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짜장면, 시키신 분!”
  번호 121751  글쓴이 강기석  조회 448  누리 6 (14,20, 2:1:5)  등록일 2019-9-26 10:56 대문 2

“짜장면, 시키신 분!”
(WWW.SURPRISE.OR.KR / 강기석 / 2019-09-26)


딸 부정 입학(의혹) ↔ 딸 부당 장학금 수령(의혹) ↔ 동생 웅동학원 비리(의혹) ↔ 부인 표창장 위조(의혹) ↔ 부인 사모펀드 직접 개입(의혹) ↔ 아들 부정 입학(의혹)

꼭 ‘OOO 널뛰기’다.
전형적인 표적수사이기 때문이다.
특정 범죄혐의를 수사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인물을 겨냥한 수사.
전형적인 기획수사이기 때문이다.
검찰이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철저하게 기획한 수사.
전형적인 별건수사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혐의가 여의치 않으면 다른 건을 찾아 수사를 벌이는 짓.
전형적인 저인망수사이기 때문이다.
가족과 지인 등 조그마한 관련이 있는 이들은 모조리 수사하는 것.
전형적인 먼지털이식 수사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소한 혐의일지라도 표적 삼은 특정 인물을 엮을 수 있을 때까지 터는 것.

내가 검찰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동안 한명숙 전 총리, 곽노현 전 교육감 재판정을 들락거리면서 보고 들은, 정치검찰의 수사를 빙자한 인권유린 실태를 정리한 것이다. 11시간 동안 남의 집을 점거하고 짜장면(설렁탕?)을 시켜먹으며 벌인 난동극의 본질이다.

짜장면의 위력이 세다. 짜장면 보도로 검찰의 인권유린 실태가 만천하에 알려졌다. 조국 장관이 왜 검찰 개혁을 반드시 이루어내야 하는지, 검찰이 왜 이렇게 죽을 힘을 쓰며 조국 장관을 표적 삼아 그 가족의 인권까지 유린하는지 좀 더 명료하게 드러냈다. 받아쓰기에 추측을 더한 오보만 양산하는 줄 알았던 기자들이 그 덕에 모처럼 큰 것 한 건 했다.

(정경심 교수 페북 글 : 어제가 딸아이의 생일이었는데 아들이 소환되는 바람에 전 가족이 둘러앉아 밥 한끼를 못먹었다. 새벽에 아들과 귀가하여 뻗었다 일어나니 딸애가 이미 집을 떠났다. 연속적으로 뒷모습 고개숙인 모습 사진이 언론에 뜨고...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었나 보다.

매일매일 카메라의 눈에, 기자의 눈에 둘러싸여 살게 된 지 50일이 되어간다. 내사진은 특종 중의 특종이라고 한다. 8월말 학교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나는 덫에 걸린 쥐새끼같았다.

우는 딸아이를 아빠가 다독일 때도 나는 안아주지 않았다. 더 울까봐 걱정이 되어서였다. 밤새 울다가 눈이 퉁퉁 부어 2차 소환에 임한 딸애는 또 눈이 퉁퉁 부어 밤늦게 돌아왔다. 조사받으며 부산대 성적, 유급 운운 하는 부분에서 모욕감과 서글픔에 눈물이 터져 한참을 울었다고 한다.

살다보면 공부를 잘 할 수도, 못할 수도 있다.

나는 그날, 딸애 앞에서 울지 않았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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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351.273.241.x
[1/7]   지나다  IP 175.192.245.x    작성일 2019년9월26일 12시27분      
현실을 살아가는데, 당신의 빽(배경)은 얼마나 든든한가요?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이 나라에서는
'대체 어떤 빽을 가져야 잘 살 수 있는 나라일까?' 를 생각했다.
전직 대통령도 저렇게 어이없이 가는데...

이번 조장관 사태를 보며
정말로 이 나라에서는 어떤 빽을 가져야 무탈하게 살 수 있나를
다시 또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젠장...
현직 법무장관도 저렇게 모욕을 당하고
사냥터의 사슴처럼 내몰리는데...
그 모습은
몰이꾼 기레기들은 천지를 진동하게 북과 꽹과리를 두들기며 몰아오고
사냥을 하는 자들은 비타나와 살시도 위에 앉아
새로 맞춘 삐까번쩍하는 활을 높이 치켜들고
연신 시위를 당기고 있다.


