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정치검찰을 물리쳐야 한다
  번호 121819  글쓴이 이의엽  조회 277  누리 6 (4,10, 1:0:2)  등록일 2019-9-30 09:01 대문 0

정치검찰을 물리쳐야 한다
(WWW.SURPRISE.OR.KR / 이의엽 / 2019-09-30)


나는 지난 칼럼들에서 진작부터 수없이 강조했다. “검찰이 적폐세력의 몸통이다.” “검찰이 정치의 전면에 등장했다. 검찰이 정치에 뛰어든 것이다. 집권 3년차에 마침내 마각을 드러낸 것이다.” “정권에 대한 공개적인 항명이다. 항명을 넘어 검찰의 쿠데타다.” “법비(法匪, 법을 악용하는 도적)들의 난동에 다름 아니다.”

한 권의 책을 추천하고 싶다. 『미국은 동아시아를 어떻게 지배했나: 일본의 사례, 1945-2012년』(마코사키 우케루 저)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외무성에서 36년간 재직했던 전직 외교관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1945년 패전 후의 현대 일본사를 미국에 대한 자주파와 친미파 간의 대립, 갈등, 대결 구도로 해석한다. 저자는 역대 일본 수상과 정치인들을 친미파와 자주파로 구분하고 자주파 내각이 단명한 것을 미국의 공작으로 설명한다.

오늘 한국의 현실에 비추어 이 책에서 특별히 주목하는 대목은 일본 정치에 대미 자주파를 대미 추종파로 바꾸는 시스템이 정착되었다고 지적하는 부분이다. 특히 미국이 일본의 자주파를 친미파로 바꾸는 시스템에서 그 핵심 역할을 검찰과 언론이 담당한다는 대목이 유독 눈에 띈다. 검찰의 수사와 피의사실 유포, 이것을 특종인양 대서특필하는 언론의 보도를 통하여 대대적인 여론몰이를 진행하여 정치적으로 퇴출시키는 것이 전형적인 수법이라는 것이다.

작금에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사태도 이와 다를 것이 없다. 정치인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되면 피의자가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기 전까지 수많은 언론 보도가 쏟아진다. ‘단독’이라는 선정적인 제목의 기사는 대부분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또는 ‘익명을 요구한 검찰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이라고 정보의 출처를 댄다. 검찰 쪽에서 누군가가 흘려줬고, 언론이 그대로 받아쓴다는 의미다. 검찰이 ‘유포’하고, 언론이 ‘추정’한 혐의들은 독자들에게 유죄의 ‘심증’을 갖게 만드는 효과를 낳는다. 피의자는 재판을 받기도 전에 이미 여론재판을 통해 범죄자로 낙인찍히는 마녀사냥을 당하는 셈이다.

기소 후 확정판결이 내려지기 전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는 규정은 검찰과 언론이 합작하면 아무짝에 쓸모없는 무용지물로 전락하고 만다. 그럼 폐단을 막고자 만들어진 형법 제126조 ‘피의사실공표죄’는 먼 나라 얘기다. 제정된 지 66년이 지나도록 이 죄명으로 단 한 번도 처벌받은 사례가 없다. 피고인이 이후 재판을 통하여 무죄판결을 받아도 아무 소용이 없다. 검찰의 수사속보를 좇아 홍수처럼 ‘단독’ 기사를 쏟아내던 언론은 무죄판결에는 일제히 침묵한다.

검찰이 언론과 유착하여 벌이는 마녀사냥의 해악은 그것이 단지 개인의 인권 침해에 그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불순한 정치공작의 목적으로 자행될 경우 국민주권을 침탈한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가장 적나라한 최근의 사례는 브라질에서 벌어진 ‘세차작전(Operation Car Wash)’이다. 세차작전은 브라질의 고위급 정‧재계 인사 수백 명이 연루된 브라질 최대의 부패 스캔들인 페트로브라스 사건을 말한다.

세차작전은 2014년 3월 세르지우 모로 판사의 주도로 시작됐다. 문제는 부패 척결이라는 대의명분의 이면에 감춰진 그 정치적 저의(숨은 목적)였다. 우파 사법부와 보수 언론이 합작하여 집권 좌파 노동자당의 부패를 집중 부각시켜서 현직 대통령 지우마 호세프를 탄핵시킨다. 나아가 2018년 대선에서 선두를 달리던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룰라) 전 대통령을 구속시키고 그의 피선거권을 박탈해 버린다. 그리고 대선에서 극우파 보우소나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세차작전의 영웅 모로는 보우소나르 정부의 ‘슈퍼 법무부 장관’으로 입각한다.

