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생존자진술 추가 “철판끼리 부딪쳐 생긴 소리”
  번호 122685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389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11-22 12:51 대문 1 [천안함] 

천안함 생존자진술 추가 “철판끼리 부딪쳐 생긴 소리”
[항소심 결심] 최후변론 및 최후진술 “허위 비방인식 없어…이명박 정권의 조작, 검찰 법원 독재시절 반복해선 안돼”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9-11-22)


10년 째 이어온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신 전 위원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자 신 전 위원과 변호인측은 부당하다며 무죄를 내려달라고 촉구했다.

신 전 위원의 변호인은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한 침몰이라는 합조단 주장이 모두 진실이라는 전제 아래 피고인의 합리적인 주장을 허위사실 적시로 판단한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허위성 인식과 비방 의도가 전혀 없다고도 했다.

김종귀 변호사는 21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 전 위원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발표의 허구성과 ‘좌초후 충돌’이라는 신 전 위원의 주장과 근거 등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해 재판부에 제출됐던 천안함 생존자들의 진술서 원본 분석 내역을 추가로 공개하기도 했다.

애초 지난해 12월20일 윤종성 전 합조단 과학수사분과장이 증인으로 출석했을 때엔 생존자진술 원본 가운데 김봉남 원사, 김덕수 상사, 강봉철 상사의 진술 일부만 공개됐다. 김 변호사는 이번엔 전체 장병의 진술 내역을 더 자세히 공개했다. 김 변호사는 폭발인지 충격인지 불확실하다고 한 대원이 20명, 폭발과 충격 중에서 결론을 내린 대원 38명 중 폭발로 판단한 대원은 14명, 충격으로 판단한 대원은 24명이었다며 충격이라고 판단한 대원들이 두배 가까이 많았다고 밝혔다.

특히 충격으로 판단한 대원들의 증언은 대단히 구체적이었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최성진 병장은 최초에 듣거나 느낀 것을 두고 “철판끼리 부딪쳐서 생기는 묵직한 소리”라고 진술했고, 김윤일 병장은 “묵직하게 큰 물체가 부딪치는 소리”로 진술했다. 전환수 이병은 “철판과 철판이 부딪히는 ‘탕’하는 소리”로, 진경섭 하사는 “외부에서 무언가 충격”이라고 진술했다. 조영연 중사는 “무언가 세게 부딪치는 듯한 충격”이라고 했다. 전투정보실의 김기택 하사와 전탐장인 김수길 상사의 경우 법정에 나와 유사한 증언을 하긴 했으나 이들 역시 사고 직후 진술서에서도 “상선과의 충돌로 생각했다”(김기택) “충격음(동급의 상선 같은 것에 부딪힌 것 같은)”(김수길) 등으로 진술했다.

이밖에도 폭발이 아니라고 명시적으로 진술한 내용도 공개됐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김병남 원사는 “폭발은 아님. 외부충격”이라고 진술했고, 갑판장인 김덕수 상사는 “폭발음은 아니었다. 외부충격에 의한 사고”라고 썼다. 육현진 하사는 “내부폭발 아니며 외부충격으로 생각한다”고 했고, 정주현 하사는 “폭발은 아님. 불꽃 본 적 없음”이라고 썼다. 특히 강태양 병장은 “폭발음 아님. 외부에서 배를 충격한 느낌”이라고 진술했다.

이에 반해 폭발로 판단한 승조원들의 경우 정황상 추론이거나 다른 이들한테 전해들은 수준이었다. 최원일 함장은 “어뢰로 생각했으나 기뢰종류일 수 있다는 생각”이라고 썼고, 전투정보관 정다운 중위는 “쾅 소리 듣고 해상충돌, 정황판단시 어뢰 공격”이라고 진술했다. 김정운 상사는 “충격음 폭발은 듣지 못했으나 잠수정 어뢰”라고 주장했고, 김현래 중사는 “외부폭발(동기생한테 들어서)”라고 기재했다.

