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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교수 시국선언’ 이병태.. 과거 ‘친일은 당연한 것’
  번호 121373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406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9-9-6 10:50 대문 0

조국 사퇴 ‘교수 시국선언’ 이병태.. 과거 ‘친일은 당연한 것’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9-06)


9월 5일 전·현직 교수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라며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교수들이 시국 선언을 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날 교수들이 내건 구호는 기존의 시국선언과는 달랐습니다.

시국선언 기자회견에 나온 교수들은 포토 타임에서 ‘반일 선동 중단’, ‘지소미아 파기 철회’, ‘한·미·일관계 신뢰 복원’, ‘탈원전 정책 폐기’ 등의 주장을 담은 피켓을 들었습니다.

일본의 무역보복으로 시작된 국내 반일 감정 여론과 정반대 주장을 내놓은 모습은 그동안 민주주의와 인권 등 시민들의 여론을 반영했던 교수 시국 선언과는 사못 달라 보였습니다.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 “친일은 당연한 것”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교수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는 지난 7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일은 당연한 것”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 교수는 “국교 정상화를 했으면 어느 나라이든 친하게 지내야 된다”라며 ‘친일은 당연한 것, 왜 욕하나”고 주장했습니다.

정상적인 국가 간의 관계라면 당연히 이 교수의 주장도 이해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이라는 나라와 한국이 가진 역사적 특성과 무역 보복에 대항해 ‘No 아베’를 외쳤던 국민 여론과는 동떨어진 주장이었습니다.

이병태 교수는 ‘토착왜구를 입에 담는 인간’들의 유형을 5가지로 분류하고, 이들을’ 인종차별자·파시스트·국수주의 폭력범·역사 콤플렉스의 정신병자·다른 사람들의 인격과 자유를 공격하는 테러리스트’라고 규정지었습니다.

이 교수는 극우성향 유튜브 채널인 ‘펜앤드마이크TV’에 자주 출연해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거나 자유한국당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인물입니다.

이병태 교수…반일정서는 어린애 자존심

▲7월 7일 자유한국당의 ‘일본의 경제 보복 긴급 대책회의’에 참석한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 (우측에서 두 번째) ⓒ자유한국당

이병태 교수는 지난 7월 7일 있었던 자유한국당의 ‘일본의 경제보복 긴급 대책회의’에 참석해 아래와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과거 정부들과 우리의 지난 역사를 자꾸 부정하고 적폐로 보지 말고, 과거 정부간의 협약은 협약대로 존중하면서 국민들의 자존심, 그저 어린애 같은 자존심, 이런 것에 의존하려고 하는 태도를 버렸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이병태 교수)

이 교수는 일본의 무역보복에 반발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벌이는 시민들의 반일 감정을 가리켜 “어린애 같은 자존심”이라고 폄하했습니다. 마치 국민을 계도해야 할 대상이자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처럼 생각하는 그의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병태 교수는 청와대가 일본의 무역보복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대기업 총수들과 간담회를 여는 것에 대해서도 “바쁜 사람들을 괜히 청와대 불러 갖고 정치적인 이벤트 하느라고, ‘쇼’ 하느라고, 포토 세션 하느라고 7월 10일날 부른다고 하는데, 국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불철주야 일하는 분들 너무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비난했습니다.

이 교수는 자유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 민간위원이면서 과거에 문재인 대통령의 최저임금 정책을 가리켜 “치매인가? 정신분열증인가?”라며 막말을 해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과거 시국선언은 독재자들의 민주 인사와 학생, 국민을 향한 인권 탄압을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하거나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교수들의 시국선언은 단순히 문재인 정부를 반대하는 인사들의 모임처럼 보입니다.

조선, 중앙 등 보수 신문들은 마치 박근혜 정부 때 열렸던 교수들의 시국선언과 동일한 무게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박근혜는 헌정 파괴와 뇌물 수수, 국정 농단 등으로 이미 재판에서 그 불법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과 시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반일 감정이 그때와 같다고 봐야 할지는 의문입니다.

