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물관리는 바운서(Bouncer)가 한다
  번호 122464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140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10-29 09:17 대문 0

물관리는 바운서(Bouncer)가 한다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9-10-29)

 

Macho CHO
machobat@gmail.com

세계 4대 문명 중의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신화에 ‘문지기’가 언급됐고, 레위기 신전엔 문지기가 항상 정문을 지키고 있다고 구약 연대기 26편에 나와 있다.

19세기 초부터 미국 술집과 사창가 주인은 문지기를 고용해 불량자, 취객들로부터 직업여성 등을 보호했다. 당시 젊은 층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호레이쇼 앨저(Horatio Alger)의 소설 ‘The Young Outlaw’에도 ‘문지기’가 무전 취식한 남자를 내쫓는 장면이 나온다.

카지노, 콘서트, 나이트클럽, 스트립 바 등 군중이 모이는 곳에서 근무하는 문지기의 보통 이미지는 폭력적이다. 경험 많은 문지기는 완력보다는 세련되게 말로 해결해야겠지만 현실은 다르다. 영화 등에서 문지기는 험한 인상과 언어로 사람을 대하고, 무력을 자유롭게 사용한다.

대부분 국가에서는 원칙적으로 문지기도 일반인들과 똑같이 법의 제한을 받기에, 주취자나 불량자와 뒤엉켜 욕설하고 무력을 사용하면 고소당할 수 있다. 그러나, 주취자나 불량자가 문지기의 요구에 불응하면 적당한 완력 등으로 영업공간에서 내쫓을 수 있다.

‘나이트에서 기도 본다’란 말이 우리에게 익다. 일어로 키도 ‘きど(木戸)’는 영업장의 출입구, 입장료, 마을 출입문의 뜻인데,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우리에겐 나이트클럽 등에서 입장객을 관리, 정리하는 문지기 직업을 일컫는다.

미국 데이빗 고든(David Gordon)의 소설 ‘The Hard Stuff(Joe the Bouncer)’는 전직 특수부대원이 뉴욕 스트립 클럽의 ‘바운서’로 밤의 세계에서 활약하는 내용이다. 영어권에선 ‘문지기’를 ‘경비원, 경호원’의 뜻인 “바운서(Bouncer)”라고 한다.

바운서들은 법에 따라 자격증이 필요하다. 관련 교육기관에서 교육 후 필기시험과 권총 사격에 통과한 수료증을 가지고, 경찰서에서 전과 등을 조회 후에야 자격증을 발급받는다. 자격증엔 사진, 이름, 생년월일 등과 등급, 총기 허가 등이 쓰여 있고, 무장경호원, 현금수송요원 등도 할 수 있다.

바운서는 클럽 시설을 보호하고, 입장 티켓 업무, 고객을 통제하는 일을 담당하는 사설 경비원이다. 또한, 대화술, 군중 통제술 등을 익히고, 사건보고서, 진술서 등 작문 실력도 필요하다.

벨기에 출신 장 클로드 반담은 1982년 친구와 배우의 꿈을 안고 미국으로 향했다. 영화 단역배우 등을 거치다 유명한 액션 배우 척 노리스의 술집에서 바운서로 일한 인연으로 세계적인 영화배우가 된다.

가톨릭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도 젊었을 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유명한 나이트클럽, 전직 이스라엘 국방장관 아비그도르 리베르만도 이스라엘 한 나이트클럽에서 수질 관리를 했단다. 미국 마피아 드라마 소프라노스의 제임스 갠돌피니, 분노의 질주의 빈 디젤, 스웨덴 배우 돌프 룬드그렌 등도 한때 나이트클럽의 문을 지켰다.

호주에 있을 때, 우연히 나이트클럽 바운서를 했다. 주말 밤 이틀만 일해도 일반주급보다 급여가 높았다. 검은 정장, 검정 폴로셔츠, 흰 셔츠에 검정 나비넥타이에 구두가 유니폼이다. 처음 일한 곳은 그리스계 나이트클럽이었다. 동양인 바운서가 없을 때, 포니테일의 동양 남자애는 처음부터 관심과 질투를 받았다.

일 년 후, 몇 군데 클럽을 거쳐 시내 중심가 한 클럽에서 일했다. 주말 저녁 8시에서 새벽 5시까지 근무한다. 4~5명이 한 팀으로 입구에서 나이, 복장을 확인하고, 입장료를 받고, 실내 외 시비나 싸움 등을 막고, 말썽을 일으키면 내쫓고, 마약 유통을 금지하고 뭐 그런 일이었다.

