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번호 122744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240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11-28 09:12 대문 0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9-11-28)


– 대체 불가한 한국의 대미 의존도
– 미, 해외 주둔군 분담 시스템 변화
– 미, 전 세계를 대상으로 약탈 진행

이번 미국의 요구는 미국의 해외 주둔군 비용 분담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의 요구를 한국이 거부하기는 쉽지 않다. 한국이 한반도라는 전략적으로 불안한 지역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대체 불가한” 의존도를 갖기 때문이다.

미국이 이 점을 믿고 한국을 상대로 첫 포문을 연 것이 분명하다. 미국이 이처럼 요구하는 원인은 돈을 물 쓰듯 써서 자신의 전세계 패권을 유지하던 과거의 방식을 미국이 더 이상 지탱해 나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미국이 동맹 관계에 “값을 매기”고 해외 주둔 미군을 “용병” 삼아 돈을 벌어들이는 완벽하게 새로운 “세계를 이끄는”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미국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약탈을 하고 있다. 워싱턴은 벌 수 있는 돈은 한 푼도 놓치지 않으려 한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하는 방식이 너무나 흉악해 세계는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완전히 낯선 새로운 동요에 직면하고 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환구망에 게재된 논평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임아행

기사 바로가기: https://bit.ly/2sgjdp1

社评:美国以这种方式敲诈韩国,太不厚道

사설: 미국은 이렇게 한국을 갈취하네, 너무하는군

来源:环球时报 作者:环球时报

2019-11-22 00:13

美韩关于驻韩美军费用分摊问题的谈判星期二破裂后,韩国媒体星期四传出消息说,特朗普政府正在研究撤走驻韩美军一个旅,以此向首尔施压。

화요일 한미 양국의 주한미군 비용 분담 관련 협상이 결렬된 후, 목요일 한국 언론은 트럼프 정부가 주한미군 1개 여단을 철수해 한국에 압력을 가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星期二的谈判破裂原因是美国要求韩国分摊的费用增加4倍多,从目前的每年9亿美元增加到50亿美元,该消息引起韩国全社会的愤慨。星期四的消息再次令韩国举国哗然。美国五角大楼已经否认了韩媒的报道,不过很多人倾向于认为“无风不起浪”。

화요일의 협상 결렬 원인은 미국이 한국에게 분담을 요구한 비용이 4배 이상 증가해 현재의 매년 9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 소식은 전체 한국 사회의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목요일의 소식은 다시 한 번 한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미 미국 펜타곤이 한국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겠는가”라고 생각하고 있다.

韩国对美国驻军费用的分摊一直在增加,但都是“小步碎跑”,比如2019年比2018年增加了8.2%。这次美国要求增长4倍,可以看成是特朗普政府根本改变美国海外驻军费用分摊机制的一次政策宣示,甚至是向全球盟友体系推行这一新政的“祭旗行动”。

한국의 주한미군 분담금은 줄곧 증가해왔지만 2019년 분담금이 2018년 대비 8.2% 증가한 것처럼 “종종 걸음”식으로 소폭 증가해왔다. 이번 미국의 4배 증액 요구는 미국의 해외 주둔군 비용 분담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을 선언하는 것, 심지어 전세계 동맹국들에게 이 새로운 정책을 밀고 나가기 위한 “전쟁 전 제물을 바치는 행위”라고도 볼 수 있다.

韩国是很难经得起美国敲诈的薄弱环节。韩国是相对“孤零零的”美国盟友,它与同为美国盟友的日本不是横向之间的盟友,虽有一些合作,但今年以来韩日关系急剧恶化。此外它的体量比日本小很多。最重要的是它处于朝鲜半岛这个战略动荡区域的中心,对美国有着“没有替代方案”的依赖。

미국이 협박하는 이 취약점을 한국이 버텨내기는 쉽지 않다. 한국은 상대적으로 “외로운” 미국의 동맹국으로, 마찬가지로 미국의 동맹국인 일본과는 횡적인 동맹국이 아니다. 서로 협력하는 분야가 있기는 하지만, 올해 들어 한일 관계는 빠르게 악화되었다. 또한 한국의 국가 규모 또한 일본보다 매우 작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이 한반도라는 전략적으로 불안한 지역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대체 불가한” 의존도를 갖는다는 것이다.

