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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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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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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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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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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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법대 동창의 무식하고 선을 넘은 발언
  번호 120883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00  누리 11 (9,20, 3:0:5)  등록일 2019-9-2 09:53 대문 2

조국 서울법대 동창의 무식하고 선을 넘은 발언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9-02)


“이 정권이 부울경 쪽에 인재를 등용하는가 봤더니 그냥 간단한 통계만 내도 서울에 구청장이 25명인데 24명이 민주당인데 그중에서 20명이 광주, 전남, 전북이더라. 이 정권은 광주일고 정권이란 이야기도 있다. 이렇게 부울경 차별하면서 더 힘들게 하는 이 정권에 대해서 우리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주민들이 뭉쳐서 반드시 심판하자.”(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위의 발언은 지난 8월 30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부산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文정권 규탄대회’에서 했던 말입니다.

이 발언을 듣고 제1야당 원내대표이자, 4선 국회의원이 맞는지 의심이 들었습니다. 논리적으로 전혀 맞지 않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문재인 정권은 광주일고 정권’이라고 주장한 근거는 서울 구청장 25명 가운데 20명이 광주·전남·전북 출신이라는 것입니다. 구청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방선거를 통해 국민이 뽑는 선출직입니다.

4번이나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고, 야당 원내대표를 하는 인물이 선출직과 임명직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자유한국당의 수준을 의심할 수밖에 없게 만듭니다.

문재인 정부 고위직, 부울경 1위

정권이 특정 지역을 배제하는 수치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고위직의 출신지입니다.

경향신문은 지난 5월 청와대와 장차관급, 중앙행정기관 1급 이상 고위 공무원의 학교와 출신지를 조사해 보도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고위직 인물들의 출신지를 보면 부산·울산·경남(47명)과 대구·경북(27명) 등 영남 출신이 74명(31.8%)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 자료만 보면 오히려 문재인 정부가 영남 출신을 더 우대했다고 봐야 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전남(30명)·전북(22명)·광주(13명) 등 65명(28%) 이 호남출신임을 감안하면 영호남 지역 출신자를 비슷하게 임명하고 있습니다. 노골적인 지역 차별은 거의 없다고 분석해야 맞습니다.

논리적으로 맞지도 않는 자료를 가지고 특정 지역에 가서 문재인 정부가 차별을 한다고 말하는 것은 노골적으로 ‘지역감정’을 조장하겠다는 비열한 행동입니다.

조국 후보와 대학 동창, 봐주려고 해도 깔 게 너무 많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8월 30일 집회에서 “저 조국 후보와 대학교 동창이다. 제가 비록 야당 원내대표지만, 그래도 옛정을 생각해서 조금 봐줄까 했다. 그런데 까도 까도 끝이 없다”며 “첫 번째 무엇인가. 조국 후보 자녀 부정입학, 장학금 수여받아낸 것 여러분 용납되는가”라고 말했습니다.

2016년 3월 뉴스타파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딸의 성신여대 부정입학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나 원내대표의 딸 김모씨가 성신여대 면접 과정에서 ‘자신은 나경원의 딸’이라며 신분을 노출하는 등 사실상 부정행위를 했지만, 실기에서 최고점으로 합격했다는 내용입니다.

김 모씨는 응시대상자 21명 가운데 학생부 성적이 21등이었지만, 면접에서는 면접위원 4명이 모두 똑같이 100점 만점에 98점을 줬습니다.

당시 나경원 의원은 뉴스타파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뉴스타파 황일송 기자를 고소했습니다. 그러나 2017년 재판부는 “정보통신망법 상 명예훼손이 성립하려면 보도 내용이 허위여야 하고 기자는 그 내용을 보도하면서 허위임을 알고 있어야 한다”면서 뉴스타파 보도의 경우 “일부 단정적으로 보도한 부분 외의 나머지 주요 내용이 허위라고 볼 수 없다”며 기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정치인으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나경원

오거돈 부산시장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오 시장은 “저는 세 번 선거에 떨어지고 네 번 만에 부산시장이 됐다”며 “부산발전을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는 지긋지긋한 지역감정을 끝내고 싶다는 간절한 염원이 있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미 역사적 뒤안길로 사라졌으리라 믿었던 지역감정 덧씌우기, 색깔론이 버젓이 되살아나고 있다”라며 “과거의 유물은 박물관에 곱게 모셔놓읍시다”라고 지역감정을 사라져야 할 유물로 비유했습니다.

