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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 ‘조국 기자회견’
  번호 120948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83  누리 0 (15,15, 4:1:3)  등록일 2019-9-3 11:39 대문 3

한국 언론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 ‘조국 기자회견’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9-03)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되자, 그동안 쏟아진 의혹에 대해 답을 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9월 2일 오후 3시 30분에 시작된 기자회견은 다음날 새벽 2시까지 11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인 공직후보자가 무려 11시간 가까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답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기자 회견을 지켜본 시민들 시간이 갈수록 조 후보자보다 기자들에게 집중됐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 언론사 기자들의 수준이 적나라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밤 10시, 남성 기자 2명이 딸 오피스텔 문을 두드렸다

조국 후보자는 공직후보자에 관한 언론의 검증은 필요하지만, 유난히 허위 보도가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조 후보자는 대표적인 허위사실로 ‘여배우의 스폰서’와 ‘딸이 포르셰를 타고 다닌다’는 보도를 예로 들었습니다.

조 후보자는 “부분적으로 허위가 있다 하더라도 공직자 공인에 대해서는 언론이 비판할 수 있고 검증해야 된다”며 “언론의 취재 과정에서 완벽한 자료를 취합할 수 없기 때문에 언론 기사 안에 부분으로 허위가 포함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애초부터 명백한 허위 사실을 알면서도 고의로 그런 비판을 하고 공격을 하는 것은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도를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_3taX3aCt8&feature=youtu.be

조국 후보자는 딸과 관련된 언론의 취재와 보도 때문에 힘들다면서 “밤 10시 심야에 혼자 사는 딸 오피스텔 앞에 남성 기자 둘이 문을 두드리며 나오라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후보자는 ‘딸이 안에서 벌벌 떨고 있다’며 ‘언론이 여러분께 부탁드린다. 야밤에는 딸의 집에 가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기자들이 조국 후보자의 집이 아닌 딸의 오피스텔에 그것도 밤에 찾아가 문을 두드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기자들의 과잉 취재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기자들의 무한 반복 질문, 보는 시민들도 짜증 났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수십 명의 기자들이 몰렸습니다. 기자들의 질문은 그동안 논란이 됐던 조 후보자 딸의 논문과 인턴, 장학금, 사모펀드 등에 집중됐습니다.

11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기자회견을 보는 시민들은 시간이 갈수록 짜증이 났습니다. 그 이유는 기자들의 질문이 무한 반복됐기 때문입니다.

기자들은 조국 딸의 논문 제1저자 선정 과정과 인턴, 장학금에 관해 여러 차례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조 후보자는 ’10번 이상 같은 대답을 했다’라며 같은 질문임을 강조했지만, 기자들은 여전히 똑같은 질문을 다시 했습니다.

조 후보자가 기자들이 원하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기자들이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기자들의 질문을 보면 앞에 조 후보자의 답변을 듣기는 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자신의 질문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마치 남이 써준 얘기를 읽는 듯한 모습도 엿보였습니다.

한국 기자들의 고질병으로 꼽히는 것이 질문을 해야 할 때 제대로 질문을 못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박근혜 퇴임 전 청와대 출입기자 간담회나 G20 서울정상회의 폐막식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폐막 연설 직후 한국 기자들의 질문을 받겠다고 했지만, 아무도 하지 않아 중국 기자가 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수만 건이 넘는 조국 후보자 의혹에 관한 기사가 쏟아졌지만, 정작 기자회견에서는 국민들이 날카롭다고 느낄만한 질문이 없다는 사실은 한국 언론의 수준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변명만 있었다는 조국 기자회견, 과연 시민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경향신문은 9월 3일 1면에 <“없었다” “몰랐다”… 조국의 ‘해명회’>라는 제목의 기사를 배치했습니다. 조선일보는 <한밤까지 50차례 “나는 몰랐다”>라며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자회견을 보는 시민들의 반응은 언론과는 달랐습니다. 오히려 기자회견을 통해 더는 의혹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얘기들이 댓글로 나왔습니다.

만약 기자들이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의혹을 제대로 검증했다면 상황은 달랐을 겁니다. 하지만 기자들은 똑같은 질문만 반복했고, 조 후보자도 같은 답변만 했습니다. 이 과정을 지켜본 시민들은 파도 더는 나올 게 없는 의혹에 불과했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으로 조국 후보자는 면죄부를 받았습니다. 인사청문회를 하지 않은 이유가 국회였고, 의혹을 제대로 파헤치지 못한 것도 기자의 능력 부족이었기 때문입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기자회견을 지켜 보는 내내, 검찰이 아니라 언론 개혁이 더 필요해 보였습니다.

