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NYT, 트럼프 무리한 분담금 요구, 한국에 모욕
  번호 122709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126  누리 10 (0,10, 0:1:1)  등록일 2019-11-25 14:50 대문 0

NYT, 트럼프 무리한 분담금 요구, 한국에 모욕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9-11-25)


-사설 통해 강한 우려와 함께 맹비난
-주한미군 미국 주둔 시 더 많은 비용 들 것
-이미 유지비 절반 부담에 막대한 무기구입

뉴욕타임스가 이례적으로 편집국 사설을 통해 트럼프의 주한미군분담금 대폭인상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뉴욕타임스는 21일 편집국(The Editorial Board) 명의로 된 ‘Trump’s Lose-Lose Proposition in Korea-한반도에서 트럼프의 루즈-루즈(양자 모두 패자가 되는) 제안‘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한국에 대한 트럼프의 무리한 요구는 위험지역에서 또 하나의 동맹국을 멀어지게 할 뿐이다’라고 우려를 표시했다.

뉴욕타임스는 “미군의 해외 주둔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장사꾼적 접근방식은 전 세계에서의 미국의 역할에, 그리고 미국 자체의 안보와 번영에 매우 해롭다”며 “실제로 트럼프는 한국전쟁 이후 남한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자유세계의 최전방 역할을 하기 위해 미군이 남한에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의로 무시하며, 해외에 있는 미군을 영리 목적의 용병으로 격하시켰다.”며 미국의 이익을 해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뉴욕타임스는 나아가 ‘한국 정부는 주한미군 유지비의 거의 절반을 지불하고 무기 예산의 상당 부분을 미국에 지출한다’고 지적한 뒤 “바로 그 미군부대를 미국의 기지에서 유지하려면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이며 주한미군의 직무는 미국 내의 훈련에서는 결코 할 수 없는 실제 훈련을 제공한다”고 미국이 당장 얻고 있는 이익에 대해 적시하며 가장 큰 피해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당한 보상 요구가 또 하나의 동맹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뉴욕타임스는 한국은 부유하며, 주한미군 주둔 분담금을 늘려야 할 것이고 수년 동안 한국은 그렇게 해왔고 또 그렇게 할 것이라고 전제한 뒤 “그러나 한국 정부나 의회가 전혀 동의할 수도 없고, 터무니없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모한 요구는 모욕일 뿐이며, 이는 중요한 동맹국을 멀어지게 하고, 미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동맹국이나 파트너로서의 미국의 신뢰성에 더 많은 의문을 일으키게 할 것”이라고 강하게 우려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뉴욕타임스의 사설 전문이다.
번역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https://nyti.ms/2D9Mcgz

Trump’s Lose-Lose Proposition in Korea
한반도에서 트럼프의 루즈-루즈(양자 모두 패자가 되는) 제안

His exorbitant demands on the South alienate yet another ally in a dangerous region.
한국에 대한 트럼프의 무리한 요구는 위험지역에서 또 하나의 동맹국을 멀어지게 할 뿐이다.

By The Editorial Board

The editorial board is a group of opinion journalists whose views are informed by expertise, research, debate and certain longstanding values. It is separate from the newsroom.

편집위원회는 전문지식, 연구, 토론, 그리고 오래 지속되어온 가치관으로 의견을 형성한 기고문 저널리스트 그룹이다. 뉴스룸의 의견과는 별개이다.

Nov. 21, 2019

Credit…Illustration by The New York Times; photograph by Anna Moneymaker

President Trump’s conviction that allies are getting American military protection at a bargain-basement price is well known. It is also dangerous, as his current tiff with South Korea demonstrates.

동맹국들이 헐값에 미국의 군사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트럼프의 확고한 생각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일으키고 있는 마찰이 보여주듯 그러한 생각은 위험하다.

Mr. Trump has groused about the cost of keeping 28,000 American troops on the Korean Peninsula and has reportedly questioned whether they should be there at all. On Tuesday, his outlandish demand that the South Koreans roughly quintuple what they pay the United States led to an abrupt breakdown of negotiations on how to divide the cost.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에 2만8000명의 미군을 계속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에 대해 불만을 토로해 왔으며 보도에 따르면 미군이 한반도에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화요일, 한국인들이 미국에 지불하는 금액을 대략 5배로 올려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괴상한 요구는 비용 분담에 대한 협상을 갑작스럽게 중단시켰다.