브라질의 온라인 저널 ‘디 인터셉트(The Intercept)’가 폭탄 같은 사실을 폭로하였다. 모로 판사가 세차작전을 주도하는 과정에서 검찰과 긴밀하게 내통하였음이 드러났다. 기소를 하는 자(검사)와 판단을 내리는 자(판사)가 한통속이 되어 공모를 한 것이다. 추악한 협잡 공모의 증거들이 텔레그램 그룹 채팅과 녹취물, 영상들, 그리고 수많은 문서들에서 속속 확인되었다. 모로는 검찰에게 언론을 통해 룰라를 어떻게 공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까지 했다. 검찰은 증거가 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소를 강행했고, 모로는 서슴없이 유죄판결을 남발했다. 폭로된 사실들에 따르면 정치법비들의 사법 난동에 다름 아니었다. 결국 세차작전은 정치법비들이 주도한 한편의 ‘정치 쿠데타’였음이 분명해지고 있다.

많은 중남미 국가들이 그렇듯이 브라질의 민주주의가 현재의 모습을 갖춘 지는 오래 되지 않았다. 과거에 중남미의 대부분 국가에서는 미국이 배후조종한 쿠데타를 통해 독재자들이 권력을 찬탈하는 일이 다반사로 벌어졌었다. 이런 흑역사가 있기 때문에 중남미 사람들은 ‘사법 전쟁(lawfare)’(정적을 제압하기 위해 사법부의 권력을 남용하는 것)을 ‘신형 쿠데타’로 규정하기도 한다. 군사 쿠데타 대신에 사법 전쟁이라는 신종 수법을 동원하여 기존 특권층이나 외국 정부 혹은 국제 자본이 정치에 개입하고 주권을 훼손한다고 보는 것이다. 룰라 역시 감옥에서 진행한 ‘디 인터셉트’ 인터뷰를 통해 세차작전의 배후에 미국 법무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혹을 제기했다.

우리나라는 군부의 정권 찬탈과 장기독재를 시민항쟁으로 끝장내고 정치적 민주화를 실현했다. 군부독재정권 시절에 검찰은 군부의 총칼 아래서 하수인으로 부역하는 일개 법비 신세에 불과했다. 그런데 민주항쟁으로 정치군부를 물리치고 나자 권력의 노른자위를 꿰차고 앉은 집단이 정치검찰이다. 과거 정치군부의 위치를 현재 정치검찰이 차지했다.

현재 검찰은 주권자에 의하여 민주적으로 통제받지 않은 무소불위의 권력 집단으로 군림하고 있다.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과 자치단체의 장, 그리고 입법부를 구성하는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 의원에 대해서는 선거 제도를 통하여 시민이 직접 개입‧통제할 수 있는 수단이 있다. 그런데 검찰은 시민이 직접 개입‧통제할 수 있는 장치가 없다. 재벌총수도, 국회의원도, 군 장성도 죄가 있으면 감옥에 간다. 전 대통령도, 전 대법원장도 구속을 피하지 못한다. 그런데, 검찰만 법 위에 군림하는 초법적 특권을 누리고 있다. 검찰을 적폐세력의 몸통이라고 하는 이유다.

정치군부의 쿠데타가 불가능해지자 대신 정치검찰이 청와대에 항명을 하고 국민주권을 찬탈하려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 작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윤석열은 문재인 대통령의 언명에 대해서도 자기의 입장을 내어 꼬박꼬박 대꾸하고, 청와대와 여당의 발표에 대해 성명을 내서 일일이 맞대응하고 있다. 흡사 검찰청이 계엄사령부이고 윤석열이 계엄사령관이라도 되는 양 행세하고 있다. 청와대와 검찰청의 ‘이중권력’ 같은 착각이 들 정도라고 하면 지나친 말일까?

윤석열은 역대 가장 강력한 검찰총장이다. 윤 총장은 대검 반부패부장(과거 중수부장), 서울중앙지검장에 차장, 특수부장까지 모두 ‘윤석열 사단’으로 채웠다. 그가 결심만 하면 언제 어떤 수사든 가능한 구조다. 검찰청은 법무부의 외청으로, 이제껏 법무장관 수사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일종의 ‘하극상’이라고도 볼 수 있는 사상초유의 법무장관 수사 강행은 윤 총장 파워의 실증이다. 특수부를 총동원한 전방위 압수수색 소동은 윤석열 검찰의 위력 과시다.