유튜브에서 영상보기: 기자회견 도중 울먹인 조국 “남성기자들, 밤 10시 딸 오피스텔 문 두드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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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IP 103.115.185.x    작성일 2019년9월6일 11시14분      
<박용현 편집국장 이하 국장단은 ‘조국 보도 참사’에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한겨레>가 부끄럽다.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는 ‘강희철의 법조외전’ 칼럼이 ‘국장의 지시’란 이유로 출고 이후 일방적으로 삭제된 것은 현재 <한겨레> 편집국이 곪을대로 곪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하나의 단면에 불과하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된 뒤 <한겨레>는 도대체 뭘 했는지 묻고 싶다. 조 후보자의 사모펀드가 관급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그의 딸이 의전원에 두 번을 낙제하고도 장학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보도됐을 때도 <한겨레>는 침묵했다.



2017년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뒤 <한겨레>의 칼날은 한없이 무뎌졌다. 인사청문회 검증팀은 문재인 정권 1기 내각 이후 단 한 번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취재가 아닌 ‘감싸기’에 급급했다. 장관이 지명되면 티에프를 꾸리고 검증에 나섰던 과거 정부와는 전혀 달랐다. 검증팀을 꾸리지 않는다는 수뇌부의 무책임한 결정 때문에 다른 매체의 의혹 보도에 <한겨레>는 무참하게 끌려다녔다. 후보자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도, 잘못된 의혹 제기에 대한 추가 취재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법조팀의 선후배들은 의혹 제기 기사를 쓸 때마다 기사가 일방적으로 톤 다운 되고 제목이 바뀐다고 호소한다. 디지털부문에는 심심찮게 ‘현 정권에 비판적인 기사는 <한겨레> 공식 sns 계정으로 바이럴하지 말라’, ‘특정 기사는 <한겨레> 프론트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내려라’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조국 의혹을 정리하겠다는 영상팀의 발제를 에디터가 직접 자르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30대, 정치를 말하다’(가제)라는 토요판의 커버스토리 기사 역시 ‘국장의 지시’라는 이유로 미뤄졌다. 조국 후보자 반대 집회에 참석해 청년들의 박탈감에 대해 발언한 청년 정치인이 등장하기 때문이었다.



현 정권이 들어선 뒤 <한겨레>가 그간 보도했던 내용을 복기해보자.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로 불거진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의혹,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폭로 사건 등 현 정권에 부담이 되는 사건들은 타 언론에 견줘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취재해 보도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이유는 무엇이며, 누구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가? 혹시 ‘적극적으로 취재해서 보도하면 안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타사 기자들은 손발이 묶인 <한겨레> 기자들을 공공연하게 조롱한다. 내부에서는 <한겨레>가 ‘신적폐’ ‘구태언론’이라는 자조 섞인 얘기가 나온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민주당 기관지'라는 오명을 종종 들었지만, 이 정도로 참담한 일은 없었다.



박용현 편집국장 뿐만 아니라 국장단의 책임도 함께 묻는다. 국장단은 현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보도를 하지 못하는 상황을 적극적으로 방기했다. 주니어 기자들 사이에서는 “인사청문회 티에프가 있었다는 얘기를 마치 도시전설처럼 듣고 있다”는 자조섞인 우스갯소리가 나온다.



과연 이런 보도 참사가 일어나기까지 에디터의 역할은 무엇이었나. 타사 보도를 묵묵히 지켜보기만 하다가 관련 출입처에 있는 기자에게 “너무 안 썼으니까 한번 모아서 쓰자”는 것이 에디터가 할 말인가? 조 후보자의 행위 중 “과연 위법이라 할 수 있는 행위가 있느냐”는 데스크의 질문은 “절차적 불법은 없었다”는 조 후보자의 변과 비슷하다.



