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박주민, 공수처 표결 앞두고 “눈물로 호소한다”
  번호 123119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39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12-30 13:22 대문 0

박주민, 공수처 표결 앞두고 “눈물로 호소한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12-30)


“눈물로 호소한다”
“제발 보도해달라”
“한 글자 당 100만 원씩 드리겠다”

12월 29일 민주당 기자간담회에서 박주민 의원이 기자 앞에서 했던 말입니다. 현직 국회의원이 기자들에게 저렇게 말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공수처법 때문입니다.

30일 국회는 공수처법 표결이 예정돼 있습니다. 박 의원은 언론이 공수처법에 관해 너무 비판적인 보도만 하고 있다며 ‘제발 법안을 한 번 읽어보고 보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공수처법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안들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설명했습니다.

▷ 공수처가 대통령이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권력기구가 될 것이다?
▶ 국회에 설치되는 7명의 후보추천위원회에 2명이 야당 몫, 7명 중 6명이 찬성을 해야 후보가 될 수 있다. 야당이 절대적 비토권을 가지고 있다. 자격요건 가운데도 대통령 비서실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그 경력을 마친 뒤 2년이 지나지 않으면 후보가 되지 않는다는 조항이 들어가 있다. 청와대는 어떤 방식으로든 관여할 수 없게, 대통령과 연계를 차단하는 조항이 신설됐다.

▷ 검찰이 고위공직자의 범죄사실을 인지하면 공수처에 즉시 통보하도록 한다는 조항은 검찰 통제 목적?
▶ 원안이 가진 무제한적 이첩권을 제한하기 위해 도입됐다. 원안은 어떤 이유에서든 이첩을 요구하고 받을 수 있는 권한을 보장받는다. 만약 이를 신설하지 않고 원안 그대로였더라도 검찰은 또 문제를 제기했을 것이다.

▷ 세월호 특조위 복무했던 조사위원들이 공수처에 파견된다?
▶ 세월호 특조위 1, 2기 모두 근무한 사람들도 고작 2년밖에 경력이 되지 않아 5년의 자격요건을 채우지 못한다. 이건 상상력의 극단을 달리는 주장이다.

박주민 의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검찰을 통제할 수 있다는 글자 단 하나라도 (법안에) 나온다면 한 글자 당 100만 원씩 드리겠다.”라며 공수처법을 둘러싼 논란을 바로 잡기 위해 거듭 강조했습니다.

변수로 등장한 권은희 수정안

공수처법 표결을 하루 앞두고 권은희 의원이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4+1협의체에서 마련한 공수처법과는 몇 가지 부분에서 다릅니다.

가장 먼저 수정안은 국회에서 추천위를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협의체가 합의한 여야 각각 2명과 위원 7명 중 6명 찬성이라는 조항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가 주도적으로 공수처장과 차장을 임명하겠다는 의도로 읽힙니다.

두 번째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검찰이 공수처의 권한을 견제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이럴 경우 검찰 개혁의 하나로 추진하는 공수처 설치 의미가 퇴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검찰이 불기소할 경우 ‘기소심의위원회’가 기소 여부를 결정할 수 있지만 위원회에 참여하는 국민이 누구냐에 따라 또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수사 범위입니다. 4+1 협의체는 공무원의 직무상 범죄 모두를 수사할 수 있지만, 권은희 의원 수정안은 부패범죄와 직무범죄 등으로 한정했습니다.

공수처법 표결, 통과 가능성은?

30일 예정대로 본회의가 진행되면 공수처법이 표결에 들어갑니다. 현재 본회의를 통과하기 위해선 재적 의원(295명) 과반이 출석해 재석 의원 과반이 찬성해야 합니다. 최소 148명의 찬성표가 나와야 합니다.