In a troubling coincidence, the impasse came a day after North Korea — the main reason American troops are there — slapped down Mr. Trump’s tweet urging Kim Jong-un to revive talks on ending the North’s nuclear weapons program, which the president concluded with a playful, “See you soon!” Mr. Trump even postponed a scheduled joint Air Force exercise with South Korea to entice Mr. Kim to meet with him again. North Korea responded dismissively that it had “no intention to sit at the table with the tricky U.S.”

그 교착상태는 공교롭게도, 그리고 걱정스럽게도,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북한 핵무기 프로그램 폐기에 관한 회담을 재개하라고 촉구하며 장난스럽게 “곧 만나자!고 트윗을 날리고, 미군이 남한에 주둔하고 있는 주된 이유인 북한이 이를 맹비난한 지 하루 만에 벌어진 일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자신을 다시 만나도록 유도하기 위해, 예정되어 있던 남한과의 공군 합동훈련까지도 연기했다. 북한은 “속임수를 쓰는 미국과 협상테이블에 앉을 의향이 없다”고 일축했다.

Talks with North Korea may yet resume, and the American troops in South Korea will not be leaving anytime soon, thanks in part to bipartisan congressional resistance to Mr. Trump’s dumping on allies while hobnobbing with dictators.

북한과의 대화가 재개될 수도 있고, 독재자들과는 잘 어울리면서 동맹국에 대해서는 모든 부담을 떠넘겨버리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의회의 초당적 저항 덕분에 주한미군도 곧바로 철수하지는 않을 것이다.

The Asia Reassurance Initiative Act, whose name boldly proclaims its intent, includes a requirement that the president justify any sanctions relief to North Korea before Congress. And the 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for 2019 bars using any military funding to reduce American forces in South Korea below 22,000, unless the secretary of defense can certify that allies have been consulted and that the reduction won’t harm their, or America’s, security.

이름이 그 의도를 명백히 알려주는 아시아 지원보장 법안에 따르면, 대통령은 대북제재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의회에서 이에 대해 해명해야 한다는 요건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2019년 국방수권법은 국방장관이 동맹국인 한국과 협의하고 감축이 한미안보에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입증할 수 없다면 주한미군을 22,000명 이하로 감축하기 위한 군사적 비용의 지출을 금지하고 있다.

Still, Mr. Trump’s mercantile approach to stationing American troops abroad is highly detrimental to America’s role in the world, and to its own security and prosperity. In effect, he reduces the Americans abroad to a for-profit mercenary force, willfully ignoring the fact that they have been stationed in South Korea since the end of the Korean War not only to protect the South Koreans, but as the front line of the free world. Their presence affirms America’s position as a bulwark against the ambitions of suspect actors, including China, a role that pays concrete dividends in peaceful trade. How the waning of American influence could play out was demonstrated by an announcement Sunday that the defense ministers of South Korea and China had signed an agreement on improving their security ties.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군의 해외 주둔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장사꾼적 접근방식은 전세계에서의 미국의 역할에, 그리고 미국 자체의 안보와 번영에 매우 해롭다. 실제로 트럼프는 한국전쟁 이후 남한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자유 세계의 최전방 역할을 하기 위해 미군이 남한에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의로 무시하며, 해외에 있는 미군을 영리 목적의 용병으로 격하시켰다. 미군의 존재는 중국을 포함한 의심이 가는 국가들의 야심으로부터 보호막이 되어주는 미국의 입지, 즉 평화로운 무역이라는 구체적 이득을 가져다주는 역할을 하는 미국의 입지를 나타내준다. 미국의 영향력이 약해지면 어떤 일이 있을 수 있는지는 지난 일요일 한국과 중국의 국방장관이 안보협력 증진에 관한 협정에 서명했다는 발표로 나타났다.

And South Korea is not getting a free ride, even by Mr. Trump’s abacus. Seoul pays almost half the cost of maintaining American troops in South Korea and spends much of its arms budget in the United States. Those same troops would cost far more to maintain on bases in the United States, and their duties in South Korea provide real-world training that exercises at home could never duplicate.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계산을 하건 한국이 무임승차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는 주한미군 유지비의 거의 절반을 지불하고 무기 예산의 상당 부분을 미국에 지출한다. 바로 그 미군부대를 미국의 기지에서 유지하려면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이며 주한미군의 직무는 미국내의 훈련에서는 결코 할 수 없는 실제 훈련을 제공한다.

