09-25 10:25
126778
트럼프 “11월 대선 결국 연방대법원 갈 것”… 대선 ... (2) 김원식 107
5
5
09-25 09:45
126777
배호님 때문에 나훈아님 때문에 가슴이 아프네 마파람짱 4
0
0
09-25 08:45
126776
지지해 주면 감사한 것일뿐 - 안녕 goodbye 5
0
0
09-25 08:23
126775
네가 안해도 되-퇴임준비나 시작해 go 6
0
0
09-25 08:03
126774
현 정권이....지난 정권이었다면.....전국 방방곡곡 ... YK 18
0
0
09-25 07:31
126773
천안함처럼 하면 되겠군-대충 처리해 피가꺼꾸로? 71
0
0
09-25 07:20
126772
민간인인지 공무원인지 참 문제긴 문제다-검사 스타일... 기강해이 18
0
0
09-25 06:35
126771
👩성착취업소도 재난 지원금??👩 김현정뉴스쇼 137
30
40
09-25 03:34
126770
토착왜구 (1) 홍어토착왜구 118
15
0
09-25 03:09
126769
💖방 두칸에 살던 재상-청백리 이원익💖... 감동 만화 136
40
40
09-25 01:07
126768
😎한국목사들 딱! 전광훈 수준!😎 🎯 132
30
35
09-25 01:04
126761
코로나 벌초에 대한 단상 무심지생 22
0
0
09-24 19:04
126760
토종과 개량종 무심지생 14
0
0
09-24 18:54
126759
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18
0
0
09-24 17:41
126758
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7
0
0
09-24 17:41
126757
진료거부하면 진료가 권리가 되는거야 의사하지마 7
0
0
09-24 17:13
126756
정친 각자 목숨걸고 하는거야-그래서 대릴세우는거야 이건새겨 5
0
0
09-24 17:10
126755
애들이니까 사과부터하면 봐줄께 명분이있어야... 6
0
0
09-24 16:49
126754
정치행윌 할려면 법적효력은 알아야지 03 10
0
0
09-24 16:47
126753
법적행위론 취소요청을 해야지-의사표명은 할말이 없... 변화사없냐 5
0
0
09-24 16:44
126752
긴급😎청와대 경호원 도지사 폭행!!😎 특종맨 148
40
40
09-24 14:18
126751
불공정에 대한 잘못된 이중잣대와 언론개혁의 당위성 (1) 권종상 177
5
5
09-24 11:13
126750
세상에 어찌 이런 잡스런 일이 생길 수 있단 말인가 안녕 7
0
0
09-24 11:03
126749
이건 맹박이가 죽을때 준비해둔 멘트야 네가사용해 20
0
0
09-24 11:02
126748
난 사상의 자유를 존중한다. 정복자 6
0
0
09-24 10:42
126747
진실을 마주할땐 용기있어도 움직일수 없는거야 내가사장이냐 4
0
0
09-24 10:28
126746
맘이 있어도 팔다리가 무거워지지?-사랑이어려운거야 꿈에서사랑해 10
0
0
09-24 09:41
126745
[칼럼] 인간은 얼마나 참회하고 사는가 (2) 이기명 142
5
0
09-24 09:07
126744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모병칠법(謀兵七法)의 장... (1) 이정랑 171
0
0
09-24 07:56
126743
공수처 악법...제 1호는 생구라녀. 추미애.....지금 ... YK 23
0
0
09-24 07:30
126742
만화🎯태종의 사위를 고문한 박안신🎯 청렴 결백 140
35
40
09-24 03:37
126741
😎전광훈 “대한미국 내손에..”😎 협박 공갈 137
30
40
09-24 03:34
126740
난리가 났군 - 미리 전화 받는다 사랑해 잘살어 8
0
0
09-23 21:37
126739
통신비 삭감이 정부와 여당 탓이라는 황당한 ‘조선일... (2) 아이엠피터 88
10
10
09-23 12:58
126738
나훈아를 강화도령 만들려 했나벼 김지미 이분 재밌네 마파람짱 20
0
0
09-23 09:57
126737
이재명 지사 “임대차3법 시행, 상생으로 한 걸음 더 ... (2) 임두만 106
10
5
09-23 09:51
126736
한글파괴에 앞장서는 정부와 언론 부끄럽지 않은가 (1) 김용택 122
0
0
09-23 08:51
12345678910 ..110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