그러나 정부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의 121~127쪽에 걸친 생존장병 진술은 거의 폭발이었다는 진술만 잔뜩 나열했다. 김 변호사는 “폭발보다 충격이라는 의견을 밝힌 생존장병이 훨씬 더 많았음에도 합조단이 폭발로 결론내리고 생존장병 진술서 내용을 사실상 왜곡한 것은 심히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생존장병 진술의 종합 분석 결과 △생존자 진술 가운데 화약냄새를 맡은 대원이 아무도 없는데, 이는 폭발이 없음을 뒷받침하는 결정적 정황이며 △함선이 기울어진 후 복원되지 않았다는 점도 중요한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손윤식 중사가 진술서에서 ‘배는 복원력에 의해 복원되는데... 이건 아닌데...’라며 명시적으로 의문을 제기한 점을 들어 김 변호사는 “선체가 칼로 무를 자르듯 단칼에 반파되지 않는다”며 “만약 폭발이 있었다면 폭발력에 의해 일시 기울어지더라도 다시 복원되려는 선체의 움직임이 있었어야 정상”이라고 지적했다.

김 변호사는 충격이라는 진술들은 결국 충돌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진술이라고 강조했다.

▲서울고법 형사5부가 지난해 9월13일 천안함이 전시된 경기도 평택 해군제2함대를 방문해 현장검증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이우림 기자

김 변호사는 1심에서 유죄로 판단 부분을 두고 “피해자 특정, 허위성에 대한 인식, 비방의 목적에 관한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으므로, 원심을 파기하고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해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1심에서 무죄로 판단한 부분의 이유의 경우를 두고 김 변호사는 “사실적시와 의견표명의 구별(침몰원인 주장을 사실적시로 판단한 부분), 피해자 특정에 관한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을 뿐만 아니라,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한 침몰이라는 합조단의 조사결과보고서의 내용이 모두 진실이라는 전제 하에 피고인의 합리적인 주장을 허위사실 적시로 판단한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밖에 천안함 침몰원인을 판단하는 1심 재판부의 논리가 엉터리라는 점도 지적했다. 김 변호사는 “1심 판결에서는 합조단이 제대로 입증하지 못한 쟁점을 두고 ‘현대 과학기술의 한계’라거나 또는 ‘그러한 사실이 추정된다’며 합조단의 결론을 진실로 간주하고, 피고인이 제기하는 합리적인 의문사항들을 배척했다”며 “피고인이 ‘좌초 후 충돌설’을 입증하지 못했으니 합조단의 결론이 진실이라는 논리를 폄으로써 형사법상 증명책임 원칙에 배치되는 판단방법을 취했다”고 정면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그 사례로 물기둥의 경우 1심 재판부가 ‘폭발로 인해 상당한 높이의 물기둥이 발생한다고 할 것임에도 천안함 승조원 중 물기둥을 직접 목격한 승조원이 없다는 것에 의문이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한 점을 들었다. 김 변호사는 “물기둥 발생 사실에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있음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물기둥이 발생했는데 생존 장병들이 목격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었다’는 논리로 물기둥의 존재를 인정했다”며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사실인정”이라고 지적했다.

이밖에도 김 변호사는 1심 재판부 판단과 달리 △천안함이 좌초로 반파되지 않았으나 좌초는 었었으며 △폭발이 부재했다고 강조했다. 좌초 존재의 경우 수많은 최초 좌초 보고와 프로펠러 손상 형태 등이 그러하며 폭발 부재는 생존장병 중에 장파열, 코피, 고막 손상 등 폭발로 인한 신체손상이 없고, 시신의 사인도 전원 인사였다는 점이 그렇다고 설명했다.