Perhaps most damaging, Mr. Trump’s unreasonable compensation demand undermines yet another alliance. South Koreans have consistently shown overwhelming support for their alliance with the United States, whether under dovish or hawkish presidents. Mr. Trump’s demands, however, have provoked outrage.

아마도 가장 큰 피해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당한 보상 요구가 또 하나의 동맹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인들은 미국의 대통령이 온건파이든 강경파이든 상관없이 미국과의 동맹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여왔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는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There is never a good time to squander political capital or weaken alliances, but this is an especially bad one in Asia. For all the hype about Mr. Trump’s meetings with North Korea’s dictator, the North is continuing to test missiles, while China is rapidly growing as a powerful and ambitious rival in Asia. And South Korea is entangled in a nasty feud with America’s other major Asian ally, Japan. Not surprisingly, Mr. Trump is also demanding that Japan fork out four times more than it has for American troops, though those negotiations are still some time off.

정치적 이익을 소모하거나 동맹을 약화시키기에 좋은 시기라는 것이 있을 수 없지만, 지금은 아시아에서 특히 나쁜 시기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독재자의 회담에 대한 온갖 과장된 선전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미사일 실험을 계속하고 있고 중국은 아시아의 강력하고 야심찬 경쟁국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은 미국의 다른 주요 아시아 동맹국인 일본과의 험악한 불화에 얽혀 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이 현재 지불하는 것보다 4배 더 많은 비용 지불을 요구하고 있지만, 협상은 아직 진행되지는 않고 있다.

South Korea is wealthy, and should increase its share of the cost of American troops, as it has every five years for decades and would most likely do again in normal negotiations. But Mr. Trump’s outrageous demand, coming out of thin air and far beyond anything the South Korean government or Parliament could countenance, is an insult that serves only to alienate a critical ally, weaken America’s standing and raise more questions about America’s reliability as an ally or partner.

한국은 부유하며, 주한미군 주둔 분담금을 늘려야 할 것이다. 한국은 지난 수십 년 동안 5년마다 그렇게 해왔고 아마 정상적인 협상을 통해 다시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나 한국 정부나 의회가 전혀 동의할 수도 없고, 터무니없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모한 요구는 모욕일 뿐이며, 이는 중요한 동맹국을 멀어지게 하고, 미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동맹국이나 파트너로서의 미국의 신뢰성에 더 많은 의문을 일으키게 할 것이다.
The winners? North Korea and China. 승자는?

