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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확대’나 ‘학종 투명성’으로 교육 못살린다
  번호 122440  글쓴이 김용택  조회 346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10-25 11:47 대문 0

‘정시확대’나 ‘학종 투명성’으로 교육 못살린다
(WWW.SURPRISE.OR.KR / 김용택 / 2019-10-25)


또 바뀐다. 유은혜장관이 교육부총리로 취임하면서 바꾸겠다는 입시제도가 발표도 하기 전에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또 바뀌게 됐다. 입시제도가 바뀐다는 게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뒤돌아보면 새로 도입하는 입시제도가 문제해결의 답이 되지 못하고 “아랫돌 빼 윗돌 괴기”식 조령모개(朝令暮改)이기에 문제다. ‘교육백년지대계(敎育百年之大計)’라고 했는데 국민들은 정권이 바뀌면 입시제도도 당연히 바뀌는 것쯤으로 인식된 지 오래다.

‘국회기록과 입법으로 본 대입제도의 변천’에 따르면, 대입제도가 법적인 근거를 가진 것은 1981년 학력고사가 실시될 때부터다. 그 이전까지는 법적 근거 없이 대학별 단독시험제(1945~68년)와 예비고사·본고사(1969~80년)로 입시가 치러졌다. 중간중간에 다른 제도가 도입되기도 했지만 1~2년을 못 버틴 채 제자리로 돌아갔다. 입시제도 변천사를 어느 것 하나 교육을 살릴 대안이 아니기에 어쩌다 우리나라 입시제도가 이 지경이 됐는지…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대학별 입학시험 실시하던 대학별 단독시험제(1945~1953)가 대학입학 연합고사제(1954)로 대학별 단독시험제(1955~1961), 대학입학자격 국가고사(1962~1963), 대학별 단독시험제(1964~1968), 대학입학 예비고사와 대학별 본고사 병과 (1969~1980), 대학입학 예비고사와 고등학교 내신성적반영 병과(1981~1985), 대학입학 학력고사와 고등학교 내신성적 및 논술고사 병과(1986~1987), 대학입학 학력고사와고등학교 내신성적 병과(1988~1993), 고등학교 내신성적과대학 수학능력 시험및 대학별고사(본고사) 병과(1994~1996) 바뀌고 또 바뀐다.

바뀐 입시제도가 교육을 살리지 못하자 내신성적과 본고사를 병행하던 입시제도는 다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학교생활기록부 및대학별고사(논술) 병과(1997~2000)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학교생활기록부 및 논술, 추천서, 심층면접 등 병과(2001~2004), 대학수학능력시험과 학교생활기록부 및 논술, 추천서, 심층면접 등 병과(2005~2007), 대학수학능력시험과 학교생활기록부 및 논술, 추천서, 심층면접 등 병과(2008), 대학수학능력시험과 학교생활기록부 및 논술, 추천서, 심층면접 등 병과(2009∼), 대학수학능력시험과 학교생활기록부 및 논술, 추천서, 심층면접 등 병과(2015∼)로 바꾸었지만 달라진 게 없다.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바뀌고 또 바뀐 입시제도. 큰 틀을 바꾼 것만 해도 무려 16번이다. 입시제도가 이렇게 바뀜에 따라 바뀐 전형은 매년 조금씩 바뀌어 2011학년도에는 전형의 종류만 무려 3790개였다. 전형 종류가 30개가 넘는 대학도 15개교나 됐다. 단국대의 경우는 전형종류가 무려 52개나 됐다. 보다 못한 교육부가 수시모집 전형 명칭을 2013년부터 ▲학생부 중심 ▲입학사정관 ▲논술 중심 ▲실기·적성(특기)·면접 중심으로 단순화했다. 문재인대통령이 후보시절이었던 2012년 취학 전부터 사교육과 대학입시 경쟁으로 내몰리는 현실이 더이상 방치할 수 없다면서 ‘학제 개편, 사교육 억제, 고교서열화 해소, 입시제도 혁신’과 같은 교육개혁을 약속하기도 했다.

