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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나참원 여사님께서 SNS 개미지옥에 오신 걸 격하게 환영합니다!
  번호 121705  글쓴이 권종상  조회 531  누리 0 (10,10, 2:0:2)  등록일 2019-9-23 13:48 대문 2

[펌]나참원 여사님께서 SNS 개미지옥에 오신 걸 격하게 환영합니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9-23)


미시USA에 올라와 돌아다니던 글을 퍼 올립니다.이것은 무서운 팩폭 ^^나참원 여사께서 이 글을 꼭 보셨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시애틀에서...

▲출처: 노컷뉴스

웰컴 투 SNS 개미지옥.나참원 여사님께서 SNS 개미지옥에 오신 걸 격하게 환영합니다!​나참원 여사님께서 아들의 국적과 관련해 월간조선을 통해 다음과 같이 해명하셨어요.​“한국 국적이 맞고 원정출산이 아니다”

그리고 아멘! 하면 그걸로 끝이예요? 참 세상 편하고 간단하게 사시네요.나참원! 설마 그렇게 해서 끝날 걸로 생각하셨어요? 순진하신 거예요, 아님 뻔뻔하신 거예요? 이걸 해명이라고 내놓으신 거예요? 나참원! 진짜 어이가 없네.

그래요? 그럼 쪼매 따져 볼까요? 부산의 엄마, 나원참 여사님.그럼 우선 부산에서 낳았다는 그 아드님 병원은 좀 밝혀 줄 수 있겠어요? 거기 출산기록 한 장이면 이 문제는 깨끗이 클리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없죠?

혹시 귀하신 몸이라 집에서 황녀 출산 했나요? 설마 그러신 건 아니죠?

나경원 여사님, 혹시 미국 리치몬드에 있는 산후조리원 소문 들어보셨어요? LA 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부촌 말이예요. 원정출산 온 한국 황녀들이 몸 풀던 곳이예요. 나중에 개창피 당하지 말고 잘 생각해 보세요. 오늘은 일단 요기까지만 해 둘 게요. 이런 건 두고 두고 우려 먹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여사님께선 이번에 '월간조선'을 통해 또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이걸 해명한다고 밝히면 또 다른 것으로 공격할 텐데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나. 대응을 안 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입장이 궁해서 하는 말이란 건 알겠는데 이 정도 뻔뻔한 개소리는 좀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혹시 이런 개소리를 하기 전에 조국 장관님을 한 번 생각을 해보셨어요? 공개하라고 그렇게 광광거릴 땐 이런 순간이 올 줄은 꿈에도 생각치 못하셨죠?

암튼 대응을 하시든 말든 상관 없어요. 대응을 해도 개똥은 개똥이고, 안해도 개똥은 개똥이예요. 조국 장관님 가족들을 그렇게 들들 볶았으니 여사님께서도 신상털기가 얼마나 무서운 건지 한 번 겪어 보세요.

여사님! 지금 여사님께서 SNS개미지옥에 빠진 거 아세요? 살을 다 파먹고 뼈도 남기지 않는다는 그 무시무시한 SNS 개미지옥 말이예요.

무려 200만개의 똥오물, 짱돌, 깨진 술병, 칼, 창, 표창을 마구 던지고, 찌르고 쑤시고 찧고 빻고 난도질을 해놓고, 그것도 부족해서, 조국 장관님 가족 전체를 가족범죄단이라고 대놓고 몰아세운 개잡년이 누구였는지는 여사님께서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 인간들이 SNS 개미지옥에 빠져요. 인생 똑바로 살도록 혼내줘야죠.

지금 국민들은 더도 덜도 안 바란답니다. 딱 그만큼만, 더도 덜도 말고, 딱 그만큼만 그 개잡냔과 그 패거리들이 응분의 대가를 치르길 바라고 있어요. 그래야 형평성에도 맞고, 여사님께서 그토록 강조하시는 사회정의가 바로 설 거 아니예요.

그런데 나참원 여사님! 이건 또 무슨 개소리예요? “정치인들에게 쓸데없는 공격이 들어오면 무조건 다 공개해야 하나? 아들에 딸에, 아버지의 학교(홍신학원)에는 정권 바뀌면서 지원금이 올라갔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근거라고 내놓는 게 2007년 자료인데, 그건 노무현 정권 때다.”

하이고야! 노무현정권 때 저지른 일은 다 면죄부가 되나요? 없는 사실을 지어낸 거예요? 논점을 흐려 본질에 물타기 할 개꿈은 아예 꿀 생각도 하지 마세요.

그런 논리대로라면, 여사님께서 순도둑놈들이고 가족범죄단이라고 낙인을 찍은 조국 장관님 일은 언제적 일이었을까요? 그게 쥐색희 뽕닭냔 정권 시절이었던 건 알고 계시죠?