화장을 진하게 하거나, 신분증을 차에 두고 왔다, 형, 언니 신분증을 내미는 미성년자. 만취해 입장을 막는다고, 여자에게 추근대지 못하게 한다고, 빠르게 속어를 섞어 욕하거나 몸으로 시비를 거는 애들이 주말마다 있었다. 흥분하지 않고 자기 절제할 수 있는 침착함이 필요했다.

민족과 종교가 천차만별인 다양한 이민자의 나라에서 술은 사람을 더 변하게 한다. 술 기운에, 시비와 싸움이 항상 일어난다. 문제가 생기면 혼자 해결하지만, 인원이 많으면 모든 동료가 힘을 합했다. 술 취한 사람은 힘도 장사고 흥분하면 통제도 힘들다. 처음엔 말로 하다 안되면 안에서 끌어내거나 밖에서 그냥 때려눕힌다.

처음엔 다양한 외국인과 싸우는 게 어색했지만, 나중엔 어차피 말싸움은 약하니까 무술로 순식간에 끝내야지 아니면 내가 불리하다. 특수부대 출신에 무술 잘한다고 소문이 났고 명암이 생겼다. 명(明)은 손님들이 내 말을 잘 따랐고, 새로운 남녀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 그러나, 종종 나에게 욕하고 시비를 거는 것들이 암(暗)이었다.

한 나이트클럽에서 일할 때다. 언젠가부터, 근처 호모 전용 클럽이 문을 닫자, 말썽 없이 깨끗하게 노는 고학력 호모가 몰려들었고, 호모는 여자에게 관심이 없으니까 편안하게 술 마시며 놀고 싶은 고학력 전문직 여자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한동안 물이 좋아지자 일반 남자들이 모여들었고, 그러자 불편해진 호모들이 떠나갔다.

바운서들은 어떤 술이든지 무료로 마실 수 있다. 그래도 근무 중이니 맥주나 마시고, 정리하는 새벽이 돼야 마음 놓고 술을 마음껏 마신다. 친해진 여자 바텐더들은 새벽이 되면 테이블에 칵테일이나 여러 종류의 술을 다 따라준다.

주말에 비번이면 바운서 일을 하는 경찰들도 꽤 있다. 그래서, 폭력 신고로 관할경찰이 와도 바운서와 웃으면서 악수하거나, 주의 조치 정도고 대부분 주취자가 벌금물거나 체포된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한 번씩은 싸운 거 같다. 서양인들은 치고받다 지면 바로 ‘됐어(enough)!’하고 승복한다.

그러나, 중동 쪽 애들은 불리하면 형제, 사촌 등이 흉기를 들고 떼거리로 차 2~3대에 타고 와 밤새 무력시위를 한다. 레바논, 그리스, 터키, 불가리아, 루마니아 쪽 애들도 싸우다 밀리면 집안 형제, 사촌, 팔촌 등이 동네 강아지까지 끌고 와 경찰과 대치했다.

그래서, 바운서들은 위압감을 주기 위해 스킨헤드, 포니테일이나 문신을 하고 Gym rat이라 불릴 만큼 매일 체육관에서 땀 흘린다. 그래서, 덩치 좋은 통가 등 근육질의 남태평양 원주민들이 많다.

동양 쪽은 벳남 애들이 악명을 떨친다. 난민으로 와서 같은 지역에 몰려 살고, 무서운 것도 없어 벳남 계 클럽 내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도 경찰이 못 들어간다. 여담으로, 중국 본토에서는 물 좋게 보인다며 서양인은 입장료를 안 받는다.

한 클럽은 패션모델이 여자 바텐더들로 일해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단골에 광고, 영화, 방송관계자 등이 많았다. 소란을 피운 주취자를 해결하자 한 남자가 말을 건다. 멜 깁슨 주연의 매드맥스(Mad Max) 등 수많은 영화의 스턴트 감독 그랜트 페이지(Grant Page)였다. 친해졌고 동양인 최초로 그에게 전문 스턴트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웠다.

입장시켜주면 뭐든지 하겠다며 윙크하던 미성년여자 애들, ‘안녕하세요’로 알려줬는데 볼 때마다 친한척하며 ‘곰방와’ 하던 놈, 입장료계산을 빨리 암산으로 했다고 감탄하던 손님들, 힘을 합쳐 주취자 무리를 몰아내고 서로 어깨를 두드리던 동료, 찾아오면 무료입장에 술까지 가져다 주자 날 자랑스러워하던 친구들.

