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안병하 공직자 바로 세우기 운동본부
  번호 121750  글쓴이 안호재  조회 181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19-9-26 09:16 대문 0

안병하 공직자 바로 세우기 운동본부
故 안병하 치안감31주기 추모식

(WWW.SURPRISE.OR.KR / 안호재 / 2019-09-26)


우리는 더 이상 역사적 일에 방관자가 되지 맙시다. 40년 가까이 부친의 명예회복 일을 하다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공직 사회의 내면을 보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임 공직자는 거의 다가 소신을 갖고 본분을 다하고 있음을 보았고 느꼈습니다. 왜 그런 공직자 중에 많은 자들이 시간이 흐름에 바른 공직자 길을 벗어 날까?

공직자가 바로 서지 못한 것은 공직자들 만의 탓일까요. 해방 후 많은 공직자들은 가족과 자신을 버리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소임을 다했습니다. 과연 이런 공직자들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정부와 국민은 공직자를 감시해야 합니다. 지금은 많은 국민들이 감시자 역할을 잘 하고 있습니다. 감시만 잘한다고 공직자가 바로 설까요? 이런 상황에서 공직자는 양심적 소신을 갖고 본분을 다할 수 없습니다. 많은 공직자가 소신을 갖고 폼 나게 본분을 다하다 악의 축에 걸렸을 때 이들을 누가 구해주어야 합니까? 정부와 국민이 구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긴 세월 정부와 국민은 이들 공직자를 지켜주기에 무관심 했습니다. 이런 현실에 어느 공직자가 소신을 갖고 양심적 행위를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도 많은 공직자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조직 내 내부고발과 부당한 지시를 거부하는 사례가 종종 나옵니다. 그동안 정부와 국민은 그 들의 소신을 제대로 지켜주었다고 할 수 있나요. 정부가 그들을 지켜주지 않으면 국민들 만이라도 지켜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국민이 되기 위해서 ‘안병하 인권학교’ 를 만들었고, 이를 체계적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안병하 공직자 바로 세우기 운동본부’를 창단하게 되었습니다.

해방 후 우리나라는 경제개발과 민주주의 정착에 수십 년을 계획하고 투자하였습니다. 그러나 공직자 바로세우기에는 무심했습니다. 정권이 바뀔 때 마다 단기간 홍보성 차원으로 공직사회 개혁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수많은 공직 개혁을 하였으나 국민이 공감하는 공직사회는 염원한 것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공직자 감시하는 단계를 넘어 공직자가 소신을 갖고 바로 설 수 있도록 정부와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공직자도 국민이고 한집안의 가장입니다. 어느 공직자가 폼 나게 소신 있게 본분을 다하여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겠습니까? 공직자 한 사람이 바로 서면 수천의 국민이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많은 공직자가 바로 서면 수 많은 국민이 편히 살 수 있고, 악의 무리에 손 공직자는 자리를 잃고 퇴출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수 많은 공공력 피해자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까지 공공력 피해자가 나와야 합니까?

이제는 우리는 역사적 일에 방관자가 되지 말고, 우리가 힘을 합쳐 역사적 악순환을 끊어서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나라를 물려 주어야 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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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2.234.70.x
[1/2]   촛불혁명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9월26일 12시59분      

촛불혁명은, 촛불헌법을 만들어, 바로 적용하고, 모든 쓰레기와 기생충들은, 현장에서 정리하는 것이 답.!!!
현재의 쓰레기들이 그들의 썩은부패를 처리하는 것은, 불가능을 말하는 것.
그것이 촛불혁명 입니다.
바로바로 처리하여 나라를 어지럽히는 토착왜구들과 그들이 뒷돈, 공작금들을 받아 처먹으며, 나라를 말아먹어온 것은, 국가보안법으로, 현장정리하는 것이 다음 순서 입니다.!!!

껌싸 마 누라가 20대에 주식으로 수십억으 벌었다???
장모가 남과 함께한 사업이익을 혼자서 독식했다???
이름 바꾸고, 얼굴 싹갈아엎은 이유는???????

성노예로 젊음과 삶을 지옥속에 살아온 우리민족의 어머니, 할머니들을, 일본넘들 주장이 맞다는 ㄱ소리를 일본넘들 돈 받아 처먹으며, 이나라의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라는 자리를 차고 앉아있다???????
연세대는 문을 닫아야 할 것.!!!!!!!!!!!!!!!!!!!!!!!!!!!!!!!!!!!!!!!!!!!!!!!!!!!!!!!!!!!!!!!!!!!!!!!!!!!!!!!!!!!!!!!!!!!!!!!!!!!!!!!!!

