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칼럼] 출입처 없앤 KBS
  번호 122590  글쓴이 이기명  조회 211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9-11-12 12:54 대문 1

[칼럼] 출입처 없앤 KBS
취재력 약화? 기사는 땀으로 쓴다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9-11-12)


‘김형. 부탁 하나 있는데. 오늘 내가 집에 일이 좀 있거든. 기사를 못 쓸 것 같으니 대신 기사 하나 적당히 써 줘.’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기자가 출입처의 직원과 하는 소리다. 기사를 대신 써 달라는 것이다. 어떤 기사가 나올 것인지 물으나 마나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그러나 있었다.
 
출입처의 직원이 대신 써 주는 기사를 읽어야 하는 독자나 부탁한 기자나 출입처 직원이나 불쌍하기는 매한가지다.
 
한 꼭지의 기사를 쓰기 위해서 땀을 흘리는 기자의 수고는 말할 것도 없다. 아니 기사를 쓰기 위해서 기자는 생명까지도 던진다.
 
포탄이 작렬하는 전쟁터에서 종군기자는 언제 생명을 잃을지 모른다. 아니 자신의 생명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현장으로 달려가는 것이 기자다. 그래서 존경을 받는다. 집회 현장에서 쫓겨나는 조·중·동 기레기와는 다르다.

▲(이미지 출처 - KBS 홈페이지 영상 캡처)

■ 체르노빌 원전 보도 기자
 
이고르 코스틴 기자.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나고 그곳은 죽음의 땅이었고 누구도 접근할 생각을 못 했다. 그때 취재를 나선 기자가 바로 이고르 코스틴이었다. 연인이 있었다.
 
‘당신 가면 죽어요. 난 어떻게 살아요.’
 
‘내가 보도를 안 하고 산다면 난 평생을 후회로 고통을 받을 거요. 그런 나를 보면서 당신은 살겠소.’
 
체르노빌 현장 최초 보도였고 그는 방사능 피폭으로 사망했다. 연인에게 물었다. 어떻게 보낼 수 있었냐고.
 
‘기자의 양심으로 평생을 고통 속에 사는 그를 보며 사는 것은 죽음보다도 더한 고통이었을 거에요.’
 
연인을 두고 죽음의 체르노빌로 떠난 기자와 죽음의 땅으로 연인을 보낸 두 사람. 지금도 기자정신을 말하면 떠오르는 기억이다. 요즘 기자정신을 말하면 무슨 대답을 듣는가. 기자는 하나의 직업일 뿐이다. 정답인가.
 
지금 체르노빌 사건이 터졌다면 어떻게 될까. 아니 그보다도 내년 일본 올림픽 때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알고 있는 기자들이 얼마나 몰릴까. 후쿠시마를 취재하는 기자는 얼마나 될까. 해 보는 생각이다.
 
‘정읍환표 사건’이라는 것이 있었다. 자유당 시절 투표함을 통째 바꿔치기한 사건이다. 당시 투표함 운반을 감시하던 박재표 순경이 이를 고발했다. 말 못 할 고통을 당했다. 그에게 직장을 마련해 준 것은 동아일보였다. 동아일보는 그런 언론사였다. 공정보도를 위해 싸우다 목숨을 잃은 기자들이 있었다. 해직되어 밥을 굶는 기자도 있었다.
 
우리는 그들을 존경한다. 지금은 어떤가. 존경을 받고 있는가. 기레기(기자쓰레기)란 말을 들으면서도 그냥 쓴웃음을 짓고 마는 오늘의 기자상은 어떤가. 자신이 쓴 기사를 다시 읽으면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가.
 
문득 국회 대정부 질문이 생각난다. 한국당의 박대출 의원은 기자 출신이란다.
 
박대출 의원 “최근 MBC나 KBS, 불공정한 보도, 기억나거나 보신 적 있습니까?”
 
이낙연 총리 “음... 잘 안 봅니다.” (장내 일부 웃음)
 
박대출 의원 “안 보십니까? 뉴스 좀 보십시오. 그래야 세상 돌아가고...(중략).”
 
이낙연 총리 “꽤 오래전부터 좀 더 공정한 채널 보고 있습니다.” (또 웃음)
 
어떤가. 이낙연 총리는 동아일보 기자 출신이다. 기사를 잘 안 본다는 총리. 오래전부터 좀 더 공정한 채널을 보고 있다는 답변을 들으며 기자들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니 자칭 일등신문의 편집국장 출신 의원의 기분은 어떤가.
 