‘합법’의 울타리 안에서 소외되고 차별받는 이들에게 주목해온 <한겨레>가, 사회적 공정성과 정의를 외쳐온 <한겨레>가, “위법하지 않으니 기사화하기 어렵다”는 변을 하고 있다. 일말의 부끄러움조차 느끼지 못하는 국장단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현장에서 조국 보도에 대한 항의가 제기될 때마다 ‘밀실’과 같은 유리방에서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도 묻고 싶다. ‘50대 진보 기득권 남성’을 대변하기 위한 신문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에 대해 국장단은 심각하게 고려해본 적 있는가. 50대 남성에 의한, 50대 남성을 위한 신문을 만들어오며 일각의 ‘절독’요구에 흔들릴 정도로 독자층을 취약하게 만든 건 국장과 국장단 자신들이다.



국장과 국장단의 무책임한 결정은 ‘무능력’도 함께 남겼다. 제대로 된 검증을 못해본 탓에 검증의 기본 작업인 등기부등본 한 번 떼어본 적 없는 주니어 기자가 허다하다. 10년 뒤, 20년 뒤에 권위적인 정부가 들어선다면 지금의 주니어 기자들이 <한겨레>의 존재감을 증명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가. 당신들은 조국을 지키는 게 아니라 ‘해사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후배 기자들이 취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선배 기자들의 정무적 판단으로 무참히 짓밟았다. 후배들에게 왜 이런 연판장을 돌리지 않느냐고 물었던 선배들은 ‘지금까지’ 뭘 하고 있었는지 되묻고 싶다. 더 이상 “우리 땐 이런 취재도 했지”라는 말은 하지 말라. 이는 “회사 내 세대 착취”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대체 어떤 ‘절독’이 두려운가. 안일한 보도를 비판하는 독자도 적잖다. “정론직필 해야 할 <한겨레>가 어쩌다 관제언론이 되었느냐”는 전화를 받는 일도 있었다. 특정 집단의 독자 의견만 ‘선택적으로’ 대표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2030 취재원들은 “우리가 이렇게 분노하는 것 <한겨레>에 나갈 수나 있겠어요? <한겨레>는 정권 비판 제대로 못하지 않나요?”라고 의구심을 표한다.



30년 전 <한겨레>의 창간사를 다시 읽는다.



“한겨레신문은 결코 어느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 독립된 입장 즉 국민대중의 입장에서 장차의 정치·경제·문화·사회문제들을 보도하고 논평할 것이다.”



그토록 강조하는 ‘한겨레의 논조’가 대체 무엇인지 묻고 싶다. 정권에 따라,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검증 기준과 수위가 변하는 것이 바로 ‘한겨레의 논조’인가. 일부 ‘586 진보 기득권 남성’의 목소리만이 <한겨레>가 말하는 ‘국민’인가. 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 지도층의 위선을 어떤 언론보다 앞서서, 날카롭게 비판해온 것이 <한겨레>가 고집스럽게 지켜온 논조 아니었나. 정치, 경제 권력에서 독립된 언론이라는 것이 창간 이후 그토록 자랑스럽게 목소리를 내온 ‘송건호 정신’ 아닌가.



한 때, 우리에게 ‘한겨레’는 ‘저널리즘’과 동의어였다. 우리는 오늘 ‘한겨레’의 존재 이유를, ‘저널리즘’의 가치를 함께 잃었다. 검찰개혁에 대한 보도도, 공정한 인사 검증도 <한겨레>가 할 일이다. 어설픈 변명으로 일관하면서, ‘조국 지키기’에 나서지 말라.



절망적인 마음으로 이 글을 써내려가는 이유는 그럼에도 희망을 가지고 <한겨레>를 바꿔보기 위해서다.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 하자는 것이다.



더 이상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지 말라. ‘기자’의 이름으로 언론자유를 억누르겠다면 떠나라. 앞선 선배들처럼 청와대로, 여당으로 가라. <한겨레>와 언론자유, 그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는 우리가 지키겠다.



이에 우리는 요구한다.



1. ‘조국 후보자 관련 보도’는 <한겨레>의 보도 참사다. 박용현 국장과 국장단은 이 사실을 인정하고 스스로 직에서 사퇴하라.



2. 문재인 정부 출범 뒤 검증팀을 꾸리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편집국 구성원들 앞에서 상세히 밝혀라.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라,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힌 뒤 후속 질문을 받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를 조속히 마련하라.



3. <한겨레> 기사가 언론 본연의 역할과 괴리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일부 에디터들로만 구성된 독단적인 편집회의다. 편집회의 내용을 전면 투명하게 공개하고, 기사 배치와 구성에 대한 현장 기자들의 의견을 직접적·상시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제도를 당장 마련하라.