4+1 협의체 소속 의원은 민주당 129명, 바른미래당 당권파 및 호남계 9명, 정의당 6명, 민주평화당 4명, 대안신당 8명 등 모두 156명입니다. 충분히 통과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의원들과 자유한국당 의원 일부가 권은희 수정안에 이름을 올리면서 통과가 불투명해지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나왔습니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29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발의 과정에서 156인의 의원들이 공동 발의자가 돼 있다. 우회적으로 표현하지만 (백혜련안 반대파와) 크게 충돌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공수처법이 통과될지 여부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동물국회가 될지, 2019년을 깔끔하게 마무리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11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총찬
- 강진욱
- 이정랑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1/5]   지나다  IP 175.192.245.x    작성일 2019년12월30일 14시22분      
공수처법의 논란에 대한 본질은 '쩐의 전쟁'이라고 해야 하는게... 맞다.
사실 우리 사회에서 판검사했던 사람들이 돈을 만질 수 있는 주 요인이 전관이라는 거다.
근데, 공수처가 제대로 잘 작동을 하면 이 전관이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에...
판검사가 옷 벗고 나와 돈을 벌 방법이 사라지게 되니까...
그래서 이들은 죽으라고 공수처를 막아야 하는 거다.
그렇다고 공수처가 생긴다고 해서 전관예우가 100% 사라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지금처럼 대놓고 하기엔 부담스럽게 된다. 아무래도... 재수 없으면 바로 딸려 들어가야 하니까...

전관이란 것은
재벌들이 사고 쳤을 때, 전화 한통화로 구속을 막아주고서
세무처리도 안해도 되는 캐시를 큰 거 한 장 챙긴다는 얘기는 벌써 30년 전에 들었다.
검찰의 가장 큰 특권이 바로 기소를 안 할 수 있는 권한이다.

아무튼 사회는 점차 진보해야 하니까...
예전에 검사들을 어느 정도 통제 할 수 있었던 것이 안기부와 보안대였다.
그들은 판검사들의 비리사실들을 수집 축적하였기 때문에 견제가 가능했다.
물론 같이 어우러져서 권력의 입맛대로 사건조작질도 엄청 해댔지만...
그게 김영삼 이후로 안기부의 힘이 많이 축소되는 바람에...

견제세력이 말끔히 정리가 되니까 검찰이 무소불위의 막강파워를 발휘해가지고...
[2/5]   지나다  IP 175.192.245.x    작성일 2019년12월30일 14시30분      
문재인 정부 들어서
조국 민정수석이 과거 우병우처럼
검찰을 쥐고 흔들면서
자유당 애들을 탈탈 털었더라면 ...

줄줄이 국립여관 무료급식을 받아먹고 있었을 텐데...

그리고,
자유당 애덜이 먼저
공수처 설치하자고 광분을 했을 텐데...

검찰 개혁을 해야 된다고 난리를 치고...