영국의 지식인들은 아침에 ‘더 타임스’를 읽지 않으면 그날 대화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축에 못 낀다는 자책 때문이다. 우리는 어떤가. 편파·왜곡·불공정하면 떠오르는 신문이 있다. 기레기도 한국에만 있는 말이다. 조·중·동은 또 뭔가. 기자의 자부심은 이제 개도 안 물어간다. 대학생 시절 동아일보, 경향신문을 열심히 읽던 기억이 새롭다. 언론민주화투쟁을 하던 친구들은 죽고 또 늙었다.
 
■ 출입처는 왜 필요한가
 
단골식당에선 돈 없어도 외상으로 먹기도 했다. 단골 술집도 있었다. 출입처는 무엇인가. 기자가 매일 들리는 단골집이다. 출입처에는 책상도 있다. 출입처 간사가 있다. 여러 가지 편리한 점이 많이 있는 모양이다. 출입처가 아닌 거래처인가.
 
인간이라는 게 오래 지내다 보면 정도 들게 마련이고 정이 들면 서로 할 말 못 할 말 다 하고 서로 편의도 봐준다. 기자도 인간이다. 보도되면 거북한 기사는 빼 달라 사정도 하고 좋은 기삿거리는 널리 알려 달라고도 한다. 그러나 기사는 달라야 한다. 정을 따질 거 없다. 출입처가 사라져야 하는 이유는 그 밖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만하자.
 
■ 출입처 없애는 KBS
 
출입처 폐지, 듣던 중 반가운 소리다. KBS 엄경철 신임 보도국장이 ‘출입처 폐지’를 선언했다. 삼복더위에 시원한 냉수를 마신 기분이다. 다른 언론은 아직 아무 소식이 없다. 따르는 언론사가 많기를 바란다.
 
조국 교수의 가정은 파탄 났다. 잘 벼른 도끼로 장작을 잘게 쪼개 불쏘시개를 만들었다. 그의 가정은 황무지가 됐다. 그는 자신이 원한대로 검찰개혁에 불쏘시개가 됐다고 생각한다. 기레기들의 기사를 보면서 인간과 기레기를 구별하는 것을 배웠다. 상식을 뛰어 넘는 보도. ‘알려졌다’ ‘전해졌다’ ‘생각된다’ 따위의 기사, 바로 검찰이 뿌려주는 모이였다고 믿는다. 검찰이라는 출입처가 아닌 거래처가 없었다면 모이를 받아먹지 못한 병아리들은 굶어 죽었을 것이다.
 
검찰이 나경원 자녀 관련 비리를 수사한다고 언론이 전한다. 조국처럼 불쏘시개가 될 것인가. 황무지가 될 것인가. 70여 차례 압수수색의 기록은 깨질 것인가. 나경원 아들·딸은 얼마나 소환조사를 받을 것인가. 국민들은 검찰을 지켜볼 것이다. 얼마나 모이를 뿌려 주고, 받아 먹을 것인가.
 
출입처를 없앤다니까 반발이 심한 모양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지만 그중 가장 큰 이유는 편하게 살자는 거다. 그러나 제대로 된 기사를 쓰는데 출입처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알려졌다. 몸이 편하면 정신이 썩는다. 늘 쓰레기 냄새를 맡고 살다 보면 코가 마비되어 썩은 냄새를 모르고 산다. 이제 발로 뛰며 땀 흘려 쓰는 기사의 향내를 맡아보라. 절로 신바람이 날 것이다. 힘내라 KBS 기자들. 정연주 때처럼 존경받고 살자.
 
이번 조국 문제로 검찰의 신뢰는 어떻게 되었는가. 언론의 신뢰는 어찌 되었는가. 가장 공정성이 담보되어야 할 검찰과 언론의 신뢰는 자신들의 소망과는 너무도 다르게 땅으로 떨어졌다. 뼈를 깎는 노력을 해도 힘들 것이다. 자부심을 상실한 검찰과 언론의 모습은 슬프다.
 
