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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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제 진검승부의 시간인가
  번호 121369  글쓴이 권종상  조회 506  누리 5 (10,15, 3:0:4)  등록일 2019-9-6 08:35 대문 2

이제 진검승부의 시간인가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9-06)


지금까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를 둘러싸고 언론과 정당이 메인에 서 있었다면, 이제 이 대회전은 검찰과 정부의 싸움으로 틀을 잡고 있는 듯합니다. 정치권의 하수인이었던 언론이 모두 검찰 편에 서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것은 민주화 된 정부와 아직도 봉건체제에 머물러 있는 검찰이라는 권력 기관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권위주의만을 내세운 독재 정부 아래서는 명령을 받아 움직였던 관성이 남아 있는 검찰은, 그들 스스로가 권력 위에 있다고 판단할 때마다 그들의 칼을 휘둘러 왔습니다. 이제 그 마지막 싸움이 아닌가 하는 비장미마저 보입니다.

언론과 정당들이 코미디를 보여줬다면, 지금의 이 싸움은 시간이 갈수록 진검승부의 드라마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바를 정하는 건곤일척의 싸움입니다. 안타까운 건, 검찰의 역사의식 부재입니다. 그들이 왜 그런 권력을 손에 쥐고 휘두를 수 있게 된 것인가를 거꾸로 생각하면, 기꺼이 검찰에 쥐어진 무소불위의 권력을 놓아야 하겠지만, 그들 손에 있었던 그 권력은 놓기엔 너무 달콤했던 모양입니다.

그들 스스로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는 생각 같은 거, 기득권을 쥐고 있던 자들에게 기대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했던 것이고, 돌이켜 생각해보면 촛불 혁명 당시에 박근혜를 끌어내리는 것 이상의 것들을 우리가 해야 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검찰의 날카로운 칼에 대항할 수 있는 우리의 칼은 우리 스스로입니다. 스스로를 촛불이라고 말하는 날카로운 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칼몸이 있어야지요. 전선에 직접 나서진 않아도 여론으로 대통령의 개혁 의지를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칼몸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칼자루가 되어 칼날을 든든하게 잡아 붙들어 묶어 놓으면, 우리 스스로가 그 칼을 들어 자기들의 권력을 놓지 않으려는 저들을 향해 휘둘러야 합니다. 결국 이 싸움은 촛불혁명을 이끌어 온 시민들이 얼마나 더 강력하게 우리의 의지를 숫돌에 벼려내는가에 그 승부가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건곤일척의 싸움, 그날이 밝았습니다. 오늘 청문회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국을 지키는 것, 그리고 촛불혁명에 나섰던 이들이 원했던 것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의 날을 다시 버려내야 할 시간입니다. 역사를 다시 가져와야 하는 거대한 싸움입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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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IP 103.115.185.x    작성일 2019년9월6일 11시13분      
<박용현 편집국장 이하 국장단은 ‘조국 보도 참사’에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한겨레>가 부끄럽다.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는 ‘강희철의 법조외전’ 칼럼이 ‘국장의 지시’란 이유로 출고 이후 일방적으로 삭제된 것은 현재 <한겨레> 편집국이 곪을대로 곪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하나의 단면에 불과하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된 뒤 <한겨레>는 도대체 뭘 했는지 묻고 싶다. 조 후보자의 사모펀드가 관급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그의 딸이 의전원에 두 번을 낙제하고도 장학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보도됐을 때도 <한겨레>는 침묵했다.



2017년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뒤 <한겨레>의 칼날은 한없이 무뎌졌다. 인사청문회 검증팀은 문재인 정권 1기 내각 이후 단 한 번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취재가 아닌 ‘감싸기’에 급급했다. 장관이 지명되면 티에프를 꾸리고 검증에 나섰던 과거 정부와는 전혀 달랐다. 검증팀을 꾸리지 않는다는 수뇌부의 무책임한 결정 때문에 다른 매체의 의혹 보도에 <한겨레>는 무참하게 끌려다녔다. 후보자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도, 잘못된 의혹 제기에 대한 추가 취재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법조팀의 선후배들은 의혹 제기 기사를 쓸 때마다 기사가 일방적으로 톤 다운 되고 제목이 바뀐다고 호소한다. 디지털부문에는 심심찮게 ‘현 정권에 비판적인 기사는 <한겨레> 공식 sns 계정으로 바이럴하지 말라’, ‘특정 기사는 <한겨레> 프론트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내려라’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조국 의혹을 정리하겠다는 영상팀의 발제를 에디터가 직접 자르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30대, 정치를 말하다’(가제)라는 토요판의 커버스토리 기사 역시 ‘국장의 지시’라는 이유로 미뤄졌다. 조국 후보자 반대 집회에 참석해 청년들의 박탈감에 대해 발언한 청년 정치인이 등장하기 때문이었다.