대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도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몇 달 전, 나경원 대표가 대구에 와서 지역주의를 자극하는 발언을 했을 때는 실언이겠거니 참았다. 대구에서는 가덕도 신공항을 부산에 줘 TK를 차별한다고 하더니, 어제는 ‘광주일고 정권’이라서 부울경을 차별한다고 한다. 가는 곳마다 이런 식의 아무 말이나 해대니, 실수가 아니라 악습이고 아주 고질이다”라고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판했습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달창’ 발언을 하고 ‘의미를 몰랐다’는 말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역감정 발언은 정치인으로 용납할 수준을 넘었습니다. 국민을 갈라 자신들의 정치적 이득을 꾀하는 ‘지역감정’은 이제 대한민국 정치에서 금기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0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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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충성하는 일본바다에 빠트려야할것 주둥이만 동동뜰걸 하두 거짓말잘해서
[2/4]   피터야  IP 218.51.28.x    작성일 2019년9월2일 14시08분      
"국민을 갈라 자신들의 정치적 이득을 꾀하는 ‘지역감정’은 이제 대한민국 정치에서 금기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너희들에게 해당하는 말이기다 하다.

남 욕할땐 그욕이 자가자신에게 해당되지 않는지 생각해 보거라, 조국이 봐라 세상 혼자 깨끗한듯 하더니 컨닝도덕 만점짜리 위선자의 대명사로 전락하기 직전 아니더냐?
[3/4]   이넘도 지역감정  IP 223.62.213.x    작성일 2019년9월2일 17시32분      
이눔아? 교묘히 지역감정 부추기는 짓거리 말라.....
왜? 니도 저 갱상도 수꼴이나 마찬가지여.....나경원 수꼴이 그런다고 동일한 뭊식한 짓 하나?
니넘 대가리도 동일한 수꼴과 동일한 기라......네넘은 별다른 줄 알아? 다 동일한 꼴통이란 말이다 이런 사이비 넘아....
[4/4]     IP 193.9.112.x    작성일 2019년9월3일 11시35분      
조국 사모펀드 자산운용사 코링크가 철도통신 등 국가 산업 관급공사 공공기관 수주 존나게 많이 따냄

공공기관 수주를 싹쓸이 했다는 것은 시장 도지사들도 공범이라는 것


[단독] '코링크와 6천억 MOU' 中 업체, 알고보니 부실회사
http://news.tvchosun.com/mobile/svc/osmo_news_detail.html?type=&contid=2019082190109

[단독] 조국펀드가 투자했던 1500억 와이파이 사업… 여권 前보좌관들 참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2/2019090200105.html

코링크PE, 철도통신 등 국가지원 산업-관급공사에 집중 투자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19/97011531/1

[단독]조국 5촌조카 명함에 ‘코링크PE 총괄대표’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20/97026474/1

[단독]“조국 5촌, 코링크 설립전부터 現대표 알아”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23/970796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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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자가 법무부장관 범법자 조국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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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 이제 인간 과 짐승 의 대결 입니다 " 변희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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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언주 국회앞 삭발😎 (1) 비구니 입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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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조국....가짜뉴스라는 것 자체가 가짜....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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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임명까지의 과정에서 드러난 언론의 병폐와... (3) 권종상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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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같은 정치적 자산을 잃게 되는 건 국가적 손실...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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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2,30대가 문재인 젤 싫어하게됬냐? (1) 문재인의죽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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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35장🎴최성해표 치킨집위 박사공장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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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총장 ‘허위 학력’ 결정적 증거 찾아낸 네티... (8) 아이엠피터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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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⑧ 안호재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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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조국 임명 국민무시 불통 문정권 타도하자......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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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성해총장 가짜박사 받은 치킨집... ... 엉터리신학교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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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치 의전원 한 의전원 폐지해라 조국부정입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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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54)이 정경심(57)에 낚였군💖 재밋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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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자처 모른다"던 조국.."정경심, 자문료·회... 재밌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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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흔들릴거면 시작 안했다"…"조국 정조준 '피의자 ... 조국게이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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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피의자 명시' 문재앙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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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해답이 뭐그리 어렵다고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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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국을 왜 비토하는가? 심봉사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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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윤석열의 신뢰 (4) 이기명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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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 10일... 속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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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건의 가짜뉴스가 터뜨린 잿팟 0042625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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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최성해총장 고졸 가짜박사!!🔴 (2) 일파만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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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KAL858기 사건을 아시나요? (1) 신성국신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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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9 향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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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부인 / 매달 고문료 받았다 (1) 경향신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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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이름 내세워 와이파이사업 투자금 유치" 조국펀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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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뉴스를 보며 떠오르던 조국의 딸 (2) 권종상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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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찢어 던진 김진태, 뭘 ... (1) 아이엠피터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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