적폐검사 해체하라고 난리를 쳤을 것인데...
[3/5]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19년12월30일 20시37분      
과두제를 좋아하는 한국인들.
시지도어 루스벨트 말이 맞지.
세계에서 가장 못난 민족 조선인들.
[4/5]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2월31일 09시45분      
공수처가 뭔지도 모르는 달창들과 장알고도 뻔뻔스럼게 설레발까는 쥐민이류 부엉이 부대.....달창들은 부엉이 벼슬 세워주랴 궂은일 도맡아 처리하고......왜 사법부 직선제는 주장 안할까????......공수처법이 필요한 건 식민지 총독부 미대사관이지.......이젠 고위 공직자며 국개들은 입도 벙끗하지 못하게 되었지......더불당 들어서서 내부 고발자를 보호해 준 적 있냐?????? 오히려 몽조리 업무상 비밀누설죄로 다스리지 않았냐????.....그들이 야당일 때는 뭐라고 ㅆ부렸을까???......민주를 가늠하는 척도는 다른 곳에서 찾을 이유가 없다. 더러운 주딩이에서 나오는 민주는 독재의 포장술이야......공수처법 통과되었다고 민주를 희망하는 얼치기 달창들!!!!! 니들은 금석문 쇠대가리 그 이상은 절대 아니라는거지......니들의 목을 치는데 쓰는 칼날을 니들 스스로 갈아주고 있거든......독재의 칼바람에 목아지 잘릴 이들은 누구겠나.......바로 궁민들이다......사이비 보구 작패들이 선거법,공수처법 통과되고 난 후 <의원 총사퇴쇼>하는거 봐라!!!!!!!......그 카드는 일찍 던져야 했다. 버스 지난 뒤 손드는 격이지.......그래서 <공모된 짝패> 라는 거야.......아마도 총독부에서 지령을 받은대로 행동하고 있다고 봐야지. 정확히 예상대로 하고 있고
[5/5]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2월31일 09시52분      
검찰억압 투의 글자 한자 찾는데 1백만원??????....저런 ㄱ ㅅㄱ가 궁민들을 능멸하는 부엉이 부대의 진면목이지.....사법부의 기능인 검찰도 행정부 소속으로 운영한 건 일제 식민지 통치시스템인데......그 마저도 총독부 허수아비인 대통령 직속으로 돌리겠다는 발상이 아니고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윤석령 검찰총장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다고????? 개가 웃을 일이지.....검찰총장을 지들이 임명해놓고 문어벙을 질책하기 보다는 공수처법 마련할려고 윤총장 까는 짓은 곧 자신들으리 목을 벨 칼을 갈아줬다는 이야기거든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8509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2738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9108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0891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65102
40
80
07-13 13:35
125774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A... 🎴ㅎ.... 113
30
5
07-07 02:05
125773
배고파 계란 훔쳐 징역?💖예수가 무죄판결! 성경적 근거 111
30
5
07-07 02:00
125772
눈물이 네 반지야 견우 4
0
0
07-06 20:06
125771
시골에 기타학원은 있는디 장구학원은 읍어서 미치것... 박 정 설 4
0
0
07-06 16:58
125770
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19
0
0
07-06 15:18
125769
임오경, 고 최숙현 동료 통화 논란… “TV조선의 짜깁... 아이엠피터 52
5
5
07-06 13:49
125768
중력이 발생하는 원인 그물망 17
0
0
07-06 13:34
125767
[만평] 불한당과 무뇌한 권총찬 76
0
5
07-06 10:49
125766
류지광 김호중 장민호 사이트 들어갔다가 헛다리 짚는... 박 정 설 7
0
0
07-06 09:48
125765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④ 강진욱 36
0
0
07-06 09:30
125764
가사를 한 삼십개 넘게 썼는디 두개 빼고 다 맘에 안... 박 정 설 11
0
0
07-06 06:27
125763
외국에서 권종상같은 한인들 조심해야 전라도 교포 12
0
0
07-06 05:40
125762
"秋아들 미복귀 보고하기도 전에 상부서 없던 일로 하... 법무부장관님 16
10
0
07-06 05:29
125761
💖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2) 현장포착 156
45
35
07-06 01:01
125760
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2) 나무아미타불 143
30
35
07-06 00:58
125758
안희정 모친께서 세상을 떠나셨네 참 마음이 그러네 박 정 설 12
0
0
07-05 16:47
125757
김대중 개새끼 (1) 홍어새끼 31
5
4
07-05 15:13
125756
