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펌]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데타 전모 ③
  번호 122518  글쓴이 권종상  조회 212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19-11-4 09:44 대문 0

[펌]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데타 전모 ③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11-04)


벗님이 다시 글을 올려 주셨군요. 이번 글에서는 공평하게 적용되지 않는 저들의 잣대의 이상함에 대해 짚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억 속에서 지금은 희미하게 사라지고 있을 이석기, 통진당 문제에 대해 짚었습니다.

이석기 내란 음모는 황교안이 법무부장관 때 요청됐던 것이고, 이때 동영상들이 꽤 많이 돌아다니고는 있습니다. 그때 통진당이 해산될 거라고 생각할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이석기가 실제로 무기를 들고 설쳤던 것도 아니고, 저도 그때 저 세력들이 참 무리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결국 이석기가 내란예비음모 죄인가로 유죄가 됐고 지금 감옥 안에 있으며, 통합진보당은 해산됐지요.

같은 잣대를 들이민다면 지금 무력을 지닌 군의 쿠데타 내란음모에 대해서는 어떤 과정이 진행돼야 정상일까요? 군은 마땅히 탈탈 털리고 국헌문란을 꾀한 혐의를 받고 수사받고 털려야 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그런데 검찰은 이를 덮어 버렸습니다. 이 엄청난 사건을. 그리고 대신 열심히 표창장이나 털고 있습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벗님의 글을 한 번 읽어 보시죠. 그리고 이 문제에 관해 작년에 벗님께서 쓰셨던 글 하나를 링크로 걸어둡니다. 이미 그때부터 문제의식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될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이지요. 이번에도 많이 읽어 주시고, 또 많이 퍼 날라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애틀에서…

작성자: 나그네
출처: http://cafe.daum.net/saseamo/JCx6/716

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데타 전모③
-내란은 음모만 해도 중죄다! 그런데 왜 이석기와 통진당만 유죄인가 -

갑자기 주제를 잠시 바꿨다. 예정된 편은 4편으로 가고 그 이전에 상식적으로 하나 짚어야 할 사안이 있어 급하게 다른 글을 올린다.

모든 범죄는 실행으로 죄가 형성되고 법에 따라 처벌을 받는다. 그러나 미수에 그쳐도 중죄로 처벌받는 경우가 일반 형법에서는 살인이다. 살인은 설사 미수에 그쳐도 피해자의 인생을 돌이킬 수 없는 영향을 줄 수 있기에 결코 가볍게 넘어가지 않는다. 대개의 절도를 포함한 일반 범죄의 미수가 피해자와 합의를 보거나 하면 반성의 의사표시로도 가볍게 넘어가거나 감형되지 그 자체로 중형이 선고되는 경우(예외는 동일범죄 전과가 여러 번 겹쳤을 때)는 별로 없다.

일반 형법에서 살인에 해당하는 중죄가 국사 사건의 경우에는 내란이고 반란이다. 잘 알려진 대로 군사반란은 수괴에게 사형만이 법정형이 규정되어 있다. 그렇기에 군형법에서 반란 미수도 중죄로 처벌된다. 심지어 미수 시 수괴에게도 사형이 선고될 수도 있다. 내란 미수는 살인미수와 같이 결코 가벼운 범죄가 아니다. 헌정 질서를 유린하려는 내란시도 및 군통수를 부정하는 군사반란은 국가와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중범죄다. 그러니 그런 생각을 품었다는 자체로도 큰 죄이며 무엇으로도 용서될 수 없다.

그런데도 검찰은 지난 수사에서 조현천이가 달아났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사안을, 조현천 기소중지 그 외 다른 주요 참고인(한민구 김관진)중지라는 납득불가한 명분과 근거를 내세워 사건을 사실상 종결했다.

하나, 정작 검찰이 작성한 기소중지문의 본 내용에는 수많은 범죄사실의 인지가 그대로 적혀 있었다. 박근혜 일당과 군부의 강경세력들은 분명히 내란을 음모하고 반란을 시도하려 했었다.

그렇다! 검찰은 다 알고도 덮은 것이다.

이런 일이 왕조시대에 일어났다면 어떤 상황이 뒤따랐을까. 아마 조선이었다면 추국관이 대역죄인들과 내통하여 주상을 속이고 나라를 기망한 죄를 물어야 하며, 이 역시 대역죄에 해당하니 추국관을 엄히 벌하라고 상소가 빗발쳤을 것이다.