실제 연세대 주인과, 관련 사업, 기업, 단체들의 세무조사, 이들의 불법비리 부패, 입시비리, 사학비리, 등을 철저히 탈탈털어 수사하고, 일본넘뇬들 돈 받아서 나라 팔아먹는 범죄를 하고 있는 버러지들을 모두 불에 태워서 없애야 나라가 맑아 지는 것!!!!!!!!!!!!!!!!!!!!!!!!!!!!!!!!

[2/2]     IP 107.181.177.x    작성일 2019년9월26일 13시02분      


가학적 성행위로 내연녀 숨지게 한 50대 25년형

임충식 기자 입력 2019.09.26. 11:38 수정 2019.09.26. 11:45
법원 "출혈 있는 피해자 방치·사망, 죄질 불량"
전주지법 남원지원 청사 /뉴스1

전주지법 남원지원 청사 /뉴스1
(남원=뉴스1) 임충식 기자 = 만남을 회피한다는 이유로 내연녀에게 가학적인 유사성행위를 하고, 과다출혈로 의식을 잃은 피해자를 그대로 방치해 숨지게 한 5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남원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곽경평)는 26일 강간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56)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정보공개 10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10년을 명했다.

A씨는 지난 4월13일 새벽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에서 내연녀인 B씨(42)를 상대로 가학적인 방법으로 유사성행위를 한 뒤 이를 방치, 사망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성폭행 과정에서 자신의 손과 도구를 이용해 B씨의 특정 신체부위를 훼손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행동으로 상해를 입은 B씨는 과다출혈로 정신을 잃었다.

A씨는 기절한 B씨를 인근 모텔로 옮긴 뒤 “사람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A씨가 모텔로 옮길 당시까지 B씨는 살아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당시 B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조사결과 A씨는 B씨가 만나주지 않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당시 A씨가 B씨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던 것도 확인됐다.

A씨는 2018년 6월 자신의 사무실 뒤에서 양귀비를 재배하고 보관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A씨는 법정에서 “죽을 줄 몰랐다, 유사성행위도 B씨의 동의가 있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ΔB씨가 만남을 거부해왔던 점 Δ편의점에서 술을 마실 당시 A씨가 화난 표정으로 추궁을 했다는 직원의 진술 Δ사무실에서 싸움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의 진술 Δ반항한 흔적이 있는 B씨의 부검 결과 ΔA씨가 옷을 빠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한 등을 감안, A씨가 강제로 유사성행위를 했다고 판단했다. 또 미필적으로나마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도 판단했다.

양형과 관련해서는 “만남을 회피하는 피해자에게 가학적 유사성행위를 한 뒤 방치, 사망하게 한 피고인의 범행은 그 죄질이 매우 나쁘다. 유족들에게 용서받지도 못했고, 범행을 부인하는 등 반성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다만 계획적으로 살해하려고 한 것은 아닌 점, 벌금형을 초과한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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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6회 (1) 김종익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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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글’이 된 日 ‘크루즈 봉쇄’ 극찬 중앙일보 ... 아이엠피터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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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결정하는가? – 고대 그리스 시민사회로 돌... 다른백년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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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기생충 만화🎴 전원감상~~~~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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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다 웃다 죽을뻔~🔺&#... 요절복통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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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비용 요구하는 미 제국주의와 이에 부역질 하는 ... (1) YK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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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페이스북 근황 ㅋㅋㅋ (1) 조국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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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 요즘 왜 안보이냐? (1) 어디숨었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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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추미애 아들 휴가연장 불허···낯선 대위가 ... 추미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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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영화 기생충 훈장줘야함 (1) 기생충가족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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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송강호💖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여 국민일동a...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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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과 버니 샌더스가 공유한 시대의 공감 (1) 권종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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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부터 민중당까지…안철수의 국민당, ‘당색’ ... (2) 아이엠피터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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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는 32회 도쿄올림픽을 계속 밀가 나갈 것인지 심각... (2) 꺾은 붓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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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전 갱남 도지사간 혈투...그런데...아뿔싸??... YK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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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추미애 손절? 1234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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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날 공천하지 안으면 모든걸 다 불겠다" 선거부정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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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패거리의 수사와 기소, 공판의 원칙 0042625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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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유명목사 그룹섹스🔞 특종전문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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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맛이 간 홍정길 목사😎 심층해부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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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세월호 학살 지하철 내에서 발생한다. (1) 아고라 '50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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