어, 내 시곈 벌써 12시네 - 아쉬워 4
0
0
07-05 14:18
125755
내가 빨간색의 주인이라고 씨익 4
0
0
07-05 13:19
125754
저넘을 보면 경순왕이 생각나-애잔하긴 하다. 안녕 12
0
0
07-05 11:16
125753
네 인생을 뒤돌아 보라고 너를 기준으로 바둑 둬줬다. 인사해봐 4
0
0
07-05 11:01
125752
능력이 없다고 꺼져 4
0
0
07-05 10:21
125751
난 언론과 관곌 끊으라고 했고 넌 아무 대응도 안했어 공시 3
0
0
07-05 10:19
125750
그니까 공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부채도사 6
0
0
07-05 09:56
125749
"윤석열 잘한다" 43%, "추미애 잘한다" 40%, 그만 지... (1) YK 23
5
0
07-05 09:15
125748
난 국정원의 충성돌 테스트 하는 것 뿐야 뒷통수 6
0
0
07-05 09:12
125747
너 같은건 간첩으로도 몰 수 있어 죽여줄까 9
0
0
07-05 09:01
125746
공뭔이 사기업의 놀잇감이 되면 강아지나 마찬가지지... 한심하긴 3
0
0
07-05 08:58
125745
요리 잘하는 여자건 이쁜 여자건 몇년내로 꼭 결혼해... 박 정 설 17
0
0
07-05 07:24
125744
윤석열의 구속사유 0042625 24
0
5
07-05 02:17
125743
긴급🔻중대발표: “한동훈 입 열린다” (2) 검언유착 171
30
35
07-05 02:12
125742
😎감리교목사 강간후 남편에 맞아 &아들목사 (1) 아들부목사 128
35
35
07-05 02:07
125740
추미애는 이제 사퇴해야 하지 않을까? 내로남불 꼴통... YK 27
5
0
07-04 08:14
125739
드뎌 씨스터 둘이 어제 김호중 팬클럽 가입혔다고 보... 박 정 설 9
0
0
07-04 07:47
125738
윤석열 폭탄돌리기의 전말은? 0042625 41
0
5
07-04 07:13
125737
호중이에 대한 씨스터의 사랑 너무 지나쳐 걱정이야 박 정 설 9
0
0
07-04 06:24
125736
서프라이즈가 콩가루가 된 진실한 이유? (1) 김순신 51
5
0
07-04 02:22
125735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1) 개~~~~판민국 144
35
35
07-04 01:03
125734
🔞스토킹 참다 못해 남성 성기 절단해🔞... (1) 가위질 138
30
35
07-04 00:55
125733
[공휴일] 몽땅 폐지하라 !! 펌글 49
0
0
07-03 21:29
125732
검찰총장 님은 이제 사퇴해야 정답이 아닌가요? (2) 김순신 64
5
5
07-03 18:04
125731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지도자는 일꾼을 잘 활용... 이정랑 217
0
0
07-03 15:43
125730
장구 잘치는 박서진 노래중 참새도 얕보는 허수아비 ... 박 정 설 23
0
0
07-03 14:47
125729
류지광 팬들이 대형 전광판을 해주고 있네 수고가 많... 박 정 설 24
0
0
07-03 14:32
125728
돈버는 일에 관여하면 좋냐-희한한 백성들이야 간다. 20
0
0
07-03 13:56
125727
‘부산관광공사 노조’의 이상한 ‘사장 퇴진’ 요구 아이엠피터 111
5
10
07-03 13:08
125726
그럼 잘 달려봐 화이팅 19
0
0
07-03 12:44
125725
채동욱이가 뭐 어쨌다고? 운동회하냐 36
0
0
07-03 12:41
125724
당을 모욕했으니 댓가는 받아야지-강아지 18
0
0
07-03 12:22
125723
명색이 전대표라고-전쟁으로 간주하겠다. 경고 23
0
0
07-03 12:13
125722
삼성은 세계적인 기업인데도 착한일 한번 못할까? (1) 김순신 117
0
20
07-03 09:53
125721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③ 강진욱 123
0
0
07-03 08:31
125720
추미애 아들, 엄마찬스..군복귀 들쭉날쭉...미친사병.... YK 29
0
0
07-03 06:31
125719
윤석열의 Motto : 부부일심동체(夫婦一心同體) 0042625 21
0
5
07-03 03:51
125718
🔴일본 6대강국과 6전3승, 한국 5대강국과 5전... (1) 5전전승 154
30
35
07-03 00:54
125717
🚫기장이 국회에 하나님께 반역 유도🚫 (1) 긴급뉴스 142
30
35
07-03 00:51
125714
[만평] 오만한 자유 권총찬 175
10
5
07-02 15:35
125713
국군 유해를 ‘소품’이라고 부른 몰지각한 ‘조선일... (1) 아이엠피터 134
5
5
07-02 10:15
125712
김진향 특별인터뷰 “한반도는 전쟁 중, 해법은 평화... 임두만 107
0
5
07-02 09:31
125711
태여나서부터 브르조아 사상에 서구사상 홍콩은? (1) 김순신 189
8
28
07-02 09:31
125709
인기만화💖20세기 선녀와 나뭇꾼💖 그루밍성폭행 165
35
35
07-02 01:24
125708
🔻국내박사 1만2천명>>국외박사 1,100명 (1) 질적 수준 150
30
35
07-02 01:16
125707
함께 쓰는 실인시기사 almani 23
0
0
07-01 21:41
125706
'배호"님의 노래는 역시 류지광이 불러야 감칠맛이 나 박 정 설 25
0
0
07-01 16:42