아직도 윤석렬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 얼마나 엄청난 죄를 저질렀는지 감이 안 오시는가. 기무사의 계엄문건은 국가원수이자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거명하여 엄중 수사를 명했던 사건이었다. 이 사건을 자신의 직인으로 종결했는데 전혀 들여다보지도 않았다?

​이 대목에서 너무도 자연스럽게 조국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의 치열한 수사 열정과 처벌 의지와 사뭇 비교되지 않는가.

검찰의 논리에 천만번 양보해 조국 장관 가족에게 죄가 있다 해도 개인의 일이다.

그러나 기무사 계엄문건은 기무사령관은 물론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국방부 장관 그리고 육군참모총장과 육본, 수방사령부과 특전사령부 그 외 이 나라 육군의 최정예 기계화사단과 특전여단들이 죄다 연루된, 규모상 초대형이자 사건의 파장 역시 핵폭탄급이었는데도 검찰은 같은 수장이 사건을 처결하는 온도와 강도가 너무도 비교된다.

조국 일가 사건들과 기무사의 내란 미수는 비교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데도, 21세기 민주 정부 치하의 검찰이 전자를 더 중죄인 취급하는 작금의 기현상을 상식과 정의의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지금의 검찰이 도를 넘어도 과하게 넘었고 선은 이미 애저녁에 넘어버렸다.

이쯤에서 저들 수구세력의 집권기에 벌어졌던 내란 미수사건 하나(?)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현재 이 사건은 엠네스티에 의해 지난 15년 인권 침해사건으로 규정되어 있고 우방국인 미 국무부 보고서에서도 인권협약 위반으로 인식하고 있다)

과거 이석기와 통진당 사건과 이번 기무사 계엄수사는 수사기관과 사법부의 법 해석과 적용이 너무도 고르지 않음을 의심하기에 족한 사례다.

법의 잣대가 일관되고 공정했다면 이 두 사건은 모두 무죄로 판결 났거나, 둘 다 유죄로 엄격하게 처벌해야 마땅했다. 그런데도 이석기는 중죄로 장기형을 사는 반면, 군 인사 중 내란 모의가 의심되는 세력들은 모두가 자유롭게 일상을 영위(?)하고 있다.

더구나 계엄문건의 주체인 군(軍)은 이석기 일당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실제의 힘, 그것도 무력(武力)을 가진 집단이다. 그런데 이들 집단이 이석기 일당(?)과는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정교한 실행계획을 모의하고 있었는데도 이걸 그냥 넘어간다? 도대체 대한민국의 어느 시민이 이를 용납한단 말인가.

이게 다르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지난 2016년 겨울에 역시 조현천 기무사의 사주로 출몰했었던 ‘군이여 일어나라’며 계엄령을 주장했던 태극기 모독부대뿐일 것이다.

기무사 문서에 나온 진보(종북) 표현만으로도 문제는 아주 심각하다.

이런 도저한 인식은 현 군 통수권자가 종북이라는 건데, 이런 참담한 인식을 하는 군(일부세력이라고 하더라도)에 대해서 아무런 수사도 기소도 처벌도 없었다는 것으로도 검찰은 그 충성심을 의심해야 마땅하다. 집권당이나 청와대 역시 이렇게까지 면종복배하는 집단을 제대로 틀어쥐고 있는지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 문재인이 선임한 이석구 신임사령관을 데려다가 정초에 허수아비 충성 퍼포먼스나 해대면서도 정작 문서는 손질하고 조작하고 감추려 했던 기무사가 이름 바꾼다고 그 본질이 달라지겠는가?

현재 검찰은 그간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 총수의 조국 관련 반박에는 따박따박 반론을 달고 조직의 옹호 논리를 폈으나, 군 인권센터의 계엄문건에 대해서는 수일째 꿀 먹은 벙어리 형국이다. 아마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아니 섣부른 반박을 했다가 인권 센터에게 카운터 펀치라도 허용하는 날에는 더 뒷감당이 안 될 거 같아서 아닌가.

이러니 더 기가 막힌 건 군이 아니라 검찰이다. 이 뻔한 수사를 덮었다. 그리고도 조국 일가는 무슨 대역죄인 잡듯이 여전히 수사를 지속한다. 이걸 언제까지 두고 볼 셈인가? 집권당과 청와대는?