우리 평범한 범부들은 ???
저들에게 찍히면 바로 골로 가야 하는거 아닌가...

당신은 현실을 살면서 어떤 빽을 가졌나요?
[2/7]   검사수사관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9월26일 12시41분      

껌새들 가정과 부모 형제자매, 친족, 친구, 모두를 탈탈털어, 이들이,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반드시 사형에 준하여 처리하라는 국민의 폭발이 터져나오고 있다.

이런 쓰레기들은, 그들의 직무에서 배제하여, 우선, 자신들의 패악한 범죄들에 대한 철저한 멸절에 준하는 수사를 국민으로 부터 받아야 한다.
건방지고 가증한 기생충들,.
이들은 지금, 없는범죄 만들기로 국민의 세금을 지들 주머니와 권한 챙기기로 발광을 하고 있는 것.!!!
검찰은 개혁이 아니라, 아예 전원 정리를 하여 새로 변호사로 부터 새로 뽑는 것이 답이다.
개레기들 함께 정리 합니다.

부부부터 시작하여, 자식들, 손주들, 애비들, 조부모들, 최소 한 10년을 구속수사로 철저히 정리해야 함.
특히 자한탕, 토착왜구들은, 반국가 간첩범, 반역죄로 다스려야 한다.
이들은 대한민국이 망하게 하는 것이 목표인 것으로 학신한다.
전원 현장에서 바로바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돼지열병을, 뒤로 퍼트려 나라를 어지럽히는 넘뇬들도, 바로 토착왜구로 보이는 아주 강한 의혹이 들려온다.!!!!!!!
아베에게도 도로 돌려주어야 할 듯.!!!!!!!!!!!!!!!!!!!!!!!!!!!!!!!!!!!!!!!!!!!!!!!!!!!!!!!!!!!!!!!!!!!!!!!!!!!!!!!!!!!!!!!!!!!!!!!!!!

석추니라는 눔, 이런 일본눔 재단 돈 받아 처먹으며, 나라 팔아먹는 반국가 간첩은, 즉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최소 3족을 모두 멸절 하여야 한다.!!!

[3/7]     IP 107.181.177.x    작성일 2019년9월26일 13시02분      


가학적 성행위로 내연녀 숨지게 한 50대 25년형

임충식 기자 입력 2019.09.26. 11:38 수정 2019.09.26. 11:45
법원 "출혈 있는 피해자 방치·사망, 죄질 불량"
전주지법 남원지원 청사 /뉴스1

전주지법 남원지원 청사 /뉴스1
(남원=뉴스1) 임충식 기자 = 만남을 회피한다는 이유로 내연녀에게 가학적인 유사성행위를 하고, 과다출혈로 의식을 잃은 피해자를 그대로 방치해 숨지게 한 5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남원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곽경평)는 26일 강간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56)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정보공개 10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10년을 명했다.

A씨는 지난 4월13일 새벽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에서 내연녀인 B씨(42)를 상대로 가학적인 방법으로 유사성행위를 한 뒤 이를 방치, 사망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성폭행 과정에서 자신의 손과 도구를 이용해 B씨의 특정 신체부위를 훼손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행동으로 상해를 입은 B씨는 과다출혈로 정신을 잃었다.

A씨는 기절한 B씨를 인근 모텔로 옮긴 뒤 “사람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A씨가 모텔로 옮길 당시까지 B씨는 살아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당시 B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조사결과 A씨는 B씨가 만나주지 않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당시 A씨가 B씨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던 것도 확인됐다.

A씨는 2018년 6월 자신의 사무실 뒤에서 양귀비를 재배하고 보관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A씨는 법정에서 “죽을 줄 몰랐다, 유사성행위도 B씨의 동의가 있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ΔB씨가 만남을 거부해왔던 점 Δ편의점에서 술을 마실 당시 A씨가 화난 표정으로 추궁을 했다는 직원의 진술 Δ사무실에서 싸움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의 진술 Δ반항한 흔적이 있는 B씨의 부검 결과 ΔA씨가 옷을 빠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한 등을 감안, A씨가 강제로 유사성행위를 했다고 판단했다. 또 미필적으로나마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도 판단했다.