교수들의 시국선언은 정치적 유불리를 초월한 시대의 지성인이라고 부르는 집단에서 하기에 사회적 파장이 큽니다. 하지만 조국 후보 사퇴 촉구와 ‘반일 선동 중단’, ‘지소미아 파기 철회’ 등의 구호를 보면, 자유한국당 주장과 똑같아 보일 뿐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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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IP 103.115.185.x    작성일 2019년9월6일 11시14분      
<박용현 편집국장 이하 국장단은 ‘조국 보도 참사’에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한겨레>가 부끄럽다.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는 ‘강희철의 법조외전’ 칼럼이 ‘국장의 지시’란 이유로 출고 이후 일방적으로 삭제된 것은 현재 <한겨레> 편집국이 곪을대로 곪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하나의 단면에 불과하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된 뒤 <한겨레>는 도대체 뭘 했는지 묻고 싶다. 조 후보자의 사모펀드가 관급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그의 딸이 의전원에 두 번을 낙제하고도 장학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보도됐을 때도 <한겨레>는 침묵했다.



2017년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뒤 <한겨레>의 칼날은 한없이 무뎌졌다. 인사청문회 검증팀은 문재인 정권 1기 내각 이후 단 한 번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취재가 아닌 ‘감싸기’에 급급했다. 장관이 지명되면 티에프를 꾸리고 검증에 나섰던 과거 정부와는 전혀 달랐다. 검증팀을 꾸리지 않는다는 수뇌부의 무책임한 결정 때문에 다른 매체의 의혹 보도에 <한겨레>는 무참하게 끌려다녔다. 후보자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도, 잘못된 의혹 제기에 대한 추가 취재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법조팀의 선후배들은 의혹 제기 기사를 쓸 때마다 기사가 일방적으로 톤 다운 되고 제목이 바뀐다고 호소한다. 디지털부문에는 심심찮게 ‘현 정권에 비판적인 기사는 <한겨레> 공식 sns 계정으로 바이럴하지 말라’, ‘특정 기사는 <한겨레> 프론트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내려라’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조국 의혹을 정리하겠다는 영상팀의 발제를 에디터가 직접 자르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30대, 정치를 말하다’(가제)라는 토요판의 커버스토리 기사 역시 ‘국장의 지시’라는 이유로 미뤄졌다. 조국 후보자 반대 집회에 참석해 청년들의 박탈감에 대해 발언한 청년 정치인이 등장하기 때문이었다.



현 정권이 들어선 뒤 <한겨레>가 그간 보도했던 내용을 복기해보자.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로 불거진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의혹,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폭로 사건 등 현 정권에 부담이 되는 사건들은 타 언론에 견줘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취재해 보도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이유는 무엇이며, 누구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가? 혹시 ‘적극적으로 취재해서 보도하면 안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타사 기자들은 손발이 묶인 <한겨레> 기자들을 공공연하게 조롱한다. 내부에서는 <한겨레>가 ‘신적폐’ ‘구태언론’이라는 자조 섞인 얘기가 나온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민주당 기관지'라는 오명을 종종 들었지만, 이 정도로 참담한 일은 없었다.



박용현 편집국장 뿐만 아니라 국장단의 책임도 함께 묻는다. 국장단은 현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보도를 하지 못하는 상황을 적극적으로 방기했다. 주니어 기자들 사이에서는 “인사청문회 티에프가 있었다는 얘기를 마치 도시전설처럼 듣고 있다”는 자조섞인 우스갯소리가 나온다.



과연 이런 보도 참사가 일어나기까지 에디터의 역할은 무엇이었나. 타사 보도를 묵묵히 지켜보기만 하다가 관련 출입처에 있는 기자에게 “너무 안 썼으니까 한번 모아서 쓰자”는 것이 에디터가 할 말인가? 조 후보자의 행위 중 “과연 위법이라 할 수 있는 행위가 있느냐”는 데스크의 질문은 “절차적 불법은 없었다”는 조 후보자의 변과 비슷하다.



‘합법’의 울타리 안에서 소외되고 차별받는 이들에게 주목해온 <한겨레>가, 사회적 공정성과 정의를 외쳐온 <한겨레>가, “위법하지 않으니 기사화하기 어렵다”는 변을 하고 있다. 일말의 부끄러움조차 느끼지 못하는 국장단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현장에서 조국 보도에 대한 항의가 제기될 때마다 ‘밀실’과 같은 유리방에서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도 묻고 싶다. ‘50대 진보 기득권 남성’을 대변하기 위한 신문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에 대해 국장단은 심각하게 고려해본 적 있는가. 50대 남성에 의한, 50대 남성을 위한 신문을 만들어오며 일각의 ‘절독’요구에 흔들릴 정도로 독자층을 취약하게 만든 건 국장과 국장단 자신들이다.