백약이 무효다. 유은혜장관은 ‘학종의 투명성과 공정성’이라는 방향으로 대입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발표 후 한 달이 채 되기 전에 문재인대통령은 ‘정시확대’를 선언했다. 문재인정부가 어떤 대안을 내놓을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교육을 살릴 대안이 나올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실패가 예고된 교육개혁… 대통령과 장관의 교육관이 다른 것도 문제지만 유은혜장관의 ‘학종투명성’으로고 문재인대통령의 ‘정시확대’도 교육살리기는 먼 남의 나라 얘기다. 특히 문재인대통령의 정시확대는 지금까지 국민적 합의를 거꾸로 돌리는 공교육정상화에 역행하는 안이다.

교육을 살리는 길은 학교가 시험문제를 풀이하는 곳이 아니라 교육하는 곳으로 만드는 공교육정상화다. 공교육정상화하면 고교서열화, 대학서열화로 교육 불평등 문제가 해소되고 교육이 경쟁, 서열, 분리, 특권이 아닌 협력, 배려, 공정,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는 교육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게 교육단체들이 끊임없이 주장해 오던 개혁요구다. 현행입시제도는 기회가 평등하지도 과정이 공정하지도 결과가 정의롭지도 못하다. 부모의 사회경제적인 지위로 자녀에게 대물림하는 망국의 입시제도를 언제까지 바꾸고 또 바꿀 것인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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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0월25일 13시20분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입진보들의 관용구다!!!!!!!!!!.......저런 상황을 만들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학력고사???? 정시????......미안하지만 그 어느 것도 최우선 순위가 아니다.....평등과 공정과 정의가 세워지려면 무슨 장치가 작동해야 하는가??? 정치??? 행정??? 복지???......아니다. 가장 기초적인 법치주의가 작동해야 한다......법치주의가 작동하려면 <법죄수사부터 재판까지가 독립적이고 정치적 중립이 되어야>한다.....식민지 정치의 잔재물인 행정부 소속의 검찰과 행정부와 입법부가 좌지 우지하는 사법부에서 공정한 재판을 기대할 수는 없다......권력자나 재벌들에게는 무죄가 되고 개돼지들은 빵한조각을 탐내어 그들의 담장만 넘어도 특수 절도죄의 최고형이 부과된다......적폐청산, 검찰개혁을 부르짖어도 <사법부 직선제를 실현하여 정치적 독립과 중립성 보장함으로서 진정한 법치주의를 세우자>!!!!! 란 말은 <절대로> 안한다......법치주의가 실종되고 내로남불법이 활성화된 이 땅에 어떤 입시제도가 공정하고 저의로울까???......그들의 불법은 관행이 되고 개돼는 악습도 불법이 되는데......서초동 촛불 좀비들에게 묻는다!!!! 죄국이의 불법은 관행이냐???? 나베라는 자가 같은 행위를 했다고 죄국이를 관행이라 물타기하는 걸레만도 못한 니들의 양심으로 뭘 하겠다는 건가????....문재앙 ㄱ ㅈ ㅅ아
[2/7]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0월25일 13시30분      
4대강 공사입찰에 담합을 한 재벌들은 껌값 정도의 과징금만 받았다......서민들은 아파트 가격만 담합해도 중죄가 된다......꼭같은 담합인데도 상대적인 낮은 처벌에 권력자들과 재벌들은 으례 관행처럼 불법을 밥먹듯이 한다.....이제는 한 술 더 더서 고위공작자 비리는 <공수처>에서 조사하겠단다......이게 법치주의냐. 만인이 평등해야하는????......좋은 말로는 고위공직자 비리를 더욱 엄격하게 조사하겠다지만 여태까지 그들의 습관ㅁ으로 보면 고위공직자 비리는 일반인 불법과는 <다르게 조사하고 다르게 재판하겠다>는 내로남불법으로 들린다는 것이다.....개돼지들은 감히 주지도 받지도 않는 김영란 법의 생계적 뇌물!!!!!!......그것도 지켜지지 않는 현실에서 공수처가 가당키나 한 주제인가 말이다.....법은 만인에게 공평해야 하는 것이다. 대통령이나 편의점 알바에게나
[3/7]   words assembler  IP 121.188.219.x    작성일 2019년10월25일 15시01분      
아자씨.. 뭔지는 모르겠지만 원하시는 대로
개돼지국이 아닌 곳에서 <가장 기초적인 법치주의가 작동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수사????재판????양심????<정치??? 행정??? 복지???>
<미안하지만 그 어느 것도 최우선 순위가 아니당>께요!
바로 사람들의 진화에 가장 근본적인 전원투입이었던 교육의 권위와 효용부터 작동해야 한당께요!