양형과 관련해서는 “만남을 회피하는 피해자에게 가학적 유사성행위를 한 뒤 방치, 사망하게 한 피고인의 범행은 그 죄질이 매우 나쁘다. 유족들에게 용서받지도 못했고, 범행을 부인하는 등 반성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다만 계획적으로 살해하려고 한 것은 아닌 점, 벌금형을 초과한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4/7]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26일 13시17분      
마지막이 압권이네.......군부독재 통치술인 반공삐라를 변조했다는......니들의 뇌에는 반공교육이 금석문처럼 새겨져 있어....겉으로는 주체사상이니 어쩌니 해도 속으로는 집단적 마타도어 파쇼로 잘대권력을 꿈꾸고 있다는 거......독재타도를 외쳤지만 그 독재권력의 수단을 고스란히 모방하는 얼치기 민주투사들의 현 정치상황!!!!! .......민주와 자유는 줏어 얻어지는게 아니고 니들 마음속에서 배양된다는 걸 알아라......요즘들어 인지부조화 조현병자들을 흔하게 본다
[5/7]   바람의나라  IP 116.44.211.x    작성일 2019년9월28일 00시00분      

이 나라에 제대로 됀 놈 잇냐

초딩 들 하는 짓 하는 주제에

그냥 식민 시대가 나앗다

적은 정해져 잇엇으니

지금은 뭐 서로 서로 해먹을려고 하는 적들 뿐이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주제에

대이 명분만 떠벌리는것들인데



[6/7]   正道  IP 183.90.144.x    작성일 2019년9월28일 01시48분      
단거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일단 이름이 케익益인게 바른손으로 들고 집으로...!!!
[7/7]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9월28일 02시36분      

현재 저질러지고 있는, 껌새들과 썩은기레기들, 정치모리배들의 작태는, 발악을 하는 것.!
그들의 수준만 보아도, 온 국민들이 짱돌을 날리고 싶다고 한다.
그들의 전가족과 그들이 살아온 내막을 모조리 수사해서, 국민들의 촛불앞에서 정리해야 한다.

이것들은 인간이 아니며, 대한민국 법치국가의 국민이 아니라고 본다.
오직 토착왜구로 종일 앞잽이, 부패부정 불법비리의 뿌리로 반드시 정리해야만 나라가 바로 세워진다.
지금 종일 앞잽이들의 간첩공작금들이 마구 뿌려지고 발악을 하고있는 아베의 모습을 확연히 보고있다,
이미 망한 절단난 왜구들의 거품무는 기생충들 위에, 소금을 뿌리며, 뒤틀려 죽어가는 모습이 나타날 것이다.
촛불은, 새나라의 횟불혁명이며, 이는 지난 적폐들에 대한 총체적 처리가 피할 수 없는 답 입니다.
나라의 구조 자체를 바꾸고 그들이 해처먹어 빼돌린 국가와 국민들의 재산을 몰수, 환수 하는 것!!!!!!!!!!!!!!

승마니, 기붕이, 정희, 들이 어떻게 비참하게 죽어 갔는지를 보게 될 것!!!!!!!!!!!!!!!!!!!!!!!!!!!!!!!!!!!!!!!!!!!!!!!!!!!!
강력한 용암이 들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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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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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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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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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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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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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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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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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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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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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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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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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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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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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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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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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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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1) 광화문앞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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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상최대의 인파 서초구 촛불집회✔... (1) 총정리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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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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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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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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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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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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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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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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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을 정치적 판단과 동일시하는 지검장 검사의법과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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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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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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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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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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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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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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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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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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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1)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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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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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1) 권종상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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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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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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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촛불집회 포스터🕯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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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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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사기꾼 ❌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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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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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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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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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과 언론개혁 그리고 남북통일 개혁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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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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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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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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