현 정권이 들어선 뒤 <한겨레>가 그간 보도했던 내용을 복기해보자.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로 불거진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의혹,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폭로 사건 등 현 정권에 부담이 되는 사건들은 타 언론에 견줘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취재해 보도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이유는 무엇이며, 누구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가? 혹시 ‘적극적으로 취재해서 보도하면 안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타사 기자들은 손발이 묶인 <한겨레> 기자들을 공공연하게 조롱한다. 내부에서는 <한겨레>가 ‘신적폐’ ‘구태언론’이라는 자조 섞인 얘기가 나온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민주당 기관지'라는 오명을 종종 들었지만, 이 정도로 참담한 일은 없었다.



박용현 편집국장 뿐만 아니라 국장단의 책임도 함께 묻는다. 국장단은 현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보도를 하지 못하는 상황을 적극적으로 방기했다. 주니어 기자들 사이에서는 “인사청문회 티에프가 있었다는 얘기를 마치 도시전설처럼 듣고 있다”는 자조섞인 우스갯소리가 나온다.



과연 이런 보도 참사가 일어나기까지 에디터의 역할은 무엇이었나. 타사 보도를 묵묵히 지켜보기만 하다가 관련 출입처에 있는 기자에게 “너무 안 썼으니까 한번 모아서 쓰자”는 것이 에디터가 할 말인가? 조 후보자의 행위 중 “과연 위법이라 할 수 있는 행위가 있느냐”는 데스크의 질문은 “절차적 불법은 없었다”는 조 후보자의 변과 비슷하다.



‘합법’의 울타리 안에서 소외되고 차별받는 이들에게 주목해온 <한겨레>가, 사회적 공정성과 정의를 외쳐온 <한겨레>가, “위법하지 않으니 기사화하기 어렵다”는 변을 하고 있다. 일말의 부끄러움조차 느끼지 못하는 국장단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현장에서 조국 보도에 대한 항의가 제기될 때마다 ‘밀실’과 같은 유리방에서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도 묻고 싶다. ‘50대 진보 기득권 남성’을 대변하기 위한 신문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에 대해 국장단은 심각하게 고려해본 적 있는가. 50대 남성에 의한, 50대 남성을 위한 신문을 만들어오며 일각의 ‘절독’요구에 흔들릴 정도로 독자층을 취약하게 만든 건 국장과 국장단 자신들이다.



국장과 국장단의 무책임한 결정은 ‘무능력’도 함께 남겼다. 제대로 된 검증을 못해본 탓에 검증의 기본 작업인 등기부등본 한 번 떼어본 적 없는 주니어 기자가 허다하다. 10년 뒤, 20년 뒤에 권위적인 정부가 들어선다면 지금의 주니어 기자들이 <한겨레>의 존재감을 증명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가. 당신들은 조국을 지키는 게 아니라 ‘해사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후배 기자들이 취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선배 기자들의 정무적 판단으로 무참히 짓밟았다. 후배들에게 왜 이런 연판장을 돌리지 않느냐고 물었던 선배들은 ‘지금까지’ 뭘 하고 있었는지 되묻고 싶다. 더 이상 “우리 땐 이런 취재도 했지”라는 말은 하지 말라. 이는 “회사 내 세대 착취”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대체 어떤 ‘절독’이 두려운가. 안일한 보도를 비판하는 독자도 적잖다. “정론직필 해야 할 <한겨레>가 어쩌다 관제언론이 되었느냐”는 전화를 받는 일도 있었다. 특정 집단의 독자 의견만 ‘선택적으로’ 대표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2030 취재원들은 “우리가 이렇게 분노하는 것 <한겨레>에 나갈 수나 있겠어요? <한겨레>는 정권 비판 제대로 못하지 않나요?”라고 의구심을 표한다.



30년 전 <한겨레>의 창간사를 다시 읽는다.



“한겨레신문은 결코 어느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 독립된 입장 즉 국민대중의 입장에서 장차의 정치·경제·문화·사회문제들을 보도하고 논평할 것이다.”