이제 출입처를 폐지한 KBS 기자들이 어깨를 펴고 취재 현장에서 땀 흘리는 당당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빨리 보고 싶다. 조·중·동을 비롯해 모든 기레기들은 부러운 눈으로 바라만 볼 것인가.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590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아이엠피터
- 김원식
- 신상철
- 아이엠피터
IP : 314.135.5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248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567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670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682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5084
40
80
07-13 13:35
122864
추미애, "盧 탄핵사유는 줄여도 책을 만들 정도" (1) 역시 추미애 51
5
0
12-06 14:02
122863
나한테 안 맞춰도 되 네 하고싶은대로 해 그냥 간다. 18
0
0
12-06 13:36
122862
어쩌면 저렇게 표현력이 섬세할까 천재네천재 31
0
0
12-06 13:26
122861
추미애는 아들 때문에 반드시 낙마한다 추미애 61
5
0
12-06 13:25
122860
강대석이 규명한 카뮈와 사르트르, 루카치 (2) 사람일보 60
0
5
12-06 13:21
122859
추미애가 윤석열을 잡는 유일한 방법… (3) 아이엠피터 252
5
5
12-06 12:05
122858
내가 어떻게 알어 몰라 13
0
0
12-06 11:39
122857
美 하원, 탄핵소추안 작성 본격 돌입… 트럼프, “상... 김원식 40
0
5
12-06 10:22
122856
🇰🇵문재인 나쁜 대통령 (1) 살려달라고 156
5
5
12-06 06:06
122854
☦황교안 나쁜검사☦ 도둑이야!~~~ 127
20
20
12-06 04:14
122853
이명박의 일하는 국민들 한... 봄여름 20
0
5
12-05 20:15
122852
“사람 중심 행복 여주, 긴 호흡으로 갑니다” (4) 신상철 198
5
5
12-05 15:03
122851
발걸음 멈춘 나경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거세게 ... 아이엠피터 134
0
5
12-05 13:58
122850
조국 잡으려다 자기 발 밑을 파버린 검찰 (1) 권종상 264
10
5
12-05 13:27
122849
[이낙연] 태풍의눈-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4
0
0
12-05 12:59
122848
‘反노무현’의 추억에 아직도 갇혀 있는 한국당 프레시안 211
0
5
12-05 09:59
122847
트럼프 “주한미군 유지·철수 모두 가능… 유지하려... 김원식 169
0
5
12-05 09:23
122846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1) 🎴 148
25
25
12-05 06:28
12284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네 번째 문제 - 스크루 파손... (2) 正추구 75
0
0
12-04 22:55
122844
윤석렬은 지금 시키는데로 하는거임 윤석렬 85
5
0
12-04 15:18
122843
민주당 대표, "청와대는 압수수색 거부하면 안된다!" 민주당 43
5
0
12-04 13:55
122842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한 서울대 교수의 일침 서울대교수 77
5
0
12-04 13:01
122841
안타깝다 권종상 (1) 시애틀의 밤 107
20
0
12-04 10:58
122839
아쉽다, 나경원 권종상 227
5
10
12-04 10:08
122838
대충대충해 다음에 잘해줄께 응 심각해가지고 26
0
0
12-04 09:49
122837
그건 그렇고 밀린 월센 언제 줄거야 ㅋㅋ 17
0
0
12-04 09:25
122836
나경원 셀프 재신임, 황교안이 막은 이유는? 아이엠피터 258
0
10
12-04 08:51
122835
청와대...백원우 별동대??? 뭐 이런 파쇼보다 더한 YK 38
0
0
12-04 07:44
122834
나경원 3행시 대박이오 ☦ㅎㅎ.... 159
30
30
12-04 06:07
122833
👧나경원 돌직구 👧 (1) 나경원 212
15
5
12-04 04:38
122832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1) 재신임 거절 166
35
35
12-04 04:16
122831
[허경영] 대선뉴스-엄청난 충격뉴스 !! 정치분석 128
0
5
12-03 21:12
122829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주범이 북한이라고? (2) 프레시안 210
0
5
12-03 14:57
122828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는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중... 쓴소리 128
0
5
12-03 11:30
122827
종전선언 대놓고 반대하다니, 역시 총풍 일으켰던 세... (1) 권종상 270
5
20
12-03 10:06
122826
모든 민주주의는 다 좋은가? 김용택 232
0
5
12-03 09:16
122825
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1) ♥️ 412
20
10
12-03 04:31
122824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1) 현장포착 485
40
40
12-03 04:25
122822
⛔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63
35
40
12-03 01:13
122814
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36
0
0
12-02 13:20
122813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41
0
0
12-02 12:59
122806
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46
0
5
12-02 11:18
122802
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62
0
10
12-02 09:38
122801
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03
0
10
12-02 09:15
122799
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26
0
0
12-01 15:35
122798
[이재명] 뜨거운감자 -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4
0
0
12-01 15:07
122795
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1
0
0
12-01 09:53
122794
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54
0
0
12-01 08:46
122790
조용헌 선생의 글중 초씨 24
0
0
11-30 19:00
122789
[이재명-경기도]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9
0
0
11-30 18:23
122788
미국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것이 어디 이뿐이랴 초씨 37
0
0
11-30 16:20
122787
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벋어나야 하는 이유 초씨 43
0
0
11-30 13:45
122786