신 전 위원의 다른 변호인인 심재환 변호사는 “변호인을 비롯해 많은 이들이 천안함 정부 발표를 신뢰하지 않았고, 국민 여론조사도 60% 넘는 분이 믿지 못하겠다고 했다”며 “천안함 사건은 정치적 의도에 따라 사건 진상을 은폐 조작한 사건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심 변호사는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천안함 책임자들의 뻔뻔스러움과 어리석음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과거 같으면 책임추궁과 멸문지화를 당할 사람이 목소리를 높였다고 지적했다. 심 변호사는 천안함 조사결과가 상식에 전혀 부합하지 않으며, 오히려 초기 미국과 한국정부가 북한 개입 여지가 없다고 명백히 발표한 입장이 주목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더구나 우리 정부가 범인이라고 지목된 북한이 스스로 공동조사하자며 검열단 파견을 제안했을 때 이를 막은 점을 들어 “변명할 기회를 달라고 하면 받아들여야지,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왜 스스로 망치고 받아들이지 않았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심 변호사는 천안함 사건을 두고 “이명박 정권이 사악한 의도를 갖고 결과를 조작한 사건”이라며 “정부의 은폐조작을 부수고 진실을 알려 오히려 군의 명예를 회복하도록 하기 위해 10년간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으나 검찰이 피고로 몰아 기소한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심 변호사는 “역대 검찰이 독재정부에서 해왔던 노릇을 반복해서는 안된다”며 “검찰은 늘 독재정권의 문지기 역할했다는 비판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법원을 향해서도 심 변호사는 “법원도 국민의 편에 서야 한다고 본다”며 “늘 법원이 조작사건 완성에 화룡점정 역할을 하며 권위 부여하면서 국민 사기극에 일역을 담당했다”고 지목했다. 심 변호사는 “법원이 공범이 돼서는 안된다”며 “땅에 떨어진 사법의 신뢰를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피고인 신상철 전 위원은 최후진술에서 그동안 본인이 주장했던 내용을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정리해 발표했다. 신 전 위원은 “거짓으로 민족의 절반을 살인범으로 만든 대한민국 정부는 천안함 사건 조작과 은폐 그리고 아무 관련 없는 북한을 살인국가로 만든 것에 대해 사죄해야 하며 남북의 국민과 국제사회에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형두 재판장은 판결 선고를 해를 넘겨 오는 2020년 1월30일 오후 2시에 하겠다고 밝혔다.

▲천안함 함수. 사진=이우림 기자

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75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685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아이엠피터
- 김원식
- 신상철
- 아이엠피터
IP : 211.246.77.x
[1/3]   비핵화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11월22일 14시26분      

북한의 비핵화를 위하여는, 북한에 어거지로 걸고넘 썩은물칼어뢰로 이지스함 3척을 속이고 구식 디젤 통통 잠수정으로 멀리 긴거리를 돌아서 들어와서, 면도칼 같이 ,짜르고, 또다시 각종 대잠헬기까지 동원된 정보망을 유유히 제끼고 돌아갔다는 어불성설의 상태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북한을 테러주범 이라던 바기와 바마의 무능 부패한 걸레질이 완전 거짓 가짜뉴스로서, 민주주의와 세계평화를 방해하며 세계대전까지 일으킬 반국가 테러범죄라는 것을 모든 증거가 증명을 하고 있다.

삼척동자도 다 아는 가증할 최악의 범죄를 저지르고.선명한 정의의 대한미국과 비핵화를 추진하는 트통의 미국의 국민들과 군을, 그들의 썩고 부패 무능한 범죄자들이 더이상 숨을 곳은 없다.

반드시 명명백백히 밝혀지며, 그 죄과는, 가혹할 정도로 처절하게 형벌을 받게될 것이다.
이들의 반국가 범죄을 덮어주며 뭉게는, 아니면 말고식의 판결 또한, 이것을 가증할 가짜 우기기로 철판깔고 군과 국민을 능욕한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공모가 될 것이며, 자손 대대로 그 패악의 열매를 씹게될 것이다.

천지에 널려있는 것이 명백한 좌초후 충졸의 증거들을, 있지도 않은, 초고열과 엄청난 파괴의 폭발이지만, 배를 면칼로 짜르고 해군장병 사망자가 모두 익사로 나타나고, 질서정연하게 모두 물 한방울 안묻히고 걸어나와 헤경선박으로 유람선 이동하듯이 걸어나온 장병들도 찰과상하나 없이 말짱하고, 해수면과 배의 어떠한 곳도 영상에 고열의 상태가 전혀 없으며, 유리창이나 장비, 각종 기기들은 물론, 디젤엔진의 파이프 하나 폭발로 파괴된 흔적이 없고, 엔진이 멈추어 가라앉은 스크루축에 돌돌 말려있는 어망들, 배밑의 소나돔 앞쪽의 콱찍힌 사진, 배안의 모든 CCTV기록으로 배의 통로, 꼭대기에 달려있어야 하는 카메라의 기록들의 자료, 폭발당시의 충격이 나타나는 영상은 하나도 없고, 플라스틱 피복조차도 화염, 폭발고열로 파괴된 흔적조차 없으며, 모든 잘려져 떨어진 철판들이 레고조각 같이 다 도로 맞추어 지는 상태가, 이게, 그 보여주던 고물 어뢰로 특수면도칼 절단을 하였다는 말도 되지않는 썩은걸레 가짜뉴스.!!!!!