지금 시민들은 폭발 직전이다.
https://blog.naver.com/andie0712/22131975437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518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김원식
- 강기석
- 권종상
- 아이엠피터
IP : 71.231.60.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089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393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491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494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3432
40
80
07-13 13:35
122650
성신여대 전 총장 폭로 “나경원 딸 의혹은 권력형 입... 아이엠피터 9
0
0
11-19 09:40
122649
386 정치꾼.....이 운동꾼 넘들은 당장 물러가라... YK 21
0
0
11-19 06:37
122648
좌좀들의 반일 불매운동 결과 웃겨서리 4
0
0
11-19 06:29
122647
총신교수 “여성 XX는 격렬하게💖해도..” 성희롱 실태 117
10
5
11-19 06:08
122646
잠수함 충돌설로 묻혀버리는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 진상규명 38
0
5
11-18 23:07
122645
[생활문화]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1
0
0
11-18 22:12
122644
트럼프, 김정은에 “빨리 행동해 합의 이뤄야… 곧 만... 김원식 81
5
5
11-18 16:44
122643
캐나다에서 만난 좌빨과의 대화 (1) 좌빨의 대화 27
0
0
11-18 14:25
122642
내가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 유시민 31
10
0
11-18 12:25
122641
아주 작은 기대 혹은 희망 강기석 130
0
5
11-18 10:25
122640
금태섭, "공수처, 악용가능성 커" 민주당에도 이런사... 금태섭 15
5
0
11-18 09:55
122639
조국을 반대했던 금태섭..민주당에도 이런 사람이.. 금태섭 17
5
0
11-18 09:50
122638
어느 한국당 의원의 불출마 선언을 바라보며 느낀 것... (1) 권종상 118
5
15
11-18 09:34
122637
진중권 "조국 찬성으로 의견 뒤집은 정의당, 황당해서... YK 23
10
0
11-18 06:52
122636
👩13세 소녀 화장실서.. 😎62세 징역!! 충격과 공포 139
30
25
11-18 04:06
122635
선택은 내가 아니라 네가 하는 거야 25
0
0
11-17 15:33
122634
캐리람만 잡으면 되는군-목 걸었다 ㅋㅋ 25
0
0
11-17 15:31
122633
🔴김대중은 숨 쉬는거 빼고 모두 다 거짓말... (2) 인동초 174
30
0
11-17 11:56
122632
🎯유승준 “왜 나만 갖고 그래?”🎯 🔞 150
30
35
11-17 04:49
122631
🔴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박종규 174
40
40
11-17 01:37
122630
완벽했어 100cm 36
0
0
11-16 09:14
122629
💩 김어준, 정경심은 컴맹이라 위조할수 없다 (2) 김어준 58
5
0
11-16 07:14
122628
대박화보!👩나경원 빼박(xxx)~ 정치생명 끝 177
40
40
11-16 06:26
122627
'생활고 자살' 문씨정부 들어 증가 추세! (2) 문재앙 48
5
0
11-15 22:52
122626
조국을 긴급체포 해야하는 이유 (1) 조국 38
5
0
11-15 22:48
122625
문재앙의 저녁있는 삶 근황 (1) 문재앙 35
5
0
11-15 22:43
122624
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1
5
0
11-15 10:31
122623
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15
0
5
11-15 10:15
122622
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4
5
0
11-15 10:08
122621
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2) 권종상 196
9
5
11-15 08:25
122620
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17
0
0
11-15 07:41
122619
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3
0
0
11-15 07:15
122618
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3
0
0
11-15 07:08
122617
아18 (1) 이쁜달덩이 39
0
0
11-15 02:29
122616
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0
0
0
11-14 17:18
122615
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3
0
0
11-14 17:11
122614
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9
0
0
11-14 17:08
122613
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4
0
0
11-14 17:06
122612
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1
15
5
11-14 15:34
122611
💖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54
30
30
11-14 13:56
122610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19
0
0
11-14 12:49
122609
‘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55
0
5
11-14 11:15
122608
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188
5
5
11-14 10:48
122606
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02
5
5
11-14 09:44
122605
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29
5
0
11-14 06:28
122604
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0
5
0
11-14 03:34
122603
‘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71
0
5
11-13 16:29
122602
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98
5
0
11-13 14:19
122601
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23
5
5
11-13 11:46
122600
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59
0
5
11-13 10:03
122597
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2
0
0
11-13 09:53
122596
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02
0
20
11-13 08:29
122595
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62