2019년 9월 6일



권영진 고한솔 권지담 김미향 김민제 노지원 박다해 박수지 박윤경 박준용 배지현 서영지 신민정 신지민 오연서 옥기원 이재연 이주빈 이지혜 임재우 장나래 장예지 장필수 전광준 조성욱 조윤영 채윤태 최민영 최예린 현소은 황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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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가 법적 저항을 포기했으면 그정돈 배려해줘야... 안그냐법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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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군 재판은 총선끝나면 가치가 없는거야 - 빨리 끝... 마무리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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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등신의 공감능력 웃겨서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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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문재인에게 아이엠피똥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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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못해도 30명은 되야지 그게뭐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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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선 넌 유승민 옆에 서야되-그러면 생명이 연장... 꿇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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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유승민하고 싸워준다니, 그자식은 얼마나 고맙... 영원한팻감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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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식은 화끈하게 올인했다고-넌 아직도 간보는 거고 이게상황이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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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온 죽어도 백번은 죽었겠다-그런것들하고 붙어먹... ㅋㅋ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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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으면 유승민하고 싸워봐- 넌 팻감일뿐야 ㅋㅋ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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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최악의 선거’ 될 수도 프레시안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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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집권이 최소한 한번 더 진행되어야 할텐데...걱정... 초씨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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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집권이 최소한 한번 더 진행되어야 할텐데...걱정... 초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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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주체적으로 발전시킬 의지 가져야” (2) 사람일보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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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이모저모 “아임 더 보... 아이엠피터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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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발표: 신부 월급공개🎴 흥미진진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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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두목에 벌벌 떠는 거물목사들😎 심층취재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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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나무숲 "박근혜 사기탄핵 당했다" (1) 서울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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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유시민씨가 미쳤어요'' ㅋㅋ (1) 유촉새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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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의 인권을 무첨히 짓밟은 MBC 방송국넘을 당장...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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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저 불쌍한 영혼을 위해 기도합시다. 아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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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씨가 또 한명을 보내셨군 ㅋㅋ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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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소평과 짱쩌민이 필요한것 같어-24는 어때? 최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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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조정은 거대한 사기극 (10) p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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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격이 큰 동물은 힘을 집중해야하는거야 - 네가 원하... 최고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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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이낙연 꺾은 붓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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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문재앙은 나치 히틀러 정권과 닮아있어 문틀러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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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모 방망이 걔는 뭐할까 - 순이가 생각나는군 난선거중립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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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을 90석으로 묶는 거야-유승민이 알아서 먹어 뉴트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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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1) 권종상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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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찰간지술(察奸之術) (1) 이정랑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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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칼잡인 검을 탓하지 않으니까 간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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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들은 다 죽일께 살인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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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생각은 근본적으로 내각제를 지향한단말야-조심... 나의정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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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걱정이다 (1) 초씨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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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근데 네친구들은 널 못잡아먹어 안달이냐 망할친구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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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금태섭 저격' 정봉주 나오는 순간 즉시 제거.... (1)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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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아들대신👩💖이하늬 꺼내 총선 출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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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최고댓글+추미애 전광석화💖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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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5편 병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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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4편 병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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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3편 병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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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2편 병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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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1편 병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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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박. 문그네......빵삼이의 우리가 남이가?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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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수 총리 이낙연… 떠날 때도 ‘현장 속으로’ (1) 아이엠피터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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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아는게 쇼밖에 없는 등신 쑈가 먼저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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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증 판단조절 장애 이기명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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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거권은 안녕하십니까? 김용택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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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에게 천상의 기밀을 알려준다. 꺾은 붓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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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문희상 아들에게 일침 ㅋㅋ (2) 문돼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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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나쁜사람😎 철저해부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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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진보부장판사도 추미애한테 일갈 (1) 추한미애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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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와 맞서 싸우는 여고생 전교조처단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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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 씨발놈들 북한이 그리좋으면 북한가라니까 (1) 꺽인붓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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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이여- 우리 다시 이런 실수는 반복하지 맙시다. (2) 꺾은 붓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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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주고 쫓아내-내가 신사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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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김동진 부장판사 페이스북 전문 강먹척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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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짜장면 맛있다 어쩔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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