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지역감정 내세운 나경원, 그 낡은 의식의 한계
  번호 121192  글쓴이 권종상  조회 175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9-9-4 09:11 대문 1

지역감정 내세운 나경원, 그 낡은 의식의 한계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9-04)


결국 그들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임을 여러가지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부산에 가서 ‘광주일고 정권’ 운운하는 것은 그들의 머리가 어느 수준에 있는가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과거 초원복국집에서 “우리가 남이가” 했던 그 수준에서 그들이 얼마나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저들은 망국의 지역감정에 기대어 사는 기생충임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는 겁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저들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게 가한 공격도 이해가 충분히 됩니다. 그들은 그랬던 겁니다. 남들도 다 자기 수준에 있을 거라고 착각하는, ‘뭐 눈에 뭐만 보이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딱 맞을 겁니다.

어쨌든, 이들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역량으로 조국 후보를 디스하고 문재인 정부에 상처를 입히려 했습니다. 어느 정도 먹혀들었던 바도 있지만, 촛불을 들고 거리에 함께 나선 시민들의 집단 지성은 노무현 정부가 입었던 상처들을 기억하고 있었고, 이들이 과거에 어떤 식으로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했던가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상처를 건드림으로써 오히려 역풍이 불자, 이들은 과거에 썼던 지역감정 카드를 꺼내 들었고, 그것은 그대로 저들에게 부메랑으로 날아들었습니다.

조국 후보의 기자회견이 있던 날, 왜 갑자기 나경원이 작전을 바꿔 날짜를 연기하는 대신 조국 후보의 가족들을 청문회 증인에서 배제하겠다 했겠습니까? 그들에게 불었던 역풍을 느낀 것이지요. 그러나 버스는 이미 떠났습니다. 저들은 더 이상 국정의 파트너가 아닙니다. 아니, 국정의 파트너가 되어선 안 됩니다.

다음 총선때는 꼭 이 세력을 떨어내야 하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이 자한당이라는 세력이 얼마나 큰 걸림돌인지, 그리고 이들이 추구하는 정치가 얼마나 과거에 얽매여 있는지, 더 나은 대한민국을 바라는 사람들은 이미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시애틀에서…

나경원에 뿔난 서울 구청장들 “시대착오적 망언, 사과하라”
(경향신문 / 고영득 기자 / 2019-09-03)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장인 김영종 종로구청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사무총장인 김미경 은평구청장(다섯번째)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광주일고 정권’ 발언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있다. 고영득 기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광주일고 정권’ 발언을 두고 서울지역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망언”이라며 나 원내대표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는 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나 원내대표가 내뱉은 시대착오적 망언에 분노를 넘어 통탄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망국적 지역감정으로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나 원내대표의 발언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협의회는 “촛불민주주의로 이룩한 대한민국의 성숙한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전 국민들을 모욕하는 행위이며, 민생의 최일선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자치구청장들을 호도하는 행위이자, 국력 낭비와 국론 분열로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반국가 행위”라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지역감정이야말로 우리 사회가 근절해야 할 악습이고 국가의 발전을 저해하는 구시대의 망령”이라며 “나 원내대표는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일련의 망언에 대해 서울시민들에게 직접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한국당을 향해서도 “향후 이러한 시도가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당내 지역감정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협의회는 25개 구청장들로 구성돼 있으나, 유일한 한국당 소속인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날 규탄 성명에 동의한다는 뜻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나 원내대표는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열린 집회에서 “서울의 구청장 25명 가운데 24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데 이 중 20명이 광주·전남·전북 출신이다. 이 정권은 ‘광주일고 정권’이라는 이야기도 있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출처: 경향신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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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아내, 동양대에 증거인멸 시도 정황..."딸 표창장 정상발급됐다고 해달라" 압력

기사입력2019.09.04. 오전 10:54
최종수정2019.09.04. 오전 11:01



'총장 표장장' 발급, 자신이 맡은 영재센터장 전결 사안이라는 보도자료 내달라고 요구

동양대 측 "검찰이 자료 모두 압수, 입장 못낸다" 거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아내인 동양대 정경심(57)교수가 자신의 딸이 교내 규정을 어기고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수상했다는 의혹과 관련, "딸의 표창장이 정상적으로 발급됐다는 반박 보도자료를 써달라"고 동양대 측에 압력을 가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검찰이 동양대 압수수색을 단행한 지 하루 만에 이뤄진 이 같은 압력은 ‘증거인멸 시도’에 해당한다는 것이 법조계 시각이다.

이날 교육계 관계자는 "정 교수가 동양대 고위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 ‘딸의 의전원 입학이 취소될 수 있으니 총장 표창장 발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졌다는 반박 보도자료를 내달라’고 요구했다"고 전했다. 정 교수는 총장 표창장 발급이 자신의 맡고 있는 영어영재센터장 전결 사안이라는 내용을 보도자료에 포함시켜 달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양대에 따르면 조 후보자 딸은 2012년 동양대 표창장을 수령했고, 2014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지원할 당시 이것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양대는 자체조사결과 상장 발급 대장에 조 후보자 딸에게 나간 기록이 드러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 이 상장은 정 교수가 센터장으로 있던 영어영재센터 명의로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표창장에 직인이 찍힌 동양대 총장도 "나는 그런 상을 준 기억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동양대 측은 "검찰이 관련 자료를 모두 압수했고, 진상이 가려지지도 않았는데 그런 입장을 낼 수는 없다"는 취지로 거절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동양대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구체적인 진위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동양대 측은 "정 교수가 자체적으로 상장을 발급한 정황이 드러난다면 징계는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법조계의 한 인사는 "남편인 조 후보자의 위세를 업고 증거인멸을 시도한 만큼 강제수사 전환은 불가피하다"고 했다.
[3/3]   감사드립니다  IP 211.59.99.x    작성일 2019년9월10일 16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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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같은 정치적 자산을 잃게 되는 건 국가적 손실...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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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2,30대가 문재인 젤 싫어하게됬냐? (1) 문재인의죽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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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35장🎴최성해표 치킨집위 박사공장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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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총장 ‘허위 학력’ 결정적 증거 찾아낸 네티... (8) 아이엠피터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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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⑧ 안호재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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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조국 임명 국민무시 불통 문정권 타도하자......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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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성해총장 가짜박사 받은 치킨집... ... 엉터리신학교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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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치 의전원 한 의전원 폐지해라 조국부정입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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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54)이 정경심(57)에 낚였군💖 재밋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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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자처 모른다"던 조국.."정경심, 자문료·회... 재밌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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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흔들릴거면 시작 안했다"…"조국 정조준 '피의자 ... 조국게이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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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피의자 명시' 문재앙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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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해답이 뭐그리 어렵다고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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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국을 왜 비토하는가? 심봉사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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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윤석열의 신뢰 (4) 이기명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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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 10일... 속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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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건의 가짜뉴스가 터뜨린 잿팟 0042625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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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최성해총장 고졸 가짜박사!!🔴 (2) 일파만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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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KAL858기 사건을 아시나요? (1) 신성국신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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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9 향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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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부인 / 매달 고문료 받았다 (1) 경향신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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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이름 내세워 와이파이사업 투자금 유치" 조국펀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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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뉴스를 보며 떠오르던 최순실의 딸 정유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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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뉴스를 보며 떠오르던 조국의 딸 (2) 권종상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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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찢어 던진 김진태, 뭘 ... (1) 아이엠피터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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