0
5
11-13 06:40
122594
🐕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5
30
30
11-13 04:58
122593
🔴"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5
10
0
11-12 23:53
122592
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28
0
0
11-12 19:09
122591
♥️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1
0
0
11-12 16:22
122590
[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77
0
5
11-12 12:54
122589
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14
0
10
11-12 10:41
122588
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1
30
30
11-12 09:50
122587
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67
3
10
11-12 09:21
122586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08
0
0
11-12 06:59
122584
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0
10
5
11-12 02:25
122580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4
5
0
11-11 13:16
122579
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3
0
5
11-11 11:22
122577
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97
0
0
11-11 09:02
122576
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1
1
10
11-11 08:59
122575
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8
0
0
11-11 08:54
122574
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4
0
0
11-11 08:34
122572
🎴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4
40
40
11-11 01:27
122571
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0
0
11-11 00:31
122570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57
5
0
11-11 00:09
122569
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8
10
0
11-10 09:52
122567
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7
0
0
11-10 08:04
122566
💘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39
35
40
11-10 04:27
122564
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5
5
5
11-09 07:50
122563
👩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3
35
40
11-09 01:53
122562
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78
0
5
11-09 01:05
122561
차카게 산다? 강기석 260
1
5
11-08 14:14
122560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70
30
40
11-08 13:13
122559
❌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60
30
40
11-08 13:07
122557
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313
10
15
11-08 10:03
122556
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38
0
0
11-08 08:10
122555
시건방진 새끼-죽이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간을보냐 48
0
0
11-08 07:40
122554
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24
0
0
11-08 07:26
122553
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45
0
0
11-08 07:24
122552
좌파들의 특징 좌좀특징 36
10
0
11-08 06:04
122550
좌파들은 조작을 안하면 먹고 살기 힘드냐? 좌좀본색 25
10
0
11-08 05:49
122549
문대통령님 조국을 살리는 길이 촛불을 살리는 길입니... 0042625 34
0
10
11-08 04:23
122547
“문 정부에 힘 더할 것” 입당 신청 손금주, 과거 발... 아이엠피터 323
5
5
11-07 14:08
122546
검찰의 세월호 전면 재수사를 환영하지만, 이것이 당... (2) 권종상 213
10
10
11-07 09:53
122544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4회 김종익 136
0
5
11-07 08:30
122543
세월호수사 세월호 60
0
0
11-07 06:55
122542
삼청교육대 보내야 할 넘들..... YK 70
0
0
11-07 06:27
122541
대깨문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만화 (1) 아이엠대깨문 77
5
0
11-06 14:38
122540
문재인 출생의 비밀 꼬리 무는 새 의혹 5개 (1) 미스테리 문 75
0
0
11-06 14:32
122539
‘노른자위 지역구’에서 물러나야 하는 자유한국당 ... 아이엠피터 301
0
10
11-06 13:23
122538
북한이 거지가 된 이유 썩은 백년 58
0
0
11-06 11:35
122537
김정은, 남한당국에게 종미를 벗어난 민족자주의 원칙... (1) 다른백년 220
0
5
11-06 10:55
122536
박찬주는 절대로 가질 수 없는, 미국의 한 퇴역 4성장... (3) 권종상 267
10
10
11-06 09:33
122535
조국은 절대로 가질 수 없는, 일본의 법무부장관의 품... (1) 범죄자 조국 66
10
0
11-06 03:54
122534
좌파들의 태세전환. (1) 대깨문 51
5
0
11-05 23:03
122533
[이정랑의 고전소통] 교왕과정(矯枉過正) 이정랑 258
0
0
11-05 15:09
122532
나만을 위한 춤은 받아 본 적이 있어 사랑해 29
0
0
11-05 14:29
122531
좌파들이 머리가 나쁜 이유 야호 48
15
0
11-05 11:12
122530
장제원, “민주당 총선기획단 보니 섬뜩하다” (1) 아이엠피터 285
10
10
11-05 10:51
122529
10.19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으로 진실규명·명예회복 시민신문 89
0
5
11-05 10:06
122528
✔신학자 302명 “명성 불법세습 중단하라”... 🔴 148
30
35
11-05 09:30
122527
😎화보: 박찬주 끝내주넹~😎 (1) 충성!!!!!!!! 203
30
35
11-05 09:16
122526
법원 판결을 지켜보겠다 - 최면수사는 위헌이잖아 24
0
0
11-05 08:05
12345678910 ..106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