华盛顿显然也是吃准了韩国“没有选择”这一点,才敢拿它开第一刀,把涨价4倍这样的近乎屈辱性的条件甩给首尔,完全不顾及对方的颜面和感受。

워싱턴은 한국이 이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점을 확신했기 때문에 한국을 상대로 첫 포문을 연 것이 분명하다. 4배 증액이라는 거의 치욕에 가까운 조건을 한국에 던져준 것은 상대방의 체면과 기분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행위이다.

不排除特朗普政府是先给韩方开个最高价,然后给首尔打个折,最后逼韩国吞下比现在小一点、但仍然非常难咽的苦果。美韩让同盟破裂在今天仍是难以想象的,但是如果双方进行极限博弈,绝大多数观察家都相信,最终做让步的将是韩国。

트럼프 정부가 일단 한국에게 최고가를 부른 후 깎아주면 결국 한국이 어쩔 수 없이 현재의 요구치보다는 적지만 여전히 받아들이기 힘든 액수를 받아들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금 시점에서 한국과 미국이 동맹 관계를 깨트린다는 것은 여전히 상상하기 힘들며 쌍방이 극한의 힘 겨루기를 할 경우 결국은 한국이 양보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대다수의 평론가들은 믿고 있다.

美国国内对特朗普总统大比例成倍提高盟友分摊美军费用的政策有一些微词,但这方面的批评并不那么坚决。如果现政府能够通过一个一个逼盟友,给美国敛回一大笔钱,很多美国人还是乐见其成的。可以说,特朗普总统对全球盟友体系的“商业化审视”还是影响了不少美国人,美国社会的整体战略思维在庸俗化,短视化。

트럼프 대통령의 미군 비용 동맹국 분담금 대폭 상향 정책에 대해 미국 국내에서 완곡한 비평이 있기는 하지만 그다지 거세지는 않다. 현 정부가 동맹국들을 하나씩 압박해 미국을 위해 거액의 자금을 거둬들인다면 많은 미국인들은 그 결과를 즐겁게 바라볼 것이다. 이는 전세계 동맹국들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적인 시각”이 많은 미국인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미국 사회 전체의 전략적 사고가 저속해지고 근시안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导致美国这一深刻变化的原因有很多,但是美国以原来比较大手大脚的方式来维持其全球霸权有点撑不下去了,这恐怕是最大原因。美国变得“跟谁都算钱”,把盟友关系都“作价”了,把驻外美军当成“雇佣军”捞钱,这是一种全新的“领导世界”模式。

미국이 이처럼 많이 변화하게 된 원인은 매우 많지만, 돈을 물 쓰듯 써서 자신의 전세계 패권을 유지하던 과거의 방식을 미국이 더 이상 지탱해 나가기 힘들다는 점이 아마도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미국이 “어느 누구와도 돈 계산을 하게” 되면서 동맹 관계에 “값을 매기”고 해외 주둔 미군을 “용병” 삼아 돈을 벌어들이니, 이는 완벽하게 새로운 “세계를 이끄는” 방식이라고 하겠다.

日媒报道说,华盛顿几个月前已经要求东京同样把分摊驻日美军的费用也提高4倍,遭到日方拒绝。在欧洲是否也有类似的秘密指令和谈判呢?真是不好说。

일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몇 달 전 워싱턴은 이미 일본에게 주일미군 분담액 4배 인상을 요구했으나 거절 당했다. 유럽에도 이와 유사한 비밀 지령이나 협상이 있었는지는 뭐라 말하기 어렵다.

美国正在全世界开展掠夺,“美国优先”的冲击看来无处不在。从贸易战到向盟友“杀熟”索取驻军分摊费用,能捞的每一笔钱华盛顿都不肯放过。“让美国再次伟大”的方式很凶狠,世界面临谁都没有料到的、一种别开生面的动荡。

미국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약탈을 하고 있다. “아메리칸 퍼스트(미국 제일주의)”의 충격이 세계 곳곳을 휩쓸고 있다. 무역전쟁에서부터 동맹국이라는 “친한 상대를 등쳐먹는” 주둔군 비용 분담 요구까지, 워싱턴은 벌 수 있는 돈은 한 푼도 놓치지 않으려 한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하는 방식이 너무나 흉악해 세계는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완전히 낯선 새로운 동요에 직면하고 있다.