여사님께서 국회의원 당선되고 나서 여사님 아빠학교 지원금이 갑자기 수십억 급등했다 것은 의혹이 아니라 팩트예요. 그게 정당했는지를 따져보자는 것이 논점이고 본질이예요. 참여정부 때냐 아니냐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개소리란 말이예요.

그리고 공개 좋아하는건 여사님이잖아요? 여사님 가족이 도동놈가족인지 날강도범죄단인지 모르겠는데, 의혹이 제기된 걸 다 까놓고 한번 따져보자구요. 이건 국민들 혈세가 투입된 거라 더 낱낱이 따져봐야 할 문제라구요.

그리고 자식들 문제 건드린 건 여사님이세요. 여사님이 얼마나 야멸차고 악랄하게 공격을 했나요. 남의 귀한 자식 그렇게 난도질 해 놓고 자기 자식은 안된다? 그게 완전 도동냔 심뽀 아니면 뭐겠어요.

여사님이 그 지옥문을 열어버리신 거예요. 그토록 떳떳하고 자신있으니까 그 문을 열어 제친 거 아니세요? 여사님 논법대로 자신있고 당당하면 왜 못 밝혀요. 안 밝혀서도 상관 없어요. SNS 개미지옥이 얼마나 지독하고 잔인한 지 곧 알게 될 거예요.

자식이 무슨 죄를 졌어요. 조국 장관님 따님 걱정에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조국 장관님 따님은 잘 이겨내실 거예요. 여사님 아들이 무슨 죄가 있냔 말이예요. 어쩔 거예요. 아들 신세 망쳐놨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엄마의 비뚤어진 정치적 욕심의 업보를 여사님 아들이 고스란히 다 받게 생겼다구요.

지금 여사님 가족들이, 바로 여사님이 열어제킨 그 지옥문 앞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자칫하면 아드님이 고졸로 한국에 돌아올 수도 있게 생겼어요.

입시 부정을 대하는 예일대학의 태도가 얼마나 엄격한지 잘 아시죠? 학교에 민원이 빗발치니 묵과하기 힘들 거예요. 오리발 내밀기엔 증거가 너무나 뚜렸하단 말이예요.

거기 계신 교포들께서 여기저기 다 제보를 하고 있다고 해요. 폭스TV엔 이미 접수가 됐고, CNN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본다네요. 이걸 어째요! 거긴 조중동도 없고 쉴드 쳐 줄 기레기들이 없어서 말이예요. 판사가 검사에게 전화를 걸어 청부수사를 하다간 당장 쇠고랑을 차는 나라란 말이예요. 물론 그런 개판도 개검도 없죠. 게다가 소송이라도 걸리면 완전히 알거지가 될 수도 있어요.

여사님 아드님이 꽤 똑똑하다고 들었어요.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여사님처럼 머리 좋은 흉기가 될 수도 있으니까. 그것 보다 중요한 건 엄마와는 달리 생각이 반듯한 듯 보여요. 그러니까 미국 예일대에서 503 하야와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주도하고 그랬겠죠. 그런데 자칫 잘못하면 그렇게 애지중지 하던 아들 인생이 한방에 훅 가게 생겼어요. 엄마가 저지른 업보 때문에 말이예요.

저 역시 자식 키우는 입장이라 자식 문제를 가지고 여사님을 비난하고 싶지 않아요. 나쁜 엄마가 자기자식 욕심 때문에 똑똑한 자식 신세를 망쳐 놓는 걸 보니 화가 나고 아들이 안타깝네요.

난 당신이 인과응보에 따라 받을 죄를 받았으면 해요. 진심으로 말하는데 아들 김현조 씨는 아무 일 없이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엄마 잘둔 죄? 혹은 잘못 둔 죄죠. 헷갈리네요. 엄마를 잘둔 죄인지 잘못둔 죄인지.

암튼 여사님 아들은 엄마가 시키는대로 했을 뿐이예요. 당시 어린 아들이 그런 특혜를 받아도 되는 건지, 안되는지 생각하고 판단할 입장도 아니었을 거예요. 그래서 아들에겐 나쁜 일이 없었으면 해요. 이건 진심이예요. 그게 자식 키우는 세상 엄마의 마음인 거예요. 제가 비록 나이는 한참 어리지만 그런 맘은 나빠루 여사님 보다는 제가 한참 어른인 것 같네요.

그런데 나참원 여사님께선 아들 논문과 관련해서, “(조국 딸의) 공식적으로 취소된 논문과 (자신의 아들이) 직접 쓴 논문을 비교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 핵심은 속였냐, 안 속였냐인데 황당한 비교를 하니 대응할 필요를 못 느낀다(…) 내 아들은 자기가 연구결과 보고서 직접 쓰고 상을 받았다”고 하셨죠.