국장과 국장단의 무책임한 결정은 ‘무능력’도 함께 남겼다. 제대로 된 검증을 못해본 탓에 검증의 기본 작업인 등기부등본 한 번 떼어본 적 없는 주니어 기자가 허다하다. 10년 뒤, 20년 뒤에 권위적인 정부가 들어선다면 지금의 주니어 기자들이 <한겨레>의 존재감을 증명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가. 당신들은 조국을 지키는 게 아니라 ‘해사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후배 기자들이 취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선배 기자들의 정무적 판단으로 무참히 짓밟았다. 후배들에게 왜 이런 연판장을 돌리지 않느냐고 물었던 선배들은 ‘지금까지’ 뭘 하고 있었는지 되묻고 싶다. 더 이상 “우리 땐 이런 취재도 했지”라는 말은 하지 말라. 이는 “회사 내 세대 착취”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대체 어떤 ‘절독’이 두려운가. 안일한 보도를 비판하는 독자도 적잖다. “정론직필 해야 할 <한겨레>가 어쩌다 관제언론이 되었느냐”는 전화를 받는 일도 있었다. 특정 집단의 독자 의견만 ‘선택적으로’ 대표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2030 취재원들은 “우리가 이렇게 분노하는 것 <한겨레>에 나갈 수나 있겠어요? <한겨레>는 정권 비판 제대로 못하지 않나요?”라고 의구심을 표한다.



30년 전 <한겨레>의 창간사를 다시 읽는다.



“한겨레신문은 결코 어느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 독립된 입장 즉 국민대중의 입장에서 장차의 정치·경제·문화·사회문제들을 보도하고 논평할 것이다.”



그토록 강조하는 ‘한겨레의 논조’가 대체 무엇인지 묻고 싶다. 정권에 따라,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검증 기준과 수위가 변하는 것이 바로 ‘한겨레의 논조’인가. 일부 ‘586 진보 기득권 남성’의 목소리만이 <한겨레>가 말하는 ‘국민’인가. 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 지도층의 위선을 어떤 언론보다 앞서서, 날카롭게 비판해온 것이 <한겨레>가 고집스럽게 지켜온 논조 아니었나. 정치, 경제 권력에서 독립된 언론이라는 것이 창간 이후 그토록 자랑스럽게 목소리를 내온 ‘송건호 정신’ 아닌가.



한 때, 우리에게 ‘한겨레’는 ‘저널리즘’과 동의어였다. 우리는 오늘 ‘한겨레’의 존재 이유를, ‘저널리즘’의 가치를 함께 잃었다. 검찰개혁에 대한 보도도, 공정한 인사 검증도 <한겨레>가 할 일이다. 어설픈 변명으로 일관하면서, ‘조국 지키기’에 나서지 말라.



절망적인 마음으로 이 글을 써내려가는 이유는 그럼에도 희망을 가지고 <한겨레>를 바꿔보기 위해서다.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 하자는 것이다.



더 이상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지 말라. ‘기자’의 이름으로 언론자유를 억누르겠다면 떠나라. 앞선 선배들처럼 청와대로, 여당으로 가라. <한겨레>와 언론자유, 그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는 우리가 지키겠다.



이에 우리는 요구한다.



1. ‘조국 후보자 관련 보도’는 <한겨레>의 보도 참사다. 박용현 국장과 국장단은 이 사실을 인정하고 스스로 직에서 사퇴하라.



2. 문재인 정부 출범 뒤 검증팀을 꾸리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편집국 구성원들 앞에서 상세히 밝혀라.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라,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힌 뒤 후속 질문을 받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를 조속히 마련하라.



3. <한겨레> 기사가 언론 본연의 역할과 괴리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일부 에디터들로만 구성된 독단적인 편집회의다. 편집회의 내용을 전면 투명하게 공개하고, 기사 배치와 구성에 대한 현장 기자들의 의견을 직접적·상시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제도를 당장 마련하라.