지난 24일, 크리스토퍼 레이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검찰총장을 만나고 갔다고 한다. FBI 국장의 대검찰청 방문은 20년 만의 일이다. 그런데 하필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기간에 때마침 다녀갔다. 윤석열은 매번 문 대통령이 외국 순방 중일 때마다 보란 듯이 예민한 대상에 대해서 압수수색을 실행했다. 문 대통령이 지난 22일 오후 미국 방문을 위해 출국하자 바로 다음날 아침부터 조국 장관의 자택을 11시간 동안 압수수색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미국 FBI 국장을 만났다. 이것을 그저 우연의 연속으로 치부하고 넘어가야 할까?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고 했다.

28일 저녁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 일대에 운집한 수백만 촛불은 이제 투쟁의 과녁이 정확히 정치검찰로 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치군부를 물리쳤듯이 정치검찰을 물리쳐야 한다. 주권자들이 들고 일어났다.

이의엽 민중교육연구소 소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819
최근 대문글
- 뉴스프로
- 아이엠피터
- 강기석
- 권종상
- 김종익
IP : 173.129.71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843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158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251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252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0975
40
80
07-13 13:35
122101
뉴욕타임스, 조국 찬반 시위 양극화된 한국 정치 보여... 뉴스프로 5
0
0
10-16 13:48
122100
참 희한한 문화일보의 이낙연 총리 사퇴 ‘오보’ 아이엠피터 8
0
0
10-16 13:44
122099
조국 여론 드디어 돌아섰다 역풍이다 24
5
0
10-16 12:20
122097
하기 조국에대한 인질극이라고 보는 꼴통새캬..... YK 26
5
0
10-16 11:14
122096
‘곰바우’ 강기석 49
0
5
10-16 11:00
122094
조국 장관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검찰 (4) 권종상 86
5
10
10-16 09:10
122091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김종익 34
0
5
10-16 08:16
122090
교수자살의 이해 써프정보 28
0
0
10-16 06:31
122088
💖조국 법무장관직 사퇴 7장 77%반대💖 화보맨 128
10
10
10-16 00:37
122087
🔻이낙연 한국당의원들 모조리 엎어치기! 대정부 질의 133
10
10
10-16 00:34
122084
채동욱이 같은 사람으로 골라 낙점 26
0
0
10-15 16:29
122083
5·18 민주경찰 故 안병하치안감 31주기 추도식 편집국 39
0
5
10-15 13:15
122082
단독]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아이엠조국 40
0
0
10-15 11:43
122081
[단독] 정경심 노트북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엠조국 54
5
0
10-15 11:40
122080
검찰, 조국·정경심 ‘66억 자금 뇌물죄’ 적용여부 아이엠조국 28
0
0
10-15 11:33
122079
SBS, 위증 논란과 한겨레 때문에 조국 장관 사퇴? 아이엠피터 187
0
5
10-15 11:06
122078
조작의 달인들 (1) 문재앙 43
5
0
10-15 10:33
122077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죠셉권 27
0
0
10-15 09:34
122076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2) 권종상 134
5
15
10-15 09:24
122075
조국이 비리 폭로하겠다며 문재인 협박 문재인 비리 44
0
0
10-15 09:16
122074
[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托王命) 이정랑 159
0
0
10-15 09:13
122073
기나긴 공정과 불공정의 싸움....조국의 사퇴이유? (1) YK 39
0
0
10-15 06:50
122072
최고글 🐕개~판민국!!🐕 (1) 대박~~~~~~~~ 159
15
15
10-15 04:45
122071
조국이 대단한 이유 달창수준 47
5
0
10-15 00:37
122070
🔵미친검찰 집단나체 광란의 섹스파티🔵... 마약까지 179
25
20
10-15 00:36
122069
윤석열이 사나이라면 꼬붕들 다 데불고 0042625 44
0
5
10-14 21:15
122068
이거 사실이면 문재인은 죽는다 세월호 112
5
0
10-14 14:58
122067
[만평] 曺國家族石劣摯査 (3) 권총찬 256
0
10
10-14 14:01
122065
‘시사타파TV’가 알려주는 서초대첩 ‘최후통첩’의 ... (3) 아이엠피터 233
0
10
10-14 11:11
122064
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중 10주기 추도강연... 임두만 106
0
5
10-14 09:48
122063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시민들에게 알아서 돌아온다 (1) 권종상 150
0
10
10-14 09:24
122062
대통이니까 정국 주도권은 가져가 스윙 20
0
0
10-14 07:50
122061
그런 패를 보여주다니 - 믿음도 없는게 어디서 하프 24
0
0
10-14 07:42
122060
대구 접수한다 - 걱정마 내 후사는 없으니까. 정조 15
0
0
10-14 07:10
122059
조국일가 불법...구속을.모든 국민들은 바란다.... YK 30
0
0
10-14 06:51
122058
🎴정경심 구속시 김학의 장자연 폭동 우려 ... 잘 참았다 169
25
25
10-14 01:18
12205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 202
35
35
10-13 09:39
122054
영상🔞법무차관 특수강간 그룹섹스🔞 (1) 개와 XX까지 240
40
40
10-13 06:44
122050
조국의 명예로운 퇴진? 씁쓸한 요즘 67
5
0
10-12 08:51
122049
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 당시 사실 아니라... 동아일보 27
0
0
10-12 05:58
122048
檢, 김학의 재수사로 ‘버닝썬 윤총경 이슈’ 덮으려 ... 버닝선 31
0
0
10-12 04:51
122047
나경원 딸 성적 정정 내역 민중의소리 49
0
5
10-12 03:30
122046
🚫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대박이요~~~~ 175
30
30
10-12 01:14
122045
🔊직접민주주의에 조선일보 발끈🔊 대박화보 174
30
30
10-12 01:11
122027
"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41
0
5
10-11 13:48
122026
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29
0
5
10-11 12:16
122025
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33
0
0
10-11 11:30
122024
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0
0
0
10-11 11:24
122023
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47
15
15
10-11 10:04
122021
[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40
0
5
10-11 08:55
122013
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43
0
0
10-11 06:01
122012
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0
0
0
10-11 04:23
122011