그렇게 마구 지껄여선 안된다는 거예요. 그건 니 말, 니 생각일 뿐이라구요.

윤형진 서울대 의대 교수가 아드님 논문을 가지고 그랬어요. “그걸 가지고 엑스포(경진대회)인가 뭔가 나간다고 했었다. 어차피 그게 고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서... 그니까 본인이 알고서 그걸 한 건 아닌 건 확실하다. 그렇지만 저희가 아이디어를 주고...”

윤형진 교수님이 거짓말을 했을까요? 여사님 청탁을 받고 해줬다고 언론에 나와 분명하게 증언을 했어요. 혹시 그분과 무슨 사감이 있으세요? 이처럼 사실 관계와 증거가 분명한데도 지금도 입만 뻥끗하면 물귀신처럼 궤변을 싸지르고 사특한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여사님은 도저히 구제불능이예요.

그래서 존칭도 거둘려고 해요. 거짓말을 하는 건 조국 장관님이 아니라 여사님이세요. 밥 먹고 똥 싸듯이 편안하게 새빨간 거짓말만 하는 이 개쌴냔아!

이건 시작에 불과해요. 암튼 개미지옥에 온 걸 환영해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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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71.231.60.x
[1/4]     IP 45.92.32.x    작성일 2019년9월23일 14시39분      
정보가 있고 감을 잡은 황교안과 야권에서 지금 ‘게이트’ 이야기를 꺼냈다. 이것과 상관이 있으리라 생각이든다.



문재인이나 안하무인인 이해찬의 여당이 국민 여론 무서워 조국을 내리친다? 어림없는 소리다.



현재 검찰이 조국을 뒤지다 보니 판도라 상자를 들여다 보게 되었고, 이에 여당은 검찰에 깨갱하고 검찰의 ‘별건수사’는 절대 반대한다고 애원하고 윤석렬은 하지 않을 것 처럼 제스처를 보였다.



결국 청와대와 여권은 조국을 검찰에 던져주고 그 선에서 꼬리 자르기를 하려하는데, 윤석렬이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다. 키만 챙기고 판도라 상자를 닫을지 아님 다시 열고 이 정권 작살 낼지.



좌파는 결국 돈으로 망한다.
[2/4]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9월24일 06시18분      

미국의 엄중한 불법부정 범죄에 대한 처벌은, 그 형벌이 참혹하다.!!!
현재 미국의 불법이민과, 원정출산에 대한 범죄수사, 사학비리 입학비리, 해외자금도피, 탈세, 등등에 대한 처벌은 혹독함을 넘어서, 인간이하의 참혹한 처벌이 내려집니다.

[3/4]     IP 45.92.32.x    작성일 2019년9월24일 07시56분      
정보가 있고 감을 잡은 황교안과 야권에서 지금 ‘게이트’ 이야기를 꺼냈다. 이것과 상관이 있으리라 생각이든다.



문재인이나 안하무인인 이해찬의 여당이 국민 여론 무서워 조국을 내리친다? 어림없는 소리다.



현재 검찰이 조국을 뒤지다 보니 판도라 상자를 들여다 보게 되었고, 이에 여당은 검찰에 깨갱하고 검찰의 ‘별건수사’는 절대 반대한다고 애원하고 윤석렬은 하지 않을 것 처럼 제스처를 보였다.



결국 청와대와 여권은 조국을 검찰에 던져주고 그 선에서 꼬리 자르기를 하려하는데, 윤석렬이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다. 키만 챙기고 판도라 상자를 닫을지 아님 다시 열고 이 정권 작살 낼지.