미군사령관과 주한 미대사까지 잠수함에서 엄청난 것들 꺼내서 미군헬리콥터에 보내 주다가 사망 했다는 곳에서 거행된 한준위의 장례씩에 찾아와서, 미망인에게, 아들이 뻔연히 보는 앞에서 조의금 봉투까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전달........

이게 나라냐???????
지소미아는 물론, 바로 천안함 걸레질 부터 바로 잡는 것이, 트통의 미국이나, 대한민국이 북한과의 기본설정 부터 바로잡아야만 하는 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잡아지지 않으면, 비핵화는 물건너 가고, 반역군과 일제의 파괴 앞잽이들이 또다시 준동하는 것을 또다시 보게 될 것 입니다.
민주화를 백번 떠벌이는 것 보다, 바로 이러한, 가증할 반국가 종일 이적범죄자들이 바기와 바마가 전세계를 속여보자고 저지른 범죄에 철퇴를 내리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민주국가로서의 깃발을 확고히 세우는 것 입니다.!!!

[2/3]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11월22일 14시42분      

함장넘, 관련 똥별들, 짱교들, 와대 지하방카에서 반국가 역적모의하던 가증할 범죄자들의 3족을 멸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정의가 살아숨쉬는 민주국가로 세우는 것 입니다.
관련자료들, 전부 재조사 하고, 증거인멸및, 위증, 반역범죄로, 관련자들 모두를, 처절하게 벌하게 되면, 이들이 모두 술술 불 것 입니다.

껌사 ㅅㄲ들, 끼무사, 조작원, 언레기들, 모두모두, 최고형으로 다스리는 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치범죄자들을 다루는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처형을 해야 합니다.!!!


[3/3]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11월23일 07시56분      

물기둥이 100 미터는 치솟아 폭포수 같이 쏟아져 내리는 것이 기본.!!!
무슨 염볃 ㄱ지롤들을 하느라고, 세기의 사기범 가죽잠바 바기와 가장 무능한 바마를 감싸주자고, 나라를 팔아먹는 반역 역적범죄를 저지르는가???????

최소 3족을 멸해야 하는 중차대한 반국가 범죄를 저지를 자들에 대한 추상과 같은 처벌이 없이는 국가가 존립을 할 수가 없는 것.!!!