그토록 강조하는 ‘한겨레의 논조’가 대체 무엇인지 묻고 싶다. 정권에 따라,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검증 기준과 수위가 변하는 것이 바로 ‘한겨레의 논조’인가. 일부 ‘586 진보 기득권 남성’의 목소리만이 <한겨레>가 말하는 ‘국민’인가. 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 지도층의 위선을 어떤 언론보다 앞서서, 날카롭게 비판해온 것이 <한겨레>가 고집스럽게 지켜온 논조 아니었나. 정치, 경제 권력에서 독립된 언론이라는 것이 창간 이후 그토록 자랑스럽게 목소리를 내온 ‘송건호 정신’ 아닌가.



한 때, 우리에게 ‘한겨레’는 ‘저널리즘’과 동의어였다. 우리는 오늘 ‘한겨레’의 존재 이유를, ‘저널리즘’의 가치를 함께 잃었다. 검찰개혁에 대한 보도도, 공정한 인사 검증도 <한겨레>가 할 일이다. 어설픈 변명으로 일관하면서, ‘조국 지키기’에 나서지 말라.



절망적인 마음으로 이 글을 써내려가는 이유는 그럼에도 희망을 가지고 <한겨레>를 바꿔보기 위해서다.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 하자는 것이다.



더 이상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지 말라. ‘기자’의 이름으로 언론자유를 억누르겠다면 떠나라. 앞선 선배들처럼 청와대로, 여당으로 가라. <한겨레>와 언론자유, 그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는 우리가 지키겠다.



이에 우리는 요구한다.



1. ‘조국 후보자 관련 보도’는 <한겨레>의 보도 참사다. 박용현 국장과 국장단은 이 사실을 인정하고 스스로 직에서 사퇴하라.



2. 문재인 정부 출범 뒤 검증팀을 꾸리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편집국 구성원들 앞에서 상세히 밝혀라.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라,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힌 뒤 후속 질문을 받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를 조속히 마련하라.



3. <한겨레> 기사가 언론 본연의 역할과 괴리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일부 에디터들로만 구성된 독단적인 편집회의다. 편집회의 내용을 전면 투명하게 공개하고, 기사 배치와 구성에 대한 현장 기자들의 의견을 직접적·상시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제도를 당장 마련하라.



2019년 9월 6일



권영진 고한솔 권지담 김미향 김민제 노지원 박다해 박수지 박윤경 박준용 배지현 서영지 신민정 신지민 오연서 옥기원 이재연 이주빈 이지혜 임재우 장나래 장예지 장필수 전광준 조성욱 조윤영 채윤태 최민영 최예린 현소은 황금비
[2/5]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6일 11시49분      
진검승부고 지랄이고 끝났다.....여태 주권자로서 공직후보자를 비판했지만......조국이 동양대 총장에까지 전화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설마했다. 이 것만은 거짓일거야 라고......최고 국립대 로스쿨 형법 교수가 당사자에게 전화를 했다는 자체에서 <그가 위증교사를 햤느냐 안했느냐>를 별론으로 하더라도 그는 법적, 도덕적 양심마저 버렸기 대문이다......비판을 가했어도 일말의 믿음은 있었지만.....직접 전화를 했다는 점에서 <법을 정치의 시녀로 만든 개새끼임> 을 스스로 증명했다
[3/5]   myway  IP 222.99.163.x    작성일 2019년9월6일 13시02분      
글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전청문회 보고 느낌!
조국대첩 = 제2의 명랼대첩 !
민주당 = 하나같이 논리정연하게 조목조목 잘 입증해줬음. 민주당이 언제저리도 명철했나 감탄.
자유당 = 기자간담회 기레기와 완전동일했음 저질 질의내용도 도돌이표도 완전 일심동체.
대갈통은 완전히 장식품이고 억지주장에다 욱박지르고 짐승레벨.
게다가 . 1.염려한대로 검찰이 압수수색물중에서 불법유출 추가제공이 또다시 탄로났고(김진태 포렌식 자료 실토) 2. 듣보잡 동양대총장과 검찰이 소환조사시 위증관련 뒷거래 탄로났고
3. 주광덕이 생기부불법유출도 검찰임이 들통났고
4. 윤석렬 검찰쿠테타 시도가 명확해짐.
모든게 몽땅 까발려지고 118만건의 가짜조작 언론도 까발려져서 무자게 기분좋습니다.
얏호.
[4/5]     IP 195.154.112.x    작성일 2019년9월7일 10시28분      
밥만 먹으면 전라도 지역차별을



없애자고 말하고 자신들은 피해자라고 혜택 달라고 그러는데



정작 자신들은 자기들만의 호남 향후회란건 만들어서



타지역 사람들을 차별시킴.....