북한과 중국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709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아이엠피터
- 김원식
- 신상철
- 아이엠피터
IP : 172.36.27.x
[1/2]   만적  IP 110.70.59.x    작성일 2019년11월25일 17시35분      
전 세계 미군 주둔으로 달러 붕괴하여 2차 세계 대공황 몰고 오는 영국 식민지 미국 놈들.
달러 붕괴시키려는 영국의 정보부 MI6과가 장악한 미국 기레기는 당연히 트럼프 욕하지.
[2/2]   만적  IP 110.70.59.x    작성일 2019년11월25일 17시40분      
연간 대미 무역흑자 2백억 달러를 자랑하는 남한 놈들 방위비 분담금
내기 싫으면 침략전쟁으로 국제 은행가 먹여 살려주는 미군 내보내던가?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248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567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670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682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5084
40
80
07-13 13:35
122864
추미애, "盧 탄핵사유는 줄여도 책을 만들 정도" (1) 역시 추미애 51
5
0
12-06 14:02
122863
나한테 안 맞춰도 되 네 하고싶은대로 해 그냥 간다. 18
0
0
12-06 13:36
122862
어쩌면 저렇게 표현력이 섬세할까 천재네천재 31
0
0
12-06 13:26
122861
추미애는 아들 때문에 반드시 낙마한다 추미애 61
5
0
12-06 13:25
122860
강대석이 규명한 카뮈와 사르트르, 루카치 (2) 사람일보 60
0
5
12-06 13:21
122859
추미애가 윤석열을 잡는 유일한 방법… (3) 아이엠피터 251
5
5
12-06 12:05
122858
내가 어떻게 알어 몰라 13
0
0
12-06 11:39
122857
美 하원, 탄핵소추안 작성 본격 돌입… 트럼프, “상... 김원식 40
0
5
12-06 10:22
122856
🇰🇵문재인 나쁜 대통령 (1) 살려달라고 156
5
5
12-06 06:06
122854
☦황교안 나쁜검사☦ 도둑이야!~~~ 127
20
20
12-06 04:14
122853
이명박의 일하는 국민들 한... 봄여름 20
0
5
12-05 20:15
122852
“사람 중심 행복 여주, 긴 호흡으로 갑니다” (4) 신상철 198
5
5
12-05 15:03
122851
발걸음 멈춘 나경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거세게 ... 아이엠피터 134
0
5
12-05 13:58
122850
조국 잡으려다 자기 발 밑을 파버린 검찰 (1) 권종상 264
10
5
12-05 13:27
122849
[이낙연] 태풍의눈-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4
0
0
12-05 12:59
122848
‘反노무현’의 추억에 아직도 갇혀 있는 한국당 프레시안 211
0
5
12-05 09:59
122847
트럼프 “주한미군 유지·철수 모두 가능… 유지하려... 김원식 169
0
5
12-05 09:23
122846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1) 🎴 148
25
25
12-05 06:28
12284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네 번째 문제 - 스크루 파손... (2) 正추구 75
0
0
12-04 22:55
122844
윤석렬은 지금 시키는데로 하는거임 윤석렬 85
5
0
12-04 15:18
122843
민주당 대표, "청와대는 압수수색 거부하면 안된다!" 민주당 43
5
0
12-04 13:55
122842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한 서울대 교수의 일침 서울대교수 77
5
0
12-04 13:01
122841
안타깝다 권종상 (1) 시애틀의 밤 107
20
0
12-04 10:58
122839
아쉽다, 나경원 권종상 227
5
10
12-04 10:08
122838
대충대충해 다음에 잘해줄께 응 심각해가지고 26
0
0
12-04 09:49
122837
그건 그렇고 밀린 월센 언제 줄거야 ㅋㅋ 17
0
0
12-04 09:25
122836
나경원 셀프 재신임, 황교안이 막은 이유는? 아이엠피터 258
0
10
12-04 08:51
122835
청와대...백원우 별동대??? 뭐 이런 파쇼보다 더한 YK 38
0
0
12-04 07:44
122834
나경원 3행시 대박이오 ☦ㅎㅎ.... 159
30
30
12-04 06:07
122833
👧나경원 돌직구 👧 (1) 나경원 212
15
5
12-04 04:38
122832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1) 재신임 거절 166
35
35
12-04 04:16
122831
[허경영] 대선뉴스-엄청난 충격뉴스 !! 정치분석 128
0
5
12-03 21:12
122829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주범이 북한이라고? (2) 프레시안 210
0
5
12-03 14:57
122828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는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중... 쓴소리 128
0
5
12-03 11:30
122827
종전선언 대놓고 반대하다니, 역시 총풍 일으켰던 세... (1) 권종상 269
5
20
12-03 10:06
122826
모든 민주주의는 다 좋은가? 김용택 231
0
5
12-03 09:16
122825
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1) ♥️ 412
20
10
12-03 04:31
122824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1) 현장포착 485
40
40
12-03 04:25
122822
⛔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63
35
40
12-03 01:13
122814
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36
0
0
12-02 13:20
122813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41
0
0
12-02 12:59
122806
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45
0
5
12-02 11:18
122802
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62
0
10
12-02 09:38
122801
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02
0
10
12-02 09:15
122799
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26
0
0
12-01 15:35
122798
[이재명] 뜨거운감자 -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4
0
0
12-01 15:07
122795
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1
0
0
12-01 09:53
122794
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54
0
0
12-01 08:46
122790
조용헌 선생의 글중 초씨 24
0
0
11-30 19:00
122789
[이재명-경기도]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9
0
0
11-30 18:23
122788
미국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것이 어디 이뿐이랴 초씨 37
0
0
11-30 16:20
122787