2019년 9월 6일



권영진 고한솔 권지담 김미향 김민제 노지원 박다해 박수지 박윤경 박준용 배지현 서영지 신민정 신지민 오연서 옥기원 이재연 이주빈 이지혜 임재우 장나래 장예지 장필수 전광준 조성욱 조윤영 채윤태 최민영 최예린 현소은 황금비
[2/3]   박저흐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9월6일 13시03분      
그립다, 그 시절이 시저리되어 조기가 굴비 되어.............. 니 덜이 부끄러움을 알면 다물라 그 입과 손가락 질..기록도 ................2019.09.05......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디시 한번 자신을 보아라..........계속....."조국" "조조" 조.." 살피고 또 살펴라... 아직 멀었다. 유치....유치...가 ...뭔지.... .........계속..1
[3/3]   호인  IP 110.15.23.x    작성일 2019년9월7일 23시54분      
시 발...왜케 미친놈들이 많은거여..교수라는것들이 잘미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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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민주당 체제로 반세기는 이어 가야 조국이 살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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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1저자 연구 IRB 승인 필수요건인데.... 004262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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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과 포스트의 차이 하버드의대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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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도 윤석열총장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6) 김영수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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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김대중 비판 조국과 대중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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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아엠피터 꼴통 넘아.그래 조국 경원이 같이 깜빵... 죄국부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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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청문회 앞두고 '블라인드 펀드' 보고서 ... 에스비에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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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조국 딸 1%설은 가짜뉴스…나경원 아들은 진... 나경원 아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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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과 조국 딸 비교 (2) 나경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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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정리] 나경원, 미국 고교 재학 아들 서울대 의대... (1) 아이엠피터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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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금 향응받은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벌해야 독립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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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배제 언급한 법무부직원은 총 두명이고 실명 ... 법무부 개혁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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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임금체불관련 직원에게 보낸문자 김어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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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향 “北, 종전선언보다 美기업 개성공단 투자 원... 연합뉴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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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딸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 의혹 한인섭 교... 삶은소대가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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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같은 범법자를 쉴드치는 니들이 무슨 정의를 외치... 개돼지의소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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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로 본 촛불이 나아갈 길 (5) 서울의소리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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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0 향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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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외불피구(外不避仇), 내불피친(... 이정랑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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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이 존경한 유일한 인물 정주영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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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문제 나경원 물타기 하지마라..동일하게 처벌하...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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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입학 대폭로🔺️ 레거시 입학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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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6장:💖“나로조불”🔞 로맨스 불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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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국건으로 좌파들이 정의를 쉽게 못 들먹이게 ... 엿됬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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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조카 "모든 걸 오픈하면 같이 죽는 케이스" 조국게이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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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에 따르면 자기 아들이 서울대 대학원생으로 표... (1)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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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실체 김어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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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스승 허영의 분노 문재인 스승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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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손석희 손절? JTBC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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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녹취록 핵폭탄!!! SBS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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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나무숲 극딜좌 등판 서울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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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는 고등학생 프로젝트에 0042625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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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정의, 공정 들먹이는거 너무 웃기지 않냐? (2) 웃겨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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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치를때까지 대머리로 지내 적선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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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자가 법무부장관 범법자 조국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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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 이제 인간 과 짐승 의 대결 입니다 " 변희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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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언주 국회앞 삭발😎 (1) 비구니 입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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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조국....가짜뉴스라는 것 자체가 가짜....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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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임명까지의 과정에서 드러난 언론의 병폐와... (3) 권종상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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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같은 정치적 자산을 잃게 되는 건 국가적 손실...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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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2,30대가 문재인 젤 싫어하게됬냐? (1) 문재인의죽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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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35장🎴최성해표 치킨집위 박사공장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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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총장 ‘허위 학력’ 결정적 증거 찾아낸 네티... (8) 아이엠피터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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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⑧ 안호재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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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조국 임명 국민무시 불통 문정권 타도하자......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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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성해총장 가짜박사 받은 치킨집... ... 엉터리신학교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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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치 의전원 한 의전원 폐지해라 조국부정입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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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54)이 정경심(57)에 낚였군💖 재밋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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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자처 모른다"던 조국.."정경심, 자문료·회... 재밌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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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흔들릴거면 시작 안했다"…"조국 정조준 '피의자 ... 조국게이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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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피의자 명시' 문재앙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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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해답이 뭐그리 어렵다고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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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국을 왜 비토하는가? 심봉사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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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윤석열의 신뢰 (4) 이기명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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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 10일... 속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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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건의 가짜뉴스가 터뜨린 잿팟 0042625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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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최성해총장 고졸 가짜박사!!🔴 (2) 일파만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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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KAL858기 사건을 아시나요? (1) 신성국신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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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9 향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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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부인 / 매달 고문료 받았다 (1) 경향신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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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이름 내세워 와이파이사업 투자금 유치" 조국펀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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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뉴스를 보며 떠오르던 최순실의 딸 정유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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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뉴스를 보며 떠오르던 조국의 딸 (2) 권종상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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