미국도 이러한 걸레짓에 의하여 덮으려는 망국의 지롤을 발게 공개하여야만 나라가 바로서게 될 것이며, 전세계인의 비웃음을 면하게 될 것임.!!!!!!!!!!!!!!!!!!!!!!!!!!!!!!!!!!!!!!!!!!!!!!!!!!!!!!!!!!!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248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567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670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682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5084
40
80
07-13 13:35
122864
추미애, "盧 탄핵사유는 줄여도 책을 만들 정도" (1) 역시 추미애 51
5
0
12-06 14:02
122863
나한테 안 맞춰도 되 네 하고싶은대로 해 그냥 간다. 18
0
0
12-06 13:36
122862
어쩌면 저렇게 표현력이 섬세할까 천재네천재 31
0
0
12-06 13:26
122861
추미애는 아들 때문에 반드시 낙마한다 추미애 61
5
0
12-06 13:25
122860
강대석이 규명한 카뮈와 사르트르, 루카치 (2) 사람일보 60
0
5
12-06 13:21
122859
추미애가 윤석열을 잡는 유일한 방법… (3) 아이엠피터 252
5
5
12-06 12:05
122858
내가 어떻게 알어 몰라 13
0
0
12-06 11:39
122857
美 하원, 탄핵소추안 작성 본격 돌입… 트럼프, “상... 김원식 40
0
5
12-06 10:22
122856
🇰🇵문재인 나쁜 대통령 (1) 살려달라고 156
5
5
12-06 06:06
122854
☦황교안 나쁜검사☦ 도둑이야!~~~ 127
20
20
12-06 04:14
122853
이명박의 일하는 국민들 한... 봄여름 20
0
5
12-05 20:15
122852
“사람 중심 행복 여주, 긴 호흡으로 갑니다” (4) 신상철 198
5
5
12-05 15:03
122851
발걸음 멈춘 나경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거세게 ... 아이엠피터 134
0
5
12-05 13:58
122850
조국 잡으려다 자기 발 밑을 파버린 검찰 (1) 권종상 264
10
5
12-05 13:27
122849
[이낙연] 태풍의눈-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4
0
0
12-05 12:59
122848
‘反노무현’의 추억에 아직도 갇혀 있는 한국당 프레시안 211
0
5
12-05 09:59
122847
트럼프 “주한미군 유지·철수 모두 가능… 유지하려... 김원식 169
0
5
12-05 09:23
122846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1) 🎴 148
25
25
12-05 06:28
12284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네 번째 문제 - 스크루 파손... (2) 正추구 75
0
0
12-04 22:55
122844
윤석렬은 지금 시키는데로 하는거임 윤석렬 85
5
0
12-04 15:18
122843
민주당 대표, "청와대는 압수수색 거부하면 안된다!" 민주당 43
5
0
12-04 13:55
122842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한 서울대 교수의 일침 서울대교수 77
5
0
12-04 13:01
122841
안타깝다 권종상 (1) 시애틀의 밤 107
20
0
12-04 10:58
122839
아쉽다, 나경원 권종상 227
5
10
12-04 10:08
122838
대충대충해 다음에 잘해줄께 응 심각해가지고 26
0
0
12-04 09:49
122837
그건 그렇고 밀린 월센 언제 줄거야 ㅋㅋ 17
0
0
12-04 09:25
122836
나경원 셀프 재신임, 황교안이 막은 이유는? 아이엠피터 258
0
10
12-04 08:51
122835
청와대...백원우 별동대??? 뭐 이런 파쇼보다 더한 YK 38
0
0
12-04 07:44
122834
나경원 3행시 대박이오 ☦ㅎㅎ.... 159
30
30
12-04 06:07
122833
👧나경원 돌직구 👧 (1) 나경원 212
15
5
12-04 04:38
122832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1) 재신임 거절 166
35
35
12-04 04:16
122831
[허경영] 대선뉴스-엄청난 충격뉴스 !! 정치분석 128
0
5
12-03 21:12
122829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주범이 북한이라고? (2) 프레시안 210
0
5
12-03 14:57
122828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는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중... 쓴소리 128
0
5
12-03 11:30
122827
종전선언 대놓고 반대하다니, 역시 총풍 일으켰던 세... (1) 권종상 270
5
20
12-03 10:06
122826
모든 민주주의는 다 좋은가? 김용택 232
0
5
12-03 09:16
122825
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1) ♥️ 412
20
10
12-03 04:31
122824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1) 현장포착 485
40
40
12-03 04:25
122822
⛔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63
35
40
12-03 01:13
122814
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36
0
0
12-02 13:20
122813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41
0
0
12-02 12:59
122806
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46
0
5
12-02 11:18
122802
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62
0
10
12-02 09:38
122801
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03
0
10
12-02 09:15
122799
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26
0
0
12-01 15:35
122798
[이재명] 뜨거운감자 -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4
0
0
12-01 15:07
122795
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1
0
0
12-01 09:53
122794
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54
0
0
12-01 08:46
122790
조용헌 선생의 글중 초씨 24
0
0
11-30 19:00
122789
[이재명-경기도]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9
0
0
11-30 18:23
122788
미국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것이 어디 이뿐이랴 초씨 37
0
0
11-30 16:20
122787
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벋어나야 하는 이유 초씨 43
0
0
11-30 13:45
122786
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99
10
10
11-30 07:08
122783