우리나라도 클럽 바운서 일을 하려면 관련 자격증이 필요하지만 급여는 너무 적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46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김원식
- 강기석
- 권종상
- 아이엠피터
IP : 172.36.2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089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393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491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494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3432
40
80
07-13 13:35
122650
성신여대 전 총장 폭로 “나경원 딸 의혹은 권력형 입... 아이엠피터 9
0
0
11-19 09:40
122649
386 정치꾼.....이 운동꾼 넘들은 당장 물러가라... YK 21
0
0
11-19 06:37
122648
좌좀들의 반일 불매운동 결과 웃겨서리 4
0
0
11-19 06:29
122647
총신교수 “여성 XX는 격렬하게💖해도..” 성희롱 실태 117
10
5
11-19 06:08
122646
잠수함 충돌설로 묻혀버리는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 진상규명 38
0
5
11-18 23:07
122645
[생활문화]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1
0
0
11-18 22:12
122644
트럼프, 김정은에 “빨리 행동해 합의 이뤄야… 곧 만... 김원식 81
5
5
11-18 16:44
122643
캐나다에서 만난 좌빨과의 대화 (1) 좌빨의 대화 27
0
0
11-18 14:25
122642
내가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 유시민 31
10
0
11-18 12:25
122641
아주 작은 기대 혹은 희망 강기석 130
0
5
11-18 10:25
122640
금태섭, "공수처, 악용가능성 커" 민주당에도 이런사... 금태섭 15
5
0
11-18 09:55
122639
조국을 반대했던 금태섭..민주당에도 이런 사람이.. 금태섭 17
5
0
11-18 09:50
122638
어느 한국당 의원의 불출마 선언을 바라보며 느낀 것... (1) 권종상 118
5
15
11-18 09:34
122637
진중권 "조국 찬성으로 의견 뒤집은 정의당, 황당해서... YK 23
10
0
11-18 06:52
122636
👩13세 소녀 화장실서.. 😎62세 징역!! 충격과 공포 139
30
25
11-18 04:06
122635
선택은 내가 아니라 네가 하는 거야 25
0
0
11-17 15:33
122634
캐리람만 잡으면 되는군-목 걸었다 ㅋㅋ 25
0
0
11-17 15:31
122633
🔴김대중은 숨 쉬는거 빼고 모두 다 거짓말... (2) 인동초 174
30
0
11-17 11:56
122632
🎯유승준 “왜 나만 갖고 그래?”🎯 🔞 150
30
35
11-17 04:49
122631
🔴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박종규 174
40
40
11-17 01:37
122630
완벽했어 100cm 36
0
0
11-16 09:14
122629
💩 김어준, 정경심은 컴맹이라 위조할수 없다 (2) 김어준 58
5
0
11-16 07:14
122628
대박화보!👩나경원 빼박(xxx)~ 정치생명 끝 177
40
40
11-16 06:26
122627
'생활고 자살' 문씨정부 들어 증가 추세! (2) 문재앙 48
5
0
11-15 22:52
122626
조국을 긴급체포 해야하는 이유 (1) 조국 38
5
0
11-15 22:48
122625
문재앙의 저녁있는 삶 근황 (1) 문재앙 35
5
0
11-15 22:43
122624
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1
5
0
11-15 10:31
122623
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15
0
5
11-15 10:15
122622
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4
5
0
11-15 10:08
122621
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2) 권종상 196
9
5
11-15 08:25
122620
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17
0
0
11-15 07:41
122619
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3
0
0
11-15 07:15
122618
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3
0
0
11-15 07:08
122617
아18 (1) 이쁜달덩이 39
0
0
11-15 02:29
122616
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0
0
0
11-14 17:18
122615
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3
0
0
11-14 17:11
122614
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9
0
0
11-14 17:08
122613
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4
0
0
11-14 17:06
122612
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1
15
5
11-14 15:34
122611
💖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54
30
30
11-14 13:56
122610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19
0
0
11-14 12:49
122609
‘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55
0
5
11-14 11:15
122608
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188
5
5
11-14 10:48
122606
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02
5
5
11-14 09:44
122605
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29
5
0
11-14 06:28
122604
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0
5
0
11-14 03:34
122603
‘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71
0
5
11-13 16:29
122602
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98
5
0
11-13 14:19
122601
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23
5
5
11-13 11:46
122600
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59
0
5
11-13 10:03
122597
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2
0
0
11-13 09:53
122596
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03
0
20
11-13 08:29
122595
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62
0
5
