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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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황교안의 오만과 수구 기득권 세력의 그림자
  번호 120880  글쓴이 권종상  조회 350  누리 15 (5,20, 1:1:3)  등록일 2019-9-2 08:19 대문 1

황교안의 오만과 수구 기득권 세력의 그림자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9-02)


황교안 대표, 이 분의 종특 중 하나가 엉뚱한 뒷북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국 후보 자녀들에 관한 문제는 최근 계속해 언론을 통해, 그리고 극우 세력의 유튜브와 보수 언론에 의해 제기된 문제들이 하나하나씩 뒤집어지고 있는 상황이지요. 상황이 이런 식으로 전개되다 보니 저들은 결국 청문회 자체를 무산시키려는 시도를 해 왔던 것 아니겠습니까.

아마 이 분도 그런 편향되고 잘못된 정보 때문에 그럴 수는 있겠으나, 정작 길바닥에서 이렇게 가짜 뉴스를 공당의 대표가 읊고 있는 걸 보니 짠합니다. 아니, 그렇게 짠해야 할 필요도 없군요. 그가 이런 의혹을 제기할수록 앞으로 애를 먹는 건 나경원 씨가 될 지도 모르니. 웅동학원 문제에 대해 세금 탈루 의혹을 제기했던 나경원 가족 소유 사학재단에 대한 같은 잣대로의 조사를 요구하는 국민의 요구가 저들에겐 들리지 않는 모양이지요.

황교안씨 본인은 어떻습니까? 담마진이라는 참 희한한 병력을 들어 군대를 면제받고, 그의 아들의 KT 특혜채용 비리 의혹 같은 것도 지금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해 진행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진행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하긴 합니다. 그의 전관예우와 변호사법 위반 의혹 같은 것, 그리고 국정농단의 공동 정범이라는 사실 같은 건 차치하고라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해 반대하는 세력이 검찰에 많이 숨어 있는 것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검찰의 조직이기주의가 어떤 식으로 표출됐는지도 우린 봤습니다. 오히려 그건 조국 후보를 지키려는 이들로 하여금 그를 지키려는 의지를 더 강하게 만들어줬을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런 검찰 내부의 오만한 세력들의 힘을 바탕으로 황교안이 장외 집회에서 저런 이야길 해도 자신이 법적으로 피해볼 일이 없다고 판단하는 모양입니다.

뭐, 그리 하십시오. 오래전 불렀던 전대협가의 한 구절이 생각나는군요. “한 번만 더 쳐 다오. 시퍼렇게 날이 설 때까지.” 그리고 우리는 내년 총선 끝나고 나면 그 시퍼렇게 선 날로 적폐 세력들을 베어내야 할 것입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 진정 지금까지 수구 기득권층의 마음대로 굴러왔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제대로 서는 모습을, 오래 기다려 온 우리도 좀 봐야겠습니다.

시애틀에서…

황교안 “조국 자녀들 특권 누려···우리 아들딸들 가슴 찢어질 일”
(경향신문 / 노정연 기자 / 2019-08-31)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31일 문재인 정부를 향해 “한심한 정권이고 잘못된 정권이자 실패한 정권”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황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 사직공원 앞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 집회’에서 “문재인 정권 들어와 불과 2년 만에 대한민국이 사라져 버리고 있다. 앞으로 3년을 더 주면 이 나라는 완전히 망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들을 거론하며 “이 정권은 수사 대상이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런 사람을 법무부 장관 후보로 내세웠다”며 “이제 청와대와 여당은 검찰이 (조 후보자를) 수사하려고 하니까 압력을 넣고 있다. 정말 희한한 정부”라고 말했다.

그는 “조국의 아들, 딸은 특권을 통해 남들이 받지 못하는 것을 다 누렸다. 이게 정부가 늘 얘기해 온 공정이자 평등이며 정의냐”며 “우리 아들딸들이 보면 가슴이 찢어질 일”이라고 했다.

또 “문재인 정권은 조국을 살리려고 나라 안보까지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며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는 왜 갑자기 파기한 것이냐. ‘조국 구하기’라는 의심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 집회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오른쪽)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얘기하고 있다.연합뉴스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문재인 정부 규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집회에서 청와대가 전날 미군기지 조기 반환 추진 계획을 발표한 데 대해 “이 정부가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반미의 DNA를 스멀스멀 보여주기 시작한 것”이라며 “친일·반일론으로 장사하더니 이제는 ‘반미(反美) 장사’를 하겠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은 베네수엘라가 아닌 북한행으로 빠르게 폭주하고 있다”며 “이미 우리나라 경제는 좌파 사회주의경제 실험정책 때문에 바닥으로 추락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논평 내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민생과 국익은 안중에도 없는 ‘대권놀음’을 즉각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와 최소한의 할 일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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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펀드가 투자했던 1500억 와이파이 사업… 여권 前보좌관들 참여
김형원 기자 이정구 기자 본문듣기 기사 북마크 기사 공유 글꼴 크기
입력 2019.09.02 01:32 수정 2019.09.02 01:34
2명이 컨소시엄 주주로 등재
조국펀드 운용사 前최대주주 "처음부터 이 사업 딸거라 들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들이 투자한 사모펀드(일명 조국 펀드)가 처음부터 서울시 지하철 공공(公共) 와이파이 사업 수주를 염두에 두고 설립됐다는 펀드 운용사 전 대주주의 증언이 1일 나왔다. 또 조국 펀드 운용사인 코링크PE와 협력해 와이파이 사업권을 딴 A컨소시엄에는 여권 의원의 전 보좌관들이 주주로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사업이었던 지하철 와이파이 사업에 조 후보자 일가와 여권 인사들이 동시에 투자해 사업권까지 따냈던 것이다.