진짜 세계 어딜가도 호남향후회가 없는델 못 봄



맨날 후원해달라고 하는데 정작 일거리는 자기들끼리만 공유함



차별을 없애자는 사람들은 정치색은 90%이상이라는



완전 차별적인 모습을 보여줌



이거야말로 이중성의 극치 아님????



종상아 니애기야...
[5/5]   좋은글  IP 211.59.99.x    작성일 2019년9월10일 16시00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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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민주당 체제로 반세기는 이어 가야 조국이 살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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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1저자 연구 IRB 승인 필수요건인데.... 004262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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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과 포스트의 차이 하버드의대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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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도 윤석열총장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6) 김영수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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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김대중 비판 조국과 대중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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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아엠피터 꼴통 넘아.그래 조국 경원이 같이 깜빵... 죄국부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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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청문회 앞두고 '블라인드 펀드' 보고서 ... 에스비에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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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조국 딸 1%설은 가짜뉴스…나경원 아들은 진... 나경원 아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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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과 조국 딸 비교 (2) 나경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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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정리] 나경원, 미국 고교 재학 아들 서울대 의대... (1) 아이엠피터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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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금 향응받은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벌해야 독립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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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배제 언급한 법무부직원은 총 두명이고 실명 ... 법무부 개혁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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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임금체불관련 직원에게 보낸문자 김어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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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향 “北, 종전선언보다 美기업 개성공단 투자 원... 연합뉴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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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딸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 의혹 한인섭 교... 삶은소대가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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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같은 범법자를 쉴드치는 니들이 무슨 정의를 외치... 개돼지의소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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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로 본 촛불이 나아갈 길 (5) 서울의소리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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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0 향암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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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외불피구(外不避仇), 내불피친(... 이정랑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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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이 존경한 유일한 인물 정주영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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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문제 나경원 물타기 하지마라..동일하게 처벌하...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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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입학 대폭로🔺️ 레거시 입학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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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6장:💖“나로조불”🔞 로맨스 불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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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국건으로 좌파들이 정의를 쉽게 못 들먹이게 ... 엿됬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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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조카 "모든 걸 오픈하면 같이 죽는 케이스" 조국게이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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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에 따르면 자기 아들이 서울대 대학원생으로 표... (1)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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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실체 김어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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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스승 허영의 분노 문재인 스승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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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손석희 손절? JTBC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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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녹취록 핵폭탄!!! SBS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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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나무숲 극딜좌 등판 서울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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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는 고등학생 프로젝트에 0042625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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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정의, 공정 들먹이는거 너무 웃기지 않냐? (2) 웃겨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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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치를때까지 대머리로 지내 적선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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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자가 법무부장관 범법자 조국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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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 이제 인간 과 짐승 의 대결 입니다 " 변희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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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언주 국회앞 삭발😎 (1) 비구니 입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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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조국....가짜뉴스라는 것 자체가 가짜....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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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임명까지의 과정에서 드러난 언론의 병폐와... (3) 권종상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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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같은 정치적 자산을 잃게 되는 건 국가적 손실...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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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2,30대가 문재인 젤 싫어하게됬냐? (1) 문재인의죽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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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35장🎴최성해표 치킨집위 박사공장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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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총장 ‘허위 학력’ 결정적 증거 찾아낸 네티... (8) 아이엠피터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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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⑧ 안호재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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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조국 임명 국민무시 불통 문정권 타도하자......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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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성해총장 가짜박사 받은 치킨집... ... 엉터리신학교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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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치 의전원 한 의전원 폐지해라 조국부정입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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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54)이 정경심(57)에 낚였군💖 재밋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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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자처 모른다"던 조국.."정경심, 자문료·회... 재밌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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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흔들릴거면 시작 안했다"…"조국 정조준 '피의자 ... 조국게이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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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피의자 명시' 문재앙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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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해답이 뭐그리 어렵다고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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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국을 왜 비토하는가? 심봉사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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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윤석열의 신뢰 (4) 이기명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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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 10일... 속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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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건의 가짜뉴스가 터뜨린 잿팟 0042625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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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최성해총장 고졸 가짜박사!!🔴 (2) 일파만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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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KAL858기 사건을 아시나요? (1) 신성국신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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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9 향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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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부인 / 매달 고문료 받았다 (1) 경향신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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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이름 내세워 와이파이사업 투자금 유치" 조국펀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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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뉴스를 보며 떠오르던 최순실의 딸 정유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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