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하태경 “안철수, 야당인지 중간당인지 입장을 밝혀라”
  번호 12328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44  누리 0 (5,5, 1:0:1)  등록일 2020-1-10 11:14 대문 0

하태경 “안철수, 야당인지 중간당인지 입장을 밝혀라”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0-01-07)


4월 총선을 앞두고 보수 통합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현재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무소속 이언주 의원의 전진당, 이정현 의원이 추진하는 신당 등 다양한 세력들이 통합 논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큰 틀에서 보면 자유한국당과 새보수당이 보수 통합의 핵심입니다. 여기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안철수 전 의원입니다.

안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정계 복귀를 알렸고, 조만간 국내에 돌아와 정치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철수 전 의원이 국내에 돌아왔을 때 보수 통합 논의에 참여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태경 새보수당 공동대표는 기자들과의 질의에서 안 전 의원이 먼저 정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 대표는 “안 전 의원이 손학규 대표의 리틀 민주당이나 4+1은 아닐 거라 생각한다”라며 “확실히 해야 될 것은 야당의 길을 갈 것인가, 아니면 여야 모두를 심판하는 중간당으로 갈 것인지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하 대표는 “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안 전 의원이 명확히 해야 한다”라며 “안 의원이 귀국해 입장을 밝히면 새보수당의 입장도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철수 전 의원의 행보에 따라 입장을 밝히겠다는 새보수당과는 달리,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을 포함해 보수·중도 정당·단체가 참여하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의 박형준 신임 위원장은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박 위원장은 안 전 의원이 공식적인 통합 협상 대상이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당연하다”라며 “직접적 접촉은 제가 한 적이 없지만, 간접적으로는 지난 8월 ‘자유와 공화’에서 통합을 제기한 이후 안 전 의원과 가까운 여러분과 대화도 나누고 소통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박형준 위원장은 안철수 전 의원의 합류에 대해 “그것이야말로 통합의 가장 큰 목표”라며 “좁은 의미의 정체성만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당과 새보수당, 안 전 대표가 추구하는 가치가 헌법가치 측면에서 통합될 수 있다면 훨씬 더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낡은 정치(?)에 참여했던 안철수, 제삼자식 정치화법

안철수 전 의원은 예전과 달리 SNS와 영상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국내에 정치적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귀국 후 정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안 전 의원은 9일에도 안철수계 의원들이 주최한 정치개혁 토론회에 영상을 보내 정치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안 전 의원은 영상에서 “정치 리더십의 교체, 낡은 정치 패러다임의 전환, 정치권 세대교체라는 정치개혁 과제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전 의원은 “전면적인 세대교체와 개혁으로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을 때가 왔다”라며 “저도 이런 담대한 변화에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철수 전 의원은 영상 속에서 끊임없이 기성 정치를 비판합니다. 하지만 2012년부터 선거에 출마하고 정당 대표로 합당과 신당 창당 등에 참여했던 이력을 놓고 보면, 그또한 기성 정치인이 아닌 제삼자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안철수 신당 촉구 모임, “주군이 저를 낙점한다면”

안철수 전 의원 정계 복귀가 확실해지면서 안철수 신당을 촉구하는 모임도 열렸습니다.

‘안철수 신당 지지와 창립을 위한 충청·대전·세종 연합 준비위원회’는 모임을 갖고 “더불어민주당에 민주가 없고, 자유한국당에 자유가 없고, 바른미래당에는 미래가 없다”며 “안철수의 ‘순수 정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자”고 밝혔습니다.

준비위 송명석 공동대표는 “안철수 전 의원과 직접 통화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송 대표는 “‘주군’인 안철수가 저를 낙점한다면 지지세력을 모아 바른미래당을 재건하거나 신당을 창당하는 일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전 의원의 귀국과 함께 신당 창당을 촉구하는 모임이나 지지자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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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IP 182.31.37.x    작성일 2020년1월10일 15시17분      
안찰스의 임무는 트로이 목마아녀.....아메리칸 끄나풀.......더불당 집권과 현 공안정국은 찰스의 움직임에서 시작된거여......통진당 해산시키고 그 공석에 찰스 밀어넣고 여준이와 그 아이들을 동원하여 찰스당 맹글고...... 종인이 병준이 등 앞잡이 세워 격에도 맞지않은 인위적 정계개편했고 뒤이어 탄핵사건 일어났지 그리고 난 후 임무를 마치고 퇴장하는듯한 제스쳐를 취하고.......그리고 홍발정에 이어 안찰스 교육시켜 재투입하는것 아닌가.....정의당을 2중대로 맹글고 공안정국으로 향하지만 코스프레 여론조사와는 달리 실제여론은 매우 험하다는 반증이 곧 찰스의 투입오더지. 아마도 보수대통합 운운하며 제3의 캐스팅 보트당을 만들겠지.....그들의 목적인 개헌을 이룰때까지 찰스는 매우 긴요하게 사용될거여. 에휴 어느 천년에 아메리칸 손아귀에서 벗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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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 시곈 벌써 12시네 - 아쉬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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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빨간색의 주인이라고 씨익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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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넘을 보면 경순왕이 생각나-애잔하긴 하다. 안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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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생을 뒤돌아 보라고 너를 기준으로 바둑 둬줬다. 인사해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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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다고 꺼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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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론과 관곌 끊으라고 했고 넌 아무 대응도 안했어 공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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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공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부채도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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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잘한다" 43%, "추미애 잘한다" 40%, 그만 지... (1)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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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정원의 충성돌 테스트 하는 것 뿐야 뒷통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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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건 간첩으로도 몰 수 있어 죽여줄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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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뭔이 사기업의 놀잇감이 되면 강아지나 마찬가지지... 한심하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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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구속사유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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