본지가 입수한 A컨소시엄 주주 명단에 따르면 여권 중진 의원과 전직 의원의 전 보좌관 2명이 등재(지난해 3월 기준)돼 있다. 조국 펀드가 경영권을 쥔 가로등 점멸기 업체 웰스씨앤티도 지난해 6월 이 와이파이 사업에 25억원을 투자 확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조 후보자 측이나 범여권 인사들이 미공개 내부 정보를 활용, 와이파이 사업 수주에 관여했다는 의심이 든다"고 했다.




2019년 9월 1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빌딩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장련성 기자
코링크PE의 최대 주주였던 김모(48)씨는 최근 김 의원실과의 면담에서 "코링크 직원들에게 투자 상황을 물을 때마다 '중국 자본을 끌어오고, 서울 지하철 와이파이 사업도 곧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 A컨소시엄은 2017년 9월 서울교통공사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민간 사업자가 약 1500억원을 들여 서울 지하철 내에 초고속 와이파이 설비를 구축하고, 이후 모바일 광고 수익 등을 가져가는 사업이다. 그러나 A컨소시엄은 기술·자금력 부족으로 올 4월 선정이 취소됐다.

조 후보자의 조카 조모(36)씨가 코링크의 실질적 사장이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김씨는 "코링크 직원들은 그를 '사장님'이라고 불렀고, 조씨는 최대 주주인 내 명의로 리스한 벤츠를 타고 다녔다"고 했다.
[4/6]   81?  IP 122.38.90.x    작성일 2019년9월2일 10시57분      
출처// 기사출처는?
짜가 누ㅠ 슈~~~~~~유~~~~~?????????
ㅋㅋㅋ
[5/6]   만적  IP 175.223.34.x    작성일 2019년9월2일 18시53분      
영국 식민지 미국에서 우체부하는 월가의 노예 놈이
계급의식이 없다 보니까 독점 자본가를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 부르주아 독재 국가 민주 팔이 놈들이나 빨고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병원비가 비싸 병 걸리면 뒤지는 미국에서 살아남을
생각이나 해라? 영국 식민지 노예 놈아.
[6/6]   감사드립니다.  IP 211.59.99.x    작성일 2019년9월10일 16시14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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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이낙연 꺾은 붓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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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문재앙은 나치 히틀러 정권과 닮아있어 문틀러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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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모 방망이 걔는 뭐할까 - 순이가 생각나는군 난선거중립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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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을 90석으로 묶는 거야-유승민이 알아서 먹어 뉴트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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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1) 권종상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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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찰간지술(察奸之術) (1) 이정랑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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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칼잡인 검을 탓하지 않으니까 간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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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들은 다 죽일께 살인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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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생각은 근본적으로 내각제를 지향한단말야-조심... 나의정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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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걱정이다 (1) 초씨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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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근데 네친구들은 널 못잡아먹어 안달이냐 망할친구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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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금태섭 저격' 정봉주 나오는 순간 즉시 제거.... (1)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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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아들대신👩💖이하늬 꺼내 총선 출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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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최고댓글+추미애 전광석화💖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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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5편 병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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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4편 병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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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3편 병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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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2편 병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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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1편 병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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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박. 문그네......빵삼이의 우리가 남이가?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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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수 총리 이낙연… 떠날 때도 ‘현장 속으로’ (1) 아이엠피터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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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아는게 쇼밖에 없는 등신 쑈가 먼저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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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증 판단조절 장애 이기명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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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거권은 안녕하십니까? 김용택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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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에게 천상의 기밀을 알려준다. 꺾은 붓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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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문희상 아들에게 일침 ㅋㅋ (2) 문돼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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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 추미애!! 진짜 여장부 ♥ (1) ♥즐김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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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추미애 진짜 칼잡이💖 ♥즐감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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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나쁜사람😎 철저해부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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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진보부장판사도 추미애한테 일갈 (1) 추한미애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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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와 맞서 싸우는 여고생 전교조처단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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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 씨발놈들 북한이 그리좋으면 북한가라니까 (1) 꺽인붓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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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이여- 우리 다시 이런 실수는 반복하지 맙시다. (2) 꺾은 붓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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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주고 쫓아내-내가 신사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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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김동진 부장판사 페이스북 전문 강먹척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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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짜장면 맛있다 어쩔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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