125705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② 강진욱 119
0
0
07-01 14:34
125703
경희대 출신 이성윤...윤총장지휘 거부? 쪽팔리는줄 ... YK 62
0
0
07-01 13:21
125702
서면보골 그걸 어떻게 다읽냐-대충하는거야 안녕 27
0
0
07-01 12:19
125701
[만평] 용서 받지 못할 놈 (2) 권총찬 220
10
5
07-01 11:19
125700
팔다리를 맞출려면 댓가는 감수해야지 나의수 29
0
0
07-01 10:39
125699
인국공 정규직 전환 둘러싼 논란이 보여주는 한국사회... (1) 권종상 136
0
5
07-01 09:30
125698
사십여년전쯤 서울 갈현동에 하춘화 언니 시집이 있었... 박 정 설 41
0
0
07-01 06:28
125697
현장포착🔺️박근혜 vs 전여옥 난타전!!... (1) 🔵.. 180
30
30
07-01 01:01
125696
💖이런 것도 모르고 사나요?💖 (1) ☦ㅎㅎ.... 163
30
30
07-01 00:59
125695
으휴 잠 안와,김호중이 정말 노래를 많이 해 놓은 거 ... 박 정 설 32
0
0
06-30 23:55
125694
종교는 논리적이어야죠 ,과학도 역시 성서는 논리적입... 박 정 설 36
0
0
06-30 18:15
125693
말 바꾸는 나의 씨스터,어디서 저런 거짓말을 배운거... 박 정 설 18
0
0
06-30 16:32
125692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① 강진욱 169
0
5
06-30 15:30
125691
신천지는 청년들의 꿈을 심어주는 종교 단체이다 김순신 334
50
50
06-30 14:44
125690
9살 가방에서 죽인 아이 계모 죽여라, 더 할말이 뭔 ... 박 정 설 19
0
0
06-30 14:31
125689
술 이란 무엇인가? (2) 김순신 82
0
0
06-30 12:48
125687
불통이 가져온 통합당의 ‘오판’ 출구가 보이지 않는... 아이엠피터 180
0
10
06-30 09:53
125686
대통령보다 높다는 ‘한미워킹그룹’의 실체 민플러스 264
10
5
06-30 09:07
125684
대통령부부의 최후 (1) 천안함 78
5
5
06-30 07:35
125683
이 더운데 의료진들 얼마나 힘들까,제발 코로나 좀 걸... 박 정 설 22
0
0
06-30 07:25
125682
이재용 기소 그리고 구속..... 삼성 창업이념 기본을... YK 37
0
0
06-30 05:26
125681
김두관? 아들/딸 귀족유학....완전 부르주아 삶....서... YK 32
0
5
06-30 05:18
125680
💔우끼는 거창고 십계명💔 (1) 🎴.. 169
35
35
06-30 03:12
125679
🔵진도 바닷길 vs 모세의 기적-무식한 궁민들 (1) 바로 알자 157
30
35
06-30 03:07
125678
언론은 원래 네네편이야 - 영향력이 없다고 안녕 12
0
0
06-29 21:53
125677
배호님의 "결혼각서"노래는 그 당시는 묻혀진 노래였... (3) 박 정 설 28
0
0
06-29 15:16
125676
[만평] 신천지 창조 권총찬 195
10
5
06-29 15:13
125675
공수처? - 내 여자가 성과내듯이 하겠지 뭐 (1) 35
0
5
06-29 13:47
125674
독주라도 마셔야지 뭐 건배 22
0
5
06-29 12:26
125673
공개적으로 원하니 찍어줘야지 뭐 공개적으로 23
0
0
06-29 12:18
125672
내 여자가 다 가지길 원하는구만 - 그러면 뭐 18개 36
0
0
06-29 12:16
125671
미국 흑인 특징 니거 권종상 41
5
0
06-29 11:05
125670
씨스터가 김호중 팬클럽 가입헌다네 트바로티인가에 박 정 설 30
0
0
06-29 10:13
125669
[볼턴 회고록 분석3] ‘하노이 노딜’, 주범 볼턴, 종... (1) 임두만 152
0
10
06-29 10:11
125668
슈퍼맨의 알바 일기 그냥 19
0
0
06-29 10:10
125667
장로교총회💖“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OK!" (1) 아멘~~~~~~~~... 156
35
35
06-29 08:33
125666
SF 영화 같은 일이 현실이 된 세상에서 권종상 177
0
5
06-29 08:30
12566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화보✔ (1) 🎴 203
30
35
06-29 01:19
125664
파가니니와 가는거야 13
0
0
06-28 21:49
125663
오늘밤에... danger 17
0
0
06-28 21:15
125662
성격도 어벙해 가지고... 사랑해 15
0
0
06-28 20:30
125661
[제이티비씨] 뭉쳐야 찬다, 폐지하시요 펌글 53
0
0
06-28 17:49
125659
[올림픽] 1년 연기할것이 아니고 전면폐지 해야 된다 펌글 31
0
0
06-28 16:44
125658
추미애 탄핵........천박하고 저급한 직권남용 싸가지... YK 41
0
0
06-28 14:12
125657
밥먹고 살면 다 그렇게 되 안녕 14
0
0
06-28 14:08
125656
프로들이 고민하는게 다 그거야 저허똑똑이 14
0
0
06-28 14:07
12345678910 ..109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