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벋어나야 하는 이유 초씨 43
0
0
11-30 13:45
122786
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99
10
10
11-30 07:08
122783
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3
5
0
11-30 02:50
122781
[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6
0
0
11-29 16:32
122780
‘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38
0
5
11-29 13:08
122777
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58
0
5
11-29 09:56
122771
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6
0
0
11-28 23:41
122767
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3
0
0
11-28 17:02
122765
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19
0
0
11-28 16:51
122764
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26
0
0
11-28 16:23
122763
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4
0
0
11-28 15:55
122762
[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11
0
10
11-28 15:43
122761
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7
5
0
11-28 14:00
122760
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0
5
0
11-28 13:57
122759
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2
5
0
11-28 13:55
122758
“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28
5
0
11-28 13:53
122757
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5
5
0
11-28 13:51
122756
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2
5
0
11-28 13:38
122755
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4
0
0
11-28 12:50
122754
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0
0
0
11-28 12:43
122753
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15
0
0
11-28 11:16
122752
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4
0
0
11-28 11:00
122751
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0
0
0
11-28 10:40
122750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0
0
0
11-28 10:37
122749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2
0
0
11-28 10:37
122748
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3
0
0
11-28 10:36
122747
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3
0
0
11-28 10:34
122745
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295
0
5
11-28 09:21
122744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68
0
5
11-28 09:12
122743
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0
0
0
11-28 06:39
122741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2
5
0
11-28 04:17
122738
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26
0
0
11-27 19:48
122737
네당 국회의원 보호해주면 생각좀 해 보지 고려해볼께 16
0
0
11-27 19:16
122736
어이, 외교부 장관 하고 싶냐 ㅋㅋ 19
0
0
11-27 19:14
12273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세 번째 문제 - 천안함 조타... 正추구 79
0
0
11-27 14:54
122731
공수처 주고 선거법 막는다? 사면초가에 빠진 자유한... (1) 아이엠피터 258
0
5
11-27 12:32
122728
미-북 간 회담의 타개를 호소하는 한국평화 대표단 다른백년 160
0
5
11-27 10:09
122727
바이든 “트럼프, 폭력배 ‘보호비’ 갈취하듯 외교…... (3) 김원식 119
0
10
11-27 09:39
122726
정경심 재판.....정치판사넘...기소후 증거자료는 모... YK 46
0
0
11-27 06:10
122723
노무현. 딸 하나 더 있다. 노건호 노정연 그리고 노희... 사생아 57
5
0
11-27 00:20
122722
악의 평범성과 선의 보편성 무심지생 31
5
5
11-26 20:49
122721
‘황제 단식’ 황교안, 12월 3일까지 버텨야 하는 이... (2) 아이엠피터 238
5
10
11-26 15:25
122720
안정권 폭행범 좌파의 폭력 42
5
0
11-26 13:39
122717
[이정랑의 고전소통] 삼령오신(三令五申) 이정랑 243
0
0
11-26 10:19
122716
홍콩 우산혁명 세대의 선거 승리를 바라보며 (1) 권종상 135
4
15
11-26 08:46
122714
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영장...죄국아? 몸조심해라....... (1) YK 63
5
0
11-26 08:20
122713
🇰🇵 김대중 대통령 부활 🔴 202
25
0
11-26 06:41
122710
내 여자친군 나 웃길려고 바보짓도 잘하던데-거짓말이... 말로만 28
0
0
11-25 19:06
NYT, 트럼프 무리한 분담금 요구, 한국에 모욕 (2) 뉴스프로 127
0
10
11-25 14:50
122708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두 번째 문제 - 제3의 부표) 正추구 113
5
0
11-25 14:41
122704
화염병 대신 투표를 선택한 홍콩 시민들..캐리 람 장... (2) 아이엠피터 110
5
10
11-25 10:46
122702
지소미아 사태와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 요구를 보며 ... (6) 권종상 199
5
5
11-25 08:27
122701
시진핑하고 상대하는데 이런것들을 봐줄수가 없다고 33
0
0
11-25 05:55
122700
이런것들이 리더가 되면 몇십만을 죽이지 않으면 3... 운명 33
0
0
11-25 05:49
122699
캐리 람 이 여잔 말야 정칠 몰라 이런거말야 28
0
0
11-25 05:40
122698
너는 내가 이용만 해먹고 버리면 자살할걸-동생같아서... 5년 32
0
0
11-24 18:04
122697
죽고싶어 환장한 년 같다 이거야-형하고 같이움직여 내가보기엔 43
0
0
11-24 17:58
122696
그정도 나이면 창창한데-적의 공격을 스스로 불러들이... 문젠말야 27
0
0
11-24 17:57
122692
지소미아 파기 해프닝으로 도대체 뭘 었어냈냐? (1) 병신이냐 46
15
0
11-24 05:07
12345678910 ..10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