11-13 06:40
122594
🐕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5
30
30
11-13 04:58
122593
🔴"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5
10
0
11-12 23:53
122592
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28
0
0
11-12 19:09
122591
♥️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1
0
0
11-12 16:22
122590
[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77
0
5
11-12 12:54
122589
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14
0
10
11-12 10:41
122588
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1
30
30
11-12 09:50
122587
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67
3
10
11-12 09:21
122586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08
0
0
11-12 06:59
122584
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10
5
11-12 02:25
122580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4
5
0
11-11 13:16
122579
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3
0
5
11-11 11:22
122577
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97
0
0
11-11 09:02
122576
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1
1
10
11-11 08:59
122575
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8
0
0
11-11 08:54
122574
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4
0
0
11-11 08:34
122572
🎴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4
40
40
11-11 01:27
122571
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0
0
11-11 00:31
122570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57
5
0
11-11 00:09
122569
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8
10
0
11-10 09:52
122567
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7
0
0
11-10 08:04
122566
💘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39
35
40
11-10 04:27
122564
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5
5
5
11-09 07:50
122563
👩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3
35
40
11-09 01:53
122562
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78
0
5
11-09 01:05
122561
차카게 산다? 강기석 260
1
5
11-08 14:14
122560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70
30
40
11-08 13:13
122559
❌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60
30
40
11-08 13:07
122557
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314
10
15
11-08 10:03
122556
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38
0
0
11-08 08:10
122555
시건방진 새끼-죽이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간을보냐 48
0
0
11-08 07:40
122554
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24
0
0
11-08 07:26
122553
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45
0
0
11-08 07:24
122552
좌파들의 특징 좌좀특징 36
10
0
11-08 06:04
122550
좌파들은 조작을 안하면 먹고 살기 힘드냐? 좌좀본색 25
10
0
11-08 05:49
122549
문대통령님 조국을 살리는 길이 촛불을 살리는 길입니... 0042625 34
0
10
11-08 04:23
122547
“문 정부에 힘 더할 것” 입당 신청 손금주, 과거 발... 아이엠피터 324
5
5
11-07 14:08
122546
검찰의 세월호 전면 재수사를 환영하지만, 이것이 당... (2) 권종상 213
10
10
11-07 09:53
122544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4회 김종익 137
0
5
11-07 08:30
122543
세월호수사 세월호 60
0
0
11-07 06:55
122542
삼청교육대 보내야 할 넘들..... YK 70
0
0
11-07 06:27
122541
대깨문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만화 (1) 아이엠대깨문 77
5
0
11-06 14:38
122540
문재인 출생의 비밀 꼬리 무는 새 의혹 5개 (1) 미스테리 문 75
0
0
11-06 14:32
122539
‘노른자위 지역구’에서 물러나야 하는 자유한국당 ... 아이엠피터 302
0
10
11-06 13:23
122538
북한이 거지가 된 이유 썩은 백년 58
0
0
11-06 11:35
122537
김정은, 남한당국에게 종미를 벗어난 민족자주의 원칙... (1) 다른백년 220
0
5
11-06 10:55
122536
박찬주는 절대로 가질 수 없는, 미국의 한 퇴역 4성장... (3) 권종상 267
10
10
11-06 09:33
122535
조국은 절대로 가질 수 없는, 일본의 법무부장관의 품... (1) 범죄자 조국 66
10
0
11-06 03:54
122534
좌파들의 태세전환. (1) 대깨문 51
5
0
11-05 23:03
122533
[이정랑의 고전소통] 교왕과정(矯枉過正) 이정랑 258
0
0
11-05 15:09
122532
나만을 위한 춤은 받아 본 적이 있어 사랑해 29
0
0
11-05 14:29
122531
좌파들이 머리가 나쁜 이유 야호 48
15
0
11-05 11:12
122530
장제원, “민주당 총선기획단 보니 섬뜩하다” (1) 아이엠피터 285
10
10
11-05 10:51
122529
10.19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으로 진실규명·명예회복 시민신문 89
0
5
11-05 10:06
122528
✔신학자 302명 “명성 불법세습 중단하라”... 🔴 148
30
35
11-05 09:30
122527
😎화보: 박찬주 끝내주넹~😎 (1) 충성!!!!!!!! 203
30
35
11-05 09:16
122526
법원 판결을 지켜보겠다 - 최면수사는 위헌이잖아 24
0
0
11-05 08:05
12345678910 ..106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