[4/7]   퇴화하는 진화  IP 121.188.219.x    작성일 2019년10월25일 15시15분      
그동안 입시제도가 조변석개 하였든, 효과는 당장 코털에 이는 바람만큼도 없든,
내가 문빠든 교육산업 투전꾼이든 정의 어쩌구 하는 왕년 진보 뭐시기 사교육 투신 거간꾼이든 아니든,

교육이 아닌 <입시제도는 단순, 공정하다고 국민들이 느껴야> 한다는 큰 틀의 방향은 맞당께요!
먼 길이라도 진보 보수 어쩌구 온갖 잡놈들 돌덩이들이 채이더라도 우선 그렇게라도 출발해야 한당께요!

[5/7]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0월25일 15시24분      
입시 손보면 뭐할낀데 ???.....니들 들어갈 곳이 공정하게 기다리고 있어??? .....꼴값들 하고 자빠졌어.......무늬만 이권분립이고 실질적 1당 독재 치하에서 개돼지들이 우지 살낀데......사법부 직선제 실시하여 진짜 3권분립 하자 하면 진보고 보수고간에 아무도 청와대나 여의도 국개 하려는 놈 없어지지......죄다 깜방갈 놈 뿐이거든
[6/7]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0월25일 15시35분      
4.19 유혈 투쟁하여 사법부 직선제 법안 마련했는데 다까끼 마사오가 5.16 쿠데타로 뭉개버렸지......얼치기 민주 투사들은 물리적 폭력에 저항한다는 시늉만 내고 빛나는 무공훈장 달아 호의호식하며 민중들 피빨아 묵은 거는 독재자들이나 다를 바 없고......쿠데타 세력들의 악행은 물리적 폭력보다 <법과 제도를 개악하여 영원한 제도적 폭력>을 향사하는데 있지......그 제도적 폭력에 대해 입도 벙끗 하지 않은 자들이 바로 <얼치기 민주투사>들이다......근간에도 지독한 인지부조화를 겪고있지???......바로 <패스트 트랙> 이다......수구 골통 정권대 야당 입을 틀어막고 단순 다수에 의한 제도적 폭력을 가하려고 마련된 그 패스트 트랙 말이다!!!!!......지금은 어떠냐???? <악법도 법이다> 라는 무저항 정신의 비굴한 소크라테스의 변명질을 하고있다. 얼치기 진보들이!!!!!.......하여간 주딩이질 빼고나면 숨쉬는 것조차 진실인지 의심해 봐야하는 입진보들!!!!......야당시절 핍박받던 패스트 트랙 법안은 니들의 논리대로라면 수권하자 마자 개정했어야 할 악법 아니더냐!!!!!......개잡종들 니들도 인간들 맞냐??? 문재앙 그리고 달창들아!!!!!!!!!!!
[7/7]   분립뭐시기는뭐할낀데  IP 121.188.219.x    작성일 2019년10월25일 15시39분      
예전에 전두환 대통령이 자랐던 고향 출신 어떤 여자가 연희동에서 들려줬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너무 가난하고 초가집에 살아서 동네사람들이 전두환 대통령에게 항상
<초가집 애야~> 이렇게 불렀대요.
서울에서 나름 성공했던 깡시골 출신 그 누나에게는 대학에서 선배들이 민주화 어쩌구 부르짖던 모습들과 그 동네 어른들의 기억이 항상 교차하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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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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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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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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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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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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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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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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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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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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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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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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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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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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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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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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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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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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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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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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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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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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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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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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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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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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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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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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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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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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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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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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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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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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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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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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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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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트롯의 글로벌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1) 마파람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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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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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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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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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들 (1) 아이엠피터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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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하든말든 신경안쓰겠다. 안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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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가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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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 518피해자 지지세력이 아니라고 철수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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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上 김종익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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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친일파들이 왜 윤미향 응원하지? 김순신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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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넘이 하고 싶은게 뭔데-없잖아 안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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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너의 신념을 구현하는 거야 그것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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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과 기념일?? 윤미향... 기부금 유용혐의?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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