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99
10
10
11-30 07:08
122783
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3
5
0
11-30 02:50
122781
[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6
0
0
11-29 16:32
122780
‘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39
0
5
11-29 13:08
122777
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58
0
5
11-29 09:56
122771
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6
0
0
11-28 23:41
122767
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3
0
0
11-28 17:02
122765
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19
0
0
11-28 16:51
122764
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26
0
0
11-28 16:23
122763
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4
0
0
11-28 15:55
122762
[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11
0
10
11-28 15:43
122761
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7
5
0
11-28 14:00
122760
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0
5
0
11-28 13:57
122759
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2
5
0
11-28 13:55
122758
“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28
5
0
11-28 13:53
122757
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5
5
0
11-28 13:51
122756
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2
5
0
11-28 13:38
122755
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4
0
0
11-28 12:50
122754
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0
0
0
11-28 12:43
122753
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15
0
0
11-28 11:16
122752
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4
0
0
11-28 11:00
122751
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0
0
0
11-28 10:40
122750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0
0
0
11-28 10:37
122749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2
0
0
11-28 10:37
122748
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3
0
0
11-28 10:36
122747
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3
0
0
11-28 10:34
122745
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296
0
5
11-28 09:21
122744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69
0
5
11-28 09:12
122743
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0
0
0
11-28 06:39
122741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2
5
0
11-28 04:17
122738
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26
0
0
11-27 19:48
122737
네당 국회의원 보호해주면 생각좀 해 보지 고려해볼께 16
0
0
11-27 19:16
122736
어이, 외교부 장관 하고 싶냐 ㅋㅋ 19
0
0
11-27 19:14
12273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세 번째 문제 - 천안함 조타... 正추구 80
0
0
11-27 14:54
122731
공수처 주고 선거법 막는다? 사면초가에 빠진 자유한... (1) 아이엠피터 259
0
5
11-27 12:32
122728
미-북 간 회담의 타개를 호소하는 한국평화 대표단 다른백년 161
0
5
11-27 10:09
122727
바이든 “트럼프, 폭력배 ‘보호비’ 갈취하듯 외교…... (3) 김원식 120
0
10
11-27 09:39
122726
정경심 재판.....정치판사넘...기소후 증거자료는 모... YK 46
0
0
11-27 06:10
122723
노무현. 딸 하나 더 있다. 노건호 노정연 그리고 노희... 사생아 57
5
0
11-27 00:20
122722
악의 평범성과 선의 보편성 무심지생 31
5
5
11-26 20:49
122721
‘황제 단식’ 황교안, 12월 3일까지 버텨야 하는 이... (2) 아이엠피터 239
5
10
11-26 15:25
122720
안정권 폭행범 좌파의 폭력 42
5
0
11-26 13:39
122717
[이정랑의 고전소통] 삼령오신(三令五申) 이정랑 243
0
0
11-26 10:19
122716
홍콩 우산혁명 세대의 선거 승리를 바라보며 (1) 권종상 136
4
15
11-26 08:46
122714
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영장...죄국아? 몸조심해라....... (1) YK 63
5
0
11-26 08:20
122713
🇰🇵 김대중 대통령 부활 🔴 202
25
0
11-26 06:41
122710
내 여자친군 나 웃길려고 바보짓도 잘하던데-거짓말이... 말로만 28
0
0
11-25 19:06
122709
NYT, 트럼프 무리한 분담금 요구, 한국에 모욕 (2) 뉴스프로 127
0
10
11-25 14:50
122708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두 번째 문제 - 제3의 부표) 正추구 113
5
0
11-25 14:41
122704
화염병 대신 투표를 선택한 홍콩 시민들..캐리 람 장... (2) 아이엠피터 111
5
10
11-25 10:46
122702
지소미아 사태와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 요구를 보며 ... (6) 권종상 199
5
5
11-25 08:27
122701
시진핑하고 상대하는데 이런것들을 봐줄수가 없다고 33
0
0
11-25 05:55
122700
이런것들이 리더가 되면 몇십만을 죽이지 않으면 3... 운명 33
0
0
11-25 05:49
122699
캐리 람 이 여잔 말야 정칠 몰라 이런거말야 28
0
0
11-25 05:40
122698
너는 내가 이용만 해먹고 버리면 자살할걸-동생같아서... 5년 32
0
0
11-24 18:04
122697
죽고싶어 환장한 년 같다 이거야-형하고 같이움직여 내가보기엔 43
0
0
11-24 17:58
122696
그정도 나이면 창창한데-적의 공격을 스스로 불러들이... 문젠말야 27
0
0
11-24 17:57
122692
지소미아 파기 해프닝으로 도대체 뭘 었어냈냐? (1) 병신이냐 46
15
0
11-24 05:07
12345678910 ..10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