看看韩国能拿什么做支点与美方讨价还价、能够把美方的要价打下几折吧。那个结局对美国的盟友们将很重要,也会为世界窥测未来提供一个有价值的参数。

한국이 뭘 믿고 미국과 흥정을 할 지, 미국의 요구를 얼마나 감소시킬 수 있을지 두고 보자. 그 결과는 미국의 동맹국들에게 매우 중요할 것이며, 전세계를 위한 미래의 가치있는 매개 변수가 될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744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다른백년
- 아이엠피터
- 추광규
- 뉴스타파
IP : 172.36.2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156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028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175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242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5125
40
80
07-13 13:35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3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3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3
0
0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정설 3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정설 9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10
15
5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14
15
5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17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123
5
15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33
0
0
05-26 11:54
125245
정의기억연대 해체 발표 절대 안 하는 이유가 있다 (5) 김순신 177
34
5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신문고뉴스 159
10
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74
5
5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63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171
30
2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53
30
2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26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13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13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5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8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4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159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18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21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23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23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25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26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31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84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41
30
2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71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156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44
30
25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59
30
25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19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36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15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9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13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10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44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7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58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20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31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17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14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8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9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13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9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41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0
30
30
05-23 08:34
125195
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74
0
0
05-22 22:08
125194
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20
0
0
05-22 21:36
125193
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18
0
0
05-22 19:26
125192
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17
0
0
05-22 14:33
125191
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21
0
0
05-22 14:25
125190
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0
0
0
05-22 14:08
125189
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29
0
0
05-22 14:07
125188
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26
0
0
05-22 14:06
125187
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0
0
0
05-22 14:04
125186
[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68
5
5
05-22 11:10
125185
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64
5
5
05-22 11:06
125182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39
0
0
05-22 09:29
125181
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3
30
30
05-22 01:13
125180
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69
30
30
05-22 01:07
125179
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38
0
0
05-21 22:39
125177
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2
0
0
05-21 21:35
125176
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3
0
0
05-21 21:32
125175
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12
5
10
05-21 14:53
125174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89
0
10
05-21 12:29
125173
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29
0
0
05-21 12:24
125172
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3
0
0
05-21 11:29
125171
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3
0
0
05-21 10:16
12517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93
0
0
05-21 09:34
125169
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36
0
0
05-21 06:53
125168
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6
0
0
05-21 04:17
125167
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5
30
30
05-21 01:38
125166
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5
30
30
05-21 01:35
125165
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69
0
0
05-20 21:38
125164
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0
0
0
05-20 19:45
125163
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6
15
0
05-20 19:39
125162
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4
0
0
05-20 16:20
125161
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30
5
15
05-20 13:44
125160
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30
0
0
05-20 13:28
125159
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80
5
10
05-20 13:15
125158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24
0
5
05-20 11:55
125157
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3
0
0
05-20 11:06
12515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93
0
0
05-20 09:07
125155
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3
0
0
05-20 06:27
125154
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5
0
0
05-20 05:59
125153
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6
0
0
05-20 05:50
125152
🎴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47
30
35
05-20 01:22
125151
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1
30
35
05-20 01:19
125148
김호중이 트롯의 글로벌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1) 마파람짱 33
0
0
05-19 16:58
125146
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1
0
0
05-19 16:20
125144
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7
0
0
05-19 14:38
125143
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4
0
0
05-19 12:44
125142
5·18 망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들 (1) 아이엠피터 185
5
10
05-19 11:05
125141
안철수가 하든말든 신경안쓰겠다. 안녕 22
0
0
05-19 10:35
125140
당사자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가자 29
0
0
05-19 10:20
125139
호남이 518피해자 지지세력이 아니라고 철수해 24
0
0
05-19 10:14
125138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上 김종익 125
0
10
05-19 10:09
125137
갑자기 친일파들이 왜 윤미향 응원하지? 김순신 105
2
20
05-19 08:14
125136
그넘이 하고 싶은게 뭔데-없잖아 안녕 18
0
0
05-19 08:12
125135
정치는 너의 신념을 구현하는 거야 그것뿐 20
0
0
05-19 08:12
125134
518과 기념일?? 윤미향... 기부금 유용혐의? YK 31
0
0
05-19 06:52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