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3
5
0
11-30 02:50
122781
[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6
0
0
11-29 16:32
122780
‘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39
0
5
11-29 13:08
122777
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58
0
5
11-29 09:56
122771
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6
0
0
11-28 23:41
122767
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3
0
0
11-28 17:02
122765
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19
0
0
11-28 16:51
122764
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26
0
0
11-28 16:23
122763
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4
0
0
11-28 15:55
122762
[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11
0
10
11-28 15:43
122761
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7
5
0
11-28 14:00
122760
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0
5
0
11-28 13:57
122759
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2
5
0
11-28 13:55
122758
“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28
5
0
11-28 13:53
122757
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5
5
0
11-28 13:51
122756
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2
5
0
11-28 13:38
122755
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4
0
0
11-28 12:50
122754
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0
0
0
11-28 12:43
122753
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15
0
0
11-28 11:16
122752
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4
0
0
11-28 11:00
122751
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0
0
0
11-28 10:40
122750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0
0
0
11-28 10:37
122749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2
0
0
11-28 10:37
122748
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3
0
0
11-28 10:36
122747
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3
0
0
11-28 10:34
122745
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296
0
5
11-28 09:21
122744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69
0
5
11-28 09:12
122743
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0
0
0
11-28 06:39
122741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2
5
0
11-28 04:17
122738
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26
0
0
11-27 19:48
122737
네당 국회의원 보호해주면 생각좀 해 보지 고려해볼께 16
0
0
11-27 19:16
122736
어이, 외교부 장관 하고 싶냐 ㅋㅋ 19
0
0
11-27 19:14
12273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세 번째 문제 - 천안함 조타... 正추구 80
0
0
11-27 14:54
122731
공수처 주고 선거법 막는다? 사면초가에 빠진 자유한... (1) 아이엠피터 259
0
5
11-27 12:32
122728
미-북 간 회담의 타개를 호소하는 한국평화 대표단 다른백년 161
0
5
11-27 10:09
122727
바이든 “트럼프, 폭력배 ‘보호비’ 갈취하듯 외교…... (3) 김원식 120
0
10
11-27 09:39
122726
정경심 재판.....정치판사넘...기소후 증거자료는 모... YK 46
0
0
11-27 06:10
122723
노무현. 딸 하나 더 있다. 노건호 노정연 그리고 노희... 사생아 57
5
0
11-27 00:20
122722
악의 평범성과 선의 보편성 무심지생 31
5
5
11-26 20:49
122721
‘황제 단식’ 황교안, 12월 3일까지 버텨야 하는 이... (2) 아이엠피터 239
5
10
11-26 15:25
122720
안정권 폭행범 좌파의 폭력 42
5
0
11-26 13:39
122717
[이정랑의 고전소통] 삼령오신(三令五申) 이정랑 243
0
0
11-26 10:19
122716
홍콩 우산혁명 세대의 선거 승리를 바라보며 (1) 권종상 136
4
15
11-26 08:46
122714
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영장...죄국아? 몸조심해라....... (1) YK 63
5
0
11-26 08:20
122713
🇰🇵 김대중 대통령 부활 🔴 202
25
0
11-26 06:41
122710
내 여자친군 나 웃길려고 바보짓도 잘하던데-거짓말이... 말로만 28
0
0
11-25 19:06
122709
NYT, 트럼프 무리한 분담금 요구, 한국에 모욕 (2) 뉴스프로 127
0
10
11-25 14:50
122708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두 번째 문제 - 제3의 부표) 正추구 113
5
0
11-25 14:41
122704
화염병 대신 투표를 선택한 홍콩 시민들..캐리 람 장... (2) 아이엠피터 111
5
10
11-25 10:46
122702
지소미아 사태와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 요구를 보며 ... (6) 권종상 199
5
5
11-25 08:27
122701
시진핑하고 상대하는데 이런것들을 봐줄수가 없다고 33
0
0
11-25 05:55
122700
이런것들이 리더가 되면 몇십만을 죽이지 않으면 3... 운명 33
0
0
11-25 05:49
122699
캐리 람 이 여잔 말야 정칠 몰라 이런거말야 28
0
0
11-25 05:40
122698
너는 내가 이용만 해먹고 버리면 자살할걸-동생같아서... 5년 32
0
0
11-24 18:04
122697
죽고싶어 환장한 년 같다 이거야-형하고 같이움직여 내가보기엔 43
0
0
11-24 17:58
122696
그정도 나이면 창창한데-적의 공격을 스스로 불러들이... 문젠말야 27
0
0
11-24 17:57
122692
지소미아 파기 해프닝으로 도대체 뭘 었어냈냐? (1) 병신이냐 46
15
0
11-24 05:07
12345678910 ..10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