좌파는 결국 돈으로 망한다.
[4/4]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25일 11시29분      
난 니네들의 뇌구조가 궁금하다......지금 논란이 되고있는 조국의 불법에 대해.....그건 <공직임명자로서의 법적,도덕적 기준을 검증>하는 것이다.....그런데 문달창들은 황교안과 나경원의 불법을 말하며 1:1로 대치시키는 이분법적 진영논리를 들이댄다......황교안은 이전 법무부 장관으로서 청문회를 통과했다. 물론 여야의 셈법에서 못마땅한 부분도 있겠으나 이미 지나간 일이다. 그리고 나경원은 공직후보자가 아니다. 그녀도 공직후보자가 되면 그녀의 신상도 국민의 알권리를 위하여 탈탈 털려야 한다.....공직임명이란 국가의 근본이 되고 정부시책을 수행하는 자리이므로 엄격하게 검증해야한다......선진국에서는 공직후보자에 대한 티글만큼의 하자가 있어도 스스로 사퇴하거나 여론에 의해 절단된다......그런데 문달창들은 어이가 없게도 공직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황교안과 나경원을 조국과 등치시키는 <상당히 미개한 방식으로 국민들을 호도> 한다.....국민들을 띄엄 띄엄 보고있으며 촛불이라는 이벤트가 그들의 캐릭터인 마냥 촛불의 과실을 아무상에나 올려 놓는다......예의가 없고 설때 앉을대를 구분 못하는 <천방지축>이다......국민들은 <공직후보자의 법적,도덕의 기준>을 요구하는 것이지 불특정 정치인 모두를 향해 말하는게 아니다......정치인 누구라도 공직자로 발탁되려면 당연히 법적 도덕적 기준의 필터를 통과해야 한다는 말이다......경찰이 주차위반 스티커를 발부할때 법을 위반한 자가 저기도 있고 여기도 있고 왜 나만 그래 라고 변명질하는 거랑 같다고 본다......자신의 불법에 대해서만 해명하라 !!!!!......야당 인사들을 물고 늘어지는 비열한 행위는 홍위병 더 이상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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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서만 확진자 5명 문재앙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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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의 우한괴질 대처 걍 그 자체가 헬이다 짱깨멸망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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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백패스’ 똥볼도 골인 이기명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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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개 영화감독 일가족 4명 우한폐렴으로 모두 사망 짱깨바이러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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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아카데미상 권위 땅에 떨어졌다!!” ☦ㅎㅎ....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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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여자들한테 인기있는 이유 선동이먼저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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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집요한 질문에도 밀랍 인형처럼 꿋꿋했던 이... 아이엠피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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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너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의엽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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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긴 진심 싸이코패스 아니냐? 싸이코 재앙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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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으로 중국붕괴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 (1) 중공 붕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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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아주 정확한 프레임 홍어 꺽은붓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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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차관 부동산 이중매매 부동산 재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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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7년전 뉴스 - 중국이 인공적으로 독감 바이러스 ... 중국몽 재앙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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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0번째 확진자 나옴 대깨문 학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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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세츠코>>>김태희=이영애 (2)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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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 늙은이 vs 덜된 늙은이🔻 (2) 홧팅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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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국내 확진자 인원 못믿는 이유 대재앙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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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근처도 안 간 전염병 환자 발생 짱깨의 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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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바이러스로 인한 고환 손상 가능성 꺽인 고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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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수산시장 아니라 실험실에서 유출됐다" 꺽은 븟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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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우호관계를 끌어 올리기위해 자국민을 희생시키... 꺽은붓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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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우호관계를 획기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 (4) 꺾은 붓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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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고인돌🔺️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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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물🔥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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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은 한일전? 대깨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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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만_빼고 #민빼 포스터 모음 민주당만빼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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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개표기]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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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전과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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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는 반북, 반통일 후보를 철저히 내쳐야! (1) roske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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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의대 교수🔻지만원 정신감정🔻 100% 확진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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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관련 1급 비밀🔵 #전격공개#..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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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는 반북, 반통일 후보를 철저히 내쳐야! roske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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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발언은 가짜뉴스다 봉하마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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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성추행당 빤스런 ㅋㅋㅋ 웃기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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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6회 (1) 김종익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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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글’이 된 日 ‘크루즈 봉쇄’ 극찬 중앙일보 ... 아이엠피터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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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결정하는가? – 고대 그리스 시민사회로 돌... 다른백년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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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기생충 만화🎴 전원감상~~~~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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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다 웃다 죽을뻔~🔺&#... 요절복통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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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비용 요구하는 미 제국주의와 이에 부역질 하는 ... (1) YK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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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페이스북 근황 ㅋㅋㅋ (1) 조국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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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 요즘 왜 안보이냐? (1) 어디숨었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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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추미애 아들 휴가연장 불허···낯선 대위가 ... 추미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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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영화 기생충 훈장줘야함 (1) 기생충가족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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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송강호💖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여 국민일동a...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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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과 버니 샌더스가 공유한 시대의 공감 (1) 권종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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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부터 민중당까지…안철수의 국민당, ‘당색’ ... (2) 아이엠피터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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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는 32회 도쿄올림픽을 계속 밀가 나갈 것인지 심각... (2) 꺾은 붓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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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전 갱남 도지사간 혈투...그런데...아뿔싸??... YK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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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추미애 손절? 1234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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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날 공천하지 안으면 모든걸 다 불겠다" 선거부정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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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패거리의 수사와 기소, 공판의 원칙 0042625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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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유명목사 그룹섹스🔞 특종전문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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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맛이 간 홍정길 목사😎 심층해부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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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세월호 학살 지하철 내에서 발생한다. (1) 아고라 '50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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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2가지 자신감 세상만사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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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총선] 3가지 필수공약 세상만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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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극빈층 연예인 생계 지원책 있어야 세상만사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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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표] 끝까지 안할것 이라면 세상만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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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백날 바꿔봐야 도루묵 세상만사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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