[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35
0
5
10-11 03:06
122010
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63
0
10
10-10 18:37
122009
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76
10
0
10-10 14:30
122008
[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41
0
5
10-10 14:29
122007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05
0
5
10-10 13:11
122006
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28
0
0
10-10 12:32
122005
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2
0
0
10-10 12:26
122004
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19
0
0
10-10 12:24
122003
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15
0
0
10-10 12:21
122002
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27
0
5
10-10 12:17
122001
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13
14
15
10-10 12:17
122000
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23
0
0
10-10 12:05
121994
‘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05
5
20
10-10 09:15
121992
🔵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51
30
30
10-10 00:58
121986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37
0
5
10-09 10:13
121985
🔴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190
30
30
10-09 09:53
121983
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69
5
0
10-09 08:15
121982
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46
0
10
10-09 04:08
121981
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66
0
5
10-08 19:40
121980
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76
0
10
10-08 16:03
121979
“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24
5
5
10-08 12:55
121978
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46
5
0
10-08 11:52
121977
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19
0
5
10-08 10:46
121976
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173
5
5
10-08 10:02
121974
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22
5
0
10-08 07:49
121973
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1) 광화문앞 175
30
30
10-08 07:30
121972
화보✔사상최대의 인파 서초구 촛불집회✔... (1) 총정리 167
30
30
10-08 07:24
121971
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37
0
5
10-08 06:36
121970
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96
0
15
10-08 04:17
121969
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0
0
0
10-08 03:17
121967
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74
10
5
10-07 23:26
121966
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19
0
10
10-07 22:25
121964
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53
0
0
10-07 16:58
121963
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46
0
10
10-07 16:55
121962
‘법과 원칙’을 정치적 판단과 동일시하는 지검장 검사의법과원... 28
0
0
10-07 16:33
121961
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1
0
5
10-07 15:08
121960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82
5
10
10-07 14:08
121959
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97
0
0
10-07 12:25
121958
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29
0
0
10-07 11:59
121957
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36
0
0
10-07 11:35
121956
(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49
0
0
10-07 11:24
121955
‘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71
5
5
10-07 11:03
121954
♥️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82
5
0
10-07 10:23
121953
🚫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1) 🔵 327
30
30
10-07 10:02
121952
'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39
0
0
10-07 09:31
121951
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1) 권종상 217
4
20
10-07 09:11
121950
♥️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0
0
10-07 08:31
121949
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1
30
35
10-07 07:39
121948
🕯새로운 촛불집회 포스터🕯 🕯 140
0
0
10-07 07:08
121947
🔴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9
30
30
10-07 06:14
121946
❌ 역대급 사기꾼 ❌ 🎗 151
10
0
10-07 02:24
121944
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15
30
10-06 15:53
121943
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6
0
5
10-06 15:28
121941
🔴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7
35
40
10-06 07:57
121940
사법개혁과 언론개혁 그리고 남북통일 개혁 56
0
0
10-06 05:49
121939
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2
0
0
10-06 05:38
121936
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53
15
5
10-05 23:52
121934
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6
0
5
10-05 14:01
12345678910 ..108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